OneShot
OneShot
Future Cat LLC
2016년 12월 8일
44 조회수
2,847 리뷰 수
213,525+ 추정 판매량
97%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16년 12월 8일
개발사: Future Cat LLC
퍼블리셔: KOMODO
플랫폼: Windows, Mac, Linux
출시 가격: 11,000 원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공식 한글 지원

태그

눈물유발쯔꾸르 스토리중심 어려운퍼즐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게임 소개

OneShot

원샷(OneShot)은 신감각의 초현실 퍼즐/어드벤처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주인공 니코를 데리고 붕괴되어가는 세상에 태양을 복원시킬 임무를 띠고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과연 니코는 세상을 구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상세 설명

OneShot: World Machine Edition

‘OneShot: World Machine Edition’이 드디어 스팀에 출시되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새 버전에서는 가상 운영체제인 World Machine OS 내에서 게임이 실행되어, 윈도우 PC 뿐만 아니라 Steam Deck에서도 플레이 가능합니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그래픽, 새로운 UI, 완전 아날로그 이동 지원, 캐릭터 프로필 및 컷신 갤러리 등 다양한 새로운 기능을 제공합니다!


게임 정보



원샷(OneShot)은 신감각의 초현실 퍼즐/어드벤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와 주인공의 상호의존적인 관계와, 게임이 게임창 밖으로도 확장되는 독특한 연출이 매력적입니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니코를 데리고, 붕괴되어가는 세상에 태양을 복원시킬 임무를 띠고 모험에 나섭니다.

......물론 임무 달성이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닐 겁니다.

태양을 복원시켜 세상을 구하는 것이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과연 주인공 니코는 세상을 구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특징

  • 게임이 게임창 밖으로 확장되는 매력적인 연출
  • 환상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사운드트랙과 예술적인 그래픽
  • 플레이어와 주인공 니코의 상호의존적인 관계성
  • 유연한 사고 능력을 발휘시키는 퍼즐과 수수께끼

게임 저장

게임 도중에 게임창을 닫아도 진행상황이 저장됩니다.

---기회는 '한 번뿐', 잊지 마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13,525+

개

예측 매출

2,348,775,000+

원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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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28)

총 리뷰: 2847 긍정: 2762 부정: 85 Overwhelmingly Positive

연출 갓겜 길찾기 ㅈ망겜

👍 13 😂 2 ⏱️ 6시간 7분 📅 2023-08-07

[2.97 / 5.00] ☑️픽셀 그래픽과 니코가 귀엽다. 🤔제 4의 벽을 활용한 창의적인 퍼즐, 그러나 퍼즐 자체에서 재미를 느끼기 어렵다. 😞맵 탐험이 불편하다. 😞2번의 이유와 음울한 OST로 긴장감이 서리질 않는다.

👍 8 ⏱️ 2시간 45분 📅 2024-06-12

니코는 살아있다.

👍 11 ⏱️ 9시간 23분 📅 2023-11-25

★★★★☆ 재밌는데 길찾기가 개 빡세서 4개

👍 8 ⏱️ 5시간 13분 📅 2023-10-14

니코.. 이.. 쪼꼬만게.. 배퉁퉁.. 아저씨의.. 마음을.. 울리네... 요.. 귀엽고... 깜찍한 것... 재미있는.. 모험을.. 즐겼다... 니코... 잘... 살아야... 해....... 도파민에... 중독된... 요... 세상에서... 니코와... 함께... 찬찬히.. 모험을... 떠나는 것이.. 어떨까요... 추천... 합니다.... 공략을... 보지않고... 찬찬히... 깨는 것이.. 더... 재미있.,..읍니다... 많은 메타픽션 게임을 해봤지만 이게 짱인듯 ㅋㅋ 다들 메타픽션 게임의 대표작이라 해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시작했는데 진짜 이 만한 게임은 없다고 봄

👍 8 😂 3 ⏱️ 5시간 41분 📅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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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1 ⏱️ 11시간 38분 📅 2023-12-29

너무나도 아름다운 게임............ 구버전 베타때보다도 더욱 발전했다 물론 중간중간 깜짝 놀란만한 요소가 있긴 하다만 그만큼 연출도 뛰어나고 퍼즐을 풀어나가는 방식도 정말 독특하고 재밌다고 생각함 [spoiler] 특히, 메타적인 요소나 외부 응용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방식이라던지.. 몇몇 구간은 사실 답을 알아내는게 어렵긴 하지만 연출 자체가 너무나도 좋았고 이 게임을 관통하는 주제 자체도 심오하고 좋다고 생각함. 여담이지만 엔딩 연출이 상당히 중요하니 꼭 윈도우로 플레이 하길 권장합니다... 맥에서는 문제의 엔딩 연출이 작동 하질 않거든요...[/spoiler]

👍 10 ⏱️ 8시간 7분 📅 2023-08-29

감정에 이입하려고 하면 길 찾기 때문에 화가 나는 아이러니한 게임

👍 7 ⏱️ 6시간 38분 📅 2024-02-15

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니코야 내가 미안해!

👍 8 ⏱️ 5시간 59분 📅 2024-01-05

너무 늦게(2023/12) 너무 나이들어서(50) 했음. 메타픽션(게임 밖의 요소와도 소통하고 사용해야하는 구조)을 가진 게임이면서도, 플레이어에게 계속 말을 걸어오는 천진한 주인공 니코를 내밀어 감정적인 움직임을 시도한다. 사실상 '감정적 몰입'을 위해 모든 장치를 깔아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단 이 게임의 '특이한' '흥미로운' 부분들 상당수가 게임의 극후반부에 몰려있다는게 조금 거시기함. 개인적 상황 때문인지는 몰라도 극후반에 가기 전까지는 끓어오르고 몰입되는 느낌을 거의 받지 못했는데, 좀 더 감정적으로 예민한 사람들은 중반부터도 몰입할 수 있었을것도 같다. 이걸 돌려 말하면, 극후반 가기 전까지는 별거 아닌거 같고 좀 그랬음. 대신 극후반을 거친 지금은, 1회차의 모든걸 끝내고 몇 분이나 흘렀음에도 그 감정에 쩔어있다.

👍 7 ⏱️ 5시간 18분 📅 2023-12-24

그냥 사

👍 3 ⏱️ 15시간 17분 📅 2024-07-06

걍 해

👍 3 ⏱️ 7시간 42분 📅 2024-07-04

인디게임 추천해달라고 하면 가장 먼저 추천하는 게임

👍 5 ⏱️ 6시간 1분 📅 2024-01-28

오히려 니코의 귀여운 모습 때문에 으스스함도 거의 없다고 보여진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분위기에 맞는 bgm은 게임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가끔 깜짝 놀랄 부분은 있지만 갑툭튀여서 깜짝 놀라는 것이 아닌 다른 의미의 놀라움 니코는 귀엽다 안그랬으면 전구를 꺳을거다

👍 3 ⏱️ 21시간 19분 📅 2024-03-02

와 tlqkf 갓겜

👍 5 ⏱️ 10시간 18분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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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1 ⏱️ 4시간 31분 📅 2024-05-10

보고싶을꺼야!

👍 3 ⏱️ 15시간 41분 📅 2024-03-12

대 갓 겜

👍 2 ⏱️ 9시간 9분 📅 2024-02-20

길찾기가 쉽지 않고 2회차 스토리가 진짜 재밌음

👍 2 ⏱️ 10시간 49분 📅 2024-02-20

cute niko

👍 1 ⏱️ 9시간 1분 📅 2023-12-29

당신이 컴퓨터로 모드질이나 이것저것 건드려 본 적이 있다면 하나의 좋은 이야기가 될 수 있는 게임입니다

👍 3 ⏱️ 11시간 54분 📅 2023-11-26

이 게임을 알게된것부터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이 게임은 앞으로 내 인생게임 리스트 1위에 위치할것이며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거고 친구에게 게임을 추천한다면 망설임 없이 이 게임을 추천할것이다 게임 내 모든것이 내 머리를 강타하고 2회차는 모든것이 나를 전율케 하였다 엔딩은 그 모든것을 다시 떠오르게 했으며 니코가 떠날땐 모든것은 하나의 이야기로써 내 인생에 영원히 남을것이다.

👍 2 ⏱️ 2시간 7분 📅 2024-07-06

게임성이 친절한 것도 아니고 막 그렇게 좋진 않은데 분위기랑 컨셉 하나로 아직까지 대가리에 박혀있음.

👍 1 ⏱️ 16시간 18분 📅 2024-07-27

퍼리에눈을떴습니다

👍 4 😂 5 ⏱️ 6시간 54분 📅 2023-10-08

제 4의 벽을 넘나드는 난생 처음보는 퍼즐 방식과 쪼그만한 도트 캐릭터로 인생 처음으로 눈물 고이게 한 게임 만원 마땅히 쓸곳이 없다면 이 게임 사시길

⏱️ 11시간 27분 📅 2024-07-14

니코와 같이 다니면서 겪은 이야기 하나로, 이 게임에 대한 애정이 넘치도록 흐르게 되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한지 2년이 넘었는데도 브금만 들으면 소름이 돋고, 아직도 니코한테 갖는 애정이 깊어요. 스토리 좋은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게임을 좋아할 듯 싶습니다.

⏱️ 6시간 54분 📅 2024-06-24

늘 스팀 라이브러리에서 할 게임이 뭐가 있나 둘러보면 원샷을 스쳐 지나가게 된다 이젠 도전과제도 전부 깨서 더이상 하지도 않는 게임을 나는 지우지 못한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저 게임일 뿐이라고 생각할 법도 한데, 이제는 나에게 있어 애증의 노스텔지어가 되어 나의 컴퓨터와 나의 기억 속 시간대의 어딘가에서 유영을 하고 있다 그런 게임이다 처음엔 인게임 플레이를 보고 플레이 한 것도 아니었다 이 게임을 알게 된 계기도 전혀 없었다 뭔가 이끌려서 사게 되었고, 그냥 그렇게 플레이 한 것 처럼 이미 진작에 엔딩을 본 이 게임의 리뷰를 이제서야 써야 할 이유가 없겠지만서도, 쓰게 된다 그런 힘이 있다

⏱️ 21시간 22분 📅 2024-06-09

게임 플레이의 독특함을 보아 추천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늘 그 나물에 그 밥만 먹던 사람이 유니크한 플레이 경험을 원한다면 강추.

⏱️ 9시간 45분 📅 2024-05-14

하루는 커녕 반나절도 안되는 4시간만에 이렇게 정이 들 줄은 몰랐다..... 더 이상 너와 함께 할 순 없지만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 4시간 0분 📅 2024-05-06

연출과 몰입도가 좋았던 게임... 나는 하루만에 다 깼을 정도로 정말 재밌었다. 문제는 게임플레이라고 할만한게 거의 없어서 플레이할때 지루할 수 있다. 그러나 퍼즐은 여태 본것 중에서 참신하였고 메타픽션이라는 주제를 엄청나게 잘 녹여냈기 떄문에 이 점을 알고 한다면 당신의 하루정도는 녹여버릴 수 있을 것이다

⏱️ 6시간 55분 📅 2024-03-17

두 발로 걸어다니는 고양이의 모습을 한 사람을 집까지 데려다 주는 게임. 물론 게임들이 다 그렇듯 그 과정이 쉽지는 않다. 하지만 그 과정은 다른 게임에서는 보기 어려운 기믹들로 이루어져 게임을 하는 동안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컴퓨터의 시스템을 이용하여 해결하는 기믹이 도배되어 있기 때문에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사람들이 있다. 컴퓨터 파일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 퍼즐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 고양이의 모습을 한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

⏱️ 8시간 48분 📅 2024-03-16

제4의 벽을 깨는 플레이 방식 자체만으로도 참신하여 추천할만한 게임 2회차때 뭘 해야 하는지 몰라서 조금 헤맸다 엔딩 마지막 부분에서 표현방식이 (긍정적 의미로) 기가 막힌다:)

⏱️ 6시간 56분 📅 2023-12-30

저는 50퍼센트 할인된 가격에 구매했지만 정가로 산다하면 말릴것 같습니다. 재미요소라곤 그냥 모험, NPC가 퀘스트 주는 퍼즐같은요소 라고 생각되는데 퍼즐요소는 약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네요. 하다가 막히는부분이 가끔가다 있는데 이부분은 누가(?)봐도 억지스럽다. 라는 부분이 껴있네요. 예를들면 가위로 캔을 자르는 생각을 하는거? - 캔도 음료캔 이런개아니라 우리 대용량 골뱅이 캔 같은 이런 그림이니 쉽게 생각하지 못했을 것같아요. 이런 퍼즐요소 떄문에 막히다 공략보면 "개 억지스럽네"라는 생각이들어 저는 솔직하게 아니요 누르겠습니다... 그리고 해상도도 너무 작은 해상도로 즐겨야해서 지금 게임과 거리감이 있다고 봅니다. 전체화면으로 즐길수 있지만 게임내 전체화면을 추천하도 않으며 버그떄문에 퍼즐의 답을 바로 알아버린 경우도 있습니다. 결론, 세일 크게할때 사라 큰돈주곤 못사겠다. 라고 3시간동안 플레이했을땐 그랬지만 지금 완전히 플레이를 다끝내고 나선 그냥 아깝진 않은 게임이니 추천 누르도록 하겠습니다. 무료 커뮤니티 모드 DLC도 있고 아무쪼록 나름 재밌는 게임이긴 사실.

⏱️ 6시간 12분 📅 2023-12-27

역시 이 게임은 여러 번 해도 재밌네요. 제가 길찾기를 그다지 잘하는 편이 아니라서 게임을 3번 정도 플레이했는데도 불모지 편은 길찾기가 까다로웠네요 ㅋㅋㅋ 덕분에 길치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 이 게임을 처음 했을 때는 정말 신기하고 놀라웠는데, 오늘 또 해보니까 역시 또 신기하고 놀랍네요 ㅋㅋㅋ 정말 해도 해도 재밌는 원샷! 이런 게임 또 나오면 진짜 나오자마자 사서 할 것 같습니다! 개발자님 또 만들어주세요~~

⏱️ 10시간 43분 📅 2023-12-27

처음 플레이해본 쯔꾸르 게임이었지만 이 원샷은 내가 알고 있는 쯔꾸르 게임에 상식을 부셔버린 게임이다 만약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이 겜을 살까 말까 고민중이라면 나는 당당하게 말할거다 '이 겜을 100% 즐겼다면 인생게임이 될거라고' (스포일러) 니코.. 그곳에서도 잘 살아야해 너가 기억하고 나도 기억하는 한 그 세상은 영원할거야

⏱️ 13시간 43분 📅 2023-12-25

니코가 귀엽다. 이런 게임은 처음이다. 도전과제 올클리어까진 귀찮아서 안할 것 같다. 그래도 갓겜이다. 이런 게임을 하면, 으레 겪는 후유증에 시달릴 것만 같다.

⏱️ 4시간 26분 📅 2023-12-10

이 게임을 켜고 뒤편의 라이브러리를 보면 마치 니코가 내 플레이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 8시간 3분 📅 2024-07-25

주어진 기회는 단 한번. 무너져가는 세상의 마지막 희망을 짊어지고 어린 아이와 함께 떠나는 장대한 모험.

⏱️ 5시간 57분 📅 2024-07-09

잔잔하이 서먹서먹하이 괞찮은 쯔꾸르겜 메타픽션을 언급하는 작품들은 많지만 이정도로 적극적으로 신박하게 활용한 겜은 첨인듯. 무던하니 재밋네요 추천.

⏱️ 7시간 28분 📅 2024-07-08

당신은 코드 속 생명들을 무시할 것인가 그들을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할 것인가 인디의 독창성이 담긴 게임 너머의 소통 ■■■■□

⏱️ 8시간 6분 📅 2024-06-29

이거 구버젼에선 게임 중간에 x눌러서 끄면 나중에 다시 켰을 때 니코가 영원히 죽어있었음 파일을 뜯어 지우지 않는 이상 절대 그 컴퓨터로는 다시 원샷을 할 수가 없고 돌이킬 수가 없음 소름끼치는 불길한 BGM이 흘러나오면서 내가 니코를 죽였다는 그런 죄책감이 어렸을 때 너무 소름이 끼치고 죄악감이 들었음 그래서 이름이 원샷(기회는 한 번 뿐이야, user)인 듯 이 연출이 진짜 너무 기억에 남는데 사라진 게 조금 아쉽긴 함 유료화에 따라 어쩔 수 없지만서도...

⏱️ 7시간 13분 📅 2024-05-30

주인공 니코가 정말 귀여워요! 다른 등장인물들 또한 개성이 뚜렷해 인상 깊었고, 생동감 넘치는 모습들이 이야기에 자연스레 몰입되게 해주었어요. 특히 주인공과 대화하며 벌어지는 상황들이 재밌었어요. 게임 세계와 현실 세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신선한 진행 방식도 정말 매력적이에요. 4차원을 넘나드는 참신한 방식이 독자적인 재미를 선사해주었고, 메타적인 요소에 깊이 빠져들 수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OneShot은 참신하면서도 훈훈한 매력이 가득한 게임이었어요. 게임 속에서 겪은 유쾌했던 순간들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 5시간 46분 📅 2024-05-19

실제로 제가 플레이를 해보는데 소름 돋는 장면들이 엄청 많이 나오고 개성이 있는 캐릭터들도 인상 깊었어요 무려 8년전 게임인데도 불구 하고 퀄리티 자체도 좋았습니다

⏱️ 13시간 22분 📅 2024-05-07

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니코야 넌 최고야!!!

⏱️ 5시간 11분 📅 2024-04-29

어떤 선택을 하든 만족을 주는 게임입니다 온라인게임만 했던 사람들에게는 충격이 될것입니다 게이머라면 꼭 해봐야 하는 게임입니다 자체의 시각을 좀 넓혀주네요 이 게임은 게임을 즐기는것이 아닌 '게임과 같이' 즐긴다는 느낌을 줍니다 어떤 엔딩이 중요한것이 아닌 과정을 즐기는 게임이라 더 그런것 같네요

⏱️ 3시간 10분 📅 2024-04-20

메타픽션 게임의 근본 게임 제가 어릴적 본 기억을 더듬어 찾아 구매하고 플레이 했습니다 그 결과 이 게임을 이제와 플레이한 게 미친 듯 후회됩니다 개인적으로 메타픽션 게임을 매우 사랑하는 데 이 게임은 어떤 메타픽션 게임들중탑 티어였습니다 연출 방식 게임진행에 필요한 퍼즐힌트등 굉장히 흥미롭고 신박했습니다 다만 길이 복잡하고 파일을 찾는 데 꽤 어려웠어요 니코....귀여워요..... 🥞

⏱️ 9시간 57분 📅 2024-03-23

This is the best game ever of my life, The art, story, and OST are really beautiful This makes me cry

⏱️ 8시간 19분 📅 2024-03-17

게임외의 요소를 너무 잘 써서 특이했고 신기했음 메타픽션을 잘 보여준 게임

⏱️ 5시간 57분 📅 2024-02-23

언더테일 이전에 이런 훌륭한 메타픽션 게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보지 못한 나 자신이 아쉽다 게임이 너무 과소평가 되어있어서 슬프다

⏱️ 20시간 0분 📅 2024-02-02

한번쯤은 해봐야 하는 게임, 이런 게임 방식은 아직도 다른데서 느껴보지 못했음...갓겜임.. 니코야 행복해야해

⏱️ 5시간 21분 📅 2024-01-25

한번 플레이하면 다시 할 수 없다는 점이 선택지를 굉장히 고민하게 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제 선택으로 한 사람의 인생이 걸린다는 게 참 이렇게 책임감을 많이 지게 될 줄 몰랐습니다. 저는 제 인생도 모르겠는데... 스토리게임, 도트게임 좋아하시는 분, 스토리가 웅장하거나 이스터에그 등등 다양한 요소가 있는 게 좋으신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여러번 플레이 해보세요! 그래야 진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니코야... 내가 미안하다

⏱️ 5시간 45분 📅 2024-01-22

울지 않은 것이 안타깝다. 이 게임이 제공하는 감정의 스펙트럼을 온전히 느끼지 못한 것이 슬프다. 니코 행복해야 해...

⏱️ 12시간 5분 📅 2024-01-08

케릭터에 대한 생각이 다시 쓰여지는 게임입니다 평소에 NPC를 그냥 무시하거나 집을털거나 하면서 느끼지못한걸 이게임후에는 느낄수 있을 것같아요 그리고 자신의 케릭터를 위험에 빠트리는 행동을 좀더 신중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될겁니다

⏱️ 6시간 31분 📅 2024-01-03

리뷰보고 고민 많이했는데 막상 해보니 길이 막 복잡한것도 아니라서 다니다 보면 알게 되요 전 심리적 압박이나 너무 복잡한 퍼즐같은걸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런것 없고 게임이 너무 신선했어요 그리고 니코랑 함께라 항상 따뜻했습니다 미안해 니코야 사랑해ㅜㅜ

⏱️ 4시간 54분 📅 2023-12-24

[spoiler]담신믄 네모네모 고먐미뫄 눈미 마주치고 말맜습니다.[/spoiler] [spoiler]담신믄 미제 네모네모 고먐미믜 저주로 니코를 밎믈 수 멊습니다 냠냠![/spoiler]

⏱️ 5시간 53분 📅 2023-12-24

휴우..니들은 중간작업뺴먹고 담 챕터로 넘어가지 마라 확인하고 또 확인해라 설렁설렁넘기다가 엔딩못보게 됌 ㅅㅂ..

⏱️ 3시간 3분 📅 2023-12-24

스토리도 흥미로운데다 제일 재미있었던건 내가 니코라는 캐릭터가 되어 게임을 하는게 아닌 니코의 서포트를 함으로서 이야기가 진행되는게 즐거웠다 서포트를 하면서 컴퓨터 바탕화면 이나 문서를 이용해 니코를 도와주는데 그게 정말 재미있었음 거기다 2회차까지 진행하면서 적은 맵에 많은 것을 넣을 수 있었던 작품이였다 굿굿 존재와 티격태격할때마다 내 컴이 해킹당하는 기분임...

⏱️ 6시간 35분 📅 2023-12-04

플레이 방식이 독특한 메타픽션 스토리 게임. 메타픽션이라는 테마를 살린 여러 창의적 연출을 통해 특유의 몰입도를 만들어낸다. [spoiler]개인은 타인을 절대로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 그 가정을 통해 의도적으로 창작물과 실제 인간 사이의 경계를 허물면서 주제를 드러내는 것이 메타 픽션의 특징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게임은 그 형식을 플레이어와 캐릭터의 유대를 형성하는데 사용한 점이 인상깊었다. 특히 엔딩 부분에서 몰입도가 최고조로 형성되었을 때 게임을 진정한 의미로 끝내버리는 부분이 걸작이다. 게임이라는 형식보다 세계라는 형식이 우선되었을 때 역설적으로 유저들의 인식에서 이 게임은 게임이라는 형식을 넘어 진짜로 존재하는 것이 되어버린다. 그러고나선 게임의 새로하기 기능을 추억을 되살리는 사진첩처럼 만들어 버리는것도 무시무시하다. 아마 색까지 바래는걸 보면 전부 의도한 부분이겠지.[/spoiler] 아주 재밌음.

