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nnel Escape Fates Entwined
Tunnel Escape Fates Entwined
Elzee
2026년 3분기
29 조회수
10 리뷰 수
750+ 추정 판매량
5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3분기
개발사: Elzee
퍼블리셔: Saikey Studio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1,0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RPG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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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Hired Blade 발표 예정
DREADMARCH 2026년 5월 27일

게임 소개

Tunnel Escape Fates Entwined

Fight through a zombie-ravaged city as Olivenia, a daring cop on an escort mission in this rogue-lite RPG/ADV. Use various weapons and upgrade your gear to survive brutal gunplay and deadly encounters where every choice counts. Fail, and very bad things might happen to you…

상세 설명

A deadly virus has broken out, and the town is swarming with zombies. Police partners, Olivenia and Noah, receive a mission to escort a Special Agent to a secret base. Noah guides her from the computer room while Olivenia fights the zombies on her own. Along the way, she uncovers information about another survivor, Beatrice, as well as a mysterious biological weapon.

Will Olivenia be able to find Beatrice and survive the zombie outbreak? Or will she have a one-sided dance with the enemies while Noah may or may not be listening in the background?

Tunnel Escape Fates Entwined is a rogue-lite exploration RPG/ADV set in a city infected by a zombie virus. It combines action and strategy in a fusion of intense gunplay with turn-based combat, item crafting, and a deep skill system. Each bullet shot, each grenade thrown, and each step taken will count towards failure or success.

Rogue-lite progression

Strengthen yourself by unlocking new skills after each mission. Buy new guns, upgrades, and useful items. Get stronger and defeat the enemies! 

Unique enemies and boss battles

Dozens of strange abominations can be encountered; from zombies to mutated creatures, infested animals, living plants, weaponized machinery, and many more. Every stage features a unique selection of enemies, complete with a boss battle at the end. Defeating a stage boss will require clever use of strategy, learning the enemies' weaknesses, and utilizing the right skills at the right time.

Crafting System

Unlock crafting to combine items into new or stronger ones. Recovery items and ammunition for a secret weapon can be assembled whenever you are not in an active battle. Plan ahead of time to make sure you have the edge in combat when you need it the most.

Encounter random events: every run is different

Meet other characters, open chests with valuable loot, buy stat-altering drinks, and defeat thieving little rodents among many other events that can be encountered at random. No two runs will be the same.

Utilize an arsenal of weapons and skills

Unlock unique guns, each with their own benefits and downsides; use throwables to blast enemies into pieces, blind them, stun them or set them all on fire.

Olivenia can also learn hundreds of different active and passive skills. Every gun has its own set of active skills, like unlocking the potential of rapid fire for the pistol, or birdshot to hit all enemies at once with the shotgun, supplemented by a huge number of passives that boost your defense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0+

개

예측 매출

15,75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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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총 리뷰: 10 긍정: 5 부정: 5 Mixed

