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2월 31일 |
| 개발사: | Farkas Interactive |
| 퍼블리셔: | Farkas Interactiv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800 원 |
| 장르: | 인디 |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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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당신은 관 속에서 깨어납니다. 옆에는 제한된 기능의 휴대전화 하나뿐. 올바른 사람들에게 연락하며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쳐야 합니다. 산소는 줄어들고, 모래는 차오르며, 당신이 보내는 모든 메시지가 운명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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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75+
개
예측 매출
5,26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9)
아니 재밌긴 한데,,,,어캐 깨라고,,, 캡쳐 필수임 (매판 모든게 바뀌어서 죽을 때마다 다시 캡쳐 해야함) 그리고 스포지만 아주 치명적인 버그들이 있음 _ _ _ _ _ _ _ _ _ _ _ 1. 천장 여러번 치면 모래 쏟아져서 죽음 ㄴ> 이건 버그 아니고 멀티엔딩인데 진행이 너무 느려서 ADHD 때문에 천장 치다가 죽어서 너무 억울해서 적음 2. 폭탄을 가장 최우선으로 해체 해야합니다, 아니면 퀘스트 깨다가 시간 부족해서 터져서 죽음 ㄴ> 근데 폭탄 최우선으로 하려니까 손가락 자르는거랑 겹쳐서 버그 터져서 또 죽음 ^_^ 3. 그리고 문자메세지 알람 오는거 뜨면 절대 핸드폰 끄면 큰일남 ㄴ> 원래 내용 봐야 삭제된다고 했으면서 내용 보지도 않았는데 문자메세지 싹 다 삭제됩니다 ^_^ 4. 핸드폰 들 때 천장 쪽으로 들어야하는데 한번씩 옆으로 누워서 쳐봐가지고 선택지 빠르게 누르지도 못하니까 빠르게 핸드폰 내려놓고 다시 천장 봤다가 옆으로 누워서 들어야 합니다 ^_^ 5. 마지막에 구하러 오는 놈이 무슨 직업이냐고 물어보면 무조건 배달원이라고 해야함 ㄴ> 이것도 버그는 아닌데 판사라고 대답하면 개쓰레기 판사라고 구하러 안옴 개빡침
게임을 깨라고 만든건지.. 이게 어느 타이밍 까지 기다려야 되는건지 모르는 상황에서 계속 기다리고 무서운 장면 하나도 없이.. 데모 버전은 재밌게 했는데 왜 이런 결과물이 나온건지 모르겠네요.. 맨 마지막 코드 받는 부분에서 다른 사람 문자 내용 보면 버그 걸려서 맨 처음부터 다시 해야되네요..
소재만 신선한 개쓰레기 똥 게임 관속에 갇혀있는 주인공이 탈출을 해야 하는 게임인데 븅쉰 같은 게임성을 갖고 있다 핸드폰 문자만 사용해서 구조 신호를 하는데 그 과정이 매우 죶같고 짜증만 난다 전화번호를 하나하나 기억해서 입력하고, 다시 다른 번호로 전화하고 코드를 입력 해야한다 갑자기 동시에 3가지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이중 하나가 정답이고, 또 다른 코드를 찾아서 다시 3가지 중 한가지에 전화를 해서 코드를 얻어내고 그걸 반복을 해야하는데 이게 재밌는 새끼가 어딨음? 심지어 통화내역 이딴 것도 없다. 그냥 숫자 전부를 외우는 비범한 천재새끼가 되거나 아니면 그림판 복붙을 하며 진행을 해야한다. 문제는 게임은 주인공을 가만히 냅두지 않는다 조금이라도 어버버하면 핸드폰 배터리 씨발새끼가 꺼지거나 관속에 모래가 계속 차올라서 숨막혀 뒤지거나 안그래도 어두워서 라이터 키면 산소 부족으로 숨막혀 뒤지거나 개 뜬금없이 폭탄을 둬서 신경 안쓰면 터지게 만드는 등 게임이 정신병을 유발 시킬 정도로 죶같은 구성을 갖고 있다 게임을 진행하면 주인공 씹새끼가 갇힌 이유가 나오는데 그게 흥미로워서 엔딩까지 참고 했으나, 그냥 엔딩!! 하고 끝난다 병신 같은 개발자 씨발럼~~~ 관속에 묻힐 건 개발자 너다 씹새끼야 이럴거면 내 꼬추 왜 잘랐는데?? 아주 변태적인 쒸바새끼야 암튼 게임 비추천이다 절대하지마라 + - 창모드 옮겨지지도 않고 고정으로 박혀있는 게 짜증난다 - 메인 화면 인터페이스에 마우스 가져다 대면 0.2초 뒤에 반응하는 것도 짜증 난다 - 게임 시작 후, 약 20초 동안 스킵도 안되고 강제로 아무것도 안보이며 신음 몇 번 나오는 걸 기다려야 한다
진짜 이런 신박한 컨셉으로 하는거라곤 전화에 코드 입력하는거 뿐이라는게 기가 막힌다
주인공이 관속에 갇힐 이유는 충분히 있었지만 플레이어는 그런 엔딩을 볼 이유가 충분하지 않았다.
