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30일 |
| 개발사: | EagleEye Games |
| 퍼블리셔: | EagleEye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8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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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Keep on Mining! – Worlds는 바위를 채굴하고 자원을 수집하며, 수많은 독특한 월드를 여행하고, 유물을 발견하고, 곡괭이를 제작하며, 다양한 영구 업그레이드를 구매하는 인크리멘탈 채굴 게임입니다!
바위를 채굴하고 광석을 수집하세요!
Keep on Mining! - Worlds는 바위를 채굴하는 데 초점을 맞춘 간단한 인크리멘탈 채굴 게임입니다. 전작 Keep on Mining!의 핵심 게임 플레이 루프를 유지하면서, 더 많은 월드, 업그레이드, 유물, 곡괭이, 그리고 멋진 신규 요소들을 추가했습니다!
혼돈을 해방하라!
KOM - Worlds를 진행할수록 바위를 채굴하는 능력은 점점 더 혼돈의 파괴 수준에 도달하게 됩니다!
새로운 월드를 잠금 해제하세요.
새로운 월드를 잠금 해제하며 게임을 진행하세요! 월드는 재능 포인트를 사용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재능 포인트는 레벨업을 통해 획득합니다. 새로운 월드를 구매할 때마다 5장의 재능 카드가 등장합니다. 그중 2장을 선택해 보관하세요!
업그레이드를 구매하세요.
스킬 트리에서 영구 업그레이드를 구매하세요! 스킬 트리에는 200개 이상의 업그레이드가 있으며, 다양한 재미있고 강력한 업그레이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곡괭이를 제작하세요.
수집한 주괴를 사용해 새로운 곡괭이를 제작하세요. 곡괭이는 보석을 사용해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습니다! 곡괭이를 업그레이드하면 모든 능력치가 향상됩니다. 또한 각 곡괭이에는 고유한 장착 보너스가 있으며, 해당 곡괭이를 장착했을 때만 적용됩니다.
마켓.
상점에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아이템은 채굴 세션 시작 전에 사용할 수 있으며, 그 효과는 한 번의 채굴 세션 동안 지속됩니다. 곡괭이와 마찬가지로 아이템도 수집한 보석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계속 채굴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825+
개
예측 매출
53,23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9)
전작보다 컨텐츠가 더 늘긴 했지만 여전히 하루 킬링타임용 하지만 늘어난 컨텐츠가 전작 업그레이드를 강제로 늘린 느낌이 있어서 지루할 수도 있음
전작과 같은 광석을 캐고 그 자원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다시 광석을 캐는걸 반복하는 idle류 게임입니다. 후속작이라 그런지 업그레이드 할것은 늘었습니다만 결국 크게 변한건 없는 느낌이였습니다. 도전과제 100퍼센트까지 6시간 걸렸네요. 이 가격이면 좀 애매하고 한 20~50퍼 할인할떄 구매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조금 해봤는데 내일 더해볼 예정 아직은 중독성이 있다. 전작보다 방대한 볼륨 존재
이번게임은 좀 별로.. 템포도 느리고 게임도 좀 지루함 쓸데없는 노가다가 많은느낌..
나름 재밌게 했지만 질리는 타이밍이 명확함. 차라리 볼륨줄이는게 나을듯. 그리고 전편과 마찬가지로 광산은 아무 의미없는수준 플탐은 도전과제 올클 5시간정도
님들 이거 월드 선택 되니까 괜히 고생 하지마시고 피해 잘 못주는 거 같으면 그냥 이전맵에서 하십쇼 5시간 하고 방금 알았어요ㅠㅠ 눌러볼걸 근데 배율 늘어나긴 해서 하는 것도 좋..긴한데 도파민이 없어서 걍 이전 월드에서 노십쇼 이거 너무 재밌다
클리커 아이들러류중 간만에 불롬이 큰 게임이 나온듯 거의 쿠키클리커 수준으로 올클리어하는데 업글할것도 많고 재미이었었다. 광산쪽이 더 컨텐츠 늘리면 좋았을듯
They forcibly stretched a 2-3 hour game and only increased repetitive elements.
