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6년 4월 27일 |
| 개발사: | Yeti,Regista |
| 퍼블리셔: | Sekai Projec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7,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Rescue squad captain Watase Kasasagi wakes up without his memories in the middle of his most critical mission yet-- a nuclear meltdown at a research facility. In an unfamiliar place and without his years of training, he must rescue the survivors and escape...
The story of Root Double features two different protagonists: Watase Kasasagi, a rescue squad captain who has lost his memories in the hours after the incident, and Natsuhiko Tenkawa, a student piecing together the clues in the six days before. The only key to survival lies in the player’s hands with the Senses Sympathy System (SSS). Unlike traditional visual novels, Root Double does not have clear cut “choices,” but rather, the game uses SSS to allow the player to manipulate the story based purely upon emotion. Your emotions projected upon the characters, particularly your trust in them, shape the progression of the story. Only with effective use of this system and completion of both protagonists’ stories can the player piece together the truth and hope to discover a way out of the facility.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00+
개
예측 매출
22,5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2012년에 Regista사에서 발매한 텍스트 어드벤쳐 게임으로 저는 슈타인즈게이트와 비슷한 공상과학 서스펜스물을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시대적 배경은 약간 미래로 2030년에 원자력 연구소에서 원인모를 불이 발생하면서 흔히 말하는 멜트다운이 시작되면서 구조를 하러 갔던 소방대원들과 견학을 하러 갔던 학생들이 갇히면서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게임 플레이는 다른 게임들과는 다르게 자기와 상대방의 감정을 조절하여 그 상황에 대한 위기를 벗어나는게 주된 목적이며, 공략없이는 데드엔딩을 수 없이 맛보는 그런 게임입니다. 감정을 조절 하는 만큼 그 상황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 좋을지 감과 캐릭터들의 성격을 상세하게 파악하고 분석하는것이 중요하며 감정을 잘못선택을 했을 경우 예외없이 누군가 죽거나 미쳐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게임은 갇혀있는 상황에서 인간이 얼마나 이기적인지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플레이 타임은 40시간 정도로 매우 깁니다. 또한 일본어로 풀보이스이며 나름 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런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 드립니다만. 한글화가 아니고 영어와 일본어(음성한정)이라는 점에서 어느정도 아쉽다고 생각하네요.
<< 명작 >>
잘 만든 비주얼 노벨 게임. 장점이라면 설정을 세세하게 잘 짰고 그러한 설정들을 이용해 복선 회수를 절묘한 시점에서 잘 해내 흥미를 유발한다. 캐릭터들의 이야기도 자세하게 풀어줘서 누가 비호감이라던가 이런게 딱히 없었고 모순이나 어색한 점도 느껴지지 않고 이야기가 깔끔하게 끝을 맺는다는 것도 좋았다. 다만 불호인 점도 존재한다. 가장 큰 단점은 이 게임의 주요 시스템인 센시즈 시스템. 간단히 말하자면 분기를 가르는 시스템인데 이게 꽤나 복잡해서 트루 엔딩을 보려면 공략을 보는게 거의 필수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꽤나 소요될 것 같고... 또 하나는 설정을 너무 세세하게 짠 덕분에 그에 대한 설명도 무척이나 길어진다는 점이다. 적당히 넘어가도 되는 부분이 분명 존재하는데 그걸 일일히 다 설명하고, 그렇다고 그러한 설정이 엄청 흥미롭다던가 그런 것도 아니라서 중반부에는 꽤나 이야기의 흐름이 늘어진다는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이야기의 전개상 어쩔 수 없지만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보는 부분도 꽤 있고. 그렇다 하더라도 후반부에 앞서 말한 장점들로 이야기를 깔끔하게 끝마치고, 전달하려는 메시지 또한 무척이나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비주얼 노벨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밌게 플레이 할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할인할 때 사면 가격도 꽤 내려가니까 여유되면 해보시길.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게임 이번에 한글패치 나온 기념으로 했는데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했습니다.
고봉밥
이런 씹 개씹비추한다 에프터 주인공은 수염 있고 비포 주인공은 목소리 ㄹㅇ 거슬리네 개노잼 일상 파트 왤케 기냐 하다가 잠들뻔 했다 스토리는 에프터만 재밌고 그 이후로는 영 재미가 없네 에휴
가끔 잘 뻔한 적도 있었지만 그래도 짱큰분들이 많이 계셔서 좋았구요 스토리도 완성도가 깔끔했어요 음 나 이런거 좋아하네
원자력연구소에 갇힌 남녀 9명의 탈출기와 그 이면에 숨겨진 비밀을 다루는 비주얼 노벨 주제를 잘 전달하는 스토리가 좋고 복선도 촘촘히 배치되어 있어 스토리의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했음 물리학 개념을 빌어서 설정을 설명하는데 그 분량이 상당함 + 과거 회상이 잦아서 스토리 흐름을 끊을 때가 많음 + 이 게임 특유의 선택지 시스템이 난해해서 공략 없이는 진행이 난감하다는 단점이 있음 그래도 스토리도 작화도 마음에 들고, 인물들의 성격과 서사도 차별화가 잘 되어 있어 몰입이 잘 되었으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