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8월 5일 |
| 개발사: | Game Studio Inc. |
| 퍼블리셔: | Game Studio Inc.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2,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비 내리는 폐교에서 펼쳐지는 두 가지 ‘푸른 공포’】 레전드 공포 게임 《아오오니》의 최신작!
【비 내리는 폐교에서 펼쳐지는 두 가지 ‘푸른 공포’】
레전드 공포 게임 《아오오니》의 최신작!
공포에 쫓기며 맞서 싸운다! 퍼즐 해결 공포 액션 어드벤처!
이번에는 ‘학교’를 무대로 펼쳐지는 호화 시나리오 2본입(더블 스토리가) 구성!
■아오오니 2
옛날, 갑작스럽게 폐쇄된 어느 폐교가 있었다.
그곳으로 담력 시험을 하러 찾아온 히로시, 타쿠로, 타케시, 미카 등 네 사람이었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그곳은 감옥 안이었다...
그곳에는 히로시 일행을 발견하고 뒤쫓아왔다는 '담임 선생님'의 모습도 있었는데…
과연 이들은 무사히 폐교에서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 친숙한 배속 모드에 광기의 '17배속' 추가!
2~17배속까지 자유롭게 선택하여 도전 가능!
자신의 한계에 맞서 도전하라!
■ 완전 신작 시나리오 《아오오니 -임해학교-》
여름 임해학교(캠프)를 맞아 바닷가를 찾아온 히로시 일행.
숙소 근처의 폐교에서 괴물이 나온다는 소문을 듣고, '여름엔 역시 이벤트지!'라며 한밤중의 폐교사에 몰래 잠입하지만...
의문의 사람 그림자, 텅 빈 교사에 울려 퍼지는 종소리...
그리고 아직 보지 못한 새로운 종류의 괴물들...
과거 이 학교에서 일어났던 사건의 진상은 무엇인가?
흩어져 버린 친구들을 찾기 위한 히로시의 처절한 탐색이 시작된다.
● 나만의 공략 루트를 찾아내라!
원하는 순서대로 공략할 수 있는 4개의 스테이지!
도전하는 순서에 따라 난이도가 변화한다!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공략 루트를 찾아 유리하게 진행하자!
● 다양한 아오오니가 등장!
새로운 종류의 아오오니도 다수 출현! 해양 생물의 모습을 한 괴물까지...?!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625+
개
예측 매출
31,500,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5)
얘네는 어떻게 발전할 생각을 안 하냐... 이 평가엔 임해학교 관련한 내용은 없습니다. 본편만 가지고 평가에 불평 좀 적겠습니다. 10년 전 쯤 만들어진 거 다시 되살려서 팔고 싶은 마음은 있겠죠. 그건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모바일판 때 있었던 마스크 가챠라든지, 특히 나그네편이나 히카킨 편, 니케쨩 편은 아니더라도 타케시, 미카, 타쿠로, 선생, 교장 편 같은 사이드 스토리라든지 그런 것 좀 추가해줬을 수 없나요? 랜덤 인카운터는 전작과 똑같이 잦지만 그래도 플레이어에서 먼 곳에서 오니가 나오니 대처할 시간은 충분히 있어요. 그건 좋습니다. 제가 알기로 모바일판 랜덤 인카운터는 가다가 튀어나오는 것보단 맵 이동하니까 갑자기 플레이어로부터 먼 곳에서 오니가 나온 게 대다수였던데,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히든 이벤트라길래 [spoiler]선생님이 흑막인 것[/spoiler]과 관련된 이벤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봤거든요? 참 깊이도 없고 맥락도 없습니다. 이 아래로는 스포일러입니다. 모바일 편에서 선생의 역할이 쩔었던 이유는 히로시 편에서는 플레이어들은 아는 것 없게 일단 표면만 보여주고, 타쿠로 편에서 어느 정도 떡밥을 남겨 놓은 다음, 선생 편에서 한번에 확 터트린 다음, 교장 편 엔딩으로 앞으로 이 캐릭터는 이러한 악행을 계속할 것이다... 라는, 좀 스테레오 타입 같지만 그래도 선생이 왜 이 짓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개연성을 주고, 그 깊이가 있었기 때문이거든요? 그런데 리마스터의 선생의 역할은 히로시 편에서 그냥 죽은 척 하다가, 갑자기 난데없이 살아나서 히로시한테 유감이다 한 마디 하고 오니를 히로시한테 풀어버리는 게 다입니다. 이러면 선생은 뭐가 됩니까. 원작의 선생한테 깊이감을 더해주진 못할 망정 최신판에서 그 과거를 묻어버리면 누가 '왜 선생이 이러는 거지'를 납득하겠냐고요.