배급사 외부 패치 필수! "때깔은 1편보다 엄청 좋아졌지만 게임성은 엉망." "오, 1편 존나 재밌었지."하고 집은 사람들에게 전부 한숨이 나오게 만들던 게임. 그래서 난이도는 무조건 "노말"을 추천합니다! 전투 중 구속 당해서 볼 수 있는 H씬만 보면 굉장히 발전! 본방 들어가기 전에 움찔움찔이라든가, 삼켜졌을 때 스탠딩 CG가 사라지고 그 안의 모습을 보여주는 등, 각 잡고 만들었다는 것이 느껴져요. 전투 구속이 들어간 게임 중에서도 이 정도로 손이 들어간 게임은 드물다 싶음. 앞에도 넣고 뒤에도 넣고 가끔 전화도 오고... (아주 가끔) 조건에 따라 다른 장면 나오기도 하고. 약간의 작붕을 제외하면 아주 눈이 즐거운. 일단 처녀플도 가능하고. 그러나 적들의 스피드가 이상하며 구속 공격의 빈도가 "지나치게 높아" 반대로 꼴림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어쩌다가 묶였을 때 하앙...♡ 하는 느낌이 꼴리는 거라고...! 계속 묶이기만 하면 그건 짜증나는 CC일 뿐이야! 전투가 어떤 느낌이냐 하면 "이번 턴 적이 내게 성희롱을 걸어왔으니까, 다음 턴 구속 공격 전에 쟤부터 우선 발차기로...아 씨발; 벌써 구속 당했네;" 이게 반복됨. 이런 ATB 방식을 택한 게임의 재미란 적절한 타이밍에 적 턴을 미루는 기술을 사용한다든가 까다로운 적을 먼저 처치하든가 하는 "대응"에 있다고 봅니다만, 이번 작은 제 턴이 돌아오기 전에 적 턴이 오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고 일반 전투에서도 적이 5마리씩 튀어나오기도 하는 등, H씬의 모체가 되어야 할 전투가 "상당한 불쾌감을 유발." 전투 H씬이 아무리 좋다 한들 2턴에 1번 구속 당하고 아무것도 못하며 나머지 적들에겐 퍽퍽 쳐맞고 (H스탯 쌓기 전의) 일반 "저항" 확률은 시작부터 60%를 넘지 못하기에 짜증... 선제 구속해오는 기습 확률은 또 어찌나 높은지... 구속 H공격이 "와우~"가 아니라 "아 씨발"로 느껴지기까진 그리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보통 이런 구조라면 가장 약한 놈들부터 일단 짜를텐데, 노말 난이도에서조차 적들의 체력이 너무 많아 약점을 찔러도 1방에 안 죽기도 하는 등... 전작에선 거의 치트키와 다름 없었던 광역 공격 소모품들은 너무나도 약해져서 쓸모가 없을 지경. (전작에선 까다로운 전투도 일단 섬광탄 던져 전체 스턴 걸고 짜르면 됐습니다만, 이번 게임에선 후반 무기가 아니면 1마리 짜르기도 힘듦;) H씬을 시전한 몹들은 [희롱→구속→본방]의 순서를 거치는데, 희롱 단계에서만 캔슬이 가능하지만 말했다시피 적이 너무나도 많이 나오고 튼튼하며 빠르기에 제 대응이고 뭐고 소용 없단 느낌까지. WWE도 UFC도 아닌 애매하게 질질 끌리기까지 하는 전투가 정말 최악... 몹들 특수능력까지도 "뎀감"과 "회복" 떡칠이라 가뜩이나 긴 전투를 더 질질 끌기까지 합니다. 특히 2번째 맵의 엘리트 리치맨이 가장 최악의 배치인데, 턴마다 회복하는 놈이 튼튼하기까지 해서 머신건을 난사하지 않으면 내가 구속 당해 있는 동안 풀피가 될 정도. 전작과 다르게 몹들 스피드가 너무 빠르다 보니 약점 찌르겠다고 무기 교체하면 다음 턴 오기도 전에 구속을 당하게 되고... 아! 진짜 문제가 너무 많다!! 