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
| 개발사: | Clover Bite |
| 퍼블리셔: | Clover Bit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6,550 원 |
| 장르: | 액션, 캐주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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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이 아늑한 판타지 증분형 게임에서 사냥한 몬스터를 요리해 보세요. 몬스터를 처치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만들어 던전에서 나만의 음식 사업을 키워나가세요!
요리사 모자를 쓰고 칼을 가세요.
Chef Knight는 몬스터가 단순한 적이 아니라 음식 재료가 되는 아늑한 판타지 분위기의 증분형 게임입니다.
위험한 던전에 뛰어들어 몬스터를 물리치고 신선한 재료를 모으세요. 그리고 주방으로 돌아와 맛있는 음식을 요리하고, 만든 요리를 팔아 다음 런을 위해 업그레이드하세요!
던전을 헤쳐나가세요
치명적이면서도 맛있는 몬스터들로 가득한 던전을 위에서 내려다보며 탐험하세요. 공격을 조준하고, 위험한 함정을 피하며, 강력한 요리 무기를 해제하여 던전의 가장 어두운 곳까지 헤쳐나가세요!
사냥한 몬스터를 요리하세요
획득한 재료로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보세요. 새로운 재료를 발견하고, 레시피를 해제하고, 몬스터 요리가 평범한 식사에서 누구나 탐내는 진미로 거듭나는 과정을 지켜보세요!
판매하고, 업그레이드하고, 반복하세요
지나가는 모험가들에게 음식을 팔고, 그 수익으로 방대한 스킬 트리에서 강력한 업그레이드를 구매하세요. 전투 속도, 요리 효율성, 한 번의 런에서 도달할 수 있는 한계를 향상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375+
개
예측 매출
41,756,25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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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85)
기대했던 것과 너무 달랐습니다. 처음엔 기대감이 있었는데, 플레이하다 보니 점점 "이거 시간 끌기 아닌가?"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공교롭게도 그 임계점이 딱 2시간 즈음이었고요. 50분 동안 똑같은 행동만 반복했습니다. 몬스터는 맞으면 죽고, 플레이어는 사실상 무적. 긴장감도 도전도 없이 그냥 시간만 흘러가는 구조입니다. 자연스럽게 "내가 왜 이러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음식 제작 콘텐츠도 결국 똑같은 반복이었습니다. 새로운 요소가 추가되는 게 아니라 그냥 같은 루프가 연장될 뿐이었어요. 재미를 못 느끼고 내려놨습니다. 비추천합니다.
요리기사의 던전 요리는 휘뚜루마뚜루 사냥과 요리를 반복하며 간이 식당에서 음식 장사를 하는 증분형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증분형 게임답게 요리와 사냥을 반복하는 단순한 게임성, 그리고 폭발적인 성장 속도로 재미를 어필한다. 굳이 이 게임만의 독특한 점을 찾자면 몬스터 사냥과 재료 획득, 그리고 요리를 통한 장사를 컨셉으로 잡았다는 점 정도일 듯하다. 한국어를 지원하진 않지만 언어 의존도가 그렇게까지 높진 않은 편이다. 처음 던전에 진입가면 아무래도 스펙이 딸려 사냥을 통한 재료 수급이 시원찮다. 어떻게 어떻게 재료를 쥐어짜내 음식을 만들고, 요리를 팔아 돈을 벌고, 스킬 트리를 조금씩 올리게 된다. 그렇게 게임을 좀 반복하다 보면 머지 않아 순식간에 던전을 쓸어버리는 광경을 보게 된다. 그만큼 스킬 트리 대비 성장 속도가 상당히 빠르고, 증분형 게임 특유의 재미 하나는 잘 살린 모습이다. 한 던전을 정복한 이후 다음 던전을 들어가게 되면 요리를 방해하는 함정 같은 것도 추가되고, 스킬 트리를 올리다보면 추가 무기라던가 요리 제작 및 판매를 자동화하는 등, 게임을 한결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몇 가지 장치가 추가되기도 한다. 거의 모든 스킬 트리를 확보할 때 쯤이면 살짝만 움직여도 던전을 싹 쓸어버릴 수 있으며, 잠시뿐이긴 해도 이 때 나름 도파민의 강렬한 분출을 느낄 수 있다. '단시간 안에 폭발적인 성장'이라는 증분형 게임의 미덕을 간소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방식으로 구현해낸 괜찮은 게임이다. 플레이 타임이 짧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애초에 증분형 게임은 플레이 타임이 짧아야 그 재미가 극대화되는 법이다. 약간의 도파민 샤워와 더불어 짧은 킬링 타임용 게임으로 제법 괜찮은 게임으로 추천한다.