이번 아오오니2는 신작 이라고는 하지만 본편은 모바일? 에서 있던거를 이식한 작품이라 쉰작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고 임해학교는 완전신작으로 나온건데 후반부 보스 난이도가 좀 어려운편입니다 평소 하던 아오오니맛이라서 재밌긴했는데 아쉬운거는 너무 두작품다 아오오니가 너무 인카운트가 자주 등장해서 살짝 짜증요소가 있는거 같습니다
[★★★] Good 아오오니2 : 원작이 모바일로 나왔던 아오오니 2고 워낙 명작 소릴 들었으니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기존 아오오니 2에 있었던 교장편,타쿠로편,선생편은 같이 수록 안했는지 의문입니다. 뭐 DLC로 내려는 상술이겠죠. [★★] Fair 임해학교: 아오오니 리메이크에서 아이 편이 분량 조절 실패로 욕을 크게 먹어서 그런지, 이번엔 아예 온천오니처럼 완전신작으로 내놨습니다. 주인공 4인방도 멀쩡히 살아있는 채로 나오거든요. 여기서도 1 리메이크, 온천오니에 나왔던 "아이"가 등장합니다. 개발사가 계속 "아이"의 정체에 대한 떡밥을 푸는데, 너무 애매모호하고, 뭣보다 1 리메이크,온천오니,임해학교가 서로 스토리가 이어지지 않는 평행세계인 걸로 묘사되니, 무슨 의미인가 싶어요. 임해학교 자체 플레이는 온천오니와 같습니다. 그냥 아오오니 피해서 쫒아다니다가, 보스전에서 폭탄피하기 하면서 빠져나오면 끝납니다. 문제는 아오오니 시리즈의 본질이 '예상치 못한 곳에서 괴물이 튀어나오는 공포'인데, 이 개발사는 아오오니 시리즈 보스를 죄다 폭탄피하기 패턴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어서, 패턴을 통째로 외워야만 깨는 방식이라 공포감보단 짜증만 납니다. 플레이타임 자체는 1시간 분량인데, 문제는 아오오니를 피하는 공포보다는, 폭탄 피하기 대부분의 내용이라 무섭다기보다는 내내, 스트레스만 받아요. 있으나마나 한 스토리는 대략 10% 정도에 나머지 90%을 폭탄피하기로 채워놓은 아오오니라 생각하면 편합니다. 빨리 DLC 내주시던지 하셔야할 거 같네요.
10년전 모바일로 내놓은 걸 최신작이라고 구라쳐놓은 수준ㅋㅋㅋㅋㅋㅗㅗ 그나마 임해학교 편은 최신작이긴한데 난이도를 씨부랄 좀비고로 만들어놨네ㅇㅇ? 방 마다 뇌절 퍼즐은 없는 건 좋았다만 뇌지컬은 없고 오로지 피지컬로 게임을 해야한다 모르면 죽어야지?ㅋㅋㅋ 안외웠으면 죽어야지? ㅋㅋㅋㅋㅋ 개열받네 그리고 전작부터 뜬금없는 아이라는 캐릭터 좀 그만 나와라 나오면 뭔가 속 시원한 스토리라고 풀던가 매 번 미스터리한~! 사연이 있어보이는~! 하지만 절대 안알려주는~! 개같은 거 반복 할꺼면 쳐 꺼지라고 쒸발려나 갑자기 화나네 차라리 타쿠로, 미카, 타케시의 서사를 더 집어 넣어라 좀 임해학교 편은 진짜 없어도 될 정도의 분량이네 타케시 오타쿠인 나로서는 섭섭하고 열받는다고!!!!!!!!!!!!!!!!!!!!!!
