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냥 우체국
냥냥 우체국
Maracas Studio
2026년 7월 9일
15 조회수
334 리뷰 수
25,050+ 추정 판매량
92%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7월 9일
개발사: Maracas Studio
퍼블리셔: Maracas Studio,Gamersky Games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11,000 원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게임 소개

냥냥 우체국

친구와 함께 고양이가 되어 아늑한 우체국을 운영해 보세요! 소포를 포장하고 분류하며 배송하고, 창고를 깔끔하게 정리해 보세요. 밤이 되면 신비한 마법 소포가 나타나고, 우체국에 숨겨진 따뜻한 비밀이 하나씩 밝혀집니다.

상세 설명

소중한 사람과 함께 포근한 우체국의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혼자서도 즐길 수 있으며, 최대 4명까지 함께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환상의 호흡으로 효율적인 배송 라인을 완성할 수도 있고, 창고에 소포를 산더미처럼 쌓아 두고 함께 장난치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시간마저 천천히 흐르는 세상에서 지친 마음을 달래 보세요. 이곳에는 성과 압박도, 시간 제한도, 실패에 대한 페널티도 없습니다. 현실의 스트레스는 잠시 내려놓고, 소포를 하나하나 분류하고 창고를 말끔하게 정리하는 편안한 손맛을 마음껏 즐겨 보세요. 동료와 함께 어질러진 우체국을 다시 활기찬 공간으로 되살릴 수 있습니다.

시간마저 천천히 흐르는 세상에서 지친 마음을 달래 보세요. 이곳에는 성과 압박도, 시간 제한도, 실패에 대한 페널티도 없습니다. 현실의 스트레스는 잠시 내려놓고, 소포를 하나하나 분류하고 창고를 말끔하게 정리하는 편안한 손맛을 마음껏 즐겨 보세요. 동료와 함께 어질러진 우체국을 다시 활기찬 공간으로 되살릴 수 있습니다.

모든 소포는 여러분의 손끝에서 더욱 특별해집니다. 무게를 재고, 꼼꼼하게 분류한 뒤 다양한 특수 우표와 귀여운 스티커를 해금해 보세요. 취향껏 꾸민 소포 하나하나에 여러분만의 개성과 따뜻한 감성을 담아 보세요.

- 1~4인 싱글 및 온라인 협동 플레이 지원

- 시간 제한과 실패 페널티 없이 편안하게 즐기는 힐링 플레이

- 무게 측정, 우표·라벨 부착, 분류 등 손맛이 살아 있는 소포 정리 시스템

- 낮과 밤이 바뀌는 순환 시스템과 마법이 깃든 밤 전용 콘텐츠

- 여유로운 템포와 힐링 중심의 플레이로 편안한 휴식을 선사

- 고양이들의 세상에서 우체국을 운영하며 마을의 질서를 되찾기

- 우체국에 숨겨진 따뜻한 비밀 이야기를 하나씩 밝혀 나가기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5,050+

예측 매출

275,550,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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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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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9)

총 리뷰: 334 긍정: 306 부정: 28 Very Positive

나를 모르느냐 하지 마시고 잘못 접수 되면 큰일이 일어나므로 불편하시겠지만 성함을 정확히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 53 😂 50 ⏱️ 19시간 56분 📅 2026-07-11

게임 자체는 잘만듬 근데 설계가 잘못됨 손님을 많이 받고 레벨업을 해서 새로운 컨텐츠를 해금한다는 그런 성취감이 있어야하는데 택배는 시부랄거 해리포터4/3 승강장 에서 계속 쳐 나와대지 보관방법은 지랄맞게 늘어나지 선장새기 배는 개미 ㅈ만큼 실어가면서 생색은 졸라게 나지 그 와중에 진상 손님들이 분노를 증폭시킴 퇴근하고 한 게임인데 5천원 주고 노동을 또 해버림 이게 시발 우체국인지 주인 없는 유렁 박스 보관창고인지 헷갈림 하하호호 즐거움 보단 개시1발 노동하는 느낌이 들는게 개같음

👍 22 😂 4 ⏱️ 1시간 28분 📅 2026-07-18

안찾아가신 택배는 3일내 폐기처분합니다 여기가 창고냐? 좀 가져가라 직원들이 왜 그만둔지 알겠다 워라벨없이 일하고 노동부 바로 신고때리러간다

👍 23 😂 24 ⏱️ 1시간 57분 📅 2026-07-11

아직 초반이지만 너무 재밌음 근데 고객이 성만 말하는 경우도 있는데 한글자씩만 있어서 소포 찾기가 힘들어요

👍 16 ⏱️ 12시간 17분 📅 2026-07-10

아늑한 릴렉싱 게임 맞음 일단 맞음 1. 돈&평판 없음 장점이자 단점으로 올바른 택배로 얻는 건 경험치가 끝이라 노동의 보상이 적다. 돈이든 평판이든 추가해서 나중에 고양이 커스터마이징 아이템을 구매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다. 경험치를 얻는 이유는 새로운 장비나 구역 해금 때문인데 잘못된 택배로 인한 손실을 봐도 경험치는 잘 올라간다. 이러면 손실을 보더라도 거슬리는 악성 재고 택배는 빈 공간에 욱여넣어 보내 버리면 된다. 나만 릴렉싱이고 찌그러지고, 깨지고, 녹고, 상한 택배 받는 고양이는 울화통으로 사망할 듯. 2. 제한 시간 없음 일단 나한테는 장점. 하루에 제한 시간이 있는 게 아닌 정해진 손님 수만 받으면 된다. 손님도 제한 시간안에 택배를 줘야 한다는 것이 없기 때문에 하루 종일 택배 찾아도 된다. 나만 릴렉싱이고 카운터에서 하루 종일 택배를 찾는 나를 쳐다보고 있는 고양이는 울화통으로 사망할 듯. 3. 조건이 있는 택배물 보내는 장소, 무거운 것 가벼운 것, 보온&보냉 물품 등은 따로 분류해야 하는 작업으로 세분화 근데 하트 스티커가 붙은 상자는 짝꿍 상자를 찾아서 같이 보내야 한다는게 답답하다. 왜냐하면 하트 상자를 스캔하면 짝꿍 상자를 빛줄기로 표시해 주는데 이 빛줄기가 전립선 비대증 걸린 것 마냥 작고 가는 여러 개의 빛줄기가 천천히 날아간다. 심지어 다시 날아가는 쿨타임도 김 빛줄기는 릴렉싱 하게 날아가는데 그걸 기다리는 나는 울화통으로 사망할 듯. // 잠수함 패치로 전립선 비대증 완치됨 4. 택배 보관함이 널널하면서도 모자람 전체적으로 보관함 공간은 널널하다. 문제는 보관함에 넣을 수 있는 상자의 규격 보관함 크기에 맞는 상자를 넣다 보면 공간이 모자라서 다른 보관함에 넣게 되는데, 정리벽 있다면 상당히 거슬리고, 보관 공간이 모자란다는 인식을 가질 수 있다. 뒤돌아보면 공간 널널함 싱글의 경우 자신만의 배치로 문제없을 수 있지만 멀티로 한다면 반드시 조율할 것 나만의 정리법로 릴렉싱하고 있는데 멀티로 같이 하는 고양이 한 마리는 자신이 생각했던 정리랑 달리 다른 택배가 수납되어 있는 걸 보고 울화통으로 사망할 듯, 아니 사망함 나도 죽임 당할 뻔함. 5. 이름을 말하세요. 손님 영어식 이름이라 뒤는 다 잘림. 한국식 이름 고영희, 김애옹, 고덕순, 냥춘자, 대걸욱 등 로컬화 시급 이름 말해주면 다행, 얼마나 손님들이 나를 편하게 생각하면 이름도 모르고 찾아 달래는지 이름도 모르는 손님은 릴렉싱 하게 잘 깨지는 상자라고만 알려줬다. 나는 울화통 터지며 찾은 택배로 손님 머리통 잘 깨지는지 택배가 잘 깨지는지 볼께요 라고 할 뻔~ 마음은 비추를 주라고 하는데, 몸이 일단 추천을 줬다.

👍 11 😂 5 ⏱️ 8시간 18분 📅 2026-07-15

초반부는 정말 재밌는데, 구조적으로 택배가 쌓일 수밖에 없는 구조임. 선박의 용량이 늘어나거나 하지 않는데, 계속해서 택배는 몰려오니 물량 소화가 불가능함. 선박의 용량을 늘리는 업그레이드 같은 게 있으면 좋을 듯. 또 업무들이 계속 반복적이라 이것도 자동화 시키는 업그레이드 같은게 있어야 길게 즐기기 적합할듯.

👍 14 ⏱️ 11시간 34분 📅 2026-07-10

솔로 플레이 14시간/ 모든 도전 과제 달성/ 벨400 이름/ 보관 법/ 상자 외형 셋 중 하나 이상 안 알려주는 애는 없음. 이름이 없으면 다른 정보로 상자를 주면 됨. 잘 못 찾겠으면 망가진 상자 중에 있기도 함. 그냥 거절해도 점수 플러스가 안될 뿐, 마이너스가 되지는 않음..... 나중에는 상자 찾기 보다 우표 붙이는 일이 많아짐 더미는 치워야 할까? 모든 더미는 꼭!! 치워야 한다고 생각함. 더미를 많이 치우면 상자가 쌓일 수 밖에 없는 구조다 라고 하는데, 매번 더미가 안 나올 때까지 더미를 꺼냈는데도 공간이 부족했던 적이 한번도 없음. 아래는 이후 해금될 방/ 스토리 관련 글임. [spoiler]창구로 가는 길에 있는 더미-> (1차 수리실) 하루에 3번씩 수리가 가능한 기능 해금 ->(2차 업적) 인수인계도 안 해주고 도망간 우체부 아저씨가 갇혀있음. 시간이 지나고 레벨업 하면 열리는 서늘한 방 더미->어두운 방 해금 따뜻한 방 더미-> 햇빛 방 해금[/spoiler] 상자 정리 팁 창구: 고양이섬 상자/ 이름 보이게/ 편지,작은 직사각 상자 가끔 무거운 물건이나 깨지기 쉬운 물건에 대해 언급할 때가 있으니 정리를 더 구체화해서 정리하고 싶을 경우, 따로 두는 칸을 분리(창구 4개를 나눠서) 창구 가까운 곳: 고양이 섬 상자/정 사각 상자/나머지 큰 박스들 나만의 규칙을 두고(직 사각은 직 사각끼리~ 무거운 건 위에~ 등)정리하면 절대 상자를 못 찾거나 쌓일 일이 없음 2층짜리 보관 선반:(3층까지 가능함) 각 지역에 맞춰서 두고, 지역이 늘어날 때마다 남는 공간 (배 주변, 창구 뒤 작은 통로 쪽)을 활용해 분류+ 선반 옆에 구별할 수 있도록 지역 마크를 꼭 설정할 것 정 사각 보관 선반: 반 반 나눠서, 왼쪽 2열은 A지역, 오른쪽 2열은B지역 등으로 나눌 것 짝꿍 소포: 솔직히..... 뭔지 모르겠음.. 같은 이름의 소포가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님..그냥 우표만 잘 붙이면 되는 듯 상자 찾기 팁 가끔 이름을 얘기 안하고 tmi만 말하는 경우............ 아래를 참고 생선을 특송으로 시켰어요: 일반 보관, 직 사각+ 끈이 칭칭 감긴 주황 상자/ 서늘한 방 정 사각보다 큰 박스 애완 악어가 물어 뜯었어요: 말 발굽 모양으로 된 이빨 자국이 있음 ~ 에게 공격 당했다고 했어요: 할퀸 자국이 있음 염룡의 비늘을 시켰어요: 띠뜻한 곳에서 보관하는 상자 저희 엄마/아빠 성은 ~ 예요: 첫번째 글자만 기억해, 상자 맨 마지막에 적힌 이름(예를들어 성씨가 촘퍼이면, 상자는 ~ 촘 이라고 적혀있음) (제 동생) 이름은 ~예요: 성은 상관없이, 똑같은 이름이 적힌 상자 사진/ 필름이라고 했어요: 어두운 곳 보관 자전거에 못 실을까 걱정이 되네요: 고양이 크기의 직 사각 상자(누운 것, 서있는 것 둘 다) 크기가 저 만하다고 했어요: 위와 같음 무거워서 혼자 들기 힘들어요: KG아이콘의 스티커가 붙어있음 조심히 옮겨주세요: 깨지기 쉬운 아이콘의 스티커가 붙어있음 ~ 스티커가 붙어있어요: 라벤더, 오리, 개구리 등의 스티커가 붙어있음 아이스크림을 시켰어요: 서늘한 곳 보관

👍 10 ⏱️ 16시간 39분 📅 2026-07-13

힐링되고 재미는있는데 소포 보관방법이 뭐 냉장 온실 보관 어둠게 이렇게 있는데 배송 보낼때나 소포 찾으러온 손님한테 줄때 딱히 패널티가 없어서 의미가 없는거같아요 .. 힐링게임이라 그런지 손님 빨리 빼서 이득을 본다던지 보관방법 패널티가 있다던지 그런게 명확하게 없어서 좀 지루해지는거같음.. 패널티가 있나요? 보관방법에 따른 .. 딱히 써있는걸 못봤어요 ㅠ 그리고 하트는 진짜 왜넣은지 모르겠음 개불편함 방식을 바꾸던지 ..