⏱️ 7시간 11분 📅 2023-12-04

현실적으론 그저 원샷이라는 소프트웨어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고있지만 플레이할 땐 진짜 컴퓨터라는 창구로 게임 속 세계, 그리고 니코와 닿아있는 듯한 몰입감이 장난아님 클리어하고 나서도 게임은 물론 잔여파일들까지 삭제하기가 망설여진다

⏱️ 6시간 40분 📅 2023-12-01

1회차에서 도덕가치관에 대해 묻는 선택지가 인상적이었고, 2회차 엔딩까지가 이 게임의 끝이니 중간에 끊지 않길... 길찾기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어서 맞게 가는건지 헷갈리는게 많은게 유일한 흠. 게임 외적의 요소를 통해 해결하는 기믹의 퍼즐은 참신하지만, 2회차 시작 조건등의 기믹은 힌트없인 찾기 좀 힘들 수도 있겠네요. 그것 외에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 8시간 15분 📅 2023-11-26

너무 재밌었어요 니코가 너무 귀엽네요 제 이름을 불러 줄때가 가장 좋았던거 같아요 제가 가져가서 키우고 싶네요~ 게임은 괜찮았지만 어디 방향으로 가야하는지 몰라서 많이 해매고 다녔던거 같아요 게임은 나쁘진 않았어요.

⏱️ 11시간 15분 📅 2023-11-22

원작은 되돌릴 수 없는 한번의 선택. 이란 컨셉으로 만들어진 쯔꾸르 게임. 그 때 기준으론 연출과 컨셉이 상당히 충격적이었다. 스팀판은 아직 덜해봄...

⏱️ 2시간 33분 📅 2023-10-31

퍼즐이 어려울 수 있으나 스토리와 외부 파일을 이용한 퍼즐 요소는 굉장히 참신하다. 끝나고 여운이 남는 감동적인 게임

⏱️ 5시간 50분 📅 2023-10-18

처음 시작 방부터 왼쪽 아래 둘 다 문이 굳게 닫혀있다면서 진행이 안 되는데 어떻하나요?

⏱️ 10시간 54분 📅 2023-10-10

맥os 유저라면 윈도우 컴을 빌려서라도 플레이하길 추천 메타픽션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게임 캐릭터 주인공과 유저가 깊은 교감을 할 수 있는 게임 맵 순간이동이 있지만 돌아다니기 힘들고 피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레이할만한 가치가 충분한 매력적인 세계관 캐릭터 스토리 안녕 니코야.. 잘가

⏱️ 9시간 6분 📅 2023-10-09

시작하자마자 있는방에서 왼쪽하고 아래쪽에있는 문이 둘다 잠겨있으면 겜을 어떻게 하라는건가요?

👍 1 ⏱️ 0시간 30분 📅 2024-04-30

게임의 분위기나 연출은 꽤 좋았고, 진행 방식도 굉장히 신기하긴 했는데 정작 중요한 스토리가 그닥...

⏱️ 6시간 15분 📅 2024-02-20

맨 처음에 침대에서 눈뜨고나서 자기 방을 돌아다닐 때, 왼쪽 화장실로 이동해야하는데 문이 잠겨있다며 더이상 진행이 안됩니다. 유튜브 공략영상을 봐도, 분명히 왼쪽으로 자연스레 이동할 수 있구요, 바로 화장실이 나오는데.. 화장실 문이 잠겨있는 거지요. 그냥 처음 화면의 자기 방을 빙빙~ 돌아다니다가 더이상 진행이 안되어서 답답했고, 어쩔 수 없이 환불 갑니다. 혹시나 저같은 일을 겪고있는 유저들도 있을 수도 있기에 비추 평가 날립니다.

👍 3 ⏱️ 0시간 14분 📅 2024-02-14

맵 디자인 쓰레기에 씹덕 스토리 졸려 뒤지는 거 참고 했더니만 무성의한 엔딩, 퍼즐 글씨 개같이 써놓은 거 ㅈㄴ 열받네. 이게 퍼즐이냐? 가뜩이나 같은 연출만 반복하는 거 뒤지게 싫증 났는데 아예 처음부터 똑같은 짓을 반복시켜서 그냥 꺼버림. 언더테일 씹하위호환. ----------------------------------------------------------------------------------------------------- 꾹 참고 엔딩 봤음. 연출 일부는 혁신적이었다고 평가해줄 만하나 그 외적인 연출과 조작에 유저 친화적이지 않은 게 너무 거슬렸다. 전체화면은 계속 난리가 나고 길 찾기는 지역 명칭이 이상해서 찾기 힘들고 이동속도 느려 터져서 짜증이 났다. 그 연출 하나를 위해 참고 하라 추천할 수 없는 지경. 시뮬레이션 우주 가설을 다룬 것은 흥미로웠으나 주제의식만 던져주고 깊이 들어가지 않음. 그냥 언더테일이 훨씬 나았다.

⏱️ 9시간 24분 📅 2023-12-24

솔직히 명작 쯔꾸르 계열 게임 중 직접 해보는 건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감명깊고 여운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정말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8시간 35분 📅 2024-08-17

100번 더 할수있음 고양이와 함께하는 제4의 벽 넘어오는 게임이라니 고양이 키우고 싶다 마지막 클리어 할 때 눈물 흘림 다음 판 얼른 주셈

⏱️ 14시간 5분 📅 2024-06-17

니코와나의 세계는 이어져있다 니코가 너무귀엽고 사랑스럽다 다시 보고싶지만 다시불러오면 너무 죄책감이 들것같고😢 니코야 행복하게 살으렴 사실 원샷이 아닌 투샷인 게임 이름처럼 진짜 갓겜이고 깔끔한게임.. 니코야 사랑해❤❤

⏱️ 20시간 41분 📅 2024-05-15

니코는 살아있습니다. 니코는 살아있습니다.니코는 살아있습니다. 니코는 살아있습니다.니코는 살아있습니다. 니코는 살아있습니다.니코는 살아있습니다. 니코는 살아있습니다.니코는 살아있습니다. 니코는 살아있습니다.니코는 살아있습니다. 니코는 살아있습니다.니코는 살아있습니다. 니코는 살아있습니다.니코는 살아있습니다. 니코는 살아있습니다.니코는 살아있습니다. 니코는 살아있습니다.니코는 살아있습니다. 니코는 살아있습니다.니코는 살아있습니다. 니코는 살아있습니다.니코는 살아있습니다. 니코는 살아있습니다.니코는 살아있습니다. 니코는 살아있습니다.니코는 살아있습니다. 니코는 살아있습니다.니코는 살아있습니다. 니코는 살아있습니다.니코는 살아있습니다. 니코는 살아있습니다.니코는 살아있습니다. 니코는 살아있습니다.니코는 살아있습니다. 니코는 살아있습니다.

⏱️ 12시간 13분 📅 2024-05-07

굉장히 특이한 플레이 방식을 가지고 있는 게임 적당히 재미 있었음

⏱️ 5시간 55분 📅 2024-03-19

연출은 정말 신선했지만 오히려 그 연출 방식 때문에 스토리에 몰입이 어려웠다. 2회차는 또 군데군데 너무 비어있는 느낌을 받아서 아쉬웠다. 재밌게 플레이하기는 했지만 무작정 추천하기에는 어려운 작품.

⏱️ 7시간 6분 📅 2024-03-02

니코야... 이젠 만날수 없지만... 그저 녹화된 너로밖에 볼순 없지만... 너의 원래 세상에서 잘 살길 바래... 또 목도리 이쁘다고 전해줘!

⏱️ 8시간 55분 📅 2024-03-02

단 한번 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그게 가장 큰 단점이죠 기억을 지우고 싶어지는 게임 미친 스토리 "무엇을 구할지는 당신에게 달렸습니다"

⏱️ 5시간 53분 📅 2024-02-11

아니 :: 시작하자마자 문 열려고 하는데 문이 안열리는 버그걸렸네 뭐냐 이거

⏱️ 0시간 28분 📅 2023-12-24

와 진짜 연출이랑 컨셉 잘잡았네 니코 잊지않을께!!!!! ( 진엔딩 볼때 인게임 상호작용부터 하고 폴더 옮기셈.. 폴더부터 옮기면 자꾸 튕김 )

⏱️ 5시간 43분 📅 2023-12-17

몽환적인 공간속 신과 함께하는 두발로 걷는 고양이 아닌 고양이

⏱️ 11시간 32분 📅 2023-11-29

게임성과 스토리 모두 완벽 물론 반복 진행은 지루함

⏱️ 7시간 6분 📅 2023-10-15

스토리나 연출이 말랑포근하고 좋아요. 처음 한 번 플레이 했을 때의 그 감동은 다시 못느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론 정말 좋은 게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8시간 20분 📅 2023-10-14

2020년에 사서 이제야 플레이한 나 자신을 원망하며. 스토리가 조금 길고 재미 없을 수도 있지만 제발 끝까지 해보길. 제발. 후회 안합니다.

⏱️ 5시간 56분 📅 2024-02-17

1회차 엔딩에서는 식은땀을 흘렸지만 2회차 엔딩에서는 짜지 않은 땀이 뺨을 타고 흘렀다....

⏱️ 28시간 37분 📅 2024-07-14

니코는 고양이다.🥞🥞🥞🥞🥞🥞🥞🥞🥞🥞🥞🥞🥞🥞🥞🥞🥞🥞🥞🥞🥞🥞🥞🥞🥞🥞🥞🥞

⏱️ 7시간 19분 📅 2024-06-07

플레이어와 컴퓨터가 등장인물이 되어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경험이 매우 즐거웠다. 잘 가, 니코. 가끔 나를 향해 기도해주렴

⏱️ 8시간 20분 📅 2024-03-09

한 번의 게임 두 번의 기회 나도 팬케이크 좋아하는데

⏱️ 6시간 30분 📅 2024-02-04

*옛날 스팀 이전에 올라왔던 버전 플레이 기준 단순한 쯔꾸르인줄 알았지만 메타픽션적 연출에 특별함을 느꼈다. ★★★☆

⏱️ 4시간 58분 📅 2023-09-19

진짜 안해보면 모르는데 해보면 진짜 무슨느낌인지 실감남

⏱️ 6시간 35분 📅 2024-09-03

와 재밌었다 첫번째 엔딩보고 끝내지마세요 2회차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그게 절반밖에 안한거임

⏱️ 10시간 9분 📅 2024-02-18

먼저 평가보고 길찾기가 엄청 힘들다는 말들이 있어 무척 겁먹고 플레이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조금만 신경써서 플레이 하신다면 그렇게 어렵진 않을거 같네요. 퍼즐도 어렵지 않습니다. 몇몇 비슷한 진행이나 스토리를 가진 게임하고 비교가 많이되는데 그런게임들과는 상대적으로 캐릭터와 npc간의 유대가 조금 얕게 느껴져서 비슷한 게임에서 느꼈던 감동이나 여운보다는 조금 덜하지만 충분히 훈훈했습니다. 게임 진행이나 퍼즐풀이 방식도 비슷한 게임을 하셨던 분이라면 익숙하게 다가오셨겠지만 이런게임을 처음하시는분들은 굉장히 신기할거에요. 진엔딩보려면 2회차가 필수지만 진행부분과 스토리가 1회차와 꽤 많이 달라져서 지루한 부분이 훨씬 덜합니다. 1회차 2회차 합쳐서 게임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아요. 다회차 싫어하시는 분들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쯔꾸르게임 싫어하는편인데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충분히 제값하는 게임입니다.

⏱️ 7시간 24분 📅 2023-11-25

1회차 - 헤딩 - 2회차 - 도전과제 - 3회차 - 도전과제 - 어지간하면 4회차 진행하고 진엔딩도 보려다가 길찾기가 너무 ㅈ같아서 포기함 사람들은 막 감동이다 뭐다 하는데 나는 감동받으려면 소설이나 영화보는게 맞는 것 같음 1회차때 무지성 길찾기 뺑뺑이 도는데 그냥 개 답답하기만함 3회차 게임 중간에 도전과제 달성하고 니코 유기하고싶었는데 그래도 집에는 보내놓고 꺼야지 하고 억지로 완료함 퍼즐요소도 그렇게 뛰어나다기 보단 그냥 노가다성이고 이런형식 게임 좋아하는사람들은 추천함.. 압긍이라서 기대했는데 나는 별로였음

⏱️ 9시간 35분 📅 2024-06-13

별로 습..이게..습 뭐가.. 울는거라고 흑ㅠ 진짜 이거 습 보고 습 울는..사람 이해가..흑 않가ㅠㅠㅠㅠ

⏱️ 6시간 18분 📅 2024-07-03

스포주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 게임의 마지막 엔딩 부분에서 둘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할 때 난 한 시간 동안 고민했던 것 같다. 게임 제목 진짜 기가 막히게 지은듯. PS. 니코는 정말 귀여움

⏱️ 13시간 44분 📅 2024-06-17

게임 전체적으로 좋은 연출과 신박한 기믹으로 재밌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결말 부분 여운이 미쳤네요. 진짜 꼭 플레이해보시길. 마지막 장면에서 아무 생각 없이 5분정도 계속 바라봤던 것 같습니다. 플레이 전 주의할 점 1. 꼭 창모드로 하기!! 창모드로 해야 연출 대부분이 살아있네요. 2. 윈도우에서 플레이하기. 리눅스는 모르겠는데 맥에서는 일부 큰 연출이 재생되지 않는다네요. 3. 월페이퍼 엔진 끄기!! 4. 공략 자제하기. 저도 막히는 부분들 몇 개 있어서 공략 영상 찾아보면서 했는데, 최대한 공략은 안 볼수록 재밌는 것 같네요. 가능한 공략 안보시고 하는걸 추천합니다.

👍 2 ⏱️ 7시간 32분 📅 2024-01-06

감동적인 스토리와 독특한 메타픽션 요소가 인상적인 걸작 예전부터 한번쯤 이름을 들어봤을 법 한 유명한 메타픽션 어드벤쳐 OneShot 입니다. 다른 메타픽션 요소로 유명한 언더테일과 비교 시 언더테일은 메타픽션을 이용해 수많은 분기를 제공하고 세이브 로드 등의 게임 시스템에 영향을 받는 NPC와의 상호작용이 특징이라면, OneShot은 메타픽션을 게임을 진행시키는 데 필수적인 독특한 퍼즐 요소로 사용합니다. 게임 창이나 컴퓨터의 폴더에 접근하는 등이 그 예인데, 상당히 참신하면서도 게임플레이의 몰입감을 해치지 않도록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런 류 게임의 특성 상 뭘 말해도 재미를 해칠 수가 있어 크게 할 수 있는 말이 없네요. 전 이런 게임을 하면 등장인물과 그 세계가 단순한 코드 덩어리가 아니라 살아있다고 생각하고 느끼는데 언더테일 때도 그랬지만 몰입감과 휴유증이 상당합니다. 메타픽션류 게임을 재미있게 해보셨던 분이라면 초강추 드립니다.

👍 1 ⏱️ 8시간 21분 📅 2023-12-28

니코야 잘사라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1 ⏱️ 10시간 41분 📅 2024-07-13

게임을 전부 끝내고서야 제목의 이유를 찾을 수 있었다.

⏱️ 5시간 40분 📅 2024-01-24

니코야 미안해 다 행복하게 끝났는데 도전과제때문에 초기화 한번 해야겠다 니코코님 한판 더 해요

👍 1 ⏱️ 7시간 11분 📅 2024-01-07

길찾는게 힘들긴하지만 연출이 갓겜이라 추천합니다.

⏱️ 8시간 17분 📅 2023-11-13

23.03.22구매, 7350 24.06.06 1회차 3h, 24.06.16 2회차(진) 6h ------ 사놓고 일정과 다른 게임들 하느라 미뤄놨었는데, 최근에 추천받아서 시작했습니다. 근데 실행한 그 순간부터 바로 노말 엔딩 달렸네요 ㅋㅋㅋㅋㅋ 1회차에 약 3시간정도 걸렸습니다. 이후는 이정도까지 걸리진 않네요. 도전과제 처음으로 전부 해금할 겸, 대사도 다시 보고, 노말에서 선택하지 못한 우측의 1가지 선택지 고르기 위해, 지금 1번만 더 해보려고요. 진짜 잘 만든 스토리 게임입니다. 강력추천!

⏱️ 7시간 47분 📅 2024-06-16

니코가 귀엽고.......니코가 귀엽고.......니코가 귀엽고.......니코가 귀엽고.......니코가 귀엽고.......니코가 귀엽고.......니코가 귀엽고.......니코가 귀엽고.......니코가 귀여워요........................

⏱️ 6시간 31분 📅 2024-05-12

솔직히 돈 아까움 길찾기 망겜 그냥 유튭보자

⏱️ 6시간 13분 📅 2024-05-08

두 세계를 넘나들며 진실을 파헤치다. 우리는 니코를 영원히 기억할것입니다 .

⏱️ 6시간 41분 📅 2024-05-11

니코가 귀엽지 않았다면 난 전구를 박살냈을거야

⏱️ 6시간 32분 📅 2024-05-12

스토리 과몰입 좋아하면 무조건 해봐야할 게임

⏱️ 8시간 45분 📅 2024-04-21

스토리가 예술 그 자체 하지만 길찾기 조오오온나 힘들다/빡쎄다.

⏱️ 6시간 17분 📅 2023-11-18

처음에 버그 때문에 제대로 하지도 못했음

⏱️ 0시간 30분 📅 2023-11-15

니코야 거기선 고생하지 말고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 6시간 48분 📅 2024-04-27

갓겜 명작...마지막에 눈물 날 뻔했습니다

⏱️ 7시간 38분 📅 2023-11-09

니코야 그곳에서는 아빠 말 잘 듣고 행복하게 살아야한단다~

⏱️ 4시간 25분 📅 2024-08-03

메타픽션 놀음의 끝판왕.

⏱️ 7시간 3분 📅 2024-07-31

걷는 소리가 자박..자박..촙..촙..차박...차박...챱...챱..챱... 이럼

👍 2 ⏱️ 6시간 54분 📅 2024-08-16

공략없이 하나도 진행 못한 게임 .하지만 게임 캐릭터가 말거는 메타픽션 요소가 게임을 살아 숨쉬게 만든다는 느낌이 들었다 스토리도 감명 깊었다 이거 사서 할바에 유튜브로 스토리 보면 되긴 하지만 직접 플레이 해서 느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다

⏱️ 7시간 9분 📅 2024-09-14

엄마가 게임 그만하라고 혼내도 못 끄는 게임 안에 사람이 있다고!!!!!!!!! 내가 끄면 얜 깜깜한데서 혼자 있는다고

⏱️ 6시간 27분 📅 2024-09-13

길 찾기가 진짜 어렵긴한데 그래도 사길 잘했다 싶은 게임

👍 1 ⏱️ 6시간 5분 📅 2024-08-16

고전 명작 메타픽션 작품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작품

👍 1 ⏱️ 6시간 11분 📅 2024-08-16

@@이거 진짜 짱 재밌음@@ 주인공 너무너무 귀엽고 스토리도 좋고 여운이 찐함 진짜 함 해봐라 플탐 짧은 겜에 돈 쓰는거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겜은 살만함. 영상으로 보는 것 보다 직접 해야 더 재밌는 게임이니까 뭐 찾아보다가 스포 밟지 말고 바로 구매해서 플레이하기!

⏱️ 7시간 44분 📅 2024-05-10

스토리도 배경도 캐릭터도 다 좋아요. 한번쯤 플레이하시는걸 추천합니다. 근데 게임 한번 전부 클리어하고 또 하고 싶어서 다시 한 후 태양을 거는 선택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세이브 파일을 삭제해야 진행되는 구간이 있는데 거기서 세이브 파일을 삭제하면 게임이 진행되는게 아니라 제가 맨 처음 클리어했던 그 화면으로 가는겁니다. 이게 왜 그런지 아직도 알 수 없고 인터넷을 뒤져봐도 안 나오네요. 이 버그를 해결하는 법 아는 사람은 좀 알려주세요....

⏱️ 8시간 58분 📅 2024-10-01

플탐은 짧지만 재밌음 7.5/10

⏱️ 6시간 2분 📅 2024-09-29

4차원의 벽을 깬 게임은 많이 봤어도 이렇게 재밌게 깬 게임은 많이 없는거 같네요. 2회차까지해야 진엔딩을 볼 수 있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게임 좋아하시고 적당한 퍼즐 요소 좋아하시면 꼭 해보하야하는 명작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1 ⏱️ 9시간 22분 📅 2024-10-06

평점 19/20 -자기가 쯔꾸르 게임을 좋아한다면, 무조건 해야하는 게임 스토리, 연출, 캐릭터까지 모두 다 흠잡을 데 없이 거의 완벽하며, 엔딩 또한 여운이 길게 남아 헤어나올 수 없음. 단, 진행하는데 있어서 퍼즐들이 약간 어려워 헤매고 있을 수 있음.

👍 1 ⏱️ 7시간 29분 📅 2024-10-03

우리가 함께 어떤 싸움을 했는데 내가 고작 업적 하나 따려고 너를 죽일 수 있겠니? 이 업적의 마지막 한자리는 너와 내가 함께 한 추억의 결과로 비워놓을게, 정말 행복했고 고생시켜서 미안했다 ㅠㅠ

⏱️ 7시간 2분 📅 2024-10-08

게임이 생각보다 어려웠던 것 같네요! 솔직히 아직 스토리가 전부 이해되지는 않았지만 잠에 못 들 정도의 여운을 남기고 간 갓겜입니다.. 꼭 해보시길

⏱️ 10시간 48분 📅 2024-10-04

원샷은 퍼즐 요소가 있는 서사 중심의 게임으로 사람에 따라 플레이 후 후유증이 남을 수도 있는 명작입니다. 만약 당신이 스토리를 중시한다면 이 게임을 선택하는 것은 정말 좋은 선택일 것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 10시간 14분 📅 2024-10-03

You have only "One shot". 왜 이 게임이 갓겜이라 불리는지 알겠다. 풍부한 스토리와 재미있는 퍼즐. 그리고.. [spoiler]잘가, 니코. 널 잊지 않을게..[/spoiler]

⏱️ 9시간 5분 📅 2024-10-07

월드머신 에디션도 좋지만 이게 진짜임 스팀덱이나 방송용 아니라 그냥 개인적으로 pc에서 플레이할거면 일반판으로 플레이하는 걸 추천합니다

⏱️ 16시간 15분 📅 2024-10-03

예전에 봤어도 지금 플레이 해봐도 여전히 갓겜 타이틀을 전혀 벗어나지 않는 게임

⏱️ 6시간 6분 📅 2024-10-04

어느 게임 속 세계에 강림한 작고 귀여운 메시아를 사랑하게 된 한 유저의 비극적인 이야기 The tragedy of a user, who fell in love with a tiny, cute messiah who descended on a virtual world.

👍 1 ⏱️ 0시간 7분 📅 2024-10-05

누가 2회차 게임이래 난 3회차 갈김 ㅅㅂ;

👍 1 ⏱️ 8시간 11분 📅 2024-10-06

스토리도 좋고 재밌어요. 다 좋은데 창모드 크기가 너무 작아서 눈 빠지는줄 알았아요ㅠㅠ

⏱️ 5시간 16분 📅 2024-10-04

팬케이크 향이 나요

👍 2 ⏱️ 9시간 2분 📅 2024-08-31

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니코야사랑해

👍 1 ⏱️ 9시간 38분 📅 2024-10-02

this game is WHOLE DIFFERENT LEVEL!!! i really loved the fact how you use your own computer to solve the puzzle, and niko was.... like my family. just like how i cherish them...