야한 거 그만 보여줘!! 웃기는 점은 오히려 초반이 밸런스가 "그나마" 맞고, 후반으로 갈수록 더 엉망이 되어간단 점입니다. 특히 5번째 맵인가? 보라색 버프 붙은 쌀숭이는 지가 선턴 잡고선 (칼에다 똥이라도 발랐는지) 연타쳐서 오염치 최대로 쌓아 즉사시키기까지. 저는 어려움 난이도로 끝까지 밀자 몸에 사리가 생겨났습니다. 색즉시공 공즉시색... 전투 H씬은 훌륭하나 패배 H씬은 [I]존재하지 않기에[/I] 패배하면 그냥 시작 지점으로 가고 끝~. 뭐야, 제 진행도 돌려줘요! 자칫 어려움 난이도를 골랐다간 완전 적들이 불렛 스펀지가 되기 때문에 총알 수급이 따라가질 못하여 (경험치도 안 오르다시피 된) 하위 지역에서 총알 파밍까지 해와야 하는 구조라 사서 고생. 제작 시스템은 대체 왜 있나 싶을 정도로 총알 재료가 드롭이 안되는 이상한 밸런스. (사실 전작도 총알 관련해선 평가가 썩 좋지 않았는데, 그보다 2배는 후지다 이 말입니다. 광역 딜들이 심히 너프된 만큼 총알이 소모되니.) 야겜답게 H스탯 쌓일 때마다 특수 스킬들이 생겨나긴 하는데, 정작 이게 성능보다는 H씬 감상 쪽에 특화된 것들이라 시발 이걸 왜 주지 느낌이 더 강했음... 이런 전투 H씬 게임은 당하면 당할수록 강해지거나, 어느 정도 이득을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아드레날린 게이지를 높게 유지하면 특수 H씬이 나온다거나, 공격력이 오른다거나 하긴 하는데 이거 수급이 "이상할 만큼" 지나치게 낮게 설정 되어 있어서 제대로 써먹어본 적이 없다! (특히 자위 랜덤 이벤트 2단계를 본 적이 없네요... 자체 수급량이 거의 0이라.) 감도 올리면 증가량은 늘어나지만 이 감도 올라가는 빈도와 배율부터도 지나치게 낮아서리... 이번작에선 (몹에게 당했을 때 몸에 붙을 수 있는) "씨앗"의 성능들조차 저주급이라 당하면 당할수록 약해지는 수준? 많이 쌓이면 "전투 중 태동을 했다!"면서 행동 방해 처하는 것도 짜증나 죽겠는데 자연적으로 배출이 안 되기까지. 메뉴 누르면 바로 보이는 "출산한 횟수"까지 존재해 이 상태로 싸우다 보면 임보출 장면이 나오며 해소될 거라 여기게 만들지만... 스토리 후반부에 무슨 처녀로 되돌려주는 예쁜이 수술 약이 생기는데, 그 과정에 수정란들이 배출되는 것이 "출산"이랩니다. 허참. 정신이 나갔군. 그럼 탐험은 좀 재미 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거든요. 전작은 "물음표" 이벤트들 뜰 때마다 어느 정도 흥분되는 면이 있었습니다만, 이번 작은 (100% 고정 이벤트가 아니면) H씬으로 연결되는 확률 빈도가 너무 낮을 뿐더러 고빈도로 "몹들 우글우글 전투"로 보내버리기 때문에 위의 문제와 맞물려 밟기 싫을 정도ㅋㅋ 광역기랑 광역 소모템들이 전작처럼 강력했더라면 "여러분, 오늘 이렇게 모여주셔셔 감사합니다, 그럼 모두 뒈져버려라." 싱글벙글했으련만 그저 몹 많음 구속 더 많음 전투. 적이 선제 구속 걸어오는 기습 빈도는 엄청나게 높고, 전투 자체 빈도도 높고, "지역 이벤트"에서 전투로 드러나는 빈도도 높고 시체가 벌떡 일어나는 빈도도 높고... 전투만 진짜 너무 많아!! 아무리 야한 장면 대부분이 전투에서밖에 안 나온다지만 이건 좀... 던전도 길고 전투도 빡세졌는데 뻑하면 길 잃었다며 뒤로 되돌리는 것도 그대로라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던. 