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levania: Belmont's Curse
Castlevania: Belmont's Curse
KONAMI, Evil Empire
2026년 10월 14일
5 조회수
83 리뷰 수
6,225+ 추정 판매량
46%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10월 14일
개발사: KONAMI, Evil Empire
퍼블리셔: KONAMI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35,000 원
장르: 액션, RPG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Sweet Night 2026년 3월 12일
IBA Boxing game 출시 예정

게임 소개

Castlevania: Belmont's Curse

그 붉은 저주는 절망인가 희망인가 Castlevania Dracula's Curse로부터 23년 - 파리를 무대로 Rose Belmont의 성장을 그리는 최신작 KONAMI × Evil Empire × Motion Twin 가 선사하는 탐색형 2D 액션 게임

상세 설명

예약 특전

『Castlevania: Belmont’s Curse』를 예약 구매하면 아래 특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알루카드 스타일 코스튬


Midnight Edition

게임 본편과 Digital Sound & Art Gallery가 함께 제공되는 상품입니다. 또한 게임 내 아이템 3종이 특전으로 제공됩니다.

【수록 내용】

・Castlevania: Belmont’s Curse

・Digital Sound & Art Gallery

・특전(게임 내 아이템) 3종

└트레버 스타일 코스튬

└사이파 스타일 코스튬

└가족의 초상화 (마도구)

※이미지는 개발 중인 이미지입니다.

※내용/사양은 사전 고지 없이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Digital Sound & Art Gallery

콘셉트 아트와 제작 과정에서 그려진 100장 이상의 아트워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내 사운드 플레이어에서 게임 안에서 사용된 곡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디지털 사운드 & 아트 갤러리는 본편과는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입니다.


게임 정보

중세 파리, 종말을 알리는 종이 울려 퍼진다

1499년. 프랑스의 수도 파리는 갑자기 나타난 괴물 무리에게 습격당하고 있었다.

성스러운 채찍 「뱀파이어 킬러」를 지닌 드라큘라 살인 영웅 트레버 벨몬드—그의 딸 로즈 벨몬드는 이 재앙의 근원을 밝히기 위해 마을 탐색과 몬스터 토벌을 시작한다.

그 뒷면에 숨어있는 어두운 음모에 로즈는 점점 휘말리게 된다. 그녀는 과연 파리를 구할 수 있을까--.

상쾌한 윕 액션

시리즈 상징인 「채찍」을 사용한 액션이 한층 더 진화

스테이지를 종횡무진 누비며, 탐색이나 전투에 속도감과 자유도를 더한다.

다채로운 보스와 「아르카나 시스템」

데스, 메두사, 카밀라와 같은 시리즈 전통 보스에, 잔 다르크를 비롯한 수수께끼가 많은 새로운 보스가 등장.

쓰러뜨린 보스는 로즈가 가진 신비한 타로 카드에 봉인되고, 「아르카나」의 힘을 빌려 스펠과 특수 액션을 획득할 수 있다.

무기와 마도구로 전투를 커스터마이즈

7가지 카테고리를 가진 「무기」와, 공격과 방어를 통해 다양한 효과를 발휘하는 「마도구」를 이용해 로즈의 장비를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다.

탐험을 통해 찾은 장비를 조합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전투하자.

「악마성」다운 새롭고 다채로운 무대

기존의 고딕 스타일에 더해, 선명하고 아름다운 그래픽이 새로운 세계관을 연출.

「Castlevania」의 전통을 이어받은 요소도 곳곳에 등장해, 놀라움이 가득한 스테이지를 탐험해 보자.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225+

개

예측 매출

217,875,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3)

총 리뷰: 83 긍정: 38 부정: 45 Mixed

악마성 40주년 기념이니, 장장 18년 만의 신작이니 떠들어대지만 정규 타이틀임에도 모션 트윈에 개발 전체를 외주 줬다는 사실부터 코나미가 자사 IP에 아무런 애정이 없다는 게 여실히 드러난다. 팬들을 븅신으로 보는 건 덤이다. 뭐,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다. 코나미는 늘 이랬으니까. 참 투명할 정도로 여상한 태도다. 이래서 안 될 놈은 뭘 해도 안 된다는 소리가 나오나 보다. 장르의 한계를 탈피하거나 시리즈를 혁신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압도적인 수작인 것도 아니다. 고루하다 못해 시대착오적이기까지 한, 아무런 특색 없는 평범한 플랫폼 액션. 그것이 바로 캐슬바니아의 ^신작^ 벨몬트의 저주가 가진 본질이다. 악마성 특유의 감성은 단 한 줌도 남아있지 않다. 서양 B급 양산형 인디 게임에서나 볼 법한 끔찍한 아트와 그보다 더 끔찍한 폰트를 보고 있자면, 이 시리즈의 미래가 완전히 끊어졌구나 싶어 참담해진다. 악마성을 등에 업고 나오지 않았다면 쳐다도 안봤을 게임이란 사실을 난 부정할 수가 없다. 당장 디자인부터가 시리즈에 합류하는 것을 완강히 거부하고 있지 않은가... 유화를 덧칠한 듯한 카툰풍 배경 속에서 멍한 얼굴로 발판을 넘나들며 칼로 괴물들을 썰고 있자면 내가 근대 유럽의 퇴락한 도시를 탐험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자운이나 필트오버를 돌아다니는건지 헷갈릴 지경이다. 과장 조금 보태서, 사전 정보 없이 봤다면 아케인 팬 게임인 줄 알았을 것이다. IGA 퇴사 이후로 왠지 이렇게 될 것 같긴 했지만, 불길한 예감은 왜 이리 한 치도 틀리질 않는 건지. 그럼 그냥 독립겜이라고 치고 순수하게 액션 게임으로서 즐겨보려고 했지만... 불가능하다. 흐느적거리는 타격감, 전투보다 많은 채찍 이동 기믹과의 씨름, 전무한 육성의 재미, 귀에 거슬리는 반복적인 사운드트랙 가끔 제멋대로 뻗어나가는 채찍과 뻣뻣한 조작감까지. 아무리 팬이라 한들 입이 찢어져도 긍정적인 평가는 해줄 수가 없었다. 유일하게 칭찬할 구석이 있다면 요즘 나오는 메트로바니아 게임 시세에 맞춘 3만 5천 원이라는 가격 책정이랄까. 가성비와 알량한 팬심에 눈 멀어 플스와 스팀에서 두 번이나 샀다. 정말...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

👍 105 😂 3 ⏱️ 1시간 6분 📅 2026-10-15

데드셀 좋아하는 분들은 재밌게 하실 수 있을듯. 기존 악마성 시리즈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그냥 데드셀2 입니다.. 그리고 맵을 진행하는데 함정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가 쌓임...

👍 43 😂 4 ⏱️ 1시간 27분 📅 2026-10-15

악마성 신작 나온다길래 기대했는데, 막상 직접 해보니 이게 악마성이 맞는가? 란 생각이 든다. 악마성을 좋아했던 이유는 개척되지 않은 맵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몬스터를 잡아 스킬과 아이템을 사용해 가면서 진행하는 맛이었는데, 지금 작품은 잡몹은 그냥 잡몹일 뿐. 전투방식도 슬라이딩에 꽂혔는지 강제적으로 사용하게 만들어서 보스 양 옆으로 슬라이딩 해가며 때리니까 죽어버리고 효월의원무곡이랑 창월의십자가 , 블러드 스테인드 재밌게 했었던 입장에선 좋은 평점 주기 힘든 작품인 듯.

👍 26 ⏱️ 1시간 9분 📅 2026-10-15

로컬 맛집이 대세를 따라가다가 맛과 개성 둘다 놓쳤다. 메트로베니아 장르가 많이 발전해서 여러 게임들이 나왔다. 할로우나이트, 실크송, 나인솔즈 같은 수많은 명작들이 나왔다. 액션, 게임성 부분에서 훨신 뛰어난 게임들이 나왔을에도, 케슬바니아가 하나의 레전드로 남아있던 이유는, 몬스터를 잡아 도감을 채우고, 아이템을 얻는 재미였다. 그 세계관을 탐험하며 직접 채워가는 그 기분. 그런데 이번 시리즈는 몬스터의 이름도 모르며, 도감을 채우는게 있는지도 모르겠다. 가장 재미를 주던 요소인 몬스터를 잡고나서 나오는 아이템도 없다. 이걸 어떻게 케슬바니아 시리즈라고 볼 수 있을까. 코나미는 케슬바니아 40주년으로 팬들에게 완벽한 똥을 선물했다.

