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raoh Rebirth+
Pharaoh Rebirth+
KROBON station,Vaka Game Magazine
2016년 3월 17일
201 조회수
12 리뷰 수
900+ 추정 판매량
92%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16년 3월 17일
개발사: KROBON station,Vaka Game Magazine
퍼블리셔: Vaka Game Magazine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0,5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유저 한글패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Assault Suit Leynos 2016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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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Pharaoh Rebirth+

An ancient evil has been set loose, and Jonathan cursed in the process. Jonathan must now collect seven holy grails from around all of Egypt to cleanse himself of the curse of Sehur the First. Be delighted by the quirky humor, charming characters, and the beautifully designed world, in Pharaoh Rebirth+!

상세 설명


Dr. Jonathan Banfield, renowned treasure hunter and rabbit has finally discovered the legendary oasis of Egypt: Amshear. Brimming with archaeological artifacts, Jonathan sets out to uncover all that he can amongst the fabled ruins. However, his expedition is cut short when his ex-companion Andre Betancourt shows up to pillage the sacred site.

Armed with only his wits and his ears, Jonathan puts an end to Andre's illegal digging, and continues on his way to discovering the secrets of Amshear. With the aid of his friend, Jack, hacker extraordinaire, Jonathan finds an ancient sarcophagus in the depths of the ruins. But before he can decipher whose sarcophagus it is, Andre shows up and hastily opens it, unleashing an ancient evil, and cursing both himself and Jonathan to die in 7 days.

Jonathan must now collect seven holy grails from around all of Egypt to cleanse himself of the curse of Sehur the First.

Be delighted by the quirky humor, charming characters, and the beautifully designed world, in Pharaoh Rebirth+!

Features
  • Over 80 collectible treasures scattered throughout the game.
  • Over 10 sub-weapons to use in your adventures.
  • Stat boosting and ability increasing treasures that will make you the greatest treasure hunter in the world.
  • Choice between English or the original Japanese.
  • Easy, Normal, and Hard modes to customize your experience.
  • Never before seen extra stage, featuring new enemies and a new boss.
  • Boss rush mode.
  • A quirky sense of humor, brimming with character.
  • A charming cast of character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00+

예측 매출

9,45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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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

총 리뷰: 12 긍정: 11 부정: 1 Positive

굉장히 잘 만들어진 플래포머 게임. 왜 이런 게임이 아직까지 안 알려졌지? 개인적으로는 삽질 기사 (Shovel Knight) 급의 명작 게임이라고 본다. 스테이지 선택 방식이지만 아이템을 얻어가며 점차 강해지며 못가던 곳을 갈수 있게 되는 등 매트로베니아적 성격도 강하다. 조작감도 매끄럽고, 속도감있는 플레이와 맞물려 Bgm도 아주 경쾌하며 배경에 들어맞는다. 캐릭터들의 개성도 상당하며 (Andre 간지ㄷㄷ) 스토리도 평면적이지 않고 생각보다 괜찮은 모습을 보여준다. 플래포머, 매트로베니아를 좋아한다면 필구. 가격도 착하다.

👍 7 ⏱️ 10시간 53분 📅 2016-10-24

지금 할인율 70퍼센트라 가격도 굉장히 저렴하고 가격에 비해서 뛰어난 볼륨과 재미를 자랑하는 잘 만들어진 인디게임입니다 이름대로 파라오에 관련된 유적이 나오며 맵을 탐색해 나가는 형식입니다. 아이템도 굉장히 많아요. 도전과제를 달성하고나서도 만족한 몇 안되는 게임으로 추천드립니다.

👍 3 ⏱️ 40시간 46분 📅 2017-11-23

준수한 플랫포머 장르의 게임. 어디하나 빠지는 곳 특별히 없고 갠적으로 브금이 좋았음. 난이도는 평범무난한 편이라서 아쉽다. 고고학자 나오는 겜이라고 각종 템을 히든지형에 졸라게 숨겨놨으니 이런거 싫어하면 추천해주기 힘들듯 ㅋㅋ;

👍 2 ⏱️ 7시간 37분 📅 2022-07-03

따분함없는 플랫포머 (메트로베니아 첨가) 브금, 맵디자인, 오브젝트, 보스전 ㅅㅌㅊ

👍 1 ⏱️ 21시간 17분 📅 2022-06-07

첫보스 앙드레 존나패서 꼭 등껍질 먹어라

👍 1 ⏱️ 11시간 33분 📅 2022-05-06

뭔가 조잡한 느낌이고 도트가 안 이쁨

⏱️ 1시간 29분 📅 2019-12-21

재밌다

⏱️ 7시간 13분 📅 2023-03-01

본 시나리오를 다깼다고 생각했는데 막판보스가 따로 있었다 도저히 못깨겠다

⏱️ 19시간 56분 📅 2021-01-17

bgm 좋음, 스토리 나쁘지 않은데 딱히 신경쓰지 않아도 됨, 난이도는 보스 패턴 몇번만 봐두면 쉬움 괜찮은 플랫포머 게임

⏱️ 9시간 45분 📅 2016-04-08

어우 다끝난줄 알았는데 왜 더 어려운게 남아있담 ㄷㄷㄷ 무난한데 재밌었습니다.