도착 지점 근처에서 3연속 그러면 "시작 지점으로 되돌아가시오" 말칸 있는 초딩 주사위 게임을 연상케 함. 각 지역마다는 히든 이벤트가 있긴 있습니다만 "확률이 너무 히든이라" 대부분 모르고 넘어가기 일쑤. 이야~ 너무 히든인걸~? 대부분 1번 보면 되는 게 아니라 같은 이벤트를 몇 번 보다보면 "어라...?"하고 바뀌기에 남들 플레이나 공략 보면서 존재를 알게 되는 경우가 상당. 이 부분은 전투가 너무 짜증나 갔던 곳조차 다시 가기 싫게 만드는 구조 탓이긴 함... (덕분에 나는 옛날에 했을 때 2단계 전자칩 얻는 방법을 알아낼 수 없었지 뭐에요, 하하하!) 탐험 중 얻을 수 있는 스킬 대다수는 쓸모가 없을 정도에 너무 갈래갈래 찢어져 있어서 유용한 스킬 획득하기도 어렵고... 특히 딜 관련 스킬 드랍이 안 되면 게임이 영원히 피곤해지는데 "물 빨면 1턴간 민첩 +5%" 이딴 줘도 안 찍을 쓰레기들이 산재. 그럼 스토리라도 좋으냐? 어느 정도 클리셰를 따라가서 볼만은 하던 1편과 다르게, 이 2편 스토리는 "뭘 말하고 싶은 건지" 모를 정도로 최악입니다. 이런 저런 떡밥만 잔뜩 던지고, 이랬다 저랬다 여기저기를 왔다갔다 하면서 "어느 정도 뻔한" 복선을 깔다가... 갑자기 "이블 위딘"으로 빠집니다!! (아, 이것도 뭐 좀비겜이긴 하지...!) 엔딩을 보더라도 깔끔하게 정리되지 않는 복선들! 그래서 너는 누구냐! 그리고 아무 생각도 없는 등장 인물들! 유저만이 "??? 지금이 무슨 상황임???" 외부에서 당황하게 될 뿐. 외전보다는 "Tunnel Escape" 쪽의 분리된 DLC 느낌이라 등장 인물들이 뜬금 없이 튀어나와 자신이 누군지도 설명 없이 지들만 아는 소리를 많이 하기에 더 난해하게 전달되는 스토리. 전작을 해본 저도 이런 느낌인데 안 해봤더라면 다들 왜 이러는지도 모를 것 같은... 3편을 염두에 둔 열린 결말...보다는 무슨 마무리인지도 잘 모르겠던... 아! 이때 엔드리스 던전이 오픈! "아하, 이걸 어느 정도 등반하면 모든 복선이 풀리는 구조구만?" 아닌데요. 그냥 엔드리스 던전임. 진짜로. 엔드리스란 말은 끝이 없다는 뜻입니다. (끄덕) 저 오기로 몇 시간에 걸쳐서 600층쯤 등반했다가 다른 사람 1000층에도 아무것도 없다는 후기 보고 빡종함... "전투 야스를 뺀" 야겜적으로는 뭔가 있어야 할 장면들이 없다는 느낌이 많이 강했음. 전투 중 H씬 빼면 스토리상 나오는 장면이 없다시피 해서. 이를테면 첫 지점에서 성희롱해오는 정부 고위 간부가 있는데, 따라다니면서 대놓고 음흉한 속내를 드러내지만 아무 일 없이 얌전히 퇴장... (가슴 정도는 만지고 가!!) 나중에라도 다시 등장하여 NTR남이나 보스 역할이라도 맡을 줄 알았더니... 등장을 안 했던가... 잠깐 나와서 얼굴만 비추고 다시 사라졌던가... 나중에 생각해봐도 얘가 게임 시작할 때 함께 있게 만든 이유를 정말 모르겠던... 중간에 "남친" 역할 맡는 놈이 등장해도, 이놈이 딱히 내게 좋은 모습을 안 보여줘서 조미료 역할도 못 되고. 전투 구속 당했을 때 이놈에게서 전화가 온다든가, 순애 H와 분노 H가 있는 등 비중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얘한테 정조를 지키고 싶지 않게 만든다 해야 하나. 분노하는 장면에선 니가 뭔데 나에게 지랄이세요 느낌까지. 