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6월 1일 |
| 개발사: | eTIRUe |
| 퍼블리셔: | eTIRU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8,700 원 |
| 장르: | 액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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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언클린 워터는 마를렌의 하수도를 탈출하는 1인칭 로그라이크 액션입니다. 적의 빈틈을 노린 공격과 방어, 스매시, 방패치기 등을 통해 암살자 나이트모스를 제압하고, 다양한 가구와 아이템을 해금하여 끝없는 도전을 성공으로 이끌어 보세요.
[시놉시스]
"그들이 이곳까지 찾아낼 줄이야..."
대륙간 교역을 통해 큰 발전을 이룬 마를렌 상업지대.
그곳에서 상인으로 위장해 숨어있던 돈 베린 딜윗에게 결국 추격자들이 도달하고 말았습니다.
포위망이 좁혀오는 절박한 순간, 그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단 하나뿐이었습니다.
바로 마를렌의 지하에 미로처럼 뻗어있는 하수도...
그곳은 "썩은 물의 정령 니레프"의 영역이자, 악명 높은 암살 조직 "나이트 모스"의 소굴입니다.
추격자들에게 쫓기는 상황이 아니었다면 절대 발을 들이지 않았을 이곳...
돈 베린은 과연 이 죽음의 미로를 뚫고 살아남아 다시 빛을 볼 수 있을까요?
[게임 특징]
1. 긴장감 넘치는 1인칭 근접 액션
적의 빈틈을 노리는 공격과 스매시, 적시의 방어와 회피를 조합하여 암살자 나이트 모스들을 제압하세요.
당신의 생존 본능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2. 전략적인 장비 세팅
전투에서 획득한 재화로 상점에서 장비를 정비하세요. 각 장비에 붙은 다양한 랜덤 옵션은 매 판 새로운 전략을 요구합니다.
당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최적화된 빌드를 구성해 보세요.
3. 죽음은 끝이 아닌 성장의 발판
하수도에서의 패배는 끝이 아닙니다. 반복되는 전투를 통해 캐릭터의 영구적인 능력치를 강화하세요.
도전할 때마다 당신은 더 강해지고, 더 깊은 곳까지 도달하게 될 것입니다.
4. 매혹적이고 위험한 하수도의 세계
치명적인 독을 품은 정령 니레프부터 어둠 속에서 나타나는 암살자 나이트 모스까지.
매혹적인 적들과 조력자들이 당신의 여정을 돕거나 방해할 것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75+
개
예측 매출
26,75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1)
2026.06.04 리뷰 추가내용 최하단에 추가 이번엔 다르겠지, 이번엔 다르겠지 하면서 항상 다른 결과가 나오길 기대하고 또 실망하게 되네요. 에티루에의 최근 게임들을 하다 보면 궁금해집니다. 이 시스템은 왜 있지? 이게 이럴 필요가 있나? [strike] 👎 게임을 켜 옵션 창으로 가면 가장 눈에 먼저 띄는 게 그래픽 옵션에 조명 탭입니다. 전역 조명 품질 : 루멘 고등학교 반사 품질 : 루멘 고등학교 이게 무슨 뜻인지 감도 안 잡힙니다. 한국 게임 개발사 맞죠? 이미 작품을 10개나 만든. [/strike] 업데이트로 픽스 완료 👍 게임을 하면 컷씬이 나옵니다. 더빙을 나중에 업데이트 해준 전작들과는 다르게 이번은 출시 때부터 더빙이 되어있습니다. 매우 높게 평가하는 부분입니다. 👎 하지만 곧 이어서 늘 그렇듯 에티루에 작품 특유의 볼륨 조절이 안됩니다. 어떤 효과음은 너무 크고, 어떤 효과음은 너무 작고, 전체적으로 중간이란 게 없습니다. 테스트 플레이를 한다면 누군가 한번쯤은 "여기 소리를 줄여야 할 것 같은데", 할 법도 한데요. 👎 튜토리얼을 하면 니레프가 반겨줍니다. 내가 진행해야 할 루트는 정면인데, 뒤에서 니레프가 원거리 공격을 합니다. 니레프를 죽일 수도 없어요. 그럼 정면을 가로막는 나무 벽을 한대 때리고, 뒤돌아 니레프의 공격을 막고, 다시 나무 벽을 때립니다. 보통 우린 이런 걸 실패한 레벨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 진행을 하면 걷거나 뛰기가 가능하단 걸 알게 됩니다. 전작에도 지적했던 부분인데, 캐릭터가 걷기 시작하면 고양이 똥스키 타듯 느릿느릿 바닥을 음미하듯이 걷습니다. 뛰는 속도를 걷는 속도로 해놓는게 훨씬 나았을 겁니다. 아무도 지적하지 않은건가요? 캐릭터의 이 이동속도에 대해서? 이 걷는 속도로 플레이하면 유저가 스트레스 받는거 말고 어떤 경험을 할 수 있죠? 👎 그러면 필연적으로 뛰는것이 디폴트가 되고 스태미너의 부족을 느낍니다. 그러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스태미너 시스템이 꼭 필요했나요? 왜 있죠? 온갖 인디 소울라이크가 범람하니까 한 번 넣어보고 싶었나요? 전투 시스템에 스태미너 시스템이 없어선 안되는 것도 아니던데 왜요? 