1보다 기능이나 분량은 업글 됐지만 재미는 다운그레이드 된거같은 느낌.. 그래도 엔딩까지 나름 재밌게 한듯
맵 열면 얻는 스킬로 무조건 무지개광석, 포션, 곡괭이 최우선으로 찾아서 찍으셈 나머지는 다 우선순위밀림 5렙마다 주는 스킬강화로 다른거 찍지말고 포션만 찍으면 빨리깸 적당히 곡괭이공유도 같이찍고 노드 해금은 최대한 바깥쪽부터 해서 보석이랑 그다음광물 최우선으로 해금하고 그후엔 무조건 경험치, 가치 레벨업 엔딩보고 돌 100만개 캐는게 젤오래걸림 그래도 4시간반이면 올도과 ㄱㄴ
중반 이후 밸런스가 아이템 사용을 하는 전제로 맞춰저 있는 듯함. 아이템 안 쓰고 진행하니 루즈한 감이 꽤나 많았음
빌드를 잘못짠건지 저는 도전과제 100%까지 8시간 걸렸어요 좀 쉬엄쉬엄하긴 했는데...
쉬는날 멍때리고 즐기기 좋은 잘 아는 맛있는 그맛 인데 7-8지역부터 루즈해지는게 아쉽다 업글이라도 수치 장난으로 세부화 해서 올라가는 느낌이라도 자잘하게 더 줬으면 좋겠다
긴 시간동안 노가다하는 게임에서 특성 시스템이랑 소모품 시스템이 있을 필요가 없다. 특성은 자유도만 높고 성능차이가 심한데 선택한 뒤로는 돌릴 수도 없으며, 소모품은 특정 단계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매 판 시작할 때마다 하나씩 사주고 모두 사용 버튼을 눌러야한다. 심지어 소모품 구매 전용 재화인 코인조차 필요할 때 바꿔먹을 수 없으며, 이건 정말 이애할 수가 없다. 어차피 소모품 중첩도 안되는데다 나중가면 매 판 켜고 있는데 코인구매를 왜 이상하게 만든거지? 완전히 자동화가 되는 게임도 아니고 한참동안 타격 피드백없이 마우스를 휘적휘적 해야하는데 이걸 5스테이지쯤 까지 하게되면 피곤하면서 졸린 묘한 기분에 소리끄고 유튜브 보게 된다. 이름이 월드인데 그냥 스테이지별로 특징좀 있어요~ 하는 수직 레벨 시스템인 것도 실망이었다. 아이들러에 이것저것 입혀서 조화는 잘 안되는데 난이도는 따라 올라가서 덩달아 피곤한 게임이다. 막 재미없고 못만든 게임도 아닌데 그렇다고 잘만든 게임도 아니고 플레이가 썩 좋은 경험도 아니었다. 추천하지는 못하겠다.
5레벨 마다 주는거 포션에 올인 ㄱㄱ 다른거에 찍을수록 망캐됨. 진짜 의미도 없고 곡괭이 버프보다 물약 몇번 딸깍해서 중첩되는게 더 빨리 깸. 레벨 디자인 솔직히 실패해서 물약 구입할 코인 안모임. 월드 넘어갈때마다 붕뜨는 시간 있음. 10점 만점에 5점 준다
5.8 시간이면 모든 도전과제 100%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전작을 재밌게 했던 유저로써 재밋게 게임했습니다 저는 포션빌드로 게임을 해서 그런가 좀 편하게 게임했습니다
전작의 확장판 지루한 부분을 덜어내려고 최대한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전작에선 특정 구간에서 엄청 늘어지는 부분이 많았는데 꽤 보완을 잘 해온 것 같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후반 구간에 늘어지는 부분이 있었지만 뭐 마지막으로 가는 여정이니까 그럴 수 있죠. 가격대비 플탐도 훌륭한 괜찮은 인크리멘탈 게임입니다.
