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30일 |
| 개발사: | Pauloondra |
| 퍼블리셔: | Pauloondra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5,45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타워 디펜스로 위장한 짧고 편안한 인크리멘탈 게임 — 하지만 적들은 성벽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용암 덕분이죠.
적들은 끊임없이 성벽을 향해 달려옵니다. 방어 유닛을 구매하고, 생산을 업그레이드하며, 점점 커지는 웨이브를 지켜보세요.
하지만 적들은 도달하지 못합니다. 끝에는 용암의 강이 있습니다. 모든 적이 떨어집니다. 매번.
정복 지도는 당신의 스킬 트리입니다
제로 스트레스 게임플레이.
패배는 없습니다. 압박도 없습니다. “레벨 다시 시작”도 없습니다.
숫자가 올라가고, 적들이 용암으로 달려갈 뿐입니다.
Zero Stress King이 되세요
이미 이긴 타워 디펜스 게임입니다.
편하게 앉아, 쉬면서 용암을 즐기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050+
개
예측 매출
38,42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94)
장점: 재밌다 단점: 배속이없다 [spoiler] 한가지 아쉬운점은 아이들러 게임인데 자동구매가 없다는것 [/spoiler] 4월1일자로 대량구매 패치 생겨서 더 갓겜됨
적이 전혀 침입해오지 못해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없다! 성을 향해 끊임없이 몰려오는 적들을 물리치는 타워 디펜스 게임이다. 성벽 아래 해자에는 용암이 깔려있는데, 이 용암 때문에 적들은 결국 성벽을 넘어오지 못한다. 적의 침입을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으니 크게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고, 결국은 타워 디펜스 게임을 가장한 방치형 혹은 증분형 게임이 되어버린다. 게임의 제목이 '노 스트레스'인 것도 이러한 연유인 셈이다. 특유의 픽셀 그래픽은 무난하면서도 나름 힙한 구석이 있다. 한국어를 지원하는 게임인데, 번역의 수준은 딱 기계 번역을 넘지 못한다. 증분형 게임이라고는 하지만 초반에는 생각보다 게임에 속도가 붙지 않는다.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경험치와 자원을 버는 속도가 체감상 그리 빠른 편은 아니고, 어느 정도 업그레이드를 눌러도 진도가 잘 밀리지 않아 지지부진한 감이 있다. 더군다나 방치형 게임이라 마땅히 프레스티지 개념이 존재하는데, 이 때문에 프레스티지가 애매하게 확보된 상태에서는 지지부진한 초반의 흐름을 항상 거쳐야 한다. 뭔가 도파민이 확 튀어오른다기보다는 냇가에 뜰채나 투망 같은 걸 던져놓고 지긋이 바라본다는 감각에 더 가깝다. 그래도 여러 차례의 프레스티지와 충분한 업그레이드가 확보된 후반에 다다르면 그제서야 제대로 불이 붙기 시작한다. 바닥이 보이지조차 않을 만큼 화면을 가득 메우며 몰려오는 몬스터 떼를 강력한 화력을 총동원해 쓸어버리는 맛이 아주 좋다. 화려한 공격 이펙트와 더불어 아이스크림처럼 깔끔하게 녹아내리는 몬스터 무리를 보고 있노라면 절로 기분이 상쾌해질 지경이다. 특이하게도 플레이어가 직접 제어할 수 있는 기념비가 특히나 강력한데, 나중에 스탯창을 보면 이 기념비의 딜량이 가장 높은 걸 확인할 수 있다. 명색이 방치형 계열 게임에 플레이어의 직접적인 개입의 밸류가 가장 높다는게 조금 미묘하긴 하다. 다만 후반으로 갈수록 뭔가 게임이 엉성하다는 느낌을 다분히 받게 된다. 구역이 단 여섯 가지밖에 준비되지 않아 대략 4시간 정도면 끝을 보게 되는데, 단순히 컨텐츠의 볼륨이 작은게 문제가 아니라 후반부 구역에 공을 덜 들인 듯한 티가 좀 난다. 최종 보스전이 다소 시시하게 흘러가는 것도 그렇고, 포인트를 최대한 확보해도 모든 프레스티지를 확보할 수 없단 것도 그렇고 말이다. 심지어 도전과제를 봐도 후반부 관련 도전과제는 달랑 'n번째 보스전을 클리어하세요' 가 끝이라 뭔가 굉장히 허전하다. 