전작들에 비교해서 진행하려는 길 2칸앞에서 아오오니가 튀어나오는 상황이 없어졌습니다. 전작에선 진행방향 문앞에서 왔다갔다 무빙을 쳐야 했었는데 이번에는 그런일은 없더군요. 게임은 폐교를 들어가면서 시작하지만 어떠한 개연성도 없이 감옥에서 시작함, 손으로 철쇠를 꼬아 만들수있는 약해빠진 철사가 열쇠구멍에 들어가자 귀신같이 딱딱해지는 현상, 수영복주머니에서 발견할수있는 비밀번호힌트와 전혀 관련성이 없어보이는 온도계와 연관이 있는점, 구교3층에서 +자모양 복도에서 자일리톨이 나오는건 정말 끔찍했습니다. 임해학교편에선 블루베리 오징어, 교장의 일기 는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전편과 같이 나름의 보스전이 있고 제작자하면서 난이도를 생각하지 않았는지 2칸 주변에있어야 튀어나오는 길을 막는 촉수들, 파도를 따라 나오는 미니 오징어들과 바닥에서 튀어나오는 촉수들의 시간대가 랜덤인것같고, 추가로 오브젝트가 밀리면 걔네들의 시간도 밀려 정말 개같은 난이도를 만들어냅니다. 블루베리온천보다 더 부실해진 스토리, 더 좁아진 통로로인해 피하는것도 더 어려워졌고, 모르면 죽어야하는 기믹은 더 늘어났습니다.임해학교 클리어때 아무런 대사도 없는건 정말 너무했다고 생각합니다. litmus 당신들이 만드는건 블루베리 괴물이 아니라 블루베리 똥덩어리입니다.
나는 타케시편, 미카편 등등.. 다 나올줄 알았지. DLC로 나온다고 한들 유료로는 내지 마라. 모바일에서 공짜로 가능 한 걸 유료로 내지만 나라.
솔직히 블루베리 온천의 괴이가 더 나아요 전작보다 별로인 느낌입니다 자주 나오는 건 게임 특성상 그렇다 치지만 그냥 퍼즐 풀고 또 퍼즐 풀고 또 퍼즐 풀고 스토리라는게 별로 없네요 솔직히 말하자면 그냥 아오오니 갑툭튀 원툴 느낌이에요 그냥 그렇습니다...
공포퍼즐겜인 척하는 억까좆망겜 다 하고 나면 클리어의 기쁨이 남아있는게 아니라 억까에 의한 분노와 짜증만 남아있음
기대를 버리고 했더니 오히려 좋았습니다 난 퍼즐을 피교적 잘 풀어서 그런가?
열쇠로 열쇠를 찾고 또 열쇠를 찾으면 열쇠가 나옵니다 그리고 열쇠를 찾아서 열쇠를 여세요 그럼 열쇠가 나옵니다
그냥 아오오니 좋아하면 한 번쯤은 해볼 만 합니다 ㅎㅎ... 그 이상은 돈 아까울 듯
아오오니 다운 후속작임. 감안하고 할것
사먹지 마세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재미떳떠요 그리고 블루베리온천보단 조금 쉬운느낌??
하지마 걍
안은 생각보다 깨끗한데? [url=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778446929] 가이드 [/url]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778446929
ㅗ
아니 1 잘내갖고 게임 대박났으면 2 나왔따고했을떄 먼가 좀 더 다른 엔딩을 사람들이 볼 수 있게끔 해줘야지 1을 돈주고 또한거잖음 그냥 그리고 1보다 더 못만듬 아오오니가 작작 나와야지 그냥;; 뭔 30초 마다 나오는 느낌을 받음;;;; 직접 해보고 출시 한거 맞지여?????????????????????????????????????3 나온다고 하면 안할듯 이미 이 게임은 양치기 소년이 되어버린것임 ㅇㅇ 안살거임 ㅇㅇㅇㅇㅇ
추억의 아오오니 역시 아오오니의 맛은 그대로 여전하네요. 1년에 한번씩 연례행사로 하고있어요 꾸준히 한 작품씩 내어주니 빼먹지 않고 즐길 수 있어서 좋네요!!!!!!! 앞으로도 1년에 하나씩 꼭 내주세요!!!!!!!!!!!!!!!!!!!!!!!!!!!!!!!!!!!!!!^^
솔직히 아오오니 1이 너무 명작이라 재밌게 할 수 있을것 같았음 정말로 한 1시간 30분까지는 그럭저럭 해 볼만 했음. 근데???????????????? 너어어어어무 많이 튀어나옴, 진짜 진절머리 날만큼 30초마다 자꾸 튀어나와서 게임이 진행이 안돼요.... 너무 윽지 플탐 늘리기였음 근데 그래도 재밌었다. 솔직히 아오오니만큼 IP가 큰게 많이 없어서 나쁘진 않은데, 귀찮아져서 임해의 학교? 그건 안했어요 아오오니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사람들은 진짜 좋아할듯 근데 저 건의하고 싶은게 있는데 f가 힌트 라고 해놓고서 힌트는 커녕 그냥 지 할말만 하는건 좀 너무하다 생각함 씁... 그래도 재밌었음 아마도