👍 11 ⏱️ 5시간 27분 📅 2026-07-12

재미있는데 하트 스티커는 뭘 어쩌라는건지?.? ... 설명 다시 볼 수 있는 옵션 있음 좋겠다

👍 10 😂 1 ⏱️ 23시간 28분 📅 2026-07-11

일단 재밌습니다 1. 하트 스티커 짝 찾는게 빛이 날아가는 방식이 아니라 좀 더 직관적으로 알아보기 쉬웠으면 좋겠음 예를 들면 짝이 되는 상자가 빛난다던지.. 상자를 산더미 처럼 쌓아놓게 되는 게임인데 쌓여있는데 빛줄기가 가면 정확히 어떤 택배인지 일일이 찾아야 한다. 이런 점은 재미가 아니라 번거롭기만 함 2. 업그레이드 같은게 있으면 좋을듯 어떻게 보면 일종의 타이쿤 류인데 택배를 성공적으로 보내면 보수를 받고, 보수를 받아서 창고를 확장한다던지, 배에 실을 수 있는 양을 늘린다던지 하면 성장하는 재미도 있고 좋을듯 3. 손님들의 이름 번역이 잘못된건지 모르겠으나 이름들이 영어식 이름이라 표기가 직관적이지 않음 제이크 스크레치네일 <- 만약 이런 이름이면 제이크 스. 이런 식으로 표기가 되어있어서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해매기 쉬울듯 게임 자체는 실패에 대한 스트레스도 없고 정리나 노동게임 좋아하는 사람이면 정말 재밌게 할 듯

👍 6 ⏱️ 10시간 43분 📅 2026-07-13

저울 밑 탁상 5번째 칸, 가운데 아랫칸 안쪽에 소포를 넣으면 다시 꺼낼 수 없음. 빠른 패치 요망. 그리고 고양이 커스터마이징이 있었으면 좋겠음.

👍 5 ⏱️ 11시간 15분 📅 2026-07-15

보통 노동게임은 하다보면 점점 쉽게 하도록 업그레이드 나 스킬이 늘어나는데 이게임은 반대로 하면할수록 해야하는 노동이 계속 늘어나기만 하는것 같음 정말 노동을 사랑한다면 강추 하지만 일반 사람이라면 주의 요망 또한 3D 멀미를 잘안하는사람인데 멀미가 조금옴

👍 6 ⏱️ 11시간 33분 📅 2026-07-25

재미있습니다. 근데 엔딩보고 더 할 이유가 없어요 아쉬워요. 좀 더 플탐을 늘려봤어도 좋지않았을까 합니다. 잘 만든 게임인데 아쉽네요. 일단 짝(하트) 우표는 그냥 붙이기만 하고 배송해도 특별히 문제 없더라구요. 애초에 패널티 자체가 크지 않아서 다른 취급주의도 너무 신경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게임성을 위해 어느정도는 신경써주시는게 재밌긴 합니다.

👍 4 ⏱️ 15시간 15분 📅 2026-07-16

플레이시간이 늘어날수록 일이 점점 늘어나 문득 한명 더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고민끝에 친구를 한명 불렀고 그 친구와 게임에 들어간 순간 옆에있던 창구의 창살이 올라갔다 그리고 내 세상은 무너졌다.

👍 4 😂 6 ⏱️ 11시간 10분 📅 2026-07-15

3D멀미가 너무 심해서 시야각이랑 전체 화면 풀고 작은 화면으로 플레이 했는데도 나아지지 않네요. 뭔가 3D멀미를 위한 업데이트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아요. 게임 내용 자체는 되게 취향이라 즐겁게 플레이하고 싶네요.

👍 6 ⏱️ 1시간 56분 📅 2026-07-12

싱글 멀티 나뉘어져 있는데 사실상 싱글은 없다고 봐야할듯 택배가 와도 너무 옴 택배 넣을 공간이라도 좀 넉넉하게 줬으면 말을 안 하겠는데 공간도 좁은데 매일같이 택배가 쏟아지니 더는 놓을 데가 없음 그리고 별자리 하트 우표 그거 대체 왜 넣은 건지 모르겠음 이거 나오면 한숨부터 나옴 스토리는 전혀 없고 반복노동 무한반복인데 진짜 택배가 너무 와요 좀 조절 해주세요 아니면 물류공간을 좀 늘려주던가

👍 7 ⏱️ 13시간 10분 📅 2026-07-11

아 선장님 제발 짐칸좀 비우고 오세요 분명 패치엔 짐칸이 늘었다는데 전혀 체감이 안됨.. 제작자는 게임 초중반에 걸쳐서 플레이어가 짐에 깔려죽는걸 유도하는것 같다

👍 3 😂 4 ⏱️ 5시간 40분 📅 2026-07-10

스토리 / 도전과제 올클 좋았던 점 정리겜 좋아하면 좋아할 듯. 스토리 클리어 후에도 계속 플레이 가능함. 주의점 가끔 두루뭉술하게 말해서(예: 과일 스티커 붙어있어요, 동물이 물었어요) 찾는 난이도가 들쑥날쑥함 [spoiler] 자택 배송 [/spoiler] 기능 때문인지 스토리 클리어 이후 창구에서 오류 잘 걸림

👍 2 ⏱️ 16시간 1분 📅 2026-07-20

힐링용으로 하기 좋은 게임 주컨텐츠는 택배정리와 식별 그리고 예상치못한 테트리스 입니다

👍 2 ⏱️ 7시간 43분 📅 2026-07-19

아니 선장 아저씨 제발 짐칸좀 비우고 와주세요;; 전임자가 왜 그만뒀는지 알겠음.. 택배는 쌓이는데 빨리빨리 처리못하니까 계속 쌓이게됨. 전임자가 택배더미 꽁쳐놓은거보고 심장이 철렁했음..

👍 2 😂 3 ⏱️ 3시간 55분 📅 2026-07-18

정리하고 취급주의, 무거운 소포, 냉장보관 다채로워서 재미있는데..택배가 너무 쌓여서 조금 빡세긴해요;ㅅ; 패치하면서 택배 쌓이고 나가는 비중을 어느 정도 맞추면 좋을 것 같아요.. 나중에는 택배 쌓여서 이동하기도 힘들듯.. 그치만 취저라 재미있게하고 있고 앞으로도 할 예정!

👍 2 ⏱️ 34시간 11분 📅 2026-07-12

힐링은 아니고 패널티가 적을 뿐.. 속았습니다. 4명이서 아늑하고 느긋한 힐링 정리 게임이라 시작했는데... 이 게임 처음엔 웃고 떠들다가 2시간 지날 때 쯤 서로 말 없어집니다 ㅋㅋㅋㅋ... 말 하는 사람? = 일 안하고 노는 사람 이거 100%입니다 여러분. 꼭!! 게임은 우체국에서 소포 정리하고 배송하는 게 주 작업입니다. 소포마다 지역이 본 고양이 섬을 포함해서 6곳에 특수 보관실이 4종류에 하트를 포함한 특수 상황에.. 추가로 각 선반마다 정해진 섬들의 상자를 잘 분류해야 하는 것까지.. 조금 신경 써야 할 부분이 있지만 패널티가 적다보니 이런 부분이 많이 상쇄되서 좋은 것 같습니다. 플레이 타임은 솔플 시 엔딩까지 대략 8~10시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솔플유저시면 정리하는거에 취미이거나 이런 게임 류를 좋아하신다면 강추. 협동게임으로 찾아보시는 분들이라면 살짝 노선을 장난치면서 1~2회차로 끝낼 지 또는 어느정도 한명이 주도하에 정리에 신경 쓰면서 할 지 서로 이야기 끝에 플레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 ⏱️ 17시간 38분 📅 2026-07-26

3인 멀티로 먼저 한 다음에 솔플로 해서 그런가 너무 쉬움.. 쌓이는 것도 없고 창고가 전부 휑~함 그래서 솔플-멀티 간의 난이도 차이가 좀 있는 것 같음 (멀티로 하니까 정신 없음) 솔플에 비해 멀티로는 받는 택배가 인원 수마다 배가 되는 것에 비해서 배로 보내는 택배의 양은 솔플과 같음 -> 창고 공간 좆됨 그리고 처음에 보이는 택배 무더기들..에서 택배가 쉴 틈도 없이 계속 쏟아져 나오는 것도 좀 불쾌함. 적당히 나와야지..ㅋㅋㅋ 또, 중간중간 휴식 포인트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함.. 너무 기계적으로 일만 하게 됨 그리고 솔플에 난이도가 추가됐으면 더 좋을 것 같음. 솔플은 진짜 넘 쉬움 (창구를 여러 개 열지 플레이어가 선택한다던가) 정산하면서 경험치가 쌓이긴 하는데.. 내가 지금 몇 레벨인지 알 수가 없음 그리고 정산하면서 얻은 돈. 이거 어디 감?? 일하면서 얻은 돈으로 고양이 커스텀이라든지, 창고 확장이라든지 뭐라도 있었어야 한다고 봄 그래서 그런가 성취감이 별로 없음.. 진심 그냥 손님한테 택배 갖다주고 -> 택배 받아 정리하고 -> 배달 온 택배 정리하고 -> 택배 배달 보내고 -> 손님한테 택배 갖다주고 ...의 무한 반복임. 기계처럼.

👍 1 ⏱️ 16시간 4분 📅 2026-07-22

우체국 물류센터 알바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나고 노동을 굳이 사서 하는 귀여운 게임 근데 친구한테 어깨빵 당해서 물에 빠져가 택배 파손 되고 왜 도대체 냉장 제품을 실온에 보관해서 택배를 파손시키고 무거운걸 파손주의 제품 위에 올려서 택배를 파손시키고 말투 개싹퉁바가지 없는 ㅈ냥이들 택배 찾으러 올 때마다 돌려보내고 이 회사는 정상적으로 돌아가는게 맞는걸까요?

👍 1 ⏱️ 13시간 41분 📅 2026-07-16

그냥저냥 낫배드 귀엽고 아기자기하다 번역의 문제인지 이름 앞글자 하나로 유추해서 소포 찾아줘야 하는 경우가 다반사 하트 소포물들이 게임의 최대 스트레스 요소였으나 오늘(7월15일) 기준으로 잠수함 패치한건지 하트빛이 쭉 이어지게 패치되어서 아주 편해짐 일하면서 돈을 모은다거나 모은 돈으로 커마템을 사서 꾸민다거나 방한칸을 구매한 가구로 꾸미는 커마나 하우징 기능이 있었으면 조금 더 오래 플레이하지 않았을까 싶음 단순하지만 정신없이 택배 정리하고 보내다보면 시간순삭됨

👍 1 ⏱️ 12시간 18분 📅 2026-07-15

재밌어요. 공간 없다고 하는데 솔플은 여유 많았습니다. 정리 잘하면 금방 찾고 분류해요. 번역 문제로 이름 성의 첫글자만 보이게 짤리긴 했는데 (태비 플로피 라는 이름이면 태비 플. 까지만 보여요) 좀 하다보면 충분히 구분 가능합니다. 막판에 배송 서비스 생기면서 더 이상 가지러 오는 손님은 없고 붙이러 오는 손님만 있는걸 보니 시스템의 발전이 왠지 슬프다고 느껴졌어요,.. ㅠ 플레이타임은 솔플로 10시간 정도 걸렸구용 엔딩 보고 무한모드로 더 할 수 있어요. 점점 가면 갈 수록 시스템은 추가 되는데 뭔가 여유가 생겨요.. 그게 잠깐 지루하긴 합니다. 바쁜 타이쿤류 게임을 좋아하시면 재밌게 하실듯!

👍 1 ⏱️ 11시간 49분 📅 2026-07-15

싱글로 플레이하는데 초반에는 당연히 택배가 쌓이겠지만 일단 바닥에 쌓아두고 게임을 해보세요 전 택배가 없어서 온기가 없어요.. 재미있어요

👍 1 ⏱️ 20시간 35분 📅 2026-07-12

............. 고객님 성함을 말씀해달라고요 단순노동으로 힐링할 수 있고 고양이가 귀여워요 잠깐 플레이한 것 같은데 2시간이 지나있어요.. 킬링타임용으로 최고인 것 같아요 짱!!

👍 1 ⏱️ 19시간 46분 📅 2026-07-11

솔로 플레이 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택배가 너무 많이 쌓이고 놓을 공간은 턱없이 부족해서 바닥에 쌓아 두고 있고 선장님 배는 왜이렇게 공간이 작아서 열심히 테트리스 해도 공간 부족해서 두세번 나눠서 보내고 있고.. 그리고 조작키 좀 변경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Q로 버리거나 던지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손가락이 불편합니다. 그리고 한글만 그런건지 잘 모르겠는데 손님들 이름 나올때 말풍선은 풀네임인데 택배 상자에 쓰여있는 성은 한글자만 나오니 이름은 같고 성이 다른 손님의 택배를 주는 일이 허다합니다... 이름 똑같고 성 앞쪽도 똑같아서 이건가 싶어서 주면 아니라고 그러고 그렇게 찾는데 한 세월 걸리네요ㅋㅋ; 너무 노가다성 짙은 게임이라 오래 붙잡고 하기엔 좀 많이 힘든것 같습니다.. 시간 제한 없는 노가다 게임인데 저랑은 안 맞아서 오래는 못 하겠어요.

