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kyrie Tune:메커니컬 커뮤니케이션
Valkyrie Tune:메커니컬 커뮤니케이션
Frontwing
2026년 7월 22일
10 조회수
1 리뷰 수
75+ 추정 판매량
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7월 22일
개발사: Frontwing
퍼블리셔: GOOD SMILE COMPANY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6,500 원
장르: 어드벤처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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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Valkyrie Tune:메커니컬 커뮤니케이션

굿스마일 컴퍼니가 제작한 미소녀 프라모델 “발키리튠”의 세계관을 확장시킨 비주얼 노블 게임입니다. 6명의 미소녀와 콜드 슬립에서 깨어난 기억 상실증에 걸린 청년의 이야기. 그들 사이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사랑・슬픔・만남・나 자신… 그리고 그 끝에 다시 쳘펴질 미래의 이야기를 경험해 보세요.

상세 설명

◆ INTRODUCTION

굿스마일 컴퍼니가 제작한 미소녀 프라모델 “발키리튠”의 세계관을 확장시킨 비주얼 노블 게임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교류하면서, 상상을 초월한 스토리를 체험할 수 있는 텍스트 어드벤쳐형 게임입니다.

귀여움・개그・힐링이 펼쳐지는 와중, 갑작스레 당신의 가치관을 붕괴시키는 ‘양면성’을 보여주는 스토리가 가장 큰 특징입니다.

주목 포인트

・세계관, 시나리오 제작을 굿스마일 컴퍼니의 이시하라 아카히로가 담당, 음악을 PHYZ의 호리에 쇼타가 담당한 비주얼 노블 게임 최신작!

・'Grisaia' 시리즈와 'GINKA'로 유명한 개발사인 프론트윙이 연출을 담당!

・스토리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어주는 호화 성우진!

・오토 모드, 읽은 텍스트 자동 스킵, 지나간 텍스트 확인 등 쾌적한 기능을 표준 탑재!

・풀HD(1080p)에 대응하는 고해상도 화면 사이즈!

◆ STORY

――다양한 요소(사랑・슬픔・만남・자신)들이 서로 뒤얽히며 상호 작용하고 다시 미래를 여는 이야기

여성들만 사는 돔 시티 “이니티움”에서 기억을 잃은 청년 레이(=플레이어)는 콜드 슬립에서 깨어났는데,

무슨 영문인지 ‘구세주’라고 불리는 플레이어는 기억을 되찾기 위해 무장악기 하모닉 웨폰을 다루는 6명의 소녀들 <TUNED>와 한 집에서 살게 됩니다.

생전 처음 보는 세계에 놀라고 당혹스러워하는 당신.

소녀들과 평온하게 지내면서, 당신의 마음은 외로움으로부터 조금씩 치유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미묘한 위화감.

멀지 않아 당신은 “경악스러운 비밀”을 알게 됩니다.

◆ CHARACTER

레이(주인공)

‘저, 저기요, 여기가 어디죠?’

도시관리자 아이린이 ‘구세주’라 부르는, 기억 상실증에 걸린 청년.

콜드 슬립 상태에서 이 세계에서 깨어난 이유를 아무도 모른다.

다만, 리사가 흥얼거리던 “멜로디”만큼은 어딘가 모르게 그리운 느낌이 드는데…

세계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레이는 어쩔 수 없이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나는 리사라고 해. 리사 캐스터. 담당은 온갖 잡일……’

레이의 기억 회복팀 멤버이며 여주인공 중 한명.

감정 표현이 풍부하며 직설적이다.

심사숙고하기보다는 일단 부딪히고 보는 스타일이며, 도시에서는 “괴짜” 취급 받고 있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서, 비관적이 되기 일쑤인 레이를 자꾸 귀찮게 한다.

‘메시아님의 기억을 회복시키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겠습니다’

기억회복팀의 리더이며 또 다른 여주인공.

꼼꼼하고 책임감이 강하며 정의감 넘치는 모범생 스타일.

레이를 구세주로 여기며 정중하게 대하지만, 자꾸만 그에게 마음이 가는데…

‘저는요, 메시아님을 위해 정말, 더 많이, 열심히 할 거에요♪ 미래가 기대돼요!’

정보 처리와 기술 가공에 탁월한 솜씨를 발휘하는, 말 많고 오타쿠 끼가 있는 소녀.

레이에게는 허물없이 지내지만, 겁이 많고 극단적으로 “죽음”을 두려워하는 면이 있다.