대략 1시간정도의 플레이타임에서 50회 추격 벗어나기 도전과제가 깨짐
이쯤되면 아오오니 출현율을 수정할 수 없는 버그가 있어서 개발자들이 건드릴 수 없는 거 아닐까 그래도 의외점이 있었다면 전작들처럼 캐릭터의 진행 방향에서 튀어나와서 어쩔 수 없는 불쾌한 사망을 겪는 그런 일이 없게 대체로 뒤쪽에서 나온다는 점이 좋습니다. 이 덕분에 1.5배 죽을거 안죽게끔 됐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추격 종료가 금방금방 되는 느낌? 그렇다고 과도한 출현율 이거 어떡해요 진짜 귀닫고 게임 만드시냐구요 아오오니6.23 리메이크, 온천편, 온천편DLC까지 평가에 사람들이 출현율 얘기를 안빼먹고 계속 하는데 뭐지 진짜 그게 노림순가
(본 리뷰는 딱 모바일 버전에 있는 아오오니 2 본편만 하고 빡쳐서 환불 때린 사람이 쓰는 리뷰입니다. 반박 시 님 말 다 맞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참 싸가지 없는 게임이다. 일단 내 아오오니 플레이 타임은 최소 쯔꾸르 버전 모바일 리메이크 버전 통합해서 최소 200시간은 넘는다고 자부할 수 있을정도로 아오오니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이다. 심지어 이번 쉰작 아오오니 2 모바일 버전을 스피드런 까지 해서 랭킹은 못 가봤지만 그래도 28분 컷 까지는 해본 사람인데 이번 버전은 깨면서 50분이 넘게 걸렸다. 해봤자 바뀐 비밀번호도 한 두개고 난 아직도 아오오니 1,2.3의 비밀번호가 거의 다 기억난다. 그만큼 아오오니에 시간을 박은 사람이니까. 물론 내가 실력이 떨어졌을 수도 있지만 그렇다 한들 40분은 넘기지 말았어야 한다. 근데 플레이 타임이 두배나 늘어날 정도로 아오오니가 싸가지 없게 많이 처 나온다. 그래 아오오니 특성상 뜬금없이 튀어 나오는 건 맞는데, 이제는 ㅅ발 반가워서 막걸리라도 한 잔 따라줘야 하나 싶다. 도대체 몇 번을 처 나오고 절대 나오지 말아야 할 부분에서도 처 나오고 그냥 억지로 플레이 타임 늘리기인데 참 여러모로 엿같다. 아오오니 첫 리메이크 작도 그냥 6.23 버전이라길래 구매 하지 않았다. 그냥 이런식으로 바꼈구나 참 못만들었네 하고 넘겨 2를 기대했다. 근데 2도 뭐 싸가지가 없다. 성의없는 pc이식에 지금 할인 중이지만 이걸 12000원이나 받아 처 먹겠다고? 솔직히 이해 못하겠다. 아오오니 2에 있던 타케시 미카 타쿠로 선생님 등등의 스토리가 보였다면 환불을 안 했을지도 모르지만 학교 임해편? 그것만 보여서 참 엿같았다. 아니 새로 추가된 거라곤 마지막 히든엔딩? 그게 끝인데 내가 굳이 해야하나 싶다. 차라리 12000원을 받아 먹을거면 어차피 재탕하는김에 모바일에 있던 서브 스토리를 다 추가해주든지. 차라리 파피처럼 (물론 얘도 지금 병신이긴 한데) 아오오니 게임 자체를 무료로 풀고 서브 애들 이야기를 돈 주고 팔든지 했어야 했는데 게임 만들기는 귀찮고 돈은 벌고 싶고 뭐 이리 게으른 게임사가 있나 싶다. 이런 식으로 추억을 인질 삼아서 돈 빨아먹으려는 더러운 짓은 안 했으면 좋겠다. 난 이게 왜 부정적이 아니지? 라는 생각이 든다. 참 신기하다. 개선점이 있나? 그나마 따지면 힌트 주는건데 힌트도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다. 줄거면 제대로 주고 말거면 말지 참. 평가하겠습니다. 그래픽:★★★☆☆ (나름 볼만 한데 좋진 않음) 싸가지:☆☆☆☆☆ (싸가지를 넘은 개념 상실) 피로도:★★★★★ (개 피로함) 퍼즐:★★★★☆ (10년 전 게임이라고 생각은 안되지만 불친절한 감이 있음. 못 풀다가 아다리가 걸리는 정도?) 사양:☆☆☆☆☆ (옆집 누렁이가 두들기는 콩순이 컴으로도 돌아갈 정도) 최종 점수:★★★☆☆☆☆☆☆☆ 한 줄 요약:추억을 인질 삼아서 12000원 뜯어가는 구라쟁이 말미잘 아오오니의 수치 싸가지 없는 쓰레기!