이 게임이 다크소울 수준의 전투 경험을 유저에게 선사하나요? 다른 유저의 스크린샷을 보면 시작부터 끝까지 똑같은 칼이랑 방패만 들고 플레이하는거같던데.. 진짜로 모르겠어요. 누군가는 전투의 합같은 거 때문에 넣은걸지도 모르겠다고 추측할지도 모릅니다. 근데 Nine Sols나 세키로, 스텔라 블레이드만 봐도 저스트 패리나 방어시스템,을 갖고도 합이 중요한 전투를 만들거든요. 👎 게임이 이해가 안가니까 결국 자잘한 문제들이 거슬리기 시작합니다. - 초반 컷씬부터 E키를 누르라는 알림창이 유저를 졸졸 쫓아다닙니다. - 칼을 휘둘렀을때 잔상 이펙트가 각져서 그려짐. 칼을 흔들면서 휘두르는 것 같은 착각을 줌 - 전작도 그렇지만 로딩후 걷는게 디폴트값. - 철퇴함정 주의! 머리를 위로 올려 방어하세요 : 방어X 대미지 감소O - 촛대나 상자 등에 칼을 휘둘렀다가 튕기면 세월아 네월아 하며 돌아오는 모션 - 워낙 빠르게 지나가서 모르겠지만 은신처로 돌아오면 아주 짧은 시간동안 비올라가 옷을 안입은 상태로 로딩되고 곧 있어 옷도 로딩됨 - 늘 먹던 똑같은 맛의 눈 한번 안 깜빡이는 생기 없는 똑같이 생긴 얼굴모델 👍 아직 30분밖에 안했지만 첫 보스인 나이트 모스와의 전투는 꽤나 고평가 합니다. 제작자가 의도한 전투가 느껴졌고 (어설프지만) 제대로 작동했거든요. 결론 : 제발 부탁이니까 좀 테스트 좀 하고 게임 내면 안되나요? 하루동안 대체 업데이트를 몇 번 한 거예요? 그리고 이게 몇번째예요? 데이 원 패치라는게 있는 건 알아요. 근데 업데이트를 최소 3번은 한거로 아는데 그쯤되면 미완성된 게임 만들어놓고 실시간으로 게임 제작하고 있는거랑 뭐가 달라요? 게임이 멀쩡한 상태도 아니고 완성된 상태도 아닌데 Patreon에 후원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 사람들이라도 얼리 액세스로 시켜주면서 버그도 고치고 하면 서로 좋잖아요. 에티루에의 나오는 게임마다 실망하는데 그래도 이번엔 다르겠지 기대하며 또 신작을 사서 플레이하는 제가 참 싫습니다. 추가 : [strike] - 비엘라의 장비상자는 (추정상)특정 층에서만 발견하고 매 획득마다 한번 씩 아지트에 들어가야 컷씬이 나오는 것 같은데, 만약 상점 뽑기 운이 잘 나와서 아지트에 돌아가지 않고 진행하면 끝입니다. 다시 돌아야 아이템이 나와야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strike] - 추가 : 이후 업데이트로 수정된 듯, 놓친 장비 상자가 있다면 보스방이 있는 층(추정)을 한번씩 돌고 20층을 다시 한 번 격파할 것. - 20층 최종보스에게 게임오버당하면 Fatal Error와 함께 게임이 튕깁니다. ------------------------------------------------------------------------------------------------- 2026.06.04 01:32 수정 제가 확인해서 픽스된 버그들은 지웠습니다. 다시 확인 못한 것들은 그냥 내버려뒀어요. 👎 - 비엘라의 아지트 상호작용은 몸만 움직이고 사물은 안 움직이는게 맞나요? - 테스트룸은 테스트룸인데 아이템이 하나도 없고 상자에 비어있는데 습득하면 0골드라고 뜨는건 버그죠? - 테스트룸에 거대니레프를 소환하고 다시 사다리를 타면 계속 철구를 소환하고 공격을 하면서 데미지를 입힙니다. 0키를 눌러 초기화 해도 체력바도 남아있고 음악도 계속 나와요. - 초반 컷신의 E키가 보이는 버그는 아직 남아있습니다. 또, "신발 좋아보인다"는 니레프의 대사는 자막이 없습니다. - 스토리 읽기에 "썩은 물의 정령 니레프"와 "비엘라와 니레프의 반짝반짝 전당"의 일러스트가 같은것도 버그죠? - 비엘라 모드로 진행하는건 맵 상태가 좀 끔찍하네요. 맵의 똑같은 파츠를 여러개 이어붙인것뿐인 맵이라서요. 3인칭이기도 하고, 스태미너도 없고 자동체력 충전이 있어 전투는 주인공보다 훨씬 시원시원했지만 맵 자체가 별로네요. 비엘라가 예쁜건 알겠지만 한 라운드에 몇번씩이나 강을 건너려고 방을 돌아서 앉아서 지나가야하는 파트를 몇개나 넣은건 좀 너무합니다. - 또, 비엘라로 진행을 하면 달리기가 토글일 때, 달리기 중 공격하면 달리기가 풀려서 다시 shift키를 매번 공격 후에 눌러야합니다. 이건 진짜로 시급하게 고치셔야 합니다.. 아니면 위의 내용처럼 걷는 속도를 조절하세요. - 결국 아지트에 철창으로 된 곳의 뒷편은 정체가 뭔가요? - 층을 시작할 때마다 나오는 대사는 왜 계속 나오는건가요? 대사를 보면 아스라의 대사같은데 대사가 나오는 타이밍도 그렇고 왜 거기서 나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비엘라의 상점은 일종의 로그라이크 요소를 위해 넣은 것 같은데, 솔직히 말하면 아이템들이 다 상태가 맛이 가있어서 특정 몇몇 아이템을 제외하면 굳이 사야할 필요를 못느끼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대부분의 아이템이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이라는 인상밖에 남지 않네요. - 보통 이런 게임은 원거리 공격하는 적을 우선적으로 배제해야하는데, 니레프를 공격하면 왜 반사데미지를 입게 구현해놓은건지 의중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공격을 할 수 있게 하려면 굳이 공격범위 아이템을 사지 않아도 공격할 수는 있어야 길을 정리한다는 느낌을 들게 해줄 수 있는거 아닐까요? 