요약하면 전투H를 빼면 많이 슴슴하며, 야"겜" 부분이 결점 투성이라 분노와 피로를 유발하던 게임. [B]재미가 없단 말은 아님!![/B] 사실 이만한 강렬한 인상 주는 야겜도 드물기도 하고. 그 재미가 "우와 씨발 존나 재밌어"가 아닐 뿐. 솔직히 꼭 해보라고 해보고 싶음. H씬은 봐보라고. 마, 이런 똥겜도 깨고 보면 다 추억인기라. 그래서 "추천하기 싫다."보다는 "이걸 추천하고 있으면 겜알못으로 보일 것 같다." 쪽이 더 강하단 인상. 사실 그동안 패치로 좀 완화되었거나, 피드백 좀 받아서 밸런스가 나아지길 바랬지만 좀 해보니 똑같던... 전작 슈퍼 샷건님 그립읍니다... 님들도 한 번 해보셈, 이만큼 끝까지 하면서도 불평하고 싶어지는 게임도 드물어서 아주 즐거워. 솔직히 게임이 어떻길래 이렇게까지 불평할 수 있는 건가 궁금해지지 않아? 어서 사 ㅋㅋ ----- 다시 시작하여 영원한 악몽 100층까지 또 등반해봤는데 여전히 달라진 점은 없었고... 진짜 다시 해봐도 무한 던전 많이 올라가면 뭔가 드러날 듯한 인트로는 범죄 수준이야. ◆히든 무기 2개 획득법 (스팀 도전과제.) 오토 샷건 : 2번째 지역인 하수구를 [spoiler]재방문하면 30% 지점?쯤 형사 시체 관련 대사가 고정으로 나오는데, 어느 순간 시체가 사라졌다고 놀람. (시체만 체크하고 백기 사용해서 귀환을 반복하자.) 그럼 이후 같은 지역 환기구 이벤트 중 히든 보스로 등장.[/spoiler] 덧붙여 이쪽에도 H씬이 있는데 회상에서 못 본다... 피델리티 : 3번째 지역인 숲을 [spoiler]돌다 보면 "조용한 곳 탐색"이라고 나무 밑에서 잠드는 이벤트가 나옴. 이때 (손으로 해주는 것과 따로 랜덤으로) 본방하는 이벤트를 뽑았을 때 "처녀" 상태일 경우의 보상. 반대편 이벤트에서 얻을 수 있는 사과로 이브 포션 만들어서 이쁜이 수술하고 와도 됨 ㅇㅇ.[/spoiler] ◆회상방(전투 시뮬) 관련 칩 2개. 전자칩: 1, 4번째 지역에서 [spoiler]처녀가 아닐 경우 프리먼의 연구실에서 H씬 후 획득 가능.[/spoiler] 이상한 전자칩: 4번째 지역인 CEO 통로에서 [spoiler]처녀가 아닐 경우 정비실 이벤트 중 착유 함정이 나오는데, 처음엔 클리어해도 못 얻고 [B]2번째 방문했을 때[/B] 난이도 올릴 거냔 질문에 그런다 답하고 클리어하면 획득.[/spoiler] 미니게임 판정 좆구려. ◆"Don't scare me!" 도전과제가 발암이었는데... 1지역 도시에서 [spoiler]창고와 진료실 열심히 들락날락 거리다보면 사람 형제 이벤트가 나오는데, 여기서 낮은 확률로 레포데 위치 패러디 히든 보스가 나올 수 있음. 최종 보스보다 체력 많고 일정 턴내로 못 잡으면 도망도 침... 5지역 악몽에서도 볼 수 있을 듯하지만 다른 도전과제인 초밥 기계는 1지역에서 잘 나오니 여기서 하자.[/spoiler] 왜 아이콘랑 이름으로 2지역 보스랑 사람 헷갈리게 만들지;; 덧붙여 가장 강한 해적 쥐 쓰러트리기는 히든 보스 등이 아니라 쥐 만났을 때 운 좋으면(?) 엄청 어려운 QTE가 나올 수 있는데 이거 성공하면 됨. 본편에 3시간 걸렸는데 도전과제 이벤트 뽑기 뺑뺑이가 3시간 넘게 더 걸렸다... [quote][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나를 팔로우해 줘![/url][/quote]

