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6년 3월 3일 |
| 개발사: | Baroque Decay |
| 퍼블리셔: | Neon Doctrine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10,7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RPG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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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젤다의 전설’과 ‘사일런트 힐’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픽셀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주인공 한스와 함께 환상 속의 세계와, 놀랍고도 도전적인 모험을 탐험해 봅시다. 당신이 행동한 모든 결정들은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며, 수집한 물건들은 각기 다르게 게임을 헤쳐나갈 수 있는 단서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암흑성에 존재하는 무시무시한 비밀과, 성 곳곳을 돌아다니는 개성 넘치는 인물들은, 당신이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명심하십시오 : 진정한 공포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법입니다.


탐험: 암흑성은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입니다. 전략적으로 양초를 사용해서 가는 길을 미리 밝혀 놓으세요.
대화: NPC에게 말을 걸어 중요한 단서를 얻고, 루카노르 백작의 비밀을 파헤쳐 보세요.
선택: 플레이어의 선택은 이야기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5가지의 다른 엔딩과 그 이상의 분기점을 전부 알아내어 보세요.
은폐: 암흑성 곳곳에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탁자 밑이나, 커튼 뒤로 몸을 숨겨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지키세요.
퍼즐: 플레이어의 선택 만큼이나 아이템의 사용도 중요합니다. 획득한 아이템을 어떻게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는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150+
개
예측 매출
130,00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6)
[2.39 / 5.00] "속 빈 강정" [i] "저희 주인님은 세계에서 제일 가는 부자이지만 후계가 필요합니다. 선생님께서 저희 주인님의 후계를 이으실 생각이신가요? 그렇다면 '철부지 꼬마'에게 막대한 부가 넘어가지 않도록 한 가지 시련을 내어드리겠습니다. 선생님은 자정이 지나기 전까지 제 이름을 알아내셔야 합니다. 제 이름을 맞추신다면 주인님을 만나뵙게 해 드리겠습니다" [/i] 이 게임을 구매하게 된 계기는 하찮은 픽셀 그래픽 때문이었다. 나 같은 쫄보라도 완주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만만한 비주얼, 생각보다 높은 애니메이션의 퀄리티, 거기다 저렴한 가격까지 구매를 주저할 이유가 없었다. 필자는 스팀의 상술에 낚여 '여피 사이코: 간부 에디션 + 루카노르 백작' 번들을 구매해버리고 말았지만, 그럼에도 '여피 사이코'를 샀더니 '루카노르 백작'이 덤으로 따라왔다!라고 자기합리화를 하고 있었다. 이 게임을 해보기 전까지는 말이다. 다시 말하지만 애니메이션은 생각보다 괜찮았다. 세 명이서 만들었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말이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에 모든 정성을 쏟아넣었는지 인게임 도트는 다소 실망스러웠다. 하지만 인게임 그래픽은 트레일러에서도 보았던 것이라 아직까진 예상범주 안이었다. 그래픽이 문제가 아니었다. 우선 캐릭터를 조작하는 게 묘하게 불편하다. 그렇다! 바로 대시 기능이 없었다. 심지어 이동속도도 느리다. 대체 왜? 괴물과의 긴박하고도 아름다운 술래잡기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내버려두고, 느릿느릿하고 불합리한 술래잡기를 하도록 설계한 이유가 무엇일까? 나는 정말 모르겠다. '내가 혹시 워킹 시뮬레이션을 착각하고 잘못 구매한 게 아닐까?' 했지만 아니었다. 루카노르 백작의 성 안에 들어가서도 이 답답함은 사라지지 않았다. 맵은 넓은데 느릿느릿하게 이동하고, 와중에 크리쳐들의 능력은 성가시다. 무엇보다 퍼즐을 풀기 위해 맵 곳곳을 돌아다니며 단서를 수집해야 하는 그 과정이 상당히 답답하게 느껴졌다. 젤다의 전설, 사일런트 힐, 다크 소울등에서 영감을 받았다는데 대체 어떤 것에서 영감을 받은 건지 궁금하다. 설마 유저들을 골탕먹이는 방법에 감명을 받은 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 정도이다. 무언가 칭찬을 해야 할 것 같다. 시야가 차단되어 나타나는 본능적인 공포감을 자아낸 것은 훌륭하다. 또,성 안을 자유로이 탐색하는 데에서 어드벤처 게임을 한다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다. 크리쳐의 인공지능은 멍청했지만 외견만은 징그러웠다. 거기다 끔찍하고 크로테스크한 연출로 나름 공포 분위기를 내려고 했던 것 같다. 물론 그로테스크한 것은 필자의 취향이 전혀 아니다. 다시 불만으로 넘어가면 일부 크리쳐의 속도가 불합리하다. 설계 자체가 잘못되었다. 그리고 히든 엔딩을 보기 위한 단서도 너무 적기 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세이브 포인트도 금화로 수동저장하는 것뿐이라 실수로 30분이, 1시간이 날아갈 수도 있다. 멀티 엔딩을 보기 위한 자동 저장 기능 같은 것도 없었다. 멀티 엔딩 보는데 같은 장면을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정말 지루했다. 때깔은 좋은데 엉망진창이다. 다시 말하지만 필자는 그로테스크한 연출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사실 때깔도 좋다고 할 순 없다. 도트그래픽도 내 취향이 아니었고 말이다. 이 게임을 하며 나에게 남은 것은 오로지 게임 극 초반부의 '와! 애니메이션을 잘 만들었는걸?' 하는 감탄뿐이었다. 더한 것은 상술에 낚여 구매한 번들이 남아있다는 것이다.