👍 23 😂 2 ⏱️ 4시간 57분 📅 2026-10-15

스피드런 업적 제외 업적 다 따고 적는 리뷰 옛날에 했던 추억으로 의상주는걸로 예구했고,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 막상 출시하고 직접 플레이해보니 확신이 들었음. 이건 내가 기억하던 악마성이 아니다 라고 메트로배니아 원조집다운 다양한 맵과 맵 컨셉에 맞는 다양한 몬스터, 그것들이 드랍하는 개성있는 장난감들을 기대했는데 내가 받은건 게임 시작부터 끝까지 색만 바꿔서 돌려쓰는 적은 종류의 몹이랑 좆같이도 촘촘하게 쳐박아둔 함정덩어리 맵이었음 이건 시발 캐슬바니아가 아니라 데드셀이랑 슈퍼미트보이가 낳은 사생아에 악마성 스킨 씌운 무언가고, 악마성 이름만 빌려온 팬 게임에 가까움 장점 1. 18년만에 나온 악마성 신작임 2. 맵 그래픽은 예쁨 3. 전투 나쁘지않음 단점 1. 음악 DS 3부작 밖에 안해보긴했지만 내가 기억하던 악마성 시리즈는 음악 퀄리티가 진짜 높았는데 이번 작은 진짜 빈말로라도 좋다고는 못해주겠음 구작 ost의 마이너마이너마이너 카피 리믹스같은 ost에 효과음도 듣고 거슬리라고 깔아둔건가 싶을정도였음 그런걸 구간반복까지 해서 계속 틀어대니 듣고있으면 귀에 피로감이 쌓이고 후술할 거지같은 레벨디자인이랑 맞물리면서 스트레스 요소로까지 발전해버림 중간부턴 그냥 음악 끄고 플레이했음 2. 플렛포밍 로프액션이 이번 작품의 차별점인데 그거에 매몰되어버렸는지 체감상 맵 70퍼센트 정도가 플렛포밍 구간임 조작감이라도 좋았으면 좀 덜 불쾌했을건데 로프액션 조작감이 딱히 좋지는 않아서 물속에서 허우적대는 느낌임 그걸 모든 맵에 도배해둬서 피로감이 장난아님 3. 불친절함 진엔딩 조건중 하나인 NPC를 구출하려면 세이브 포인트로 사용되는 거울이랑 상호작용을 해야하는데 이걸 제대로 설명을 안해줌 NPC의 대사로 거울앞에 무릎꿇으라는 말이 나오긴하는데 내 경우는 그 자리에서 무릎꿇어보고 아무반응 없길래 대충 넘어갔다가 커뮤 찾아보고 알았음 거울에 내 캐릭터가 비치는 상태에서 약 2초정도 아래키 홀드하면 거울로 들어간다는걸 거울로 들어가면 그 맵의 다른 거울로 이동이 가능한데 이걸 씨발 게임이 안알려줌. 어쩐지 이상하다 싶더라니, DS 3부작할때 매번 사용했던 텔포가 왜 없나했는데 좆같이 꽁꽁 쳐숨겨놔서 초반에 알아내는게 불가능한거였음 노트르담 끝까지 밀고 진행 막혀서 커뮤 보다가 알아낸게 진짜 어이가없음 길찾기가 불친절한건 그럴 수 있음 원래 그런 장르니까 근데 시스템을 불편하게 숨겨두는건 좋은말이 나올수가없음 4. 레벨디자인 재밌고 다양한 몹 - 없음 나왔던 몹 색만 다시칠해서 내놓는거 무한반복임 좆같이 짜증나는 플렛포밍이랑 함정들 - 맵 전체에 도배해둠 숨겨진 요소 - 대부분이 경험치 찍 싸는 석상에, 공방업은 티도별로 안나고, 체력이랑 마나 올려주는건 토막내서 맵 전체에 흩뿌려둠. 장신구들도 대부분 수치딸깍 노잼템들이고 그나마 뒤에 박쥐 따라오는거정도가 유니크한듯 그리고 게임 내내 중간사이즈 방에서 몹 몇웨이브 잡는걸 반복해서 시키는데 진짜 존나 성의없어보임 구작들은 세이브 포인트를 적절하게 배치해 옮겨다니면서 반복 탐색할때의 피로도를 조금이나마 덜어주려는게 보였는데 이번작은 맵 크기에 비해서 세이브 포인트의 수도 적고, 텔레포트는 위에도 말했듯 비직관적으로 숨겨놔서 다수의 유저가 존재도 모르고 플레이할 가능성이 높음 새로운 능력이 생길때마다 갔던 맵 들쑤시면서 탐색하는게 메트로배니아의 상징같은 플레이인데 그걸 감안해도 너무 길을 거지같이 짜둠 이게 정점을 찍은곳이 거울방인거같음. 지도 싹 가려놓은다음 거울 수십개 흩뿌려놓고 그중에 맞는거울 찾기(틀린거 찾으면 시작점으로 보냄) 이게 진짜 최근 해봤던 메트로배니아 게임들중 독보적인 불쾌함이었음 5. 그 외 잡다한 단점 읽기 불편한 폰트를 써서 가독성이 너무 안좋음 총평) 게임이 재미없는가? - 그정돈아님. 악마성이 아닐뿐 재미가 없진않음 정가주고 살만한가? - 10퍼나 20퍼세일할때 집어먹을정도는 되는거같음 악마성을 기대하고 샀는데 정작 게임이 악마성 느낌이 안나서 비추천 박은거지 게임 자체는 할만함

👍 5 ⏱️ 20시간 51분 📅 2026-10-18

이거 그냥 악마성 IP만 빌려온 데드셀이잖아.. 재미는 있으니깐 그냥 하겠지만 좀 실망임..

👍 6 ⏱️ 6시간 37분 📅 2026-10-16

채찍질하고 주먹질하고 총쏘고 대검 휘두르던 과거의 옛맛을 기대하다가는 체급높은 매운맛에 정신 못차리는 게임 특히나,브금이 좀 아쉽다..

👍 3 ⏱️ 1시간 17분 📅 2026-10-15

나는 할나/엔더/오리 시리즈처럼 메트로배니아 플랫포머가 좋다<<추천 나는 다른 메트로배니아 관심없고 그냥 악마성 팬이다<<비추천 중반부까지 진행했는데 맵을 탐험하고 숨겨진 요소 찾는 메트로배니아의 본질에는 매우 충실한 게임임 근데 기존 악마성이랑 비교하면 감각이 꽤 다름 몬스터 도감도, 드랍템도 없고 파밍이랑 노가다? 레벨업말곤 없음 대신 난이도 높은 플랫포밍과 액션의 비중이 상당히 커진 편 이런부분에서 악마성 팬들은 호불호가 크게 갈릴 것 같음 아마 거의 불호에 가까울것같고 개인적으론 재밌게 즐기고있기도 하고 거의 18년만에 악마성 이름 단 메트로배니아 게임이 나왔다는 것 자체에 만족을 하는 편임 앞으로도 후속작 꾸준히 낼 계획이라던데 다음엔 메트로배니아 팬이랑 악마성 팬들 모두 사로잡을 더 좋은 게임으로 돌아와준다면 좋을듯 +근데 몹 배치 설계한놈은 좀 맞자. 진지하게 출시초 실크송 못지않게 지랄맞음