실험적인 성격이 강했던 전작의 강점은 살리고 단점은 개선한 바람직한 후속작. 이번에야 말로 IDLE계의 뱀파이어 서바이벌을 완성시켰다 전작의 경우 IDLE 게임의 고단한 클릭 노가다에 변주를 준 참신한 수작이였지만, 컨텐츠 분량은 짧고 밸런스 조절에는 실패해 중반 이후는 노잼이였습니다. 본작은 기본적인 뼈대는 그대로 유지하되 컨텐츠 분량을 대폭 추가했고, 중반부 이후 노잼을 일으켰던 과도한 채굴범위를 재미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억제했으며, 그럼에도 업그레이드로 계속 증가하는 채굴범위와 채굴 성능은 점점 넓어지고 단단해지는(하지만 보상은 증가하는) 상위맵들로 밸런스를 맞췄습니다. 상호작용시 보상을 주는 요소들도 대거 추가되어, 채굴 동선을 어떻게 짜야할지 선택하는 재미가 후반부까지도 남아있습니다. 채굴 성능이 높아지다 못해 동선관리는 커녕 동태눈 램수면 플레이를 초래했던 전작에 비해서는, 쉬어가는 게임으로서 적절한 긴장도를 유지해줍니다. 이 정도의 가격과 퀄리티라면 보조 시스템이나 기믹만 추가해서 후속작이 나오더라도 기꺼이 구매할 것 같네요. IDLE 게임류를 좋아하거나, 쉬어가는 게임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추천드립니다.
전작보다 발전한 후속작 전작도 굉장히 시원시원하고 재미있게 플레이 했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4시간즈음 한 번 꺾일 뻔 했습니다. 그 이유는 이번 신작에서 추가된 컨텐츠 중 "마켓"과 마켓에서 구매 할 수 있는 "버프 아이템"을 등한시 했기 때문입니다.. 마켓에서는 "코인"이라는 재화로 아이템을 구매하는데 캔 광석의 최대 5%를 코인으로 전환해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초반에 해금되는 버프 아이템들은 성능도 시원찮고 코인으로 전환 되는 광석도 아까웠고 수동으로 구매, 사용을 해줘야하는 불편함도 존재했기에 아예 신경도 쓰지 않고 플레이 했었고.. '나중에 광석 캐는 양이 많아지면 하자~' 하고 아예 쳐다도 안 봤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월드를 해금 할 수록 성능 좋은 버프 아이템이 하나씩 등장하기에 절대 "마켓"과 "버프 아이템"을 등한시하지 마시기바랍니다. 새로운 맵을 해금하면 마켓에 한 번씩은 들러서 좋은 버프 아이템을 확인해서 꼭 사용하시고 자동 구매, 사용까지 업그레이드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특성 카드에서도 무료로 버프 아이템 한 개+ 적용해주는게 있고 버프 아이템은 중첩도 되기 때문에 같이 시너지를 내면 아주 쏠쏠합니다. 그리고 전작부터 있던 "광산" 컨텐츠는 자동화긴한데 전작에서도 효율이 그닥 좋지는 않았습니다. 제작자분들도 게임이 그냥 방치형이 되는것은 싫었나봅니다. 그래도 이번작에서는 새로운 월드를 해금하기 위해 경험치가 많이 필요하므로 경험치 광산만 가끔 들러 업그레이드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끝으로 단순하지만 시원시원하게 성장하는 맛이 있는 게임이라 저는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했고 좋아하는 개발사입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Thank you. EagleEye Games 플레이 영상 https://youtu.be/OXsAWD3H7FY
