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8월 24일 |
| 개발사: | Clumsy Dog |
| 퍼블리셔: | Clumsy Dog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7,49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Loot Frog 은 항아리를 부수고 보석을 수집하며 사악한 집단과 맞서 싸우는 인크리멘탈 액션 불릿 헬 게임입니다.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고 새로운 능력을 해금하며, 다양한 바이옴을 탐험하고 점점 더 혼란스러워지는 전투 속으로 깊이 파고드세요.
Steam Deck에 최적화!

게임 정보
Loot Frog 은 항아리를 부수고 보석을 수집하며 사악한 집단과 맞서 싸우는 인크리멘탈 액션 불릿 헬 게임입니다.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고 새로운 능력을 해금하며, 다양한 바이옴을 탐험하고 점점 더 혼란스러워지는 전투 속으로 깊이 파고드세요.
흥미진진한 업그레이드와 새로운 능력으로 가득한 거대한 스킬 트리.
각각 다른 도전과 위험 요소를 지닌 5개의 바이옴.
게임플레이
중독성 강한 인크리멘탈 성장 시스템.
5개의 서로 다른 바이옴에 걸친 총 25개의 레벨.
해금할 수 있는 다양한 능력들.
200개 이상의 업그레이드를 발견하세요.
짧지만 강렬한 경험으로, 3시간 이상의 플레이 타임을 제공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
개
예측 매출
1,685,25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
데모 때부터 많이 기대했고 재밌게 하고는 있지만 아직 초중반부?임에도 복합적인 이유는 알 거 같긴 해요 1. 메인 딜이 근접이지만 구조적으로 탄막 게임. 접근을 하면 맞을 가능성이 너무 높고 멀리서 때리면 보스를 잡지를 못함. 근데?? 밸런스 맞추려고 점점 탄막이 과해짐 근데???? 공격 범위 업그레이드는 없어서 스테이지가 진행되면 될수록 같은 거리 내에서 더 빽뺵한 탄막을 피해야함 2. 공격 수단이 너무 흩어진 나머지 개별적 딜 업그레이드가 너무 약함 단적으로 스테이지 2에서 검 데미지를 만렙까지 올리면 33인데 스테이지 1-2의 몬스터도 원콤을 못 냄 ㅋㅋ;; 그야 밸런스 잡는 입장에서는 부메랑 딜도 있고 폭탄 딜도 있고 어쩌고 하겠지만 플레이하는 입장에선 1-2도 원콤 못 내는 딜을 들고 2-5까지 돌라고? 싶은 생각이 듬 3. 공격 수단이 시너지가 없고 다 따로 놈 화살/부메랑은 구조적으로 거의 비슷하고 스파이크볼은 근처에 있는 게 아니라면 그거 걷어차러 가는 시간이 더 아깝고 포탑은 솔직히 위치 선정 기가막힌 거 아니면 쓸모가 없고 나머진 아직 해금을 못해서 모르겠지만 폭탄 공격이 그나마 유의미하게 메인 딜인 검 공격과 같이 쓰이는 편인데 시너지가 있다?기보다는 그냥 둘다 근접에서 터지니까 같이 쓰이는 것처럼 보인다는 느낌 채굴 게임도 보면 기본 채굴을 하다가 나중에는 막 체인으로 터지듯이 기존 공격이 강화된다는 느낌이 있어야 하는데 이건 기존 공격을 업그레이드 하는 기믹이 없고 그냥 연관없는 기믹추가 + 수치딸깍이 전부라서 더 지루하게 느껴지는 거 같음 하다못해 검 공속 업그레이드나 범위 업그레이드라도 있을 법 한데 이 게임은 검 공속이나 범위 업그레이드도 없어서 가장 많이 쓰는 메인 공격인 검 공격은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범위에서 같은 공격속도로 같은 효과로 공격력 수치만 올려서 휘두르니 성장 체감이 적을 수밖에 없음 ㅇㅇ.. 심지어 적 체력 스케일링은 전투 기믹 총합에 맞춰서 올라가니 각 공격 수단이 차지하는 딜 점유율을 보면 체감상 오히려 강해지는 게 아니라 약해지는 느낌마저 듬 4. 보스 체력이 너무 많음 피통이 일반 잡몹 10배임 의도는 알겠는데 솔직히 좀 아님 잡몹도 여러 대 쳐야 간신히 뒤지는데 보스는 수십대를 치라고? 앞선 단점과 결부되면 이론상 보스를 검으로만 잡으려면 수백대를 쳐도 모자라고 검 한 대가 차지하는 딜 점유율이 나중가면 사실상 1%도 안 될 수도 있음;; 이게맞는거냐 5. 이러한 빡빡한 제약에도 불구하고 난이도 조절이 그냥 '탄막 속도 늦추기' 하나 뿐임 그럼 탄막 잘 피하는 사람은? 그 사람 입장에선 난이도 쉬움이나 어려움이나 걍 똑같음 보통 난이도가 낮다고 하면 탄막 속도도 속도지만 앞서 말한 레벨 스케일링이 좀 덜하고 성장 체감이 빠르다거나 데미지가 더 강하는 걸 바라는 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함 적다보니까 아직 초중반부임에도 인크리멘탈 게임으로써 체감하는 단점이 좀 많네요 아.. 참 아쉽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게임도 타격감 있어서 재밌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말이에요 일단 저는 끝까지 깨보긴 하겠습니다
인크리멘탈 게임 특유의 성취감이 없습니다. 챕터별로 화페가 달라지는거 까지는 괜찮은데, 풀 업글을 해도 도파민이 터지는 "와 이제 자동화도 되고 내가 그냥 발로해도 스테이지를 깨는구나" 같은 그림은 전혀 없습니다. WASD 조작으로 피지컬을 요구하는 게임인점에서 좀 점수를 주고싶긴한데, 그래도 스테이지 진척도에 따라 내가 강해졌다 라는 느낌을 *전혀* 못받는 게임입니다. 오히려 업그레이드를 했는데도, 그 업그레이드에 체감이 안되는 느낌. 인크리멘탈이라 부르고 그냥 플레이타임 짧은 탄막 피하기 게임.
초기 리뷰와 다르게 유저피드백이 빠르게 반영되어 난이도 하향되어 2시간만에 재밌게 즐겼습니다. 탄막 잼병이라 고민했는데, 자동조준키고 무빙만 집중하니 아주 쉽게 깼네요 인크리멘탈 좋아하면 킬링타임용으로 적당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