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출시 예정 |
| 개발사: | Team18 |
| 퍼블리셔: | Saikey Studio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000 원 |
| 장르: | RPG,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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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In this NTR RPG, play as Norihito, a debt collector investigating his wife Hisako’s strange behavior. Earn money through mini-games and use your newly acquired special powers to spy on your wife's secret affairs with your boss. Can you protect Hisako, or will you let another man steal her from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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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
개
예측 매출
3,60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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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
미니게임에서 데바데 스킬체크 대성공 급의 QTE를 게임 내내 요구하는 게 좀 어이없긴 했지만 하다보니 실력이 느니까 그건 됐고 (엔딩 이후 회상방 해금때에도 이걸 열몇 번 성공해야 함...), 시나리오가 별로 맛이 없어서 즐기지 못했습니다. NTR이 제 스트라이크 존 살짝 밖에 있지만 그래도 잘 만든 작품은 좋아하는데, 이건 별로였습니다. 남주인공의 업무상 과실을 빌미로 아내에게 봉사를 강요하는 악덕 사장, 그걸 자기 스스로 해결해보겠다고 남편 몰래 벌리고 다니는 아내, 내막은 모르지만 아내가 외도하는 걸 알고 괴로워하면서도 지켜보기만 하는 찌질한 남주... 이런 심리적으로 불쾌한 이야기에서 흥미를 찾으려면 플레이어의 뇌가 맛이 가있거나 H씬들이 맛있어야겠는데요, 닭장내 나는 여주가 오리입하고 추접한 소리 내는게 참 입맛떨어져서 별로였습니다. 살짝 국어책읽기 하는 성우연기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제 기준에선 꼴리지 않아서 비추합니다. 일러스트가 취향에 맞거나 NTR 애호가들은 할만 할지도.
꼴림 돈 버는 게 좀 어렵긴 한데 금방 익숙해짐 그냥 ai 떡칠 게임일 줄 알았는데 퀄리티 괜찮음
꼭g는 확실히 보여주고 x레이 비전으로 속옷 투시, 뷰1지 겉은 그래도 좀 보여줍니다/ Himawari wa yoru ni saku, "해바라기는 밤에 핀다"라는 애니메이션의 모티브로 추정됩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주인공 이름은 동일하지만, 와이프의 풀 네임은 Asumi Hisato, 여기서는 Hisako로 이름 차이가 좀 있지만 히사코나 히사토나 꼴리는건 똑같습니다, 그냥 어느 쪽으로 부르든 알아들으십쇼. 꼴리는데 알빠노? 원작 애니에서는 그저 남편이 회사에 큰 손실을 입혀 보스와 아예 집에서 삼자대면으로 히사코에게 비서 업무를 맡기는 조건으로 합의를 해서 그냥 비밀이 없지만 여기서는 뭐 생략되고 보스와 히사토 둘만의 비밀이 되고 주인공의 시점으로 사건을 풀어나가게 한 것으로 보입니다. 뭐, 애니에서는 그냥 돈 모으는 남편은 1도 안보여주고 아내가 사장한테 떡 상납하는 이야기만 줄줄 하다가 나중에 계약 업데이트란 빌미로 콘돔으로 뷰지or후1장만 허락하는 조건에서 히사토가 사장새끼에게 생쥬지 뷰지크림파이 주문을 수락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여기서도 비슷한 양상이 드러납니다. 하나 더 명백한 차이가 있다면 원작에선 히사토가 오해 없이 순수히 사장의 극태쥬1지에 의해 남편의 소추나 자1위기구로는 갈수 없는 몸이 되며 발1정암캐가 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여기선 직장 동료의 남주를 향한 대시를 바람으로 오해한 히사토가 전후사정 알아보1지도 않고 그냥 사장새끼한테 다 대줍니다. 어찌보면 제일 빡치는 부분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뭐, 그나마 위안이라면 해피엔딩에선 사장새끼들 패고(?) 묶어둔 채 히사토를 따먹는(다행히? 애니와는 다르게 여기선 남주도 사장 쥬1지와 또이또이한가봅니다.) 남주의 보상엔딩으로 끝난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솔직한 고백으로, 스팀 출시 이전 어둠의 경로.. 로 얻은 NTR 헌터를 입수해 초기에 가까운 버전으로 플레이한 경험이 있습니다만, 그때는 그냥 엔딩이 두 분기로 나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혹은 제가 그냥 단순히 다 파악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크게는 그냥 방치 및 무시해서 배드 엔딩이냐, 혹은 증거를 수집해 집에서 사장에게 잔뜩 크림배달 및 입봉사로 굴려진 히사토에게 증거들을 실토하여 굿 엔딩으로 전환하느냐.. 의 차이였는데, 본 스팀에서 해외권 리뷰를 보니 히든 트루 엔딩인, 히사토의 임신 엔딩이 있다고 하네요? 이 부분까진 아직 바빠서 진행을 못하고 있어, 트루 엔딩까지 보고 리뷰를 남기기엔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 겉핥기용도의 리뷰를 남깁니다. 트루엔딩은 아직 안 봐서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배드 엔딩은 그냥 히사토는 나락에 가버렸다.. 식으로 끝나고, 해피엔딩도 그냥 너무 일회성인 회수 섹1수밖에 안되는것 같아 좀 아쉬웠습니다, 하다못해 남주의 세에키가 사발놈의 세에키를 뒤덮거나 앞질러 히사토를 확실히 남주의 마크로 임1신시켰다면 어땠을까 싶은데.. 그게 좀 아쉽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애니를 매우 감명깊게 최근까지도 단백질 투자처로 활용한 탓에 구매했지만, 솔직한 심정으론 딱 만 원이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저처럼 이 여주에게 걍 꽂혀서 3분 이하로 싸버리시는 꼴잘알 선생님들이라면 구매하시고, 아니라면 뭐.. 대량할인을 노리시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근데 또 몰라요, 게관위 이 ㅆ1발 유미터진것들이 언제 날뛸지. 민영화 뭐시기 얘기가 있으면 뭐합니까. 닌자 타락시키기 얼마전에 스팀 상점에 뜬거 확인했는데 또 안보여요. 이새끼들 아직 안죽었어요. 그러니 급하거나 불안하면 사세요 걍. 20퍼 할인도 할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