👍 2 ⏱️ 5시간 51분 📅 2026-07-13

>>고양이섬 우표 붙어있는거만<< 전달해줄 수 있는 상자고, 고양이섬을 제외한 우표가 붙어있는 것들은 선장한테 보내야하는 상자입니다... 튜토리얼 내용이 조금 빈약하여 상자무덤에서 4시간 동안 물건 찾다가 알게 된 사실을 공유해드립니다.. 요약하자면 <선장이 가져오는 것: 내가 보관한 후에 손님한테 전달할 소포 >잡동사니에서 나오는 상자: 우표 확인 후 맞는 배송지로 선장에게 실어 보내야 하는 소포 게임 정말 재밌네요 ㅎㅎ 꼭 친구들이랑 같이 하세용~

👍 6 ⏱️ 18시간 48분 📅 2026-07-13

어이. 고양이들. 빨리빨리 택배가지러 안오냐 ㅡㅡ . . . 혼자 10시간 가량 하니.. 자택배송 택배기능이 열렸다..! +) 아기 고양이들은 엄마의 성은 외우나, 이름을 틀릴때가 많습니다! 성의 첫글자+힌트(잘꺠진다,무겁다 등)을 보고 택배를 골라주면 됩니다. 저도 처음에 아니 없잖아!! 하고 그냥 거절 몇번 눌렀었는데.... 이름 다른데 성이 똑같아서 설마 이거? 하고 줬더니 받아가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와기고양이라..엄마 이름 제대로 모르는구나 라고 생각하니 매우 귀엽습니다..

👍 1 ⏱️ 13시간 0분 📅 2026-07-17

음..해봤는데요.. 처음에는 참 재미있고 아기자기해서 좋았는데.. 가장 뭐했던건 이름변역이 제대로 안되어있는거로 보여요;; 상자 보관을 동선을 정해놓은상태로 세바퀴를 돌았는데 없어서 보내고.. 중간에는 이름도없이 내 상잔 무거워용! 내 상자는 서늘하게 보관해주셨죠?? 라고 하는데 그래서 당신들 이름을 알아야 그 상자가 뭔질 알아야 찾아주지..

👍 4 ⏱️ 10시간 0분 📅 2026-07-10

2명이서 엔딩까지 7시간 정도 걸렸네요! 게임 디자인은 힐링 게임 같지만 힐링은 별로 없고 무한 노동만 있는 게임입니다..... 그래도 노동 게임도 좋아해서 나름 재밌게 플레이 했네요!

⏱️ 6시간 41분 📅 2026-07-26

노가다 좋아하고, 힐링 좋아하고, 스티커 붙이기나 꾸미기 좋아하고, 우체국 좋아하면 후회 안해요 진심. 아, 기냥 츄라이츄라이~

⏱️ 15시간 24분 📅 2026-07-26

귀여운 그래픽+깜찍한 고양이+약간매운맛 노동 뭔가 업데이트나 추가 컨텐츠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 23시간 18분 📅 2026-07-25

힐링은 모르겠고..ㅎ.. 재밌네요 아쉬운건 게임 진행하면서 재화 같은 게 모이지 않아서 업그레이드 하거나 하는 재미가 좀 떨어지네요 그래도 잘 즐겼습니다. 추천합니다. 친구랑 하세요

⏱️ 7시간 21분 📅 2026-07-25

솔로 플레이 유저입니다. 처음 창고 사용을 어떻게 할 것인지 어떻게 분류할 것인지가 가장 큰 고민이었고 분류할 방법을 확립한 후 단순 노동의 반복이었습니다. 단축키 사용도 어려움 없이 금방 익힐 수 있었고 대륙도 나름대로 체계가 잡히니 점차 늘어나서 쉽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초반엔 최대한 많은 상자를 배에 실어 없애는 것이 목적이었는데 스토리를 끝내고 나니 창고를 상자들로 꽉 채우고 싶네요 ㅎㅎ 혼자 노래들으면서 시간 때우기 좋은 게임입니다.

⏱️ 11시간 29분 📅 2026-07-25

밤낮 지날 때 마다 할게 늘어나는데 말 그대로 할 일은 늘어났는데 그게 재미를 주냐가 아니라 불쾌함만 늘어남 + 익숙해 짐에 따라 점점 갈수록 쉬워지는데 마찬가지로 반복숙달로 체감적 업무량이 줄어들어서 할 게 없어짐.. 어쩌면 한국인의 비애일수도.. 솔로는 모르겠는데 코-옵으로 2인 이상 플레이 해서 업무 나누는 순간 그냥 하염 없이 하암슨임 점수 높게 받아도 그걸로 인한 보상이 없다는 것도 큼. 그걸 떠나서 다양한 재미를 주지 못한 게 가장 큰 지루함의 요인이지 않을까 싶네요. 막 엄청난 도파민이 필요하다면 비추고 그냥 친구들끼리 노가리 까면서 하하호호 인싸짓 하고 싶다면 최대 3시간+소모용으로 추천입니다. 재밌는 게임 차고 넘쳐서 그 이상은 손이 안 갈듯. 고양이 없었다면 개10비추지만 고양이기 때문에 추천입니다. 애정으로 구매하십시오 휴먼

⏱️ 5시간 19분 📅 2026-07-24

썸네일에 속지 마세요 저는 고양이 발바닥 꼬순내 나는 게임일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게임이 알고보니 체험 삶의 현장입니다 살려주세요 제 사이버 척추가 맛이 갔습니다

⏱️ 11시간 32분 📅 2026-07-24

제작자가 우체국에서 일해본게 분명함 할게 엄청 많음. 시간제한이 있고 그런건 아니라서 느긋하게 할수있음. 근데 한국인이라 느긋할 시간이 없음

⏱️ 7시간 40분 📅 2026-07-24

분류.정리. 고양이 좋아하시는 힐링 유저에게 추천합니다! 개인적인 평가 고양이 캐릭터로 택배를 분류하고 옮기는 게임으로서 힐링게임 좋아하시고 분류 정리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시간이 잘가고, 친구와 함께하면 더 재밌습니다. 다만 플레이 타임은 사람이 많을수록 더 줄어듭니다. 2인이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손님 중에 진상부리는 "나를 모르느냐" 할아버지 , 이름을 알려주지 않는 손님, 자꾸 엄마 이름도 모르면서 택배 찾으러 온 잼민이들 진짜 다 줘패고 싶습니다. 솔직히 택배 던져서 맞추고 싶은데 투명 벽이 있어서 아쉽습니다. 그래도 그런 것들 다 감안하고 힐링게임은 맞습니다. 한국인이라 빡세게 빨리 하는거지 천천히 친구랑 노가리까면서 하면 이것만큼 쉽고 편한 게임이 없습니다. 장점 잔잔한 사운드와 분위기 그리고 귀여운 고양이가 합쳐져서 힐링게임으로서 요소는 다 갖췄습니다. 택배 분류 및 찾기 난이도도 최하에 가까울 정도로 쉽습니다. 더군다나 놀랍게도 버니합을 사용하면 버니합이 되는 게임입니다. 엄청 빠르게 펄쩍 펄쩍 뛰어다니기 가능해요. 그래서 분류 정리가 편해요. 단점 1. 튜토리얼과 설명이 부족합니다. 다들 처음에 소포더미에서 나오는 고양이 섬이 아닌 다른 섬의 택배들도 보관하시는 경우가 많으신데, 그럴 필요 없습니다. 선장님 오셨을 때 고양이 섬 아닌 택배들은 선장님이 가는 곳에 맞게 같이 배 태워 보내시면 됩니다. 2. 콘텐츠가 부족합니다. 스토리 엔딩을 보면 콘텐츠의 끝입니다, 제가 여러 번 해본 결과 평균적으로 혼자서 10시간 내로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스토리의 끝을 보고 나면 할 콘텐츠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도전모드나 스토리 이후에도 진행할 이유가 존재하지 않아서 가끔 들어가서 심심할 때, 택배 정리하는 정도의 쓸모(?)가 됩니다. 3. 지속적인 버그 수정과 패치가 있지만 아직 부족합니다. 1. 커플 시스템에 오류로 커플 택배가 없는 상태로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면 선장님께 못보냅니다. 2. 택배가 반송 됐을 때, 드래곤볼마냥 각각 곳으로 퍼져있는 버그를 발견했습니다. 3. 멀티 하실 때, 초대된 유저에게 손님 택배 몇 개가 눈에 보이지 않아서 재접속을 해야하는 버그가 있습니다. 4. 택배가 자기 혼자 물에 빠지는 버그가 있습니다. 5. 택배 고치는 방이 열렸는데, 택배를 안 고쳐도 점수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니까 창고로 사용되지 고치는 방식으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그냥 기분 좋으니까 지나가다가 한 번 씩 고쳐주는 거 빼고는 쓸모가 없습니다. 6. 게임 내에서 이름을 수정하는데, 지속적으로 오류로 인해 다시 전에 쓰던 이름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개선사항 및 요청사항 1. 스토리 종료 후 레벨과 콘텐츠를 더 추가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레벨이 더 오를수록 더 많은 장소와 도전 과제가 깨지는 방식으로 추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체국 내부를 꾸밀 수 있는 아이템들도 만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또는 새로운 장소에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DLC, 엔딩 후 레벨을 채우면 재화나 골드를 받고 아이템을 얻는 방식도 고려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 고양이 너무 귀여워서 커스터마이징 하고 싶습니다. 게임을 하는 입장에서 캡쳐 기능을 많이 사용하는 편인데, 내가 플레이하는 친구가 플레이하는 고양이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하고 거울을 보며 모습을 캡쳐 해서 남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3. 한글 패치 관련 추후에 여건이 된다면 한글 패치를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변경해줬으면 좋겠습니다. ex) 냥냥 냥발 > 냥 이렇게 똑같이 냥으로 되어있으면 분류하기 너무 어렵습니다. 차라리 한국 식으로 말자 춘식 춘배 덕자라고 써져있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5. 택배 더미에 택배가 숨겨져 있는데 수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택배 더미를 더듬더듬 클릭해가면서 속에 숨겨진 택배를 찾아야하는데, 이게 못찾으면 스토리 진행이 어렵습니다.

⏱️ 32시간 41분 📅 2026-07-23

넘나 재밌음 실제 내 방 정리는 안 하면서 게임 내에서 분류하고 택배 정리하는 게 왜이렇게 재밌는지 모르겠음 지금도 재밌지만 좀 더 추가됐으면 좋겠는 거 1. 레벨업 같은 성장 요소 (레벨업 하면 상자 같은 거 테트리스해서 좀 더 실을 수 있고 그랬음 좋겠음! 큰 상자 위에 작은 상자들 올리고 그 위에 무게 가벼운 큰 상자 올릴 수 있게! 그리고 솔로도 창구 여러개 뚫게 해줬으면 좋겠음!! 또, 선박에 택배를 조금 더 높게 실을 수 있다던지 해도 재밌을 것 같음) 2. 꾸미기 요소 (분류하고 택배 정리해서 보내는 거 말고도 약간 레벨업 할 때마다 꾸밀 수 있는 요소를 주어서 휴게실 같은 곳을 꾸밀 수 있다던지 그랬음 좋겠음! 요약: 택배 꾸미는 거 말고도 방 같은 곳을 꾸밀 수 있음 좋겠다는 말임) 3. 새로운 장소 잠금 해제 (택배 보낼 수 있는 섬 잠금 해제 말고, 말 그대로 다른 우체국에서 새로 시작하는 그런 것도 있었음 좋겠음!) 4. 짝꿍상자 - 짝꿍 상자는 왜 만들었는지 잘 모르겠음. 짝꿍 상자를 같이 실어서 보내면 보너스 점수가 있는 것도 아닌 것 같고.. 잘 모르겠음. 5. 엔딩 이후 컨텐츠 X - 9천원 정도 주고 산 건데.. 더 이상 성장 컨텐츠나 추가 컨텐츠가 없으니까 해야 할 이유가 뚝- 하고 사라져버림.... 아쉬움.... 추가 컨텐츠가 있었음 좋겠음! 외전이라두.. 6. 도움말 있었음 좋겠음. 위에 팝업 뜨는 도움말을 나중에도 다시 볼 수 있는 버튼이 있었음 좋겠음. 그게 아니면 뭔가 힌트를 제시할 수 있는 거라도.. - 난 아닌데 지인이 전임자의 다른 지역 택배도 보내는 건지 몰라서 우체국이 진짜 꽉 찼었음.. 그 와중에 어떻게 했는지 정리는 기가 막혔지만.. 이외에도 제작진의 새로운 게임 개발을 응원합니다! 그 게임도 살듯 합니다! 너무 취향. 힐링+노동하는 동물의ㅅ 느낌 있음. 다만 정리가 주인 동ㅅ 느낌

⏱️ 17시간 14분 📅 2026-07-23

혼자하는데도 너무 힐링되고 귀엽고 재밌어요. 소포물에 이름 잘려서 뜨는 거 버그인줄 알았는데, 소개 영상 보니까 원래 그런 거인듯...

⏱️ 5시간 40분 📅 2026-07-23

친구 외에 다른 모르는 사람과도 협동하고 싶어요 ! 귀엽고, 정리하는 맛에 아주 재밌습니다 ㅎㅅㅎ

⏱️ 3시간 47분 📅 2026-07-23

혼자 천천히 해도 재밌고 친구랑 천천히 해도 재밌음. 스토리가 얼렁뚱땅이긴한데 그래두 간만에 조용하게 천천히 같이 게임할 수 있어서 좋았다.

