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9월 21일 |
| 개발사: | Pepper Tango Games |
| 퍼블리셔: | Zero Percent,Gamersky Games |
| 플랫폼: | Windows, Linux |
| 출시 가격: | 10,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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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어딜 봐도 다리>는 방치형 성장과 플랫포머를 결합한 게임입니다. 벽 점프, 이단 점프, 대시 액션으로 도전을 돌파하고 새로운 능력을 해금하세요. 클론 군단을 양산해 수익을 늘리고, 넘쳐나는 에너지로 더욱 강력한 성장 루트를 개척해 보세요!
나만의 최강 러닝 군단을 만들어 보세요! 클론 공장을 해금하고 클론 생산부터 효율 강화까지 모든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수량, 배율, 수익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거대한 자동화 생산 체계를 구축합니다. 다른 코스에 도전하는 동안에도 클론 공장은 멈추지 않습니다. 새로운 한계에 도전하는 동시에 더 많은 에너지를 끊임없이 생산하세요.
질주하는 클론 군단이 에너지 생산량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립니다. 자원은 끊임없이 쌓이고 성장의 한계는 계속 확장됩니다. 이곳에서는 시간 자체가 곧 에너지입니다. 매 순간의 플레이가 더 높은 효율로 이어지며, 화면 가득 달리는 클론 군단이 압도적인 쾌감과 성취감을 선사합니다.
이단 점프, 벽 달리기, 슬라이딩, 공중 대시와 벽 점프를 자유롭게 연계해 보세요. 부드럽고 시원한 조작감으로 산업 세계를 누비며 복잡한 함정과 플랫폼 구간을 돌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클론들은 그 완벽한 움직임을 그대로 재현해 자동화 생산 체계를 더욱 강력하게 확장합니다.

거대한 산업 세계를 자유롭게 탐험해 보세요. 지상의 공장부터 지하의 신비한 숲까지, 곳곳에 숨겨진 보물 상자와 비밀 스테이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최고의 파쿠르 실력을 추구할 수도, 세계 곳곳을 누비는 탐험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어딜 봐도 다리> 에서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과 즐거움을 발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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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325+
개
예측 매출
23,25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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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1)
비상등 켜지기 전까지는 할만합니다. 그 다음부터는 일부러 플레이 타임 늘릴려고 노가다 반복, 능력치 하락 등 인크리멘탈에 어울리지 않는 플레이 감성을 보여줍니다.
확실히 인크리멘탈은 절대로 아닌 이 게임에 비추천을 누르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게임 태그인 인크리멘탈과 아이들러에 전혀 어울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이 게임은 인크리멘탈 + 플랫포머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플랫포머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고, 클리어하면 재화를 얻고, 얻은 재화로 내 클리어 기록을 따라서 움직이는 분신을 만들어서 재화를 벌어오게 만드는 구조를 띄고 있습니다. "엥? 그럼 인크리멘탈 맞는 거 아님?"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있습니다. 이 재화의 용도가 딱히 없다는 점입니다. 재화의 용도라고는 1. 재화 배수 늘리기 2. 클론 더 만들기인데, 결국 "그래서 재화로 뭐함?"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스테이지 별로 대쉬라던가, 이단 점프라던가 하는 능력을 이 재화로 해제할 수 있긴 합니다. 문제는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어차피 그 능력을 해제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와 재화로 능력을 얻었당 ㅎㅎ"하는 느낌보다는 그냥 어거지로 방치 분량 넣어놓은 플랫포머 게임의 기분이 듭니다. 