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8월 14일 |
| 개발사: | HazeDenki |
| 퍼블리셔: | Serenity Forg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4,8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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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A dark visual novel by acclaimed creator nyalra. Overly sensitive to other people's emotions, the protagonist—a light novel writer—develops the ability to read minds, only to be driven even deeper into isolation. His sole remaining comfort is his younger sister, gifted yet lonely.


★ A dark visual novel created by acclaimed creator nyalra
■ Story
“Onii-chan, you really are a lonely person.”
“Did you lose faith in me?”
“No. I love you, onii-chan.”
Unable to bear the ugliness of the world and terrified of other people, the protagonist develops the ability to read minds.
He shuts himself away and submits a light novel he wrote, which unexpectedly wins a newcomer’s award. But the jealousy and envy that follow only deepen his distrust of the few human relationships he still has. Those around him hurt his fragile heart without even realizing it.
His only remaining comfort is his younger sister, who lives with him.
Clinging to each other just to stay alive, the two sink night after night into a twisted, unhealthy codependency.
―I keep living alone, talking about my own prejudices and cursing the world. Day after day.
I ripped off Dostoevsky, half-assed it into something modern, and turned it into a light-novels.
I mean, I tried. In my own stupid way.
Had the heroines talk about “existentialism” like it was supposed to mean something.
■Game Overview
The gameplay is an old-school, straight-up classic visual novel. The text fills the entire screen, so read as much as you want—or just right-click to hide it and enjoy the art. That’s it. Read, click, and vibe.
Live through a gloomy, suffocating real world through an overly sensitive protagonist… then come home and savor the only happiness left in his life: the time he spends with his little sister, his one true comfort.
As the friction with the people around you keeps piling up, there’ll be moments when their petty thoughts make you feel actual murderous rage. And in those moments, you can use your mind-reading ability to drive them to suicide.
That snide bastard. That arrogant asshole. Hit them right where it hurts—right in the deep-seated insecurities they never want anyone to see—and take them out. It’s not like you’re killing them with your own hands, so you won’t get caught. The ones truly at fault are the tasteless, mindless conformists who do nothing but obey society without a shred of aesthetic sense.
…But is that really okay?
What is happiness, anyway?
And in the end—what kind of future will the protagonist and his sister walk into?
Witness it with your own eyes.
■About Streaming and Gameplay Videos
You are free to stream or upload videos of this game without prior permission, whether you are an individual or an organization.
There are no restrictions on which parts of the game may be shown, and you may stream the entire game, including spoilers. Monetization—including ad revenue, donations, and channel memberships—is fully permitted.
Please feel free to stream and share your playthroughs!
■Staff
Scenario & Director: nyalra
Artwork: Ohisashiburi
Music: Aiobahn +81
UI Design: Maruino
Logo Design: Yuto Hama
Programming: HAYAO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125+
개
예측 매출
16,65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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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7)
■ 여동생, 타자, 파라노이아 □ 엉킨 혐오가 자아낸 검붉은 악의 ㅤ(★★☆☆☆) <니디걸 오버도즈>를 기획하고 시나리오를 집필한 냐루라가 개발사 WWS와의 갈등이 심화되고, 결국 법적 다툼까지 이은 끝에 퇴사 후 설립한 HazeDenki에서 제작한 심리적 공포 비주얼 노벨이다. 냐루라를 비롯해 아트워크와 음악까지 <니디걸 오버도즈> 개발진이 다수 참여한 점이 특징이다. 어린 시절부터 타인의 마음을 읽는 능력을 갖게 된 주인공 ‘렌야’의 사회 관계망을 따라가며, 자조적인 언어로 냉혹한 현실과 자본주의를 향한 사회 비판 메시지를 담아낸 그의 이야기를 그린다. 인간 내면의 추악함을 드러내고 이를 양분 삼아 온 세상을 불신해온 렌야의 편집적 시선으로 진행되며, 혐오와 증오를 통해 탐구한 자기성찰을 정당화하며 끝맺는, 독특하고 허무주의적인 서사가 꽤 인상 깊다. 눈으로 상대를 꿰뚫는 듯한 섬뜩한 연출과 일부 잔혹한 일러스트도 광기 어린 분위기를 잘 살려준다. 얼굴마담 역할의 여동생 ‘사카’와의 의존적 관계도 이어지지만 주요한 이야기 축은 아니다. 문장이 화면 대부분을 차지하고 독백이 전체의 7할 가까이를 차지해 독서에 가까운 경험을 주며, 5가지의 시나리오가 존재하지만 능력을 강조하려는 듯 단순하고 얕은 서사가 오히려 발목을 잡는다. 이마저도 답답하고 현학적인 부분이 잦으며, 주인공의 상당히 뒤틀린 태도 탓에 몰입하기도 쉽지 않았다. 불쾌한 묘사가 상당히 많으므로 우울증이나 사회적 불안을 겪고 있다면 플레이를 자제하길 바란다. [quote] 📮 평가모음집 큐레이터 →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3983573/] 📰 [/url] [/quote]
일직선 진행이고 분기는 없음 중간에 선택지 잘못 누르면 메인화면 가는 파트 하나 있는데 세이브 꼼꼼히 할것 5명 다 스토리 끝 보고나면 메인화면 여동생 클릭해야 이야기 진행
현관합체를 넘어선 현관[spoiler]ㅈ살[/spoiler]
여동생이 보고 싶어서 사면 후회합니다 본인이 도스토옙스키충 예술무새시면 구매하세요 저도 제가 감성철학충이라고 생각했는데 절 과대평가 해왔다는 걸 알려준 게임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비주얼 노블이랑 많이 다름 연출이 화려하거나 그렇지는 않음 클래식하면서 정적이고 진짜 소설에 몰입을 위해 Bgm, 약간의 cg 만이 들어간 정도 막 미연시 이런거 생각하고 구매하지 않길 바란다.