⏱️ 13시간 0분 📅 2026-07-23

처음엔 진상쳐내고 이름 대조해가면서 찾는 재미가 있어서 노동 재미있게함. 근데 상자더미 정리하는것들은 짝(하트)만으로만 빠지고 영원히 정리된곳에 묵혀있음. 제일 마지막에 기능 하나 오픈되는데 [spoiler] 자택배송 [/spoiler] 이것때문에 나중엔 [spoiler] 택배만 포장하게댐 [/spoiler] ........... 반복노동 좋아하면 추천

⏱️ 18시간 22분 📅 2026-07-22

호불호를 따지자면 호에 가깝긴 한데, 이걸 재밌다고 해야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정말 끊임없이 일만 한다는 느낌... 낮에도 밤에도 일을 하고 있어서가 아니라 휴식 컨텐츠가 없어요. 마지막 도전과제 끝나서야 아 드디어 완수했다! 는 느낌을 받았고 그 전까진 쉼 없이 일만 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ㅋㅋㅋ 보통 일만 하는 알바는 공포 게임으로는 괜찮은데 이런 힐링 게임에서는 기본적으로 우체국을 꾸미거나, 돈을 모아서 넓히거나, 아니면 집으로 돌아가서 집을 꾸미거나 하는 류의 휴식 컨텐츠가 함께 있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고양이는 귀엽습니다ㅠㅠ)b

⏱️ 14시간 36분 📅 2026-07-22

업적 올클함 아 할거 없네(진짜임) 가아끔 시간 때우기용으로 할듯 설명서가 따로 또 있으면 좋았을듯 설명 나오면 스킵 바로 해버려서... 업뎃으로 다른 항구나 배달 가는 버전이나 이런거 내면 더 재밌을듯함 기대하겟슴

⏱️ 17시간 50분 📅 2026-07-21

🤍시간에 쫓기는 게임을 싫어하는 자들에게 천국의 게임🤍 그런데 왜 내 컴퓨터에서는 자꾸 GPU 발열을 심하게 만드는가 .. 자꾸 모니터가 꺼집니다. 다른 고사양 게임들은 잘만 돌아가는데... 손님을 창구에 30분, 1시간을 세워둬도 아무런 불평불만을 하지 않고 손님을 받지 않으면 시간이 가지 않습니다 ... 그냥 세월아 네월아 택배 정리하고, 선박에 실어 보내도 됩니다. 단순 반복의 노가다 게임을 좋아하고 즐겨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 6시간 47분 📅 2026-07-21

엔딩봤어요! 은근히 중독성 있어서 계속 하게 되는 게임인것 같아요~! 그리고 이 게임 버니합 됩니닫..ㅎㅎ 앞으로 점프하면서 adadada 누르면 가속도 붙어요 ㅎㅎ 재밌댜아ㅏ🐈🐈🐈🐈💨💨💨

⏱️ 16시간 3분 📅 2026-07-21

고양이 조아 쌓여있는 편지 더미는 선장 왔을때 치우면 좀 더 편함 글구 보기 편한 쪽으로 배송지 택이나 취급 주의 사항 다시 달아주는 것도 깨알 팁 다만 고양이 이름 중 성이 한 글자밖에 안보이는게 흠이라면 흠

⏱️ 11시간 19분 📅 2026-07-20

짐 쌓여있는거 다 치우기까지 손님 253명 받음 그 이후로는 무제한임 혼자하면 하다가 잠 멀티는 손발 안 맞음 해고하고 싶음

⏱️ 12시간 58분 📅 2026-07-20

완전 한국인 맞춤 힐링게임입니다.. 현재 많이 플레이한건 아니지만 일이 끊기지 않아서 좋고 엔딩을 본다는 생각이 너무 무섭습니다. 그리고 우체국 손님들은 이름이 없는지 무슨 소포 특징은 잘알고 지 이름을 모르는것같아요. 이름 말하는게 어렵니?

⏱️ 8시간 50분 📅 2026-07-20

튜토리얼이 좀 불친절함. 그리고 개인적으로 게임 하는데 하트 스티커 짝 기능은 게임을 더 집중하게 만들진 않고, 그냥 짜증났음. 그래도 아무 생각 없이 하기엔 좋음.

⏱️ 11시간 29분 📅 2026-07-20

귀엽고 재밌어요! 혼자 하면 엄청 천천히 해서 나름 즐길 수 있는데 멀티로 하니까 택배 쌓이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좀 힘듦... 쌓인 택배에 비해 손님들이 찾아가거나 선장이 가져가는 물량이 너무 적어서 그 부분은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온실이나 암실 같은 특수한 보관실도 크기가 좀 더 크면 좋을 듯 그래도 충분히 재미있어요 추천!!

⏱️ 6시간 20분 📅 2026-07-19

이틀째 플레이, 손님 400번 받음. 처음에는 튜토리얼이 불친절해서 헤매는 와중에 짐이 엄청 쏟아져서 정신이 없는데, 이쯤 되니까 능숙해진것에 비해 물건이 너무 없어서 루즈해지는 경향이 있음. 완급조절이 필요할듯. 초반에 물량 조절이랑 튜토리얼 상세제공은 분명히 필요할 것 같다. 짐더미가 쏟아져나오는 속도도 굉장히 빨라서, 이게 차라리 후반에 많이 나왔으면 어떨까 함. 그래도 짐더미 해치우고 나니 방 나오는건 좋은 연출이긴 했는데, 초반에만 너무 몰아친거같아 아쉬움.

⏱️ 32시간 4분 📅 2026-07-19

상자 너무많은거 아닌가요..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어요 손님들이 이름도 안말해주기도하는데 언제까지 찾고 앉아있나요..

⏱️ 4시간 51분 📅 2026-07-18

고양이가되어 택배업체에서 물품 접수 및 배송관리하는 게임. 아기자기한 분위기에서 친구들끼리 노가리 까며 잔잔하게 즐길 수 있음. 택배 처리에 제한시간이 없기 때문에 느긋하게 할 수 있음. 아직 엔딩을 본 건 아니지만 아쉬웠던 점을 적어봄. 1. 한국어 버전에서 택배에 이름과 성의 맨 앞글자만 표기되는데 예를 들어 랜디 존슨의 택배는 랜디 존.으로 표기되어 직관적으로 찾기 어려움. 의도된 건지 모르겠음. 2. 정리되지 않은 택배 무더기가 택배를 계속 쏟아냄. 근데 그 더미에서 나오는 양이 택배를 실어 보내는 양에 비해 너무 많음. 자체적으로 정리하는 속도를 조절하는게 아닌 이상 택배가 창고에 쌓이게 되고 처리가 안되니 보람이 없어져서 성취감을 얻기가 어려워서 금방 지침. 택배 리젠이나 처리할 수 있는 물량을 조정해서 플레이어가 지치지 않고 택배를 처리했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음. 현재는 박스를 치워도 나를 고통스럽게하는 요소만 늘어날 뿐 너무 성취 요소가 없음. 3. 택배 보관 유형이 냉장실, 암실까진 납득이 되는데 온열보관 같은 조건은 납득이 어려움. 특히 하트표식 (묶음배송)은 유저에게 너무 스트레스임. 4. 다른 게임에서는 3D 멀미가 없는데 이 게임에서는 멀미를 느꼈음. 엔딩 이후에 제공되는지 모르겠지만 컨셉 자체는 괜찮아서 모든게 해금된 샌드박스 모드로 하루하루 물량을 처리하는 모드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음. 비추를 주고 싶진 않지만 아쉬운 요소들 때문에 추천하긴 어렵고 성취감이 없이 지치는 요인들이 크다고 생각해서 일단 비추로 평가함.

⏱️ 5시간 55분 📅 2026-07-18

음... 각 공간의 방의 택배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너무 부족해요 (큰 택배는 아예 안 들어가서 바닥에 그냥 두어야 함) 뭔 택배가 빛을 보면 안되거나 무조건 밝은 빛에 있어야 하는 등 여러가지가 너무 많음 (분류가 빡세요) 그리고 패치를 하셨다고 하지만 오는 손님이 택배를 찾을 때 이름을 안 말하는 게 아직도 있음 (택배는 많아 뒤지겠는데 하나하나 찾아야 함) 택배를 다른 곳에 보낼 수 있는 배의 공간을 늘렸다고는 하지만 배가 아무 짐도 없이 와도 공간은 부족해요 (높이가 정해져 있어 테트리스를 해야해요) 그리고 택배 상태도 신경써서 보내야 함 (패널티 있음) 저만 느끼는 건지 모르지만 계속되는 반복적인 일을 하다보니 지루해짐 그냥 낮,밤 계속 똑같은 일만 반복하면서 택배를 보관하는 방을 하나씩 열어가며 실종된 전임자를 찾아내는 스토리인거 같지만 조금 지루해져요 고양이 좋아하시고 택배 물류 작업과 정리를 밤낮 없이 계속 하시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15시간 14분 📅 2026-07-18

이름이 다 안보여요!!!!! 이름보이게 해주세요 그리고 미니 게임 그런게 있으면 좋겠어요 중간중간 너무 소포만 옮기니까 지루해요

⏱️ 9시간 54분 📅 2026-07-18

택배 주인 찾아줄 때 손님이 부른 이름이랑 택배에 적힌 이름이 한국식이랑 달라서 너무 헷갈림. 그것말고는 존 잼. 시간 제한도 없고 뭐 잘못한다고 해서 패널티 받는것도 딱히 없고 너무 좋다.. 이 제작사에서 우체국말고 또 다른 일하는 고런 힐링게임 만들어줬음 좋겠어요~~~ 정말 재밌어요! 짱~!!

⏱️ 20시간 59분 📅 2026-07-18

솔직히 재밌음 택배무덤에서 나온것들 지역마다 분류해서 밤에 테트리스로 가득 쌓아서 보내버리고 배가 가져온 우편도 분류해놓고 손님한테 찾아서 내주고~ 시간 죽이기 힐링게임 굿이긴한데 멀티로하면 버그가 좀 있음 서버장 보이는 택배가 같이하는 사람한텐 안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음......................................

⏱️ 3시간 26분 📅 2026-07-18

동생이랑 데모하다가 구입해서 했는데요 혼자 하면 힘들었을 것 같은데 둘이 하니 금방합니다. 택배도 좀 쌓였다가.. 방도 해금되고, 택배 정리도 딱 깔끔하게 끝났는데 또 파제껴야할 택배더미가 새로 생겼네요ㄷㄷ 그래도 재밌어요 멀티로 10시간 정도 도전과제까지 끝! 확실히 멀티로 하니 금방 정리되고 빨라요. == 콘텐츠 자체가 뭔가 얼리 느낌이 나는게 좀 아까워요 모르겠어요 왜 얼리 느낌이 나는지 ㄷㄷ

⏱️ 11시간 40분 📅 2026-07-18

도대체 왜 스티커를 한 면에 다 안붙이는거야 사람들은 택배를 언제 찾아오는거야 공간이 부족해요 오면 이름을 알려달라고 이름을... 취급주의랑 과중량이 한두개냐고 분명 힐링게임인데 일을 하고 있다

⏱️ 7시간 46분 📅 2026-07-17

3~4인 멀티가 개재밌음. 익숙해지니가 2인까지는 스무스하게 업무 굴러가는데, 3인 이상부터 택배 쌓이는 량이 빠지는 것보다 더 많아서 난리남(ㅋㅋ)

⏱️ 31시간 26분 📅 2026-07-17

마지막 찰리까지 구출하고 엔딩이 난 거 같은데 .. 어두운 방이랑 밝은 방 2개를 해제 못하고 찰리를 구출해서 엔딩이 나버렸어요 ㅜㅜ 이런 경우 다시 시작해야될까여 ..? 이제 레벨도 안 오르는 거 같은데 그 두 개 빼고 다 했거든요 ...

⏱️ 15시간 8분 📅 2026-07-17

" 나를 모르느냐 " 제가 알겠냐고요 아무리 찾아도 나오지 않는 소포는 대부분 글자제한 걸린 거라 앞글자 맞춰주면 됩니다

⏱️ 1시간 49분 📅 2026-07-17

슴슴하게 재밌음 혼자 플레이했지만 여럿이서 하면 정신없을듯 +하트 찾는거 겁나 불편했는데 패치로 잘보이게 바뀐거 굉장히 좋아요

⏱️ 13시간 58분 📅 2026-07-16

선장님이 자꾸 야르를 외치는 걸 보니 MZ선장인 듯? 해요. 고객들이 이름도 말 안 하고 소포 찾아 달라고 할 때는 좀 빡치지만 갠차나요. 고양이라서 귀여워요.

⏱️ 6시간 49분 📅 2026-07-16

킬링타임용. 익숙해지면 지루해지기 시작하긴 하지만 할만함

⏱️ 7시간 13분 📅 2026-07-16

완전 힐링겜 재밌는데 지역은 늘어나는데 공간이 약간 부족해서 은근 어려움 ㅋㅎ +버니합 잘 됨 개빠룸

⏱️ 2시간 51분 📅 2026-07-16

처음엔 3D 멀미가 좀 있긴한데 프레임 내리고 모니터 가운데에 스티커 붙이니까 좀 괜찮네요 FOV 값도 조절할수있으면 더 좋겠지만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했습니다

⏱️ 13시간 9분 📅 2026-07-16

Hello! I've been really enjoying your game! I was wondering if you have any plans to add customization options for the cat character in the future. For example, it would be wonderful if we could customize things like fur length (long-haired or short-haired) and coat colors. I think it would make the cats feel even more unique and personal. Thank you for making such a fun game!