다른 플랫포머 게임 하면 그냥 스테이지 클리어하자마자 능력이 해금되는데, 이건 인크리멘탈이라는 명목 하에 지루하게 방치해서 쓸데없이 시간을 소모해 능력을 해제해야 하는 느낌? 그렇다고 플랫포머로써 특출나냐고 하면 또 그렇지도 않습니다. 그냥저냥 할만한 정도인데 애매합니다. 여기서 드는 고민이 그겁니다. 이 게임을 굳이 해야하는 이유가 뭘까? 플랫포머 할 거면 그냥 스마일모나 슈퍼미트보이나 셀레스테나 더 엔드 이즈 나이 같은 거 하러 가면 되잖아요. 인크리멘탈 게임이 하고 싶으면 인크리멘탈을 하면 되고. 이 마라탕민트초코 같은 게임을 해야하는 이유가 뭐지...? 음...? 하물며 가격이 싼 것도 아니고... 흠...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일반적으로 인크리멘탈/아이들러 태그로 게임을 구매하는 사람은 대개 피지컬적인 요소가 적고 멍때리면서 성장을 즐기는 게임을 하러 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플랫포머의 특성이 강해, 나아가면 나아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인크리멘탈 장르를 기대하고 들어왔다면 실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그렇다면 인크리멘탈로써 평가하자면 이 게임은 비추천을 눌러야하는 것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hr][/hr] 취미로 인크리멘탈 게임 리뷰를 남기고 있습니다. 하루종일인크리멘탈하면서쉬었음 청년의 인크리멘탈 평가&점수를 보고 싶다면 큐레이터 페이지에 방문해 주세요. [quote=][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6159068-%25EC%259D%25B8%25ED%2581%25AC%25EB%25A6%25AC%25EB%25A9%2598%25ED%2583%2588%25EC%259D%25B4-%25EC%25A1%25B0%25EC%2595%2584%25EC%259A%2594/lists/] 인크리멘탈이 조아요 큐레이터 페이지 [/url] [/quote]
엄... 엔딩을 본게 맞나? 싶을 정도로 허무하다 일단, 이 게임은 본질적으로 *아이들러*가 아니다 왜냐? 플레이에 있어서 더 나아지는 부분이 없기 때문이다 점점 더 어려워지고, 불편해지고, 불친절해지는 게임인데 내가 해야할 건 단 하나도 줄어들지 않고 점점 더 추가된다 플레이에 불편한 점이 너무 많으며, 굳이 몇 가지를 추리자면 하나하나 전부 다 내 발로 뛰어서 업그레이드를 해야한다 (*텔포가 있어도 마찬가지) 코스를 돌아야 *일시적* 버프가 걸리는데, 이 버프 수치가 괴랄해 무조건 *직접* 돌아야 한다 설명이 꽤나 불친절한데 이는 환생시스템이 있는 후반에 꽤나 불쾌하게 느껴진다 후반 엔딩 이후의 맵이 한 번에 풀려 도대체 뭘 해야 할지 감도 안 잡힌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말하면, 이게 엔딩? 싶을 정도로 허무한 엔딩이라 정말 성취감 같은 걸 기대하면 안되는 게임이므로 대부분의 인크리멘탈, 아이들러로 유입됐을 구매 희망자들에게 말하자면 사지마라.
왠만하면 게임 리뷰 잘 작성안하고 다먹어보는 편인데 이거 진짜 플레이타임 억지로 늘린거 뻔히 보여서 하다가 지겨워서 지웠네요 중간이후부터 개노잼입니다.
상당한 반복 노동을 요하는 게임. 피지컬(임기응변, 반응속도)가 중요한 게임. 전부 업글 안하고 엔딩까지 보는건 10~11시간 정도 걸립니다. 초반에 밝았던 부분으로 다시 갈 수 없는건지, 제가 가는 방법을 모르는건지 뒤로가면 어두운 화면만 보게됩니다. 그래도 킬링타임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인크레멘탈류 게임인데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다. 보통은 자잘한 업그레이드를 계속하면서 큰 업그레이드를 노리게되는데 딴게임에서 큰 업그레이드 기다리듯이 작은 업그레이드를 기다려야하고 그동안 할게 없음.
플랫포머 10%에 인크리멘탈과 아이들러가 90%. 그런데 양쪽 다 애매하다. 동일 장르의 다른 게임을 하지 않고 굳이 이 게임을 할만한 이유가 없음. 특히 후반 플레이 타임의 절반 이상은 켜놓고 딴짓만 한 듯...
이런류 게임은 기술같은거 배우면서 할 수 있는게 늘어나고 점점 성장하는 맛으로 하는데 이 게임은 하다가 테크 올린거 초기화되고 능력 제한당하고 이런게 개같음
진엔딩 봤음. 플래포머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데, 그 과정에 인크리멘탈이 끼어들어서 처음에는 되게 신선한 느낌이지만, 가면 갈수록 인크리멘탈의 성장 요소가 플래포머의 그 재미를 반감하지 않나... 반복해서 코스 최적화 하고 나면 할게 다음 업그레이드 기다리는 동안 멍 때리고 있는거고, 심지어 나중에 지하 내려가면 2중, 3중 자원에 또 엔딩 보면 추가자원 있고. 플래포머로써는 재미있고, 되게 나쁘지 않은데....