자신을 “누나’라고 자칭하면서도, 허당끼가 있어 자주 넘어진다.

‘메시아님, 이 쪽으로 오십시오!’

기억회복팀에서 현장지휘관을 맡고 있다. 규율을 중시하고 예절에 엄격하다.

항상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려는 강직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상냥하고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항상 허리를 펴고 고개를 들어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럴 때는 무릎베개하는 것 맞지?♬ 로라 공부 많이 했다니까☆’

천진난만하고 순진하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분위기 메이커.

제멋대로이고 고집이 센 면도 있지만, 외로움을 많이 타며 혼자일 때는 사람의 온기를 그리워한다.

레이와의 물리적 거리가 가까워, 레이는 그녀와 있으면 깜짝 놀라곤 한다.

‘메시아님 기상하셨음. 큰 소리를 권장 드림. 성대는 건강하다고 판단됨’

표정 변화가 거의 없고 감정을 읽기 힘들지만, 호기심이 왕성하다.

필요최소한의 내용만 말하는 합리주의자이며, 레이를 늘 관찰하고 있다.

뜬금없이 얼굴을 가까이 대는 등, 사람과의 거리감이 좀 이상한 면이 있다.

‘기억이 회복될 때까지 저희가 준비한 시설에서 지내시면 됩니다’

돔 시티 “이니티움”의 관리자. 레이를 ‘구세주’라고 부르는 이유는 불분명하다.

TUNED 사이에서는 “최강”으로 알려져 있으며 공포의 대상.

그녀가 지키는 어떤 “규칙”에 의해 레이의 운명은 크게 달라지게 된다.

◆ STAFF

기획 : 이와사 칸타로(岩佐 厳太郎, 굿스마일컴퍼니 대표이사)

프로듀서・원작 : 이시하라 아키히로(石原 章弘, 굿스마일컴퍼니)

연출・메인 디렉터 : molion(프론트윙)

캐릭터 디자인 : 이마이 쇼타(今井 翔太, HELL ARTS 이사)

음악 : 호리에 쇼타(堀江 晶太)

배경 : Creator’s X

제작 : 프론트윙

배급 : 굿스마일컴퍼니

◆ CAST

리사 캐스터 : 이소베 카린(礒部花凜)

에리카 스트라디바리 : 오오와다 히토미(大和田 仁美)

아이리스 브루크너 : 이자와 시오리(井澤 詩織)

마틸다 패트리콜라 : 마츠오카 미사토(松岡 美里)

로라 클라비어 : 우에사카 스미레(上坂 すみれ)

메이스 알투스 : 토오노 히카루(遠野 ひかる)