⏱️ 6시간 48분 📅 2026-07-16

너무 재밌어요 그래픽도 귀엽고 사운드도 좋아요 짝꿍택배 패치된거 너무 좋아요 찾기 편해졌어요... 성씨 앞글자만 나오는 건 번역 때문이 아니고... 애초에 원어로도 알파벳 하나만 나와서 오히려 한글 버전으로 했을 때 맞는 택배를 더 빨리 찾을 수 있었어요 엔딩 보고 나서도 계속 플레이할 수 있는 게 좋은 것 같아요 +++ 택배 보낼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있으면 좋겠어요 스캔기에 한 번에 여러 개의 택배를 올리고 싶어요 ... 제발!! 앉기 키나 확대 키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아래 선반에 있는 우편은 이름이 잘 안 보여요

⏱️ 18시간 53분 📅 2026-07-16

귀여운 맛에 시작했는데 진짜로 노동이 되어버리는 신기한 게임. 고양이 캐릭터가 귀엽지만 소포 찾아가는 이는 별로 없고 물량 빼야되는 선박은 작아서 택배가 나가지도 않고 근무장이 커지는것도 아니라서 생각보다 노동이 심함. 그래서 우리는 폐업했음. 후후

😂 1 ⏱️ 3시간 22분 📅 2026-07-16

고양이들은 귀여워요. 몇몇 고양이 손님들이 싸가지 없게 지 이름은 안 말하고 소포 잘 보관해뒀죠? 라고 하지만 그래도 귀여우니까 봐줍니다.

⏱️ 12시간 5분 📅 2026-07-15

사이버 쿠팡 [strike] 쿠팡 가면 이거 이제 강제모드로 할 수 있음. [/strike] 처음에는 택배 쌓이고, 뭐가 뭔지 몰랐는데, 싱글 기준 8시간 즈음부터는 하트 찾을 필요도 없이 물건 다 보낼 수 있는 정도가 되더라고요. 잡동사니에서 꾸준히, 열심히 파밍하면 더 쌓을 수 있겠지만, 그건 귀찮아서 보이는 것만 지나가면서 꺼냈더니, 배 보낼 때도 바닥이 보일 정도 됩니다. 싱글 기준 10시간에 엔딩 봤습니다. 처음에 헷갈렸는데, 보관만 분류대로 하면 되고, 보내는 건 취약제품 빼고 다 쌓아서 보내면 됩니다! 컨텐츠 전부 재밌게 잘 즐겼는데, 꾸미는 시스템도 있으면 좋겠어요. [spoiler] 특히 휴게실, [strike] 캔 찌끄레기들하고 전임자 지내던 곳 따위는 보고 싶지 않... [/strike] [/spoiler]

⏱️ 12시간 13분 📅 2026-07-15

재밌음. 시간 잘감. 근데 방 열리면 열릴수록 두려움 택배 너무 많아서 한국인이라 쌔빠지게 하는거지 힐링 맞음.. 시간제한 없고 잘못보낸다고 평판떨어지거나 게임 끝나는거 없음 돈이 모이는것도 아님 근데 그냥 잘하고싶음;; 나만그래? 주관적인 개선해야할 점 : 1) 냉동창고 택배 너무 많은데 쌓여서 선반 위에 올려두면 다 상해버림; 무조건 선반 안에만 집어넣어야 하는데 공간이 없음 2) 선장이 헤이즐턴을 드럽게 안감!!!!!!!!!!! 진짜 플탐 24시간 가까이 했는데 딱 한번 갔음 3) 소포 더미 쌓여있는거 영업시간 내의 분량이 있었음 좋겠음. 배에 택배 올리고 난 뒤에 혹시나 손상되는거 있을까봐 더미까지 다 정리하고 선장 보내는데 한쪽 정리하다보면 다른쪽 소포더미에 소포 생기고... 이런식으로 영원히 선장을 못보냄 4) 짝꿍소포 너는 그냥.. 알아서 찾아가라..

⏱️ 29시간 44분 📅 2026-07-15

짝꿍 소포(하트 우표) 귀찮으면 찾지 마시고 스캔해서 하트 뜬 거 일단 하트 붙이기 -> 배에 일단 싣기 그러면 그냥 원래 하트 붙였어야되는것들이 다시 반송올거에요 그것들 다시 스캔해서 하트 붙여주기! 끝! 아 재밌었다...컨텐츠 앞으로 더 내줘라....

⏱️ 14시간 45분 📅 2026-07-15

정리, 분류, 노동 좋아하면 재밌는 힐링 게임인데 이 키워드에 관심이 단 하나라도 없거나 불호면 비추

⏱️ 9시간 1분 📅 2026-07-14

데모로 찍먹하다가 재밌어서 구매했습니다 간단 요약 : 힐링 정리 게임인 줄 알았느데 여기가 사이버 쿠팡임 . . . 초반에는 일이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여유롭게 힐링하며 시작했어요 게임 분위기가 몽글몽글하고 고양이 캐릭터도 귀여워서 아주 굿!! 근데 30분만 지나도 뭔가 잘못됐더라고요 받은 택배를 다른 곳에서 보내기 위해 선장이 오는데 배가 쥐똥만함 그러다보니 보낼 수 있는 양이 한정적이라 택배가 쌓여만 감... 선장은 옆에서 야르만 외침 직원은 쎄빠지게 노동 하는데 매출 잘 나와서 좋아하는 사장 같음 나중에는 정리를 해도 해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쌓임 그냥 택배 쌓인 거 보고 에휴.. 하고 놓고 옴 햇살해변 택배가 포화상태인데도 선장이 바다항구만 가면 오늘도 햇살해변 택배는 썩는거예요!!!!!!!!!!!! 그래도 으쌰으쌰 해서 아직까진 할만해~ 하고 있으면 뭐가 자꾸 추가됨 제일 힘들었던 건 인연 택배인데 자꾸 택배 짝을 찾으래요 일단 하긴 하는데 탐지기 속도도 개느리고 택배 뭉쳐있는 곳 가면 걍 다 집어 던지고 싶음 그래서 인연 택배는 수정을 꼭 해줬으면 좋겠음 인연 택배 들어오는 양을 줄이거나 아니면 탐지기가 딱 이놈이 짝이야!! 하고 빛나게 해준다거나 왜 있는 시스템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의문만 생김.. 암튼 분류고 정리고 나발이고 자꾸 신규 지역과 신규 보관 방식이 생기는데 장소가 쥐!!!!!!!!!똥!!!!!!!!!만해서 점점 모든 걸 흐린 눈 하고 싶어짐 일은 새롭게 추가 되는데 나는 전혀 발전하지 못함..... 이제 막 출시한 겜이다 보니 버그도 생각보다 많았으요 추후에 택배 보내는 걸로 돈을 벌어서 선장 배나 창고 업글... 하다못해 커마 기능이라도 생겼으면 좋겠음 아직까진 게임이 진짜 사이버 물류체험 막노동임 노동 강도는 진짜 쎈데 내가 편해질 수 있는 길이 하나도 없다는 게 좀 큰 듯? 그래도 템포 천천히 정리 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나름 태그에 맞게 힐링 할 수 있을 거 같네요 저는 그러지 못했습니다만 ㅠ 재미는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많이 아쉽네요 특히 인연 시스템이 바뀌지 않는다면 2회차는 절대 못 할 듯..!

⏱️ 12시간 53분 📅 2026-07-14

타이쿤 좋아해서 이런류 게임 즐기기는 하는데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좋긴한데... 멀미 너무 남 ㅜㅜ... 이렇게 멀미나는 게임 처음이라 한 번에 1시간 이상 플레이를 못하겠음.

⏱️ 2시간 47분 📅 2026-07-14

힐링 노가다형 게임 좋아하신다면 대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스듀, 숲속의 작은 마녀, 하우스 플리퍼 같은 게임하는 진성 노가다꾼입니다. 이 고양이들은 한국인이 아니라서 그런가 빨리빨리도 없고, 일도 천천히 하고, 일도 자주 미루고, 인수인계도 개떡같이 하는 기적의 생물체들입니다. 찍먹만 하자고 11시에 시작한게 지금 해가 뜨고 있습니다. 솔로 플이 재미있냐 다인플이 재미있냐라고 하면 성향차이가 크긴 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다인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서로의 호칭을 김씨 이씨 박씨 최씨로 고정하면 더욱이요. 그럼 최씨아거일머리더럽게없네지금몇번을바다에빠지는거야? 하는 고성이 오갈 수 있습니다. 다만, 하나 아쉬웠던 점은 물건을 던질수는 있지만 물건을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카트 기능이 없어서 그건 조금 아쉬웠습니다. 만약 생긴다면 솔로플레이가 훨씬 재밌을 것 같습니다.

⏱️ 16시간 11분 📅 2026-07-14

아...멀미나서 못해먹겠다...재미를 느끼기도 전에 멀미남... 그리고 이름이 다 안나와서 찾느라 애먹네요 성만 알려주는 애가 있었는데 소포에 성이 한글자 빼고 다 짤림..

⏱️ 0시간 50분 📅 2026-07-14

번역 오류인지 이름이 제대로 안되어있고 돈이나 점수를 얻는 만큼 업그레이드가 있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물류를 제대로 분류할수있게 만들어 놔야할듯

⏱️ 1시간 54분 📅 2026-07-14

전체적으로 단순한 노동게임이라 재밌음 다만 좀 불친절한 느낌이 있음 하트 왜 있는 건지 모르겠음 그리고 택배가 너무 쌓여서 둘 곳이 없음 그래도 남친이랑 티격거리면서 하기 재밌었음 기준을 더 명확하게 패치해주면 좋겠음 손상된 택배도 기준이 좀 더 확실했으면 좋겠음 너무 재밌게 하고 있음 난이도 설정 추가된다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을 듯 힐링이냐 진짜 노가다냐 즐기는 기준이 달라서 난이도 설정을 할 수 있다면 더 다양하게 즐길 듯 근데 진짜 선장배 너무 작음 들어오는 택배에 비해 보낼 수 있는 양이 너무 적음

⏱️ 9시간 56분 📅 2026-07-13

공간에 비해 택배 물량이 너무 많음... 물량만큼 사람들이 가져가지도 않아서 계속 쌓기만함ㅠㅠ 특히 냉동보관 암실보관 자리가 너무 적습니다 짝꿍 소포나 달빛 비추는 건 설명이 없어서 단번에 알수가 없음... 택배 손상되는 패널티가 너무 약해서 의미 있나 싶음... 점수로 할 수 있는 시스템 생기면 더 재밌을 거 같네요 암튼 전 단순 노동겜 좋아해서 재밌게 했어여

⏱️ 8시간 12분 📅 2026-07-13

그냥 진짜 생각없이 하는 단순노동게임 딱히 시간제한이 없고 접수업무 몇회 받으면 선박오고 우편물 정리해서 선박보내면 다음 타임의 반복 잘못해도 큰 패널티없는데다가 돈받아서 뭘 사고 이런것도 없어서 그냥 택배 정리하고 보내고 우표붙이고 이런거 반복 근데 초반 3분정도 데모하다가 구매해서 넘어갔는데 버그인지? 선박이 처음왔을때 배를 보내는 방법이 안써있어서 배를 못보내는 바람에 엄청 오랫동안 그냥 돌아다님.... 진행하는 도중에 나오는 설명도 다시보는곳이 없고 액자나 열쇠도 어디에 사용해야 하는지 그냥 >ㅣ< 이런식으로 표시만 되어있어서 돌아다니면서 찾아야함 휴게실 열쇠도 진행하다 보니 나왔는데 아직 택배를 덜파서 휴게소가 없는데 열쇠가 계속 >ㅣ< 표시 되어있으니까 되게 신경쓰임... 또 버그인지 가장 마지막에 생긴 특수분류 우표는 계속 두장씩 표기되서 처음에는 두장이 뭐가 다른거지? 했는데 다음꺼 해금되니까 걔가 두장으로 바껴서 버그구나 함... 찾아오는 고양이들 이름도 성은 한글자만 표기되서 헷갈리고 같은 이름 택배도 여러개 생길때 있는데다 약간 좋은피자 위대한 피자처럼 이름 말안하고 냅다 자기 택배만 갖다달라는 애들도 있어서 10개 있으면 10개 다 갖다줘봐야함. 딱히 패널티가 없으니까 그냥 계속 갖다주고 맞는거면 집어가니까 좀 귀찮긴 한데 생각해보면 심심하게 흘러가는 하루에 나름 자극을 주려고 한걸지도... 그리고 택배 초반에는 엄청 쌓이는데 선박에 테트리스 잘해서 보내니까 이제 선박에 반도 안채우고 보내버리게 되서 약간 서운함... 후반가면 중간중간 선장 짐 없고 그냥 풀로 다 뚫려있는데 채울택배가 없으니까 넓어져도 이제와서 뭐? 이런느낌 약간 팁아닌 팁인데 어두운곳 뜨거운곳 차가운곳 빛나는곳 이런곳에 보관안하면 택배가 점점 낡아짐 굳이 분류하기 귀찮다하면 모양별로만 쌓아놓고 낡은택배는 주기전에 수리소에서 재포장해서 주면 됨 솔직히 그냥 낡은 택배줘도 패널티 점수 너무 적어서 안해도 될거같긴한데 그리고 후반에 고양이섬 택배도 직접주는거 말고 선박처럼 쌓아서 보낼수 있는 장소생겨서 작은우편물 쌓이거나 보관하기 귀찮은 애들 보낼수있어서 편리해지는데 뭔가 할게 점점 없어지는? 너무 휑해지니까 택배 파내는거말고 할게없음

⏱️ 11시간 19분 📅 2026-07-13

데모버전때부터 해서 재밌게 하고 있는데 수리소를 여는 열쇠를 얻어서 열긴 했는데 아예 그런곳도 없고 택배 우수수 나오는 무한대? 거기 뒤에 있다고도 소문은 있는데 무한대로 나오는 택배 뒤에 있을수는 없는거고 그리고 그 냉동방 옆에 있는 문은 어떻게 여는지 무한대로 나오는 택배를 다 까야 나오는지..아직 뭐 콘텐츠가 좀 부족한거 같아요. 그리고 어두운방, 따뜻한 방, 뜨거운 방, 냉동 방 다 구분해서 정리하고 있긴 한데 뭐 냉동할거를 뜨거운곳에 넣는다고 뭐 감점이나 그런게 없어서 그것도 좀 게임의 재미를 떨어트리는 거 같아요. 다른거는 모르겠는데 이 게임을 더 재밋게 하고 싶으서 의견 내봅니다.