왜 주인공의 공격범위 밖에서 계속 깔짝깔짝 공격을 하나요? 👍 잘은 모르지만 구현 난이도가 높은거로 알고있는데, 비엘라의 옷자락이나 머리카락이 실시간으로 충돌을 계산해서 펄럭이는 물리엔진을 넣은건 매우 고평가 합니다. 전체적으로 전투 시스템은 꽤 잘 만든 것 같습니다. 퀸즈로열티때도 그랬지만 모션은 많이 뻣뻣하지만요. 공격, 슬래시(아머브레이크), 가드와 저스트가드, 그리고 공격반사 깨기 등 적의 자세에 따라 대응하는 등의 전투시스템은 굉장히 호평합니다. 이하 스포일러 엔딩도 봤습니다. 오프닝때는 몰랐는데 주인공의 강건마 헤어스타일을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게임의 시점은 퀸즈 로열티 직후 ~ 뱀파이어 맨션의 직전이네요. 왜 뱀파이어 맨션의 주인공이 초반에 벨리나에게 그렇게 벽을 쳤는지, 이제야 이유를 조금 알 것 같아졌습니다. [spoiler] 용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오컬트 트랩에 이어지는 내용일 줄은 모르겠네요. [/spoiler]
마지막 20층까지 클리어 후 후기 남깁니다 일단 게임 퀄리티가 늘 먹던 같은 베이스에서 조금씩 나아진게 보입니다 더빙도 출시 후 패치가 아니라 더빙된 채로 출시해서 좋네요 게임 초반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라스트 세인티스처럼 회차 반복으로 돈을 모아 업그레이드로 강해져야 할 만 합니다 고양이 마리오급 숨만 셔도 나오는 함정이 매우 ㅈ같습니다 초반에는 이걸 왜 당하지? 수준으로 나오는데 8층 쯤 가면 낮은 가시성으로 잘 안보이는데 길목도 좁고 오브젝트 떡칠 사이사이 함정 5연타 맞고 뒤집니다 일일이 해제하다가 원거리 잡몹한테 개 두들겨 맞으니까 함정 해제용 장갑 아이템을 무조건 사세요 어느 정도 하면 돈이 몇십만씩 쌓이는데 그때 돈 100원당 공격력 1% 아이템 사면 잡몹은 1대 보스는 3대면 죽습니다 [hr][/hr] 보스 잡고 나오는 상자 6개에는 미믹 나오는거 개 에바입니다 개발자님 피 한칸 남고 깼는데 2연속으로 떠서 뒤지니까 다시 깨야했어요 중독 걸렸을때 중독 물약 무슨 짓을 해도 안써지는데 이유가 뭘까요 제가 시야각이 90 이하면 죽는 병이 있는데 은신처에서 계속 설정이 풀려요 살려주세요 비엘라 누나랑 질펀하게 노는 dlc 내주실거죠?
침대가 제기능을못함. 니레프 잡아다가 전시? 니켓몬 같은거있으면 좋았을텐데 그냥 사진모드로 떄운느낌이 너무 심함 게임이 없는게 너무많다. 분명 할 수있는게 더 많을거같은데 안한느낌 지금사는건 비추 나중에 패치되는거 보고사는게 좋을듯
재미있고, 후반부로 갈 수록 치열해집니다. 추천. 최소사양보다 낮아도 충분히 원활한 플레이 가능합니다. 엔딩 컷신 빼면 렉 없어요. 다만, 누구 맘대로 비엘라에게 마음이 없다는 건가요 개발자님... 비엘라 곁에 남고 싶은데
게임 자체는 재미있다 하지만 이 게임은 아주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다 이 게임을 실행하면 CPU인지 그래픽카드인지 모르겠지만 냉각팬이 엄청난 소리를 내며 작동하고 컴퓨터가 엄청나게 뜨거워진다 이 게임을 켜면 증상이 시작되고 이 게임을 끄면 증상이 잠시 지속되다가 사라지는 것을 보면 명백히 이 게임때문에 컴퓨터가 과부하 증상을 일으키는 것이다 이 게임은 다른 모든 문제점 해결보다 게임 최적화를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루인드 너스, 다크 세이렌, 뱀파이어 맨션, 어비스 스쿨, 크롤링 랩 등의 게임에서 발생하지 않았던 문제이다 게임 최적화를 하여 이 게임을 실행하면 컴퓨터가 엄청나게 과열되는 심각한 문제점부터 해결해야 한다
더빙도 잘됐고 모델링도 전작들보다 좀더 발전된거같음 게임자체도 재밌게 나오고 최신작 다운 퀄리티인거같은데 여전히 버그는 개많이 있는데 출시함 근데 고치기는 잘하니까 일단 세일할때 사서 다 꺠버림 근데 상점 아이템 해금이 너무 꽝아이템이 많아서 그냥 해금 안하고 알짜만 먹을려했는데 업적떄문에 해금함 솔직히 쓰래기 아이템 너무많아