👍 8 ⏱️ 16시간 58분 📅 2026-10-15

'악마성'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나온 게임이지만, '악마성'이라는 느낌을 주는 부분은 등장인물의 설정을 제외하면 없습니다. 몹을 잡아서 다양한 스킬이나 무기를 얻을 수 없고, 레벨 시스템이 있기는 하지만 본래 악마성 시리즈에 있던 방식도 아닙니다. 물론 18년만에 나온 신작인 만큼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있을 것임을 예상했지만, 이 정도로 예전 악마성의 느낌이 없을 줄은 몰랐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이 게임이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일 것입니다. 악마성이 아니라 아예 별개의 게임으로 나왔다고 해도 이 게임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평가의 받았을지도 의문입니다. 게임을 플레이 하신 분들의 리뷰를 보면 데드셀의 느낌이 난다고 말씀들 하시지만, 저는 데드셀보다는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이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얻은 기술들을 적절히 활용하여 장애물들을 돌파해야 하는 방식이 매우 유사했기 때문입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과는 달리 플랫포머 요소가 처음부터 높은 난이도로 이루어져 있고, 배경 때문에 발판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마치 '페르시아의 왕자'의 DLC인 '어둠의 가면'을 처음부터 플레이하는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페르시아의 왕자'에서 보여졌던 혁신적인 시스템(예를 들면 장소를 사진을 찍어 저장함으로써 길을 찾기 편하게 해주는 것 등)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결과적으로 이 게임은 페르시아의 왕자를 재밌게 즐긴 분들이 조금 더 어려운 난이도의 게임을 즐기고 싶거나, 높은 플랫포머 난이도를 즐기고 싶다면 추천할 만한 게임입니다. 하지만 기존의 '악마성'을 기대하신다면 추천드리지 않으며, 높은 플랫포머 난이도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마찬가지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장점이 없는 게임은 아니지만, 적어도 악마성이라는 이름으로 나와서는 안 되었다고 생각하기에 비추천을 선택합니다.

👍 2 ⏱️ 17시간 44분 📅 2026-10-17

장애물을 피해서 숨겨진 아이템을 획득하는 플랫포머 액션 난이도가 월하 이후에 나온 악마성 시리즈 중에 가장 높음. 함정 대미지는 그다지 크지 않으나 실패를 많이 하면 게임이 싫어질 정도의 난이도. 단일 난이도이기 때문에 최근 서양 플랫포머 게임에서 유행하는 내부 치트 설정(보스전 앞에서 부활, 포션 갯수 추가 등)을 탑재해서 면피하려 했는데, 꽤 비겁한 방식이라고 생각함. 없어져야 할 개발 풍조. 무기 종류가 다양하고 스킬도 다양해서 수집하는 재미는 괜찮음. 전투는 어쨌거나 재밌음 필드가 이동 속도에 비해서 꽤 넓어서 피로도가 상당함. 힌트도 꽁꽁 감춰놔서 이 장르에 익숙한 게이머가 아니면 공략이 필요할지도... 좋은 요소 - 다양한 무기와 스킬을 활용한 전투 디자인, 보스전 액션 나쁜 요소 - 넓은 필드와 느린 이동속도, 불편한 세이브 포인트 이동 방식으로 인한 피로감

👍 3 ⏱️ 25시간 10분 📅 2026-10-17

특정 키를 꾹 눌러서 넘어가야 하는 구간 (ex: 신규 카드 획득 등)에서 진행도가 초기화 되는 이슈가 있어 진행이 안되고 있습니다. 프레임이 끊길때 홀드가 풀려서 생기는 이슈로 추정됩니다.

👍 3 ⏱️ 6시간 3분 📅 2026-10-16

일단 악마성 기존시리즈를 했던 유저들에겐 비추천함 그리고 이런시리즈를 첨한다는 뉴비는 추천함 이유가 있는데 전에 있던 악마성시리즈를 했던 유저들은 하면서 그냥 딴겜하는 느낌이 되게 강할꺼임 그리고 세이브 구간이 이렇게 쓰레기가 아니였는데 몇년만에 나오니까 그냥 세이브구간이 희한함 몹종류는 적습니다 그래서 다음지역가는 구간이 있는데 가도 그냥 전지역에 있던놈인데 하는게 많음 장점이라면 로프액션이 재밌음 몹에게 쓰면 다가가면서 공격누르면 타격감이 느껴지는거보단 깔끔하다는게 들음 그래서 타격감이 있다는 느낌은 없음 그리고 왜 무기능력을 업적처럼 해놓은건지는 1도 모르겠음 예전 시리즈만해도 단 한번도 이런식으로 만든게 없음 그래서 전작했던사람들은 다 뭔가 거부감이 들수있음 그냥 겜제목부터 바꿔야함 그냥 다른 신작겜임 이건 악마성이라고 하면 안됨 차라리 이돈을 전작 콜렉션 하나 사는게 더 나을수있음

👍 2 ⏱️ 3시간 14분 📅 2026-10-18

기존의 월하~빼앗긴각인 그쪽의 캐슬바니아 류는 아닙니다. 할로우 나이트 같은 매트로 배니아 종류이나 다크소울2 스콜라의 악랄한 몹배치도 같이 넣었습니다. 액션성과 소울류의 느낌을 적절히 쓰까서 어디서나 자주 보이는 시스템을 사용 하고 있으면서 백스탭에 무적판적도 없고 패링이 따로 있고, 적들은 날 함정에 빠뜨려서 죽일 생각만 가득합니다. 공중몹들은 더러운 무빙을 배워와서 성가시게 하는데 심지어 무한리젠, 처음 만났을 당시엔 약하지도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맵 탐험의 피로감이 상당하고, 보스방 앞에 세이브가 있지도 않아 죽으면 한참을 다시 돌아가야 하는 문제점까지, 어려운건 상관 없지만 재도전에 정말 많은 불편함을 넣어둬서 피로가 쌓입니다. 재도전 의지를 일부러깍는 메트로배니아/소울라이크 종류라니 잘못만들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 2 ⏱️ 27시간 33분 📅 2026-10-16

@@@기존 악마성 시리즈 기대하던 사람들은 비추@@@ 일단 악마성 시리즈 요소가 거의 없음. IGA 악마성 시리즈(월하 이후~)의 RPG 요소를 전부 빼버렸음 아이템 개념이 사라졌고 장비는 무기 7종과 마도구가 끝 데드셀 만든 회사랑 합작해서 만들었다는데 데드셀을 안해봐서 그쪽은 잘 모르겠고, 가장 흡사한 게임은 할로우나이트임 ㅇㅇ; 이가라시가 애저녁에 퇴사했으니 어쩔 수 없겠지만, 악마성 시리즈 신작이라기보다는 원작 리스펙이 훌륭한 메트로배니아 신작이다? 정도 물론 잘 만들어서 재미는 있는데 악마성 팬으로서 많이 아쉽다

👍 2 ⏱️ 27시간 56분 📅 2026-10-17

문을 활용한 이중맵같은 복잡한 레벨디자인, 대체로 밋밋한 타격감, 게임의 중심이 되는 액션플레이인 휩플레이의 무딘 조작감과 초반부터 여기저기 트랩을 깔아두고 휩플레이를 강제하는 전반적 디자인으로 인해 액션과 플레이 어느 한쪽도 제대로 못잡았다는 부분이 개인적으로는 많이 안타깝네요. 데드셀을 좋아해서 다채로운 무기를 활용하는 다양한 액션이라도 기대했건만 이 게임의 가장 나쁜 부분은 휩플레이 중심으로 만든 레벨디자인에 비해 휩플레이 조작이 형편없는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 4 ⏱️ 1시간 5분 📅 2026-10-15

최악입니다. 악마성을 기대 하고 했다가는 너무 실망스럽다 못해 거지 같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어린 나이에 하던 악마성과 너무 다른 이질적인 부분에서 그냥 손을 놓게 됩니다. 결국 얼마 못하고 환불 함.