아무래도 게임 제작 마무리 단계에서 힘이 많이 빠진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래도 재밌는 구석은 확실히 존재하는 게임이다. 게임의 제목처럼 아무 스트레스 받을 일 없이 물반 고기반 수역에 그물 던져놓듯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괜찮고, 다소 후반부긴 해도 강력한 화력으로 수천 수만 몬스터 대군을 쓸어버리는 재미도 확실하다. 최소한 게임의 이름값 하나만큼은 확실히 보여주는 게임이라 할 수 있다. 두뇌를 일절 굴리지 않은 채 오로지 딸깍으로 끝낼 수 있는 쉽고 가볍고 편안한 게임을 찾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4235018447
하룻밤 자면 끝나버리니까 분량 짧아서 좀 짜친다 친구 패시브 포인트 13 부족해서 다 못찍는거 좀 짜친다 유닛 종류 반만 쓸수있어서 딜뽕이 부실하게 느껴져 좀 짜친다 하얀 녹색 빨강 속성딜 비율 못 맞춰서 좀 짜친다 100%강박 or 대칭강박 심하면 발작 할수도 있으니 진입금지 난 거슬리는 정도라서 대충 놀았음 1박2일 꼼지락 거릴거리로 추천함 그럼 난 2회차 마무리하고 시마이하러~
큰맘먹고 샀는데 하루 자고 오니까 풀업해서 그냥 깨버림
2시간 플레이하고 하룻밤 방치했더니 엔딩을 봤을 정도로 짧은 게임 나쁘지 않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방치형게임치곤 좀 짦긴한데 딱히 돈아깝다는 생각은 안들었음
한번 엔딩보고 나니까 다시 깨는데는 생각보다 금방이더라구요. 적절한 친구 선택을 하면 이후 엔딩까지 35분정도 걸립니다. 3회차까지 엔딩을 봤는데 모든 친구 해금이 가능하지 않은건 좀 아쉽습니다. 빵만 약간 불합리할정도의 자원소모가 있는것도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밸류 업 밸런스가 이상해요..어느 정도 잠수 태우는 시간이 필수인 듯하네요.
초반까지는 좋은대 중반부터는 백그라운드 켜놓고 그냥 냅두는게 다임 후반에는 지루해 죽는 줄
자동 기능 해금 전까지 모두 수동 방치는 되는데 기대한 방치는 아니라 조금 실망함 할인할때 하시면 좋을듯
뇌비우고 하기 좋은 게임. 클리어까지 두번환생포함 9시간정도 걸린듯
방치는 몇분정도면 충분 도전과제 올클도 5시간 정도면 가능
중간중간 쉬는 텀이 길게 있는 방치형.. 할만함
몇시간 하면 겜 끝남
게임 볼륨 꼬라지.
fun
할만한데 넘 빨리 끝남
이거 왜 재밌음?
Good
업데이트 이후에 코드 에러 뜸 ############################################################################################ ERROR in action number 1 of Create Event for object o_main: Unable to find any instance for object index '6' name 'o_core'############################################################################################ gml_Script_gui_resize (line 355) gml_Script_set_borderless_fullscreen (line 135) gml_Object_o_main_Create_0 (line 70) 이게 뭔 에러냐고 에러 수정됨
1
나름 뽕맛도 있고 재밌음. 근데 프레스티지 다 해금하지 못하는 부분은 아쉽다. 업데이트 되겠지?
컨텐츠 모든 걸 다 했는데 5~6시간쯤 걸림ㅋㅋ 시원한 게 나쁘지 않음 몹 엄청 많으니까 뭔가 좀 렉이 걸리나? 싶기도 한데 아닌거같기도하고 잘 즐겼습니닷
두세시간 신경쓰면 업글하고 환생하고. 특성(?) 몇개 찍으면 쉬워져서 쉬엄쉬엄 백그라운드 돌려놓으면 2일이면 할게 없지만 재밌긴합니당. 이후 컨텐츠가 없고 게임 진행은 엄청 짧은게 아쉽지만.. 잠시 즐기기엔 좋아요
너무 재밌는데 제로 스트레스라는 건 거짓말임.. ㅠㅜ 도과 다 깼는데도 모든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함ㅠㅠ
올 클리어 까지 대충 9시간 정?화 광선으로 죄다 긁으면 금방 깨네요
뭔가 여러모로 아쉬웠지만.... 가격을 생각해서 그냥저냥...