인크리멘탈이라기엔 특유의 수직적인 성장하는 맛이 적고, 플랫포머의 점프 컨트롤은 스테이지별로 일회성에 가까워서 멍 때리는 시간이 생기는 오묘한 맛이에요. 초반은 신선해서 재밌었는데 중반부터는 멍 때리는 구간이 많아져서 아쉽네요. 앞으로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되길 바랍니다
엔딩 보긴했는데 억지로 플탐늘릴려고 만든 노가다 부분이 진짜 노잼이였음
Fun only before you get in forest. There you lost all your fun, and hope Dev, you should play other idle games. They give money even if you shut the game down. It is just pure Sisyphus simulator
걍 노멀엔딩만 보고 ㅈㅈ 플랫포머 90% 인크리멘탈 10%임. 뒷부분은 플랫포머 고인물은 되야 깰듯. 내 손가락으로는 안되서 ㅈㅈ
난이도는 그렇다 치고 요즘 한 게임중에 레밸디자인 이렇게 이쁘게 한 게임은 오랜만인듯
데모판에선 악랄한 B사이드 매운맛까진 체험했는데 정식판은 후반 맛만 보고 바로 gg쳤음 인크리멘탈, 아이들러, 플랫포머에서 후반까지 오면 피지컬이 많이 필요한 플랫포머만 남음 후반 직전까진 시간 박아서 도달할 수 있슴다
'시설 탈출'까지 7.5시간 정도 소요했음 플탐은 대충 이정도 잡으면 댈거같음 단점 몇가지만 꼽자면 1. 번역 오류 -번역 거슬리는게 좀 많음 신기한건 같은 문장이 다르게 번역돼있음 2. 직관적이지 못한 재화들 -번역 오류와 겹치면서 갑자기 재화가 여러 종류 생기면서 그에대한 설명이 부족하지 않나 싶음 조금 플레이해보면 바로 이해되는 부분이긴 하지만 설명 해줘도 되지않나? 싶음 3. 알 수 없는 스토리 -능력은 왜 뺏어가는거며 아래쪽에 풀떼기는 왜 있는지, 나무는 왜 키우고 있는건지 알 수가 없음 그래도 데모에 비해 볼륨이 많이 커지긴 했는데 뭔가뭔가임 차라리 플래포머쪽으로 난이도를 확 올리던가 그것도 아니고, 플래포머 요소를 살릴거면 굳이 키보드 배치를 원핸드로 해놨어야 했는지? 를 감안하고도 가격이 싸니까 모든게 용서되는 그런게임임 할만하다고 생각이 듦 노가다는 좀 심함 클리어를 강제하는 요소가 있어서
빌드 짜는 맛도 있고 재밌음 데모가 생각보다 길어서 얼마나 추가되려고 만원하지? 생각했는데 즐길거리 많아요
1단계는 재밌었고 2단계는 많이 지루했고 3단계는 진짜 별로였음 3단계 하다가 그냥 유기했음 어짜피 계속 무한반복인거같아서 결말은 궁금한데 2단계부터 진짜 지옥의 플탐늘리기 반복노가다여서 멀미날거같았음 애초에 인크리멘탈 장르에서 능력이 다운그레이드되는게 너무 불쾌함 취향 문제일수도 있는데 적어도 나한테는 있던 능력 못쓰는게 인크리멘탈과 안맞다고 생각함 취지는 이해함. 1단계 구조로 반복하면 지금의 이 게임처럼 다채로운 구성을 만들수 없었을것같음 하지만 인크리멘탈 장르로 검색해서 구매한 게임이 이런식으로 능력 봉인거는 방식은 내가 사랑하는 인크리멘탈 장르와 결이 다른것같아서 추천하긴 어려울것같음 인크리멘탈 태그로 검색해서 들어온 사람들은 한번쯤 고민해보고 구매하길 바람 이 게임은 태그에 달린 "인크리멘탈"은 "증분"을 뜻하는게 아닌 "'노가다"를 뜻하고있음 다음 스테이지로 가기 위해서는 매우 긴 시간의 반복 클리어 노가다가 필요한 "정밀 플랫포머" 게임임
솔직히 노가다 하는 느낌이 너무 강하다. 내가 깨서 얻는 성취감 보다 너무 억까 처럼 느껴지는 포인트를 너무 배치한것 같다. 뒤에 내 클론들이 날 보조 한다기 보다는 클론이 없으면 깨지 못하며, 그냥 다음 단계를 위해 노가다 하는 구간이 되어버림. 솔직히 움직임도 답답하고 히트박스 때문인지 모르지만 너무 칼같이 해놨음.
엔딩보고 vman이 괴랄합니다 근데 재밌게 다 하긴했어요
게임 영문 이름 : 인크리멘탈 게임인 동시에 플랫포머 게임 게임 한글 이름 : "어딜 봐도 다리"
스피드런 인재 양성 프로그램
빌드 짜는거 좋아하면 맛 한번 보쇼.
노가다 개심해요
피지컬이 어느 정도 요구됩니다.
인크리멘탈을 즐기기는 힘든 난이도 플랫포머라 하던가 이런 쪽 게임으로는 할만함
진짜진짜 막히고 재미없는 부분이 분명 있지만 그걸 넘어서면 대유쾌 마운틴이 있다. 그런데 아이들러로서 도파민이 터지는 대유쾌 마운틴이 아니고, 고정밀 플랫포머로서 맛있는 맵을 제공한다.
후반벨런스 ㅋㅋㅋ
중간에 불 꺼질때부터 처음부터 시작하는 느낌이 들다 지하로 내려가서부턴 완전 새로시작함, 지하에서부턴 환생같은 개념이 생기는데 이때부터 재미가 확 사라짐
인크리멘탈이 쾌감은 없고 플랫포머의 방해 요소로 전락한 느낌 못 만든 게임은 아니지만 인크리멘탈은 가히 허위 태그임
할로우 나이트를 한 나에겐 너무 쉽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