👍 2 ⏱️ 0시간 13분 📅 2026-10-17

요약하면 악마성이 아니라 플랫포머가 전체 맵의 70% 를 차지하는 전무 후무한 게임이 될듯; 기존에 RPG특유의 노가다는 없고 맵 이동은 종내 불편하고(매지컬 티켓도 없음) 패드로 하다가 채찍 삑나면 아래로 쭉 떨어져서 다시 할때 스트레스는 말도 못함 플랫포머 평소에 많이 좋아하는데도 저혈압 치료되는 순간들 많았음 써클오브더문, 창월, 월야, 효월, 할나, 실크송, 블퍼, 오리, 나인솔즈 등 진짜 다양하게 했다고 생각하는데 블퍼1를 제외하면 이게 최악이였음. 왜 복합적 받았는지 알꺼같음 업적도 다 할 가치를 못느껴서 26개만 깻음.. BGM도 계속 똑같은 소리만 듣고 있으니 노이로제 걸릴꺼같고 그나마 기대했던 발만웨쓰다가 걍 채찍으로 끝까지 깸 ㅅㅂ 진짜 다신 보지말자 ㅅㅂ 블러드 스테인드 기대하고 왓으면 진짜 농담안하고 돌아가셈. 본인이 플랫포머 피지컬 좀 자신있고 스트레스 안받는다 싶은사람만 ㄱㄱ 난 내년 블스2나 기대하련다

👍 1 ⏱️ 23시간 25분 📅 2026-10-18

솔직히 게임성은 다 좋아요. 해볼 만하다고 생각해요. 단, "나는 길 하나는 기가 막히게 찾는다" 하시는 분들에 한해서요.. 길 찾는 방식은 보스 처치 → 새로운 기믹 획득 → 그 기믹으로 새 통로 개척 문제는 그 새로운 통로를 이미 지나온 길 중에서 찾아야 한다는 거예요. "어? 이거 어디서 봤던 건데?" 하고 하나하나 기억해 내서 그곳으로 돌아가야 새로운 지형이나 아이템이 나와요 일단 이게 문제예요 결국 꾸역꾸역 기억해내서 갔다? 그럼 진행루트가 아니라 아이템 같은 거예요 그럼 나는 다시 다른 루트를 찾아서 가야 돼요.. 아니 그냥 대굴빡이 깨질 거 같아요 일단 저는 지금 40분동안 성 안에서 미아 됐다가 화 잔뜩 난 상태로 리뷰 보러 왔는데 없길래 적어봄니다 제발 성 밖으로 저를 빼내주세요 ㅠㅠ + 성인가 뭔가 밖으로 나가니까 그냥 길 난대로 어느정도 진행은 가능해보이네요 그리고 액션이 중심인 게임인데 뭔가 조작감도 어느정도 하자가 있는것같음 내가 원하는대로 안될때가 많다해야되나 ?

👍 4 😂 1 ⏱️ 4시간 51분 📅 2026-10-15

게임이 아니라 버그 덩어리. 가독성 설정, 착용한 악세사리, 맵 기믹, 그외 조합에 따라 온갖 버그가 사람 괴롭힙니다. 게임을 할 수가 없어요. 소환수 데리고 다니는 악세를 착용하고 맵 이동하면 화면이 꺼지고 가독성에서 캐릭터 외곽선 설정하면 프레임 드랍이 발생하고 난이도 조절 건드리면 조작에 문제가 생깁니다. 후반에 벽점프 후에 공중 대시나 2단 점프 해야 하는 기믹에서 버그 때문에 조작이 안 먹혀서 통과가 안 되더군요. 뭔 조합 때문에 버그가 생긴 건지 이래저래 만져보다 결국 진행을 못 해서 지웠습니다. 테스트 안 하고 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군요. 간만에 돈 아까워 미치겠는 타이틀이었습니다.

👍 3 ⏱️ 15시간 28분 📅 2026-10-15

진짜 병신같은 코나미 게임을 이따구로 내놓냐... ㅋㅋㅋ 데모때도 문제있던 주사율 문제를 해결하기는 커녕 더키워놨네.... 데모때는 적어도 120hz에서도 돌아갔는데 이제는 60hz 까지 낮춰야하고... 거기에더해서 수직동기까지 켜놔야한다니 이게 말이냐 방구냐??? ㅋㅋㅋ 괜히 슬롯회사가 아녘ㅋㅋㅋㅋㅋ 좀 개발을 쳐하면서 데모 내놨으면 정식발매하는날 데이원 패치라도 바로 실행되게 해서 돈받고 팔았으면 좀 성의를 보여라 가뜩이나 데모때도 토론장에서 블랙화면 때문에 불났는데 정발에는 더 심해졌어 ㅋㅋㅋ 누가 섬나라 개발자 아니랄까봐 요즘 누가 60hz로 게임하냐고!!!!! 어쩐지 데모때 움직임이 뭔가 뭔가 이상한 느낌이 이거였구나!!! 진짜 매트로 배니아 팬이고 옛날부터 악마성 팬이라서 하지만... 이바라시 나가고 나서 딱히 나온게 없고 옛날거 우려먹다가 발매한거라 한번 해보는건데 이럴거면 진짜 걍 악마성 타이틀을 이바라시한테 걍 줘 ㅋㅋㅋㅋ 슬롯회사 출신아니랄까봐 누군 실행쳐되고 (주사율 낮은 분들) 누군 쳐 안되고 (주사율 높아서 강제로 다운시켜야하는 분들) 게임 실행도 슬못머신이냐고 ㅋㅋㅋㅋ 진짜 정신좀 차려라 돈나미야 ㅋㅋㅋㅋ 어휴 진짜... ㅋㅋㅋㅋ

👍 3 ⏱️ 38시간 57분 📅 2026-10-15

악마성의 계보를 잇는다는 것은 애초에 포기하고 그냥 맛만 보려고 했는데 채찍을 이용한 와이어액션 이동과 이걸 실패하면 원킬되버리는 함정이 쓸데없이 많아서 개짜증을 유발함. 벨몬드 일족의 채찍은 공격할때나 쓰라고ㅎ 왜 이동기로 만들어버림? 역시 이건 악마성이 아님. 악마성 IP를 가져온 또다른 메트로베니아류 게임일뿐. 역시 악마성의 계보는 블러드스테인드로 계승된듯. 블러드스테인드2만 기다려봅니다. 신작 악마성이 35000원이라고? 왜이리 싸냐 싶었는데 그 돈 주고도 갖고있기 싫어져서 [환불엔딩] 채찍 이동기만 없었어도(적었어도) 환불은 안했을듯.

👍 3 ⏱️ 2시간 11분 📅 2026-10-17

데드셀2가 돌아왔다. 이건 악마성이 아니야..... 악마성 타이틀 떼고 봐도 굳이 이돈주고 사야하나 싶고 ㅈ같은 함정 ㅈ같은 몹배치 ㅈ같은 가시성 ㅈ같은 음악 걍 능력안되는 인디개발사가 악마성 타이틀 가져왔다고 지들 뽕에 취해서 지들 ㅈ대로 만든 게임 진짜 악마성 팬 아니었으면 절대로 안샀다. 그리고 작곡가야 어떻게 Bloody Tears를 이렇게 편곡을 하냐 ????????????? 진짜 하..

👍 3 ⏱️ 10시간 41분 📅 2026-10-16

내 캐슬바니아의 입문작. 이전에 블러드 스테인드를 했을 때 재밌었기에 신작을 예구했지만 그러지 말 걸 이동에 대한 스트레스가 굉장히 심함. 먼 곳에서 죽으면 다시 가다가 포션빠지고 얼마 진행 못하고 또 죽어버리면 화가 난다. 아직 초반부라 그런 걸 수도 있겠다 하기에는 시발 시계탑이 그 꼬라진데 나중에 다시 올라갈 생각하니 스트레스 받는다. 돈 주고 샀으니 엔딩까지는 하겠지만 차마 남한테 추천은 못하겠다.

👍 1 ⏱️ 9시간 59분 📅 2026-10-18

보스전 트라이 하러 가는 길 개 좆같은데 중간에 세이브 포인트 안주냐 씨~이 발 쫄이라도 없던가 아니 그리고 갈고리 씹 마우스 방향이 아니라 왜 키보드 방향으로 가냐 하 키보드는 키보드대로 컨트롤러는 컨트롤러대로 알아서 하던 왜 굳이 마우스 방향이 아닌 키보드 방향으로 따지는 거냐고 아니 그리고 홀리 라이트는 차라리 온오프 스킬로 하던지 가뜩이나 키 어디에 두던 개불편한데 왜!!!!!!!!!!!!!!!!!!!!!!!!!!!!!!!!!!!!!!!!!!!!!!!!!!!!!!!!!!!!!!!!!!!!!!! 키다운 스킬인지 이해가 1도 안된다 이 둘 중 하나만이라도 좀 그지같지 않았으면 진~~~~~~~~~~~~~~~짜 할만한데 하 얼척이 없습니다, 그냥.