도전모드 아직 1시간 45분밖엔 못찍었지만 처음 시작하는분들이 잘 모를수도 있는 팁을 남겨드립니다. 1. 물약 단축키 - 의외로 설명이 잘 안되어 있는데 소지한 개수로 1~3번이 아니고 물약 종류에 따라 번호가 정해져 있습니다. 1번 : 회복물약, 2번 : 스태미너 물약, 3번 : 해독물약 2. 1~5층 구간엔 중간상점에서 돈쓰지 마십시오. - 1~5층 구간은 거의 튜토리얼에 가까운 난이도라 굳이 물약을 살 필요가 없습니다. 돈 꾸준히 모아서 5층 보스잡고 은신처로 돌아간뒤 스펙업이나 획득은화 증가에 적당히 투자하세요. 3. 중간에 방해하는 니레프(놀리면서 보라색 구체로 공격하는 짜증나는 녀석들)는 죽일수 있습니다. - 니레프는 2방치면 죽으며 1방 칠때마다 라이프 1/4칸 줄어듭니다. 무조건 피하지말고 함정이 짜증나게 배치되면 화끈하게 죽이고 진행하십시오. 4. 놀리는 니레프는 대사를 들으면 던질지 안 던질지 알수있습니다. - 끝에 던진다~! 식으로 끝나면 던지는것이며 이것저것 간보는데 던진다라는 말 안나오면 간만 보는것이니 무시하고 지나가세요. 5. 중간상점에서 판매하는 공격력증가는 잡몹에겐 1개체당 1개 소모지만 보스에겐 1방당 1개입니다. 설명에도 안나와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6. 은신처에서 가구를 구입할경우 생명력증가나 스태미너회복속도가 유용합니다. - 중간상점에서 최대생명력은 올릴수 있으나 스태미너 회복속도는 가구로만 가능하니 참고바랍니다. - 스태미너 회복속도 안찍으면 보스전때 좀만 싸워도 스태미너 부족으로 헉헉대고 맞아죽으니 필히 찍으시길 바랍니다. 7. 15층보스 거대 니레프 패턴 - 이 녀석은 엎어지거나 딱밤공격에만 공격가능하며 투사체를 튕겨내서 피해줄수도 있습니다. - 패턴은 총 5가지이며 랜덤도 아니고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아래의 번호 순서대로 공격합니다. 1) 거대딱밤 : 팔 뻗어서 딱담 때립니다. 퍼펙트가드 아니면 아주 약간 피가 깎이며 팔꿈치 부근에서 대기탄다면 칼질 2~4방 가능합니다. 2) 투사체 : 물방울 사방으로 날립니다. - 물방울 벽에 맞을시 튕기며 랜덤으로 붉은색으로 변하는데 이 붉은색은 유도탄이며 플레이어를 따라옵니다 거기에 퍼펙트가드로 튕겨내지 않으면 소량 피해를 입습니다. 3) 한팔로 내려찍기 : 투사체 도중에 날라오는데 내려찍는다는 대사가 먼저 나오고 공격 들어옵니다. (가드가능) 4) 엎어지기 : 말 그대로 엎어지는걸로 공격합니다. (한참동안 못 일어나니 가드로 튕겨낸후 극딜하십시오. 5) 주변 마구치기 : 연속으로 지면을 내려찍습니다. 그 여파로 위에서 쇠구슬이 떨어지는데 그냥 가드만 하고 있어도 됩니다. 8. 15층 이후는 가급적 죽지말고 은신처도 가지말고 물약 열심히 모으십시오. - 19층 보스가 2명이라 협공을 하는데 정말 정말 짜증납니다. 사실상 최종보스전입니다... - 여기서 그동안 모은 물약 엄청 써대면서 싸워야합니다. 9. 19층을 넘기셨다면 20층은 그냥 함정만 잘피하고 보스전 가시면 됩니다. - 막판보스는 그냥 속도빠른 잡몹이며.... 상점에서 파는 공격력증가만 있으면 진짜 잡몹수준으로 죽습니다.. 이상 도전모드하면서 느낀점을 끄적여 보았습니다..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8.5시간 올도과 함 딴짓 좀 하느라고 오래걸렷는데 시작부터 이지모드 키고 하면 컨 좋고 자신감 있는 플레이하면 반도 안걸릴듯 걍 크롤링랩 사셈 이겜은 한 2년쯤 묵히다가 나ㅏ중에 패치되면 하는게 나을거 그리고 막보 떨어지기 직전까지 가도 스폰대서 위층서 단검질만 하면 노피격 업적 딸 수 있음 다른 업적은 피지컬 필요한거 없음
이번 작품은 eTIRUe에서 앞으로 게임을 어떤 식으로 만드려고 하는지 조금 의지가 보인 느낌이었음 일단 게임의 퀄리티는 매번 개선이 없어서 이 부분에 대한 긍정적 의견은 없으나, 게임 자체의 재미로는 항상 평타는 쳤다는 점에서 게임의 본질은 벗어나지 않고 있다고 느낌 이번 작품에서 가장 큰 특징은 드디어 성우를 썼다는거임 특히 주인공 성우까지는 웬만한 규모있는 중소기업에서도 잘 안쓰는데 인디 수준에서 이정도까지 썼다는건 나름 연출적 퀄리티를 챙기고 싶어하는 의지로 보여짐 두 번째는 슬슬 여러가지 게임성으로 냈던 eTIRUe의 세계관을 연결시키려는 모습임 모든 작품에서 그렇지는 않았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전작 캐릭터를 단순 병풍 이스터 에그처럼 넣어둔게 아니라 아예 설정을 추가했음 나중에 어떤식으로 쓰려는건진 모르겠지만 나름의 IP를 신경쓰고 구축하려는 것처럼 보였음 세 번째는 사실 쉽지 않을 수 있지만 매 게임마다 게임성이 다르다는 것임 (물론 비슷한 작품도 한두개씩 있었음) 저번 퀸즈 로열티는 eTIRUe에서 항상 만들던 게임의 규모보다 좀 컸어서 놀랐었음 이번 작품은 굉장히 단순히 적의 공격을 막고 처치한다라는 토대 위에 변주를 주면서 재미를 챙겼음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장르로 게임을 만든다면 다음 작품도 꽤 기다려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음 다음은 개인적으로 eTIRUe에게 피드백을 주고 싶은 부분임 실제로 개발자 분들이 덧글을 일일히 다 챙겨볼지 모르겠으나, 개인적인 팬으로써 개선되면 좋겠는 부분들이 있음 1. 게임에 전략성 추가 여러 게임이 어떤건 단순 미니게임같은 게임성부터 어떤건 본격적인 RPG 느낌까지 다양한데 전략의 깊이가 부족함 물론 전략성이 없어도 게임 저가형 전략으로 사실 돈이 크게 아깝진 않지만, 전략성만 추가되면 재밌을만한 요소가 참 많았음 퀸즈 로열티는 이 부분을 시도해 본 것 같은데 게임이 전체적으로 레벨 디자인이 좀 아쉬워서 전략성이 크게 부각되진 않았음 라스트 세인티스에서 전략의 깊이만 훨씬 더 추가되어도 상당히 재밌을 것 같음 2. 