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19일 |
| 개발사: | MELOVITY |
| 퍼블리셔: | MELOVITY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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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픽셀 포지(Pixel Forge)는 노드를 연결해 픽셀 아트를 만드는 퍼즐 게임입니다. 스스로가 충분히 똑똑하다고 생각되면 이 퍼즐에 도전해 보세요.
픽셀 포지(Pixel Forge)는 노드를 연결해 픽셀 아트를 만드는 퍼즐 게임입니다.
토끼가 새가 되고, 새가 돌고래가 된다?
해마와 용이 합쳐져 래퍼가 된다?
노드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더하기, 빼기, 이동, 회전, 분리, 결합 등 50개 이상의 각 노드는 고유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노드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연결하여 픽셀 아트를 변형해 보세요.
흑백 월드, RGB 월드, 알파 월드, 발광 월드, 그리고 픽셀 아트가 움직이는 동작 월드까지, 각기 다른 특색을 가진 5개의 월드에서 상상을 뛰어넘는 다양한 문제를 만나 보세요!
주요 특징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5개의 월드에, 100개 이상의 스테이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본 스테이지에서는 매번 신규 노드가 등장해, 자연스럽게 노드의 기능을 익힐 수 있습니다.
심화 스테이지에서는 기본 스테이지에서 익힌 노드들을 다양하게 활용합니다.
해답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도출될 수도 있습니다. 50개 이상의 노드를 활용해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보세요.
게임 내 힌트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막히면 힌트를 활용하세요!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을 사용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
개
예측 매출
1,6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
Pixel Forge 이런 게임 기다렸는데 출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뇌에 새로운 자극을 주는 신선하고 유니크한 게임이네요. 개발자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것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고유의 기능을 가진 노드 연결에 따라 새로운 형태의 픽셀아트로 만들어지다니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습니다. 흑백월드, RGB월드를 통과하고 알파월드 진행 중인데 상상을 뛰어넘는 다양한 문제를 만나 어려울 때도 있지만 성공했을 때 성취감이 매우 큽니다. 힌트시스템의 도움을 받아 문제를 좀더 쉽게 해결하고 있습니다. 두뇌에 새로운 자극을 주는 신선하고 유니크한 Pixel Forge게임 추천합니다.
'전기 없인 살 수 없어'를 재밌게 했어서 믿고 플레이했는데, 결과적으론 퍼즐보다 노가다에 가까운 게임 처음에 샀을 땐 올도전과제를 목표로 했지만 난이도와는 다른 문제로 동기를 잃어서 3월드에서 마무리할려고 한다. 퍼즐겜이라 하면 적당히 까다로운 문제를 풀기 위한 사고 과정에서 지적 유희를 느끼고 성취감을 느끼는 게임인데, 초반부를 지나면 그러한 것이 결핍되어있다고 여겨졌다. 각 연산자들이나 기믹은 흥미롭지만 문제나 그걸 활용하는 과정이 플레이어 입장이 아닌데, 즉 문제를 풀 사람에 대한 배려가 지나치게 없다고 느껴졌다. 월드가 진행될수록 사용가능한 연산자들이나 변수들이 늘어나는데 적당히 직관으로 가볍게 풀 생각으로 접근하기가 쉽지가 않아졌다. 클리어 판정은 금, 은, 동으로 구분되어 있으나 금과 동의 격차가 매우 크고 동은 단지 클리어만 하면 되기 때문에 클리어를 하는 것과 최적화를 하는 과정의 풀이는 괴리감이 큰데 동메달을 따고 금메달을 따는 방식으로 플레이하는 나에게는 같은 문제를 두 번 푼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렇기에 어짜피 금메달 딸거 동메달은 대충 클리어만 하자는 방식으로 접근했고 그 결과 가장 편하면서 쉬운 방법은 하나하나 도트를 찍는 방법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아무리 열심히 생각한들 금메달에는 답이 정해져있고 기존의 내 방식을 깍는 식으로 접근이 가능하지 않고 처음부터의 발상이 틀렸다면 다른 방식은 용납이 안되서 적당히 머리를 굴려서 색깔을 한번에 조정하기보다는 필요한 색을 개별적으로 만들고 차지하는 공간만큼 찍어서 그걸 다 더하는 방식으로 풀었다. 금메달 역시 힌트로 제시되는 방법이 있고 사용하는 연산자들의 의도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힘들어서 각 단계마다 가능한 경우를 모두 엮어내고 모든 가능성 중에서 하나의 답이 도달할 때까지 계속 노가다했다. 내가 머리가 나쁘다고 할 수 있겠지만 흰색이나 검정색, 혹은 필요한 색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 즉각적으로 나타나는게 아니라 어느 시점에 들어나서 등장하고 그러한 전체적인 의도를 알기 힘들면 내가 섣불리 건드리기가 쉽지 않았다. 특정 색을 얻기 위해 곱할 수도, 나눌 수도, 뺄 수도, 순환도 이외에 많은 방법을 할 수 있는데 답은 한 가지이고 그 답에 대한 확인이 즉각적이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의도를 내가 알기는 힘들고 이러한 과정이 매 과정마다 나오기 때문에 지극히 출제자 혼자 풀기 위해 만들어진 문제라고 느껴지게 만든다. 금메달 판정이 널널했으면 몰라도 지나치게 획일화되어 완벽한 답을 요구하기에 오히려 생각을 할 틈을 줄인다. 또한 동메달로 클리어만 하고 치운다기에는 적어도 내가 플레이한 스테이지까지는 도트찍기의 방법이 유효했고, 또 금메달을 목표로 하는 입장에서는 동메달 클리어 자체는 의미가 없게 느껴져서 동기를 잃었다. 지금의 금메달의 기준을 낮추고 적당히 최적화한다는 의도에서 금메달에 들 수준으로 설정하고, 현재의 금메달은 도전과제에 얽메이지 않도록 플레티넘 메달과 같은 최상위 도전 영역이나 아에 유저들이 서로 플레이하면서 깎아 나가도록 여지를 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또한 힌트가 힌트가 아닌 금메달의 정답지를 보여주는 것이라 문제를 설계한 개발자가 의도하는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방식이였으면 어땠을까 싶다. 무슨 도구를 사용하는지도 도움이 되겠지만 힌트를 본다는게 답을 보고 컨닝한다는 느낌으로 여겨져서 차라리 색을 조정하는 모습이라던지, 최종적으로 합치기 전에 준비해둔 재료라던지, 이러한 과정을 힌트로 제시하고 힌트도 어려워한다면 기존의 힌트처럼 답을 제시해주는 방식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