플레이 내내 불쾌하고 찝찝한 느낌이 있었지만, 나름의 교훈도 있고 돈값은 하는 비주얼 노벨 국내 비노벨 게임사랑은 확실히 다른 맛이고 사운드트랙 맛도리 사하나 너무 귀엽다 스포일러 [spoiler]작품 초~중반부까지는 등장인물들의 속마음이 너무 편향적으로 묘사되는 거 같아 불쾌했다 서브컬쳐/동인 씬에서는 인맥이 굉장히 중요하고 음악,그림,코스프레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팬덤 속에서도 상하관계가 존재하거나 인기있는 창작자가 떠받들여지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고작 그런걸로 사람의 가치가 정해지는 게 아닌데 동아리 부원들을 인생 패배자같이 묘사하고 노골적으로 급을 나누는 게 너무 쉽지 않았다 진엔딩 전까지의 모든 시나리오가 불쾌하거나 충격적이었지만 그중에서 반지 시나리오 4장은 게임을 끌 뻔 했다 서로 사랑했던 사람들이 고작 20년 정도 지났다고 상대의 약점을 찾기만을 기다리며, 서로의 마음을 후벼파는 가시 돋힌 말을 서슴없이 하고...종국에는 칼부림..... 개악질인게 결혼 전 알콩달콩한 모습까지 보여줘서 그냥 니디걸 생각하고 플레이한 필자는 너무 고통스러웠다 일러스트는 왜이렇게 잔인한거야!!!!!!! 그래도 진엔딩의 사하나가 진짜 예쁘고, 인물들의 진짜 속마음이 아니라 주인공이 존나 정신병자라 속마음을 읽는 능력이 있다고 착각한 것일 뿐이라는 묘사가 있어서 조금 안심했다 호감상 양키형님도 진엔딩 이후에는 살릴 수 있어서 뿌듯.. 불쾌한 거랑은 별개로 진짜 재밌긴 하다...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했다 뭔가 철학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게 미래세계의 맹인 생각나기도 하고 아이오반씨가 참여해서 그런가 사운드트랙도 ㅆㅅㅌㅊ 만원이 아깝지는 않은 듯.[spoiler]
진짜 내용이 길었고 철학적이고 사상이 극명합니다 엄청 우울하고 딥하고 잔인할줄알았지만 그정도로 우울하고 잔인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편집증과 피해망상에 걸린 사람의 뇌속을 들여다 보다 가스라이팅으로 조연들을 절망에 빠트리고 결국 [spoiler] 자살하게 만듭니다 [/spoiler] 그럼에도 전체적으로 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무엇보다 진엔딩에서는 [spoiler] 갑작스럽게 주인공의 사고방식이 극명하게 뒤틀리면서, 그동안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던 주인공을 바라보는 제 태도 자체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고 느꼈습니다. 결국 이 작품은 단순히 얼마나 어둡고 잔인한가를 보여주는 이야기가 아니라 한 인간의 왜곡된 인식이 어떻게 현실을 해석하고 또 그 해석을 바라보는 타인마저 흔들어 놓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spoiler]
냐루라 자서전 보는 느낌 캐디, 아트워크, 사운드, 연출은 마음에 들었지만 그게 다인 것 같음
[spoiler]호밀밭의 파수꾼 모에 버전[/spoiler]
ㅗ
세계최고의 도스토옙스키와 회전목마 성애자 냐루라
내가 해냈어!!! 도쿠뭐시기씨!!! 이번엔 해냈다고!!!
이사람 정신병자들을 진짜 너무 사랑하네
저에게는 행복으로 이끌어줄 여동생이 없기에 오늘도 종이를 먹습니다.
여동생 개꼴리게 생김
정말 다 좋은데 너무 우울해서 게임을 못하겠음 다른 게 아니라 그냥 내가 너무 우울해서 게임을 하고 있자니 더 우울해져서 덜 우울할 때 해야겠는데 언제쯤 안 우울해질까
다음 작품 안내면 죽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