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7월 28일 |
| 개발사: | Aeolian Games |
| 퍼블리셔: | Aeolian Games,Gamersky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5,0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이커머스 타이쿤>에서 전자상거래 스타트업의 여정을 시작하세요! 사업이 성장함에 따라 창고 물류를 최적화하고, 직원을 채용 및 교육하며, 독특한 사무 공간을 설계하세요. 업계 행사와 마케팅 위기도 처리하세요. 당신의 스타트업을 전자상거래 거대 기업으로 성장시켜 보세요!
백수에서 시작해 자신의 비즈니스 제국을 구축해 가고, 심혈을 기울여 성취감을 경험하며, 시장의 파도를 헤쳐나가 업계의 최고 경영자가 되세요. 경영 전략 수립, 대규모 프로모션 진행, 인력 배분, 여론 위기 대응 등으로 작은 회사를 비즈니스 제국으로 키워 나가세요! 더 많은 직원을 채용하고 회사 규모를 확장하여 진정한 이커머스 거물이 되도록 하세요!

전설적인 상업 경쟁의 게임 경험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해 최고의 사업가가 되기까지, 매번의 도전마다 창업의 열정과 성취감을 느끼게 합니다. 직원 고용, 사무실 확장, 물류 회사와의 협력, 광고 제작, 신규 건물 구매, 경쟁사 제압, 인지도 향상 및 수익 증대 등에 관한 모든 선택이 당신의 성공을 위한 발판이 됩니다.

시장의 핫이슈를 잡는 것이 성공의 열쇠! 다양한 명절과 기념일은 모두 프로모션의 기회입니다. 마케팅 도구를 잘 활용하여 회사의 인지도를 높이고, 끊임없는 유입과 주문을 유치하세요. 전략을 잘 세우고 다양한 마케팅 수단으로 매출을 꾸준히 늘려나가세요! 돌발 상황은 당신의 위기 대처 능력을 시험합니다: 갑작스러운 인터뷰와 뜻밖의 요청이 회사 평판의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슬기롭게 대응하세요, 좋은 평판이야말로 고객을 끌어들이는 비결입니다!

회사의 업무 환경을 합리적으로 계획하여 직원들이 회사를 집처럼 느끼게 하세요. 여기서 공간은 단순한 장식이 아닌 생산성의 원천입니다. 사무실 레이아웃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으며, 특히 휴게 공간 마련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좋은 업무 분위기는 업무 효율을 높이고, 나쁜 업무 환경은 직원들의 사기만 떨어뜨립니다. 사장님, 모두가 파업하는 걸 원치 않으시겠죠!

팀이야말로 사장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엄청난 주문을 받더라도, 든든한 조력자의 지원 없이는 한 발짝도 나아가기 어렵습니다. 업계에서 흔히 말하는 것처럼 팀을 못 이끌면 혼자 죽도록 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직원들은 단순히 생각없는 '도구'가 아닙니다. 직원들의 만족도는 업무 효율과 창의성에 영향을 줍니다. 사람이 많으면 그만큼 힘도 크다는 말이 있듯이, 관리의 지혜로 팀을 이끌어 실적의 정상을 향해 돌진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325+
개
예측 매출
34,8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1)
서너시간 정도면 엔딩을 볼 수 있는 간단한 타이쿤 게임. 초반 성장은 가혹하고 그 구간만 넘어가면 완전 방치까지는 또 짧은 시간에 도달해 할 일이 없어져 버린다. 처음엔 고객놈들의 컴플레인이나 축구팀, 이해는 안 되지만 파인애플 스토리도 나름 읽는 재미가 있었지만 선택에 따라 분기가 이득이나 패널티도 미비하고, 이마저도 알아 보기 힘든 번역으로 그 내용을 파악하긴 쉽지 않았다. 10억명이 이용하는 물류 창고가 직원 100명, 트럭 4대로 돌아가는 스케일이 아쉽고 엔딩 후 도전 과제 중 뇌절에 가까운 요구량이 있어 도전 과제에 있어 트로피 헌터들에겐 차마 추천하기 어렵다. 후반부엔 입고가 출고량을 따라가지 못해서 플레이가 내내 답답했고 npc는 동선에 물체가 있으면 끼여서 한참 제자리 걸음 하는 버그나 모든 연구 달성, 모든 직원 행복도를 채워도 도전 과제가 깨지지 않는 버그도 존재해 정식출시라기엔 만듬새가 아쉬웠다.