모델링 개선 솔직히 말해서 모델링은 처참한 수준임 어느 부분에서 처참하냐면, 세이렌부터 지금까지 등장 캐릭터들을 쭉 늘어놓았을 때, 얼굴이 진짜 다 똑같이 생겼음 IP확장이나 세계관을 정립한다면 유저의 몰입도에 있어서 다 똑같이 생긴 캐릭터는 방해요소임 나중에 여러 작품의 캐릭터들이 하나의 작품에 등장하는 게임이 나온다면 분명하게 생김새가 달랐으면 좋겠음 게임을 항상 할 때마다 어떤 새로운 캐릭터가 나올까에 대한 기대감은 솔직히 없고 이번엔 어떤 느낌의 게임일까로 하게 됨 세세하게 따져보면 헤어부터 의상 후처리도 좀 아쉬운데 가장 급한건 얼굴이라고 봄 개인적인 추가 의견이 있다면 여캐 체형도 너무 천편일률적임 많게도 안바라고 다음 작품에는 2가지 체형, 다다음 작품에는 4가지 체형 이렇게 두고 돌려만 써도 더 풍성한 느낌일듯 3. 공포 요소에 대한 아쉬움 eTIRUe 게임들을 쭉 하면서 느꼈던 건 공포 요소가 들어간 게임으로 시작했지만 마지막에 알고 봤더니 별 거 아닌 가벼운 얘기였다거나 히로인 캐릭터가 알고보니 모에 요소가 있었다거나의 방식으로 거의 내용이 전개되는데, 이건 사실 이 팀의 게임적 매력 요소라고 봐도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공포 요소 혹은 어둡고 칙칙한 느낌의 배경을 앞으로도 자주 사용할거라면 좀 더 강하게 나가도 되지 않나 싶음 4. UI 개선 일단 게임을 전체적으로 진행하면서 진짜 UI 담당이 없구나 느꼈음 정말 실용적으로 '이 곳에 이 정보가 있으면 됐지' 딱 그 느낌으로 만들어진 상태고 이건 첫 작품부터 항상 그런듯 이건 이번에 성우까지 고용이 됐길래 개인적으로 남겨보는 의견임 이 UI 퀄리티가 구린 부분부터 캐릭터 움직임, 게임 조작감 등등 자잘한 것들이 합쳐져서 아직도 인디 게임으로 보이게 하는 문제가 있지만, 이 부분이 개선만 된다면 때깔이 상당히 좋아질 것 같음 전체적으로 여전히 인디 게임에서 발전하기 어려운 상태에 머물러 있지만, 인디 게임치고 항상 신작을 기다리고 플레이하는 꽤 단단한 콘크리트층 팬을 확보한 것도 분명히 eTIRUe의 게임에 매력 포인트가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함 물론 그 매력 포인트의 대부분은 여캐의 섹스어필에 있고 이 기조는 여전히 잘 유지하고 있지만, 오랫동안 이 팀의 여러 게임을 플레이 해온 입장에서 이제는 변화의 모습을 더 보여주면 좋겠음 이번 작품의 성우 고용은 솔직히 놀랐음 이 정도면 다음 작품도 언제나처럼 기다릴 수 있을듯 그간 eTIRUe의 작품들을 플레이하며 남기지 않았던 평가를 여기에 다 남긴다고 생각하고 길게 썼고, 실제로 개발진 분들이 보기라도 한다면 그냥 참고할 만한 의견 정도로 생각하고 딱히 부담은 느끼지 않으셨으면 좋겠음 앞으로도 한국 인디, 콘솔 게임이 잘 되길 바라며 화이팅
구매 예정자를 위한 간단한 평가 이제 좀 게임 같은 게임이 나왔음. 딱 돈값하는 정도의 퀄리티임. 어디 가서 게임이라고 말할만한 단계까진 온 거 같다. 지금까지의 이 회사 게임들 중 가장 질이 좋다고 봐도 됨. 10퍼센트 세일할때 사서 할만함. 여기부턴 상세한 평가 일반 모드로, 외부 프로그램의 도움 없이 시간박아서 20층 돌파하고 노말 엔딩 본 시점. 6월6일 기준 처음 이 겜을 시작하고 놀란 부분: 여캐의 헤어물리가 놀랍도록 부드럽다. 이정도면 그냥 평범한거 아니냐고? 이 회사 기준으론 평범이 아님. 지금까지는 고정형 머리카락이라 자세에 따라서 머리카락이 몸 뚫고 나오는게 보통이었음. 켜자마자 옵션 들어가고 놀랐다. 이제 좀 게임의 옵션같은 옵션이 만들어졌음. 크롤링 랩, 루인드 너스, 그리고 그 전 작품은 이딴걸 옵션이라고 만들었나 수준이었는데 드디어 게임 옵션이라고 부를 만한게 생겼음. 최적화가 엄청 좋아졌다. 드디어 게임 그래픽 수준에 맞는 리소스를 퍼먹게 된 듯 함. 부품값이 미쳐돌아가는 시대에 컴퓨터 가격과 게임 가격이 드디어 비슷한 수준을 이룬듯 함. 몹과 싸우는 부분에서 드디어 이 겜이 재미가 뭔지 좀 감을 잡았다는 느낌이 들었다. 퍼즐이라는 이름의 노가다와 차력쇼, 슈팅이라는 이름의 표적지 맞추기가 아니라 제대로 된 상호작용이라는게 있는 겜을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이 모든 평가는 이 회사의 전작들 기준이다. 당장 중국에서 만들어 파는 3D 가챠겜들이랑만 비교해도 개박살이 나는 수준이니까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자. 그리고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느낀 단점들. 이 회사의 고질병인 게임 안해보고 겜만듬, 게임의 기획과 판단을 돈내고 겜하는 사람한테 외주맡김, 제대로 완성을 하고 스팀에 올리는게 아니라 일단 올리고 나서 고치고 뭔가를 추가한다는 점들은 여전하다. 단점에 대해 다 적자면 너무 양이 많고, 스팀평가에 쓸 만한 내용도 아니니까, 여러분이 겪게 될 만한 짜치는 부분들만 대충 적어보겠다. 초반에 스태미나가 너무 부족하다. 