⏱️ 25시간 7분 📅 2026-07-13

이상하다... 이렇게 열심히 할 생각이 아니었는데... 정신차려보니 자꾸 켜고 있다... 단순노동중독인가... 선장님한테 돈 주고서라도 배 좀 크게 해드리고 싶음 선장님 짐도 제가 정리해드릴게요 제발

⏱️ 16시간 22분 📅 2026-07-13

벌써 끝이라고? 말도 안돼🙀 게임하면서 아쉬운 점: 멀티라면 핑 찍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멀티하면서 한사람은 상자가 보이고 다른사람은 안보이는 버그, 소포무더기에서 꺼내고 다른거 꺼낼때 사라지는 버그 한 두번 있었음.

⏱️ 21시간 51분 📅 2026-07-13

초반에는 물류가 많지만 후에는 고양이섬 물류는 적은편 오히려 널널하게 남음 자택배송이 추가된 시점부터 고양이섬 물류가 상당히 널널해짐 ( 걍 기본 뺴고 보관방식이 다른애들은 다 보내버리면 됨) 점수를 줘봤자 딱히 성취감은 없음 > 점수로 인해서 상점이 있으면 좋을듯 옷이라던가 배 업글 , 창고벽 없애기 점수를 주지만 점수로 뭔가 하는게 없음 (이러면 걍 상자를 막놔도 지장이 없게되버림.) 파손이 되었는데 2명이서 하다보니 뭐에 파손되었는지 모르겠음 이유라도 알려주는 기능? 묘하게 3명이서 하면 버그들이 발견되기 시작함 ( 반송된 물품들은 무슨 박스에든 겹치면 게임이 터짐, 묘하게 렉이 걸리는 느낌이 추가됨 > 2인에서는 괜찮음 가구 옮기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지만 하지만 이건 안되겠죠? 2번을 사용하여 없애는 그 보라색 문양 이거 띠지에 가리면 진짜 안보임 하트 문양이 생각보다 거지같음 좀 빛이 자주나오던가 하면 괜찮을거같은데 너무 드문드문나오니까 답답하고 이거 찾는데 한세월임 박스는 쌓여있는데 빛줄기는 막 세가닥으로 일렬박스 무슨 두세가지를 향함 (설정에서 조절기눙이라도 있으면) 느긋하게 하라고 만든 게임이지만 아무튼 우체국에서 일을 하는건데 그저 일 일 일 일 만 하니까 성취감이 없음 차라리 멀티를 지원하니까 한명이 배송나가는 시스템이 있었어도 재밌었을듯 문 열고 아무 차량에 실어서 배송하는 시스템 고양이 섬에서만 일하는게 아니라 한 섬에서 일을 잘해서 승진한단 느낌으로 다른 지역에 가서 또 다른 환경에 일하는 시스템도 .. 있었으면 좋았을거같음 생각보다 짧은 시간내에 컨텐츠가 끝났음 점수시스템이 있으니 점수를 사용하는 아이템 > 상자 복구 템 최대량 증가 라던가 결론: 게임자체는 매우 재밌는편 하지만 컨텐츠가 짧고 스토리가 생각보다 허무했음 나는 선장이 묘한 소문 같은 이야기를 하길래 뭐라도 있을줄 알았는데 조금.. 아쉬웠음

⏱️ 15시간 44분 📅 2026-07-13

출시 3일전 데모로 했다가 진짜 너무 재미있어서 출시일까지 기다린뒤에 구매했음 진짜 너무 재미있음! 같이할 사람이 없어서 나혼자 해서 좀 바쁨...... 더 빠르게 하고싶다.. 알바도 고용할수 있게 해주세요 ㅋㅋㅋ

⏱️ 10시간 49분 📅 2026-07-13

택배 찾으실 때 성함하고 상자 특징 좀 정확하게 말해주세요~^^ 그리고 택배가 너무 많아서 쌓이기만 함. 지금 냉동실? 터질 것 같아서 테트리스 하는 기분... 창고를 늘려주던 찾아가는 상자 갯수를 늘려주던가 해줭.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음.

⏱️ 3시간 17분 📅 2026-07-12

친구랑 3~4시간 하고 느낀점 소포 찾아서 주는게 너무 어려움 서늘한곳에 있는 정육면체 상자 <- 이런게 너무 두루뭉실한 목표여서 20개 넘게 쌓여있는 정육면체 상자 다가져다줘도 아니라고 할때가있음 원래 이렇게 지옥의 맛으로 하는 게임인가요 그래픽이 귀여워서 시작했다가 쿠팡에서 일하는 기분 느끼기 가능

⏱️ 8시간 1분 📅 2026-07-12

배가 좁아도 테트리스만 잘하면 보내는 소포는 빠르게 줄어듦, 게임 분위기는 포근하고 아기자기하며 난이도는 높지 않지만 업그레이드 요소라던지 게임 내 변수가 많지 않아 그냥 진짜 단순 노가다의 반복임 ...거기다 혼자서 하면 여기저기 왔다가 갔다 하면서 이름 확인 한다고 작은 글씨 보고 있으면 진짜 눈 아픔 <이게 노동 강도 올리는 최대요소...그냥 겜 가격도 그렇고 가볍게 3~4시간 친구랑 하기 좋음 그 이상은 바랄 게임은 아닌 듯

⏱️ 11시간 13분 📅 2026-07-12

너무 재밌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돈 내고 노동하는 것 같지만 그래도 이런 게임 좋아한다면 매우 재미있어요. 멀티로 하면 덜 힘들고 즐거워요. 멀티로 해서 엔딩까지 얼마 안 남은 것 같은데, 앞으로 업데이트와 DLC가 기대되는 게임이에요.

⏱️ 7시간 55분 📅 2026-07-12

끝나지 않는 개노가다... 열심히 해볼려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내가 왜 이러고 있어야되지 싶어서 껐다 인디게임 제작에 대한 의리로 2시간은 넘게 했다..

⏱️ 2시간 46분 📅 2026-07-11

상자 정리 노가다 게임 쉴 틈 없이 밀려오는 소모들에 우표를 붙이고 정리하는 게임 큰 생각 없이 하기에는 좋다고는 생각함. 대신 너무 반복적인 느낌을 싫어한다면 추천하지 않음. 2인 클 기준 정리까지 어느 정도 하면서 클리어하면 8-9시간정도 걸림. 현재 거의 마지막 업적인 '소포더미 치우기'가 호스트를 제외한 사람들이 달성 안됨. 빨랑고쳐주시길.

⏱️ 13시간 17분 📅 2026-07-11

게임은 재밌는데 하면할수록 감당이 안됨.. 택배는 쌓이는데 선장은 지 가고싶은곳만 가고 배도 개작아서 나가는것보다 들어오는게 더많음 다른것보다 제일 열받는게 인연인지 짝꿍인지 머시긴지 암튼 하트 상자 렌즈 쏴도 레이더가 너무 느리게 날아가고 정확하지도않음 택배 막 10개씩 쌓여있는데 거기에 레이더 닿으면 하나 하나씩 내려놓고 얘야? 이놈이야? 해야함 바닥에 택배 두개 떨어트려놓고 멍하니 쳐다보는데 이게 맞는건지 짝꿍 상자인데 다른곳으로 가는애들도 있음 버근가 택배더미 다 치우기 도전과제도 방장만 깨져서 13시간동안 겜한거 다 허사될뻔함 ㅋㅋㅋㅋ 다행히 저장 전에 개인 데이터로 열어보니까 되더라 이게 경험치 모아서 다음 단계가 해금되는식인데 차라리 돈을 모으고 여유되면 다음 방 열거나 선장 배 렙업하는 식으로 진행했으면 훨씬 더 좋앗을거같음 모은 돈으로 뭐 장식 우표나 커마템 사던지

⏱️ 13시간 7분 📅 2026-07-11

내가 이 게임을 추천하는 이유 [*] 상호작용 할 때마다 뽁뽁 소리 나서 귀여움. (매우 중요!) [*] 울렁증 심한편인데 전혀 울렁거리지 않았음 [*] 정리 하더라도 소비랑 공급이 비슷해 3인 이상이면 정리할 자리가 남아나질 않겠음. 2인플 추천 (혹시라도 울렁증 생기면 에너지드링크 마시면 해결됨 혹시몰라 적어둠. 몬스터 화이트 추천) [*] 정리류 겜 중에 박스라서 집기 매우 편함. [*] 설명 세줄 안 넘어가도 앵간치 다 이해되는 친화성(직관적임) [*] 초능력없이 알아볼 수 있는 무언가가 마련되어 있음. [*] 해소할 수 있는 무언가가 마련되어 있음 ( 공간가득 꾸역꾸역 쳐넣어놓고 클리어하는 게임이랑 방향성이 다름. 정리못하는건 인력과다 OR 니가 못하는거.) [*] 실수 없이 클리어 하는 업적이나, 타이머 기능이 공식적으로 없음. (시간에 쫒기지 않음) [*] ㄴ 실수해도 복구 가능한 장치를 마련함. 실수해도 게임 지장 안감. (싸움나는 포인트가 사라짐) [*] 그대가 정리를 미리 잘 하고, 스티커를 눈에 띄게 붙여둘수록 찾는 시간이 줄어들음. [spoiler] 못하는 경우 // 사람이 많던가. << 이경우 제외. // 2인플이하만 보셈. / 니가 미래 생각 없이 쌩정리겜인줄알고 벙쉰같이 다 때려 쳐 박아뒀기에 그런 거. 특이점 추가는 당연히 힘듦. 비추 누른거 평가들 전부 이해 못 하는건 아닌데 이건 아니다 라고 봄. 현재 5시간 플레이 했는데 스티커에 대한 어려움은 딱히 없었음. 내가 잘 된 경우면, 미안하다 야. 난 3D울렁증 좀 심한 편인데 아예 울렁거리지 않았음. 이 게임은 복잡해지도록 만들었기 떄문에 그것에 대해선 뭐라고 하는건 의미가 없음. [/spoiler] [*] 매일 선박에 대량으로 소포를 테트리스해 보낼 수 있는데 작으면 40개이상. / 중간이면 35개이상 / 크면 25~30개정도 넣을수 있어서, 매일 소비량이 크니 공간이 많이차는거도 아님. 정리하기 어려운건 아니라고 봄. (보기싫은상자순으로 때려넣을수있음!) ``하다보면 편해지는데 이게임은 불편해지네``그건 정리 장르를 따라갔지만 이 게임만의 차별점이자 컨셉인 거고, 안 맞는다면 빨리 환불하셈 설치하면 안되는 사람들 [*] 아무데나 때려넣어두는 사람들. [*] 스티커 여러종류 붙이는 게 귀찮은 사람들 [*] 점점 쉬워지는 게 아닌, 점점 어려워지는 걸(기믹이 생기는 걸)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 [*] 이름 보이게 정리하는 게 힘든 사람들. [*] 남의 좃같은 두루뭉술 요구 들어주기 힘든 사람들. [*]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들 [*] 이 리뷰를 보고 반감이 드는 사람들 [*] 고양이 털 알레르기 있는 사람들 [*] 테트리스 하기 싫은 사람들 [*] 초능력으로 다 정리하고 쉬고 싶은 사람들 [*] 상자 일일히 다 돌려보기 싫은 사람들

👍 3 ⏱️ 8시간 53분 📅 2026-07-28

전 이런 노동 게임 굉장히 좋아하긴 하는데 dlc로 스테이지 추가라든지 기믹추가라든지 있으면 좋겠어요 추천: 생각없이 반복노동 좋아하는 사람 정리 강박이 있는 사람 다꾸 좋아하는 사람

👍 3 ⏱️ 11시간 12분 📅 2026-07-27

할만은 한데, 레벨 디자인이 이상함. 게임을 가면 갈수록 해야 할 일은 늘어나는데, 거기에 따라오는 더 쉬워지는 뭔가는 없음. 너 일 잘하지? 일 더 줄태니까 열심히 해~ 느낌이고, 더 간소화나 자동화 되는게 없음. 한국인의 빨리빨리병으로 일을 다 쳐내면, 더 많이많이 하라고 일을 주는데 보상은 없음... 여기 완전 블랙 회사임.

👍 1 ⏱️ 4시간 21분 📅 2026-08-02

좀 많이 아쉽... 시물레이션 자체는 좋아요. 다만 차라리 스토리가 좀 더 있다던지.. 기믹이 좀더 여럿 잇다던지 하면 좋겠는데..