도전과제 64/64 난이도 쉬움 빌드를 구성하는 업그레이드에 고민이 필요없다는 점이 다소 지루하게 느껴지지만 충분히 재밌음
시간떼우기 딱 좋음 단점은 컨텐츠 다 즐기고도 특성카드 다 만렙찍는다던가 더 하고싶은게 많은데 마켓 코인이 ㅈㄴ부족해서 뭐 더 하질 못하겠음;;
킬링타임과 루즈함의 경계선에 걸쳐있는 게임 광산은 왜 있는건지 모르겠음 그냥 다 너무 비쌈
초반엔 마냥 재밌었는데 가치 배율이 합연산이라서 그런지 후반에 노가다가 너무 심해진다 성장이 막히는 불쾌함이 점점 더 커지게 되는데 이를 해소할 요소가 너무 적다
재미는 있었고, 전작을 해봤어도 지루하지 않을 정도 장점 전작과는 다르게 초반의 채굴 속도를 향상시키고, 다음 지역이 열리면 광물을 튼튼하게 한 뒤 광물의 배율을 올리는 식으로 조절함. 그래서 초반 전개가 빨라짐. 다양한 스펙업 수단이 있어 강해지는 체감이 듦 단점 아이템들의 성능이 좋은건 알겠으나, 아이템 가격 상향폭이 너무 높아짐. 중반에 아이템 없이 미는 구간이 있었는데 많이 힘들었음. [spoiler]체스월드가 월드 7 진행 도중에 획득됐는데, 체스판 광석/xp배율상 위치는 월드7이후~8이전에 해금되는게 맞는 것 같지만 만약 이게 월드 7 도중 해금이 의도가 아니라 순전히 운에 의한 드랍이라면 지역 8을 넘으면 배율때문에 갈 이유가 없고, 7 이전에 해금되면 바위 체력때문에 제대로 캐지 못함. 레전드리 유물 치고는 효과가 많이 빈약해서 아쉬웠음.[/spoiler] [spoiler]티타늄 해금이 5지역인게 맞나? 운석 엠버라이트 디지타이트는 딱 막힐때쯤 레벨이 자연스럽게 찍히면서 해금되는 느낌이 들었지만 티타늄은 그 당시 해금 가능한 모든 스킬을 해금하고 강화해도 안나와서 스트레스 심하게 받다가다음지역 가니까 열리는거 보고 빡쳐서 자고 일어나서 마저 함.[/spoiler] 아무튼 재미는 있었다~ 지금 할인중일때 빨리 사라 ㅇㅇ
ㅈㄴ 지루하다 진짜로 ㅋㅋㅋㅋ아이들러랑 클리커 장르 좋아하는데 이번엔 밸런스 신경쓰다가 재미를 놓친 듯
도파민 디톡스를 위해 도파민을 주입해보아요
전작보다 조금 더 난이도가(?) 생긴 수준 별거 없는데 빠져드네
.전작보다 볼륨 배로 커진 듯 하루 녹이기 딱 좋네요
내가 할게없다? 시간이안간다? 바로 구매 추천 대략 5시간정도면 클리어가능
전작처럼 재밌는데 분량은 더 많아져서 좋음
잼있는데 특성초기화가 없는게 아쉽네;
전작이 더 나았던거 같음... 이번건 좀 지루한 듯
엔딩까지 6시간 = 6시간 동안의 광질 asmr
반복 플레이를 강요하면서 변화는 느리다
마우스 돌리다가 근육통 올 거 같아요
멍때리고 즐기기 좋은 갓겜
2026.04.04 - 도전 과제 64개 100% 클리어
전작에 이어 재밌게 했습니다.
도파민 풀충전
더 줘
Good
굳
중반부터 너무 지루함
-완- 아는 맛
만약 전작 하시고 좋은 기억이 있으신 분들이 구매해서 하려거든 그냥 추억으로 간직하세요. 게임 방식은 바뀐 게 없는데 플레이 타임을 억지로 엄청 늘려놨습니다. 일정 구간부터는 엄청 지루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게 무슨 고문 받는 거 같아요. 시간이 너무 많아서 주체가 안 된다면 추천합니다.