음.... 일단 소소한 공략을 적어보자면, 처음 차고에서 시작할 때 선반을 8개 정도 설치하고 문구 10세트 사고 시작하면 됨. 마케팅은 무조건 30일로 하는 게 좋은데, 기간이 길수록 평균 가격이 떨어지기 때문. 처음에는 포스터 30일을 자동 갱신해두는 거 추천. 의류 열려도 의류 광고는 X. 돈 너무 비쌈. 광고 안 해도 팔림. 나중에 스포츠 열리면 조금씩 여유가 생기기 시작할 텐데 그 쯤 해서 30일짜리 간간이 써주면 됨. 상품 재주문 기준은 전체 수량이 아니라 개별 수량 기준임. 문구 세트에 5종 들어있는데, 이 중에 1가지라도 부족해지면 사는 거. 주문은 세트인데 판매는 개별이라 맨날 재고가 비는 제품과 맨날 재고가 남는 제품이 있을 거임. 신경 쓰지 말고 부족하면 일단 사야 함. 초반에 망하는 사람들 SNS 읽다 보면 상품 없다는 이야기 봤을 거. 잔고가 적다고 재고 주문 아끼고 그러면 안 됨. 포스터 갱신할 비용도 없는 수준 아니면 일단 사. 쿠팡이 10년 넘게 적자 보고 있던 거 생각하고 진짜 공격적으로 경영해야 함. 진짜 재고가 너무 많아서 못 살 정도까지 갔으면 선반을 늘리는 식으로 대응해야 함. 이렇게 하면 대충 이정표 3이 끝나고 나서 수입 2000이상 찍힐 거임. 운 좋으면 4000까지도 찍히는 거 확인. 화장품까지 열리면 이제 물류 한 명으로는 감당이 안 되기 시작하니까 사무실 옮겨서 하도록 하자. 수입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단 물류 직원 3명은 찍고 시작하는 거 추천. 연구 직원은 막 급하게 할 필요 없음. 월급 250보다 낮음 5성짜리 직원을 고용하도록 하고, 소프트웨어 연구도 돈이 쌓인다 싶을 때만 해주면 됨. 소형 사무실 후반 쯤 가면 물건 안 팔릴 걱정이 아니라 물류 직원 적은 거에 깊은 빡침을 느끼게 될 거임. 악성 재고? 제발 쌓이기라도 했으면 싶을 걸.... 기계적으로 전 품목 10세트 씩 주문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거임
자유도 낮음 게임 볼륨 적음 버그 많음 플레이 타임 3시간 지나면 끝난다고 보면 된다 그 후 컨텐츠 자체가 업글 타이밍에 업글해주고 기다리고 이게 끝임 리트할 것도 없어보임 추가적인 업데이트로 컨텐츠가 증가한다면 모를까 가성비 구린 타이쿤 게임임 컨텐츠가 새롭냐? 아님 너무 평범함 이 게임의 적정 가격은 5000원이 넘으면 안된다 가격으로 비교 할 수 있는게 메차 카멜레온인데 비교하면 이 게임은 그냥 너무 비싼 게임임 할인률 최소 60% 이상일 때만 사면 나쁘지 않을 정도
이용자가 늘어도 판매량이 꾸준히 줄어드는데 그 이유를 알 수 있게 설명되어있지도 않고, 구매가 늘어나는 이벤트가 일어나도 딱히 판매량 증가에 대한 체감이 되지 않습니다. 혼자 연구하기에는 어떤 원리인지 알 방법도 없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미완성 게임을 정식이라고 출시해놓음 개발자는 게임을 해보긴 했으려나 싶을 정도로 의문점이 들었음
어렵지 않고, 단순하게 만들어진 타이쿤 직원을 고용하여 판매를 진행하고 나는 사장처럼 지시만 내리면된다. 다만, 너무 단순해져버린 나머지 깊이감이 너무 없어 오래 붙잡고 할 이유가 없는 느낌이다. 게임 자체는 마케팅을 높은 단계로만 유지시킨다면 어렵지 않게 진행이 가능했고, 특정 제품군 위주로 판매한다던가의 전략이 안되기 때문에 모든 제품군을 구비 후 판매하면 된다. 수입과 지출의 UI가 직관적이지 못해 제대로 보기 어려웠던 점, 스토리 진행 순서가 이상하게 진행되는 점, 판매량이 많을 때 반품요청이 너무 많이 들어와 불편한 점, 직원들의 만족도를 계속 보고하여 불필요한 조작을 계속 요구하는 점 등등 타이쿤을 진행하는데 있어 깊이감은 부족한데, 문제점도 많이 보이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게임 자체는 재미 있다만 즐길 거리가 너무나도 부족하다. 플레이 타임 3시간이면 끝. 이럴 거면 창작 마당을 열어라.