그냥저냥 켜놓고 하기 좋은 게임
재밌었다
확실히 재미는 있음. 근데 모든 업글을 해방하지는 못함. 이거는 뭐 다양한 빌드로 클리어 할수있게 일부로 그렇게 해둔거 일수도 있지만 그 수단이 너무 적음. 그리고, 플레이타임이 대략 5시간 정도 되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짧다고 느꼈음. 아직 출시 한지 얼마 안되서 그러겠지만 점점 업데이트를 하면서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임. +추가로 아군 캐릭터들은 모든 강화를 시켰을 시, 진화를 한다거나 특수 강화를 시킬수 있으면 더 괜찮을거 같음. 당연히 보스 난이도도 그만큼 올라가야 하고.
계단 올라가는 폭이 점차 커짐 공백의 시간이 너무 큼 그렇다고 깊이가 있지도 확장성이나 다양성이 있지도 않음 그냥 요즘 나오는 시간 죽이고 뇌 녹이고 짧은 시간 내에 도파민과 성장을 얻는 게임인데 반해 성장이 더뎌서 2시간까지 하다가 남은 시간 동안에는 10배속으로 돌려서 했으니
도파민이 아쉬움
일어나라
한 3~4시간만 붙잡고하면 어느정도 기반잡힘 그 후론 그냥 켜놓고 다른 겜하면 자원 쌓여서 그냥 엔딩봄 지금은 할 짓 없어서 몹이 나오자마자 죽는거 볼려고 계속 켜두고 다른겜하는중 어차피 용병도감? 채울려면 2회차필수인데 이겜은 강제로 2회차 하게만드는 트로피기능 때문에 3시간? 만 붙잡고 마지막 스테이지까지 가면됨 엔딩볼려고 고생말고 바로 2회차가서 편하게 돌리면 1시간만 1회차때만큼 복구 가능 그때 잠깐 밥먹고 오거나 딴짓 하면서 놔두면 자원 겁나쌓여서 엔딩봄
단순한 강화, 초기화로 인한 부담이 없는 확실한 보상, 쉬운 게임방식, 그 단순한 게임에서도 프레스티지 시스템으로 메타를 정해서 진행가능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방치형 아이들러 게임의 컨셉에 아주 충실했음 게임 가격도 싸고 플레이타임도 이정도면 방치형 게임 감안해서도 잘 나온거라 봄 일단 내가 죽을 일이 없으니 중간중간 강화를 안하고 있어도 신경 안써도되는게 좋음 이름값하는 게임이라 생각해 추천 딱 하나 아쉬운건 클리어 후에라도 프레스티지 포인트를 모두 줘서 뽕맛이라도 느꼈으면 더 좋았을듯
5시간 정도 하면 엔딩 보는 게임. 엔딩보고 남은 성배 다 써서 프레스티지 해 보니까 한시간 정도면 한 바퀴 다 도네요. 유튜버 하는 거 보고 답답해서 사서 했는데 깨는 데 걸린 시간은 비슷했음ㅋㅋ
플레이 타임은 꽤 나오는데 성장 체감이 많이 부족함 그리고 시간 아무리 박아도 인게임 요소 전부 해금 불가능 감다뒤 캐릭 둘 중 하나 선택해서 고르는 건 그렇다 쳐도 특수 재화로 해금하는건 왜 제한한지 모르겠음
노잼 재미없음 아이들러 게임이라고는 하지만 강해지기까지 너무 오래 걸림 환생요소가 있긴 한데 별로 매력적이지 않음 막 못 만들고 이런 게임은 아닌거 같은데 그냥 순수 노잼임
뭐여 리뷰들 10시간 넘는거 많길래 분량 많나 했는데 생각보다 금방끝나네 잠수태워도 이정도면 빠릿하게 하면 4~5시간이면 업적 다 깰거같다 일단 시간 떼우긴 좋았으니 추천
증분형 아이들러 게임 중에서는 솔직히 구린 편 대기해야하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림
재미는 있는데 방치형식이라 지루하기도 하네요
모든 도전과제 클리어 8시간 느긋하게 방치해서 플레이 하느라 8시간 만에 클리어 하였네요
약 5시간 가량 천천히 하면서 클리어 할인할때 구매해서 무념무상으로 하기 좋아요
유튜브보고 구매했는데 재미있었어요
초반에 재미있어 보여서 샀는데 후반에 너무 대충만듬
하루 놀기 딱 좋은 게임
시간죽이기 최고 게임
순수 노잼
크래커
재밋다
dd
타워디펜스 게임 용병을 구매하고 적을 죽여 재화를 모으고 업그레이드를하면서 진행됩니다, 타워디펜스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이런 게임 많이 했는데 그 중 최악임 ㅋㅋㅋㅋ 도파민 없음 마무리 없음 시간만 오래걸림 업글 전부다 못함 (유닛은 가능 특성? 패시브를 다 업글 못함) 5천원이 아깝다
공격 안받는 디펜스 게임. 성배로 친구 업그레이드 할 때 아래쪽 업글 ('궁수', '데미지 2배' 등)이 매우 좋음.