⏱️ 11시간 18분 📅 2024-12-14

재밌게 했습니다 도전과제 외 히든보스 1명이 존재합니다 스테이지 1에 있어요(엔딩이 조건인지 모든아이템 습득이 조건인지는 모르겠네요) 도전과제중 3:30초 이내 운전 업적(Car GO) 달성이 젤 힘들었어...

⏱️ 23시간 9분 📅 2025-11-08

이집트 유적 탐험을 테마로 하는 스테이지형 메트로배니아 [list] [*]평가: A (호) [*]출시/플레이: 16년 / 25년 5월 [*]조작/언어: 키보드/유저한패 [*]난이도 옵션: HARD (3/3), 소비템 x [*]도전과제: 25/30 [/list] 동방 루나 나이츠 등 여러 메트로배니아 게임을 개발한 Team Ladybug의 첫 작품. 큰 기대 없이 플레이했는데 생각보다 되게 재밌었다. 도트 그래픽에서도, 유치한 왕도물 스토리에서도 레트로 게임의 향이 진하게 난다. 레벨 디자인에서도 그러한데, 모든 맵이 서로 연결된 정통 메트로배니아가 아니고 스테이지 식으로 맵이 나뉘어 있음. 하지만 각각의 스테이지가 괜찮은 미니 메트로배니아로 디자인되어 있고, 다른 스테이지와 연관된 어빌리티 게이트와 수집 요소도 잘 배치되어 있어서 장르의 재미는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필요한 위치에 딱딱 배치된 세이브 포인트에서도 개발자의 레벨 디자인 짬이 엿보였음. 조작감이 좋고 캐릭터의 상하 움직임이 가벼워서 액션의 재미가 있었다. 어빌리티를 활용한 플랫포밍도 썩 괜찮고, 수집 요소로 강해지는 정도와 필드 난이도의 균형이 좋아서 전투가 유달리 지루한 구간은 없었다. 무기 디자인과 적 디자인이 잘 되어 있어서 다양한 서브무기를 사용하게 되는 점도 좋았고. 특히, 패턴을 차근차근 익히고 파훼하는 보스전 특유의 성취감을 오랜만에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다만 최후반 스테이지들은 난이도 곡선이 치솟아서 일정 수준 이상의 수집 요소 파밍이 요구되는 난이도였음. 의도한 것이든 아니든 호불호가 다소 갈릴 만한 요소. 엔딩을 보기 위한 일반적인 플레이에서는 크게 문제되지 않겠지만, 100% 수집 기준으로는 수집 요소가 지나치게 느껴졌다. 개수도 너무 많을 뿐더러, 도저히 공략 없이는 찾기 힘든 위치에 있는 경우가 제법 많았음. 영구적으로 놓칠 수 있는 템도 있고. 게다가 다 모으려면 [spoiler]스테이지 별로 보스 노히트 클리어 해야함...[/spoiler] 그리고 다른 게임 장르로 진행되는 파트가 있는데 많이 별로였다. 더 메신저 DLC도 그렇고, 다른 장르를 오마주할 거면 적당히 맛만 볼 정도로 넣으면 좋을 텐데 왜 뇌절을 하는지 모르겠음... 본편 진행하면서도 지나치다 싶었지만 수집 요소 먹으면서는 더 심했다. 올도과는 더더욱 비추. 기술적인 문제로는 세이브 로드가 너무 느리고, 랙이 너무 자주 걸리더라. 똥컴이긴 하지만 게임 출시연도와 그래픽 퀄리티 치고는 최적화가 너무 구리지 않았나 싶음. 단점들 감안하더라도 개인적으로는 메트로배니아 장르 특유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수작이었다. 특히 레트로 감성을 좋아한다면 추천함. 참고: [list] [*]미번역 텍스트 디폴트가 일본어인데, 일본어 못하면 한패 파일명 바꿔서 영어로 하자. 중요 액션 커맨드 설명 놓칠 수 있음. [*]수집요소 다 모으면 [spoiler]히든 보스 있음.[/spoiler] [/list]

👍 1 ⏱️ 17시간 5분 📅 2025-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