재밌음 너어어어어무재밌음 근데 진짜 너무 어려움 일단 일부러 이렇게 의도했나싶을정도로 나한텐 어려운데 암만 봐도 이게 빠지는거보다 벌리는게 너무 안벌리니까 애초에 되는게맞나싶고 마케팅비용에서 녹고 임금에서녹고 뭔 되도않는 해킹에 녹고 해킹도 너무 자주오는편이라 돈 별로 벌시간도안되는데 또 거금내놓으라하구,, 이럼 어케 넘어가..어케버텨.. 공략뭔데요 !!! ㅠㅠㅠㅠ 그래도 재밌긴해요 ㅎ ㅎ ㅎㅎ -수정- 글쓴뒤로 단판에 쉬워졌어요,,, 해커가 원래 등장해서 거금을 뺏어가거나 좀 무리해야하는경우가있어서 어려웠으나 그뒤로 ? 한번도 등장하지않았고.. 이상하리만큼 난이도가 쉬워졌습니다!! 3-4시간이면 다하실것같네여,,
일단 게임 진행성 자체는 좋음. 스토리도 심어놓고 그런데 게임 내 뭐랄까 기능?과 성능에는 문제가 있음 초기에는 느린속도로 스태커에 짐도 잘 갖다놓고 재고도 착실하게 쌓여감 그런데 후반으로 갈수록 스태커 용량이 커지면서 모든 스태커에 짐을 쌓을수 없음 배송되는 앞쪽 4~5개 정도의 스태커에만 재고를 넣고 트위터에서는 아 이회사는 재고가 없네 다른 회사 가서 사야되네 계속 짹쨱거림 내가 주문한 것을 재고로 못 돌리니까 점점 탑이 생김 나중에는 고객에게 보낼 상품 탑도 생김
중반이후가 많이 아쉽네요.. 만들다 만 느낌.... 데모는 좋았는데.. 사고 나서 플레이하니.. 중반이후 그냥 방치형... 내가 젤 싫어하는거라... 많이 아쉬워요..
볼륨이 적고 쉬운데 엔딩 보고나서 2회차도 딱히 하고싶지 않네요.
재고관리자 열었는데, 왜 자동 상품 발주를 안하는거지?... 추가: 창고 크기 작을땐, 아에 완전 소모가 되야 발주를 하네?...?
이런겜 좋아해서 해봤는데 재밌음 근데 생각보다 어려움 본인 머리좋다 하면 ㄱㄱ
재고 관리자 나오기 전까지는 발주만 계속 해서 아무것도 신경 못쓰다가 재고 관리자 나오는 순간 짜게 식음 할인 받아서 산다면 그럭저럭 괜찮은게임
초반에는 제품 발주 및 광고, 환불 등으로 관리할게 많이 있으나 뒤로 갈 수록 할게 없음 돈이 있어도 여러 업그레이드를 동시에 진행할 수 없어 무의미하게 플레이 타임이 증가함 물류의 이동 속도가 주문 속도에 비해 너무 느림 중반부를 넘어가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창고 선반에 물건이 싸이는 걸 볼 수 없음 불필요한 직원과의 대화 이벤트가 너무 많음 할인할 때 구매해서 잠깐 즐기기엔 나쁘지 않아 보이나 15,000원 주고 하기에는 비추천
개 단순.. 전혀 어렵지 않음.. 그냥 물건을 입고 시키고 되판다.. 인건데.. 입고물량이 판매수요를 따라가질 못함... 창고에 물건을 밀어 넣으려고 해도.. 입고 되는것보다 판매되는게 더 빠름... 창고는 개 많고.. 개 넓은데... 항상 텅비어있음.. 물건이 쌓이질 않아.. 앞에 1줄 지어논거 말곤 뒤에껀 다. .그냥.. 쓰지도 못함.. 운송차량이라도 늘려주던가.. 최대 4대가 끝.. 수요를 못 따라간다고...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플레이타임은 다소 짧지만, 완성도가 높아 다음 업데이트가 기대중 대출 눈치 보지 말고 애매하다 싶으면 일단 받고 시작하세요.
일단 이런 종류의 게임을 좋아해서 50% 만족. 발전해야 할 부분이 너무 많음. ======================================================================= 1. 후반으로 갈수록 번역이 덜 된 부분 많음. 2. 물류관리 자동화 및 고객센터 연구 전까지 모든 물건 발주와 클레임 건을 하나하나 보면서 해줘야 함. > 심지어 주문서에서 현재 해당 물류가 얼마나 남았는지 볼 수 없음. 물류탭을 따로 보고 해야함. 현재 잔고도 주문서상에서 안나와서 게임 가장 우측 하단에 있는 잔고를 봐야함.) 3. 물류관리 자동화를 위해 열심히 연구 했으나, 물류관리 %를 내 마음대로 조절도 못하는데, 발주도 미리미리 넣지 않아서 화남. > 물류 관리도 1명이 하는데 사무실에 앉아 있다가 창고를 한참 돌아다닌뒤에 발주함. > 물품이 재고 0이 다되어 갈 때즘 갑자기 한번에 주문함. 4. 쇼핑몰 사용인원 증가 및 해킹 방지 연구를 위한 소프트웨어 관리자들이 필요하나, 연구 이후엔 크게 쓸모를 못 느낌. 5. 직원들이 이따금 말을 거는데 확대된후 다시 축소는 수동으로 해줘야 함. 6. 세금 납부 및 축구 관련 선택지등의 이벤트에서 이름을 세로로 해놔서 눈에 안띔. 그래서 누가 말하는지 모르고 지나갈때가 많음. 7. 똑같은 sns 문구 및 너무 많이 나옴. 무슨 2초 한번씩 나와서 스트레스 받음.