최근에 해본 클리커 게임 중에서 제일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클리커 게임들은 도파민 공급을 위해 성장이 계단형으로 구분감을 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게임은 성장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잔뜩 넣다보니 각각의 요소가 주는 성장치가 매우 작아서 성장이 연속적으로 일어난다 그래서 뭔가 해금은 잔뜩 되는데 체감이 잘 안되고 답답하다 광석 배율이라는 요소도 결과창에서 최고 기록이라고 뜨니까 쎄졌나보다 싶지 실질적인 체감은 전혀 안된다 모든 기능이 해금되고 나면 다음 업그레이드까지 요구되는 자원량의 상승 곡선은 가파른데 성장 속도는 못따라가고 그 복사 붙여넣기 같은 구간이 매우 길다 한줄 요약: 전작에서 크게 달라진게 없는데 분량만 뻥튀기 시켜서 매우 지루함 아니 솔직히 말해봐 AI 딸깍해서 만들었지
초반엔 재미있고 중후반엔 살짝 지루해진다. 심지어 스킬을 거의 찍고 난 후반에는 매우 지루해지므로, 이런 거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비추천 다만 나는 시간이 많고 딴짓을 하면서 의미 없이 시간을 보내고 싶다, 하시는 분한텐 추천. 이 게임은 이런 류에 딱 최적화되어있음.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 노래 틀고 마우스 빙빙 돌리면서 멍하니 스킬 찍으면 어느세 게임이 끝나있다..
재밌다. 다시 보니 선녀였던 게임. 다만 전작에 비해 지루한 구간이 꽤 자주. 길게 있는 편이며 모든 것이 원샷을 향해 달려가는 게임이라 아쉽다. 상점의 아이템들은 구매할 수록 일정 비율로 비싸진다. 처음에 멋 모르고 사용하며 낭비하면 가장 필요한 후반부가 힘들어진다. 또한 마스터리 포인트의 영구 적용.. 뒤늦게 진국인 특성들을 깨달아도 이미 늦었다. 포인트를 무를 수가 없다. 노잼 구간도 많았다. 반복되는 미묘한 수치 강화들, 확률에 의존하게 되는 플레이 등.. 운이 따르지 않으면 다음 재료 해금까지 엄청난 노가다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광산에 뭔가 한 방이 있겠지 라고 생각해 열심히 투자했지만 오히려 무시하고 채광을 반복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었다.. 그렇지만 극 후반부 엔딩으로 향할 수록 여러 유물과 아이템, 곡괭이의 능력, 그리고 특성이 만나 수치 복리의 마법이 연달아 터지며 시원함을 선사한다. 마치 개발자가 샴페인을 한 손에 들고 '이걸 원했던 거지?' 라고 말하는 느낌.. 전두엽에 도파민이 보충되는게 느껴졌다. 엔딩 이후엔 특성 마스터리 자유분배나 아이템 무제한 등 샌드박스 모드처럼 뭔가 있을 거라 조금은 기대했지만 그런 건 없었다. 코어 강화라는 배율 보너스 강화 시스템이 열리기는 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아이템들이 여전히 복리로 비싸지는 터라 도파민 파티를 오래 지속할 수 없다. 엔딩 이후고, 도전과제도 왠만하면 다 깰 수 있게 해놔서 크게 문제는 아니라곤 해도 여전히 아쉬운 부분이다. 전편의 짧고 굵은 플레이를 기대한다면 분명 실망하게 된다. 그래도 엔딩을 보고 나니 할만했던 게임이라는 생각이 든다. 호흡이 너무 길어 두 번은 힘들지만..
전작보다는 좀 지루해졌는데 그래도 꾸역꾸역하니 할 만합니다. 나름 확장된 콘텐츠로 즐길만 하고요.