단순한 방식으로 몹을 잡고 요리를 하는 게임입니다. 자동 요소는 후반부에 추가되는 조금밖에 없습니다. 액티브 한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플레이타임이 3시간이 안되기때문에 조금 애매한 느낌이네요. 각 단계별 보상 차이가 너무 크기때문에, 사실상 일직선으로 가는 게임입니다. 유저의 선택이 크게 좌우하진 않고, 결국에는 단계별 수익차이가 워낙 커서 스케일 업에 효율성이나 정답을 찾아가시는 분에게도 크게 매력적이진 않습니다. 이렇게 보면 단점만 잔뜩 써놨는데, 게임성 자체는 몹에서 파밍-> 요리 판매라는 재밌는 요소가 있어서 아이디어 자체는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초반부분이 엄청 지루하고, 스페츌라를 얻기 전까지는 상당히 지루하다는게 단점이라고 할 수 있지만 또 적당히 즐기시는 분께는 좋은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It didn't take 2 hours to clear the game, and it took 2.2 hours to complete the final achievement. The last quest is to earn 1 Qa, but to get the All Tree achievement, you have to grind up to 200 Qa.
모바일 광고에 자주 나오던 화이트서바이벌인지 뭔지 그 광고 스킵 안하고 재밌게 했으면 추천드립니다.
점원을 고용했더니 재미가 반으로 줄었다.. 자동화도 좋지만 자동화 한 만큼 다른 뭔가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자동화 하는 순간부터 셰프가 아니라 채굴노예임.
도전 과제 100% 클리어까지 약 3시간! 그냥 생각 없이 편하게 즐기는 게임을 찾는다면 추천함!
모든 도전 과제 완료. 지루해지기 직전 게임이 끝남. 플레이타임에 비해 다소 비싼 감이 있으나 요새 증분겜이 대부분 이 가격이니 그러려니 함.
딱 시간죽이기 좋은 게임 뭔가 그냥 집중해서 하다보면 어느새 끝나있음 그렇다고 아쉬운느낌은 없고 딱 잘 끝냈다 싶은 게임
쉘 다이버 파쿠리 게임 걍 물고기대신 몬스터들이 나오는데 몬스터 딱 하나 빼고는 공격도 안하고 돌아다니기만 하는 착한녀석들이고 그냥 모든면을 쉘 다이버에서 가져온 마이너 열화판임 재미가 없진 않은데 쉘 다이버 놔두고 굳이 이 게임을 할 이유는 없음
생각이 많을때 힐링용으로 좋네요 고블린 칭구들아 무조건적으로 내가 만든 음식을 사죠서 고마와...
3~4시간이면 깨는 뇌녹이는 게임 캐릭터가 잘 안보여서 불편한거 빼고는 레벨 디자인 괜찮은듯?
시간 녹이기 딱좋은게임이고 은근히 중독성이 강함 빨리 업데이트나 환생같은시스템도있으면 좋을듯 싶음
플탐은 3시간, 짧게 즐기기에 괜찮은 게임입니다. 보기쉽게 영상으로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정리해봤는데 구매할지 말지 고민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https://www.youtube.com/watch?v=5psrYZf48uQ
캐릭터가 귀엽고 게임은 재미있네요. 중간 부분에서 살짝 루즈해지는 경향이 있지만 만족스러웠습니당.
지루한부분없이 깔끔하게 끝나서 좋아요 풍차돌리기는 신이다
플레이 타임은 3시간 이면 엔딩을 봅니다 단순하게 겜 즐기시면 됩니다 생각 할것도 없습니다
볼륨을 좀 더 키워서 팔지... 딱 2시간30분짜리용 게임
도전과제 9/9 플탐 2.7시간 이런게임이 늘 그렇듯 시간때우기 게임
재미는있으나 너무짦음 5800원에 이 분량은 용납이안됨 3천원대였으면몰라도
딱 환불 못하게 3시간 플레이하면 깸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네요ㅋㅋ
시간때우기 딱임 무한업그레이드없어서 아쉬움
6천원 3시간? 심지어 요리&나르는 시간으로 시간을 떼웠는데도? 흠............. 재미는 있는데 가격은 좀
플탐 3시간 정도.. 겜 하다 보니 3시간이 녹아 버렸다. 재밌네 ㅋㅋ
뇌 비우고 하기 좋은 게임
볼륨은 작지만 기분 좋은 레벨 디자인
재밌긴한데.... 너무 짧다
제발 다음 라운드 만들어 줘요
아빠가 치즈를 구했어 !!