👍 1 ⏱️ 16시간 11분 📅 2026-10-15

전체적으로 재밌습니다 퍼즐도 마음에 들고 맵 구성도 마음에 들고 그래픽 및 BGM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딱 하나만 재미가 없습니다 전투가 재미없습니다 대시 및 백스텝에 무적판정도 없으며, 적의 패턴은 외워야 하고 이 모든 불합리함을 해결해줘야할 패리는 선딜이 너무 늦어서 살짝 미리 대야하는 기적의 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패리만 해결되면 갓겜 인정

👍 3 ⏱️ 12시간 55분 📅 2026-10-15

평가와는다르게 꽤 맜있음 기존 캐슬바니아 시리즈를 기대한다면 그건아니지만 재미있는 메트로 배니아 라고하면 맞습니다. + 게임이 더 다양한 형태로 변화해보려 노력한티가 많이나고. 그게 엇나간 방향은 아니라는 확신은 듭니다. 더 간결해진 시스템과 더 스타일리쉬해진 조작감으로 입문용으로 좋아보이네요

👍 2 ⏱️ 10시간 32분 📅 2026-10-18

워프 디자인 어떤 등신이 한건진 몰라도 게임개발에서 손 떼라 게임 80~90% 가서야 내가 원하는 곳으로 바로바로 갈 수 있는 거도 아니고 드럽게 왔다갔다 해야하고 워프공간 내에서도 워프 할 곳 찾아야하고 이 게임 하면서 이동수단때문에 욕을 얼마나 한지 모르겠다. 보스방과 세이브방도 위치 이상하게 만들어놔서 설정에서 보스와 재전투시 방앞에서 시작을 안키면 보스 재도전마다 30~40초씩 걸린다. 신규능력 얻었다고 바로바로 막힌곳 가지마라. 플레이타임 5~8시간 늘어난다. 대다수의 막힌곳이 쓸모없는 템들이다. 그냥 검색해서 무기만 빼먹자. 게임 자체는 재밌게했는데 진짜 워프/이동수단 때문에 좆같음이 끝없이 차오른다.

👍 1 ⏱️ 23시간 38분 📅 2026-10-18

캐슬배니아 입문작인데 재밌음 문제는 초반부터 나중에 특정 스킬 얻고 나서 갈수있는 루트를 보여줘서 헷갈리게 만든다는거나 비밀벽 찾을때 약간 노가다가 필요햐다는거 전투는 매곰하지만 그래도 적당한 난이도의 퍼즐도 있고 신기하게도 소울라이크처럼 축복에 앉는거 같은 기믹도 있어서 참신하니 재밌음..예약구매로 받은 알루카드 스킨 이새끼가 예쁨...

👍 1 ⏱️ 1시간 26분 📅 2026-10-18

구작스럽진 않지만 시대에 잘 맞는 캐슬베니아 게임이었다. 보스전이 적은건 좀 아쉬운 부분, 거의 인간형 보스만 있는것도 아쉬운 부분. 액션은 만족스럽다. 휩어택이 시원시원하다. 보스들의 구원의 길을 다 만족했을 시 보스와의 미연시를 즐길 수 있다.

👍 1 ⏱️ 29시간 25분 📅 2026-10-17

미드나잇 에디션을 구매해 현재 60% 인 상황에서 개인적으로는 추천합니다. 다른 분들의 평가에서 아트나 분위기를 말씀하시는데 코지마 아야미님께서 전 시리즈에 참여하신것도 아니고 데모나 티저에서 이미 아트가 바뀐것이 보였기에, 오히려 최근 알게된 유저들을 끌어오기 위해 넷플릭스 후속스토리겸 아트는 새로운 팬층을 끌어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가식 케슬바니아를 생각하신 분들께는 아마 이가식에서 맵을 탐험하며 탬 노가다 후 조합으로 한방킬 등등 조합하는 재미를 원하셨을 수 있지만 이번작은 탬나올때까지 몹잡는 노가다를 없애고 수수께끼 풀이 탐험에 좀더 초점을 둔 거 같아 좋았습니다. 거기다 옵션설정으로 난이도 조절이 가능한것도 장점이구요. 개인적으로는 초창기 케슬바니아 느낌과 이가식케슬바니아의 적절한 조합이 좋았습니다만 크게 아쉬운점은 2가지입니다. 1. OST를 듣기 위해 미드나잇에디션을 구입하고 바로 들어가 봤을때 OST중 뱀파이어 킬러가 수록되지 않았다는점. 2. 게임 표지와 실제 게임아트가 아예 다른점 (오히려 표지 아트와 실게임 아트의 차이때문에 아트에 대해부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었으리라 생각도 듭니다.) 이 두가지를 빼면 현제까진 매우 만족합니다. 구작에 대한 오마주또한 보는 맛이 있습니다. (샤노아 초상화라던지 브로넬이라던지) 퍼즐이라던지 장애물 돌파가 어려울 수는 있지만 요즘 안그런 게임이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아직 끝까지 안해봐서 생각이 바뀔 순 있지만 지금까진 재미있습니다~ 한번 트라이 해보세요~

👍 2 ⏱️ 38시간 50분 📅 2026-10-17

1. 무기와 마법, 장신구 교체의 불편함. 교체하려면 일일이 메뉴 열어야 되는게 불편해요. 다른 게임들처럼 스틱 누르면 원형태의 선택화면이 나와서 교체하게 한다던가 오더 오브 에클레시아처럼 무기+마법+장신구를 마음에 드는 조합을 3개정도 등록해놓고 빠르게 바꿀수 있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2. 빠른이동은 그냥 맵에서 바로 찍어서 갈수 있게도 해주세요. 3. 채찍에서 3타후에 개 씨발 쓸데없이 빙빙 돌리는 모션 없애세요 이 외에는 그럭저럭 재밌게 하는 중입니다.

👍 1 ⏱️ 26시간 5분 📅 2026-10-17

재미는 있는데 기존 메트로바니아식 악마성과는 게임 공식이 많이 다릅니다. 느긋한 탐험과 성장, 아이템 콜렉팅을 즐기는 이전 메트로바니아 악마성과 달리 할로우나이트 같은 최근의 메트로바니아입니다. 전투의 페이스가 빠르고 복잡하며 퍼즐이 피지컬을 많이 요구하여 게임에 웬만큼 익숙한 사람이 아니라면 난이도가 높다고 느껴질 거에요. 아직 진행중이라 나중에 수정하겠지만 점수는 10점 만점에 7.5점 정도 줄 수 있겠네요. 전투의 개요는 이렇습니다 - 일반 공격 + 아르카나 채찍을 이용한 돌격 공격 + 슬라이딩과 백스탭 회피 + 패링 + 스킬 등을 고루 사용해야 하고 적들이 적극적으로 공격해오는 편이라서 전투 페이스가 빠르고 어렵습니다. 적 배치 또한 전투를 강제하도록 짜여져 있습니다. 맵 돌파를 위한 스위치를 지키는 수문장 식, 숨겨진 천장 빈 공간에서 낙하하며 공격하는 부비트랩 식, 그리고 강제 화면고정 웨이브 전투 배치가 잦네요. 다행히 전투에서 죽더라도 빠르게 세이브 포인트나 지역이동, 보스 클리어 후 체크포인트에서 게임이 이어지는 것은 전투 패배의 부담을 줄여주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맵의 전체적인 디자인도 탐험적인 요소 보다 셀레스트 식 피지컬 함정 돌파가 많았네요. 가시밭과 가시 원형톱날 사이를 벽차기와 아르카나 채찍을 적절히 이용해 한번에 돌파하지 못한다면 화면 암전과 함께 마지막으로 발을 디딘 안정적인 발판에서 아주 약간의 체력 소모와 함께 다시 시작하는 방식입니다. 필수적이지 않은 업그레이드를 보상으로 얻는 지역에서는 이런 디자인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맵의 '메인 통로' 에도 많이 깔려있는 것은 불호였네요.

