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9월 3일 |
| 개발사: | KORO.GAMES |
| 퍼블리셔: | Ytopia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10,9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RPG,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물리 기반의 하드코어 협동 걷기 시뮬레이터. 황당한 장애물 코스와 끔찍한 조작감을 견뎌 보세요. 경고: 분노 유발 게임입니다. 플레이는 본인 책임!

술 취한 걸음 물리학
자, 정신 차리고 다리를 하나씩 조종해 보자. 한 걸음씩.
쉬워 보인다고? 전혀 아니다. 말 그대로 각 다리를 따로따로 조종해야 한다. 균형을 잡고 앞으로 비틀거리며 가라. 필요하면 기어가도 된다. 그냥 얼굴부터 인도에 처박지만 않도록 조심해라!
팀으로 마시고, 팀으로 집에 가자
로프라니, 꽤 재미있는 아이디어였지. 마치 산 정상에 오르는 것처럼 서로 묶여 있는 거니까, 그렇지?
하지만 그 로프를 매단 채 다리에서 떨어져서 팀 전체를 끌고 내려가면 정말 곤란할 거다.
왜 이 도시는 우리에게 이렇게 가혹한 거지?
우버를 부르자고 했는데, 너희는 산책하면서 사이드 퀘스트도 좀 하자고 했잖아?
이제 언덕, 계단, 다리, 공원, 공사장, 놀이터, 그리고 수상한 “지름길”과 이상한 사람들까지 상대해야 한다.
모퉁이를 돌 때마다 집으로 가는 길을 망치려는 새로운 물리 챌린지가 기다리고 있다. 행운을 빈다.
취했지만 화려하게
외형을 커스터마이즈하고 멋지게 비틀거리며 밤거리를 걸어라.
회사원, 소방관, 펑크, 경찰, 아니면 스트리머? 우스꽝스러운 스타일을 골라 거리로 나가자. 누구나 퇴근 후에는 조금쯤 즐길 자격이 있다!
특징
• 물리 기반 이동 시스템. 각 다리를 따로 조종
• 로프로 연결된 협동 대혼란 (1-4인 플레이)
• 다양한 장소와 도전적인 경로
• 숨겨진 지름길, 아이템, 퀘스트, 사이드 루트
• 스피드런 모드. 가장 빠르게 집에 가는 길을 찾아라
• 캐릭터 커스터마이즈와 이모트
• 온라인 음성 채팅
꺽!
마지막 한 잔은 괜히 마신 것 같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
개
예측 매출
1,63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
옥토데드류의 개등신 븅신같은 물리엔진 씹지랄 극악 컨트롤류의 파티 게임. 주변에 등신같은 귀 습자지 두께로 얇아서 대대손손 펄럭거리는 개호구 친구들 몇명 꼬셔다가 바닥판을 면상으로 닦으며 빌빌기는걸 보고 낄낄거리는 전형적인 파티게임이긴 하지만 게임 같이할 친구 하나 없는 도태된 독거 인생들도 충분히 혼자서도 플레이해서 엔딩까지 볼수있는 게임이다. 사실 등신같은 얼간이 친구놈들 없이 싱글이 되려 더 쉬운 당연한거 같지만 뭐 대충 쫌 이상한 그런 게임이다... 상점 화면에서 대충 유추 가능하듯 게임이 상당히 어렵긴 한데 난이도를 설정할수 있어서 쉬움 난이도의 경우는 몇번의 반복 패턴 학습으로 익숙해지면 이런류의 게임치고 절대 못해먹을 수준까진 아닌 키보드 내리 찍으려다 직전에 마음 추스리고 멈칫 할수 있는 딱 그정도의 적절한 난이도라 본다. 다만 노말 부터도 난이도가 슬슬 개빡칠수가 있어서 컨텐츠를 채 맛보기도 전에 키보드와 모니터를 개발살내고 바로 환불 마려워질수가 있음으로 첫 플레이시엔 쉬움부터 먼저 하고 익숙해지는걸 추천한다. 홀애비 닭똥구녘 족발 냄새 날것만 같은 비호감 스러운 캐릭터 디자인에 첫 스테이지 도심지역의 레벨 디자인이 대충 재개발구역 빈민아파트 몇개 떄려밖아 놓은 썩 매력적이지가 않은 비쥬얼이다보니 개거지 발싸개같은 난이도와 더불어 대단히 환불이 마려울 소지가 다분한 뭐, 하여간 첫인상이 대단히 비호감스러운 엉덩이 여드름 같은 못생긴 게임인건 사실인데 초반 튜토리얼 도심지역을 벗어나 본격적인 챕터 1에 돌입하면 게임이 비쥬얼부터 슬슬 발동이 걸리면서 여기저기 상당히 많이 신경썼다라는 느낌을 주며 점진적으로 호감형이 되가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스테이지를 진행할수록 병맛같은 피식 개그와 더불어 단순한 조작법을 가지고 여러가지 참신하고 재미있는 스테이지 레벨 구성과 디자인을 갖춰 꽤나 컨텐츠가 가격대비 탄탄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 모든게 한방에 빵 터지는게 아닌 점점 스테이지를 진행할수록 점진적으로 풀리며 올라오는 구조다. 더러운 난이도와 다소 비호감 스러운 드러운 첫인상 떄문에 진짜 초반에 환불 마렵게 오해사기 딱 좋은 게임인데 꼭 환불 마려워 지기전에 더도말고 딱 1챕터만 꺠보자는 생각으로 진득하게 쉬움 난이도로 한번 해보길 권한다. 게임이 확실하게 점진적으로 호감형으로 변하는 그런류의 게임이다. 개그 코드도 유쾌하고 스테이지도 갈수록 기믹도 다양해지고 디자인도 다양해서 가격대비 꽤 혜자하다 생각하는 게임이라 적극 추천함. 이런류의 게임이 그렇듯 난이도는 더 어려워 지지만 친구 한둘 모아서 하면 재미는 더욱 증가하는건 당연하다.
ㅅ발 어느순간 버그 걸려서 팔 장애 됐는데 그 팔로 나무 쳐서 기절하고 내 팔에 내가 맞고 기절하고;; 넘어짐 111이었는데 순식간에 210 채움 ㅅㅂㅋㅋ 체크포인트 불러와도 안풀리고 감정표현해도 안풀리고 4명이서 열심히 하다가 진행이 안돼서 석나감 앵간하면 환불 안하는데 그렇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