처음엔 비추천을 주려고 했는데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성장 체감이 아래로 확 꺾이는 정체 구간까지의 성장은 2시간 정도면 도달할 수 있는데요 사실 그 뒤로 전부 완전히 같은 플레이의 반복이어서 아 지루해 죽겠는데 이걸 왜 해야 하나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전작은 딱 지루하기 전에 깔끔하게 끝나는 게임이어서 더 그랬던 것도 있죠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어차피 컨트롤도 귀찮고 시간이나 때우려고 이 게임 하는건데 그냥 가만히 마우스나 빙빙 돌리면서 헤헤 이번엔 확률 업글된다 오 이번엔 새 돌 나온다 이 짓거리를 계속 할 수 있게 해놓은 설계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속도감 있는 성장을 엔딩까지 이어가서 깔끔하게 끝내고 싶은 분은 비추천 그냥 만사 귀찮은데 뭐라도 해야겠고 자기계발은 하기 싫고 라디오처럼 유튜브 켜놓고 마우스나 돌리며 시간 때우실 분 추천 드리겠습니다
한판에 30초가량인데 그 사이에 눈이 감긴다 게임을 더 길게 즐길수 있게 하기위해 컨텐츠를 늘릴 생각보단 템포를 늦출 생각을 한건 누구 머리에서 나온걸까?
올 클리어하고 평가달려고 했는데, 도저히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마지막 월드 전에서 그만둠. 전작이 없었다면, 상승 곡선이 아쉽지만 훌룡한 아이들러 게임이라고 평가하고 싶지만, 전작이 있다는 것이 문제임. 그리고 그 전작과 내용물이 완전히 일치한다는 것도 문제임. 이 번 작품은 전작을 좋게 계승하고, 씹창을 내버린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음. 먼저 결론 이거 하지말고 전작해라. 좋은 계승점 기존의 게임성을 그대로 가져와서, 다양한 성장 방법을 제시하고 있음. 새로운 맵과 새로운 아이템들 더 많아진 컨텐츠. 이것만 본다면 갓겜 아님? 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새로운 컨텐츠가 전부다 똥꾸릉내가 펄펄남. 내가 봤을때 제작자가 돈독이 쳐 올라서 쳇GPT에게 좋은 아이디어 없어? 하고 AI가 10가지 대안 제시한거 문답무용으로 그냥 쳐 넣은 것 같음. 1.병신같은 스킬. 이런 형식의 아이들러의 꽃은, 해금하며 생기는 다양한 스킬들이라고 생각함. 근데 전작도 묘한 감이 있었는데 이번 작은 그냥 개 병신이 되어버림. 수류탄: 이 새끼는 진짜 모르겠음. 터지면 불남. 근데 돌에 불 대미지 들어감. 그냥 여기서 개짜침 다이어마이트: 그 새끼는 폭탄 뒤에 나옴. 폭탄이 존나 크고 웅장해서 보는 맛이 일품인데, 이 새끼는 나중에 등장해서 뭘 하는지도 모르겠음. 눈깔귀신: 도대체 이 새끼는 뭐임? 그냥 '광산' '체굴' 이라는 테마에서 존나 한참 넘어간 스킬이 무수히 많고, 더 나아가서 처음 폭탄 수류탄 말고는 보이지도 않음. 2.넌 나아갈 수 없다. 진짜 이번 작품이 존나 개 똥꾸릉내나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시발 내가 존나 강해져서 다음 월드 가고 싶은데 갈 수 가 없음. 왜냐하면 레벨업을 해서 레벨업 포인트를 사용해서 갈 수 있음. 문제는 레벨업이 성장 속도를 한참 못 따라와서. 무의미하고 재미없는 반복 작업을 강요함. 