⏱️ 5시간 51분 📅 2026-10-19

뭐랄까 게임에 커다란 하자가 있다기보다는 개발진의 개발철학 혹은 인성에 문제가 있다. 1. 초반부터 짜증나는 잡몹 액션이니까 허수아비 잡몹보다는 똑똑한 잡몹이 낫겠지만 아니 그것도 정도껏이지 이제 게임 초반인데 안 맞으려고 신경쓰고 다녀야 하는게 맞나? 원조 악마성의 경우에도 메두사 헤드 등 짜증나는 잡몹이 있지만 초반에 나오지 않고 나중에는 마법이나 보조무기 등으로 간단히 파훼가 됨. 이건 블러드스테인드에서도 마찬가지. 메트로배니아니까 계속 반복적으로 돌아다녀야 하는데 극초반부터 잡몹에 힘 주는게 대체 무슨 초식인지 모르겠음. 2. 세이브룸이 보스방과 멀다. 일단 세이브 룸이 따로 있는것도 이미 낡은 방식이긴 한데 전통이니까 받아들이고, 그러면 보스방 전에 만들어두는게 상식인데 너무 멀어 ㅋㅋㅋㅋㅋ 아니 그럼 패턴 파훼하는 게임에서 처음에는 죽으면서 하는건데 죽고, 멀리서 부활하고, 힘겹게 보스방까지 오고 오는 중간에 잡몹은 또 짜증나서 보스 패턴 생각해야 하는데 잡몹에 신경 긁고 이게 항아리게임도 아니고 이런 무의미한 반복이 게임 재미에 어떤 기여를 한다는거지. 이걸 설정에서 보스방 앞 부활 가능으로 바꿀 수 있는데 그러면 지들이 의도한 밸런스가 아니라고 경고가 뜸. 이게 의도한 밸런스라고? 액션이 재밌고 패턴 파훼가 재밌어도 실패하면 거기를 반복해서 뚫는게 재밌는거지 무의미한 워킹과 잡몹전을 "실패한 벌이다"하고 받는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음. 첫 보스를 잡고 나니까 저 경고가 더 웃김. 보스한테 죽을 때마다 열심히 다시 걸어와서 싸우려 들었으면 현타와서 벌써 이 게임 접었음. 대체 왜 이렇게 한걸까. 유저를 화나게 하고 유저를 괴롭히는게 의도한 밸런스인가. 도무지 납득이 안감. 솔직히 이 게임을 앞으로 싹 다 클리어할 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몇몇 설정에서 느껴지는 제작진의 에고가 너무 불쾌해서 추천으로 평가가 쉽게 바뀌지는 않을 것 같음.

⏱️ 0시간 34분 📅 2026-10-18

캐슬베니아 느낌이 안 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기존 시리즈를 안 해봐서 그 부분은 모르겠고, 그냥 메트로베니아 게임으로 보면 꽤 괜찮았음. 가장 좋았던 건 탐험. 길을 못 찾아서 한참 헤매기도 했지만 맵 채우고 여기저기 숨겨진 것들 찾아먹는 재미는 확실히 있었음. 다만 새로운 능력이 해금되는 템포는 좀 느린 편. 꽤 진행한 것 같은데 아직도 얻은 능력이 별로 없어서 언제 주나 싶었음. 전투는 회피에 무적타이밍이 없는게 너무 불편해서 직접 코드를 수정해 회피 무적 타이밍을 넣고 플레이했음. 그래서 전투에 대한 평가는 순정 기준과 차이가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함. 그걸 떠나 검방이랑 주먹으로 내려찍는 아르카나는 성능이 너무 과한 느낌. 검방은 공격만 눌러도 적한테 붙으면서 뒤로 넘어가니 공격버튼을 연타하는 것만으로 보스 공격을 대부분 피하면서 때리게 됨. 거리가 벌어져도 바로 붙어버리니 너무 편하고, 주먹은 한 방에 보스 피가 1/4씩 빠지기도 함ㅋㅋ 좀 긴장감 있게 싸우고 싶으면 이 둘은 안 쓰는 게 나을 듯. 그렇다고 딱히 이건 진짜 못 참겠다 싶은 큰 단점이 있었던 건 아님. 끝까지 꽤 즐겁게 했고 탐험도 만족스러웠음. 다만 탐험을 제외하면 다른 부분에서 특출나게 뛰어나다는 느낌까지는 못 받았음. 7.5/10

⏱️ 35시간 11분 📅 2026-10-18

재밌어요. 난의도는 좀 높네요. 한방한방이 너무 쎄군요. 커스텀으로 조절하고 하면 스토리 즐기면서 할수 있는듯

⏱️ 7시간 33분 📅 2026-10-18

100% 깼는데 서고 퍼즐이랑 노트르담 퍼즐은 공략보고 했음 재미는 확실히 있는데 플랫포머 구간 좀 줄여줘

⏱️ 32시간 22분 📅 2026-10-18

함정좀 씨발 앵간히 넣어라 보스잡고 힘들어 죽겠는데 그 다음에 함정을 또 쳐넣고 싶냐 이게 캐슬베니아냐 서커스 베니아지

⏱️ 20시간 7분 📅 2026-10-18

게임 자체는 아주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후반부에 플랫포머 요소가 너무 몰려있는 구간이 있어서 좀 피로한 것 빼고는 전체적으로 시간 떼우며 하기 좋은 게임인 것 같아요.

⏱️ 21시간 41분 📅 2026-10-18

난 그냥 일반적인 메트로베니아게임으로 보고 구매해서 만족하고 있긴한대 복합적이군요 코나미라는 게임회사에 딱히 기대안해서 코지마 나가고 뭐 게임싫어하는 게임회사인걸 아는지라.. 재미 없지는 않으니 메트로베니아 좋아하시면 지금 사시던 할인할때 하시던 편할때 해보세요 전 추천

⏱️ 6시간 30분 📅 2026-10-17

첫보스만 넘기면 그때부터쯔음 잼슴 시작하고 한두시간이 노잼구간인데 이걸 참아야 재밌다

⏱️ 9시간 7분 📅 2026-10-16

추천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애매한데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한테 알려 줄 수 있다면 하지 말라할듯.. 조작감도 별로고 악마성 콜라보한 평범한 매트로바니아 느낌

⏱️ 37시간 43분 📅 2026-10-16

매트로배니아 장르 전체로 본다면 나름 괜찮은 게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캐슬배니아를 달고 나왔다면 그에 맞는게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습니다 캐슬배니아가 그냥저냥 괜찮은 매트로베니아1이 되었네요 게임내적으로는 액션의 핵심이 되는 로프액션이 조작감이 썩 훌륭하지 않습니다 회피와 슬라이딩 성능이 안좋아서 패링위주 플레이를 하게되는데 다량의 몬스터가 사방에서 오는 구도가 많다보니 불편할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빠른이동은 시리즈가 원래 워프이동구간이 따로있는게 맞지만, 도감작을 비롯해서 다른건 버렸으면서 굳이 가장 불편한 요소만 전통으로 유지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을정도로 백트래킹에는 불친절합니다 다행히 수집요소 찾는거 자체는 어렵지않습니다 총평: 평범하게 잘만든 매트로배니아 게임. 하지만 캐슬바니아에도, 메타86점도 과분하다

