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6년 2월 23일 |
| 개발사: | Telltale Games |
| 퍼블리셔: | Skybound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
유저 한글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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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허니버터칩, Cookie君-改, men1541, Dean Kim, ROY ROY, dldudwns409 검수: Amy.K, dldudwns409, we9101 기술: 미리칸(BADA)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The Walking Dead: Michonne - A Telltale Miniseries stars the iconic, blade-wielding character from Robert Kirkman's best-selling comic books.
Players will discover what took Michonne away from Rick, Ezekiel, and the rest of her trusted group… and what brought her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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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075+
개
예측 매출
100,237,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9)
터프걸 미숀의 먼치킨물, 드라마 원작이라 스토리는 탄탄한데 워킹데드 게임만한 사람 입장에선 반갑지 않은 외전
Simple evaluation : Characters are different, stories are not immersed, they are sincere 간편 평가 : 캐릭터 다름, 스토리 몰입 안됨, 정성은 있음 7/10 Francis and Clementine, give it to Game.... 프란시스랑 클레멘타인 돌려주셈...
원작 기반 시나리오라, 이후에 스토리가 더 있긴 하겠지만.. 그래도 게임에선 쫌 깔끔하게 내줬었으면 좋았을 것 같음.. 앞에 일어난 일 이후에 나오는 연출 치고는 결말이 너무 왜 여기서 끝나지?? 싶어서 아쉬운 시리즈네요ㅠ 슬로우 때려서 나오는 액션 연출이나, 아이들에 시달리는 혼돈 같은 연출은 취향에 맞아서 좋았습니다. 근데 기존 워킹데드 시리즈 생각하고 플레이하면 몰입도 살짝 떨어지는 것 같아요,, 스토리도 에피소드 3분량이고, 나오다시피 미숀이라는 다른 캐릭터로 진행되다보니까..예
재밌게 하긴했지만 딸들이 너무 자주나와 스토리에 방해되고 중간중간 스토리에 개연성도 잘 안맞는것같고 로딩과 연출장면때 자꾸 로딩이 멈춰 좀 불편합니다.
끝까지 주인공에 대한 정이 안붙음.. 굳이 미숀의 이야기를 풀었어야 했을까 싶은데 차라리 클렘과 만나본 적 있는 캐릭터의 뒷이야기를 풀었으면 정이라도 갈텐데 애들 나올때마다 호러물만 찍고 결국 애들은 어케 됐는지도 나오지 않으니 너무 열린 결말인듯 그래도 다른 시리즈랑 다르게 액션도 많이 들어가고 워킹데드 시리즈라 재밌게 플레이 하긴 함
올해 한 게임들중에 최적화 제일 욕나옴 이딴 그래픽에 이딴 사양가지고 최적화 이따위라 더 화남
좀비잡는게 재미는있는대, 스토리 게임치곤 스토리가모자르다 생각함
다만 스토리가 짧은거는 아쉬운게 사싫이다
개연성 없는데 끊기기까지 하니 몰입 더 안 됨. 전형적인 괜히 내서 본 게임 네임밸류 손해보는 게임
이거 왜 샀지
2층 복도에서 돌아다닐때 죽은 딸 2명이 복도에서 달려가는걸 연속으로 2번 보게될때 깜짝 놀랐고 플레이중에 미숀이 겪는 환각과 환청이 현실로 번갈아오고가는 장면은 나았었는데 갑자기 복도에서 나오는건 공포게임도 아닌데 왜 있는지 모르겠어서 없는게 나았을거 같았음
원작 외 인물이 등장하는 외전격 작품이다. 시리즈물 중 처음으로 몰입을 깨거나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가 가미되어 짜증을 보너스로 주는 작품. 솔직히 워킹데드 네임드가 없었으면 졸작이라며 대차게 까일 작품인데 그나마 세계관이 같으니 참는다.
한글 번역이 이상함, 재미가 음슴.. 호쾌한 액션 연출을 시도함. 어떤 이야기나 딜레마, 갈등 따위의 개연성과 파워가 전작보다 부족함.
it's short but the impact was crazy
할인 받고 사서 재미있었음. 클레멘타인 스토리랑은 비교도 안되지만 나름 ㄱㅊ았다. 아쉬운 점은 몰입이 잘 안된다는 점. 자꾸 딸들을 찾긴 하는데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안 알려줘서 서사가 부족함.
뻔한 스토리에다 회상씬 오지게 우려 먹음. 중반까지는 괜찮았지만 후반은 지루해서 죽는줄 알았네... 의무감에 겨우 함.
끝났다 귀신 쫓는게임. 드라마랑 매우 비슷함
이건 안해도 됨
공식한글화가 안되어 있어 한글패치를 찾아 따로 설치해줘야 합니다. 찾을 수 있는 한글패치가 제대로 안되어 있어 플레이 흐름을 방해합니다. 그럼에도 재미 있게 플레이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