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9일 |
| 개발사: | JJJ |
| 퍼블리셔: | JJJ |
| 플랫폼: | Windows, Linux |
| 출시 가격: | 7,800 원 |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링크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Design your defenses, build your module board, and manage your wires. Combine signals and create synergies to empower your weapons and survive in this base-defense roguelike auto-battler.

Wireworks is a base-defense roguelike auto-battler where your defenses are built and controlled using a module board. Manage your wires, fine tune your modules, combine signals and create synergies to survive incoming enemies and bosses.

150+ Items and Skills to mix, match, and discover new builds.
3 Unique Areas with varied enemies and boss fights.
Unlockable Characters with special skills and starting kits.
Ascending Difficulties for further challenge.
Endless Mode to push your builds to their limit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
개
예측 매출
1,17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
할만해요~
[플레이 타임 & 가성비] 플탐 10시간 정도면 모든 난이도 클리어 가능 모든 업적 획득 가능했다. 가격은 7800원으로 저렴하다고 볼 수 있다. 틀딱 마인드로 1시간에 천원인 피시방이라고 쳤을 시 플탐 10시간이니 만원 정도의 가치를 가졌다라고 생각할 수 있다만, 요즘 피시방 한시간이 잘은 모르지만 물가 상승했다 치고 1500원이라고 하면 15000원 정도의 가치를 가진 게임, 하지만 엔드리스등 원하는 빌드를 깎는다 생각하면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진 게임. 세일 안 해도 살만 하다 판단한다. [게임 개요 & 그래픽/사운드] 게임 정리, 객관적인 요소 위주로 정리 해보았지만 주관적인 요소는 (주)로 표기함 베이스 디펜스 로그라이크 오토 배틀러 게임으로 모듈 보드를 활용해 조종을 만들어서 하는 게임이다. 와이어와 모듈을 잘 조정해서 신호들을 조합해 시너지로 적들과 보스들에게서 살아남자 라고 소개 하고 있다. (주) 즉 개발자의 기획 의도와 플레이의 느낌이 정확히 일치한다. 이에 좋은 점수, 내가 느끼는 플레이가 게임 개발자의 의도라 정확히 느껴지며 그 플레이 감이 불쾌하진 않다. 그래픽은 단순한 도트 그래픽, 단순한 그래픽이지만 엔드리스로 많은 그래픽을 쓰는 아이템을 사용하게 되면 렉이 걸리긴 한다. 배경음악이나 사운드는 잘 어울리는 레트로한 효과음이라 만족스럽다. 배경 음악은 인디 게임이라 엄청 퀄리티가 좋은 건 아니고 흔히 유튜브 무료 음원으로 유명한 케빈 씨의 음악을 사용했지만 잘 어울리는 음악으로 선정 했기에 나쁘지 않다. (주) 지나치게 웅장하거나 어울리지 않아서 튄다는 부분은 없었다. [시스템 & 인게임 요소] 총 캐릭터들은 전사, 마법사, 고블린 총 3개가 있으며, 전사는 기본적으로 검 세트와 추가 체력으로 시작을 하고, 마법사는 마법 세트와 완드 데미지 버프를 가지며 시작, 고블린은 아무것도 주지 않지만 추가 골드를 주고 저렴한 리롤 비용으로 원하는 빌드를 선택하는 직업이다. 난이도는 총 5단계가 있으며 단계별로 적이 더 강해지고 많아지고 보스들이 더 강해지는 식으로 난이도를 조절 했다. 그리고 각 난이도는 총 30 웨이브를 살아남으면 클리어 이지만, 그 후 내 빌드가 마음에 들면 계속 할 수 있는 엔드리스 모드가 있다. (주) 전체적으로 운이 좋다면 난이도가 어려운 편은 아니다. 하지만 이러한 로그라이크 게임에서 늘 그렇듯 그 불운을 어떻게 견뎌내고 좋은 빌드로 갈아탈 지 그런 전략이 핵심 적이다. 스테이지(맵)은 3종류가 있으며 각 스테이지 별 기믹이나 요소는 약하다. 그냥 심심하지 않게 배경이랑 몬스터의 유형 패턴이 변하는 정도. 