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5월 31일 |
| 개발사: | Kairosoft Co.,Ltd |
| 퍼블리셔: | Kairosoft Co.,Lt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4,5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하늘을 나는 배로 대모험! 낭만 가득한 시뮬레이션 RPG
배는 바다를 건너는 수단일까요?
아뇨, 하늘을 나는 수단입니다.
여기는 하늘에 있는 작은 섬.
오늘 새내기 선장이 반짝반짝 빛나는 비공정을 타고 하늘의 세계로 모험을 떠납니다.
믿음직스러운 선원들과 함께 미지의 영역으로 레츠 고!
하늘의 섬들은 개성이 넘칩니다.
여행자로 북적이는 역참 마을부터 마물이 넘치는 위험한 던전 섬까지……
섬을 발전시키고 평화를 어지럽히는 마물을 물리치며
여행자들의 고민을 해결하면 달콤한 보상을 얻을지도 몰라요!
돈을 벌어 배에 시설을 설치하면
선원의 성장에 필수적인 지식이 쌓입니다.
배와 선원을 파워업해서 더 먼 곳의 섬으로 떠나보세요.
거대한 운해 바깥에는 어떤 만남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자, 모험을 시작해 보세요!
▼게임의 흐름
섬 주민을 스카우트해 보세요. 멋진 동료가 되어줄 겁니다.
그리고 퀘스트를 진행하며 돈과 장비를 GET하세요.
모험이 궤도에 오르면 상점에서 강한 장비를 사 주고 선원을 더 늘려 보세요.
섬과 비행선에 시설을<br>설치하는 것도 좋습니다.
곤란해 보이는 사람이 있다면 머리 위의 말풍선을 만져 보세요.
새로운 의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비행선을 얻으면 공역으로 모험을 떠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풍경을 만나 보세요.
▼전투에 대하여
선원을 전투 멤버로 선택하면, 적이 나타났을 때 자동으로 싸웁니다.
장비와 스킬을 적절하게 설정하세요.
게임 중 때때로 커맨드를 사용하는 전투가 발생합니다.
대포와 협력 공격, 전용 아이템을 활용해 강적을 물리칩시다.
▼비행선 시설에 대하여
침실을 배치하면 선원이 자리잡으며 행동의 중심이 됩니다.
시설 탭의 시설을 침실 근처에 설치하면 각 시설의 지식 P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섬의 시설에 대하여
길드가 있는 섬은, 개척지가 있으며 찾아서 해방하면 섬에 시설을 건설할 수 있습니다.
건축한 시설에 따라 다양한 물건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엔딩에 대하여
이번 작품은 시간의 경과로 엔딩이 발생하지 않으며 특정 조건을 충족하면 회차 플레이가 가능해집니다.
길드에서 인계 데이터를 생성하면 타이틀에서 회차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회차 플레이 시 길드에서 주회 전의 선원을 모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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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
개
예측 매출
2,1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
기존 카이로 소프트 스타일에 육성 RPG IDLE 류 게임을 접목. 따져보면 원래도 도트그래픽을 보며 중간 중간 직간접적으로 개입하는 형태였긴 하지만, 사실 눈을 떼기가 힘들었음. 중간중간 쉴새 없이 알림이 와서 멈추고, 지속적으로 눌러가며 다음 작업을 하는 형태였다면 이번 게임은, 대놓고 방치하는 시간이 없으면 게임 클리어 자체가 불가능함. 물론 알림이 오긴 하지만, 기존 게임에 비하면 현저하게 적은 수준이고, 진행도에 따라 30분 이상 방치도 가능하다. 다시 말하면 기존작은 짧은 방치- 짧은 조작의 반복이었다면, 이번작은 짧은 방치- 짧은 조작 - 긴 방치 - 짧은 조작 같은 형태로 봐야할 듯. 클리어에 필요한 긴 호흡의 방치시간이 15시간 이상 되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거라 생각함.
일단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우선 대해적 스토리를 플레이 해본 저로서 비교할수 밖에 없겠는데요.. 비행선 퀘스트가 3년 더 나중에 나와서 개선된 부분이 분명 있으나 장점도 지워버린 참사가 일어나지 않았나 싶네요. 두 게임의 방식은 하늘이냐 바다냐 플레이 배경만 다를뿐 형제격인 게임입니다. 차이점은...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대해적 / 비행선 1. 난이도 : 어려운편(여러번 회차플레이 강요), 쉬운편(1회차로 마지막까지 가능) 2. 최종 플레이 : 몬스터 진화하면 모든걸 이김, 작은 비행선이라는게 있으나 차라리 잘키운 캐릭터가 좋음 (이건 장점이자 단점) 3. 재화 : 돈이 쉽게 벌리지 않으며 캐쉬역할을 하는 금화는 회차플레이 강요, 돈이 잘모임 캐쉬역할을 하는게 무한대로 수집 가능.. 대신 999까지 4. 캐릭터 키우기 : 퀘스트 경험치로는 성장시키기 어려워서 아이템 힘을 많이 빌림, 아이템 다 팔아도 상관없음 이정도만 적어도 대충 아실꺼라고 짐작합니다. 나름 재미있게 했고 대해적보다는 난이도 면이나 다음으로 진행하고 싶은 욕구를 진정으로 이끌어내지 못한 게임성 어떻게 보면 비행선 퀘스트는 카이로 소프트에서 잘 나갔던 게임들의 집대성을 보여준 작품입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한계도 동시에 보여준것 같네요. 게임을 양산하고 잘 팔아 먹었겠지만 점점 그 숫자는 줄어들겁니다. 이런 완성도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