걷기와 뛰기 토글이 있는데.. 허허벌판인 맵에서 걸어다니기 너무 지루하다. 결국 뛰어다녀야 하는데, 스태미너 관련 업그레이드와 아이템을 구매하지 않는다면 금방 스태미너가 동나서 강제로 걸어다니고 칼질도 못한 채 헉헉거리기만 하게 된다. 시체를 물에 던지면 추가 보상을 주는, 크롤링 랩의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는데, 가끔 다시 몹이 살아나서 나를 공격할떄가 있다. 근데 몹이 살아나는게 그냥 허공에서 리스폰이라 시체에 몹을 던지고 나서 몹이 대사를 안치면 아, 살아났구나 하고 계속 주변을 경계해야 한다. 물에 던졌으면 물에서 튀어나와야 하는게 보통 아닌가? 긴 통로와 거대한 2층룸이 존재하는데, 말 그대로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인 경우가 있다. 몹도 함정도 보상도 아무것도 없다. 게임 내내 하는거라곤 땅을 보고 덫이랑 상자에 칼질하는게 게임의 80퍼센트를 차지한다. 그러다 압력판 함정이 발동되면 천장을 향해서 방패를 들고 떨어지는 쇠구슬을 막으면 되는데 그냥 보는순간 계속 움직이면 피할 수 있다. 압력판 함정의 짜치는 점은 상자를 부수기 전까진 압력판함정이 있는지 감도 잡을수 없으며 함정이 발동되면 압력판 위치에 쇠구슬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그냥 지금 내 머리 위에 떨어진다. 슈퍼마리오도 대포알은 대포에서 나오는데. 그럼 이제 무슨 현상이 벌어지냐면.. 물에서 원거리 공격하는 몹의 공격은 항아리, 나무상자 따위를 플레이어의 칼질 판정과 같이 부숴버린다. 몹이 나를 인식했는데 나와 몹 사이에 상자가 있어서 공격이 상자에 막힘->상자가 부서짐->상자에 압력판 함정이 있음-> 내 머리위로 공이 떨어짐. 더 골때리는 부분- 몹과 나 사이에 통로를 가로막는 부서지는 나무벽이 있어도 몹은 나를 인식하고 공격한다->나는 벽 너머의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함->천장에서 공이 떨어짐. 왜 내가 인지하지도 못하고 행동하지도 않은 부분 때문에 내가 손해를 보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부모가 진 빚 때문에 내가 손해보는 뭐 그런 거야? 말 나온 김에 몹과 게임내 오브젝트와의 상호작용에 대해 더 이야기해 보자. 걸어다니는 인간형 몹들은 통로가 상자, 항아리, 나무통 등으로 막혀서 이동이 불가능할경우 그 너머의 나를 인식해도 나에게 오지 않는다. 여기까진 좋음. 그런데, 게임 내에 존재하는 각종 덫 종류-발목덫, 폭발하는 나무통, 거미줄, 증기,불 분출구 등에 그 어떠한 영향도 받지 않는다. 이 게임 가격과 제작회사의 역량을 따져 볼 때 그려려니 하고 넘어갈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게임이라는 점을 놓고 볼 땐 분명히 마이너스 요소다. 심지어 통 폭발은 바로 옆에 있는 항아리나 나무통 나무상자 따위에도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 독에 당하면 즉시 인지하기가 매우 어렵다. 소리와 체력 줄어드는 걸로 파악해야하고 인지한 즉시 상점에서 구매한 해독제를 먹어야 해결된다. 따로 시각적 표시가 존재하지 않는다. 아니면 자동으로 독이 빠질때까지 데미지 입으며 기다리든가. 물약사용버튼이 ui 에 전혀 표시되지 않는다. 설정에서 키 설정을 보고 그냥 외워야 한다. 기본적으로 체력회복은 1 스태미너 회복은 2 독해제는 3이다. 처음엔 독에 당할일이 별로 없지만 인게임 설명에도 존재하지 않는 독 요소들이 덫으로 존재한다. 뾰족한 발목덫, 터질때 가스가 나오는 나무통, 항아리깨면 나오는 검은색 뱀 등. 화살 함정의 경우 보통 한번 쏘고 끝이며 발동하는 동그란 판을 칼로 때리면 되지만 후반가면 2연속으로 공격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상점해금템이나, 보스몹 클리어후 나오는 보상방에서 주어지는 아이템의 경우 리턴만 있는 경우보다는 큰 리스크를 동반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아이템을 한번 습득하면 버릴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슬더스의 유물을 생각하면 버리지 못하는 게 그닥 이상할것도 없지만 대부분의 아이템들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걸 생각하면 상당히 치명적이다. 그러니 애초에 습득할 때 잘 생각을 해야한다. 구매한 아이템과 업그레이드 스탯은 탭키를 누르면 나오는 상태창에서 볼수 있다. 대충 이정도만 인지하고 들어가면 될 듯 하다. 게임을 실제로 해보면 알겠지만 굳이 쉬움 난이도를 선택하지 않더라도 게임은 충분히 할 만하다. 미리 겁먹고 쉬움난이도로 플레이할 필요는 없다. 치트엔진 따위로 돈 늘려버리고 싶은 마음도 굴뚝같겠지만 그정도로 게임플레이가 지루하고 단순 노가다같지도 않다. 충분히 할만한 게임이라고 말해 두고 싶다.