아이들러게임에 대단한 기대를 하는 것도 아니지만서도 이건 그 기대나마도 밑도는 물건입니다. 대놓고 시간때우기용이란 게임 장르상 섬세한 밸런스는 바라지도 않지만 수동으로 쏘는 광선 말고는 존재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당신은 성을 지켜야 하는 입장이지만, 성 앞에 용암이 있어서 딱히 지키지 않아도 됩니다. 그래도 성을 지켜야 할 거 같으니 지켜야겠죠?
3.3시간 클리어 ------------공략?------------------ 프레스티지 중에 수녀 빔쏘는거랑 빔강화하고 임프-외교관(마지막해금적수+20) 만 해도 마지막해금 경험치만 올리고 빔만 쏴도 보스 다 깸
잠깐 하려고 했는데 왜 새벽 4시 50분이지? 하여간 매우, 매우 취저인 게임입니다. 맥 버전 내줘서 고마워용
짧다 너무나도 뭔가 더있을줄 알고 해봤는데 진짜없네
기념물(레이저) ㅈㄴ사기임 단지 수동으로 해야한다는 단점이 있을 뿐
플레이 짧지만 킬링타임으로 매우 좋음
재밋음 딱 5시간? 7시간? 낭낭하게 집중해서깸했음 딱 재밋엇음
quite addictive seeing from massive numbers of enemy
올클리어시 5시간정도 걸리고.. 올트로피 올스킬은 7시간정도..
재밌습니다~!!
용암은 신이야!!!
내 시간 어디감?
게임 자체는 킬링타임으론 좋은데 깊이 파고들만한 무한 스테이지가 없다는게 아쉽고 무한 업글 조차도 없는게 아쉬움
아무리 아이들러 게임이라도 생각을 하고 만들어야 한다. 아이들러 게임은, 오래 켜둘수록 더 강한 수단을 살 수 있고 그 수단으로 하위권 애들을 빠르게 제거하는 쾌감, 또는 예전에는 끼역끼역 넘어갔던 초반을 빠르게 넘겨버리는 속도감으로 하는 거다. 생각을, 하고, 만들어야 한다. 상위 티어 유닛을 사면 변화가 있나? 전혀. 하위 티어 적도 제대로 못 잡는다. 제대로 못 잡는 수준이 아니라 생채기나 내는지 의문이다. 그렇다면 초기화로 보너스를 받으면 더 잘 되나? 생산, 유닛 가격 하락, 유닛 데미지 보너스까지 다 받아도 여전히 초반을 끼역끼역 넘겨야 한다. 왜냐? 유닛은 존나 비싸고, 돈은 그에 비하면 턱없이 적게 벌리는데다, 심지어 자원 하나로 모든 유닛을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각 유닛마다 다른 자원을 먹고, 다른 자원 생산 시설에서 자원을 필요로 한다. 그러니까 매번 땅바닥에서 시작인거다. 재시작을 했건 안 했건. 적들은 강하다. 터무니없을 정도로 강하다. 조금만 적 업글을 해도 잘 죽지를 않는다. 오크 대포 산탄을 코앞에서 쳐맞았는데도 기사가 유유히 걸어가 용암에 빠진다. 이 정도 가지고 되겠냐? 는 비웃음을 남기며. 심지어 망할 생산 수단도 갯수 제한이 있다. 자원을 제한 걸어 놓고, 적은 세게 만들고, 우리는 뭣같이 만들면, 당연히 게임은 길어진다. 그래, 너희야 2시간만 어떻게든 넘기게 만들면 되겠지. 이럴거면 유닛이라는 걸 왜 만들었냐? 상위 티어 유닛들이 하위 티어 보스 웨이브 하나 지들끼리 못 깰 거면, 얘네가 병풍이지 유닛이냐고. 그래놓고 스킬 트리 초기화도 없다. 옆에 있는 전체 초기화는 말 그대로 세이브를 싹 지워버리는 거다. 개발자는 이걸 자랑이랍시고 업뎃 게시판에다 올려놨다. 대 AI 시대가 열렸는데 앞으로 이딴 노 브레인 게임이 얼마나 더 나올까. 난 그저 두렵다.