재밌고 좋아하는 류의 게임이지만, 패턴이 너무 단조롭고 게임사가 정한대로 따라가기만 해야해서 자유도가 매우 낮음. 그리고 생각보다 자잘한 버그도 많고 반복적인 패턴만 반복되어 많은 패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임. 볼륨만 커지면 매우 좋아질 가능성이 높아보임. 근데 일단 현재로썬.. 플레이타임이 매우 짧다.
좀 더 묵혀야 할 게임 출시된 지 얼마 안되었기에 아쉬운 부분은 조금씩 있습니다. 제일 큰 건 모든걸 해금하고 모든 업그레이드를 마친 엔딩 지점에서도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를 못합니다. 지금은 10억명의 고객들을 모으는게 뭐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래서 수요는 많아져서 돈은 벌 수 있으나 (그래도 미친듯이 쌓이진 않는 느낌) 그러면 창고가 굳이 이렇게 클 필요가 있는가가 의문입니다. 창고에 쌓이기도 전에 그냥 배송 오는 순간 바로 팔려나가요 저 같은 비축벌레 분들에게는 넓은 창고가 쌓이는 느낌은 느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직원들, 세금 뜯어가는 동안 시간이 멈추는 것 결국 최종으로 가면 그냥 방치형인데 이것들이 방지턱이 된다고 생각하고 특히나 AI 챗봇 업글도 있는 시점에서 세금을 누가 개인 번호로 연락해서 뜯어갑니까 그리고 직원들 뭐 복지 잘 챙기면 회사 너무 좋아요~ 이러는데 이걸 뭐 굳이 답장해야하나 싶기도하네요. 쓸데없는 메시지는 좀 없애주시면 좋겠네요 첫트는 바로 파산하고 2트에 끝까지 했는데 그래도 초반에 좀 힘든거 빼면 나중에는 자동으로 잘 굴러가기는합니다. 뭐 추후 패치를 통해서 콘텐츠가 더 늘어나면 너무 좋겠습니다.
재미있긴함, 근데 자잘한 버그들이 있음, 고쳐야함. 플레이 하는데 문제는 없음.
재미있는데 번역 오류랑 뭔가 세계관 설명이 좀 부족함 물류창고 버그도 종종 있는거 같음
초반에만 재고 신경써서 빠듯하게 주문하는거까지만 힘들고 할게 없다
재밌어요
플레이타임이 너무 짧아요
후반부에 탑처럼 물량이 쌓여서 배송이 지연되는점. 후반 총 소지금 300만달러 이상/사이트 이용자 10억명 이상 갔을때, 나가는 물량이 너무 적어서 점점 렉이먹기시작함. 물량이 안나가니까 소지금이 줄어들기 시작함. 파산엔딩남 / 대형창고 3개를 꽉채웠는데도 물량이 없어서 못나가는건 이상함, 트럭 업글 전부 다해놔도 느림 / 내 시간 돌려줘
이런 게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추천 가격이 아쉽긴한데 그래도 재밌음
3~4시간이면 후반엔딩? 까지 볼 수 있네요 ㅋㅋㅋ 케쥬얼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하역장에 배송품이 건물처럼 쌓이는 문제는 좀 해결이 필요하겠네요.
The inventory manager is slacking off. They are supposed to stockpile ordered items in the warehouse, but instead, they are shipping them out as soon as they arrive... Is there any way to adjust the priorities?
시간떄우긴 좋은데 CPU랑 램 후달리면 무제한으로 못즐긴다 참고해라...
경영 시뮬레이션 류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 또한 흥미롭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다. 정식 출시된 지 얼마되지 않아 사소한 버그가 있는 것으로 보이나 (재고 관리) 게임 플레이에 큰 영향은 없었다. 원활한 현금흐름, 그리고 현금의 배분 중요성과 흑자 도산의 가능성을 일깨워주는 좋은 게임이다 가지고 있는 현금이 0 이하로 떨어지면 그 즉시 파산해버리기 때문에 늘 다음 결제분 만큼의 현금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단순히 회사만 경영하는 게임이 아니고, 뭔가 약간의 스토리를 가미해보았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short game 이라는 평이 많은데, 13시간 플레이하면 그 이상 즐길 거리가 있지 않다는 점에서 short game인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이 정도 가격에 이만큼 즐겼으면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