👍 1 ⏱️ 20시간 2분 📅 2026-07-31

초반에 너무 재밌었음 근데 후반 갈수록 우체국에 정말 출근하는 느낌이 듦... 후반에 다른 유저분들이 말하는 업그레이드 기술이나, 캐릭터 커스텀이있었음 좋겠음 끝나고서 꾸미는 재미나, 내 우체국 만드는 재미도 있었으면 나름 천천히 힐링하면서 돈 모으면서 했을듯

👍 1 ⏱️ 11시간 27분 📅 2026-07-28

재밌는 쿠팡 시뮬인데 뭔가 반복적이고 컨텐츠가 부족해요 금방 질려요

👍 1 ⏱️ 6시간 42분 📅 2026-07-28

택배를 아무리 빼도 그보다 더 많이 들어옴 처음엔 정리 게임인 줄 알았는데 나중엔 엔트로피에 저항하는 게임이 됨

⏱️ 7시간 27분 📅 2026-08-03

헤이즐턴 해금 되는 순간 하기가 싫어졌음 똑같은 행동만 계속하고 그 가짓수만 늘어날 뿐인데 배 공간은 계속 작고 수리실은 굳이 쓸 필요도 없고 패널티도 없고 성취감도 없고 달성할 것도 없는 그냥 노동 처음에 혼란한 상태를 배송지에 따라 정리할 때가 가장 재밌고 그 후로 뭐 없음

⏱️ 3시간 44분 📅 2026-08-03

선장한테 어디가는지 물어보는 기능을 넣거나 선장배에 달린 종 연속 2번 울리면 어디가는지 말해주는 기능 좀 넣어주세요 들어온 물건 고온실인지 암실인지 냉장실인지 정리하다 몇번 까먹었음

⏱️ 16시간 57분 📅 2026-08-02

난 제대로 놨는디 왜 파손되는지 모르것다,, 전임자의 인수인계 공책같은거 하나 만들어서 이건 이렇게 놔라 라던가 그런게 있어야할듯 예를 들어 어둡게 보관할건 바깥에 나오면 안된다던가 뜨거운거랑 차가운건 같이 붙으면 안된다던가 라는거 ㅠ 무게 분명 신경써서 했는데 왜 파손되는지 모르겟음

⏱️ 7시간 26분 📅 2026-08-01

재밌는데.. 다시 게임 들어갈 때 조심하세요... 불러오기 누른후 초록색 버튼을 눌렀는데 삭제하는 버튼이라니..... 약 6시간 열심히 한거 다 날라갔어요..... 초록색 버튼이 삭제의 버튼이라니!!!!!!

⏱️ 6시간 17분 📅 2026-07-30

평화로운 힐링겜. 시간 죽이기 좋고 뇌빼고 정리하고 기분좋았다. 언제 끝나나 했지만 끝나고 나면 벌써? 라는 생각이 든다. 친구들이랑 같이하면 택배물이 많아지는것 같아 더 재미날 것 같다. 혼자하면 그냥 평화로운 정리시간

⏱️ 12시간 38분 📅 2026-07-30

행방불명된 선임직원의 행방을 찾으면서 엉망이된 우체국을 재건하는 게임. 단순히 택배를 받고, 보내는 것 이외에도 배송지, 무게, 파손 같은 보관 시 주의해야 할 부분들이 존재해 재밌다. 실수, 시간제한 등이 없어 초보자도 부담없이 할 수 있으며, 멀티가 아니라 혼자서 플레이해도 부담없음. 1인칭이지만 머리 흔들림이 없어서 멀미가 덜 나는 편. 한글 번역은 잘 되어 있지만, 이름이 일부 짤리거나 좌측 택배뭉치에서 택배가 안 나오는 버그로 인해 한참 헤맨 점은 아쉬움.

⏱️ 11시간 0분 📅 2026-07-30

평화롭게 하기 좋은데 멀미가 좀 심하긴해요. 마우스 감도를 낮추자니 움직임이 답답해서 걍 멀미하면서 했음. 틀리고 나발이고 아무튼 만회할 기회도 주고 느긋하게 하기 좋아요. 물론 한국인은 그게 어려워서 혼자서 엔딩 10시간하고 봤습니다. 불편한 점도 많긴 하지만 이정도면 뭐.. 노동 힐링겜으로 좋습니다.

⏱️ 10시간 5분 📅 2026-07-28

우체국 상태 이따구 꼬라지로 해놓고 run친 미@친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영감탱 가만안도

⏱️ 8시간 26분 📅 2026-07-28

정리벽 있는 친구랑 할것 본인이 정리벽이 있다면 한숨나오는 순간이 좀 있을듯 물건 파손되고 잘못보내고 해도 패널티가 있는 건 아니라 힐링겜이라면 힐링겜인데... 정말로 노동을 하는 느낌이 드는 게임 소포 찾으러 오는 손님들이 자꾸 "나를 모르느냐" 시전하는데 나름 재밌게 하긴 함 4인이서 6시간 걸려 엔딩봄 가격도 만만해서 가볍게 할만한듯

⏱️ 6시간 2분 📅 2026-07-28

일 하면서 하기에는 일을 2배로 하는거 같아 하기는 쫌.. 힘듦

⏱️ 3시간 14분 📅 2026-07-28

시발새끼들아 이름을 안말해주면 내가 어찌찾는데 택배가 한두개냐 다같이 잡아서 냥빨해버려야해 괘씸한것들

👍 7 😂 3 ⏱️ 4시간 12분 📅 2026-08-03

손님은 늦는다고 화 안낸다. 여유를 갖고 천천히 하자. 야르한 선장님도 손님도 소포도 날 기다려준다. 한국인마냥 미친듯이 일을 쳐내면 그만큼 일이 미친듯이 들이닥치므로 무조건 천천히 해결하는게 좋다... 정리하는 거 좋아하면 이만한 물류게임이 없을 듯! 2명이서 10시간이면 엔딩을 볼 수 있다.

👍 1 ⏱️ 8시간 46분 📅 2026-08-09

정리하는 거 재밌음. 끝이 없어 보이는 건 기분 탓임. 배에 짐실을때는 테트리스하는 재미도 있음. 시간이 살살 녹아요.

👍 1 ⏱️ 6시간 48분 📅 2026-08-08

머리가 너무아프고 스트레스 받아 소포에 이름도 잘려서 나오고 소포 특징도 대충 말해줌 갈수록 물건이 쌓이기만 하는데 분류할 공간도 별로없고 하나 찾는데 한 세월임 직장에 있을 때보다 스트레스를 더 받았음

⏱️ 2시간 38분 📅 2026-08-09

재미있지만 엔딩이후 할게없음 지금같이 힐링되는분위기도 좋지만 기존 타이쿤 게임들 처럼 늦으면 손님이 화내고 일 처리 수에따라 급여 차이도 있고 받은 돈으로 우체국을 꾸미거나 고양이 옷 갈아 입힐수있었음 좋겠음 아니면 엔딩 이후 스토리가 더있었으면... 그것도 아니면 손님 쓰다듬는 기능좀 넣어주세요

⏱️ 11시간 18분 📅 2026-08-08

재미있는데 노동에 추가 보상이 있으면 좋겠어요. 엔딩 보고나서 더 하기가 애매해요.

⏱️ 12시간 48분 📅 2026-08-08

재미있는데.. 생각보다 3D멀미가 심해요.. 게임 내 관련 옵션이 없어서 참고 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 14시간 33분 📅 2026-08-08

느긋하게 즐기기 좋고 쫓기지 않아도 되고 사이버 정리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무한 노동을 할 수 있는 껨. 넘 재밋어요 영원히 할 수 있어...! 하지만 말을 안듣는 동료가 있다면 난이도 수직상승... 정리에 어지간 자신이 있는게 아니라면 무더기에서 무작정 상자를 빼지않도록 합시다... 근데 정말 취향에 딱 맞아서 넘넘 재밌게 하는중인 겜!!!!! -선임고냐의 땀으로 쓰인 경고-

⏱️ 15시간 25분 📅 2026-08-08

생각 없이 하기 좋음. 반복되는 노동을 좋아한다면 추천. 아니면 조금 힘듬

⏱️ 2시간 20분 📅 2026-08-07

같이 할 사람 없어서 혼자 함. 엔딩까지 10시간 정도. 사실 게임의 매커니즘 자체는 익숙한 패턴이기에 쉽게 할 수 있었음. 다만 차이라면 테크 트리가 발전할 수록 내가 뭔가 편해지고 자동화 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분류하고 판단할 게 많아짐. 실제 우체국의 고충을 엿보라는 뜻인가 싶긴 함. 분류가 좀 힘들어도 한 번에 보낼 때 테트리스 야무지게 해서 꽉꽉 채워 보내는 게 나름 보람차다. 혼자 해도 되긴 하지만, 가급적이면 같이 하면 더 괜찮을 듯. 그리고 이상한 빌런 손님들이 있는데 진짜 그게 개열받았다. 싯파 본인 이름을 대라고 미친 동물들아

⏱️ 9시간 50분 📅 2026-08-05

3D 멀미 있는데도 재밌어서 엔딩까지 봤습니다! 게임을 진행할수록 여러가지 신경 써야 하는 요소들이 늘어나 혼자 했지만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 했습니다. 그리고 엔딩을 보고 난 이후로도 계속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수동 저장을 할 수 없고, 한 턴을 보내야 자동 저장이 되어 그때 끌 수 있었던 점이 불편했습니다. 한 턴에 시간 제한이 있는 게임은 아니라 그대로 켜두어도 상관은 없긴 하지만 그래도 수동 저장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노가다 정리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 •̀ᴗ•́ )و ̑̑ [spoiler] 엔딩은 특별한게 있지 않아서 엔딩을 보기 위해 구매하시는 것은 비추천합니다. [/spoiler]

⏱️ 12시간 47분 📅 2026-08-04

전부 클리어 한 기준 후기. 정말 재밌다 다 깼는데 어느새 내 마우스는 새로 시작하기로 다시 소포배달하고있음. 클리어하면 무한 소포가 나오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소포 치워가며 하나씩 해금하고 채우고 원하는 입맛에 맞게 전달하는거 자체가 너무 재밌었다..

⏱️ 10시간 1분 📅 2026-07-31

재밌게 하고 있는데 배에다 소포를 보낼때 파손된 소포가 어떤건지 자세히 알려주면 좋을거 같은데 알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보관도 잘하고 목적지도 잘 확인해서 보내는데 자꾸 파손된 소포가 있다고 뜨네요.... 알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12시간 46분 📅 2026-08-17

친구와 멀티를 하기 위해 샀는데 글쎄 튜토리얼이 끝난 이후에 안 넘어가서 같이 할 수가 없어요!!!!! 같이 좀 하게 해주세요!!!!!!!

⏱️ 18시간 29분 📅 2026-08-14

지인과 둘이서 12시간 정도 재밌게 즐기고 나니 클리어 했습니다. 둘다 정리나 분류작업 같은걸 좋아해서 어렵지 않게 플레이 했습니다. 다만 12시간 정도 플레이 하니 엔딩이 나버리는 바람에 약간 추후 맵확장이나 이후 컨텐츠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 15시간 52분 📅 2026-08-14

귀엽고 재미있습니다 상자에 고객의 성이 한글자 밖에 안 나오지만 그렇게 크게 불편하지는 않아요 짝꿍 소포는 같이 붙여놓을 필요성이 안 보이기는 하지만 뭐 상관없는 거 같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이 취향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 22시간 45분 📅 2026-08-14

잔잔하게 게임하는걸 좋아하면 추천하는 게임 단점은 성이 잘려서 나옴 미니미 냐옹이라고 이;름을 알려주면 미니미 냐 까지만 나와서 처음엔 햇갈릴 수 있다

⏱️ 9시간 33분 📅 2026-08-14

데모 버전부터 너무 재밌게 했어요!! 혼자할떄는 노래 들으면서 천천히 정리하다보면 시간 잘 가고 재밌어용 친구랑 할떄는 스피드런하는 재미가 있어용 아이스택배는 밤에만 보내야되는 줄 알고 밤에 간다고 할때까지 기다리다 냉동실 다 찰때까지 쌓았는데 그냥 아무때나 보내도 되는거 알고 좀 허무햇어요... 그냥 분리만 잘하고 보내면 되는거였는데..

⏱️ 17시간 4분 📅 2026-08-13

귀엽고 아무 생각 하기 싫을 때 하기 좋습니다 근데 돈주세요. 커마라도 하게 노동 열심히 했더니 돈도 안주고 ㅜ 할배는 구해줘서 고맙다고만 하고 쓰레기도 안 치우고 튀네 하지만 재밌었으니 그만이긴해

⏱️ 9시간 19분 📅 2026-08-13

너무 재밌어요 정리하고 분류 하는게 꿀잼 콘텐츠 팍팍 만들어 주세요

⏱️ 6시간 44분 📅 2026-08-12

노동으로 힐링을 할 수 있는 성격이라면 추천합니다. 다만 무언가 해금하는 도파민이라던지 힘든일이 점점 쉬워지거나 자동화가되는 게임방향을 선호하신다면 비추. 달성할수록 일이 늘어나고 복잡해지며, 무한한 택배의 굴레와 마을 주민의 창고지기가 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플탐 4인 약 7시간 우리에게 남은건 노동에 대한 피로와 엔딩 내용에 대한 허탈함과 작은 분노입니다

⏱️ 7시간 36분 📅 2026-08-10

초반에 택배 싸고 하는 건 재밌긴한데 컨텐츠가 부족하고 그냥 똑같은거 반복하는거라 초반 한두시간만 재밌음

👍 1 ⏱️ 3시간 46분 📅 2026-08-21

처음에 재미는 있는데, 일이 줄지 않아요. 내 실력은 느는데, 일이 쌓이니까. 재미가 없어짐

👍 1 ⏱️ 6시간 14분 📅 2026-08-21

<와이프랑 겜하는 사람입니다.> 둘이서 재밌게 했습니다. 시간 압박없이 잔잔하게 둘이서 할거 하면서 정리하니까 힐링이 돼요. 킬링 타임용으로 즐기기에 좋고, 굳이 아쉬운 점을 찾자면 성장 요소라기보다 노동 요소만 증가한다는 점? 더 잘만들 요소가 많았을 것 같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런거 고려해도 사서 충분히 재밌게 즐겼어요. 플레이 타임 시간은 7~8시간 정도인듯 하네요.