아니 미친게임이 문자는 쳐 느리게 느긋느긋허이 보내면서 답장 할라치면 폭탄 삐삐거리고 관짝은 모래시계마냥 asmr돌리면서 줄줄 새고 있는데 살고 싶어서 핸드폰 잠깐 내려놓으면 모든 문자 내용 다 날라가서 진행도 못하고 이게 게임이냐? 컨셉 재밌어서 버그만 없었어도 재밌게 했겠다 아오
한줄평: 버그잔망겜 안해 욱해서 한줄로 남겼으나 3시간 플레이 후기를 말하자면 컨셉자체는 매우 훌륭했다, 예전에 비슷한 영화를 본 적이 있던거 같은데 그게 생각나서 구입했으나 실상은 버그로 범벅된 다른 의미의 '공포겜'이었다, 플레이어는 흘러들어오는 모레를 막는일(클릭), 부착된 폭탄의 시간을 빠르게 하는것을 멈추게 하는일(퍼즐), 그리고 가장 중요한 폰으로 오는 정보로 스토리를 진행해야하는데 가장 중요한 이 폰으로 진행하는 스토리에 버그가 너무 많아서 진행이 불가능할 정도였다... 흐르는 시간때문에 문자 내용을 지연식으로 보여주는건 어쩔 수 없으나 트리거 자체를 좀 조절을 하든가 시간을 좀 적당히 분배를 해서 문자가 씹히는 버그는 좀 없앴어야 하지 않았을까!? 이런건 번거롭겠지만 문자를 눌러서 한번 더 문자내역을 클릭(우리가 지금 문자를 보듯이)해서 문자를 보게했으면 쉽게 해결(말은 쉽지만)되었을 것 같은데 굳이 이러한 진행방식을 선택한것에 대해 의문이다 중간중간 관점에 따라서 혐오스러운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관련되어 경고라고 있으면 좋겠지만 뭐 그건 자유니까... 좋은 분위기와 괜찮은 주제 등을 버그로 다 씹어먹어 버린 안타까운 게임, 테스트 플레이를 몇번 진행해서 버그라도 잡았으면 괜찮았을텐데 진짜 QA를 한건지 의심스러운 버그들이 몇개 있어서 플레이하는 나나 보는 사람들이나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던 게임... 진짜 '관'에 가버렸다...
사지 마세요 관에서 명상 하고싶은 사람만 구입하시면 됩니다.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어여 진짜 관에서 죽기를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게임입니다. 그런걸 원한다면 구매 추천드려요 서서히 모래에 잠기면서 꿀잠 잘수 있습니다.
솔직히 말할게요. 저는 추천안해요. 게임하다가 유기함 그 이유는 일단 살인마한테 문자도 오고 911한테 문자가 오는데 하나 받다가 나머지 못받으면 문자 내용을 못봄... 근데 그 문자가 다 중요한 문자임... 그리고 문자 온거 이 번에 못보면 다음에도 못봄... 지난 문자를 볼 수가 없음... 그리고 문자가 왔다가 알림이 와서 들어와 봤더니... 문자 씹힘... 다시 리트해야함... 짜침... 그리고 911 연락 왔을때 한사람이 계속 하는게 아니라 부서를 돌려막기함 다른번호로 전화하라고 하는데. 그 번호가 연결이 안된 번호 일수도 있음.. .그리고 번호가 계속 바뀜... 핸드폰으로 사진 찍어가면서 함... 그리고 폭탄 해제할때 순서대로 눌러야 되는데 이거 랜덤임... 그리고 속도도 랜덤임... 살인마랑 911 응대하는 대화 속도 엄청 느림... 시간 끌기용으로 하는 느낌... 결론은 하지마세요... 답답해 죽을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