아주 재밌게 3시간 플레이 했습니다
Addiction!!!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습니다.
플탐 3시간 재밌었다
재밌습니다
sw
분명... 가난하고 아픈 아이들을 위해서 요리를 시작했는데.. 처음에 5 골드 였던 음식이 1조 골드를 하면... 이게 맞나 싶은데... 또 잘 사먹어! 그정도 돈이 있으면 옷도 좀 사고 아픈것도 고치고 좀 해라....
아주 재밌음 졸릴때 해서 그런가 내 캐릭 위치 잘 안보이는게 유일한 단점이었음
모바일이었으면 무료거나 1~2천원이었을 게임을 pc로 옮겨놓은 듯한 게임. 초반엔 재밌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재화/체력/공격력 단위는 터무니 없이 올라가고 게임 진행 방법은 전혀 달라지는게 없음. +극후반 커서 안 보이는 문제는 고쳐야 할 듯
짧고 간단하고 재밌음. 반복 플레이가 좀 길긴 하지만 어느 정도 감수할만함.
게임은 하고 싶은데 너무 피곤해서 머리 쓰거나 컨트롤 하는게임은 못하겠는 그런 날에 추천 드립니다. 귀엽고 간단한 조작에 엄청난 뇌지컬이라던가 정교한 조작이 필요없는 간단한 게임 유튜브보고 살까말까 고민하던 게임들이 세개 세트로 묶여있는거 보고 구매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굿 2.5시간정도면 끝나는데 스킬트리 다열고 업적찍고싶으면 좀 더 해두됌 2.7시간에 업적올클 끝!
볼륨이 크지않아서 부담이없고 생긴건 귀여운듯 다만 후반으로 가면 이것저것많은데 내캐릭터를 놓칠때가 있어서.. 뭔가 가시성이 좀 더 좋앗음..하는 아쉬움정도
게임 흐름이 진짜 스무스하게 빠져듬 ㅋㅋ 아 진짜 너무 재밌었다 ㅋㅋㅋㅋㅋ 나중엔 몹과 아이템과 내 스킬에 내가 어딨는지 헷갈리지만 존잼... 음식 가득들고 휘청휘청할때 너무 귀엽고 ㅋㅋ 재료의 비율이 안맞는게 조금 아쉽긴한데.. 그냥 더 업뎃해주면 좋겠음 ㅠㅠ 더하고싶어 ㅠㅠㅠㅠ
금방금방 강해지는 인크리멘탈 전투 스타일이 약간 지루한 느낌이 든다 요리와 판매의 요소가 새로워 처음엔 재밌게 느껴지나 갈수록 레시피 정하고 솥에 넣는 일이 귀찮아짐 후반에 자동화 도와주는 직원이 해금되긴 하지만 뽕맛이 느껴질 정도로 도와주진 않는다 따라서 이러한 요소들이 장점인 동시에 단점이 된다 그럼에도 인크리멘탈의 왕도를 지켰기 때문에 7/10
산지직송 던전 요리사는 치즈를 찾는다 (매일 업데이트되지는 않으며, 작성자가 원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1~2일차] 던전 내부에는 몬스터들이 존재하며 이들을 처치해 재료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공격은 일정한 간격으로 자동 수행되며 범위 내에 위치한 적들에게 중식도를 날려서 대미지를 주죠. 체력이 0이 된 적들은 으악하고 쓰러지며 각자의 고유한 재료를 드랍하게 됩니다. 던전 내부에 잔류할 수 있는 시간은 제한되기에 퇴장 전까지 최대한 많은 재료를 수집해야하죠. 만약, 제한된 시간 내에 일정 수의 몬스터를 처치하게 되면 다음 층으로 향하는 문이 열리게 됩니다. 