장점 : 짧은 시간 즐기기 좋음. 심플한 내용 및 플레이 방식 단점 : 컨텐츠가 짧음. 상성에 대한 고민이 필요가 없음. 방어 병력에 대한 특징이 차이없이 단순함. 5~9시간 정도 플레이 가능
뇌빼고 할만함. 딱 하루짜리 장난감 ㅋㅋ 죽을일 없어서 위기감이 아예 없으니 잠옴
제목그대로 압박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도파민이 아주 큰 건 아니지만 무난무난 함
업적이 부족해... 더... 더... 컨텐츠좀... 그래도 할인가(5,000원 정도)에 구매하여 뽕은 뽑았어요!
모든 도전 과제 완료. 플레이타임이 짧다는 것만 빼면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방치겜임.
시간 가는줄 모르게 계속 하고 있었고 재밌었습니다
레이져 라인만 풀업하면 클리어가능 나머진 필요없음
먹을만해요
뇌 살살 녹음
죽을 일 없이 재밌다
전체적으로 추천이긴 한데 타 아이들러 게임들에 비해 답답하게 진행되는 면이 있습니다. 상위 유닛을 해금해도 바로 실전력이 있을만큼 강하지 않고, 강화를 좀 해야합니다 트로필 스킬을 적용하려면 무조건 맨땅에서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잘못찍었을때는 한번 더 클릭하면 취소가 되긴 합니다) 1회차정도는 할만합니다만 그 이상으로 할만하진 않습니다. 아이들러를 다회차 하는 것도 흔하지 않긴 하죠 도전과제 자체도 그냥 보스만 잡으면 100% 달성이라 더 할 이유도 없습니다. 정가나 20% 정도 할인 주고 사는것도 좀 아쉽습니다 할인 좀 세게 들어올 때 사시는 거 추천
불나방처럼 용암으로 뛰어드는 적들 (매일 업데이트되지는 않으며, 작성자가 원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1일차] 적들이 성 앞의 용암을 향해 뛰어듭니다. 이를 불쌍히 여긴 성주가 그렇게 죽지 말라며 레이저를 쏘아 지져버리죠. ...맞나? 기본적인 공격은 앞서 언급한 레이저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용암 좌측 상단에 위치한 기념물에서 쏘아지며 마우스로 조준을 할 수 있죠. 레이저가 한 줄기이기에 그렇게 많은 적들에 대응할 수 없으니 적들이 용암에 빠지기 전에 처리할 수 있도록 빠른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적들을 처치하면서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기술 화면에서 획득한 경험치를 소모하여 다양한 기술들을 활성화하거나 강화시킬 수 있죠. 다양한 자원을 생산하는 건물들을 개방하거나 병사들을 고용할 수 있고, 새로운 적을 등장시키는 것도 가능합니다. 활성화된 건물과 병사들은 좌측의 슬롯들에 배치되며 각 자원을 소모하여 건설 및 고용이 가능하죠. 자원 건물은 자동화 전까지는 생산마다 직접 가동을 하여야하고 병사들은 용암 좌측 영역에 배치되어 자동으로 공격을 수행합니다. 최대 수 증가, 효율 증가, 생산이나 공격간격 단축, 최소/최대 공격거리 확장 등 다양한 업그레이드도 존재하죠. 적들은 새로운 적들이 등장하고 업그레이드로 등장 수, 획득 보상들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기술 화면에서는 섬 단위로 구분되며 해당 섬에서 개방 가능한 모든 적이 등장하면 보스전을 진행할 수 있죠. 보스전을 실행하면 적들의 등장이 중단되고 10초 후 대량의 적들이 등장하며 용암을 향해 달려듭니다. 일반 적들과의 차이점은 용암을 터치한 뒤 이건 아니다하면서 되돌아가며 후퇴를 완료하기 전에 모든 적을 처치하여야 하죠. 