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4일 |
| 개발사: | Code_Juice |
| 퍼블리셔: | Code_Juic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400 원 |
| 장르: |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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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그저 순찰만 하세요. 이상한 것은 보고만 하면 됩니다." 어두운 학교, 당신은 야간 경비원입니다. 매일 밤 정해진 구역을 순찰하고, 꺼진 불을 켜거나 잠긴 문을 확인하세요. 단순한 업무처럼 보이지만, 날이 갈수록 무언가 달라지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4일간의 근무 기록,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JustPatrol은 1인칭 심리적 공포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당신은 신입 야간 경비원이 되어 아무도 없는 학교를 홀로 지켜야 합니다.
업무는 간단합니다. 지도에 표시된 순찰 지점을 확인하고, 특이 사항이 있다면 무전으로 보고하세요. 불이 꺼져 있다면 켜고, 문이 열려 있다면 확인하십시오.
하지만 주의하세요. 익숙했던 복도가 낯설게 느껴지거나, 어제와 다른 무엇인가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단순한 기분 탓일까요, 아니면 정말로 이곳에 무언가 있는 걸까요?
주요 특징 (Key Features)
현실적인 순찰 근무: 손전등 하나에 의지만 채 어두운 건물을 순찰하는 긴장감을 체험하세요. 지도를 확인하고, 업무 일지를 수행하며 프로페셔널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변화하는 환경: 4일간의 근무 동안 학교는 조금씩 변화합니다. 첫날의 평온함은 마지막 날까지 이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상 현상 보고: 켜지지 않는 전등, 제멋대로 움직이는 사물, 들려오는 발소리... 모든 이상 징후를 놓치지 말고 보고하십시오.
엄습하는 공포: 점프 스케어보다는 분위기와 사운드로 조여오는 심리적 공포를 지향합니다.
당신의 근무 시간은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무사히 퇴근하시길 바랍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00+
개
예측 매출
4,08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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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6)
옵션이 잘 안먹어요..해상도가 자꾸 지 맘대로 바껴요 그리고 소리 안 듣고하면 그래도 덜 무서워서 할만해요 (소리 들으면서하면 좀 무서운듯) 한국인은 몰입 잘 될 듯
야간 당직 시뮬레이터 게임에 공포 요소를 섞은 게임입니다! 이 정도면 게임성도 괜찮았고, 공포 요소가 주는 압박감보단 분위기가 주는 압박감이 더 큽니다. 1일차에 2층에서 무전을 빨리 받으면 무전 알림이 자기 전까지 끝나지 않는 버그에 걸리긴 했지만 기합으로 버텼네요.. 오예스로 만들어진 방이 인상적이였습니다.
누구나 한번 쯤 야심 한 밤 아무도 없는 학교를 혼자 돌아다니는 상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이들이 떠드는 소리와 활기참은 없어지고 고요한 적막감만이 남은 학교. 유난히 차갑고 음산한 느낌이 가득하지만, 묘하게 끌리는 느낌이 있다. 좀비를 때려 잡고, 총 쏘는 것에 지쳤다면 이 게임을 꼭 접해보길 권한다.
와.. 그래픽, 사운드, 연출 대박입니다ㄷㄷ 어렵지 않은 플레이 방법 덕분에 더 집중해서 할 수 있었던것같아요 공포 좋아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괜찮은 국산 공포게임
중간에 순찰도는데 버그 걸려서 카드가 안찍혔어요 근데 ESC 계속 누르니까 어째저쨰 되긴했는데 뭐 놓친 줄 알고 돌아다니다가 시간날림 ㅠㅠ
https://youtu.be/m0yb-PQAU6A 게임이 재밌고 쉽네요 공포나 개그 요소도 적절한 거 같습니다 재밌어요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마우스 감도가 자꾸 초기화 되는것만 빼면...? 근데 학교는 역시 밤에 오는게 아니야..
일단 공포요소랑 학교 돌아다니는거까지는 좋은데 선배 정체가 도대체 누구인지 떡밥을 마지막에 안풀음 스토리가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4일차까지있는데 지도에서 완전 똑같은 루트를 똑같이 4일동안 해야하는게 에바였음 루트를 살짝 바궈놨어야함
재밌었습니다. 용두사미는 아니고 사두사미정도 ㅋㅋ
정말 너무 재밌었어요 가격대비 그래픽도 좋고, 몰입감도 짱 마지막 내용이 이해가 안 되긴하지만 정말 재밌었습니다
공포게임으로서 어떤 쫄리는 느낌? 긴장감 있는 분위기는 아주 좋았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스토리를 무책임하게 끼얹는 듯한 모습은 다소 실망스러웠습니다. 조금 더 스토리적인 완성도가 있었더라면 더욱 맛있는, 멋진 인디공겜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래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P.S 그래서 선배님, 무사히 야식은 잘 시켜드셨는지요?
https://youtu.be/lCBfjZQWBrw?si=dr9VbD1TiX3qPHeO 게임 플레이 영상 (᎔˘꒳˘᎔) 스토리의 개연성이 살짝 떨어지지만 빌드업이 좋았고 적당히 무서웠던 것 같아요 선배와의 대화가 재밌어서 대사가 많아도 재밌었어요!
브금이 무서워여 근데 생각보다 갑툭튀가 많이 없어서 쫄보도 할 수 있는 공겜 느낌 결말은 좀 아쉬워여 ㅠ 스토리를 좀만 더 풀어줬으면 좋았을 것 같아여 아숩
공포요소는 좋고 재밌었는데 스토리가 생각보다 이해가 안가네요
어이, 이거 왜 하루 넘어갈때마다 감도 초기화 됨? 어이, 이거 스토리 왜 이럼? 어이, 나랑 같이 야식 먹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