⏱️ 3시간 46분 📅 2024-10-15

솔직히 너무 과평가됌 ㅇㅇ.. 좀 실망했음 평이 좋아서 난잡하기도하고 좀 실망

👍 1 ⏱️ 5시간 43분 📅 2024-10-15

니코야 흐어어어어어어어어엉 가서 잘살아어어어어어어어엉 팬케이크 마니머겅어어어어어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6시간 19분 📅 2024-10-13

신선한 게임성, 게임을 한다기보단 영화를 보는 느낌?

⏱️ 4시간 15분 📅 2024-10-10

플레이 시간 약 4시간 정도. 퍼즐을 푸는 시간에 따라서 맵을 헤맬수도 있고, 쉽게 클리어 할수 있어서 개개인 편차가 조금 심할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원샷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단 한번만 플레이할수 있고 클리어를 하고 나면 게임을 더이상 실행할수 없게 됩니다. 솔직히 스팀에 올라오기 전에 무료버전을 플레이를 한번 해보고 스팀에 올라오고 나서 다시 할수 있겠다는 희망에 구매해 플레이했는데 이전보다 스토리도 알차지고 게임 플레이 요소들이 늘어난것에 놀랐습니다. 최대한 공략, 플레이 영상 안보고 스스로 클리어하기를 추천드립니다. 게임에 대한 정보가 없으면 없을수록 재밌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한마디로 갓겜. 플레이시간만 생각하면 제값은 좀 비싸고 할인할때 사면 후회 절대 안합니다.

⏱️ 3시간 54분 📅 2024-10-20

이런게임 참 좋아하는데 스토리 참신하게 잘 뽑았네요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 9시간 9분 📅 2024-10-16

신선한 느낌의 재밌는 게임 다른사람들에게도 추천!

⏱️ 8시간 56분 📅 2024-10-18

태양을 잃어 멸망해가는 세상, 그 속에서 살아가는 로봇과 사람들, 이 모두를 구할 단 한번의 선택.

⏱️ 6시간 16분 📅 2024-12-19

게임 전체적인 설정은 매우 흥미로웠으나, 게임적인 요소는 다소 지루해서 스토리에 집중을 잃게 되어버렸다 .. 몰입만 한다면 감동적인 스토리인 것 같으나 ㅠ 정작 몰입에 실패함. 그래서 요약하자면 내 취향에 100% 맞진 않았음. 그러나 세계관(?)이 독특한 게임인 것은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비추할 정도는 전혀 아니고, 세일할 때 사서 할 일 없는 주말에 밀어볼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함.

⏱️ 7시간 11분 📅 2024-12-16

다른 게임들은 모니터 너머의 세상 혹은 존재로 느껴지지만 원샷은 그냥 뭐 니코랑 깍지 팔짱 다 싸재끼고 모험하는 기분

⏱️ 12시간 6분 📅 2024-12-13

발매 당시에 했으면 달랐을까.. .제 4의 벽을 깬 게 특징인데 막 새롭거나 충격적이진 않았음. 별로 재미 없네요...

⏱️ 1시간 40분 📅 2024-11-25

제 4의 벽을 소재로 썼음에도 별 감흥이 없네요. 아쉽게도 OneShot은 플레이 하는 내내 어떠한 일말의 감동이라던가 신선한 충격을 그다지 받지 못했습니다. 그저 핫케이크를 너무 좋아해, 생일에는 열개를 쌓아놓고 맛있게 먹는 니코가 귀여울 뿐이네요.

⏱️ 10시간 59분 📅 2024-11-22

스토리가 좋다길래 구매해서 플레이했는데, 내 취행과 많이 어긋난 게임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쯔꾸르 형식의 게임이라 일단 이동 속도가 답답하고(달리기가 있지만 누르고 있어야 한다), 소지품을 가지고 있어도 별도로 손에 들고 있어야 상호작용이 되며, 게임 진행이 뚝뚝 끊기는 스토리 요소는 굉장히 불만스럽다. 이 와중에 스토리 진행을 위한 단서는 공략을 보지 않고서는 이 넓은 스테이지를 맵도 없이 하나 하나 돌아다니며 찾아다녀야 한다. 마지막 직전까지 이 게임에서 괜찮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잠깐씩 등장하는 메인 캐릭터 니코의 일러스트와 그 캐릭터성 정도였다. 상술한 나의 개인적인 불호 포인트를 공감하는 타입이라면, 굳이 플레이할 필요는 없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엔딩에 이르러서 개발자의 바람이 많이 느껴지는 이야기가 나에게 진심으로 다가왔기에, 마지막에서는 약간 싱숭생숭한 느낌이 들어 추천을 박는다.

⏱️ 3시간 16분 📅 2024-12-22

One Shot 만의 특수한 기믹과 세계를 구하기 위한 니코의 여정기

⏱️ 17시간 16분 📅 2024-12-08

게임이라면 자고로 게임 안에서 퍼즐을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함. 뭐 이리 컴퓨터 여기저기 들쑤시면서 봐야 할 게 많은지... 싫증나서 그냥 관두기로 했음.

⏱️ 4시간 3분 📅 2024-11-29

아무런 후기나 공략 없이 플레이해야 더 재밌고 신선하게 느껴질 게임입니다. 다만 맵이 방대하고 다소 억지스럽다고 느껴질 수 있는 퍼즐이 몇 번 등장해서 그런 부분에서 시간이 쓸데없이 많이 걸릴수는 있습니다. (저도 조금 오래 걸려 해결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스스로 해결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메타픽션적 요소를 100% 즐길 수 있고, 스토리에 조금 더 몰입할 수 있습니다.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고 있는 플레이어 자신이 스토리 안에서 등장인물 취급 받는 '플레이어'와 하나가 되어야 깊게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스토리 개연성은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게임 내에서 드러나는 설정으로만 설명되지 않는 부분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런 아쉬운 부분들이 있음에도 캐릭터 디자인과 BGM, 연출이 정말로 뛰어나서 몰입감 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엔딩을 모두 보고나면 여운이 깊게 남고, 게임을 클리어했다는 성취감보다는 이제 다시는 이 게임을 처음할때만큼 재밌게 즐길 수는 없겠다는 생각에 허무함이 큰 신선하고 재밌는 명작입니다.!!

⏱️ 8시간 52분 📅 2024-12-08

귀여운 (고양이) 구원자 니코를 도와서 세계를 구해봅시다. 게임시작전 옵션설정창을 먼저 보고 진행하는 편인데 전체화면으로도 진행가능 하지만 창모드를 권장한다고 나옴 근데 권장이 아니고 그냥 창모드가 필수인듯. 시키는대로 합시다. 초중반엔 열심히 메모해가면서 진행하다가 힘들어서 공략보면서 진행함 안봤으면 너무 많이 헤맸을것 같음. 대화부분에서 지난 대화 로그 보기가 있었으면 좋겠음. 진행에 답답한 부분이 있긴 했어도 재밌게 잘 즐겼네요. 도전과제는 포기

⏱️ 4시간 45분 📅 2025-01-06

주인공이 너무 귀여워서 쯔꾸루류 겜을 구매해버린 건에 대하여

⏱️ 8시간 14분 📅 2024-12-24

파일 뭐 조작하면 두 번 할 수도 있다던데 두 번 고생시키기 미안해서 아직도 도전과제 뭇 깨는 중

👍 1 ⏱️ 7시간 51분 📅 2024-11-07

니코에게 산더미처럼 쌓은 팬케이크를 대접해주고 싶어

👍 1 ⏱️ 10시간 46분 📅 2024-11-03

주인공 니코가 귀엽고 스토리가 좋음, 컴퓨터 내에서 푸는 퍼즐도 꽤 참신해서 재밌다

👍 1 ⏱️ 4시간 37분 📅 2025-01-02

원샷 한번의 기회 한번의 선택 한명의 주인공(니코) 한명의 플레이어 한개의 전구 한개의 세이브

👍 1 ⏱️ 6시간 45분 📅 2024-12-27

플레이어가 신이 되어 주인공에게 조언을 주는 방식의 게임 경험이 굉장히 독특하였음.

👍 1 ⏱️ 8시간 0분 📅 2024-12-22

내 선택에, 단 한점의 후회도 없다.

⏱️ 4시간 43분 📅 2025-01-12

단순한 코드가 아닌 "진짜" 모험. 니코와 함께한 여정을 기억 속에 새겨가길.

⏱️ 6시간 5분 📅 2024-12-05

니코 귀여움

👍 1 ⏱️ 7시간 29분 📅 2024-10-23

언더테일 이전에 이 게임이 있었다

⏱️ 7시간 3분 📅 2025-01-01

무조건 창모드로 하세요 와 게임이 신기하네

👍 1 ⏱️ 5시간 39분 📅 2024-10-30

어디선가 니코가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겠지...?

👍 1 ⏱️ 7시간 1분 📅 2024-11-05

스토리, 연출, 상호작용... 다 좋았음

👍 1 ⏱️ 6시간 20분 📅 2024-10-30

솔직히 메타픽션으로 언더테일 빨아주는 언폭도들은 이 게임 한번씩 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꼭 2회차까지는 해보세요. 스토리 갓겜임

⏱️ 9시간 25분 📅 2025-01-18

정말 잘 만들어진 메타픽션 게임 여운이 오래 남습니다

⏱️ 9시간 26분 📅 2025-01-26

10년이 지난 지금 해도 놀라운 연출

⏱️ 7시간 2분 📅 2024-12-03

웰메이드 메타픽션 쯔꾸르 게임. 전투나 빠른 템포를 원하는 분꼔 맞지 않겠지만, 퍼즐과 스토리를 중점으로 둔다면 충분히 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니코가 귀여워요.

⏱️ 29시간 24분 📅 2025-01-30

전세계 사람들의 컴퓨터 바탕화면을 자기마음대로 깔고 도망치는 게임임. 조심하셈 It's a game where people all over the world run away with their computer desktop. Be careful

⏱️ 7시간 9분 📅 2025-01-28

메타픽션 한물 갔다만 그래도 재밌게했음

⏱️ 4시간 9분 📅 2025-02-02

그래그래 행복하게 잘살거라

⏱️ 2시간 10분 📅 2025-01-29

언더테일과 비슷하게 메타픽션이 섞인 분위기의 게임인데 첫 출시는 이쪽이 더 먼저임. 언더테일이 적을 죽이지 않아도 되는 RPG라는 점에서 매력을 가진다면 여기선 메타픽션을 게임 속에 잘 섞어 낸 데에서 매력이 있음. 첫 회차에선 찝찝함이 남는지라 공략도 확인하면서 2회차 3회차까진 가야 진엔딩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피로감이 있긴 했는데 똑같은 걸 반복하는 건 최소화 해놔서 끝까지 갈 수 있었던 것 같음. 도전과제는 일단 다 깼는데, 스트레스 안받고 게임 자체에 집중하려면 그냥 깨지마셈. 세계관 내의 암울한 분위기가 몸 비틀어서 만들어 낸 해피엔딩을 완성시켜줌. 4의 벽을 최대한 몰입을 깨지 않는 선에서 선타기를 하는데, 사실 퍼즐 자체는 재미없던 것 같음. 메타픽션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준명작은 되겠지만 이런 요소를 싫어하는 사람에겐 수작에서 범작까지 될 수 있을 것 같음.

👍 1 ⏱️ 12시간 32분 📅 2025-03-16

아름다운 그래픽과 사운드, 메타픽션을 훌륭하게 버무린 스토리가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 4시간 40분 📅 2025-04-04

플레이어와 게임 주인공의 관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게임. 독보적 연출과 캐릭터와의 상호작용으로 후유증 남기는 게임. 다만 결국 게임자체는 단순 쯔꾸르 퍼즐에서 머문.

⏱️ 15시간 27분 📅 2025-03-03

명작은 명작. 메타픽션 게임의 교과서. 이 게임 덕분에 다른 게임들의 연출이 향상됐다고 본다.

⏱️ 4시간 52분 📅 2025-03-01

굉장히 독창적인 컨셉과 연출. 게임 개발을 하고 싶다면 꼭 한 번은 해보는 게 좋을 것 같다

👍 1 ⏱️ 6시간 8분 📅 2025-02-17

니코야 거기선 좋아하는 팬케이크 잔뜩먹고,,, 꼭 행복하게 살아야 해? 나 같은건 잊어버려 죄책감 가지지말고 그냥 꿈이라고 생각하면서 행복하게 살아 알겠지?

👍 1 ⏱️ 4시간 41분 📅 2025-02-05

도시에서 뭔 힌트를 계속 허공이니 경계니 뭐니 자꾸 개병1신같은 소리를 주절거리길래 결국 못알아들어서 공략보고했음 ㅆㅂ ㅂㅅ근첩같은새끼 줫같이말하네 진짜

👍 1 ⏱️ 6시간 52분 📅 2025-02-23

스팀 출시 전 쯔꾸르였을때도 재밌게 했었는데 스팀에 나온건 더 재밌네요...ㅠㅠ 진짜 낭만이 넘치는 게임

⏱️ 5시간 33분 📅 2025-03-17

잠깐의 시간이었지만 너랑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고 너도 나와 같이 세상을 누빈 기억이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길 바랄게! 고마워 니코! 사랑해 구세주님~ 건강해!! 팬케이크두 많이 먹고 바다도 보러 가!!

⏱️ 14시간 39분 📅 2025-02-23

스토리도 애매하고, 진엔딩까지 봐도 여운은 없고.

👍 1 ⏱️ 6시간 28분 📅 2025-03-23

중간중간 길 찾는 것을 제외하면 모든 점이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 1 ⏱️ 8시간 8분 📅 2025-02-04

제4의 벽을 넘는 게임들을 참 좋아하는데 그중 하나 쯔꾸르를 좋아한다면 갓겜임

⏱️ 9시간 4분 📅 2025-03-28

생각날 때마다 다시 해도 재밌음

⏱️ 46시간 49분 📅 2025-03-19

명작

⏱️ 8시간 43분 📅 2025-03-26

니코야 미안하다 근데 제목이 원샷이라 그런가 2회차는 귀찮았다

⏱️ 0시간 19분 📅 2025-03-20

니코를 아시나요 제가 본 고양이 중 최고였어요

⏱️ 16시간 25분 📅 2025-03-19

3회차까지 하는데 하나도 안 질림 그리고 니코가 귀여움<<<중요

⏱️ 9시간 10분 📅 2025-04-13

족갓겜 맥북 있는 친구들에게 전부 추천하고 다니는 마성의 게임입니다. 다만 마지막 연출 때문에 둘다 있는 분은 윈도우즈로 하는걸 추천. 예전에 쯔꾸르 무료게임이던 시절에 해봤는데 스팀은 유료더라고요? 그런데 돈 박을만 합니다. 뭐 다들 게임 안끄고 플레이하는건 둘째치고서라도 2회차가 정직하게 돈 쓸 가치를 보여줘요. 떡밥회수를 이렇게 잘하는것도 놀랍더라고요ㅋㅋㅋ 원작의 팬으로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원작 해봤다면 오히려 더 해봐야함 개인적으로 매력포인트를 꼽자면 확실히 이 게임은 만들때 정성을 많이 들인 티가 납니다. 게임 내에서 상호작용하는거나 특정 행동을 하는거나 전부 텍스트가 따로 있어요. 뭐 퀘스트를 안 보고 넘겨도 보고 넘겨도, 심지어 이름을 바꿀때 니코가 부르는 이름을 틀렸다고 해놓고선 정작 전이랑 똑같이 해도(니코야 미안해) 모든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 반응하고 특수대사를 출력합니다. 아 미리 말해두자면 쯔꾸르겜 특징답게 첫 부분에서 조금 헤맬수 있어요. 그런데 시간 정직하게 박으면서 하나하나 돌아다니는것도, 그러면서 분위기 느끼는것도, bgm 들으면서 이 세계에 빠져드는것도 하나하나가 정말 몰입감 있게 플레이를 돕습니다. 굳이 공략 안 찾아보고 뱅글뱅글 돌면서 플레이하는걸 추천해요. 모든 요소 하나하나가 여운을 깊게 남깁니다.

⏱️ 22시간 54분 📅 2025-04-12

이렇게까지 여운이 남는 게임은 본적이 없습니다.

⏱️ 7시간 18분 📅 2025-04-10

오래된 게임이었지만 정말 좋았다 감동적이었고 눈물이 왈칵 쏟아질 뻔 했다 니코, 거기선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야해

⏱️ 5시간 51분 📅 2025-04-23

DIOS MUY BUENA EXPERIENCIA, LINDA EXPERIENCIA Y UNICA. Pero extraño a Niko :(

⏱️ 8시간 4분 📅 2025-04-28

니코가 다시 빼꼼해줄까봐 기다렸는데,, 잘가, 니코

⏱️ 5시간 35분 📅 2025-05-01

스토리 업 여운 업 몰입도 업 요약하면 갓겜이니 할거 없으면 한번 추천드리는 게임

⏱️ 7시간 17분 📅 2025-05-07

진엔딩을 보면 이해가 간다..너무너무... 마지막 까지 충격을 안겨준 게임이 또 있을까 여태 해본 게임 중에 신선하고 재밌고 몰입도 잘되고 그냥.. 더 할 말도 없었다 니코랑 모두가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어 😥

⏱️ 9시간 41분 📅 2025-05-10

잘 만들긴 했지만 언더테일의 후발주자로써 그렇게 참신하진 않았다. 그래도 그럭저럭 대체가 가능한 잘 만든 게임. 니코는 존나게 귀엽다.

⏱️ 5시간 39분 📅 2024-11-28

전형적인 틀을 깬 최고의 메타픽션 게임

⏱️ 38시간 9분 📅 2025-05-09

갓갓ㄱ삭삭삯갓가삭삭갓갓가사갓갓갓갓갓가가가갓갓갓겜

⏱️ 6시간 7분 📅 2024-10-15

니코가 그냥 게임 캐릭터라고 하시는분이 많으신데, 니코 실제로 존재합니다. 음해하지 말아주세요. 그렇지 않고서야 내가 이정도의 감동을 받을리 없어.

⏱️ 4시간 48분 📅 2025-05-19

세일때 샀고 후회는 없습니다. 정말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저는 2회차하러 가보겠습니다. 하다가 울뻔한 게임은 처음입니다. 정말로요. [spoiler] 안녕 고마웠어 너와 함께했던 시간이 다 행복했어 [/spoiler]

⏱️ 8시간 32분 📅 2025-05-17

니코. 내가 당신을 그리워하는 것은 까닭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미소만을 사랑하지만은 당신은 나의 눈물도 사랑하는 까닭입니다. 니코, 당신을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기 때문이죠. 당신을 응원한다는 건 저에겐 크나큰 자랑이에요. 언제나 그보다 더 많은 걸 주셔서 항상 감사해요. 이미 당신은 내가 존재하는 단 하나의 이유가 되어버렸거든요. 니코이기에 당신을 이해하고 니코이기에 우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존재만으로도 우리를 기쁘게 해준 그 사람 영원히 잊지 못할 그 이름 니코. 오늘도 당신이 행복할 날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 11시간 19분 📅 2025-05-28

만약 좋은 게임의 기준이 플레이어에게 오랫동안 남을 좋은 추억을 남겨주는 것이라면 난 이 게임을 최고의 게임으로 뽑을 것이다.

⏱️ 13시간 12분 📅 2025-05-29

왜 사람들이 갓겜이라고 하는지 잘 알겠습니다. 게임하는 내내 소름돋고 재밌었습니다. 대화 스크립트 하나하나 의미가 있는 게임은 처음이에요. 절대 스포당하지 마시고, 즐겁게 게임하세요.

⏱️ 11시간 5분 📅 2025-05-24

게임 외적인 요소(PC)를 활용하는 특이한 게임. 세계를 밝히기 위해 등대로 전구를 옮기는 니코의 여정을 담은 게임으로 도트 그림체지만 각 캐릭터나 오브젝트, 지형 등의 표현을 매우 잘 했고 니코(주인공)와 플레이어가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듯한 게임 플레이 방식이 매우 매력적이었음. 재미있음. 개추

⏱️ 15시간 50분 📅 2025-06-01

한장면 한장면 나올때마다 큰 울림을 선사하는 최고의 게임. 당신은 세상을 구원할 것입니까 니코의 바램을 이루어줄 것입니까

⏱️ 4시간 25분 📅 2025-06-07

포스트모던한 시스템과는 별개로 플레이스타일은 전형적인 그래픽 어드벤처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학적으로 위험한 문법을 작품의 주제의식과 훌륭하게 융합시킨 것은 매우 높게 평가할만함.

⏱️ 8시간 3분 📅 2025-06-07

니코의 귀여움만으로 할 가치가 있음

⏱️ 7시간 4분 📅 2025-06-03

게임에서 제4의 벽을 깨는 걸 제대로 느껴본게 언더테일이 처음이었는데, 원샷이 연출적인 면에서는 한차원 더 높네요. 게임성 자체는 일반적인 퍼즐게임 같았지만 틀을 깨는 연출이 꽤나 신선해서 즐거웠습니다.

⏱️ 7시간 21분 📅 2025-06-23

니코 너무 귀여워... 느긋하게 플레이하고 잔잔한 여운 받아감

⏱️ 8시간 54분 📅 2025-06-30

나한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게임

⏱️ 7시간 24분 📅 2025-04-06

니코. . 너는 나의 마음속에 한발의 화살처럼 박혔어. 마음속에 영원히 남을 자국을 만들었지. 너가 남긴 원샷, 절대 잊지 않을께. . . 잘가, 니코.

👍 1 ⏱️ 6시간 52분 📅 2025-07-27

어렸을 때 전구가게에 놀러 가면 이 게임같은 상상을 했지. 백개 넘는 조명들 구경하면서 가끔 어떤 것을 태양삼기도 하고 달 삼기도 하고. 영감의 근원을 공유하는 느낌이든다.

⏱️ 15시간 40분 📅 2025-07-23

완성도는 참 높은데 스토리가 그냥 재미가 없다. 퍼즐 하나 막힐 때마다 여기저기 삽질하며 돌아다니느라 시간 다 쓴다. 길을 못 외워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끊임없이 헤맸음.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유튜브에서 플레이 영상이나 볼 걸 그랬다 싶음..

⏱️ 11시간 10분 📅 2025-07-07

즐거웠다. 행복했다. 정든 세상이 또 하나 생겨버렸다.

⏱️ 7시간 39분 📅 2025-06-14

게임 시작했을 때로 시간을 다시 돌리고 싶다

👍 1 ⏱️ 6시간 21분 📅 2025-07-09

그냥 하세요. 사세요. 제발 하십시오.

⏱️ 4시간 42분 📅 2025-02-27

스토리, 연출 모두 최고입니다. 그리고 니코가 귀여워요.

⏱️ 10시간 33분 📅 2024-11-30

과몰입해야 재밌음 과몰입하다 엔딩에서 화면 놔두고 커피마시면서 고민하고 선택함 그리고 월페이퍼엔진 끄고하셈

👍 3 ⏱️ 5시간 2분 📅 2025-08-19

8/10 이 게임이 나온지 얼마 안 됐을 때 했다면, 분명 경악하며 했을 작품. 지금해도 신선한 체험을 하게 해주는데... 그때 했으면 얼마나 놀랐을까. 마니아층이 있는 작품은 분명하게 이유가 있다. 기억할게.