근데 이게 진짜 좇같은게 "아, 성장이 더디네"도 아님 그냥 갇혀서 이유 없는 시간축이기 뺑뻉이만 하고 있음. 그래도 자원은 쌓이니까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월드를 해금을 해야지 새로운 광석이 열리는 월드가 있음. 다음 월드가 이거다? 그럼 씨발 그냥 넌 무의미하게 경험치 노가다만 하면 되는거야. 3.도대체 시발 레벨이 왜 필요함? 이름만 레벨과 경험치라는 좇도 무의미한 시스템. 그냥 이름을 바꿨어도 이렇게 좇같음이 덜했을 것 같음. 대안 이름이 많잖아. 진척도 라던가 씨발. 진짜 제작자가 좇도 생각을 안했다던가, 이게 대가리의 한계인 듯 함. 4. 기대 되지도 않는 월드 월드가 진짜 하나도 기대가 안됌. 기믹도 하나 같이 다 똑같고, 나중에 가면 그냥 드르륵 긁는게 더 효과적인데, 기믹을 읽지도 않고 그냥함. 월드로 나아가면 배율이 올라서 다음 성장에 도움이 되는데, 솔직히 월드 보다 다른 요소로 배율 올라가는게 더 큼. 포션이 짜세임. 그래서 그냥 빨리 엔딩 볼려고 월드 열리길 바랬다. 진짜 참신하게 이렇게 개성없는 월드를 만들 줄 누가 알았음? 차라리 월드간 배율 존나 뻥튀기 해서 도파민이라도 터트려주던가. 5.NO 도파민 NO 성장곡선 이게 진짜 제일 큰 문제임. 게임 속도가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비슷함. 사실 비슷했다면 엔딩까지 봤을꺼임. 성장곡선이 오르지 않음. 점점 내려가서 진짜 마지막에는 5배속 오토 플레이 만들까 고민도 했다. 처음부터 성장 속도는 느리고, 나중에가면 더 느림. 그리고 그에 비해서 얻는 보상(도파민)은 거의 없음. 그냥 병신임. 진짜 전작을 재밌게 해서 (전작도 후반에 지루하긴 했음) 어떻게 컨텐츠가 업데이트 됐는지 생각했는데, 진짜 너무 실망스러웠음. 그리고 내 휴일을 이딴 곳에 갈았다는 내 자신이 존나 원망스럽다. 그냥 제작자의 한계인가, 제작자가 게으렀다던가, AI에게 제작 맡긴거임.
총 플레이 타임 5.8시간 나옴 전작은 3.3시간 재미는 모르겠음 중간부터 걍 도전과제만 다 깨고 삭제하자 생각밖에 안들음 게임이 다 그렇지만 플레이타임 늘리기용 장치가 너무 많음 전작처럼 도파민만 느끼려고 하면 많이 아쉬운거같음 50%이상 세일할때 사셈 지금은 살 게임이 아님
최적화가 너무 않좋네요. CPU, GPU 사용률 10퍼도 안넘어가는데 채굴 시 1FPS 나오네요. 재미는 있습니다.
전작에 비해 할게 많아 졌습니다 플레이 타임도 길어 졌구요 지금 도전과제 75프로 달성 했는데 6시간 걸렸네요..
어거지로 플레이타임 2배로 늘림. 3시간 이후부턴 그저 똑같은 반복뿐
아무생각 없이 하기 좋은 채광 게임 가격대비 아주좋음
너무 지루해졌다. 분량만 늘어남..
무지성 평화로운 게임 힐링이된다
뇌뺴고 함 잼맸따
재미있어요~
재밋었다
굿~~
포션 빌드를 초반에 아느냐 모르느냐로 플탐이 1.5~2배 가까이 차이날 수 있음. 포션을 처음부터 집었다면 그냥저냥 할만한 증분게임이고, 중후반에 집었으면 정체구간이 상당히 긴 지루한 증분게임이 될 것임. 테크 비용도 템 사용을 전제로 책정해놨는지 뒤로 갈수록 요구량도 상당한 편이고 전작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광산은 쓸모가 없음. 총평 : 전작인 킵온마이닝이 짧고 더 재밌었음.
짧게 즐기는 게임인데 억지로 늘인 듯. 졸려서 힘들었다. 전작은 추천이지만 이건 추천 못하겠다. 그나저나 나는 5090으로 왜 이런 게임만 하고 있는가...