⏱️ 41시간 21분 📅 2026-10-16

데모 분량+30분 조금 안되게 더 하고 남기는 첫인상 일단 게임 만듦새 자체는 마음에 듬 아르카나 카드는 서클 오브 더 문 생각나고 카드 강화하는 건 페허의 초상화 느낌남 데모 분량 보스 패턴도 좀 어렵지만 회피 연타로는 못 깨게 고심해서 짠 게 보여서 좋고 하지만 오랜만에 악마성 게임인데 (혹은 그래서 그런지) 악마성 느낌이 좀 덜 나는 건 불호 아직까진 적몹들이 기존 악마성과는 괴리감이 있어서 그런게 느껴지는 듯 그리고 가시성이 내 기준에서는 좀 그럼 정확히는 적들이 날 때리는 모션이 안보임 내 신체 나이가 늙크크에 가까워서 기존 악마성의 2D 도트 모션보다 이번 작품의 3D 모델링 모션이 잘 안보이는 것도 있긴 하지만... 공격 이펙트도 화려하게 큰데다 적들도 피격당할 때마다 번쩍 빛나니 공격 모션이 도저히 안보여서 잡몹 패턴도 외우고 피해야할 정도 단점이 느껴지긴 하지만 시체 취급 받던 시리즈가 적어도 수작 이상의 작품은 뽑아낸 것 같아서 쭉 달릴 것 같음

⏱️ 1시간 12분 📅 2026-10-15

로프액션버튼을 꾹 누르게 강제해놓고 꾹 누르는 타임이 조금이라도 길면 버튼을 땔 때 의도치않은 로프액션이 다시 나감. 이 것 때문에 죽은 적이 한 두 번이 아님. 시간제한이 있는 퍼즐맵 구간도 이 점 때문에 도저히 갈 수가 없음. 요즘은 QA 안 하는게 대세인 것 같음. + 키 변경 옵션에 들어가면 메뉴 밖으로 나갈 수가 없음. 변경 저장을 하시겠습니까? 아니오. 변경 저장을 하시겠습니까? 아니오.변경 저장을 하시겠습니까? 아니오.변경 저장을 하시겠습니까? 아니오.변경 저장을 하시겠습니까? 아니오.변경 저장을 하시겠습니까? 아니오.변경 저장을 하시겠습니까? 아니오.변경 저장을 하시겠습니까? 아니오.변경 저장을 하시겠습니까? 아니오.변경 저장을 하시겠습니까? 아니오.변경 저장을 하시겠습니까? 아니오.변경 저장을 하시겠습니까? 아니오.변경 저장을 하시겠습니까? 아니오.변경 저장을 하시겠습니까? 아니오.변경 저장을 하시겠습니까? 아니오.

⏱️ 15시간 23분 📅 2026-10-18

1. 악마성+데드셀 짬뽕임, 원작충 분노할만함 2. 짜증나는 구간 많음. 3. 패리 판정이 뭔가 뭔가임 4. 구간구간 프레임 드랍 있음 5. 제일 중요한건데, 스토리가 너무 유치짬뽕 전체이용가임...오글거려서 읽기 싫어짐 총평 애매함 악마성 시리즈를 해본 사람이면 실망할 수 밖에 없고 처음 맛보는 거라면 재밌게 할 수 있음. 일단 제작진 욕좀 먹었으면 해서 비추 박음. 게임 자체만 보면 나쁘지않음 ----------------추가------------------- 1. 프레임 왜 끊기나 했더니 컷신구간 30프레임 제한이 있었음; 2. 보스방 앞 부활 옵션 키셈 3. 악마성 들어가고부턴 재밌음. 채찍 함정 기믹 많다고 불만이 많은데 난 재밌었음 4. 패리판정 상당히 후함 공격모션 나올때 선 입력 하면 잘막힘. 5. 스토리 꼬라지는 못봐주겠음 6. 조작감은 직관적이고 맘에 들음. 숙련 시 정말 원하는대로 움직일 수 있음

👍 2 ⏱️ 16시간 43분 📅 2026-10-17

악마성 구작들 요소를 깨알같이 배치 해놔서 악마성 팬이라면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고 만든 것 같습니다 다만 그런 향수를 느낄 유저는 이미 피지컬이 낡아 버러지같은 디자인의 똥피하기나 플랫포머 퍼즐에 취약하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않았나 합니다 오랜만에 게임 하면서 씨발씨발 거리면서 했습니다 이것도 다 구작들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기 위한 큰 뜻이겠지요 재밌는데 역겹네요 엔딩보고나면 생각날때 꺼내서 다시하게 만드는 게임은 아닙니다

⏱️ 22시간 17분 📅 2026-10-18

너네는 캐슬베니아를 어론할 자격도 없는것 같다. 캐슬베니아는 퍼즐과 탐험과 보물의 삼위일체지. 너네는 하나도 없잖아. 무기의 균형은 맞지 않고 보물은 있지만 트랩의 스트레스에 밀려 별 감흥이 없고 결국 몇가지 템만 사용하지 . 몬스터들에게서 왜 템이 드롭이 되지 않는거야. 너네는 결국 데드셀 그 이하도 아닌것을 만들어 냈어. 탐험도 없고 스트레스 받는 트랩미로에 액션은 결국 2가지 밀려 단순화되었어. 앞으로 너네 게임은 신용이 가지 않을것 같다. 왜 보스를 타임어택을 트랩에다 걸어놓는건가. 너네들은 이게 너네의 예술작품같아? 아니지 너네의 비대한 자아충전을 위한 게임을 만들었어. 왜 서양애들은 자기기준도 모르면서 자존감만 비대해서 나대는거야.

⏱️ 23시간 43분 📅 2026-10-18

이딴게 악마성? 하면 할수록 욕만 나오고 애정이 식는다 다시는 코나미 게임 안한다

👍 4 ⏱️ 11시간 20분 📅 2026-10-16

4k 144프레임으로 잘 되는데 사양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뭐지... 프레임 드랍이라던지 그런거 전혀 없는데

👍 3 ⏱️ 22시간 46분 📅 2026-10-15

이가라시 코지가 없어져서 아쉬운 악마성 뭔가 게임은 재밌는데 뭔가뭔가 데드셀이 너무 많이 묻어버렸다는 느낌 5시간 동안 재밌는데 뭔가 아쉽다 하다가 악마서 앞에서 블러드티어즈가 쫙깔리더니 어둠의 주인에 나오는 아이작이 딱 나와줬다 아직 더 진행중이 었으나 악마성 전까지가 진입 장벽 같다.

⏱️ 6시간 16분 📅 2026-10-18

대존잼. 적당히 어려운 적들과 적당히 어려운 함정들의 조합이 매우 즐거움. 한두번만에 돌파가 안될 순 있지만 노력하다보면 반드시 되는 것도 즐거움. 스쳐지나갔던 요소들을 나중에 활용법 알게되고나서 찾아와 발견하는 즐거움도 뺴놓을 수 없음. 길찾기가 좀 곤란하긴 한데 ... 마크 열심히 활용하면 그나마 도움이 좀 되는 듯.

⏱️ 24시간 10분 📅 2026-10-18

아... 이건 악마성이 아니야... 그냥 데드셀이잖아... 데드셀도 의욕 떨어져서 유기했는데 여기서도 똑같은 경험을 할줄이야..

⏱️ 8시간 36분 📅 2026-10-15

메트로배니아 장르로써는 재밌음 복합적 받을정도로 박은게임은 아님

👍 2 ⏱️ 2시간 40분 📅 2026-10-15

야이ㅋㅋㅋ 지들 입맛대로 안 만들어줫다고 잘 만든 게임을 복합적 만들어버리네. 이게 솔직히 복합적 받을 정도냐? 가서 블러드스테인드 해라. 그 X구린 원모션 공격이랑 덜떨어진 커멘드 입력 방식이랑 촌스런 스토리 연출 보면서도 도감작이랑 아이템 수집만 넣어주면 만사오케이인 이가 빠돌이들아.

👍 9 😂 2 ⏱️ 4시간 7분 📅 2026-10-15

※ 모든 엔딩 봤고 100% 달성함 ※ 최근에 했던 메트로배니아 중에서 가장 재밌게 했음 내가 원하는 악마성은 이게 아니야~~!! 하면서 비추주는 늙은이들은 신경쓰지 말고 메트로배니아 장르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하셈!! 진짜 재밌음!!