👍 1 ⏱️ 51시간 29분 📅 2025-08-16

니코도, 세상 기계도, 실버도, 실버 박사님도, 수인 남매도, 메이즈도, 전등 가는 아저씨도, 팬케이크 누나도, 조지도, 프로토, 세드릭, 루 전부 잊지 않을게 너흰 진짜니까

👍 1 ⏱️ 8시간 0분 📅 2025-08-15

진짜 그동안 했던 인디게임 중 제일 재미있었음 인디겜 할거면 무조건 해야하는 게임 중 하나 진짜 무조건하셈 후회안함

👍 1 ⏱️ 8시간 41분 📅 2025-08-26

이 게임은 몇 년이 지나야 잊힐까? 10년? 20년? 100년? 원샷이 잊히기 전에 태어나서 정말 다행이다. 원샷을 플레이할 수 있었다는 게 너무나 큰 행운이다. 고마워, 원샷 고마워, 니코 잊지 않고 기억할게

👍 1 ⏱️ 17시간 38분 📅 2025-08-08

OneShot [2.6/3.0] 플레이 [2/3] + 메타픽션 요소를 잘 활용했습니다. + 퍼즐의 구성이 좋습니다. - 길이 꼬여있어 찾는것이 불쾌합니다. 스토리 [3/3] + 등장인물의 감정이 잘 전달됩니다. + 스토리가 잘 짜여져 있습니다. + 메타픽션 요소로 몰입감을 극대화 합니다. 시스템 [3/3] + 스터터링이 없었습니다. + 버그가 없었습니다. + 플레이에 지장이 없었습니다.

👍 2 ⏱️ 9시간 42분 📅 2025-08-09

메타픽션- 우리는 허구임을 의식하지만 그 매체도 의식함으로 우리들에게 현실감을 줍니다. 참 게임으로서 몰입감을 이렇게까지 높혀주는 게임이 또 있나 싶네요. 전 잊어버리지 못할것 같습니다

⏱️ 6시간 12분 📅 2025-10-07

연출은 좋음 스토리도 나름 괜찮음 그런데 맵이 생각보다 넓어서 지침... 스팀 평가는 좋음, 나쁨뿐이라 좋음을 누르긴 했는데 그냥저냥 괜찮은 수준 길어도 3시간정도 플탐이었으면 좋았을듯

⏱️ 6시간 25분 📅 2025-09-17

정말 수작이다... 이런류 게임들 많이 해봤지만 원샷이 가장 신박하고, 가장 잘만든 것 같음 캐릭터 디자인도 좋고 스토리도 흥미롭고 너무 좋은 게임 꼭 진엔딩까지 플레이 해야 한다

⏱️ 7시간 10분 📅 2025-09-07

한줄 요약 : 할거없을때 할인하면 구매해서 잔잔하게 3~4시간 할만한 게임 동화성 : ★★★★★ (어릴때 했으면 좋았을 듯) 스포성 : ★★★★★ (이건 평가글도 조심해야할 듯, 가뜩이 플탐 짧은데 재미없어짐) 게임성 : ★☆☆☆☆ 연출성 : ★★★☆☆ 사놓고 거의 6년 묵혀가는 게임을 간만에 플레이했는데 RPG MAKER의 한계를 가볍게 뛰어넘는 게임들이 몇개있지만 신박하게 플레이 할 수 있어 좋았으나... 이야기가 아닌 게임으로서는 짧고 단순한 플레이가 한계인 아쉬운 게임 장점 : 1. 신박한 플레이 진행 2. 잔잔하면서도 울림있는 스토리 3. 다양한 취향존중(...?) 단점 : 1. 동화를 한편 읽은듯 텁텁한 느낌. 세상에 찌들지 않은 나이에 했으면 좋았을 것을 솔직히 감동....? 은 잘 모르겠음 2. 해상도 조절 불가는 게임 컨셉상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조금 눈 아픈 부분 3. 플레이타임이 상당히 짧음 4. 컨셉에 대한 스포 방지 및 불만토로글 *존나 짜치니 할 거 없는 사람만 읽으세요 [spoiler] 솔직히 제 4의 벽을 넘는다고 플레이어한테 말건다 라는 컨셉까지는 이해하는데, 그거 가지고 "나는 가상의 캐릭터와 대화를 했다. 그들과 그들의 세상에서 함께 했다" 라며 온갓 잡곳에 추천 똥글 싸길래 뭔가 했더니 이건 뭐 두근두근 문예부했다고 나는 미연시 컨셉 게임을 했다는게 아니라 그들과 애도 낳고 삶도 살고 극락왕생했다고 별 육갑 다떠는 꼴인데 이 정도로 광신도라면 스탠리 패러블같은 게임하면 무슨 게임에서 나한테 말 걸고 시키는거 반대로 해도 예상했다고 하면서 신을 만났다고 황송해하며 성경, 불경, 탈무드 뺨을 강건마 108단 컴보로 줘 패버리는 경전을 쓰겠다. 한때 언더테일 잼민이 보는것마냥 원샷도 원샷 잼민이들이 있는지 둘다 거기서 거기임. 그래서 재미 없냐? 재미고 자시고 겜돌이든 씹덕이든 몇년 몇십년 하다못해 소설책 읽는 책돌이들도 그동안 쌓인 뇌내 경험 빅데이터에서 이정도 퀄리티의 반전은 역치만 다르지 대부분 다 겪어봤을듯. 근데 언더테일은 개 짜쳐도 와! 샌즈 라는 희대의 개 뇌절 밈까지 탄생했는데 이 겜은 퍼리 도트충들만 양생시켰으니 오 세상에 하느님 맙소사다. 원샷도 나쁜 게임은 아니지만 이 정도 역치로 추천 뇌절 할거라면 세상에 할 게임은 많고 겪을 수 있는 서브컬쳐 소스들은 많으니 제발 더 많은 경험을 하면서 더 재미있고 좋은 경험하면서 추천 하길 바란다. 감동이라면 오히려 2012년에 했던 투더문 같은게 더 감동이었으니 말이다. [/spoiler]

⏱️ 4시간 0분 📅 2025-08-31

처음부터 끝까지 니코와 함께였고, 마지막에서 참 많은 생각을 갖게 되었다. 기믹이나 퍼즐, 그리고 시스템을 최대한으로 활용한 점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

⏱️ 9시간 18분 📅 2025-08-21

2회차까지 플레이하며 진엔딩을 마주했지만,그 여정은 기대만큼 설레지 않았다. 독특한 세계관과 따뜻한 분위기에 현혹될 찰나, 설명이 지나치게 길고 복잡해 흐름이 자주 끊겼다. 길찾기 또한 불친절해, 이건 마치 희미한 등불 하나만 들고 캄캄한 미로에 갇힌 기분이였다. 끝까지 이 여정을 완주했음에도 마음속에 남은건 깊은 여운보다 지친 숨과 느릿한 발걸음의 기억이었다.

⏱️ 7시간 23분 📅 2025-08-12

4차원의 벽을 부숴버리는 게임 고전게임인데도 이런 전개를 할 수 있다는 거에 놀랍다 정말 신선하고, 다들 꼭 한번은 해봤으면 하는 게임

⏱️ 10시간 24분 📅 2025-09-05

가짜 캐릭터를 만나고 가짜 세상을 구했지만, 진짜로 행복했다.

⏱️ 6시간 36분 📅 2025-08-09

Ib 할떄도 느낀거지만 내가 좀더 어렸을때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 7시간 18분 📅 2025-08-02

아무리 명작이라도 이딴 식으로 기본 접근성까지 밥 말어먹은 건 비추다. 맛집이라고 문턱을 넘어가야되거나, 기어들어가야 되는 게 맞냐? 세이브/로드는 게임 컨셉상 없을 수도 있다. 근데 기억이 안나서 처음부터 하고싶어도 할 수 없는 게 말이냐 빵구냐. 글고 창모드 시발. 장난하나. 초저해상도 제작 게임이라 어쩔 수 없다면 전체화면 기능도 없어야지. 크기 조절이 아예 안될 거면 전체화면은 왜 되냐.

⏱️ 4시간 3분 📅 2025-08-29

★★★★★ 최근에 했던 게임 중 가장 신박하다고 느낀 게임이었습니다 길게 말하기에는 모든 요소가 스포가 될 수 있어 주저리 적진 않겠지만, 이 게임의 진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이것저것 조작해보고, 시도해보고, 반복해봐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퍼즐도 퍼즐이지만, 깨알같은 개그대화들과 예상치못한 요소들이 곳곳에 숨어있어서 알아가는 재미가 있거든요 게임자체에서는 퍼즐난도가 그렇게 높지 않아서 부담없이 즐기기에 좋았습니다 그리고 본체가 쯔꾸르(RPG 메이커)다 보니 익숙하신 분들에게는 플레이가 더 편하게 다가올거에요 스토리면에서는.. 주인공 니코와 모험을 떠나다보면 이 게임을 설치하고 플레이한 자체로 엄청난 일을 해냈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는지 궁금하다면 시작해보세요 개인적으로 할인 없이 정가로 구매해도 아깝지 않았던 게임이라 생각하기에 구매를 추천합니다

👍 1 ⏱️ 9시간 52분 📅 2025-10-06

니코 너무 귀엽고요... 1회차만 했는데 2회차 하러 갈게요 정가 주고 샀는데 돈 아깝진 않은듯

⏱️ 6시간 11분 📅 2025-09-25

어느날 낯선 곳에서 눈을 뜨게 된 니코, 내가 신이 되어 니코와 함꼐 세상에 희망을 주려 여행을 떠난다 이 세계를 잊지 못할거야. 나의 희망, 나의 빛, 나의 구원자 안녕 니코.. 고생했어 ※장점:침대를 이용한 꿈 연출,출중한 스토리 내가 이 세계관에 직접 들어간 것 같은 몰입감 ※단점:익숙해지면 괜찮지만 맵이 커서 길을 헤맬 수 있음 퍼즐이 어렵고 게임이 불친절함(공략 찾아보게 됨) 총평:초반만 잘 넘기면 금방 익숙해져 몰입감 뒤지니까 꼭 해보길바람

⏱️ 11시간 3분 📅 2025-08-10

신박하게 푸는 퍼즐에 회차 수에 따라 대사 바뀌는것도 소름이었어요 dlc는 편의성과 부드러움, 시각적 효과와 갤러리 등을 포함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니코가 귀여워요.

⏱️ 7시간 53분 📅 2025-08-04

니코가 풀밭, 도시타일 걸어다니는 소리가 좋아서 새벽에 사부작사부작하면 기분이 좋아져..

⏱️ 10시간 25분 📅 2025-08-08

니코야 너 고양이 맞아 , 넌 정말 용감하고 귀여운 고양이였어,

⏱️ 5시간 23분 📅 2025-08-16

개갓겜이네 이거; 진엔딩까지 켠왕하게 될 줄은 몰랐다.

⏱️ 6시간 59분 📅 2025-08-12

컨셉도 좋고 캐릭도 잘 디자인했고 갓겜이라 생각은 되는데... 뭐 하나 찾을때마다 길 헤매서 너무 힘들었네요. 맵이 생각보다 많이 넓은데 딱히 필요한 맵이 많은것도 아닌 것 같고.. 길 헤매다 지쳤습니다.

⏱️ 4시간 39분 📅 2025-08-22

게임에 이렇게 이입할 줄 몰랐다 행복해야해..

⏱️ 12시간 8분 📅 2025-08-03

납치 당한 고양이 탈출기 장점 [list] [*] 스토리가 탄탄하다. [*] 퍼즐이 크게 어려운 편이 아니다. [/list] 단점 [list] [*] 배경화면을 바꾸는 파트가 있는데 게임이 끝나도 그대로 일 때가 있다. [/list] 결론 [list] [*] 납치 당한 고양이의 탈출기 [/list]

⏱️ 3시간 30분 📅 2025-10-05

니코(주인공)가 너무 귀엽고 게임이 재밌고 신선했어요

⏱️ 6시간 6분 📅 2025-08-30

메타픽션 게임 중 완벽에 가까운 스토리

⏱️ 7시간 32분 📅 2025-08-05

니코야 거기선 팬케이크 맛있게 먹어

⏱️ 12시간 9분 📅 2025-08-16

ㅠㅠ 벌써 보고 싶어 행복했으면 좋겠다

⏱️ 12시간 11분 📅 2025-08-22

신이 되어본 건 처음이야 좋은 경험이었어 고마워 니코 안녕

⏱️ 8시간 0분 📅 2025-12-08

원샷이란 게임은 우리에게 말을 거는 이 어떻게 보면 이젠 익숙한 기믹을 이용한 시초에 게임이란게 긍정적이고 감동적인 스토리 둘중하나를 골라 겜에 앤딩을 정하는 기믹은 여전히 감명깊고 그 두마리 토끼를 잡는 진앤딩도 있는것이 이 게임을 하면서 눈물이 나게하는 요인중 하나이였던것 같다

⏱️ 6시간 33분 📅 2025-11-25

퍼즐 억까 없고 스토리도 늘어지는 부분 없이 깔끔했음 짧은 플레이 타임인데, 그걸 컨셉으로 잘 활용한거 같아서 신기했다 하.. 여운 남음 팬케이크 만들러 간다

⏱️ 7시간 17분 📅 2025-10-26

진짜 ㄹㅇ 킹갓겜임. 스토리형 텍스트 게임을 좋아한다면 꼭 해봐야하는 게임임. 니코야 고향 가서도 행복하게 잘~ 살아야 한다~~

⏱️ 6시간 15분 📅 2025-10-25

메타픽션 명작답게 플레이 방식이 아주 참신합니다. 스토리는 엄청 와닿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메타픽션이라는 장르를 좋아한다면 강추해요.

⏱️ 5시간 41분 📅 2025-10-23

메타픽션 근본 명작게임 당신과 대화할 수 있는 귀여운 고양이 소년 니코를 도와 세상을 구하세요 그리고 니코를 무사히 집에 데려다주세요… ***니코가 상당히 귀엽습니다***

⏱️ 7시간 0분 📅 2025-05-06

[A Metafiction Pixel Game Comparable to Undertale] Unlike many other metafiction games, this one truly shines in how it allows the protagonist, Niko, to communicate directly with you, the player. The game unfolds in a unique way, making you feel like an active participant rather than just a spectator. This level of interaction, combined with its remarkable use of metafictional elements beyond the in-game world, makes it an unforgettable experience. What sets this game apart even further is its second playthrough, which offers a glimpse into the true ending. For someone like me, who prefers to avoid bad endings, this aspect was especially appealing—everything ultimately resolves beautifully, bringing a sense of closure and happiness. The game's achievements are naturally obtainable without feeling forced. Simply exploring every nook and cranny will lead you to unlock them all, thanks to the meticulous attention to detail and the game's gentle difficulty curve. Additionally, the OST strikes the perfect balance—neither too mellow nor overly intense. Its well-crafted melodies and volume complement the atmosphere wonderfully, adding another layer of immersion. If you enjoyed Undertale, I can wholeheartedly assure you that you will find this game incredibly captivating and deeply satisfying. 언더테일에 비견가는 메타픽션 픽셀게임 플레이어인 나 자신과 주인공 니코가 직접 소통하면서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되는것이 특징인 게임으로, 많은 메타픽션 게임들에 비해 주인공과 내가 직접 소통을 하면서 여러가지를 찾고 결정한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온 게임. 특히 게임 외적인 메타픽션 요소가 다른게임들과 비교가 안되는 특별한 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러한 점에서는 정말 이게임의 매력에 빠질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원작에서는 차짓 찝찝할수있던 엔딩도 2회차를 통한 진엔딩을 엿볼수 있으면서 모든것이 잘 해결되어 행복해진다는 결말도 배드엔딩기피자인 저로써는 아주 마음에들었습니다! 도전과제는 억지로 도전과제용 플레이하지않아도 이것저것 구석구석 하다보면 전부 깨질정도의 섬세한 디테일과 쉬운 난이도입니다. ost도 과하게 잔잔하지도않고 요란하지도않은 정말 적당한 멜로디와 볼륨이 있기에, 이부분에서도 플러스 당신이 언더테일을 재밌게 했다면 이게임에 강력한 매력을 느끼며 상당한 만족을 느낄것이라고 온마음을 다해 자부한다.

⏱️ 9시간 37분 📅 2025-03-17

게임 안의 캐릭터가 실제로 유저와 소통하는 듯한 느낌을 주게 하는 게임 창모드로 플레이 하시면 좋습니다 꼭 끝까지 플레이 해보세요

👍 1 ⏱️ 3시간 58분 📅 2025-11-27

4의벽 제대로 깨는 게임 무조건 창모드로 하세요 [spoiler]팬케이크 해줄게 다시 와주면 안되겠니[/spoiler]

⏱️ 19시간 28분 📅 2025-11-20

니코가 귀여워요 월페이퍼 엔진 끄고 창모드로 플레이하세요

⏱️ 5시간 54분 📅 2025-11-04

진짜 과몰입하게 만드네 니코 연락처라도 물어볼걸

👍 1 😂 1 ⏱️ 16시간 27분 📅 2025-11-15

내가 했던 게임중에서 연출 갑인듯 ㄹㅇ ㅠ 눈물나온다 ㅅㅂ

⏱️ 9시간 42분 📅 2025-10-19

짧지만 강렬한 경험 니코도 기여워요!!!!!!

⏱️ 5시간 8분 📅 2025-12-03

생각보다 더 몰입이 가능해서 그런지 재밌음

⏱️ 8시간 32분 📅 2025-10-18

내 게임인생 가장 몰입했던 6시간

⏱️ 6시간 10분 📅 2025-08-09

니코가 맛있고 게임이 재밌어요.

⏱️ 8시간 15분 📅 2025-09-28

니코가 생각난 날은 팬케이크를 먹고 싶어져요

⏱️ 37시간 8분 📅 2025-09-28

신박한 게임. 이 리뷰를 보는 것 자체가 스포가 될 수 있다. [spoiler] 매트릭스 세계를 관장하는 ai가 충돌을 일으키고 그 속의 진짜 인간(ai가 만든 프로그램 인간이 아닌 작중 진짜 인간)과 플레이어(실제로 게임을 하는 사람)가 제 4의 벽을 깨고 만나며 매트릭스 세계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게임.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다. 마지막에 니코가 나갈 때 연출이 뭔가 좋은 듯. 일부로 창모드를 추천 하는 것도 '창' 이라는 것이 제 4의 벽을 허무는 연출을 극대화 하는 시각적 이미지로 쓰였다. 그러고는 다시 게임을 실행하면 니코를 만날 수 없는데, 게임의 제목인 one shot 처럼 니코가 현실의 세계도 아니고 ai의 세계도 아니고 니코의 세계로 떠났다는 마음이 들게 한다. 현실의 만남과 이별은 게임처럼 그 부분을 반복할 수 없으니까. 나는 어느 순간부터 무언가를 반복하려고 했는지도 모른다. 게임처럼. 아이러니하게도 이것을 현실을 살며 반복하려고 하지 않는다고 느낀 게 아니라 게임 속에서 현실과 같은 one shot으로 게임 캐릭터와의 만남과 이별을 통해 느꼈다. 현실의 세상은 너무나 정직하게도 만남과 이별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모든 것은 one shot 만남과 이별. [/spoiler]

⏱️ 7시간 9분 📅 2025-12-17

언더테일 좋아하시면 무조건 하세요! 아니 그냥 스토리게임을 좋아하면 무조건 하세요! 아니 그냥 게임을 좋아하면 무조건 하세요! 아니 그냥 하세요!! 일단 하세요!

⏱️ 18시간 18분 📅 2025-12-16

개인적으로는 추천할 정도의 게임은 아닌 것 같음 아래에서 설명하는 모든 건 주관적 의견 이게 솔직히 내러티브가 뛰어나냐? 그건 아닌 것 같고, 아트나 사운드가 탁월한 것도 아니고, 이상하게 불필요한 요소 떡칠에 좆만한 화면으로 얘 뛰어가는 거 보고 있으면 걍 갑갑하고, 빨리 스테이지나 넘어가고 싶은 생각 뿐임 플레이어와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연출 면에선 분명 신기하다~ 싶었는데 스토리 끝까지 쭉 밀고 나니, 재밌게 즐긴 사람들이 과몰입이니 후유증이니 하는 거 보고 도대체 어느 부분에서 그런 걸 느꼈는지 공감이 안 돼서 당황스러움 [spoiler]니코를 빙자한 플레이어 똥개 훈련 존나 시켜서 컴퓨터에 니코가 접촉할 때마다 나한테 "이건 필름이야. 허공에 비추면 무언가 보일 거야." 다시 접촉하면 "이게 어려워? 힌트 더 줘? 숫자야." 또 물어보면 "허공에 비추면 숫자가 뜰 거야." 이런 새끼가 마지막에 가서 "전구 깨라고!!!!!!!!!!!!!!" 이 지랄함. 이럴 거면 힌트 왜 줬는데 병신아 처음부터 안 도와줬으면 득되는 걸 지가 다 도와줘놓고 마지막에 가서야 여기서 꺼지라느니 전구 깨라느니 이 새끼 도대체 왜 탑 들어가고 나서야 빠지라고 지랄임? 사실상 조력자 자처하다가 난 오포넌트다! 이 지랄하는 수준인데 진심으로 이 게임이 도대체 어느 부분에서 뭐 얼마나 뛰어나다는 건지 이해가 안 감 개인적으로는 걍 씹졸작이고 엔딩에 투자한 시간이 허무하다 못해 개탄스러울 정도임 시작부터 준 원대한 목표가 이 세상 구하긴데 마지막에 가서야 지들도 어떻게 될지 모르며 태양 돌아와도 이미 좃망한 세계라는 곳 구하기 vs 그런 세계에 어린애 가둬 죽이고 죄책감 얻긴데 살면서 본 게임 엔딩 중에 이것보다 개병신 같은 엔딩은 본 적이 없음[/spoiler]

⏱️ 3시간 58분 📅 2025-12-14

"살면서 단 한번 뿐이기에 죽을 때까지 기억하며 살아가야겠지"

⏱️ 5시간 46분 📅 2025-12-16

10/10 어드벤처 퍼즐 게임. 스토리가 좋음. 캐릭터가 귀여움

⏱️ 5시간 13분 📅 2025-12-29

함께 세상을 구하던 시간은 데이터가 아닌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솔스티스의 끝에서 니코는 떠났고, 모니터엔 공허함만 남았지만 슬프지 않습니다. 니코를 기억하는 한, 우리가 나눈 온기는 창 너머 어딘가에서 여전히 빛나고 있을 테니까요. 단 한 번의 기회, 단 한 번의 진심, Oneshot

⏱️ 18시간 48분 📅 2026-01-04

니코 너무 귀엽다...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게임 중 하나. 제 4의벽을 허물며 다가오는 스토리가 나도 모르게 과몰입되서 진심으로 캐릭터를 생각하게 되는것 같다. 도전과제 전부 깰만한 가치가 있음 다시는 잊지 못할 기억이였어.. 안녕.. 니코

⏱️ 8시간 10분 📅 2026-01-04

메타픽션의 활용도는 인정. 스토리텔링도 인정. 나머지는 글쎄.. 하도 유명한 게임이라길래 사봤는데 초반에는 메타픽션 요소가 너무도 신선했고 니코와 교감하며 단서들을 찾아가는게 감정적으로도 잘 전달되서 좋았지만, 플레이를 하면 할수록, 진행이 될수록 참 저에게는 쉽지 않은 게임이었습니다. 힌트가, 넓은 맵의 여기저기에 분산이 되어있는데 지도가 없어서 하루종일 걸어다녔고, 이 과정에서 오는 피로감이 극심하여 게임을 잠깐 하고 중단하고 이런식으로 플레이를 해야 했어요. 결국 답답함에 엔딩을 유튜브로 봐버렸고, 이후 플레이를 다시 해봤지만 또다시 피로감이 깊어 결국엔 또 중단하고 아직 엔딩을 직접 보지는 못했습니다. 스토리적인 면에서, 메타픽션의 활용도 면에서 왜 명작이라하는지는 알겠으나 저는 개인적으로 편의성 때문에 플레이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메타픽션 특성상 창 모드를 추천하던데 창 모드는 화면이 너무 작아서 안보였고, 전체화면으로 하게되면 메타픽션의 효과가 있을때마다 번거로웠어요. 게임 내내 어두운 화면도 너무 답답했구요. 음악도 너무 좋고 스토리도 너무 좋아서 아마 엔딩을 직접 보고 나면 저 또한 명작이라 할테지만, 편의성이 정말 떨어지는 점은 감안하고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길치이신 분들도 감안하고 구매하셔야 할것 같아요. 길이 정말 힘든 게임이거든요.

