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ords And Magic: Path Of Conquest
Swords And Magic: Path Of Conquest
ShadowMoon Wolf Game Tech Ltd
2026년 1월 10일
3 조회수
4 리뷰 수
300+ 추정 판매량
75%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1월 10일
개발사: ShadowMoon Wolf Game Tech Ltd
퍼블리셔: ShadowMoon Wolf Game Tech Ltd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1,000 원
장르: RPG, 전략, 앞서 해보기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Lopers 2026년 4월 10일
Synephoria 2026년 1월 28일
Cellchemist 2026년 2월 13일

게임 소개

Swords And Magic: Path Of Conquest

모험가를 모집하고 다양한 직업을 조합해 나만의 파티를 꾸리세요! 던전에 도전하고 전리품을 모으며, 장비 제작과 마법 부여로 독창적인 빌드를 완성하세요. 전략이 힘을 발휘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더 풍성한 보상을 찾아 던전 깊숙이 나아가세요.

상세 설명

당신의 모험. 당신의 이야기.

Swords And Magic: Path Of Conquest는 파티 육성과 던전 도전이 어우러진 싱글 플레이 실시간 자동 전투 RPG입니다. 모험가를 모집하고 각자의 특성, 기술, 장비를 선택해 서로의 강점을 살리는 파티를 구성하세요. 당신의 빌드가 전투에서 힘을 발휘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획득한 전리품을 다음 도전에 나설 힘으로 바꾸세요.

사실적인 그래픽의 판타지 세계

팀 RPG

Swords And Magic: Path Of Conquest에서는 강력한 캐릭터로 팀을 구성하고 전투에서 지휘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방향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장비와 무기로 장착시키며, 각 캐릭터의 재능과 전투 능력에 다른 경로를 선택하고, 자신만의 전략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로그라이트 던전

캐릭터를 던전 레이드에 배정하여, 각각 고유한 디자인과 싸울 몬스터가 있는 다양한 던전에 입장하세요!

던전 전투는 다양한 적의 웨이브로 나뉩니다. 각 웨이브에서 승리를 거둔 후, 강력한 컬렉션(던전에서만 작동)을 가져가 더 진행하거나, 획득한 것을 가지고 철수할 수 있습니다.

각 웨이브 전에, 미리 설계된 웨이브 몬스터와 달리, 다음에 누구와 싸울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몬스터 도감 

나를 알고 적을 알라.

물리친 자들의 정보를 수집하고, 전략을 세우고, 목표를 정하고, 싸움을 이어가라!

제작

자신만의 장비를 제작하고, 던전과 야생에서 자원을 수확하여 영광의 길을 개척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

개

예측 매출

3,300,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

총 리뷰: 4 긍정: 3 부정: 1 4 user reviews

히드라 존니쎄네

👍 2 ⏱️ 5시간 9분 📅 2026-02-01

잼있어요 굿굿 근대 이동수단좀 만들어주세여 웨이포인트 같은거

👍 1 ⏱️ 16시간 14분 📅 2026-09-19

6인 12인 24인 시의 보상과 플레이타임 보상 설계가 심각하게 하자가 있음 모든 부분에서 심각한 그라인딩을 요구함 거의 그레이브 야드 키퍼 급임 특히 파티가 커질수록 레벨링이 고문임 던전을 도는 시간에 비해 재료수급도 레벨에 따른 직업간 장비 분배도 엉망인데 쓸모 없이 장비 숫자만 많음 고레벨에도 저레벨 장비가 나와 안그래도 좆같은 보상 체계를 더 엿같이 만듬 대신 던전을 강제로 수백번씩 돌게 만들어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또라이 같은 설계임 심지어 던전 한번 깨는데 수십분씩 쳐걸림 이 게임 12인 24인은 그냥 미친 시간 낭비임 레벨 1 올리는데 후반되면 던전을 수십번씩 쳐돌아야함

