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THE TOWER
OVER THE TOWER
HiyashiMinaduki
2026년 1월 26일
2 조회수
8 리뷰 수
600+ 추정 판매량
75%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1월 26일
개발사: HiyashiMinaduki
퍼블리셔: Minaduki Game Studio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4,500 원
장르: 캐주얼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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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OVER THE TOWER

OVER THE TOWER는 마우스 클릭으로 적을 쓰러뜨리는 핵 앤 슬래시 클리커 게임입니다. 코인을 모아 강화하거나 획득한 아이템을 장착하여 강력해질 수 있습니다. 당신은 탑 정상에서 무엇을 목격하게 될까요...?

상세 설명

당신은 미지의 탑 정상을 향해 모험을 떠납니다. 탑에는 수많은 적이 도사리고 있으며,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적을 물리쳐야 합니다.

적을 쓰러뜨리면 코인을 얻을 수 있습니다. 코인을 사용해 스태미나, 피해량, 치명타 등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검이나 지팡이 같은 아이템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템을 장착하면 공격력이 오를 뿐만 아니라 다양한 효과로 더욱 강력해집니다.

적을 쓰러뜨리고 아이템을 모아 탑의 정상에 도전하세요!

【예상 플레이 시간】

약 4~6시간

【게임 플레이 스트리밍에 관하여】

자유롭게 방송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가능하다면 Steam 상점 페이지 링크를 게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00+

예측 매출

2,70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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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8)

총 리뷰: 8 긍정: 6 부정: 2 8 user reviews

재밌음 다른 클리커 같으면 제작자가 정해준 노드따라 업그레이드만 하고 끝이 날텐데, 이 게임은 아이템 파밍 요소가 있어서 노드 뿐만이 아니라 최적의 아이템 빌드를 만드는 재미도 있음 추천함

👍 2 ⏱️ 14시간 23분 📅 2026-01-27

엄청 까지는 아닌데, 재미는 있음. 50라운드(엔딩) 까지는 재미있었지만, 그 이후 진엔딩(20라운드) + 찐찐엔딩(5라운드)은 노가다임. 재미로 한게 아닌 도전과제 용임. 도전과제 필요 없으신 분들은 50라운드 + 진엔딩(20라운드) , 플탐 2~3시간 정도만 하셈

⏱️ 5시간 37분 📅 2026-02-07

기본적으로 나쁘지 않은 캐주얼한 클리커 게임이었음 엔드컨텐츠? 인 스코어딸을 안 치면 4~5시간정도면 기본컨텐츠는 다 깰수 있는 느낌 몇가지 단점이나 추가됐으면 하는걸로는... 현재 DPS를 대충 보여주긴 하는데 어설퍼서 현재 내 스펙이랑 딜지분을 볼수가 없어서 장비나 스텟교체할때 뭘 우선해야할지 모르는게 답답했음 아이템 태생레벨이 존재해서 최고점 보려면 엔딩후에 무한노가다를 해야하는데 무기가 생각보다 더 안나옴, 속성별로 5자루씩만 모으면 리롤이 무한이니 어쩔순 없긴 하겠다만 끝장보려면 엄청 오래 걸릴것 같아서 하고싶은 생각이 안들었음... 플레이어 강화단계가 너무 빨리 끝나는 느낌 정도

⏱️ 3시간 57분 📅 2026-02-04

수천 번을 베고 수백 번을 줍는 폐지줍기 개론 탑을 오르며 무수히 쏟아져나오는 몬스터를 베고 코인과 장비를 모으는 캐주얼 액션 게임이다. 아무도 돌아오지 못했다는 타워에 홀로 침입해 검술만으로 몬스터를 무참히 베어버리는 소녀의 모습이 굉장히 비범하게 다가온다. 코인을 벌어 능력치를 강화하고, 각 등급의 무기와 유물을 주워 강화하는 게임 플레이는 방치형 계열이라고 봐도 좋을 만큼 몹시 단순하다. 한국어를 지원하는 게임이며, 번역이 꽤나 잘된 편이다. 각 층에 진입할 때마다 스태미너가 전부 소모되기 전에 몬스터를 충분히 처치해야 한다. (위험한 타워라고는 하지만 몬스터 토벌에 실패해도 딱히 아무런 페널티가 없어 뭔가 좀 민망하기도 하다.) 각 층마다 몬스터의 속성이 달라 약점 속성 장비를 맞춰야 하고, 획득한 코인으로 능력치를 강화해야 한다. 층을 오를수록 장비의 등급이나 스펙도 좋아져 수시로 장비를 교체해줘야 한다. 이 과정이 다소 단순하면서도 나름 흥미로운 구석이 있다. 여기에 찰진 타격감으로 화면을 가득 메우는 몬스터들을 무자비하게 썰어버리는 재미도 쏠쏠하다. 다만 탑의 꼭대기에 가까워지는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능력치 강화의 한계가 생각보다 빨리 찾아온다. 이 때부터는 높은 등급의 아이템을 강화하고 리롤하는 것에 의존해야 한다. 결국은 좋은 무기와 유물을 확보하기 위해 노가다를 감내해야 하는, 소위 '폐지줍기'로 게임이 귀결된다. 특히 최종 컨텐츠인 스코어 어택의 경우 고득점을 기록하려면 오로지 아이템빨에만 의존해야 해서 이 때부터 게임의 템포가 확 꺾여버린다.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후반부에 아이템 획득 확률을 크게 올려 아이템 파밍하는 재미를 더 극대화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소위 '폐지줍기'라 불리는 무한한 아이템 노가다를 가장 단순하면서도 직설적으로 풀어낸 게임이라 할 수 있다. 부담 없이 플레이하긴 좋지만, 그만큼 한계가 빨리 찾아오기도 한다. 더군다나 엔딩을 본 이후에도 아이템이 잘 안 나오는 데다가 원하는 능력치를 맞추기도 쉽지 않아 오랜 노가다를 요구한다는 점도 좀 애매하게 느껴질 수 있다. 방치형 게임이라기엔 손이 좀 가는 게임이고 그렇다고 딱히 컨텐츠가 많은 것도 아니다. 최후의 스코어 어택을 제외하면 그래도 끝은 금방 볼 수 있는 게임이니, 짧고 단순한 게임을 찾는 이들이라면 그럭저럭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4171142365

👍 2 😂 1 ⏱️ 4시간 57분 📅 2026-02-04

장비 태생 레벨 있는 게 은근 짜증남. 패시브 업그레이드는 다 했는데 장비 파밍을 속성별로 5개씩 해야 함. 후반부에 스테이지 클리어 하려면 파밍해야 하는 장비 양이 상당하다. 이 구간이 진짜 노잼임.

⏱️ 8시간 34분 📅 2026-02-03

잘 놀다가요

⏱️ 5시간 0분 📅 2026-02-04

방치만 하면 끝;

⏱️ 6시간 31분 📅 2026-03-08

3~4시간 즐기는데 사천오백원 살만하다 자동클릭 유지 기능이있는게 편해서 좋았음

👍 1 ⏱️ 3시간 55분 📅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