모든 적을 처치하면 새로운 섬이 개방되어 새로운 자원과 적, 병사들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미니 보스전에 도전이 가능해지며 총 5레벨까지 클리어하면 트로피를 획득하게 되죠. 트로피는 진행에 따라서도 획득할 수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친구들을 사귀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생산과 관련된 친구, 병사 친구, 용암에 뛰어들어도 자원 획득 등 다양한 친구들이 존재하여 이용 가능하죠. 단, 프레스티지를 진행하여야만 친구로 사귈 수 있기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을 하여야만 합니다. 이후로는 반복입니다. 적들이 용암에 빠지기 전에 처치하여 자원을 얻고 병사를 고용하고 기술을 개방하고. 그러다 보스 처치하고 트로피얻고 다시 시작하고 친구 사귀고. 최종적으로 여섯 섬의 보스들을 모두 처치하면 도전과제를 클리어하게 됩니다. [아쉬운 점] -클릭 유지로 연속구매되면 좋을듯 (쉬프트를 누른 상태에서 가능함) -기술에서 WASD나 방향키로 이동되면 좋을듯 -보스전 중단 불가 (그리 길지는 않지만 클리어 불가상황에서는 중단하고 싶음) -기념물 자동화가 되면 필드에 마우스를 가져가도 반응하지 않으면 좋을듯 (아님 ON/OFF라거나) -엔딩 뭔가 허무함 (뭐 폭죽을 쏘거나 꽃가루를 날리거나 그런 이펙트없이 대사로만 끝냄)
맛있는 치즈김밥맛 게임 근데 내친구는 치즈 알러지 있음!
돌려놓고 저녁약속 다녀와서 한방에 업그레이드 하고 끝..재미가 없지는 않은데 너무 단조로워요
하루 시간 때우기에 좋습니다 제 값 주긴 좀 그럼 세일 할 때 사세요
2026.06.05 - 도전 과제 12개 100% 클리어
처음 몇시간은 재미있음
정직한 제목, 정직한 내용의 방치형 게임 요즘은 제목에 idle이 들어가도 쉴새 없이 들여다 보면서 마이크로 컨트롤을 해줘야 하는 게임들이 많은데 이건 그냥 켜놓고 내버려 두다가 가끔씩 업그레이드랑 유닛 고용만 눌러주면 되는 찐 idle 게임입니다 몰려오는 몹들을 못 잡아도 상관 없어서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습니다 보스 스테이지나 보너스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고 받는 특수 자원으로 동료를 해금하고 게임을 재시작하면 패시브 스킬이나 보너스 유닛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시간을 갈아 넣어도 게임 진행이 안 된다 싶을때 시도해 보세요 쉽게 클리어 가능한 저렴한 게임을 원하는 도과러에게 추천 드립니다
도전과제 완료 때문에 붙잡고 있었지만 환생을 해도 처음 구간이 강해진 느낌이 잘 들지 않는다 그래도 단순한 그래픽이 맘에 들어 추천은 주지만 스팀에는 더 좋은 인크리멘탈 게임이 많다 6/10
킬링타임으로 좋았던것같아요. 못깨는 스트레스가 없어서 차근차근 업그레이드하면서 지켜보는게 거의 전부인데 시간이 의외로 잘가는것만으로 가격값은 했다고 생각해요.
5시간 알차게 즐겼어요 머리 식힐겸 꿀잼!
성의 없이 만든 게임
딱 한번 환생에 4시간정도면 엔딩은 봄. 두번 환생하면 훨씬 쉬웠겠지만 두번째 판에 그냥 시간갈았더니 엔딩. 한시간에 1250원꼴로 놀다 갑니다. 제로스트레스인데 시간 갈아넣는게 스트레스 받음
딱 돈값하는 게임입니다 진지하게 해도 8시간정도면 끝을 볼정도로 쉽습니다 특히나 레이저 자체가 너무사기라 4성물후에 레이저 빌드로 가면 유닛조합따윈 아무 상관없는 게임이 되어버립니다. 그래도 8시간은 재미지게했으니 만족합니다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 생각도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