👍 1 ⏱️ 8시간 30분 📅 2026-08-21

살짝 아쉽네요. 중간부터 분류의 종류가 너무 한곳으로 치우쳐져 있어. 특정 방. 암실(어두운 방) 및, 얼음 방의 공간이 부족했습니다.

⏱️ 6시간 31분 📅 2026-08-23

냥대가리들은 자기 이름조차 말하지 않고 미니멀리스트인 야르 선장님은 묘하게 싸가지가 없으며 실력이 오르고 날이 지날수록 순수 노동은 배가 되는 게임.

⏱️ 3시간 44분 📅 2026-08-23

데모 해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기다리다가 정식 출시하자마자 오픈런으로 구매했는데 기대했던 만큼 재미있지만... 우체국 내부에 택배 보관할 공간과 배에 실어 보낼 공간이 더 넓어지면 좋겠어요... 너무 혼잡하고 정리를 하고 싶어도 공간이 없으니 자꾸 처박아 두게 돼서 택배를 찾기가 넘 힘들어요... 그거 빼곤 정말 제 스타일의 게임입니다!! 정리하고 정리하고 무한으로 정리하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게임!

⏱️ 5시간 23분 📅 2026-08-21

시간녹는게임.. 처음엔 할거많아서 어리바리 우당탕탕인데 좀 익숙해지면 손 개빨라짐 근데 진짜 단점은 시간 가는 줄 모른단거임 ㅠ ㅠ 처음사고 원플레이에 8시간 녹인 사람 저에요. . . . .

⏱️ 11시간 34분 📅 2026-08-21

게임은 재밌음 그냥 노가다하는 그런 느낌인데 버그가 좀 많음. 우표 단축키 제대로 돌려놔, 제발 하나하나 붙이는 개 노가다 하기싫음.

⏱️ 11시간 53분 📅 2026-08-20

쿠팡을 집에서 즐길 수 있음 엔딩이 너무 아쉬워요 엔딩 다시 써주세요 지역 더 넣어주세요 100시간 하고싶어요

⏱️ 8시간 40분 📅 2026-08-17

너무 재밌어요!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해용!근데 반환소포 오류가 좀 있어요 ㅠㅠㅠ 2인플 하는데 상대는 반환소포가 6개로 보이고 전 4개로 보이고...반환소포 포장 새로 해서 보내야하는데 포장이 안돼요 ㅠㅠㅠ포장대에 상자를 올리면 소포가 튕겨져 나가요...그래서 지금 소포가 쌓였어요..근데 상대방은 안보인데여...고쳐주세요 ㅠㅠㅠㅠㅠ

⏱️ 7시간 33분 📅 2026-08-17

오류가 많은데 이게 게임 플레이에 치명적인 오류임. 일단 정육각형 택배를 보관하는 보관장이 3번째줄인가? 거기 가운데 부분이 넣어도 튕겨져 나와서 아예 거기는 못쓰는칸으로 버리고 시작해야되는 버그가 있음. 근데 이거는 다시 다음날 게임 이어서 해보니까 사라졌음. 껐다 키면 해결되는듯 여기까지는 귀여운 버그인데 헤이즐턴? 여기 해금되고 나서부터 문제가 생겼음. 헤이즐턴 가는 배가 안오고 계속 초반에 풀린 3개 지역만 왔다갔다해서 헤이즐턴 택배가 소모되지 않고 계속 남아있음. 처음엔 헤이즐턴이 되게 자주 안가나했는데 헤이즐턴만 15개정도 쌓이고 나서 검색해보니까 외국에는 이 똑같은 버그 때문에 어떡하냐는 글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추가) 외국 토론글 찾아봤는데 원인이 2가지 정도 있는데 1. 데모버전 하다가 구매해서 그 데모버전을 그대로 이어서 한 경우(->새 게임으로 플레이) 2. 항구에 배가 들어올때나 들어왔을때 완벽하게 마무리 하지 않고 게임을 나간경우 (->새 게임으로 플레이 후 게임을 종료할때는 배가 들어올때는 절대 나가지 않고 배를 완전히 보낸 후 나 배가 오기전에 손님을 받을때 종료한다) 저같은 경우는 1,2번 둘다 해당되었기 때문에 6시간정도 플레이한 게임을 포기하고 그냥 새 게임 진행해봤는데 헤이즐턴 정상적으로 가는걸 확인했음... 그 외에 짜잘한 버그가 발생했을때는 그냥 게임을 껐다 키면 해결되고 심각한 버그는 새 게임으로 시작하면 사라짐 게임하면서 발견한 팁 드릴께요. 진짜 개고생 덜 할 수 있습니다. 1. 3d 멀미가 있으신분은 모든 게임 공통되는 방법인데 모니터에 동서남북쪽, 정가운데에 마스킹 테이프나 메모지를 붙여보세요. 눈에 확실하게 보이는 3d멀미가 시각적으로 보는 상황하고 뇌가 인지하는게 서로 일치하지 않아서 나는건데 모니터에 이렇게 표시를 해두면 멀미가 안난다고 하네요. 친구도 효과를 봤고 인터넷에 찾아보면 붙이는 방법 다 나옵니다. 2. 택배중에 고양이섬 우표가 붙여져있으면 손님들이 찾아가는 택배 그외 해금되는 목적지들 우표가 붙여져있으면 선장에게 주는 택배입니다. 초반에 이거 모르고 그냥 모든 택배 다 진열해두는데 나중에 공간 많이 모자르고 손님에게 주는거랑 보내는거 구분못해서 손님꺼 찾는거 한참 걸립니다. 3. 방쪽에서 쏟아져 나오는 택배들은 무조건 선장에게 주는 택배, 선장이 가져오는 택배는 무조건 손님에게 주는 택배입니다. 4. 무거운거, 깨지는거 ,얼음 표시등등 이름표랑 다른곳에 붙여져있어서 찾을때 헷갈리는데 그냥 택배에 사방에 표시 스티커를 붙이거나 이름표쪽에 따로 또 붙여놓으면 굳이 이리저리 살펴볼 필요가없어요 5. 가끔 오리스티커,개구리스티커, 악어가 물었다 등 특정을 해주는 택배가 있는데 그 표시가 택배 뒤 아래 위 이렇게 중구난방으로 표시가 되어있기 때문에 하나하나 찾기 귀찮음 나중에 해방되는 보너스 우표(맨 아랫쪽에있는)가 있는데 이건 그냥 붙여도 효과는 없는거라 여기서 본인이 제일 눈에 보이고 좋아보이는 우표를 하나 정해서 이름표쪽에 표시해두세요. 그리고 이 스티커가 있는 택배는 특정 스티커 또는 악어나 나무늘보등의 상처가 있는 택배라고 생각하시면 나중에 손님이 들어왔을때 딱 그 택배들만 살펴보면 됨. 6. 가끔 택배에 이름을 가린채 스티커를 붙여놔서 안보이는 택배들이 있는데 똑같이 우표수정하는곳 들어가서 그부분 삭제하고 다시 붙여주면 됩니다. 반복노가다 ok , 싱글/멀티 다 즐길수있음 , 완벽하게 딱딱 정리하거나 지저분한걸 청소하는걸 좋아한다 - >추천 노가다 싫어한다, 반복작업 싫어한다 , 잔잔한 게임 싫다 -> 비추천 게임은 추천하고 싶으나 반복노가다,치명적 버그를 알려주기 위해 비추 박음. ##)추가 엔딩이 진짜 너무 허무해요. 냉동방 옆에 출입구 있던데 깔끔하게 다른 고양이한테 넘겨준다음에 집으로 퇴근하는 엔딩으로 냈으면 깔끔하게 엔딩이라도 보겠는데 갑자기 막 열심히 하고 있는데 엔딩 냥 -끝 재밌게 하다가 엔딩 그렇게 나서 허무해서 게임 끔. 게임은 신박하고 귀여운데 노가다도 솔직히 좀 괜찮음. 근데 스토리는 많이 아쉬움. 제 친구는 주변에 추천도 하고 다녔다는데 오늘 엔딩 같이 보고 바로 자러감. 추천안한데요. 게임은 재밌었는데 마지막때문에 기분이 하루종일 안좋음.

👍 1 ⏱️ 17시간 43분 📅 2026-08-26

컴퓨터 성능 구려도 잘 돌아가서 좋아요. 처음에는 한국인 특성으로 빨리빨리 진행하려 했는데, 손님 기다리게 해도 패널티 없고, 시간 제한도 없어서 그냥 마음 편하게 즐기고 있어요. (손님이 원하는 거 해줄 때마다 시간이 가는 시스템이 마음에 들어요) 상자 하나 씩, 하나 씩 테트리스 하듯이 예쁘게 정리하는 맛도 있고, 라벨(스티커)나 우표로 상자나 우편물이 어떤 종류이고, 어디에 보관해야 하는지, 한 눈에 알 수 있게 또는 다이어리 꾸미는 듯이 예쁘게 할 수도 있어서 즐거워요. 사람마다 게임을 즐기는 방식이 다르지만, 감히 추천하자면 느긋하게 플레이 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게임 기본 음악을 들어도 좋고, 유튜브나 노래 들으면서 해도 좋고 뭐 보면서 해도 좋아요. 엄청 힐링되고 재미도 있습니다. 멀티도 있어서 친구들 끼리 가끔 힐링 하며 놀기 좋을 것 같아요. 바라는 점> 이런 게임 특징이, 하다 보면 결국 루즈 해지는 거라 언젠가 DLC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타임어택 같은 콘텐츠를 늘려도 좋을 것 같아요. 결론> 시간 제한 없고, 패널티 없어서 느긋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 정가로 사도 돈 아깝지 않습니다.

⏱️ 9시간 38분 📅 2026-08-31

혼자하는데 끝도 너무 허무하고 보존 방법 다지키면서 정리하면서 재고 빼는게 너무 힘들더라 친구랑 같이 하는게 좋을듯 재미는 있긴한데 파손 패널티가 크지 않아서 나중에 막하게 됨 엔딩 허무 한거 빼곤 다 좋았다

⏱️ 10시간 47분 📅 2026-08-30

재밌는데 혼자 게임하면 우편 양이 너무 적어져서 아쉬워요 양을 조절할 수 있게 되면 좋겠어요

⏱️ 16시간 1분 📅 2026-08-30

별 기대없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던 게임! 게임 느리게 하는 편임에도 30시간만에 모든 업적 완료! 힐링하면서 정리하고, 시간 제한이 없어서 나름 머리 써가며 이래저래 해보니까 엔딩!! 생각보다 아기자기하고 재미있었음. 같이 할 사람이 있다면 더 즐겁게 했을듯 ㅎㅎ

⏱️ 34시간 42분 📅 2026-08-30

번역이 좀 많이 아쉽긴 하지만 매우 재밌음 아쉬운 이유: 소포를 찾을때 이름이 일부 잘려있거나 말하는 이름과 찾은 소포 이름과 다르게 나오기도 해서 찾을때 매우 힘듦 이거 빼고 재미있음

⏱️ 8시간 2분 📅 2026-08-29

재밌어요. 밤낮없이 일하는게 우리네 세상 보는거같고..쿠팡이 이런건가 싶고.. 근데 생각보다 너무 빨리 끝나서 허무함 컨텐츠 더 주세요 제발 무료노동해드림

⏱️ 7시간 33분 📅 2026-09-06

재밌어요 타임어택이 있는 것도 아니라 천천히 힐링하면서 해도 되고 (하지만 한국인은 그럴 수 없습니다 저도 극한의 효율 방식으로 굴리는 중) 할 수록 해금되는 것도 기대되고 그래픽이 굉장히 섬세해요 그래서 그런지 플레이 30분 넘어가면 맥북 불 날 것 같습니다 팬 꼭 쓰시길. 나도 NPC도 전부 고양이라 좋네요 싱글플레이 중인데 그닥 빡세지도 않습니다 무엇보다 너무 귀여워서 추천해요. (그렇지만 손님들이 열받게 하는 건 게임이어도 서비스직은 어쩔 수 없는 걸까 싶네요)

⏱️ 35시간 14분 📅 2026-09-04

추천 하는 플레이어 : 2인 이상 : 정리를 좋아함 : 노가다에 자신이 있음 비추천 플레이어 : 정리에 자신이 없음 : 부족한 엔딩을 싫어하는 사람 : 버그 조차 포용해 줄 수 없는 사람 택배를 찾으러 왔어요. 우리 엄마 성은 냥냥이에요. 이렇게 이야기 하면 이름이 '몽실 냥'에서 잘립니다. 버그인지 번역오류인지 모르지만 성이 ~~다 라고 하면 뒷 한 글자는 잘린다고 생각하고 찾으면 택배 찾기 쉽습니다.. 게임하다가 종료했다가 다시 키면 분명 아무 조건 없는 택배였는데 갑자기 파손 택배가 되어있기도 합니다.. 플레이타임은 둘이서 8시간 정도 됩니다 가볍게 수다떨면서 정리하기 좋습니당

⏱️ 10시간 26분 📅 2026-09-03

プレイ時間10時間で、やっとやり方に 気づきました。 全續解除しました。 楽しかったです。おすすめ!

⏱️ 31시간 11분 📅 2026-09-01

시간 제한 없이 일할 수 있어서 좋고 재밌는데 뒤로 갈수록 조금의 자동화나 편의성이 있으면 좋겠어요 택배 너무 많음... 그리고 애들이 이름 알려주는데 제임스면 택배에 제 ㅇㅈㄹ로 적혀있어서 쪼매 찾기 힘듭니다. 하지만 추천

⏱️ 3시간 42분 📅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