👍 38 😂 1 ⏱️ 5시간 23분 📅 2026-10-03

전작은 그 시기에 정말 새롭고 좋은 게임이었다고 생각함. 그런데 후속작은 크게 달라진게 없는점이 아쉬움. 가장 아쉬운 점은 무한 던전에 들어갈 동기가 없음. 결국 RPG 적인 측면에서 캐릭터가 성장한다는 느낌으로 무한 던전 들어가는건데, 거기 가봤자 크게 성장하는 느낌이 없음. 3~4시간 정도 돌다보면 결국 쳇바퀴 굴린다는 느낌이 들고 어느순간 현자 타임이 옴. 전작을 정말 재미있게 한 사람들을 위해서 RPG 컨텐츠를 좀 더 풍성하게 구성하거나, 에로 게임 답게 탐색에서 볼 수 있는 H씬을 대거 집어넣는게 좋지 않았을까 함. 전작과 큰 차이점 없으니, 전작 안해봤으면 그냥 이걸로 시작해도 아무 상관 없음.

👍 4 ⏱️ 9시간 13분 📅 2026-10-05

전편에서 공격 성장 요소 없다시피 하고 struggle 60%대 확률은 불쾌했는데 기어코 개선 없이 그냥 냈구나.. 전작이 야 요소가 있으면서 게임성까지 잘 챙긴 던전 크롤러기에, 큰 개선은 바라지 않았지만 그냥 스토리, 캐릭터 변경해서 낸 것과 같이 다른 부분은 기존의 작품과 다를게 없음 엘리트 무더기로 나올 때에 저항이나 밀치기 해도 다시 존나 빠르게 달려와서 박는거 진짜 불쾌했는데 후속작 와서도 왜 조정 안하는지 의문 기본이 잘 되어 있는 게임이라지만 공격 부분 성장 요소도 좀 추가해주고, 부가 이벤트로 좀 강해지는 그런 것들이 추가 되었으면 했는데, 전작을 재밌게 했다면 이번 작품도 재밌게 하기야 하겠지만 시스템은 그대로니 유의 바람 칭찬할만한 점은 출시 전까지만 해도 한글 미지원 이었는데, AI 번역을 많이 쓴 것 같은 느낌이어도 한글화 해준게 고맙긴 함

👍 6 ⏱️ 6시간 31분 📅 2026-10-04

주 무기 해금까지 존버 플레이하면서 체력 0이하 사망시 이전 플레이 진행상황이 저장되기때문에 강종 플레이하셔서 겜 터지는 일이 없이 항상 세이프& 로드 플레이를 하시고 노가다 필요하신 경우 이전 스테이지 몬스터 컷씬 불필요한데 굳이 생각이 드시면 탐색전 전연령 설정하시면 훨씬 수월합니다. 전연령 온오프는 탐색전에서 언제든지 변경 가능하니 파밍이 필요한경우 설정해두세요

👍 2 ⏱️ 11시간 46분 📅 2026-10-03

1편 2편 둘 다 '야'로써는 매우 훌륭한편(하드 클리어 기준) 게임으로서는 엔딩 전까지는 충분히 할만하거나 재밌다고 느낄 수 있지만 엔딩 이후 악몽부터는 노가다가 매우 심한편에 몹도 많이 나오는 편이라 급격하게 난이도가 상승함 그럼에도 여러 보는 맛이 있어 충분히 추천할만한 겜

⏱️ 6시간 53분 📅 2026-10-08

2편까지 나왔는데 이 겜에 왜 난이도 설정따위가 존재하는지 의문임 이지모드면 적어도 원클에 다 끝내고 볼거 다 보게 만들어주고 하드모드에서 더 즐길 사람 즐기라고 난이도 올리면 될 것을 4지부턴 시작하마자 4~5마리 기어나와서 총알 다 갈기게 만들더니 잡으니까 뜨는 메세지가 '더 많은 적이 몰려옵니다'? 게임을 몇번이나 다시 껏다 키게 되는지 모를 정도로 특정 스테이지부터 장난질이 심함 그럼에도 추천하는 이유는 그림이랑 체위가 꼴림 탑 티어라서 라는 이유 3탄이 나올진 모르겠지만 제발 제정신으로 만들어줬으면 싶음

⏱️ 10시간 17분 📅 2026-10-07

1이 작품성이나 이런건 더 좋네요.. 그래서 2 샀는데 그럭저럭.. 그래도 할만하네요

👍 2 ⏱️ 21시간 24분 📅 2026-10-05

1편이랑 달라진 건 버그가 많아보인다 정도? 그리고 왜이렇게 팅기냐

👍 1 ⏱️ 3시간 42분 📅 2026-10-03

엔젤 펜던트 어디서 먹냐!!!!! 힌트라던가 이런거 줘야지 주지도 않고 그냥 뺑뺑이 돌리게 만드네

⏱️ 23시간 40분 📅 2026-10-17

난 왜 몬스터가 줘패기만 하고 구속은 1도 안하지..? 악몽까지 다 깨도 회상이고 나발이고 아무것도 없는데..??

⏱️ 7시간 44분 📅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