층을 이동하면 새로운 몬스터가 등장하며 처음으로 진입하게 되면 새로운 레시피를 획득할 수 있죠. 각 던전은 총 4개의 층으로 구분되며 마지막 층의 황금 상자까지 박살내면 다음 던전이 개방됩니다. 그에 따라 새로운 재료 몬스터들과 레시피들이 등장하며 그만큼 적들의 체력도 증가하게 되죠. 시간이 종료되면 던전에서 강제 퇴장을 당하게 됩니다. 던전 입구의 좌측으로 이동하면 거대한 가마솥을 발견하게 되며 여기에 레시피에 따른 재료를 넣어서 음식을 조리할 수 있죠. 조리가 완료된 요리를 줍줍하여 더 좌측에 위치한 가판대에서 고블린들에게 판매할 수 있습니다. 판매를 통해서 골드를 벌어들일 수 있으며 이를 소모해 다양한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죠. 기본적인 전투 관련 능력과 몬스터 스폰, 조리와 판매 등에 필요한 시간 등. 업그레이드 진행에 따라 갈래가 확장되며 그만큼 많은 재화가 필요하고 초록색과 붉은색 보석들이 필요해지죠. 초록색 보석은 던전에 등장하는 보물 상자를 파괴하여 획득할 수 있습니다. 층마다 1개가 등장하며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추가 등장 확률과 획득 보석 수량을 증가시킬 수 있죠. 아쉽다면 황금 보물상자에서는 초록 보석이 등장하지 않기에 필요할때에는 그냥 일반 상자만 박살내고 나가고를 반복하면 됩니다. 붉은색의 보석은 미션을 수행하면서 획득할 수 있습니다. 던전 몬스터 처치, 특정 음식 조리, 초록 보석 수집, 돈벌기 등등이 존재하며 이를 수행하여 획득할 수 있죠. 붉은색 보석으로는 특수한 항목들을 업그레이드하는 용도로 사용되며 그에 따라 게임의 진행이 보다 원활해집니다. 밀대라거나 회전 회오리같은 스킬을 배우고 번개나 칼던지기 등의 전투 능력을 습득하여 사용할 수 있죠. 또한, 앞서 언급한 보물상자나 시간이나 스폰 관련 능력, 보조 알바 고용 등을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이것저것 얻고 조리하고 팔고 하면서 총 4개의 던전을 진행합니다. 마지막 던전의 황금 상자에서 치즈를 발견하게 되면 가족들에게 피자를 만들어주면서 엔딩을 맞이하게 되죠. 뭐, 그 뒤로는 도전과제 클리어하고 끝. [아쉬운 점] -인트로, 엔딩 스토리 자동으로 진행되면 좋을듯 (아님 어디에 클리하라고 안내하거나) -키보드만 지원이면 가장 가까운 적을 타켓팅하는 방식이면 좋을듯 -마우스로만 이동은 꾹 눌러서만 이동되는 구조면 좋을듯 -스킬 자동 발동 좀 -가마솥 완성 위치랑 시즈닝 연결시키고 싶음 (나중에 자동 알바가 추가되긴 함) -황금 상자 파괴 후 향신료도 자동으로 수집되면 좋을듯 -알바 고용이 가족경영 느낌으로 가족들이 등장했어도 괜찮았을듯 -체력 2배, 재료 3배 주는 황금 몬스터같은게 있었으면 재밋을듯 -황금 상자에서는 보석 안 줌
더 강해지고싶어요... 막 천지가 개벽하고 우르릉쾅쾅 건물이 우르르 무너지고 지나가던 신이 놀라는 그런 강함을 얻고싶어요.. 더 많은 스킬트리..
이거이거 아주맛도리임 그냥 할거없을때 실행버튼눌리면 힐링임
킬링타임용으로 굿. 노가다, 반복적이지만 힐링쌉가능
뇌빼겜 능지떨어지는 브금 틀어놓고 하면 개꿀
쉽고.. 질릴만 하면 엔딩이 나서 깔끔!