👍 1 ⏱️ 3시간 5분 📅 2026-01-12

도전과제 올클을 하고는 싶지만 이미 니코와 완전한 작별인사를 했기에 또다시 그 세상에서 모험을 떠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 8 ⏱️ 5시간 39분 📅 2026-01-15

니코야 너와 세상을 구했어 우리는 비록 해어질지라도 서로를 기억하며 살아가자 고마워 니코

⏱️ 7시간 57분 📅 2026-01-20

태양은 사멸하여 그 궤적을 감추었으나, 당신이 머문 심연의 자리에는 빛의 기억이 파동처럼 번져 나갑니다.

👍 1 ⏱️ 8시간 29분 📅 2026-01-18

스토리 몰입하면 이만한 겜이 또 없음

⏱️ 5시간 3분 📅 2026-01-21

---------------스포주의------------------- 1회차까진 예술. 2회차 설정은 좀 짜침

⏱️ 6시간 28분 📅 2026-01-27

막힐때는 바탕화면이나 문서 파일을 보세요 진짜명작bb

⏱️ 9시간 37분 📅 2026-01-26

찾았다, 나의 아기고양이

😂 1 ⏱️ 7시간 4분 📅 2025-04-27

갓겜입니다꼭플레이하세요제발꼭하세요진짜갓겜입니다와진짜10년전게임인데도진짜스포보지마시고공략보지마시고하세요와원샷안한뇌사고싶다

⏱️ 9시간 34분 📅 2026-02-05

살면서 해본 게임중에서 가장 재밌고 슬픈 게임

👍 2 ⏱️ 8시간 14분 📅 2026-01-30

조금 늦게나마 이 게임을 접했지만 그럼에도 손색이 없는 게임

⏱️ 6시간 54분 📅 2026-02-14

니코의, 니코의 의한, 니코를 위한 게임

⏱️ 7시간 40분 📅 2026-02-15

진심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했습니다. 니코야 고생했어

⏱️ 6시간 11분 📅 2026-02-17

펜케이크를 사랑하는 태양을 든 구원자여 그 때를 잊지 않겠다

⏱️ 6시간 3분 📅 2026-02-16

후기가 자세할 필요 있음? 명작에는 이유가 있다

⏱️ 5시간 27분 📅 2026-02-16

메타픽션을 잘 활용한 퍼즐 어드벤처 게임. 퍼즐의 난이도는 쉬웠다. 다양한 연출 중에서도 결말 부분이 인상 깊었다.

👍 1 ⏱️ 5시간 36분 📅 2026-02-21

재밌음 근데 개인적으로 몰입하기에는 힘든 주제긴 함... 여운이 남진 않을듯 이런 형태의 게임을 안 해봤거나 처음 경험해봐야지 몰입도도 끌어올리면서 재밌게 했을 거 같은데 너무 아쉬움... 언더테일이 너무 유명해져서 이 게임이 괜스레 피해봤다고 해도 될듯 수정 아니다 생각해보니까 재미없다... 11000원 값어치는 못했다 사람들이 극찬하니까 거기에 속은 거 같음 1회차 플레이때도 길 찾는 게 짜증났음 2회차 때 진엔딩 보려다가 루트분기점이 어딘질 몰랐어서 그냥 이끼마을로 넘어가버린 김에 다른 엔딩도 한번 봤음 3회차 때 진엔딩을 볼 수 있었는데 쯔꾸루 게임의 한계 때문에 감동도 옅다... 시스템이 나쁘지 않았다긴 한데 스토리 칭찬은 솔직히 아닌 거 같음

⏱️ 12시간 13분 📅 2026-02-26

니코가 귀여워요. 게임 플레이가 한번도 본 적 없는 스타일이다. 굉장히 신박해서 재밌었다. 스토리도 직관적이지만 큰 울림을 줘서 인상깊게 플레이했다. 진짜 강추!

⏱️ 8시간 59분 📅 2026-02-22

진엔딩 후 니코가 떠난 방을 1시간쨰 보고있다

⏱️ 4시간 35분 📅 2026-02-26

신박한 연출 그리고.. 너무나도 엄청나게 감동적이고 슬픈 스토리 .. One Shotㅜㅜ

⏱️ 16시간 31분 📅 2026-02-28

대화 형식으로 스토리를 풀면서 이렇게 손색없고 여훈있게 만든 게임이 또 있을까

⏱️ 23시간 37분 📅 2025-07-25

니코가 그곳에서는 잘 지낼거라고 믿어요.

⏱️ 11시간 35분 📅 2026-03-10

좀 참신하긴 했는데.. 약간 루즈한거 같기도 하고 마지막에 투명창? 실수로 마우스로 치워서 개망함

⏱️ 3시간 45분 📅 2026-03-13

씨앗을 안먹고 다음맵으로 넘어갔는데 해결하는 방법이없나요?

⏱️ 6시간 35분 📅 2026-03-20

인상적인 인터레스팅한 게임 추천함

⏱️ 7시간 44분 📅 2026-03-20

세상을 구하는 NiKo(Nikola Kovač)

⏱️ 6시간 53분 📅 2026-03-27

수많은 게임 중에서도 신박하게 제4의 벽을 부순 시스템의 게임 중 하나. 많은 리뷰가 밝히듯, 모두의 기억에 남았다는 사실은 단순히 잘 만든 게임이기도 하지만, 니코의 고민이 나의 고민처럼 느껴질 만큼 서로의 마음이 연결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니코는 정말 귀엽거든요.

⏱️ 11시간 37분 📅 2026-04-07

몇년전 진엔딩을 보고 한번더 다시 플레이한후 남기는 리뷰 스토리 짜임새가 좋고 플레이어를 유도하는 맵 디자인이 상당히 잘 짜여져 있음 맵을 둘러보며 아이템을 얻고 사용해서 스토리를 진행시키는데 빠른이동이 있어서 뺑뺑이 도는 불퀘함이 없었음 애초에 유심히 잘 둘러보면 빠른이동을 잘 쓰지도 않긴 함 상호작용되는 대사가 많은것도 장점 스토리를 진행하기 위해서 여러 아이템을 상호작용 해보는데 그때마다 다른 대사를 하거나 장식으로 두는 물건에도 하나하나 주인공이 자기 생각을 말한다던가 해서 원샷의 스토리에 좀 더 몰입 할 수가 있엇음 그에맞는 주인공의 귀여운 여러 표정이나 가끔 나오는 도트 컷신은 정말 매력적임 다만 스토리의 완성도는 1회차까지가 높다 1회차의 해피엔딩도, 배드엔딩도 아닌 결말이 이 게임을 더욱 매력있게 만드는 요소인데, 2회차의 진엔딩?은 그저 해피엔딩을 보고싶어 만들어진 스토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1회차를 너무 잘 끝맺음을 내서인지 하다보면 엥? 하는 진행도 나오고 개연성이 조금 부족한듯한 부분도 있다 1회차에서 정말 기깔나게 써먹었던 메타픽션 요소도 2회차에선 많이 약해진것도 덤 물론 2회차까지 정말 재밌게 했고 진엔딩 장면에선 눈물도 찔끔났지만 아쉬운건 아쉬운거니까... 메타픽션이나 쯔꾸르 장르를 좋아하면 진짜 재밌게 즐길 수 있을거고 원샷의 다른 여러 요소가 취향에 맞는다면 본인처럼 인생게임이 될 수 있을것같다

⏱️ 25시간 19분 📅 2026-04-04

아씌... 방송으로하다가 본명 들켰네 하.... 근데 재밌음 좋아요

⏱️ 8시간 19분 📅 2026-04-03

우연히 찾은 게임이 명작이였네요. 스팀 평가가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이유를 알겠습니다!

⏱️ 15시간 25분 📅 2026-04-03

탑까지 가서 하라는거 다하니까 게임 접속 자체가 안됨 아니 내 만원 돌려줘요;;

⏱️ 5시간 7분 📅 2026-04-04

■ 원샷 □ 밀밭 너머도 환해지길 ㅤ(★★★☆☆) Future Cat LLC에서 RPG 메이커로 개발한 픽셀아트 풍의 퍼즐 어드벤처 장르 게임으로, 구원자로 소환된 '니코'와, 그를 돕는 '플레이어'로서 태양을 되찾아주기 위한 모험을 다뤘다, 붕괴해 가는 세상과 대비되는 서정적 분위기와 음악을 곁들인 자기 인식적 서사를 직관하며, 틀을 깨버린 메타적 접근 방식을 요구하는 퍼즐 메커니즘이 상당히 독창적이고 인상적이다. 1회차에 비해서 2회차 루트의 여운은 높았으나 전체적인 완성도는 되려 낮은 편이었다. [quote] 📮 평가모음집 큐레이터 →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3983573/] 📰 [/url] [/quote]

👍 2 ⏱️ 5시간 18분 📅 2026-04-16

게임이 정말 신기함 마지막 진엔딩 연출은 꼭 창모드로 보세요

⏱️ 7시간 53분 📅 2026-04-13

평 좋아서 샀는데 개노잼이라 당황스러움... 결말이 좋나..?

⏱️ 1시간 51분 📅 2026-04-15

잘 가, 니코 만나서 반가웠어

👍 4 😂 1 ⏱️ 16시간 15분 📅 2026-04-05

쯔꾸르에 압긍은 배신하지 않아 그걸 믿고 산 나 정말 칭찬해

⏱️ 12시간 21분 📅 2026-05-06

게임이 귀엽고 니코가 귀엽고 그냥 다 귀여운 게임

⏱️ 7시간 15분 📅 2026-05-05

주인공이 유저와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 플레이 도중 자주 말을 거는데 주인공이 너무 기특하고 귀여워요 ㅠㅠㅠㅠ 플레이 방식도 신선하고 생각보다 게임 외부에서 해야 할 일들이 많아서 공략에 많이 의존했네요. 그래도 스토리도 정말 좋고 16년에 출시한 게임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말 독특한 퍼즐 방식이었습니다!

⏱️ 3시간 22분 📅 2026-05-10

게임중 자꾸 느려지는 현상이 있어서 껐다 켜야 하는것 빼고는 완벽...

⏱️ 14시간 37분 📅 2026-05-08

무난한데 너무 좋은평가밖에 없어서 붐따 드립니다. 그정도 아닙니다

⏱️ 5시간 4분 📅 2026-05-09

1. 절대 스팀 평가를 보지 말고 2. 게임과 관련된 정보를 찾아보지 않으며 3. 한 번 시작하면 엔딩까지 쭉 달릴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것. You have only One Shot. (기회는 단 한 번 뿐입니다.)

👍 1 ⏱️ 20시간 23분 📅 2026-05-16

정말 게임하면서 너무 짜증이 났음. 이 게임 만든이는 사용자가 퍼즐을 푸는걸 절대 원하지 않는거같다. 하나풀때마다 뭐해야할지 몰라서 유튜브보고 풀고 유튜브보고 풀고... 뭔가 개연성이란걸 바탕으로 퍼즐을 풀게 해야하는데 퍼즐푸는도구를 여기저기 개연성없는곳에 숨바꼭질하듯 숨겨놓고 사람해메게 만들고있음. 돈버렸다는 생각만 드는게임. 스토리도 정말 재미가 없음. 사람 시간만 버리게 만드는 게임.

👍 1 ⏱️ 1시간 7분 📅 2026-05-15

감동과 여운이 남는 게임. 겜알못도 울고 간 게임.

⏱️ 22시간 4분 📅 2026-05-17

니코는 갔지만 제 마음 속에 남아있습니다.

⏱️ 6시간 27분 📅 2026-05-28

세상이라는 너무나 큰 짐을 든 한 아이와 당신이 만들어 나가는 이야기... 기회는 단 '한 번뿐', 잊지 마세요.

👍 2 ⏱️ 8시간 25분 📅 2026-05-28

내가 해봤던 게임 들 중 가장 재밌었고 슬펐고 감동적인 게임 잘지내고잇니니코야

⏱️ 123시간 12분 📅 2026-06-04

니코가 귀엽고 스토리가 맛있어요

⏱️ 10시간 54분 📅 2026-02-15

절대 무슨 게임인지 검색하지마

⏱️ 7시간 7분 📅 2026-05-13

그저 갓겜 어릴 땐 유튜브로 복습에 복습을 거쳤지만 지금은 제한이 풀려 직접적인 게임 구매로는 원샷이 처음입니다. 유튜브로 진엔딩까지 싹싹 긁어봐서 걱정되었지만 직접 플레이해보니 색다른 느낌 명작은 결말을 알아도 어쩌고 하듯이 명작은 명작 괜히 첫 최애가 아님

⏱️ 7시간 43분 📅 2026-06-29

그냥 타 여타 메타픽션겜들은 쟤를 니가 조종한다, 쟤를 이끌어라지만 원샷만큼은 내가 니코와 여정을 함께한다는 생각이 들었음 내가 니코인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내가 니코를 완전히 조종하는것도 아닌, 손을 잡고 같이 걸어가는듯한.. 진엔딩 보고나면 여운이 정말 많이 남음 수고했어, 니코, 앞으로도 꼭 행복해

⏱️ 8시간 14분 📅 2026-06-29

길 찾는 게 너무 어려움 느리기도 하고 좀 답답해서 하다 말다 하게 됨

⏱️ 2시간 28분 📅 2026-06-29

게임을 개쪼끄마한 창모드로 하라길래 눈 아팠는데 하다보니 왜 그러는지 깨달았고, 진행방식이 신선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6시간 10분 📅 2026-07-08

4의 벽을 주제로 참신하고 독보적인 스토리와 매력 있고 재미있는 캐릭터들 요새 나오는 게임들보다 몰입도가 더 높으며 적당한 난이도까지 있어서 정가를 주고도 살만하다. [spoiler]이 작은 꼬마 아이에게 세상을 위해서 희생하라고 할 수 있을까. 마지막의 선택지가 이 게임의 핵심인 것 같다. .[/spoiler] Rank:A

⏱️ 6시간 40분 📅 2026-07-05

게임이 신기해여 바탕화면에 뭐가 생기고 막 내 폴더에 뭐가 생겨요

⏱️ 4시간 38분 📅 2026-07-09

군대 선임이 추천해서 해봤는데 초갓겜이었잖아 www

⏱️ 5시간 35분 📅 2026-07-09

이 게임은 절대 비극적인 끝을 맞이하도록 설계되지 않았어

⏱️ 7시간 15분 📅 2026-07-25

이제와서 하기에는 전부 예상이 되고 그 덕에 감동은 조금 덜했지만, 그 만큼 교과서 같은 게임이라는 거겠죠? 다 떠나서 니코 하나만 보고 사도 되는 게임입니다. 그나저나 도전과제 올클을 못하겠네

⏱️ 3시간 26분 📅 2026-08-05

일단 해봐 한판하고 생각 많이 난다

⏱️ 8시간 37분 📅 2026-07-27

노래가 좋고 픽셀이 이뻐요

⏱️ 6시간 20분 📅 2026-07-26

정말 많은 감정이 들었던 게임이었습니다

⏱️ 5시간 59분 📅 2026-02-10

내가 이 게임을 왜 이제 알았을까

⏱️ 4시간 0분 📅 2026-07-24

월페이퍼 엔진 때문에 한참 해맸음

👍 2 ⏱️ 9시간 1분 📅 2025-12-05

이 게임을 안해본 사람은 싸패다

⏱️ 9시간 18분 📅 2025-12-14

7/10 RPG Maker 역사상 최고의 작품.

👍 1 ⏱️ 10시간 13분 📅 2026-06-06

거기서도 행복해야한다 니코야~~

👍 2 ⏱️ 6시간 57분 📅 2025-12-10

게임 제목 그대로 원샷!

👍 1 ⏱️ 5시간 6분 📅 2026-08-04

사는게 별 의미가 없는것같다고 느껴질때 키곤합니다

⏱️ 15시간 32분 📅 2026-06-30

니코가 귀엽고 진행이 신박함

⏱️ 6시간 48분 📅 2026-03-08

이야기가 깔끔하고 정말 감동적이에요!

⏱️ 10시간 34분 📅 2025-12-25

제 인생 게임 중에 하나입니다. 스토리가 매우 감동적이고 훌륭합니다. 엔딩을 볼 때 즈음에는 눈물을 참 많이 흘리고 있었네요. 캐릭터들이 전부 저마다의 이야기와 개성을 가지고 있어서 몰입이 잘 되었습니다. 또한 게임의 연출적인 면에서도 플레이어가 감탄하게 할 만한 포인트들이 많아서 오랜 시간 동안 푹 빠져서 게임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원샷의 이야기가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8시간 23분 📅 2026-08-26

니코가 귀여움 알룰라가 귀여움 게임 재밌음

⏱️ 8시간 43분 📅 2026-05-09

주인공은 너무 귀엽게 만들었다 어흐

⏱️ 9시간 0분 📅 2026-05-08

니코가 행복하면 난 괜찮아

👍 1 ⏱️ 8시간 14분 📅 2025-12-19

진짜 solstice 엔딩 무조건 보세요 진짜 우주명작입니다

⏱️ 8시간 6분 📅 2026-08-29

신기하고 지루하고 신기하고 지루함의 연속

⏱️ 8시간 19분 📅 2026-08-29

마음 속 전구이자 태양

⏱️ 14시간 9분 📅 2026-09-06

감동과 재미 둘 다 잡은 명작임

👍 1 ⏱️ 25시간 39분 📅 2026-01-26

나는 쯔꾸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입장이긴 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훌륭한 수준을 선보이는 쯔꾸르 게임을 기다려왔었다. RPG 메이커라는 제한이 너무나도 뚜렷한 툴의 한계를 뛰어넘는 그런 게임을 말이다. 그리고 조금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이제서야 그런 게임을 찾은 것 같다. 어느 순간 전혀 뜻하지 않게 태양을 손에 쥐게 되고, 그 태양으로 세상을 구원해야 하는 운명에 처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게임이다. 태양을 잃어버려 발광 생물의 빛에 의존하는 세상은 영 암울하기 그지 없다. 세상을 구해낼 유일한 구원자가 작고 여린 고양이귀 소년이라는 점도, 잔인하거나 기괴한 것, 혹은 끔찍한 것 하나 없이 희망이라곤 없는 어두운 세상을 잘 표현해냈다는 점도 정말 인상깊게 다가온다. 플레이어의 존재를 명확하게 인지하고, 그 점을 아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게임이다. 당장 게임의 주인공인 니코와 게임의 플레이어가 서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심심찮게 보인다. 중간중간 게임 밖에서 힌트를 찾아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상황 자체를 게임 안에서 알려주고 니코 역시 그것을 미력하게나마 인지하는 모습을 보인다. 재밌는 건 언더테일보다도 플레이어의 존재를 노골적으로 인지하면서도 큰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 밖에 게임을 끄는 행위가 실제 게임 상태에 크게 영향을 끼친다는 점도 독특하게 다가온다. (참고로 이 게임은 별도의 무료 PC판이 존재하고, 그 쪽은 한글화도 되어있다. 다만 스팀판과 일부 줄거리의 흐름과 엔딩 조건 등이 미묘하게 다르다. 개인적으로는 게임의 극적인 연출이라는 측면은 무료 PC판 쪽이 조금 더 낫다고 본다.) 게임이 진행될수록 세계는 점점 어둠에 잠식되어가고 니코의 마음 속 갈등도 커져간다. 그리고 후반부에는 아예 게임 자체가 플레이어를 노골적이고 극단적인 방식으로 압박해온다. 결국 엔딩을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 다가오면 정말 심각하게 고민을 하게 된다. 그리고 게임이 마무리되는 그 순간, 게임의 제목이자 '단 한 번의 기회'라는 뜻을 지닌 원샷(OneShot)이란 단어가 지닌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된다. 원샷 특유의 치밀한 스토리의 구성이 매우 감탄스러울 정도다. 단점이 있다면, 태양이 없는 세계라는 설정으로 인해 대체로 게임 화면이 어둡다는 점이다. 특히나 모니터 밝기를 어둡게 설정해뒀다면, 처음에 적응하기가 조금 까다로울 것이다. 또한 동선이 아주 깔끔하진 않고 힌트도 여기저기 분산되어 있어 가끔 공략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이 평가를 보고 게임을 플레이할 이들을 위해 한 가지 적어두자면, 처음 게임을 플레이할 때 엔딩은 가급적이면 신중하게 고르길 바란다. 그리고 자신이 직접 선택한 쪽에 대한 결과를 반드시 기억하기로 하고 기왕이면 자신의 선택에 대해 후회하지 말도록 하자. 비록 다른 쪽 엔딩을 보기 위해서라던가 남은 도전과제 달성을 위해 2회차를 플레이하게 되더라도 말이다. 어쩌면 그것이 이 게임에 대한 '예의'일지도 모를테니 말이다. 상당히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게임 바깥'이라는 공간을 아주 극한까지 써먹은 게임. 기존의 쯔꾸르 게임들과는 여러모로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쯔꾸르 특유의 한계를 뛰어넘은 아주 훌륭한 게임이다. // 2017.03.28 추가 챕터인 Solstice가 업데이트 됐다. 한 번 게임을 끝내야 진행이 가능한 챕터이며, 원샷의 모든 것을 마무리 짓는 진정한 엔딩에 해당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니 가능하면 솔스티스까지 전부 플레이하는 편이 좋다. // http://blog.naver.com/kitpage/220968410503

👍 84 😂 3 ⏱️ 7시간 11분 📅 2017-03-26

날 신이라 불러주는 아이가 있었다. 아무것도 해주지 않았지만 아이는 날 따라줬다. 아무것도 줄 수있는 게 없지만 아이는 세상을 구해줬다. 나는 아이에게 희생이나 죄책감 밖에 줄 수 없는 무능한 존재이다. 그런 나에게 기회가 생겼다. 세상이 망가졌다. 어쩌면 아이를 잃을 지 모른다. 잘못된 선택을 한 것일까 무서웠다. 하지만 아이는 답을 찾아냈다. 모두를 자신을 나를 구했다. 아이는 나에게 고마워 했다. 나는 아무것도 해준 게 없는데 고마워해야하는 건 내 쪽인데 고마워 니코

👍 42 😂 5 ⏱️ 7시간 22분 📅 2022-05-22

이전에 적었던 평가를 이제보니 존나 과몰입 해있었네요. 근데 그럴만해요. 존나 잘 만들었더라구요.