260613 기준 더빙 좋고, 퀸즈 로열티보다 멀미가 줄고, 게임성도 나쁘지 않고, 어흐한 npc 또한 건재함 아이작같은 로크라이크에 제작사 특유의 세일즈 포인트가 가미된 게임이라 할 수 있겠다 재미있음 ㅇㅇ 근데 옆트임 치마를 입은 npc의 속옷이 없는 버그가 있음. 다행히 속옷 뒤의 있어야 할 게 없으므로(?) 얼른 입히기만 하면 될 듯함
솔직히 이런 노가다성 게임말고 A급 게임 하나 내줄때 되지 않았냐?
다크 세이렌부터 계속 구매해서 즐기고있는데, 모델링은 늘 먹던 국밥 맛 나고 출시부터 더빙 들어가있는건 처음이라 점점 나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좋네요. 계속 새로운 장르로 시도 하는 느낌도 좋아요. 첫트에는 어렵고 계속 리트 하면서 강화하며 진행하는 느낌으로 , 난이도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꿀잼ㅋㅋ출시초기에 다 깨고 밸런스패치후에 한번 더 깼어요
니레프한테 하루 종일 재미없는 사람이라고 불렸지만 재미있네욧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욧
추천할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이 회사를 응원한다면 해보고 뭘 하려는 건지 어느정도 느낄 수 있을것이다 이번엔 뭔가 새로운걸 넣어보려고 한 것 같다 하지만 모든게 부족했고 엉성하고 불만족스러웠다 발전한게 있다면 데드신과 더빙이 추가되었다 정도 리뷰에 게임성을 챙겼다길래 사실 조금 기대했다 하지만 내가 게임에서 하는 행동은 게임을 시작한지 10분됬을때부터 진엔딩볼때까지 차이가 없었다 위기도 없었고 즐거움도 없었다
지루함... 스피드 클리어를 유도하는데 너무 반복적이라 즐기기 어려움 거리 조절도 문제임 몹이 안 닫는곳이나 겨우 닫는곳이 있음 버리고 가면 뒤에서 투사체 날라와서 함정해체 하다 처맞음 피 회복구간도 부족해서 보스전까지 겨우 와서 19 20 층은 어지간히 운좋지 않으면 못깸 실력 문제가 아님 은신 후 대충 칼질로 패다 몹이 잡히면 공중에 붕뜨는 버그 있는데 나중에 기절 풀려서 뒤치기 당함
좋았던 점 1. 게임성은 나쁘지 않았다. (어디까지나 eTIRUe기준으로) 여전히 재밌냐고 하면 걍 캐릭터 구경하는 맛으로 하지 재밌지는 않다고 말할텐데 그래도 퀸즈 로열티에 비하면 선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상당히 개선된건 팩트임 2. 이제 캐릭터가 말을 한다. 더빙 퀄리티가 엄청 좋냐라고 물어본다면 그정돈 아니지만 적어도 거슬릴 정도는 아님 준수함ㅇㅇ 충분히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은 되는 더빙 퀄리티 3. 눈이 즐거운 캐릭터들 eTIURe 아이덴티티. 눈이 안 즐거우면 이 회사 게임을 할 이유가 없음. 나빴던 점 1. 버그 솔직히 칭찬할 점이 없는 게임이 아니었는데 이거 하나로 다 까먹었다. 보니까 후원같은거 받던데 후원자들 한테 베타버전 배포해서 피드백 안받나 뭔 기본적이고 치명적인 버그가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음 심지어 고치기 힘든 버그면 인디게임 회사가 다 그렇지 뭐 하고 넘어갈텐데 하루만에 고치는거 보면 능력이 부족한 것도 아님 돈 받고 팔려면 디버깅 좀 했으면 좋겠다 이게 한 두번도 아니고 매번 새 게임 출시할 때마다 이러는거 질리지도 않나 싶음 드디어 얘네가 정신 좀 차렸나 했는데 결국엔 그럼 그렇지 싶더라 자체 QA 잠깐만 돌려도 바로 발견할 수 있는 버그들이 이렇게 많은거 보면 걍 일을 안하는 것 같기도 함 2. 여전히 부족한 게임성 장점에 게임성 준수하다고 해놓고 뭔 소리냐? 말그대로 eTIRUe게임 치고는 괜찮았다는거지 여전히 부족함 일단 하우징 부터 허전하게 빈공간이 너무 많이 보이고 채울 수 있는 공간이 너무 많이 보이는데 걍 뻥 뚫렸음 스토리 다 끝내면 걍 여캐 좀 구경하다가 끄는게 끝임 컨텐츠도 없고 전체적으로 한 20% 부족하다고 해야하나 볼륨 꽉 채워서 냈으면 용썼다 하고 박수쳐줄 생각도 있었는데 여전히 전체적으로 구멍이 많이 뚫린 것 같은 완성도다 근데 사실 이건 게임 가격이 엄청 비싼 것도 아니고 인디게임 회사인거 감안하면 큰 단점까진 아니라고 생각한다 8천원이 뉘집 개 이름은 아니다만 그렇다고 또 너무 많은걸 바랄 수 있는 가격은 아니니까 솔직히 감안할 만한 단점이다 종합적으로 평가하자면 퀸즈 로열티에 비해서 많이 발전했다. 하지만 여전히 극히 미흡한 출시전 QA가 발목을 잡는다. 다음작에서도 QA를 이따구로 하면 발전한 것이 보여도 추천하기 힘들 것 같다.
