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7월 22일 |
| 개발사: | BeXide Inc. |
| 퍼블리셔: | BeXide Inc.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3,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이세계의 수습 마법사 메모리와 함께 데스크워크를 해 나가는 스토리 연동형 작업용 어드벤처. 포모도로 타이머로 집중할수록 이야기가 진행되고, 그녀의 세계도 조금씩 변화합니다. 혼자가 아닌 집중 시간을 당신에게.
혼자가 아니야.
이세계의 소녀와 함께 엮어 가는, ‘집중’이라는 마법.
『Memory of Memorie : A Chill Story』는
이세계에 사는 수습 마법사 소녀 메모리와 함께 책상 앞에서 할 일을 해 나가는,
스토리 연동형 칠(Chill) 감성의 ‘작업용 어드벤처’입니다.
켈트 음악이 흐르는 고요한 방. 당신이 책상 앞에 앉으면 메모리도 곁에서 마법 공부를 시작합니다.
혼자였던 작업 시간이 누군가와 함께 보내는 따뜻한 시간으로 바뀌어 갑니다.
■ 집중할수록, 이야기가 펼쳐진다
본 게임에는 포모도로 테크닉을 기반으로 한 집중 타이머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당신이 차곡차곡 쌓은 집중 시간에 따라 새로운 이야기가 하나씩 열립니다.
메모리와 나누는 소소한 대화.
마을에서 일어나는 작은 이변.
그리고 그녀가 감추고 있는 ‘비밀’.
작업 끝에, 이야기가 조금씩 당신을 기다립니다.
■ 당신의 집중이 그녀의 세계를 바꾼다
이야기가 진행되면 메모리의 방도 조금씩 달라집니다.
아끼는 컵.
불을 밝히는 마법의 빛.
점점 풍성해지는 공간.
당신이 노력할수록
그녀의 세계 또한 앞으로 나아갑니다.
■ 게임 특징
켈트 음악과 환경음으로 채워진 편안한 이세계 공간
포모도로 테크닉을 지원하는 집중 타이머
집중 시간에 따라 열리는 스토리와 세계의 수수께끼
스토리 진행에 따라 변화하는 방
달력 기능으로 기록하는 매일의 집중 시간
공부·업무·창작 등 모든 데스크워크와 함께
■ 이야기의 무대
제도에서 조금 떨어진 작은 마을 ‘에르마나 마을’.
신목 ‘빛나무’가 지켜 주는 평화로운 곳입니다.
하지만 세계에는 조금씩 ‘검은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습니다.
멀리 있는 사람과 이어지는 마법으로, 메모리는 당신을 찾아냈습니다.
그것은 우연일까요, 아니면――.
집중 끝에 기다리는 결말을
부디 그녀와 함께 지켜봐 주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0+
개
예측 매출
9,7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그... 마법사 메모리 양이 너무 산만한 거 같아요! 뭔가 이 책을 꺼냈다 저 책을 꺼냈다 돌을 띄우기도 하고. 지.. 집중을 못하고 계시지 않나요? 메모리 양. 그래도 귀여우니 추천합니다.
■ Memory of Memorie : A Chill Story □ 이번엔 꼬마 마법사인가 ㅤ(★★★☆☆) 일본의 BeXide가 개발한, 수습 마법사 메모리와 통화하며 데스크워크를 진행하는 일정 관리 프로그램이다. 이런 콘셉트를 먼저 선보인 Chill with You와 크게 다르지 않게, 집중 시간에 따라 스토리가 해금되는 방식이며, 판타지 세계관에 어울리는 커스터마이징과 잔잔한 브금이 더해져 시간 관리와 작업 능률 향상에 도움을 준다. 도전과제 난이도가 비교적 낮다는 차이점이 있지만, 유저 입장에서는 선택지가 하나 더 늘어난 셈이니 반길 만하다. [quote] 📮 평가모음집 큐레이터 →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3983573/] 📰 [/url] [/quote]
제발 타이머를 오른쪽으로 옮기게 해줘 메모리 양 타이머 좌우반전이랑 메모 기능 내장만 되면 참 좋을 텐데............ 묵혀두자니 뱃지 업적작 때문에 쉽지 않음 ㄷㄷ; 따이
와 안경없다!!!!!!!!!!!!!!
굿잡
Just study
매우 만족
"스크린 너머로 건네온 빛과 온기" 빛나무의 가호 아래 고요히 숨 쉬는 이세계 마을 '에르마나'. 그곳에서 마주한 수습 마법사 '메모리'와의 시간은 단순한 기능성 프로그램의 영역을 뛰어넘는 경험이었다. 내가 현실에서 책장을 넘기는 동안 메모리는 스크린 한구석에서 끊임없이 부산스럽게 움직였다. 집중을 위해 켜둔 게임에서 다정한 친구 한 명을 얻은 느낌. 이 게임은 단순한 집중 유틸리티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가상 공간의 인물에게 생명과 인격을 부여했다. 메모리가 취하는 작은 동작과 시선의 흐름 하나하나는 그녀의 성격을 대변하는 정교한 디테일이다. 아름다운 비주얼과 높은 수준의 모션 연출, 그리고 감정을 실어 나르는 성우의 열연은 화면 속 메모리를 생생한 실체로 불러일으킨다. 유틸리티라는 장르적 한계를 감안해도 이토록 깊이 있게 조형된 캐릭터 디자인은 대단히 이례적이고 매혹적으로 다가왔다. 유저의 집중은 에르마나 마을의 세계를 서서히 진화시킨다. 현실의 내가 작업에 몰두할수록 메모리의 세계관은 깊어지고, 감추어져 있던 서사의 페이지들이 열린다. 그 과정에서 필연적인 주객전도가 발생한다. 작업을 위해 메모리를 켜두는 것이 아니라 그녀의 다음 이야기를 듣고 싶어 억지로라도 책을 펴고 집중의 시간을 쌓아 올리게 되는 역설을 경험했다. 메모리가 뿜어내는 거역할 수 없는 매력이 '집중'을 유도했다. 물론 기능적인 잣대로만 보자면 결함은 적지 않다. 협소한 코스튬의 폭과 빈약한 음원 수, 뽀모도로 타이머를 비롯한 핵심 기능의 투박함과 헐거운 UI 접근성은 아쉬움을 남긴다. 그러나 개발자의 기민한 패치와 빠른 피드백은 이러한 시스템적 빈틈을 메워가고 있다. 무엇보다 메모리가 발산하는 매력은 사소한 단점들을 기꺼이 눈감게 만든다. 모니터 너머의 다정한 온기를 기꺼이 마주해 보기를 권한다. 메모리가 건네는 인삿말로 끝맺는다. 당신에게 빛과 온기가 가득하길――
번들로 함께 있는 Chill with You 라는 게임과 비슷하게 집중타이머를 켜고 캐릭터와 함께 집중하는 게임입니다. 2가지 게임을 모두 추천합니다.
안경... 없다? 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개갓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