👍 35 ⏱️ 49시간 6분 📅 2020-11-29

[긴 여운과 감동, 신박한 퍼즐들로 무장한 내 게임 인생에 큰 한방을 남긴 게임] 정말....이 게임을 뭘로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처음 이 게임을 접했을때 그냥 스팀 평가가 다 좋기에 속는셈 치고 사서 플레이 해보았다. 정말 단순한 호기심으로 말이다. 플레이를 하며 게임 속 주인공임과 동시에 게임밖 플레이어와 상호작용하는 듯한 '니코'와 지하 세계를 여행하며 캐릭터가 놓인 상황에 서서히 자연스럽게 이입이 되었고, 게임의 세계관과 분위기에 매료되었다. 여정에서 만난 여러 등장인물들의 처지와 상황에 공감하며 감정을 공유한다는 느낌을 받았고 이 게임을 켤때마다 이유 모를 묘한 행복감과 즐거움에 휩싸였다. 지금까지 여러 게임을 해본 나였지만 이 게임만큼 뇌리에 남는 게임은 손에 꼽을거 같다. 언더테일에서도 게임밖 플레이어를 인식하는 메타스코어 요소가 있었다면 원샷은 처음부터 주인공이 플레이어에게 말을 걸어온다. 그 순간부터는 함께 모험을 하며 이 게임은 마치 내가 클리어 하고 게임을 꺼도 스스로 굴러가고 있을 것만 같은 작은 세상으로 느껴지기도 했다. 갖가지 퍼즐과 비밀을 풀어가는 재미도 대단했다. 게임속이 아니라 게임밖에서 단서를 찾고 문제를 해결하게하는 방식이라 정말 색달랐다. 이 게임이 생각보다 유저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것이 오히려 이상하고 안타깝다. "원샷"은 내 인생에 있어서는 가장 큰 감동과 행복,즐거움을 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다돈 10500원으로 잘 짜여진 감동적인 동화책을 본 기분이다. 겉모습과 다르게 정말 잘 만들어진 게임이고 그 안에서의 경험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 게임을 하기전에 절대 공략, 스토리 검색을 해보지 말고 직접 느끼고 직접 스스로의 힘으로 엔딩을 보길 바란다. 이 게임은 스토리와 공략을 미리 보면 절대 그 감동을 느낄 수 없다. 포기하지 말고 차근차근 끝까지 플레이 해보자, 분명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이 게임은 '게임은 그래픽이 다가 아니다.'라는 말에 가장 좋은 본보기가 되는 게임이라 생각한다. 그래픽은 호불호를 타는 픽셀일지 모르나 게임성과 여운을 이끌어내는 스토리텔링 만큼은 역작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원샷의 매력에 빠져 수년이 지난 지금도 간간히 생각난다.니코는 참 매력적인 캐릭터였고, 다른 등장인물들도 그에 버금갔다. 내가 이런 소중한 경험을 할수있게 게임을 탄생시켜준 개발자들에게 지금 당장이라도 큰 절이라도 하고 싶다. 어떤 영화보다도 감동적이었고 지금까지의 어떤 스토리 게임들 보다 여운이 깊고 오래갔다. 만약 제대로 이 게임을 즐겼다면 나의 이 오바 가득한 평가가 어느정도 다 공감이 될것이다. (픽셀컷신과 한글화 또한 정말 잘 되어있다.) 앞으로 이 비슷한 게임이 나오더라도 나에게서 원샷의 자리는 빼앗기 힘들거다. 스토리게임, 감성적인 게임을 좋아한다면, 또 이게임을 사기를 고민하고 있다면 꼭 한번 해보기를 추천한다. 고민하고 있을 시간이 아쉽고 당장 피부로 느껴보길 바란다. 내 글을 보고 원샷의 팬이 조금이라도 늘어난다면 기분이 좋을거 같다. 원샷은 앞으로 또 나오기 힘든 최고의 명작이라 난 평가한다. 스팀어워드에 매번 추천한 작품 (10500원으로 할수있는 가장 후회없는 경험이라 생각한다.)

👍 24 ⏱️ 16시간 3분 📅 2018-10-03

너무 사랑스러운 니코 그리고 니코와 날 믿어주는 NPC들 덕분에 플레이하는 내내 이따금 감정이 벅차오르기도 했다. 게임이 엔딩 막바지에 들었을 즈음엔 이 게임이 끝난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들었다. 여러 게임들을 하면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다. 그만큼 많은 요소들이 나에게 강력한 무언가를 준거겠지. 아는 분이 이 게임을 알려주신 덕분에 니코와 함께 하는 동안 너무 즐거웠고 행복했다. 그래서인지 이 게임을 이제서야 알았다는 것에 조금 억울하기도 했지만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운이 많이 남는 게임이기에 아마 평생 내 컴퓨터에서 지울 수 없을 것 같다. 그럼 사랑스러운 니코가 내 곁에서 사라지는 느낌이 들 테니까. 니코 및 NPC들과 제작진 그리고 이 게임을 알려준 내 지인에게도 덕분에 행복했고 즐거웠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

👍 29 😂 2 ⏱️ 8시간 22분 📅 2018-07-29

쯔꾸르의 한계를 깨부수는 게임 ※ 스포일러라 판단되는 문구들은 [spoiler] 스포일러 텍스트 [/spoiler] 로 표시됩니다. 필자는 쯔꾸르 (알만툴) 게임 종류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쯔꾸르 게임에 알기 시작할 때 쯤 시기가 아오오니나 이브 등 필자가 제일 싫어하는 호러 장르가 한참 유명세를 떨치고 있던 때라 속 마음에서 '쯔꾸르 장르 = 스토리, 호러 게임' 의 공식이 세워졌고 희대의 역작인 'to the moon'도 실황만 봤을 뿐 직접 플레이 하진 않았다. 그러던 와중 갑자기 스팀뽕에 차올라 한창 배지를 만들던 때였는데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배지가 뭐 없을까 하다가 상점 세일 목록에 이 게임이 올라와 있는 걸 보았다. 평소라면 거들떠도 안봤겠지만 일러스트나 가격도 나름 볼만했고 리뷰 평가도 엄청 괜찮았으며 무엇보다 한글화 가 내 구미를 당겼다. 그래도 별 기대 안갖고 '맘에 안들면 환불하지 뭐' 식으로 게임을 플레이 했는데 지금은 스팀 프로필, 배경, 스크린샷 등이 이 게임으로 도배 될 만큼 큰 감명을 받았다. 구매를 고민 중인 사람을 위해 부족한 글 솜씨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 리뷰를 작성한다. 장점 1. 뛰어난 캐릭터성 이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은 굉장히 개성이 넘친다. 어느정도냐면 일러스트 없는 캐릭터들조차 인게임 모습만으로 충분히 개성을 뽐낼정도 그리고 캐릭터성이 넘치다 못해 [spoiler] 플레이어 마저도 게임의 캐릭터로 만들어버린다. [/spoiler] 이는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 하나하나에게 몰입할 수 있는 큰 역할을 하며 [spoiler] 진 엔딩루트에 돌입할 때 니코와 플레이어에게 숱한 멘붕을 안겨다준다. [/spoiler] 2. 쯔꾸르의 틀을 벗어나는 퍼즐 플레이 말 그대로 '쯔꾸르의 틀'을 벗어나는 퍼즐 플레이 또한 이 게임의 장점이다. 필자가 처음 이 게임의 퍼즐을 접했을 때는 상당히 놀랐었다. 왜냐하면 [spoiler] 게임 내 뿐만 아니라 게임 외에서 찾아야 하는 퍼즐 플레이도 요구하기 때문이다. [/spoiler] 더 언급하면 게임의 재미를 반감하게 만들 것 같으니 말을 아끼겠다. 3. 과도하지 않은 BGM 쯔꾸르 장르는 다른 게임들에 비해 한계점이 많아서 BGM에 의지하는 부분이 많다. 물론 BGM을 잘 쓴다면 게임의 질을 향상 시켜주겠지만 남발하게 됐을 경우엔 게임 플레이의 방해요인이 된다. 그러나 이 게임의 BGM은 적재적소에 잘 배치되어있다. 비워 둬야할 땐 비우고 채워야 할 땐 채워서 게임 플레이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4. 이런 장점요소들을 끌어주는 스토리 해봐야 안다. 여태 썼던 장점요소들이 혈액이라면 스토리는 심장이다. 리뷰에서 서술하면 게임의 재미를 반감하기 때문에 작성하진 않겠다. 진짜 해봐야 안다. 5. 한글화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는가? 단점 1. 난이도 확실히 퍼즐 플레이는 재밌으나 난이도는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다. 스토리 진행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풀어야하는 퍼즐들이 많은데 퍼즐방식이 방식인지라 힌트를 듣지 않고는 풀기가 어렵다. 힌트 마저도 추상적인 느낌으로 힌트를 주기 때문에 진행하다보면 어리둥절 해지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2. 의미없는 선택지 보통 선택지가 나오는 게임들은 선택한 것에 따라 엔딩분기가 달라지기 마련인데 이 게임의 선택지는 의미가 없다 봐도 무방하다. 엔딩분기점은 엔딩 끝자락에서야 나오는데 선택지를 그저 게임에 몰입하게 만들기 위한 요소 중 하나로 이용한건 많이 아쉬웠다. 3. 엔딩을 보고 난 후 니코가 미치도록 보고싶다. 총평 : 퍼즐 난이도가 좀 있으나 그걸 다 커버하고도 남는 훌륭한 게임성

👍 37 😂 2 ⏱️ 4시간 10분 📅 2018-05-28

== 가격 == □ 정가 줘도 좋음 □ 20% 세일까지 존버 ■ 50% 세일까지 존버 □ 70% 이상 세일까지 존버 == 그래픽 == □ 개아름다움 □ 아주 좋음 ■ 좋음 □ 그냥 그럼 □ 별로임 쯔꾸르게임 + 귀여운 일러 == 사운드 == □ 개황홀함 ■ 아주 좋음 □ 좋음 □ 그냥 그럼 □ 별로임 게임 분위기와 매우 잘 어울림 == 사양 == □ 초고사양 컴 □ 고사양 컴 □ 적당한 컴 □ 가정용 컴 ■ 노트북 == 한글화 == ■ 한글화가 되어있음 □ 한글화가 되어있는데 애매함 □ 유저 한글화가 되어있음 □ 유저 한글화가 되어있는데 애매함 □ 비한글화지만 지장 없음 □ 비한글화로 플레이가 어려움 == 난이도 == □ 고인물 맞춤 □ 어려움 □ 적당함 ■ 쉬움 □ 유아용 수준 == 스토리 == ■ 미쳤음 □ 재미있음 □ 평범함 □ 별로임 □ 개후짐 □ 없음 스토리 때문에 하는 게임임 == 플레이타임 == □ 100시간 이상 □ 50시간 이상 □ 30시간 이상 □ 10시간 이상 □ 5시간 이상 ■ 1~4시간 == 버그 == □ 전혀 없음 □ 1~2개 있음 □ 자주 보임 □ 꽤 많음 □ 플레이 불가 수준 □ 게임 자체가 버그 모름 == 게임성 == □ 완벽에 가까움 ■ 굉장히 재미있음 □ 재미있음 □ 적당했음 □ 별로임 □ 쓰레기임 매우 추천함

👍 52 😂 6 ⏱️ 13시간 53분 📅 2020-02-21

최고의 명작의 단점은, 스포일러가 되는 부분의 리뷰가 제한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난 이 게임에 대해 아무 말도 쓰지 않을 것이다.

👍 34 ⏱️ 5시간 33분 📅 2020-08-27

다 좋은데 월페이퍼엔진을 사용하면 게임의 연출이 씹힙니다. 다들 배경화면 날려버리고 게임하세요

👍 21 ⏱️ 5시간 8분 📅 2021-05-04

사나이의 방기서의 눈물을 훔친 유일한 게임.... "OneShot"을 하지 않는 것은 크나큰 죄악이다. 녀석.. 부디..잘지내길..

👍 15 😂 4 ⏱️ 6시간 26분 📅 2021-02-24

이전에 저는 원샷을 플레이한 경험이 있고, 그것과 비교해서 써본다. -한국어 지원이 없다. -새로운 일러스트, 새로운 지형과 건물, 새로운 이벤트. 기존의 캐릭터들도 새로운 행동이 추가되었습니다. -새로운 캐릭터(이것은 영상에도 나와있다.) -기존 아이템들의 위치도 바뀌었다. -원래 원샷은 게임을 종료시 니코가 죽어버린다. 하지만 스팀에 나온 원샷은 게임 종료시에도 니코가 죽지 않는다. ㄴ단, 니코가 플레이어 당신인가요? 모든 것이 어둠에 잠겼었어요 같은 대사를 한다.(의역) -게임을 삭제 후 재설치 시 기존에 당신이 했던 게임 데이터를 이어서 진행한다. 본래 원샷은 엔딩 후 다른 엔딩을 볼 수 없지만... 이번에는 어떨까? 기존의 게임 요소는 괜찮았다. 일단 나는 영어를 정말 못하기 때문에 좀 더 기다리고 플레이를 해볼 예정이다. 그리고 게임이 어두우니 화면 밝기를 조절하기 바란다.

👍 23 ⏱️ 10시간 0분 📅 2016-12-09

컴퓨터 사용자 명이 아빠로 되어있는데, 니코가 우리 아빠이름을 부를 때마다 아찔했다. " ***님 거기 계세요? " 안 계신다 개새야

👍 14 😂 24 ⏱️ 8시간 32분 📅 2023-02-08

니코야 오랜만이야 밥은잘먹고다니냐 보고싶어서 글을남긴다 사랑한다 니코야

👍 28 😂 4 ⏱️ 15시간 36분 📅 2022-08-28

2회차 엔딩 +도전과제 올클리어까지 모두 마쳤습니다. 이후로 저는 가끔씩 햇빛이 비치는 그 방을 들여다 보고는 합니다. 더 이상 돌아오지 않을 걸 알면서도, 어쩌면 한 번 더, 한 번 만 더.. 태양와 같이 빛나는 눈을 가진 그 아이가 다시 나의 이름을 불러주기만을 고대하며. ===================================== 게임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플레이타임 총 7시간 정도 걸렸는데, 여기저기 다 돌아다니고 말 걸고 해서 그런거라 ^^;; 근데 아마 빨리 깨시는 분들은 4, 5시간 컷도 내실 듯 싶네요. 스토리도 참신하고 스토리 진행 속도도 무난무난합니다. 무엇보다 니코와 함께하며 여러 퍼즐을 풀면서 차례차례 지나왔던 여정, 그리고 여정 하나하나마다 있었던 수많은 이야기들이 마지막에 대단히 큰 여운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 이건 Oneshot 플레이 하는 도중의 제 개인적인 팁입니다 (스포X) ↓ 1. 창 모드 사용 게임 중에 창 모드로 플레이 해야하는 부분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전체화면으로 했다가 창 모드로 했다가 하면 개인적으로 몰입이 조금 깨지는 느낌이 들어서 게임에서도 권장하는 창 모드로 플레이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여기저기 돌아다니기 / 아이템 조합 적극 활용 언더테일이랑 비슷하게 퍼즐이 굉장히 많은 게임이기 때문에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아이템을 수집하고, 그 아이템을 조합해서 뭔가와 상호작용을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때문에 게임 중간에 퍼즐이 막히셨다면 아마 아이템을 놓쳤거나, 조합하는 데에 있어서 뭔가 놓치셨을 가능성이 커요. 아이템 찾는 건 가본 데 안가본 데 마구잡이로 거닐고 다니면 확실히 찾을 순 있는데 저는 아이템 조합에서 좀 많이 막혔거든요.. 그것 때문에 플탐 2시간은 늘어난 듯 ㅡㅡ 3. 아름다운 배경 진짜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배경이 한 70% 들어간 듯 해요. 몽환적인 느낌 장난 아니니까 부디 꼭꼭 보시길 4. (가장 중요) 귀여운 니코 확실히 주인공이 귀여워서 할 맛이 나요. 니코도 엄청 귀엽고, 가끔 나오는 니코 일러스트고 개이뻐요. 이것 때문이라도 이 게임은 무조건 해보셔야 합니다. 진짜. 진짜로요.

👍 10 ⏱️ 8시간 21분 📅 2023-06-14

공식한패... 5월달이라며... 곧.. 11월.. 한글패치.. 한글패치.... 꼴까닥 지금은... 2018년........ 꼴까닥 =============================== 16일 한패 업데이트 떴닫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원샷붐이 온다........................

👍 34 😂 22 ⏱️ 20시간 52분 📅 2017-10-27

수수께끼의 세상에 떨어져 구원자가 된 아이 니코와 컴퓨터 혹은 노트북앞에 앉아있는 플레이어와 협력하여 수수께기 세상을 탐험하는 이야기 4년전 아무생각 없이 유투브에서 원샷 플레이 영상을 다본뒤에야 이걸 왜 직접 사서할 생각을 못했지라고 뼈져리게 후회하다가 몇년뒤 나의 놀라운 기억력이 기적같이 윈샷의 스토리를 대부분 잊어버리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RPG메이커 기반의 스토리 퍼즐게임으로 겉보기에는 평범한 RPG메이커 게임같지만... 원샷은 다른 게임과 달리 상당히 독특한 방식으로 퍼즐과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플레이어가 게임의 일부가 된다. 플레이어가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는것도 아닌, 플레이어를 대신 나타내는 캐릭터를 플레이하는것이 아닌 정말 컴퓨터(노트북)앞에서 자판을 두드리는 당신이 이 게임의 등장인물이 된다. 퍼즐을 풀기위해 게임속 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문서파일등을 뒤져야 한다거나 게임속 인물들이 화면 밖에 있는 플레이어를 의식하는등 게임내내 플레이어가 게임의 등장인물로서 활약하게된다. 스토리나 퍼즐도 훌륭했지만 게임의 몰입도가 엄청났다. 보통 게임에서 어떤 캐릭터가 나에게 질문을 하면 나는 당연히 주인공의 시점에 나의 생각을 섞어서 답을 하거나 행동한다. 하지만 원샷은 누가 말을 걸면 다른 누구도 아닌 진짜 나에세 말을 거는 그낌이였다. 모든것을 다른 누군가의 입장을 대신해서가 아닌 모니터 앞에서 엄지 손톱이나 물어대고 있는 내가 판단하고 행동하는(행동을 지시하는)기분이 들었다. 익숙한 내 배경과 문서에 낯선 힌트 파일이 들어와있는 모습을 보고 진짜로 게임속 누군가 나에게 파일을 보낸것 같다는 기분이 들정도였다. 스토리에 대해 더 적고싶지만 또 나처럼 스포(셀프스포)를 당하는 사람이 생길까봐 스토리가 좋다는 것 정도만 적어놓겠습니다. (게임이 재밌어 보인다면 지금 당장! 당장 사서 하십시오! 혹시 모를 스포당하기 전에!) +게임은 전체화면이 아닌 창모드로 진행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중간중간 창모드에서만 가능한 연출이 나오는대 이떄 전체화면이면 강제로 창모드로 전환했다가 다시 전체화면으로 돌리는데 연출을 조금 어색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게임장르 편식 안하고 워낙 게임자체를 좋아하다보니 딱 하나 집어서 가장 좋아하는 게임을 집으라고 하면 항상 결정을 못내렸지만 이제는 말할수 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토리 게임은 원샷이야! 그리고 니 코 조 아

👍 16 😂 1 ⏱️ 7시간 42분 📅 2022-02-17

진짜 과몰입 안하는 편인데 다른 세상 어딘가에 니코가 팬케이크 먹으면서 살고있을것 같다

👍 13 😂 1 ⏱️ 5시간 12분 📅 2022-11-17

태양을 품은 아이야. 세상을 밝히는 진짜 태양은 바로 너 자신이였구나.

👍 28 😂 1 ⏱️ 12시간 6분 📅 2020-11-11

압도적인 평가에 비해 실망스러운 게임 장점 1. 몽환스러운 분위기 및 신선한 연출 2. 귀여운 니코 단점 1. 너무 방대한 맵에서 진행되는 퍼즐 2. 감성만으로 해결하려 하는 애매한 스토리 3. 몇몇 사람에게는 신선하지 않은 연출 압도적인 평가에 기대하며 게임을 플레이하고 엔딩까지 봤지만 제 기준에서는 좋은 점 보다 아쉬운 점이 너무 많은 게임입니다. 게임에 세계관과 캐릭터성, 분위기에 빠지지 않는다면 단점밖에 남지 않은 게임이 됩니다. 한 챕터에서 진행될 때 모든 맵이 오픈된 상태로 진행하기 때문에 퍼즐의 범위가 굉장히 넓고 사람을 피곤하게 만드는 구조입니다.필요한 물건이 있는데 물건의 위치를 놓쳤거나 찾지 못할 경우 정말 넓은 맵을 돌아야 하기 때문에 스토리의 흥미보다 먼저 지치게 만듭니다. 그렇다고 그 넓은 맵의 매력적인 NPC들이나 특색 있는 이벤트가 있는 것도 아니라 세계관에 녹아있는, 살아 숨 쉬는 느낌보단 의미없이 채웠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그렇게 참고 진행된 스토리는 반전도 없고 추상적으로 끝납니다. 감성적으로 넘어가려 하는 경향이 강해 스토리에 대한 설명도 부족하며 대부분의 진행이 연출에 치중을 두어 오히려 스토리 진행에 집중이 안되는 느낌도 있습니다. 엔딩도 마치 억지로 만든 해피엔딩이라는 느낌도 듭니다. 차라리 퍼즐이라도 편리하게 만들어 그나마 스토리와 연출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장점이라고 말했던 신선한 연출도 출시한 당시에는 모르겠지만 이미 많이 사용된 연출과 이러한 경험을 해본 유저라면 그다지 신선하게 다가오지 않고 남발되는 연출에 오히려 스토리 진행하는데 귀찮다는 느낌도 들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가치관, 환경, 경험했던 게임에 따라 이 게임에 대한 평가는 많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이미 많은 게임을 경험하고 특히 언더테일을 플레이해본 유저에게는 실망이 클 가능성이 높습니다.본인이 감성, 분위기보단 스토리, 게임성에 치중 되어 있는 분이라면 그다지 추천하지 않습니다. 구매 후 30분 정도 진행하고 지루하다는 느낌이 드신다면 과감하게 환불할 것을 추천합니다. 총점 2.0/5

👍 6 ⏱️ 6시간 58분 📅 2022-11-28

어렸을 때 스팀 발매하기 이전 구버전을 플레이 했던 기억이 있어서 저는... 스팀에 구버전 그대로 내놨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안일했네요... 정말 진엔딩 스토리 보고 없던 눈물 다 흘리는 중 입니다... 구버전은 진엔딩이 없었거든요...