어차피 시간 남을 때 도파민 얻는 용으로 하는 겜인데 플탐 늘리겠다고 굳이 이렇게 자원 모으는 구간을 길게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전작이 딱 깔끔하게 즐기기 좋았듬 즐길만큼 즐겨놓고 비추 주기는 쫌 그래서 추천은 드릴게여.. 근데 그냥 전작 안 해보셨으면 전작 하고 이 게임 없으면 못 살겠다 싶으면 사셈~
차분히 도파민 의존증 치료하려 했는데
전편은 정말 곡괭이가 채광하는 느낌이 나는데, 이번편은 곡괭이가 아닌 다른 걸로 채광을 하기에 채광하는 맛이 확 사라졌음. 게다가 플레이타임을 늘릴려고 업그레이드 수치는 무지막지하게 높고, 다음 광석 오픈이 사방팔방으로 쪼개어져 있어서 트리타기도 힘듬. 전편 기대하고 구매해서 해봤는데, 실망이 아주 크네요.;
방치형도 아닌데 이렇게 오래걸릴 필요가 있나? 마켓 아이템 제한은 왜 필요한건지 모르겠음 전작보다 나아진게 없고 오히려 퇴보
1편보다는 더 다양한 기믹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러나 같은 패턴이 반복이 되면서 조금 지루한 면이 없잖아 있긴 하네요. 세일할 때 구매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계속 마우스 움직여야 하는거 은근 손목아픔 한판당 시간은 점점 늘어나고 해야하는 판수는 늘고 지루함 물약이나 스킬이라도 팍팍 쓰고 찍게 해주던가 물약은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비싸지지 않나 스킬도 가뭄에 콩나듯 조금씩 찍게 하질 않나 광산은 뭐 생색내기도 아니고 자원만 빨아가고 쓰잘데기 없음 다 깨긴 했는데 하면서 기분나빴음
프레스티지 만들어 주세요!!!! 특성만 계승해서 다회차 하고 싶어요!!!!
지루하다. 하다가 다시 전작 깔았다.
아니 물약 살 때마다 가격 오르는거 개빡세네ㅋㅋㅋ
존나 재밌음
할거 없을때 하면 좋아요
전작도 이번작도 하루 킬링타임용으로 낫밷 가격은 좀 쎈거같다만 할인 받으면 머리비우고 할만함, 대신 좀 졸릴수있음 재밌게 즐기다갑니다람쥐
전작에 비해 필요자원 수치도 높고 경험치도 너무 안올라서 힘들었는데 재능카드중에 무료로 아이템 사용이 답이었네요
이번 작품도 재미있었슴다 4시간 정도만요. 장시간 연속플레이시 뭔가 문제가 있는지 프레임이 뚝뚝 떨어져서 재실행을 한번씩 해줘야 함다
전 시리즈가 갖고 있던 도파민의 1프로도 쫒아가지 못한다 확실한 리턴이 없어서 게임이 지루해집니다 업그레이드 위치도 너무 중구난방이라 해금이 안된 광석이 어딨는지도 모르겠네요
뭔가 존나 많이 내놨지만 시간만 많이 들고 재미는 거의 없음
게임 만들면서 테스트 안해봤냐?
시리즈 1 의 재미와 도파민을 느끼고자 2탄을 했음. 예.. 여전히 재미와 도파민은 있음.. 그치만 전작의 플탐이 짧다라는 단점을 극한까지 올렸음. 그래서 플탐을 길게 할려고 월드를 엄청 늘렸으며, 레벨업도 힘듬. 이게 단점이 됬다고 생각함. 중반까지는 재밌다가 끝까지 한 이유는 그냥 도전과제 때문임. 진작에 클리어 했으면 게임 삭제 했을듯.
최근 1달 이내에 이런 류의 게임만 해서 그런가 슬슬 도파민도 없고 그냥 졸립네 그냥저냥임
클리커 게임 전작보다 할게 많아지긴했는데 억지로 플탐을 늘리는 느낌이 있긴하네요. 전작의 추억보다는 클리커 게임이 좋아서 플레이 합니다. 추천합니다.
아~ 재밌었따 후반이 좀 루즈해지긴 하는데 그럭저럭 할만함 ㅋㅋ
미친듯이 하게 되네요. 하하하
아이템 무료제공 특성을 먼저 올려 쓰는게 덜 답답하고 클리어 시간도 많이 차이 날거 같아요. 아까워 하지 말고 아이템도 자동구매, 사용도 활성화 시키는게 이득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