무난해여... 일단 눈나들이 예쁘구여.... 근데 몬스터가 적어가지고 뒤로갈수록 점.... 지루함..... 그래도 할만함 ㅎ
일단 싸지르고 출시 후 버그수정 4090에서도 프레임드랍 그래픽 설정값낮춰도 왠만한 AAA급 게임처럼 엄청난 발열에 버벅거림 4K모니터는 하지말라는건가? 환불로 정상화
앉기가 왜 있나 했는데 깊은 뜻을 몰랐습니다... 근데 그거랑 별개로 여기 액션 솔직히 별로 재미없는데 루인드너스마냥 총이라도 쏘거나 뱀파이어맨션이나 어비스스쿨마냥 퍼즐느낌으로 가죠? 겜이 미완성이란 느낌이 듭니다 전작 퀸즈로열티는 솔직히 좀 실패한거같고 뱀파이어맨션 어비스스쿨정도로 AS해주면 좋겠네요
어어? 이거 왜 그래? eTIRUe게임이라서 산것 아니냐고? 여캐 볼려고 산거 아니냐고? 씁... 왜이래 1인칭 던전 크롤러 겜이라서 산거야 어허...
재밌음 업데이트 기대됨+
재미있네요 감사합니다 다음 신작 게임이 기대가 됩니다. 최고의 게임 입니다. 따봉
추천받아서 해보았는데 개꿀잼이에요
캐릭터 얼굴이랑 옷좀 더 예쁘게 만들어라 다들 너무 칙칙하다
시간 때우기 좋음
[strike] 비엘라 엔딩 컷신에 비엘라가 없다? [/strike] 수정완
갓겜입니다!!!!!!!!!!!!!!!!!!!!!!!!!!!!!!!!!!!!!!!
굿
신사겜 ㅇㅇ
굿
초반에는 좀 빡세면서도 아슬아슬한 전투가 이어지고 후반에는 방패와 각종 아이템을 이용한 빠른 스테이지 클리어를 통한 쾌감을 느낄 수 있다. 보스전에서는 아이템 없이는 꽤 어려움을 느낄 수 있으나 불편한 정도는 아니다. 다만, 자신이 원하는 아이템을 가지기 위한 운이 필요하기에 이를 보충하기 위해 중간중간 원하는 아이템을 선택 구매할 수 있는 상점이 생겼으면 좋겠다. 더불어. 스테이지 클리어 이후 예능용 아이템 혹은 다양한 효과가 붙은 아이템을 쓸 수 있게 아이템을 늘려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ex) 상점 스테이지에서 비엘라가 알지 못하게 물건을 훔치게 하는 도적의 장갑이나 니레프를 떄렸을 떄 니레프가 마비되는 칼날이라던지 스테이지 감상을 위한 시간 정지 회중시계, 상점에서 아이템을 리롤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던지, 등등 다양한 아이템을 추가하면 더 재미있을 것 같은 게임
늘 보던 그맛 늘 보던 그 얼굴 음성 추가는 좋지만 너무 시끄럽고 생기없고 마네킹 같은 얼굴에 삽자루 턱은 여전합니다만 그래도 이 가격이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 좋은데 목욕가운을 치우니까 옷입고 들어가는건 뭐하자는건지 쩝... 근데 뭔말하자는건지 떡밥인지 일일이 서적과 전편들을 찾아봐야하는 대사들과 다른 시리즈를 안사면 세계관에 대해 바로 이해 못하는점은 아쉬운점입니다
길이 길고 크게 의미 없는게 아쉽지만, 캐릭터 디자인은 여전히 최고!
다들 뭐 얼마나 눈이 높아진건진 모르겠지만 이 가격에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항상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발전했네요. 재미있게 했고... 정성이 가득한것 같네요 ㅋㅋ
밥통이 크고 최적화가 좋아요 음성도 AI쓴줄알았는데 크레딧 보니까 성우였음
아...페이탈 에러
너무 단순한 외형의 적과 맵 구성
히로인 비엘라가 너무 예버서 미치는 줄 지금까지 에리투에의 최애 히로인은 루인드 너스의 델시였는데 비엘라랑 같이 신혼집 차려가면서 빌드업이 좀 쌓이니까 확실히 몰입감이 쩌는 듯 h씬이 없다는 것이 유일한 단점이며 제법 가까워진 상황에서도 미동도 않는 주인공이 고자가 아닌가 원망스러울수밖에 없었음 갠적으로 방패 돌진 빌드 추천함. 상륙용 뿔피리+황금방패+방패용 가죽벨트+방패 자매단의 교범+공명한느 강철+덧댐용 강철조각이면 겜 되게 편해짐. 거기에 안정성을 더하고 싶다면 함정해제용 장갑+크아티크의 비닐 조각+종자의 리본을 더하는 것도 괜찮음 사망씬 엔딩 다 보면 알아서 해금되니까 수집하느라 뻘짓할 필요 없고 중요한거, 비엘라로 아스라 잡고나면 빙엘라 코스튬 해금 되는데 바니걸이랑 수영복 있음 무조건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