👍 12 😂 1 ⏱️ 6시간 27분 📅 2021-02-03

두근두근 문예부, 언더테일과 비슷한 메타픽션게임. 하지만 게임 자체가 너무나 힐링적이고, 몽환적이며, 주인공은 깜찍하리만큼 귀엽다. 언더테일, 스탠리 나오기도 전인 쯔꾸르 게임이 흥하던 시절에 나온 거의 유물 수준에 가까운 메타픽션 게임이지만, 굉장히 잘 짜여있으며, 스토리가 좋고, 플레이어에게 뭘 해야할 지 확실하게 메시지를 전달시켜주는 게임이다. 쯔꾸르 좋아한다면 무조건 사라. 9/10

👍 11 😂 1 ⏱️ 6시간 30분 📅 2018-02-23

장점 : -연출이 인상적이다 -스토리 보는맛이 있다 -주인공이 귀엽다 단점: -게임 진행 과정이 썩 재밌진 않다 (여기저기서 아이템 찾고 조합해서 진행하는 방식인데, 맵이 좀 지나치게 넓고 쓸데없이 왔다갔다 해야되는 감이 있음) -게임의 볼륨 자체는 별로 크지 않다(근데 위에 단점 때문에 장점일수도 있음) 총평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지만 주인공도 귀엽고 엔딩보고 꽤 여운도 있고 돈값하는 할만한 겜이라고 생각합니다

👍 15 ⏱️ 5시간 6분 📅 2019-12-02

쯔꾸르 명작 원샷 이 세계의 구원자로 선택된 니코와 신이라 불리는 플레이어와 함께 꺼진 태양을 밝히려 가는 어드벤처게임입니다. 아이템을 모아 조합 또는 사용을 하여 퍼즐을 풀어나가거나 컴퓨터 폴더 속 파일을 뒤적거려 단서를 찾아 니코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 스토리는 물론 명작답게 매우 좋고 플레이타임도 나쁘지 않아 구매해 볼만 한 쯔꾸르입니다 이 게임은 창모드로 즐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전체화면으로는 볼 수 없는 장면들이 있기에 꼭 창모드를 추천드립니다. 전 개인적으로 투더문 다음에 스토리좋은 쯔꾸르게임이라 생각해요 개꿀잼 나무위키보러가야징

👍 14 ⏱️ 6시간 35분 📅 2019-05-06

내가 언더테일을 모두 이해했을 때 이만한 게임이 또 있을까 하는 상상을 하곤 했는데...여기서 이 감정을 느낄 줄은 몰랐다. 니코와 함께하는 여정은 어쩌면 몽환적이고 신비하면서 루즈하기도 했지만 분명 값어치 있었던 시간이었기에 이렇게 기록으로라도 남기면 니코가 어딘가에서 읽어줄까 싶은 마음으로 후기를 남기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내 마음 속 영원한 크리티컬을 안겨준 원샷, 그곳에서 행복하길

👍 11 😂 1 ⏱️ 9시간 40분 📅 2018-12-23

"전체적 평가는?" 난이도 ☐ 손이 있다면 깬다 ☑ 순한맛 ☐ 평범 ☐ 다소 어려움 ☐ 매운맛 ☐ 다크소울급 ☐ 기타 퍼즐요소가 있지만, 많이 어렵진 않다. 개인적으론 어디로 가야할지 감이 안잡히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 때 약간의 고비가 있었다. 컨텐츠,자유도 ☐ 풍족함 ☑ 적당함 ☐ 부족함 ☐ 기타 모드,창작마당 지원 여부 ☐ 기타 모든 엔딩을 보는 것과 도전과제를 모두 클리어 하려면 시간이 적지 않게 소비된다. 다만, 이것을 컨텐츠가 많다고 할 순 없을 것 같다. 버그 ☑ 거의 없는 수준 ☐ 약간 있으나 플레이에 지장 없음 ☐ 각종 버그가 계속 목격됨, '큰' 지장은 없음 ☐ 큰 지장을 줄 정도로 심각함 ☐ ARK : Survival Evolved ☐ 기타 적어도 플레이 할 동안엔 발견하지 못했다. 그래픽 ☐ 유사 현실 ☐ 사진 촬영감 ☐ 우수함 ☐ 보통 ☐ 어딘가 부족함 ☐ DOS ☑ 기타 쯔꾸르 게임이다. 무엇을 바라는가? 최적화 ☑ 90년대 ☐ 수년된 PC로도 가능 ☐ 매우 쾌적하게 가능 ☐ 평범한 가정용 세팅도 무리 없음 ☐ 어느정도~고사양 PC 필요 ☐ 초고사양 PC 필요 ☐ NASA 많은 쯔꾸르의 공통점이다. 사운드 ☐ 매우 우수함 ☐ 우수함 ☑ 보통 ☐ 부족함 ☐ 매우 부족함 ☐ 기타 ☑ 사운드트랙 판매처 있음 크게 나쁘지도 않았지만, 많이 기억날 만큼 우수하다고 생각되진 않는다. 스토리 ☐ 매우 우수함 ☑ 우수함 ☐ 보통 ☐ 어딘가 부족함 ☐ 매우 부족함 ☐ 스토리는 있으나 게임에 관여 X ☐ 스토리가 아예 없음 신박한 플레이 방식과 신박한 스토리다. 나쁘지 않은 여운도 준다. 하지만, 뭔가 모르게 부족하다. 공식 한글화 ☑ 지원 ☐ 미지원 오타가 가끔 있다. 못알아먹을 정도는 아니다. 가격 ☐ 원가로도 가능 ☑ 가급적이면 세일할 때 ☐ 반드시 세일할 때 ☐ 무료 게임 ☐ 비싸게 주고 사는 듯한 게임 ☐ 살 돈으로 밥이나 한끼 ☐ 기타 원가로 게임을 사는 것은 굉장한 명작이 아니면 비추한다. DLC ☐ 전부 구매해도 무방한 퀄리티 ☐ 필수적 DLC 있음 ☐ 없어도 충분하나 유용,매력적인 DLC 있음 ☑ 딱히 필요하지 않다, 없어도 충분 ☐ DLC가 없다 ☐ EA 사운드 트랙이다. "신박한 플레이 방식과 나쁘지 않은 스토리. 그러나..." 많이 경험해 보지 못한 플레이 방식 기본적인 플레이 방식은 당연히 쯔꾸르 게임 방식에 따라간다. 다만, 가끔 나오는 퍼즐을 풀기 위해선 독특한 방식을 이용해야 하는데, 직접적으로 설명하진 않겠지만, 두근두근 문예부의 플레이 방식과 비슷하다. 플레이 방식만큼 독특한 스토리 스토리의 양이나 맵의 크기등이 크다고 볼 순 없지만, 왜 이러한 플레이 방식을 채용했는지 이해하게 해주는 신박한 스토리가 점수를 따고 들어간다. 이런 스토리의 게임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스포를 하지 않기 위해 많은 것을 말하진 못하겠다. 기대만큼 부흥하지 못한 게임 이 게임을 사려고 마음먹은 이유는 평가에 "아주 깊은 여운" 등의 말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개인적으로는 동의하지 못한다. 지금까지 게임들을 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게임을 몇 골라보자면 "To The Moon", "Superliminal" 이 있다. 공통점이 무엇일까? 바로 엔딩에 있어서 굉장한 여운을 남겼다는 것이다. 게다가 "Superliminal" 은 아주 신박한 퍼즐로써 게임의 재미까지 챙겼다. 고로, 난 이 게임들 정도의 수준을 생각하며 "One Shot" 을 플레이 했지만, 안타깝게도 앞서 말한 게임들과 비슷하거나 뛰어난 만족감을 주진 못했다. 하지만, 한 번 쯤은 해 볼만한 나쁘지 않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형식의 게임을 처음으로 플레이하면서 느끼는 신박함에 대한 충격은 쉽게 잊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 12 ⏱️ 7시간 2분 📅 2023-01-09

눈을 떠보니 알 수 없는 곳에서 깨어난 니코가 곳곳에서 이 세계에 대한 단서와 힌트를 얻어 나아가는 스토리게임. 유저도 게임의 일부로써 함께 진행하는데 힌트를 주는 방식이 이 게임에 한정하지 않은점이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회차를 거듭하면 내용이 조금씩 달라지니까요 꼭 2회차를 시작하세요! 그 역시 게임이 의도하는 요소 중 하나이기에..꼭 2회차..모루트를 해보시길 권합니다 정말 감동적이니까요 ㅠ 그리고 모루트을 보시고 게임을 새로시작시에 나오는 ...도 꼭 보시기를.. 언더테일을 먼저 플레이하셨던 분 중 재미있게 하신분들이라면 이 게임도 좋아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추천추천 (전투는 없어요)

👍 8 😂 3 ⏱️ 13시간 44분 📅 2018-12-17

스토리를 따라가는 형식의 게임 플레이타임은 적당하고 (5~8시간) 스토리는 손에 꼽을정도로 훌륭함 다만 이런류의 게임이 그렇듯 캐릭터들의 대사와 내부 글귀에 힌트가 있는 경우가 많으니 텍스트압박이 있음 텍스트를 읽을 수 있다면 이 게임의 모든 장점을 느낄 수 있으니 해 보지 않았다면 플레이 해보기를 바람

👍 9 ⏱️ 13시간 49분 📅 2020-08-12

2022/07/01 도전과제 100% 달성. ​ * 별도의 한글패치 필요X ​ [스토리] ​ 인간이라고 우기는 고양이 '네코'와 함께 태양이 없는 세상을 위해 전구를 탑의 맨 위에 놓으러 가는 여행. 어느 날, 낯선 세상에서 일어난 '네코'는 더 높은 존재 [spoiler]플레이어[/spoiler]와 같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여러 인물들과 마주하고, 후반부에 선택을 통해 엔딩을 결정지을 수 있다. [spoiler]아니면 다시 시작해서 진엔딩을 보던가[/spoiler] ​ [게임성] ​ 장점. ​ 메타픽션을 다양하게 활용. ​ 게임을 플레이하다보면 단순히 게임내에서만 진행되는 게 아니라 [spoiler]바탕화면, 게임내의 문서, 사진파일[/spoiler]등을 사용하여 나아간다. 본인이 했던 게임중에서 메타픽션을 이용해서 했던 건 처음이었기에 신선하고 재밌었다. 더군다나 게임 캐릭터의 주인공이 나를 인식한 상태로 게임을 진행하니깐 괜히 더 애정이 갔던 것 같다. 그리고 캐릭터가 나에게 물어본 질문에 답변을 선택할 수 있는것도 나름 좋았던 것 같다. ​ 단점. ​ 길을 못찾겠음. ​ 매트로바니아 장르도 아니고, 스토리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게임 흐름을 따라가다가 중간에 끊겨서 여기저기 싸돌아다니는 경우가 꽤 많았다. 때문에 초반 스토리 진행이 안되어서 답답하고 하기 싫었지만 이 구간만 어떻게 어떻게 넘기면 마의 구간을 넘기고 꽤 재밌게 플레이를 했지만 나름대로의 단점이라고 생각해서 적었다. 애초에 시작부터 호기심이 떨어지면 게임자체가 하기 싫어지니깐. ​ [가격] ​ 정가 10500원, 이 가격을 주고 게임을 사도 괜찮을 것 같다. 이 게임과 비슷한 장르가 wa! 샌즈 언더테일 아시는구나!인데 언더테일 전의 게임이기도 하고, 플레이타임도 나름 킬링타임용으로 괜찮다고 생각해서 합당하다고 생각한다. ​ [도전과제] ​ 난이도 - 中 ​ 원큐에 할 수 있지만 공략을 보지않고 진행했다면 1트에는 하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필자는 보통 엔딩 > 진엔딩 2개로 이어졌기에 강제로 3회차를 진행하면서 도전과제를 다 깼지만 스포일러를 당하는 걸 상관하지않는다면 공략을 보면서 하는게 제일 베스트인 것 같다. 그리고 어차피 도전과제들이 피지컬을 요구하는 부분은 전혀 없기에 부담감은 가질 필요가 없다. ​ [총평] ​ 메타픽션을 잘 사용한 게임. 게임성은 신선하고 스토리 또한 진엔딩을 본다면 마지막의 빛이 들어오는 방을 멍때리면서 1분은 볼 수 있다. 스토리를 보는 걸 좋아하며 간만에 신선한 게임을 하고 싶다면 개추, 만약 자신이 길잃어버리는 걸 답답해서 싫어한다면 약간 비추.

👍 8 ⏱️ 6시간 5분 📅 2022-07-01

제4의 벽을 이용한 게임(언더테일 , 두근두근 문예부 , 스탠리 패러블등)중 단연 끝판왕이다 게임이 플레이어에게 대화를 걸어오거나 게임 속의 힌트가 내 폴더에 문서가 나온다거나 바탕화면을 바꿔 버리는등 게임 속과 게임 바깥의 경계를 활용한 제4의 벽을 부수는 다양한 연출이 훌륭하고 플레이어와 니코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게임을 플레이하면 할 수록 니코에게 몰입되고 정말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워 진다 나는 쯔꾸르 게임에 그렇게 익숙하지 않은 편이라 퍼즐과 넒은 맵은 정말 힘들었지만.. ㅠㅜㅠ 힐링되는 음악과 니코와 주변 인물과의 대화 , 스토리와 연출에 빠져 들 수 밖에 없다 특히 마지막 엔딩 연출은 육성으로 "와..." 할만큼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소름이 돋았고 최고였다 많은 쯔꾸르 명작 게임들이 있지만 이렇게까지 주인공 니코에게 몰입하고 여운이 많이 남는 게임이 또 없다.. ㅜㅜ 니코야 기억할게!!!!!!!!111111111

👍 15 😂 1 ⏱️ 6시간 31분 📅 2018-07-21

장르 메타픽션 추천력 ★★★★☆ (4/5) 언더테일 이전에 원샷이 있었다 내가 느낀 재미 ★★★☆☆ (3/5) 니코 커엽 난이도 ★★☆☆☆ (2/5) 게임 진행이 방해될 만큼 어렵게 구성되어 있진 않음 전반적 평가 스토리텔링이나 연출이 워낙 인상 깊은 작품. 구매해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 장르가 장르인 만큼 게임에 대한 감상평을 최대한 줄이고 싶다. 대신에 하고 싶은 말은.. 1회차 엔딩 봤다고 게임 끝내지 말고 가능한 한 2회차까지는 꼭 마쳐봤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상한 일지를 잘 들여다 보시길! 하고 싶은 말 쯔꾸르계의 빛과 소금 원샷! 츄라이 츄라이

👍 12 ⏱️ 10시간 20분 📅 2020-04-02

주인공 니코는 무너지는 세상 속에서 꼭 필요한 태양을 복원하는 임무를 받습니다. 그리고 과정 속에서 새로우면서도 뜻밖의 사실들이 밝혀지기 시작합니다. 기존과는 어딘가 다른 듯한 신박한 사고 방식의 게임은 우리의 눈을 의심케 할지도 모릅니다. 대단히 과소평가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이 게임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어요

👍 13 😂 1 ⏱️ 9시간 2분 📅 2021-04-26

게임을 했는데 게임이 아니였다. 내 컴퓨터는 그저 그들과의 통신 수단일 뿐

👍 5 ⏱️ 9시간 49분 📅 2020-10-04

니코가 귀엽다 정말 귀엽다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귀여운데 그래도 니코가 제일 귀엽다 니코 귀여워

👍 17 😂 4 ⏱️ 6시간 29분 📅 2018-02-28

나는 스포일러를 하지 않고 원샷이 얼마나 갓겜인지에 대해 설명할 능력이 없다. 꼭 해봐라 진짜...

👍 15 😂 2 ⏱️ 16시간 21분 📅 2020-05-01

소름돋는 OST, 소름돋는 연출, 소름돋는 스토리, 소름돋게 귀여운 니코까지.. 플레이 내내 흥미를 잃지 않고 했던 게임은 이것 말고 손에 꼽을 것 같아요. 특히 메타픽션을 이용한 퍼즐과 연출은 저 자신을 게임 속에 몰입시키는데 크게 도움을 줬습니다. 마치 제가 진짜로 어느 세계의 주시자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맵의 분위기와 스토리에 더 녹아들 수 있었던 것 같고요. 그리고 양자택일 부분까지만 하고 끝인줄 아는 사람들 많던데 이 게임 2회차가 있습니다. 진짜 안하면 평생 후회되니까 꼭 해보세요 [spoiler]특히나 마지막의 그 모니터 바깥으로 나가는 연출은 이 게임의 화룡점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연출 아니었어도 충분히 강렬했을 여운이 배가 되었거든요. 원샷이라는 게임의 제목에 걸맞게 강렬한 인상 한 방을 꽂아넣은 느낌이었습니다.[/spoiler]

👍 7 😂 1 ⏱️ 16시간 4분 📅 2021-02-16

" 당신에게는 단 한 번의 기회만 있습니다. " [spoiler] " 하지만 당신에게는 한 번의 기회가 더 있었습니다. " [/spoiler] 고전 쯔꾸르 명작, OneShot입니다. 알만툴 2003을 개조해서(!) 사용자의 컴퓨터에 파일을 생성하여, 그걸 사용해서 퍼즐을 풀어나가는 신박한 방식의 게임이죠. 문예부나, 언더테일 등등 플레이어에게 직접 말을 걸어오는 게임은 많이 해봤지만, 이 게임에 견줄 만한 게임은 없습니다. 명작이에요. 이번에 RPGXP 기반으로 리메이크되어 스팀에 올라왔네요. 갓겜의 향기..... 2003판으로 했던 것처럼 뭔가 여운이 잔잔히 남는 게임입니다. 직접 해보세요.

👍 6 ⏱️ 4시간 34분 📅 2018-09-12

게임이 다른 콘텐츠와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증명하고 보여주는 게임, 그래서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게임

👍 4 ⏱️ 5시간 11분 📅 2021-11-25

게임 구성이 완벽한 것 같지는 않지만, 흡입력이 대단해서 어느 정도의 인내심을 가지고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아주 깊은 여운이 남는 결말을 안겨준다. 메타픽션 요소는 흥미롭게 잘 들어간 것 같다. 메타픽션을 이용한 퍼즐 요소들은 그리 어렵지는 않았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같은 패턴으로만 진행된다는게 확실히 느껴진다. 퍼즐의 재미를 우선순위에 둔다면 조금 실망할지도? 꼭 퍼즐을 중시하는 플레이어가 아니더라도, 게임에 좀 더 다채로운 퍼즐 요소가 존재하고 그를 통해 스토리의 연출을 더 보여줬다면 좀 더 호기로운 마음으로 플레이했을 것 같다. 인내심이 부족한 사람이라면 걸어다니고 찾는 요소들이 조금 지칠 수도 있겠지만, 그런걸로 게임 껐다가 나중에 기억 안날 때쯤 다시 켜서 엔딩보면 후회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다. 한번에 몰입 씨게 하는게 최고. 진짜로 뇌 비우고 하루 날 잡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하고 싶은 게임. 게임 취향에 따라 갈리겠지만, 여러가지 게임을 해봤고 스토리에 몰입하는걸 싫어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돈낭비는 절대 안 한다...아마도? 10000원이면 요즘 영화보러가는 값이랑 비슷한데, 어지간한 영화보다 더 짜임새 있고 감동을 주는 경험이었다. 필자도 후유증이 씨게 남아서, 깬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다시 켜서 해보고 평가를 쓰는 중이다. 아 그리고 니코가 겁나 귀엽다

👍 4 ⏱️ 11시간 5분 📅 2022-11-28

개척자 많은 게임에서 제 4의 벽을 넘나드는 연출은 자주 사용해왔습니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메타픽션 요소를 게임플레이에까지 결합시킨 게임은 원샷이 거의 처음일 것입니다. 퍼즐과 스토리 모두 메타픽션적 요소와 잘 어우러져있고, 캐릭터 디자인도 훌륭하죠. 그러나 이러한 요소가 재미를 보장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분명 신선한 경험에서 나오는 흥미는 존재하지만, 그것만으로 5시간 정도의 게임을 이끌어갈 원동력이 되기엔 부족한 편입니다. 조금은 불친절한 길찾기와 퍼즐로 인해 진행이 막힐 때마다 의욕이 많이 사라졌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향에 맞는다면 몰입해서 즐기실 수 있는 게임일 뿐더러,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덕분에 이후 등장하는 메타픽션계 게임의 초석이 된 훌륭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4 😂 1 ⏱️ 5시간 45분 📅 2023-01-28

게임이 플레이어의 기기에 간섭해서 뭔가 조작하는 건 이제 막 엄청 놀랄 정도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게임이랑 직접적으로 소통하고 있는 착각을 불러일으키기엔 충분했다. 다만, 이 게임이 창모드 플레이를 거의 반강제하는데 창모드 크기가 너무 작아서 창모드와 전체화면을 계속 변경해야한다. 이게 좀 묘하다. 진행을 위해선 어쩔수 없는 부분이긴한데 미묘하게 번거롭다. 굳이 단점이라고 할만한건 그것뿐이고 진짜 잔잔하게 좋은 게임이었다.

👍 2 ⏱️ 8시간 17분 📅 2021-12-26

너무 재미있었다. 5월18일 나의 군머일이다. 군머가기전에 마지막으로 클리어한 게임 원샷 군머에서도 계속 기억에 남을것이다.

👍 16 😂 1 ⏱️ 5시간 22분 📅 2020-05-06

간단한 쯔꾸르 겜인데 압도적 긍정적 평가. 궁금함에 플레이를 해보게 되었고 납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겜의 단점은 단 한가지. "쯔꾸르 겜의 한계"뿐입니다. 스토리를 즐기는 길찾기형(간단한 퍼즐+아이템 사용) 겜인데 쯔꾸르 겜이기 때문에 그래픽이 단순할 수 밖에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그 단순함에서 과거 8~16비트 시대의 추억에 빠질 수 있다면 그것마저도 장점으로 바뀔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단순한 그래픽 때문에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돌아다님이 지루했습니다. (그래서인지 한 번 갔던 지역은 빠르게 이동 가능한 시스템이 있는 건 제작사가 최대한의 현명함을 발휘한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객관적으로는 이 겜이 매우 훌륭한 겜임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었고 덕분에 진 엔딩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까지 수 많은 겜들을 즐겨왔고, 나이가 먹은 지금은 지루하면 엔딩에 대한 미련없이 겜을 지워버리게 됩니다. 때문에 지루함에도 엔딩을 봤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매우 큰 의미이기도 합니다. 만약 이 겜이 저니급의 그래픽으로 돌아다니는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될 정도로의 그래픽이었다면 완벽한 겜 중 하나가 됬을 것입니다. 스토리의 구성은 기억과 길들임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과 로봇의 결정적인 차이이면서도 서로 좁혀질 수 있는 키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스토리를 즐길 줄 안다면 적극 추천하는 겜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컴퓨터 자체를 이용한 퍼즐 기믹은 매우 훌륭한 아이디어였습니다. "니코" 영원히 기억할께...

👍 4 ⏱️ 6시간 31분 📅 2021-05-16

다 끝나고 여운이 꽤 많이 남는 게임. 플레이 방식이 조금 번거롭지만 신박해서 인상 깊다. 공포 게임은 아니니 걱정말고 플레이 하시길!

👍 6 😂 1 ⏱️ 7시간 1분 📅 2021-11-23

언더테일과 비교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언더테일은 언더테일 대로, 이 게임은 이 게임 대로 그 주제를 잘 표현한 게임이다. 시작하고 트루 엔딩까지 전부 달리고, 2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운이 남아 있다. 꼭 플레이 추천.