재밌어요. 그냥 가격도 싸니깐 해보셈. 스포하면 재미없어서
후속작보다 이게 더 나은 것 같기도...?
무난무난 재밌는 게임같음
금쪽이의 가출일기
아니 시발 영혼이 세이브라고 말을해야지
재밌음
레벨디자인이 뛰어난 수작. 플레이시간도 가벼운 편이고 난이도는 보통인 편이다. 숨겨진 요소가 많아서 찾는 재미가 있다.
여피사이코 먼저하고 했는데 직관적인 스토리라서 좋았음! 만약 둘중 하나 고민하신다면 저는 루까도르 추천!
게임 시작하자마자 검은 화면 되고 계속 깜빡거리는 거임... 키도 아무것도 안 먹고 ㅋㅋㅋㅋㅋㅋ ㅠㅠ 전원버튼 누르고 잠금화면 푸니까 그제서야 되는데 그뒤로도 똑같은 현상이 계속 반복됨 이것저것 시도했는데 풀 스크린 끄면 이 버그 없어지는 듯 어이가 없다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왜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s soon as the game started, it turned into a black screen and kept blinking... I can't do anything LOL fuck yeah~
다들 어렵다 혹은 재미없다고 하는데 개재밌음 하나도 안어려움 개추박는다 갓겜
여피사이코부터 보고 했는데 나쁘지 않았음 도트박이는 게임 들어가자마자 행복했다..
짧지만 재미있네요!
붉은 시종... 무서운데 느좋....그 밖에도 무난하게 재미있게 플레이함 굳.
사항합니다... 이게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말입니다........
기여븐 공포 도트겜 후속작 나와라 !
★★★☆☆
너무 귀여운 게임이에요. 도트로 공포를 만든다는게 어려울 것 같은데 귀엽지만 귀엽지 않은 느낌으로 잘 만든 게임이었답니다. 설명 하나하나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봐야했는데 저의 선택지로 엔딩이 달라진다는게 인생같기도 재미있었습니다.
한참 말 안 들을 10살 소년 한스의 동화 같은 이야기. 여러 선택의 결과를 보는 재미로 즐기는 가벼운 인디 퍼즐 게임이다. 완전 쌩도트로 만들었고 사운드 효과를 잘 버무려서 몰입이 꽤 되는 편이다. 착한 일을 하면 향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편이며 지독한 자본주의가 뿌리 내린 세계관이라 세이브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가뜩이나 가난이 싫어 시작된 모험인데 말이다... 숨겨진 요소를 찾아내는 것에 재미를 느낀다면 가볍게 하기 좋다.
집 나가면 개고생... 어른이들을 위한 잔혹동화같은 게임 개인적으로 브금이 너무 좋았음 뛰는게 따로 없어서 도망갈때 염통이 쫄깃했다ㅋㅋㅋ 세일할때 사면 2000원 초반대라 저렴하게 즐길만함!!
평소에 쯔꾸르게임 좋아했던 사람이었으면 이거 무조건 좋아할거에요 앉은자리에서 엔딩까지다봄
ㅈ같은 성에서 보물갖고 탈춣하기 빡종하고 싶지 않다면 무조건 저장을 생활화 하자, 생각보다 금화가 부족하진 않음 엔딩 부분쯤에 인벤토리에 남아있는 아이템을 어머니에게 설명하는 부분은 재밌었음
집. 나가면. 개. 고생.
염소야 가라~ 재미없다~
재미없다 가라 염소야 가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