모바일판 아오오니2편의 리메이크 리메이크라는 부분을 감안하고 플레이하면 아오오니 1편을 플레이하는 감성과 동일해서 무난하게 즐길 수 있음 그만큼 단점들도 그대로 답습되어 있다. 모바일판은 다른 캐릭터로 플레이가 가능한걸 봐서는 이 부분은 DLC로 나올거라 예상
일단 2편 본편은 재밌게 했는데요. 또 시리즈 다음 편 내신 다면, 아오오니 출몰 횟수 좀 줄이시고, (너무 자주 나와서 무서운게 아니라 짜증나요.) 임해학교 편이나 블루베리온천의 괴이처럼 복잡하고 어려운 패턴의 게임 만들지 말고 다른 식으로 공포감 조성할 방법이나 스토리를 강화해주세요. 또 이런식이면 절대 안 삽니다. 임해학교편은 아예 플레이 안 했어요. 재밌는게 아니라 짜증나고 빡칠거 같아서요.
게임이 그지같음 우선 임해학교는 억지로 플레이타임 늘리려고 강제로 죽게끔 맵을 구성해둠 퍼즐? 예전처럼 머리 쓰는 게 아니라 계속 추격당하는 상황에서 죽어가면서 유추해야됨 그나마 난이도는 낮은데 처음부터 쫓아오니 당황해서 죽는 게 부지기수임 진짜 개극혐 2는 난이도는 쉬우나 계속 튀어나오는데다가 도망갈 곳 없는 상황에서도 나와서 억까로 죽는 경우가 빈번함 ㅋㅋㅋ 왜 이따구로 만들었는지 궁금함
솔직히 UUUM이 아오오니 시리즈를 만들기 시작한 때부터 랜덤 인카운터, 모르면 죽어라식 추격전과도 같은 건 너무 익숙해져있어서 그냥 그러려니 한다. 오히려 내가 느끼기에는 블루베리 온천의 괴이보다 이게 더 쉽게 느껴질 정도였으니. 하지만 적어도, 모바일에 있었던 기능인 아오오니 스킨 가챠, 나머지 주연 3명 및 교장, 선생에 대한 스토리는 그대로 내줘서 나쁠 게 없었을 텐데 도대체 왜 싸그리 없애놨는지 모르겠다. 줬다 뺏는 것만큼 개빡치는 게 없다.
치지직에서 방송하는 성혜성입니다 아오오니1만 해본 입장에서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아주 얼탱이 없는 퍼즐들 때문에 조금 화는 났지만요 ^_^
17배속을 플레이하고 그만 경악하고 말았다. 그냥 클리어는 했는지 의문이 들 정도다. 이상이다.
아오오니 역대 시리즈 중 가장 게임성 개 박은 쓰레기 게임. 쯔꾸르 게임 주제에 아오오니라는 캐릭터성 하나로 12000(할인가 9600원)을 질렀지만, 정말 기대하고 구매했지만, 무한 열쇠, 무한 아오오니 등장, 조금만 시간지나도 아오오니 개 처 튀어나오고, 어디 멀리 이동할려고 하면 그냥 무조건 아오오니 튀어나와서 게임 플레이타임만 개 쓸데없이 질질 처 끄는 답도 없는 개쓰레기 게임. 아오오니라고 존나 기대한 내가 잘못했다. 리뷰 보니까 10년전에 나온 모바일게임 그대로 출시 처 했다고 하던데 10년만에 새로 낼꺼면 게임성이라도 개편을 처 하시던가 지금까지 해본 스팀게임 중 가장 스트레스 받고, 공포감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그냥 아오오니 등장 할때마다 짜증만 뒤지게 나서 스트레스만 받고 가는 게임.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 사지마세요 제발 제발.
실력에 비해 너무 잘됐어 아오오니
오케이 환불할게요
똥겜
trash
진짜 너무 재미씀ㅠㅠㅠㅠ 본 편도 개재밌고ㅠㅠㅠ 임해학교 마지막 보스 진짜 스릴 넘쳐가지고 또 다른 게임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네여! 아오오니 좋아하시는 분들은 진짜 한 번쯤 꼭 해보시면 좋겠어요~ 이 게임 왜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