👍 5 ⏱️ 6시간 39분 📅 2022-06-09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리뷰를 남깁니다 뭐라 말하고 싶지만 모두 스포일러

👍 12 😂 1 ⏱️ 6시간 16분 📅 2021-06-27

언더테일에 파이가 있다면 원샷에는 팬케이크가 있다. 같은 픽셀 쯔꾸르겜이라 떠오르는건 어쩔수없지만 둘다 갓겜인건 다르지 않네요 엔딩 전부 봐도 볼륨이 크지는 않지만 흥미로운 전개랑 힐링되는 브금이 인상적입니다.

👍 1 ⏱️ 14시간 6분 📅 2022-05-12

니코야 잘 살고 있지…스포 하나 없이 해서 정말 중간중간 소름돋고 미쳤다는 말만 했는데 마지막까지 정말 갓겜이었다. 누군가 갓겜이 뭐냐 물으면 고개를 들어 원샷을 보게 하라. 뭘 살까 고민했는데 정말 일말의 후회도 없던 게임.

👍 5 ⏱️ 11시간 13분 📅 2022-09-13

여운이 남는 게임입니다. 퍼즐이 좀 복잡하거나 귀찮아서 공략의 도움을 받았지만 몰입에 크게 방해되지는 않았어요. 결말부분에서는 딜레마적인 상황속에서 선택해야하는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2회차 플레이는 이해력이 부족한건지 1회차보다 어려운 말도 많이 나오고 몰입도 잘 안되긴 했습니다. 그래도 니코와 세상을 모두 살리는 결말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ps. 탑에서 x버튼 누르기 전에 우리 니코 꼭 팬케이크 먹여주세요 ㅠㅠ 전 거기가 탑인지도 몰라서 팬케이크 이벤트를 못했습니다.

👍 2 ⏱️ 5시간 58분 📅 2023-05-18

내가 해본 게임 중에서 이렇게 신박한 퍼즐은 처음 봄. 스토리에 몰입도 정말 잘 되고, 캐릭터들도 전부 매력있어서 꼭 한 번만 해보세요. 게임을 보는 시각이 달라짐..

👍 1 ⏱️ 16시간 15분 📅 2023-01-05

게임 밖에서도 퍼즐 이용 및 진행을 하는 게임은 이 게임이 처음이었다. 처음엔 데모판으로 접했다가 스팀판으로 있는 것을 보고 사게 되었는데, 대부분 내용이 달라져 흥미로웠다. 알만툴 감성과 게임 외부를 이용한 부분에서 굉장히 신박했고, 스토리가 굉장히 이입이 잘 되어 재밌게 했다. 좀 더 많이 알려져서 사람들이 이 게임을 했으면 좋을 듯, 여운이 씨게 남는다. 다만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존재한다. 맵을 꼼꼼히 살펴보거나 대화를 잘 보지 않는다면 급격하게 퍼즐 난이도가 좀 올라간다는 점이 아쉽다. 특히 대화창에 연출을 위해 약간 지연된 후 글자가 나오는 요소가 있는데, 이걸 모르고 실수로 대화를 넘어가는 경우들이 드문드문 존재한다. 그리고 이 문제로 인해 퍼즐에 대한 힌트를 주는 대화를 실수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어서 퍼즐 난이도가 갑자기 올라가는 부분이 있었다. 후반에는 다시 말 걸거나 하면 다시 알려주지만, 초중반에 이러한 일이 있어서 공략을 보고 하게 되어 불편했다. 또 힌트를 알려주는 대화를 실수로 넘어가게 되어 게임 밖에 '문서'를 통한 퍼즐을 풀어야할 때도 어느 정도 난감한 부분이 존재하여 진짜 컴맹인 사람들은 좀 어려울 수도 있다. 추후에 개선하게 된다면 대화 로그를 알려주는 옵션이 존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스토리 중점인 이 게임은 더욱. 그리고 후속작 좀 나와라!

👍 1 ⏱️ 7시간 21분 📅 2022-12-30

그저 갓겜 정말 말도안되는 스토리 몰입 , 게임 시스템 플레이하는 내내 놀랐어요. 여운이 엄청나요.... 사랑해 니코 ㅠㅠ

👍 1 ⏱️ 16시간 36분 📅 2021-10-10

게임을 하나 잡고 엔딩까지 본게 몇개 없고, 게임을 만들고 싶음에도 분석을 제대로 해본적없었습니다. 이 게임은 왜 저를 이렇게 흥분되고 두근거리게 했는지, 무엇이 저를 이 게임이 자꾸 기억나게 했는지 알아보고 싶을 정도로 즐겁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꼭 한번 해보세요 꼭

👍 3 ⏱️ 13시간 36분 📅 2020-12-26

잘 하고 있다가 특정 한 퍼즐에서 다 해도 넘어가지 않아서 컷 씬을 5번 넘어 보면서 다시 실행해 봐도 안되는데 이거 버근가요? 다른사람들이 플레이하는거보니 안 그렇던데 왜 이런 버그가 일어나는 건가요 게임을 재밌게 하다 안 넘어가서 똑같은부분만 계속 하고있는데 보신다면 고치는 법 좀 알려주세요. 진짜 아무리 좋은 게임이라도 똑같은 부분을 계속 억지로 봐서 화나네요.

👍 1 ⏱️ 6시간 14분 📅 2020-08-02

뭔가 퍼즐이랑 전개가 참신하긴 한데 퍼즐 풀다가 스토리를 못따라가겠음

👍 1 ⏱️ 3시간 43분 📅 2019-12-01

일단 나름 재밌었음 연출이라던가 내가 직접 머 하는것 등등이라던가.. 길찾느라 엄청 헤맸지만 이것도 뭐 다 깨고 보니까 괜찮았던것 같음 그래도 재미있었지만 소문만큼 명작은 아닌것같다는 생각을 많이 한것 같음 스토리는 사실 엄청 재밌지는 않았음.. 플레이하면서 스토리보다는 연출이나 신기한 퍼즐이 보고 싶어서 흥미를 갖고 플레이했던것 같음 그래도 이정면 충분히 재밌었던것 같음ㅎㅎ

👍 1 ⏱️ 5시간 12분 📅 2023-05-03

게임이 발매된지 오래된 2022년 기준으로는 메타픽션 게임도 많이 있기때문에 게임의 요소들이 잠깐 신선할지 몰라도 충격적으로 다가오진 않는다 게임을 진행하는 요소는 퍼즐이기 때문에 본인이 퍼즐게임을 좋아하는지 고민해보고 사는 것이 좋다 게임 진행 방식이 쯔꾸르 특유의 잔잔함을 느꼈고 다른말로 말하자면 지루할 수 있다 게임이 요구하는 방향대로 진행해야하며 그에 벗어날경우 삽질을 하기 쉬우며 플레이타임이 늘어날 수 있다 등장인물에 깊이가 없다 너무 얄팍하다

👍 2 ⏱️ 4시간 18분 📅 2022-02-13

게임은 불러오기 하면 그만이지만, 당신은 모두 기억하고 있을테니까요. 한번의 기회, 하나의 세상. 발을 담구면 발이 젖을 뿐이지만, 몸이 모두 잠기고 난 후엔, 일렁이는 느낌을 잊기 힘들겠죠. 팬케이크 하나 먹으면서...느긋하게 젖어들어가길.

👍 1 😂 2 ⏱️ 8시간 47분 📅 2021-05-12

이게임을 살지말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해줄말은 이거다. 아무것도 검색하지 말고, 유튜브에 검색하지도 말고 리뷰 보지 말고 그냥 사서 플레이 해라. 특히 나무위키 절대 키지마라, 그 머저리들은 스포일러 경고문구를 스포가 적혀있는 목차 밑에 적어놓았다. 대가리가 식물인 새끼들 여기 스팀평가도 읽지마라, 아무생각없이 "와! 원샷!" 하는 빌런들이 있다. 지 딴에는 이 겜으로 느낀 감정을 전하고 싶은거였겠지만. 아무튼 "와! 원샷!" 당한다 해도 누구도 책임져주지 않는다. 이 게임에 대해 하고 싶은말은 많지만 스포가 되기 때문에 하지 않겠다. 개인적인 소감을 조금만 말하자면, 뇌리셋하고 처음부터 다시하고 싶다. 원샷 안해본 뇌 삽니다. 삽니다.

👍 5 😂 1 ⏱️ 10시간 1분 📅 2020-12-03

게임하다가 눈물 찔끔한건 공포게임 이후로 이 게임 처음입니다.(?) 이런 류의 게임이 많이 나왔으면 하네요 (참고로 니코 겁.나.귀.엽.습.니.다.)

👍 10 😂 5 ⏱️ 12시간 30분 📅 2018-12-21

쯔꾸르로 이런 매력적이고 수준 높은 게임은 처음봤다 이 게임은 퍼즐들이 가득한 메타픽션 게임인데, 생각치도 못했던, 하지만 어렵지는 않은 이 게임만의 특별한 퍼즐들은 쯔꾸르가 거기서 거기겠지라는 내 생각을 완전히 깨부숴버렸다 '이 게임만의 특별한' 퍼즐은 스포일러가 되기 때문에 직접 이야기 할 순 없지만 존나 개쩐다 지금 생각해봐도 흔해빠진 쯔꾸르 게임이라는 인식은 버리고 이 게임을 플레이 하는 것을 추천한다 스토리와 퍼즐의 디테일한 요소들이 게임에 몰입하기 정말 좋고 게임 분위기랑 잘 맞는 OST는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의 노래들이 이 게임의 분위기를 잡아주는데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한다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고 퍼즐 요소를 좋아하는 대부분의 유저에게 추천 그리고 절대 공략 보지마

👍 5 ⏱️ 40시간 27분 📅 2020-10-03

하도 평가가 좋아서 기대감을 가지고 플레이했지만 크게 실망한 게임입니다 퍼즐을 푸는 방식은 어이가 없을 정도로 연관성이 없고, 아이템 조합하러 오질라게 맵을 돌아다녀야 합니다. 닥치는 대로 조합하다보면 근본 없이 템이 조합되고 거기서 또 간신히 한 발자국 나아가는데 욕이 나옵니다. 공략을 안 찾아보고 플레이하면 진짜 오질라게 돌아다닌다는 말이 맞습니다. 갔던 데 또 가고 뒤졌던 데 또 뒤지고 말 걸었던 NPC한테 또 겁니다. 그래야 뭐라도 나오니까요. 4시간 좀 넘게 걸렸는데 그 놈의 템 조합 아니었으면 절반으로 단축되었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제작자는 플레이 하면서 니코나 다른 캐릭터에게 플레이어가 애정을 가질 거라고 생각했겠지만... 저는 아니었네요. 게임 진행에 필수적인 아이템을 얻게 되는 과정도 너무 우연의 연속이라 몰입도만 깨지고. 몇몇 상황은 신선했지만 그 순간이 전부입니다. 비추천합니다

👍 6 ⏱️ 8시간 4분 📅 2018-07-02

인생 최고의 게임중 하나. 만약 친구가 특이한 인디게임을 추천해달라고 할시, 나는 주저없이 이 게임을 추천해 줄 것이다. 안 해본 분들은 꼭 해보시길. 돈이 아깝지 않다.

👍 7 ⏱️ 9시간 25분 📅 2018-09-28

굳이 평가하자면 세모인 게임이지만, 스팀게임은 OX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기에 부정적으로 남김. 게임도 시간과 타이밍이구나를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는 게임. 2014년(출시 당시)에 접했으면 좋았을 텐데 정도의 아쉬움이 남는다. 게임 정서가 2023년에 맞지 않는 다는 뜻이 아니라, 내가 여태 게임에서 쌓아 온 경험의 데이터가 적었더라면 좀 더 신선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을 것 같다.

👍 1 😂 1 ⏱️ 5시간 45분 📅 2023-01-15

★★★★ 4/5 직접적인 이별의 여운 메타픽션을 잘살린 게임은 많다고 하지만 보통은 그냥 양념으로 사용할뿐 메인재료로 이용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 드문 게임중에서도 원샷은 일타강사급 위용을 자랑하고 있어요 원샷은 실제 창모드를 통해서 플레이어의 화면 전체를 이용하는 독특한 퍼즐방식을 권장하고 이런 퍼즐요소가 참신함을 선사해주지만 무엇보다 플레이어가 스토리에 엄청난 몰입을 하도록 설계한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많은 스토리게임을 진행하면 몰입의 차이가 있을뿐이지 어찌됐든 플레이어가 관찰자 시점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는 피할 수 없는 벽이 생기기 마련인데 원샷은 플레이어 '나' 자신이 직접 개입하면서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구조이기 떄문에 이 벽을 허물어버린 이야기의 몰입감은 상당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퍼즐은 물론이고 캐릭터들조차 계속해서 플레이어를 언급하기 때문에 이런 메타픽션을 활용한 몰입 요소는 더더욱 강화된다고 봐야하죠 또한 회차요소도 원샷의 중요한 요소인데 이 점도 칭찬하고 싶어요 개인적으로 회차를 반복하는 것에 큰 거부감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겪어왔던 일들을 다시 반복해야하는 지루함을 참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원샷은 회차를 반복해도 전혀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고 심지어 등장인물도 재탕하지 않고 대사까지도 전부 다르게 설정했어요 분명 내가 2회차를 하는데도 메타픽션의 소재를 잘 살려서 플레이어가 진행했던 찝찝했던 1회차를 완벽하게 풀어나가는 회차가 아닌 이야기의 연장선을 경험하는 기분이였습니다 텍스트와 퍼즐만으로 이어진 게임은 쉽게 지루해지기 마련인데 적절한 시간에 독특한 아이디어로 특징을 잘살리면서 끝낸거 같습니다 확실히 다른 게임들과 비교하면 재미면에서는 많이 떨어지는 편이지만 게임이 니코와 플레이어의 직접적인 교감을 중요시 하기 때문에 스토리의 종장에 다다르면 이별에 대한 여운이 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요 앞서 말했지만 여운이 남는 게임은 무수히 많고 그것은 어디까지나 내가 관찰자 시점에서 바라보는 몰입감의 극대화일뿐 플레이어와 한 캐릭터의 직접적인 이별을 특징으로 내세우는 원샷같은 게임은 앞으로도 나오기 힘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 5 ⏱️ 9시간 19분 📅 2023-02-21

나온지는 꽤 됬지만, 할수있음 꼭 하는걸 추천. 1회차 마지막의 선택지는 플레이어로써 굉장히 망설이게 만듦. 10500원이 좀 비싸다고 생각되면, 3-4시간짜리 몽환적인 만화를 사서 봤다고 생각하면 그럭저럭 수지타산은 맞음. 물론 스포일러를 안봤다는 전제하에. 그리고 떼껄룩 니코가 굉장히 귀여웠다.

👍 5 ⏱️ 12시간 8분 📅 2018-10-24

당신은 하나의 기회밖에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OneShot [원샷] 오직 하나의 기회를 가진 이 게임은 RPG 메이커로 만든 인디게임입니다 보통 RPG쯔꾸르 게임과는 다른점이 '메타픽션' 요소가 들어있고, 직접 자신과 간섭을 한다는 점입니다 선택의 중요성이 강요되며, 선택에 따라 어떤 엔딩이 나올지 결정됩니다 이 게임은 아직 한글패치가 안되어있지만, 게임 자체는 매우 훌륭한 게임입니다 사세요 [table] [tr] [td]평가[/td] [td]점수[/td] [/tr] [tr] [td]그래픽[/td] [td]19/20[/td] [/tr] [tr] [td]창의성[/td] [td]19/20[/td] [/tr] [tr] [td]게임성[/td] [td]20/20[/td] [/tr] [tr] [td]스토리[/td] [td]15/20[/td] [/tr] [tr] [td]난이도[/td] [td]12/20[/td] [/tr] [/table]

👍 5 😂 1 ⏱️ 10시간 24분 📅 2017-12-21

댓글중에 '메타함'만을 너무 앞세워서 게임의 세계에 애착이 떨어진다는 애기가 있었는데 정말 공감됩니다. 일단 메타픽션을 이용한 연출은 나름 봐줄만 합니다. 패턴화 되있긴 하지만 가격대비 그리고 게임의 출시년도를 고려하면 충분하다고 생각되지만 사람들이 너무 좋다고 강조하는 '스토리'에 있어선 전혀 좋은 점을 느낄 수 가 없습니다. 2회차 진엔딩 루트로 들어가게 되면 루트에 진입하고 진엔딩 가는 순간까지 끊임없이 제작자가 만들어 놓은 설정을 우겨넣습니다. 뭘로? 텍스트로요... 보통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시키는 반면 텍스트만으로 이해시킬려하기 때문에 조금 지루한감이 있었고, 이 부분은 가격대비 게임의 볼륨을 생각해서 넘어가더라도 제작자가 만들어놓은 스토리 라인이나 설정 자체도 크게 와닿지 않습니다. 전 이왕 스토리게임을 팔거면 정말 세세하게 파는편인데 세세하게 들어가기엔 게임의 스토리가 너무 추상적 입니다. 오히려 메타픽션을 스토리에 넣게 되어서 완성도가 무너지는 느낌이 듭니다. 제가 이해를 못한걸 고려해서 해석도 몇번이나 봤지만 태클걸고 싶어지는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고, 아무리 봐도 스토리에 완성도(특히 엔딩쪽)은 정확히 명명되지 못하고 그저 붕떠있다, 무언가 감성만으로 넘어갈려는 느낌이 강합니다. 보통은 게임의 세계에 몰입하게 되고 스토리를 이해하면 엔딩에서 여운을 느낍니다 그러나 이게임은 메타픽션을 게임의 체험중 일부로 이용한것이 아니라 메타픽션 자체에 너무 빠져있어서 게임의 세계에 몰입감을 떨어뜨리고 스토리의 완성도를 오히려 낮추는것 같습니다. 제가 했던 게임중에 투더문과 더불어 플레이후 정말 '아무것도' 남지 않고 공허했던 게임은 이 게임이 유일한거 같습니다. 총평 : 출시 당시에는 모르겠으나 지금 시점에서는 게임플레이가 조금 신선함이 떨어지고, 스토리, 연출, 분위기, ost, 등 그 어느것 하나도 이게임의 장점이라고 할만큼 뛰어나지않다. 평소 감성이 메말랐다는 소리를 듣는 분들이라면 구매하기전에 한번 더 숙고해봐야할 게임. 총점 2.5/5

👍 5 ⏱️ 7시간 21분 📅 2021-02-28

유튜브로 이미 한번 봤던건데 직접 플레이해봐야 아는 연출이 있다......................................... 솔직히 중반(기존 무료판엔딩)까지 아무생각 없었는데 진엔딩이 말도 안됨........................................ 게임 추천말고 대왕추천은 없냐 별점 5점이 만점이면 100점 받아야함......................... 간만에 플레이내내 너무 행복한 게임이었다............................ 정말 아쉬운게 딱 하나 있다면 후반부 스토리가 좀 난해하다는 정도...?

👍 5 ⏱️ 8시간 36분 📅 2020-05-04

천재 게임. 스토리를 좋아한다면 이 리뷰를 보는 즉시 군말 않고 구매해야함. 나도 구매 전에 이리저리 찾아보면서 걱정 많았는데 (재미 없거나 어려울까봐) 원샷 절대로 후회 안 함 ㅜㅜ 게임 잘 몰라서 조금 오래 헤맸지만 그 과정도 재밌었음 꼭!! 스포 없이 플레이할 것!! 공략은 최소한으로만 볼 것!! (정 어렵다면 나무위키 원샷-아이템 항목만 보는 것을 추천)

👍 3 ⏱️ 6시간 40분 📅 2021-07-10

미친... 갓겜;; 게임이였지만 감정적인 고민을 깊이 해보긴 처음입니다. 퍼즐 연출력과 스토리가 장난이 아닌 게임입니다. 마지막엔 위에서 말했듯 중대한 선택을 하게 됩니다.. 뭘 선택했는지는 비공개! (1회차) 2회차에서 진엔딩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마지막 연출에 깜짝놀랬음..

👍 7 ⏱️ 9시간 5분 📅 2018-06-23

멸망해가는 세계에서 구원자의 역할을 맡은 니코의 모험을 그려낸 게임. 개인적으로 알만툴 제작 게임을 싫어하지만 이 게임은 저의 편견을 잠깐이나마 접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게임은 알만툴이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어쩌면 그 이상을 보여준 게임입니다. 게임 속 모든 이야기의 끝을 보았고 결말에 매우 만족합니다. 창모드로 플레이할 것을 '매우' 권장합니다. 9/10: 한 번쯤 꼭 해보면 좋은 게임.

👍 1 ⏱️ 10시간 58분 📅 2022-04-01

게임 추천 버튼을 오억번은 더 누르고 싶다. 쯔꾸르 판 스토리 그대로 가는건 줄 알고 설렁설렁 했었는데 그랬던 내 자신을 반성한다...진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명작이다. 이걸 말하면 다 스포가 되어버리고......일단 내가 말할 수 있는 확실한 한 가지는 거의 울다시피 플레이했다는 거다. 이건 10500원의 가치가 있고 더 넘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원샷을 스팀판으로 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나는 축복받았어...아...쓰고 보니까 다 아무말이잖아..뭐 어때....원샷은 갓겜인데....

👍 10 ⏱️ 7시간 4분 📅 2018-04-29

간혹가다 가끔 생각나는 게임. 누군가 나에게 게임추천 세개정도 해달라고 하면 세개 중 하나에는 무조건 이 게임이 들어갈 것이다.

👍 1 ⏱️ 12시간 7분 📅 2022-01-10

킹갓겜... 이 분야 중 원탑입니다. 장바구니 담아놓을 땐 몰랐는데 맥은 카탈리나 이전 버전만 가능했고 전에 다른 게임을 무시하고 깔았다가 환불 엔딩된 기억.. 근데 이건 잘 돌아갑니다! 플레이하는데 아무 지장 없었습니다. 길치 관련 얘기가 많아서 걱정했는데 살짝 귀찮은 부분이 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친절한 게임입니다. 흐름 자체는 어렵지않아서 쉽게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진짜 넘 재밌게 했음 따따봉

⏱️ 12시간 3분 📅 2026-09-21

길치라 이런 게임에서도 길을 잃었지만 엔딩을 봤을땐 감동도 크고 여운도 길게 남았습니다. 완전 컴알못이면 절대 구매하지 마세요. 친구한테 영업했다가 플레이 방법 알려주느라 1시간은 잡아먹은 것 같았습니다.

⏱️ 2시간 8분 📅 2026-09-12

창을 뛰어넘는 갓겜 진짜 꼭 해보세요 [spoiler]니코야 가서 네가 좋아하는 팬케이크 실컷 먹어 고마웠다[/spoiler]

⏱️ 7시간 11분 📅 2026-09-19

게임 내에서 유의미한 선택지는 단 하나 뿐이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 8시간 1분 📅 2026-09-28

오른쪽 키가 안눌리는 용사로 인해 세계는 멸망했다

⏱️ 9시간 27분 📅 2026-09-25

잔잔한 게임 플롯속에서 훅 들어오는 강한 연출. 그냥 씹GOAT게임 (솔직히 조금 무서웠지만 흥미진진해서 하루종일 즐김)

⏱️ 4시간 11분 📅 2026-10-03

게임은 끝까지 해봐야지

⏱️ 8시간 59분 📅 2026-06-29

정말 기발하고 재밌었어요!!! 감동적이에요

⏱️ 5시간 40분 📅 2025-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