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6월 2일 |
| 개발사: | Karaclan |
| 퍼블리셔: | Karaclan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4,900 원 |
| 장르: | 캐주얼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불운한 미라(Unlucky Mummy)'는 저주받은 석관을 여는 것이 목표인 점진적 성장 클리커 게임입니다. 25%의 성공 확률로 시작하여, 12개의 유물을 연속으로 찾아내 미라를 부활시킬 수 있을까요?
당신 앞에는 미라와 고대 신들의 유물 12개가 잠들어 있는 석관이 놓여 있습니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사람이 죽은 후에도 미라의 육신과 사후 세계 양쪽에서 동시에 살아간다고 믿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미라는 '살아있음'과 '죽어있음'이라는 두 가지 상태로 동시에 존재합니다. 12개의 유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석관이 닫혀 있는 동안 유물들은 존재하면서도 존재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과학자들은 이를 '중첩(superposition)'이라고 부릅니다.
미라를 부활시키려면 12개의 유물을 모두 찾아야 합니다
석관을 열 때마다 하나의 간단한 규칙이 적용됩니다.
25%의 확률로 새로운 유물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75%의 확률로 석관은 비어있게 되며, 지금까지 찾은 모든 유물이 사라집니다.
12개의 유물을 연속으로 찾아낼 확률은 16,777,216분의 1입니다.
확률을 높이세요
유물 발견에 성공할 때마다 황금 스카라베를 얻게 되며, 이를 사용해 다음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성공 확률 증가
석관 개방 속도 증가
유물의 기본 보상 증가
6개의 고유한 엔딩을 잠금 해제하세요. 각 엔딩은 숨겨진 이야기의 새로운 이면을 보여주며, 향후 게임 플레이에 영구적인 변화를 주는 강력한 글리프(Glyph)를 보상으로 제공합니다.
불운한 미라는 당신의 운뿐만 아니라 인내심을 시험하는 게임입니다.
단 몇 분 만에 12개의 유물을 모두 찾을 수도 있지만, 영영 찾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석관은 공평한 양자 무작위성의 법칙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
개
예측 매출
1,10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
이거 왜 재밌냐...? -------------------------------------------- 80% 2707번 1회차 엔딩 -------------------------------------------- 85% 1235번 2회차 엔딩 -------------------------------------------- 85% 1474번 3회차 엔딩 -------------------------------------------- 85% 1233번 4회차 엔딩 2회차 해보니 스토리 스킵 기능 시급함..ㅠㅠ
석관 안에는 유물이 있을 수도 있고 고양이가 있을 수도 있고 미라는 있습니다 (매일 업데이트되지는 않으며, 작성자가 원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1일차] 석관을 여는 게임입니다. 석관의 내부에는 알 수 없는 미라가 존재하며 석관 하단의 버튼을 눌러서 석관을 닫았다가 열 수 있죠. 석관의 상단에는 확률이 존재하며 석관이 열릴때 이 확률에 따라서 랜덤한 유물이 등장할 수도 등장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운이 좋다면 유물이 등장하고 다시 열었을때에도 운이 좋다면 다른 유물이 추가로 등장할 수 있죠. 운이 없다면? 지금까지 발견한 유물이 모두 환상처럼 사라집니다. 석관을 열어서 유물을 발견하면 풍뎅이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풍뎅이를 소모하여 유물 발견 확률을 증가시키거나 오픈에 필요한 쿨타임 감소, 각 유물의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죠. 각 업그레이드마다 필요한 비용이 증가하며 오픈과 유물 가치의 경우에는 최대 단계의 제한이 존재합니다. 확률의 경우에는 85까지는 5%씩 증가하고 이후로는 비용이 고정되면서 1%만 상승하게 되죠. 유물은 총 12개가 존재합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연속으로 발견을 하여야하며 만약 발견에 실패하게 되면 모든 유물이 사라지게 되죠. 각 유물은 특정 위치에 고정되며 가로 또는 세로의 유물들을 모두 발견하면 콤보가 발생하여 대량의 풍뎅이를 획득하게 됩니다. 참고로, 자동화가 존재하지 않기에 계속해서 클릭클릭을 해야하기에 은근히 손가락 단련에 도움이 되...나? 유물 발견에 실패하게되면 확률적으로 고양이를 발견하며 클릭하여 풍뎅이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12개의 유물을 모두 모으게 되면 석관 속의 미라가 깨어나게 됩니다. 고대의 여사제이며 세계를 위협하는 아포피스와 함께 봉인되어 있다가 플레이어의 실험에 의해 깨어나게 되죠. 이로 인하여 함께 봉인되어 있던 아포피스의 봉인도 깨지게 되고 여사제와 함께 아포피스를 다시 봉인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뭐, 기존과 동일하게 석관을 열고 닫고하면서 유물을 연속 발견하면 됩니다. 차이점이라면 각 유물을 2번씩 중복 발견하여 여사제의 축복을 내려 아포피스에게 피해를 입혀야 하죠. 만약 연속 발견이 끊기게 되면 아포피스는 무한한 생명력의 힘으로 피해를 무효화하게 됩니다. 별다른 위협은 가하지 않기에 그냥 클릭클릭클릭을 반복하여 24번의 연속 발견을 기다리기만 하면 되죠. 참고로 최대 제한도 상향이 되어 클릭과 각 유물의 가치를 추가로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습니다. 24번의 연속 발견으로 아포피스를 처치하면 게임을 클리어하게 됩니다. 이후 여사제로부터 유물을 경매로 팔아도 된다는 허가를 받게 되고 게임을 종료하거나 새게임을 진행할 수 있죠. 새게임에서는 클리어 특전으로 주어진 글리프의 효과를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실패가 연속되지 않는다거나 자동으로 풍뎅이를 수집하거나 등등. [아쉬운 점] -가치 안내 영역에 해당 유물 획득 횟수 표시되면 좋을듯 -의도를 모르겠지만 신규 유물은 연속으로 기존에 획득한 유물이 모두 등장한 뒤에 등장함 -고양이 미획득 경고 좀 -도움말 없음 -부활한 후에 사제 자세 너무 불편해보임 -아포피스 허세만 부리고 아무것도 안 함 -결과에서 종료가 진짜 게임 종료임...???? -2회차에 자동화나 스킵 좀.... -클리커에 짜증나서 도파민이 애매모호 -기록 같은게 있으면 좋을듯 (1회차, 2회차, 3회차)
그냥저냥 쏘쏘 근데 클릭하는거말곤 할게없음. 인크리멘탈 종류의 게임보다는 뇌빼고 킬링타임하는 클리커류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