👍 1 ⏱️ 38시간 21분 📅 2026-09-23

조금씩 재미있는 게임이 되어가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제가 플레이 하면서 느낀 몇가지 생각들이 있는데 1. 직업간 편차입니다. 제가 많이 플레이를 안해서 그럴 수 있지만 딜러로는 불마법사 , 탱커로는 가디언이 거의 필수 수준이며 나머지 딜러, 탱커들은 캐리라기 보다는 보조느낌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나마 버서커 회오리가 쫄몹들 잡기엔 좋지만 보스전에서는 굳이 싶습니다., 2. 자동사냥입니다. 정예몹이나 보스몹에서 말도 안되게 강한 애들을 자주 선택해서 쓰지를 않습니다..\ 한번이라도 전멸나면 귀찮게 포션 맥이고 다시 들여보내야해서 그냥 마우스로 하나 하나 클릭합니다. 3. 키우는 파티원들의 수가 6명이 가장 이득인 느낌입니다. 자동장착도 기능이 좋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던전 도는 타임을 줄이려면 한명 한명 봐야하기 때문에 이 기능도 잘 쓰지않는데 키우는 인원이 24명이 되면 레벨업 할 떄 스킬 배우는 것도 곤욕이더라구요.. 특히나 인원수가 많아지면 던전 플레이 타임도 매우 길어져 그냥 답답해서 6명 키웁니다. 4. 컨텐츠 부족입니다 앞서해보기 이니 당연히 컨텐츠 부족인건 알지만 오래걸리는 던전 파밍 -> 장비 제작 or 장비 세팅 -> 다시 던전 파밍 이 구조인데 강해지려는 목표 자체가 부실하니 플레이 타임이 그닥 길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13000원짜리 게임이니 미리 엔드컨텐츠 느낌으로 ex) 일, 주 혹은 달마다 레이드 보스를 상대해서 등수마다 보상을 주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쨋든 경쟁 요소가 있어야 강해지려는 원동력이 생기고 추후 생길지 모르는 인게임 과금 요소까지 혹할 것 같아요. pvp는 아직 인원수가 많지않아 어려울 것 같기도합니다. 5. 룩요소 이 게임을 하다보면 캐릭터 한명 한명 애정이 가는데 사실 직업이 비슷하면 생김새도 다 거기서 거기라 이름으로밖에 구별되지 않습니다. 지금의 엔드컨텐츠 급인 도전의 전당이었나 거기서 마지막 3단계 보스를 잡으면 옷조각 같은걸 획득해서 꾸밀 수 있게 간단하게라도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네크로맨서 말고는 조금 옷이 다들 촌스럽습니다. 아니면 장비에 맞춰 외형이 변하는 것도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6. 너무 먼 이동거리 캐릭터의 이동속도는 느린데 마을, 던전의 위치는 굳이? 싶을 정도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추후 추가될 컨텐츠에서는 좋을지 모르나 요즘처럼 도파민 위주의 플레이어들은 이런 이동시간으로 지체되는 시간이 다소 아쉽게 느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후반대비 초반에 마을을 훨씬 자주가는데 진짜 짜증납니다..솔직히.. 포탈이나 순간이동 스크롤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7. 던전 세부화 지금은 던전이 그냥 일반, 도전과 던전 종류를 한곳에서 다 선택하는데 조금 맛없다고 생각합니다. 맵이 넓으니 이를 활용하여 숲느낌, 묘지느낌 등 컨셉에 맞는 위치에 던전포탈을 제각각 설치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맵레 떠돌아 다니는 몬스터들도 위치에 맞게 두고요. 오터배틀러 장르지만 이 정도 모험심?은 있어야 재밌을 것 같습니다. 8. 펫의 존재이유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정리하는걸 좋아하는 사람 말고는 솔직히 더 불편합니다. 한번에 교환할 수 있는 종류가 정해져 있다보니 (특히 장비류) 걍 가방에 가지고 있는게 더 편리한 느낌입니다. 창고에서 바로 상점으로 팔 수 있는 기능 정도가 추가되는게 아니라면 굳이 싶고 차라리 펫에 버프를 달게하는게 더 펫을 잘 쓸 수 있는 방향 같습니다. 9. 이벤트 솔직히 이 게임이 다른 양산형 오토배틀러 게임처럼 시들시들 해지는건 싫습니다.. 재미있긴해요 뭔가 그 한명 한명 세세하게 키우는 마음이 들어서.. 그래서 타 게임들과의 차별점으로 각 상황에 희귀한 확률로 이벤트들이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던전 30번째 도전마다 재료를 몇배로 드랍하거나 무조건 마법부여 장비가 드롭되는 (그만큼 몬스터는 강함) 특별 던전이 열린다던지 유물에 소모되는 마법 정수의 양이 없어져 액티브 유물을 더 잘 쓸 수 있어 더욱 윗급의 보스를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있는 던전이라던지 특별하게 열리는 던전(경험치 3배 같은 것)에 들어갈 수 있는 입장권을 주는 던전같이 지속되는 반복 파밍동안 이렇게 한번씩 기분을 환기해주는 이벤트가 있다면 질리는 확률이 더욱 줄어들 것 같습니다. 10. 시너지 효과 이런 파티류 오터배틀러는 보통 시너지 효과가 있으면 덱을 짜는 재미도 있습니다. 물론 난 네크로맨서 6명으로만 파티를 짜야지 처럼 예능덱이나 애정덱을 원하는 분들도 많을 수 있으니 숨겨진 히든 시너지가 있다면 재미는 배가 될 것 같습니다. 11. 궁극기 직업별로 궁극기 같은게 하나씩 있으면 좋겠습니다. 네크로맨서는 그 빙룡소환하는게 되게 간지가 납니다.. 근데 다른 직업들은 그런게 좀 아쉬운 것 같습니다. 컨셉마다 하나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12. 마지막으로 세계관입니다. 근데 솔직히 오터배틀류에 웅장한 세계관은 딱히 싶기도 합니다. 근데 혹시 '픽미업' 이라는 웹툰을 아시나요 모바일 게임 세계관인데 계정마다 세계관, 나오는 캐릭터, 난이도가 전부 다른 작품입니다. 그리고 오토배틀러 게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독자들도 매력을 느끼고 인기가 상당합니다. 당연히 이를 이 게임에 적용하기는 너무나 어렵고 저작권 문제도 있으니 혹시나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근데 이건 너무 제 큰 욕심같기도하네요 어쨋든 이 게임 많이 애정하는 만큼 좋은 방향으로 발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1 ⏱️ 89시간 37분 📅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