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어라. 물려줘라. 진화하라. 던전을 돌파하고, 장비를 제작하고, 포션을 양조하고, 유물을 모아라. 그리고 죽어라, 당신의 유전자를 다음 세대에 물려주고, 더 깊이 나아가라. 무언가가 지켜보고 있다. 모든 죽음이 당신의 혈통을 강하게 만든다. 하지만 누가 이득을 보는가?
상세 설명
"너는 싸우도록 내가 설계했기에 싸운다. 너는 나아간다, 그 대안이 망각이기에."
— 설계자
당신의 혈통이 당신의 무기다. 당신의 죽음이 그 기제다.
이중 숙련 진행
하지만 그 런 바에서 나온 에너지는 그냥 사라지지 않는다... 어딘가로 흘러간다.
던전
버섯이 내면의 빛을 발하며 당신의 길을 인도하는 듯하다
수정이 안테나처럼 진동한다
천상의 첨탑은 탑이 아니다 — 렌즈다
스킬, 무한한 조합
당신의 손이 스스로도 놀랄 만큼 확신에 차 움직인다 — 이 효율은 배운 게 아니다. 물려받은 것이다.
제작 & 장착
"보호의 환상을 제공하라. 실험체는 자신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
— 실험 기록
죽어라. 물려줘라. 진화하라. 진실을 밝혀라.
모든 죽음이 당신을 강하게 만든다. 하지만 누가 이득을 보는가?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
개
예측 매출
57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Windows, Mac, Linux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 - 스페인, 그리스어, 일본어, 한국어, 노르웨이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 - 브라질, 포르투갈어 - 포르투갈, 러시아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 튀르키예어, 우크라이나어, 체코어, 네덜란드어, 헝가리어, 인도네시아어, 루마니아어, 스페인어 - 중남미, 태국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1. 템포가 지나치게 느림.
2. 성장 콘텐츠가 지나치게 적음.
3. ux 별로임.
4. 성장 재미 없음 (계단식 성장이 아닌, 대각선 성장. 한 번에 강해지는 느낌 아예 x)
5. 그리고 왜 증분게임에서 패널티 능력치를 자꾸 넣는지 모르겠음. 숫자를 쌓아가는 장르에서 왜, 빼는 걸 넣는 지 이해할 수 없음.
방치형인데. 방치형 매력이 거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