아이린 셀마 : 사토 리나(佐藤 利奈)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

예측 매출

1,987,5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

총 리뷰: 1 긍정: 0 부정: 1 1 user reviews

미연시도 아니고 배틀물도 아니다. 비중이 없는 TUNED BATTLE. 이 게임은 발키리 튠이라는 IP의 미디어믹스 게임입니다. 이런 게임이면 으레 그렇듯 프라모델을 산 사람들위한 팬서비스를 선사하거나, 반대로 캐릭터성을 어필해서 프라모델을 사게 만드는 역할을 맡아야 합니다. 이 게임도 그런 역할을 해줄 거라고 생각했구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세일할 때 비주얼 노벨을 찾는 사람한테라면 모를까 오히려 프라모델을 산 사람에게는 전혀 추천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 리뷰는 게임의 완성도 자체보다는 판촉물 측면에서 어떤지를 평가합니다. 1. 가격 가격에 대한 말이 많은데, 다국어 지원에 참여 제작진과 성우진이 호화롭고 풀보이스인 점을 감안하면 크게 비싸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발키리 튠 프라모델 킷 하나가 이 이 게임의 세 배 가격에 가깝기 때문에 오히려 혜자라고 생각할 수 있는 여지도 있고요. 사실 진짜 중요한 점은 게임의 절대적인 가격보다는 가격 대비 만족감이라고 생각합니다. 2. 게임과 애니메이션 PV의 괴리 이 게임을 해보려는 사람들은 아마 대부분 발키리 튠이라는 IP를 어디선가 접하고, 게임과 프라모델 출시 전 공개되었던 애니메이션 PV 를 봤을겁니다. https://youtu.be/4q2Tb5l_DIM?si=DT_y7yxa2RFfH3Zz 결론부터 말하면 게임의 배경과 설정은 PV와는 전혀 다르며, PV에서 본 것들을 기대하면서 이 게임을 사면 백프로 피봅니다. PV는 미소녀들이 하모닉 웨폰으로 싸우는 배틀물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 게임은 [spoiler] 진격의 거인, 신옥탑 메리스켈터 처럼 외부세력에 맞서 살아남는 포스트 아포칼립스물[/spoiler]입니다. TUNED BATTLE은 딱 '두 번' 등장합니다. 프라모델의 세일즈 포인트인 하모닉 웨폰 자체의 묘사도 빈약합니다 (심지어 아이린의 하모닉 웨폰은 악기처럼 생기지도 않았습니다.) 배틀물 적인 요소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 외에 PV에서는 시민 남성들이 멀쩡히 나오지만, 게임 설명에서처럼 본편의 남성은 주인공 단 한명입니다. 3. 미연시가 아니다...... 어쨰서??? 가장 의외였던 부분인데요. 히로인을 선택해서 분기가 갈라지는 미연시가 아닌, 단일루트 고정의 시나리오로 되어있습니다. 당연하지만 이러면 캐릭터의 비중분배가 고르지 않습니다. 연애적으로 의미 있는 비중을 가진 캐릭터는 리사와 에리카 두 명뿐입니다. 중간에 이탈하는 캐릭터도 많고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언제 등장할지도 모르는데 플레이하는건 동기부여면에서 악영향을 미칩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캐릭터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프라모델을 산 사람한테는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일 겁니다. ※위의 특징과 관련한 한국어판의 문제로 한국어판 부제목은 [메커니컬 커뮤니케이션]인데, 확인해보니까 일본어판과 해외판 부제목이랑 다릅니다. 미연시로 오해하기 딱 좋은 제목이라 한국어판 부제목 선정이 아쉽습니다. 4. 캐릭터 평가 - 리사: 메인 히로인으로서 확실한 후반 비중과 역할이 있지만, 그럼에도 캐릭터가 평범하고 초반 이탈할때 공백이 큼. - 에리카: 초반에 답답한 모습을 자주 보여주지만 억까를 많이 당해서 감정 이입이 잘 됨, 주인공이랑 솔직한 감정교류가 많아서 연애적인 부분에서는 가장 히로인 같음. - 아이리스: 설명충이고 이탈이 없어서 체감 비중이 높음, 그 반동인지 연애적인 묘사는 적은 편 - 로라: 게임판에서 디자인이 바뀐 캐릭터, 게임판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듬. 프라모델이 나오기 전이라 캐릭터성을 알기 어려웠는데 생각보다 캐릭터성이 좋았음. - 메이스: 개인적으로 안경캐는 취향이 아닌데 귀여웠음. 비중도 그럭저럭. - 마틸다: 첫 인상은 굉장히 마음에 들었는데 결국 활약이 없음...... 심지어 단독 CG조차 없어서 중반부턴 걍 비중 많은 엑스트라. - 아이린: 게임 내에서 악역과 반동인물 사이의 어딘가로 어중간하게 묘사해서 게임의 스토리가 꼬인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함. 차라리 얘가 흑막이나 절대악 캐릭터였으면 매력적이었을듯. - 돌체: 도그마 타입 프라모델 나옵니까?????? 5. 기타 한국어 기준으로 스크립트에 눈에 띄는 오타가 좀 있음. 일본어 음성과 번역이 맞지 않는 스크립트도 있는데 다른 언어를 중역한건지 단순 오역인지는 모르겠네요. 6. 그래서 살만한가? 리사&에리카 산 사람: 일단 연애적인 요소가 있는 편이라 추천은 할만한듯 아이리스 산 사람: 비중은 많아서 아이리스의 귀여움을 보고 싶다면 추천, 연애는 기대하지 마셈. 로라&메이스가 궁금한 사람: 위 세 명 보다는 체감 비중이 낮은 편인걸 감안하면 나름 만족스러울 지도. 마틸다&아이린이 궁금한 사람: 비추천, 오히려 프라모델 살 생각이 사라질지도... 비주얼 노벨 찾는 사람: 개인적으로는 테일즈 샵 비주얼 노벨에 가까운 감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테샵 게임들 가격을 생각하면... 나중에 세일할때 생각해보세요.

👍 2 ⏱️ 9시간 17분 📅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