4시간 동안 재밌게 했습니다~ㅎㅎ
3천원대 세일이라 잘놀다감 원가주곤 안살듯
플탐..은근 기네
잘하네
요즘 자주 나오는 아이들러 게임중 진행 방식과 조작이 간단하면서도 순수재미 Goty 딱 2시간 정도 즐기기 좋았음
플레이시간: 2시간~2시간30분 다른 인크리멘탈 게임에 비해서는 할만하고 지루하지 않음 공격력 원툴 게임이라 돈되면 공격력만 먼저 올려서 다음 단계 뚫으면 쉽게 깸 하지만 2시간에 9천원은 아닌 것 같고 30프로 세일이면 할만할듯
도파민덩어리 처음에는 비루했으나 끝은 먼치킨이되는 인크리멘탈게임. 직관적인 재미요소만 모아서 도파민 터뜨리고 분량도 적당하게 끝내는게 아주 정석적이다. [i]4시간 플레이 / 도전과제 100%[/i]
후반부 터치는 맛이 적다 레벨디자인은 훌륭하다고 느낌 킵온마이닝, 셀다이버 등과 비교하면 살짝 아쉬움
플탐 2시간 30분 갓겜 50% 할일 할때 사면 좋습니다 최근 해본 게임중에 가장 만족도가 높아요
한 15시간 킬링 한줄 알았는데 3시간밖에 킬링을 못했다..... 흑흑
약 6시간 정도 한거 같은데, 추천합니다.
치즈가 도대체 얼마인겨
ㅇㅈ
다른 게임과는 다르게 기하급수적으로 재료가 훅훅 늘어나는 느낌의 게임 시간 보내기 좋음.
가볍게 도파민용으로 할만함 중간에 성장 막히는건 없고 후반부에 보석이 더럽게 안벌려서 조금 지루하긴한데 할인할때 모아서 사면 좋을거같음
플탐 3시간+ 디자인 깔끔하고 나쁘진 않은데, 자동화가 너무 늦게 오픈되어서 제작과 판매를 너무 왔다갔다 하는게 은근 귀찮음. 이런 편의성은 좀 빠르게 오픈해도 괜찮을텐데.. 이뿐만 아니라 흔히 말하는 뽕맛이 너무 늦게와서 사실상 스테이지의 최종층은 스킵 수준인데, 도과 때문에 몇 번 더 다녀오는 정도. 뭔가 성장곡선을 이상하게 그린 것 같음. 팁으로는, 보통은 제작 속도보다 공격 능력을 우선순위로 둘텐데, 이겜은 제작속도가 꽤나 중요함. 재료가 암만 많아도 레시피 바꾸는게 수동이고, 시즈닝(가격 3배) 타겟팅 하려면 넣은 재료를 빨리 소모해야하기 때문. 그냥 업그레이드 고민하지말고 제작속도 위주로 먼저 업글하고 편안한 게임 하는게 더 나은듯. 결과적으로, 할만은 한데 할인해도 좀 비싼감이 없잖아 있음.
Fun little game, nicely polished and never felt too grindy except at the end to get the last achievement (Still not that bad). Playtime is roughly 2-3 hours. Would recommend for anyone who wants a lovely short game that will give them tons of entertainment!
5시간 정도 투자해서 스팀업적 100% 달성했습니다. 스킬트리를 찍으면서 조금씩 성장하고 판매액이 늘어가는 것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뭔가 게임의 복잡도가 조금 더 있었다면 플레이타임을 더 늘릴 수 있었을 것 같은데 현재 상태로도 충분히 즐길만했습니다. 직업이나 던전이나 레시피가 조금 더 다양하게 있으면 더 좋을것같아요
올 클리어까지 단 3시간 중반에 몹 많아지면 소리 겹쳐서 들림 2번째 맵에서 잠깐 렉 발생할수도 있음
업적 100% 2시간30분~3시간 적당히 지루해질 쯤 나오는 엔딩 가볍게 즐기기에 좋은 볼륨입니다
재밌었어요. 한 번도 안 끄고 엔딩보기 가능. 킬링타임용으로 좋고 후반가면 시원시원해서 할 만 합니다 추천~
재밌어요 시간이 훅훅 갑니다 다만 좀 많이 짧아서 가격 대비 그 부분이 좀 아쉽습니다
재미있는데 플레이 시간이 넘 짧아요..ㅜ.ㅜ 4시간 엔딩
가볍게 하기 좋았습니다. 밀대가 최강이야
돈값합니다 적절하게 즐길수있음 센시체험판게임
간만에 재밌게 했습니다. 눈 아픈거 빼고는 다 재밌어요
많은 사람들과 같은 리뷰를 쓰겠습니다. 개재밌습니다. 짧아서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가볍게 킬링타임으로 하기 좋은게임
2시간 깔끔하게 시간떼우기 좋음
어 그래그래 바로 해주마
재밌지만 좀 비싸네.. 3시간만에 클리어
시간때우기 굿
무난하게 재밋음
흠... 너무 짧은데
귀여운 킬링 타임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