👍 1 ⏱️ 46시간 41분 📅 2026-10-19

정통 악마성을 원했지만 돌아온 건 넷플릭스 데드셀이었다 IGA님 그립습니다

👍 14 ⏱️ 0시간 56분 📅 2026-10-16

메트로 베니아 아님. 그냥 악의적인 와이어 액션 고문물일 뿐임

👍 2 ⏱️ 36시간 0분 📅 2026-10-17

예전 악마성 향수를 느끼러 왔다면 그냥 블러드 스테인드 하러가세요

👍 8 ⏱️ 0시간 44분 📅 2026-10-15

홀리 라이트 키마 조작은 진짜 어떤 새끼 대가리에서 나온거냐?

⏱️ 8시간 35분 📅 2026-10-18

난 캐슬배니아는 그리 많이 접해보진 않았지만, 캐슬배니아 겉핥기정도만 해본 내가봐도 이게임은 캐슬배니아와는 거리가 먼것 같다 매트로배니아 중 배니아를 맡고있는 전설적인 시리즈라면 그 심플한 게임성을 살리고 현대적인 감각을 업그레이드 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든다 이게임은 그냥 요즘 수많은 매트로베니아 + 소울류를 접목한 그 무언가 중 하나 라는생각밖에 안든다 뭐 이런거 저런거 다 떠나서 내가 좋아하는 장르인 매트로배니아게임 으로만 봐도 개인적으로 불호이다 조작이 불편하고, 시도 때도없는 억까에 짜증나고 불쾌하다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일뿐이고 재밌게 하는 사람들에게 충분히 재밌는 게임일거같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게임일듯

👍 1 ⏱️ 0시간 59분 📅 2026-10-17

팁: 설정중 보스전에서 죽었을 때 문앞에서 부활하는 옵션이 있는데 활성화 하시면 편합니다 보스전도 개성있고, 액션, 연출도 좋았습니다. 본가보다는 다양성이 떨어지지만, 스킬이나 무기들이 여러 종류 있어서 바꿔가며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주요 비판점인 시리즈의 정체성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사실 메트로바니아 좋아 청년이지만 캐슬바니아 시리즈가 18년만에 돌아와서 전작들을 제대로 해보진 못했습니다. 그나마 해본 건 블러드스테인드인데 이것도 재밌게 했어서 각자의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평가가 복합적일만큼 못만든 게임은 아닌 것 같습니다. 18년만에 나와서 차이점이 크게 다가왔을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3.5만 가격은 충분히 하는 훌륭한 메트로바니아 게임이라고 생각하지만, 데모도 있으니 먼저 플레이 해보고 구매 결정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1 ⏱️ 16시간 44분 📅 2026-10-17

열심히 플레이하여 트루엔딩 보고 남김. 기존작들을 플레이해본 적이 없어서 악마성 드라큘라 시리즈가 원래 이런가 했다 체감상 페르시아 왕자 잃어버린 왕관 플레이하는 느낌. 메트로베니아 장르를 좋아해서 재밌게 플레이했는데 전투보다는 함정 돌파하기가 강하다 아쉬운 점은 불친절함 ... 1. 보스전에서 죽었을 때 재시작 or 저장 지점부터가 있으면 좋을 거 같다. 이거 왔다갔다 하는것만으로도 시간을 제법 잡아먹었다. 2. 극후반에도 불편한 장소 이동 극후반에 생명의 거울들간 이동이 가능하긴 한데 매우 불편하다 맵에서의 위치가 아니라 장소 이름을 외우고 있어야 한다는 건 좀 너무했다 3. 수수께끼같은 진행 거울에서 앉아서 RB를 누르는 커맨드는 인게임 중 안내받은 적이 없어서 시도조차 안해봤다. 루리웹 안 봤으면 클리어 못했을지도..? 그리고 스크립트로 주어진 내용을 어떻게 해석해야하는지 전혀 갈피가 안 잡힐 때가 있다. 그냥 마구잡이식으로 진행한 느낌 회피 쳐내기 타이밍이 오묘해서 오랜만에 새로운 감각으로 게임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 52시간 0분 📅 2026-10-16

최근 코나미의 행보를 보면 이 게임도 당연히 사지 말았어야 했는대 옛날에 좋았던 ip 하나씩 끄집어 와서 외주 주고 설렁설렁 만들어 추억팔이 끼워 팔아먹는 짓거리 여전히 또 하고 있지 이게 캐슬바니아냐 양산형 메트로베니아지 코나미 니들은 이제 게임 만들지 마라 아름다운 유저들 추억이나 망가뜨리지 말고 빠징코 사업이나 열심히 하지 왜 자꾸 나타나서 기웃거려

👍 1 ⏱️ 7시간 3분 📅 2026-10-16

기대를 많이 했는데 실망이 크네요 의도적인것 같은데 배경에 뭍혀서 발판이 보이지 않게 디자인 되어서 상당히 불쾌한 구간이 있습니다. 채찍 기믹으로 넘어가는 구간 중간에 의도적인 몬스터를 배치해놔서 일부러 방해하도록 배치되어 일부러 방해하는듯한 모습을 보입니다. 캐슬바니아 장르에 대한 이해 부족인지 문으로 진입하는 2단 구성과 중간중간 로딩으로 넘어가는 구간 로딩은 그렇다 쳐도 맵을 분할해서 보이게끔 하는 구간이 있습니다. 맵을 분할해서 보이게 하는것을 왜 이렇게 만들어놨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 1 ⏱️ 12시간 14분 📅 2026-10-15

기존 악마성과는 다르다.. 그래픽이야 뭐 심심하면 컨셉 바꾸니까 불만은 없는데 OST 웅장함이 없다. 게임성은 요즘 식으로 가벼워져서 좋음 소울 노가다 ? 그런 거 없음. 보스 패턴 파훼하는거 재밌다 근데 잡몹들 템포 너무 빨라서 힘들다.. 제발 좀 살려다오

⏱️ 4시간 40분 📅 2026-10-15

악마성이 사라지고 이상한 게임이 돌아왔습니다. 두달의 기대치는 완전 바닥이되었고, 더 이상 즐기고픈 마음이 없습니다. 최악의 악마성입니다. 월하의 야상곡을 리메이크 해 주세요.

👍 1 ⏱️ 0시간 14분 📅 2026-10-17

아주그냥 캐릭터이름에 벨몬드 들어가고 채찍나오고 크로스던지면 다 악마성인줄아네

👍 1 ⏱️ 0시간 30분 📅 2026-10-16

캐슬배니아의 탈을 쓴 데드셀 조작감의 슈퍼 미트보이

👍 2 ⏱️ 27시간 56분 📅 2026-10-17

아직까진 재밌음 로프가 좀 힘들긴 한데 힘들라고 만든듯

⏱️ 2시간 19분 📅 2026-10-16

악마성 느낌은 전혀아닌데 그냥 겜이 재밌다. 추천

⏱️ 21시간 41분 📅 2026-10-19

악마성 기대하고 할거면 안사는걸 추천

👍 8 ⏱️ 3시간 32분 📅 2026-10-16

하지말라는거에는 다 이유가 있다...

👍 1 😂 1 ⏱️ 4시간 32분 📅 2026-10-16

아직 초반이지만 나는 만족

⏱️ 28시간 4분 📅 2026-10-15

캐슬바니아 딱지 떼고 다른 타이틀로 냈어야함

👍 1 ⏱️ 0시간 15분 📅 2026-10-17

매트로바니아 그 자체

⏱️ 24시간 17분 📅 2026-10-18

게임은 재밌는데 나만 자꾸 튕김?

⏱️ 12시간 50분 📅 2026-10-16

이건 악마성 짝퉁임

👍 1 ⏱️ 33시간 48분 📅 2026-10-16

아니 시발 왜 게임이 실행이 안돼!!!!!!!!!!!!!!

⏱️ 0시간 18분 📅 2026-10-15

나일 솔즈는 개갓겜이다

⏱️ 15시간 38분 📅 2026-10-17

액션 악마성

⏱️ 16시간 59분 📅 2026-10-17

캐슬배니아 스킨씌운 데드셀

⏱️ 46시간 48분 📅 2026-10-15

손만 되면 잼있다

👍 1 ⏱️ 43시간 4분 📅 2026-10-18

ㅅ

⏱️ 5시간 40분 📅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