진행 중 스킬을 주는 구간이 존재 하는데, 스킬 3개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스킵을 해 돈을 더 받는 선택지가 있다. (주) 너무 단순한 스킬(기지에서 공격이 나간다, 죽으면 50%체력으로 부활한다 등등), 혹은 다른 시너지를 강요하는 듯한 스킬(메카 옆의 펫은 속도가 빨라진다, 메카는 완드에게 마나 공급을 준다) 등 있지만 주로 시너지들이 메카쪽에 몰린 듯한 느낌이 강하다. 엔드리스 모드에서는 보드 하나로는 성장 한계가 뚜렷하기 때문에 돈을 주어 추가 보드를 구입할 수 있는 기능이 존재 한다. 아이템에는 모듈과 무기가 있으며 무기는 말 그대로 무기, 모듈은 움직임에 해당하는 모듈과 버프나 데미지 혹은 시너지를 담당하는 모듈이 있으며, 시너지에는 펫, 메카, 완드 등 큰 세가지 카테고리가 존재한다. 무기는 검 모양 아이콘, 모듈은 초록색 + 모양의 아이콘이 있으며 그 외에는 분배기 모듈들이 있다. (주) 어느 게임이나 그렇겠지만 밸런스가 안 맞다고 느껴진다. 메카 관련 시너지가 오버 파워라 생각이 들며, 사실 이런 류 게임에서는 운에 따라서 주어지는 걸 잘 가는 게 재미이자 요소이지만 너무 강력한 아이템이 있다면 그 아이템 위주로만 하기 때문에 실험적이거나 도전적인 사람이 아니고선 같은 빌드 혹은 비슷한 유형의 빌드만 짜게될 확률이 높아진다고 생각한다. [UI/UX & 조작감] UI/UX는 필자가 PC 마우스로만 플레이를 했으며, 모두 클릭과 드래그로 해결이 된다. 따로 조작이 필요한 부분은 없어서 딱히 불편한 점은 없었으며, 웨이브가 시작 되면 이미 연결된 보드로 전투가 진행 되기 때문에 전투 중에 조작이 가능한 부분은 주로 AMP에 해당하는 다이얼만 조작이 가능하다. 와이어로 연결되는 느낌은 직접 모듈러 신스를 만드는 느낌이 들어 재미가 있었지만, 보드가 가득 차는 순간 부터는 선 정리가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지만 (주) 그건 모듈러 신스의 영상을 보거나 해봤다면 이건 그냥 불편한 요소라기 보다 현실적으로 구현한 재미의 요소라고 받아진다. 기본적으로 연결은 아이템을 살펴 보면 빨간 구멍이 위 아래에 존재 하는데, 서로 다른 위치에 있는 구멍 끼리만 연결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상-상 이렇게의 연결은 불가 하고 상-하의 연결은 가능하며, 하-하의 연결은 불가능 하다. [플레이 느낌, 후기] 👍 장점 내가 엔지니어나 모듈러 신디사이저를 쓰는 아티스트가 된 기분이 들어 정말 재밌다. 빌드를 짜는 게 생각보다 단순하고 재밌다. 시너지가 잘 어울어 진다면 무한 모드 렉이 엄청 걸려도 끝까지 해보고 싶었다. 도트 처박이라 그래픽은 아주 만족 시너지가 생각보다 재밌는 게 있음 운적인 요소가 좋아서 잘 풀리면 진짜 너무 재밌음 👎 아쉬운 점 이자와 같은 시스템이 없어서 돈 관리의 전략과 재미가 떨어짐. 물론 돈 관리 모듈이 존재하긴 하지만 이 모듈이 안 뜨면 쓸 수 없기에 없다고 봐도 무방 재밌는 시너지가 개인적으로 너무 메카쪽에 몰린 느낌 사실 모든 로그라이크가 그렇지만 운적인 요소가 너무 큼 모바일 게임으로 나왔으면 좋겠음 모바일 게임으로 하기에 포텐셜이 너무 좋음 [결론]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 합니다. 덱을 짜는 재미도 있고, 도트 그래픽이지만 은근 이펙트는 볼만하고, 중독성이 있으며, 다른 빌드를 이것저것 시도 하면서 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시간 가는지 모르고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그리고 개발자의 애정이 있기 때문에 출시를 했지만 한동안은 지속적인 개발이 있을 거라 봅니다. 그렇게 친다면 지금으로도 충분히 그 값어치를 하는 게임이라 생각은 하지만, 아쉬운 부분은 없는 게 아니기 때문에 좀 더 기대를 해볼 만하다 봅니다. 다만 얼리에세스라면 대놓고 더 큰 볼륨을 기대할 수 있겠지만, 이미 출시한 게임이기 때문에 개발자가 “어 그래 이건 이미 출시한 게임이야. 그래그래 그건 맞는 말이니 내가 째도 너넨 더 요구 못 해” 라고 해버리면 어쩔 수 없지만요. 저는 게임 구매하고 2일 동안 10시간을 했으며 구매 첫날은 밤 11시쯤이였기 때문에 그 다음날 거의 8~9시간을 잡고 있을 정도로 순간 중독력은 어마무시합니다. 정말 재밌고 가격도 좋고 역시 게임의 미래는 인디 게임입니다. 1만원 이하의 게임이기 때문에 솔직히 외식 한번 참으면 두번 살 수 있는 그런 가격이라 굳이 세일 안 기다리고 할 게임 없는 분들 특히 롤이나 오버워치 등 경쟁 게임을 하는 데 간단한 게임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