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6월 4일 |
| 개발사: | Vertigo Games,Exkee |
| 퍼블리셔: | Vertigo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무료 |
| 장르: |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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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독특한 방식으로 분위기 있는 스토리를 전달하는 유명 게임 The 7th Guest가 최신 기술로 되살아납니다. 불길함으로 가득한 저택을 탐험하고 두뇌를 자극하는 퍼즐을 풀어 저택의 어두운 비밀을 파헤치십시오. 최신 플랫폼으로 다시 찾아온 궁극의 미스터리 어드벤처 The 7th Guest를 여러분이 직접 경험해 볼 차례입니다.

유명 게임 The 7th Guest가 최신 기술로 견줄 데 없는 분위기와 함께 다시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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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명의 손님이 불길한 저택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무언가 사악한 존재가 저택에서 이들을 노립니다. 부유한 은둔자이자 장난감 제작자인 헨리 스타우프는 그림자 속에 숨어 있고, 미스터리에 싸인 어둠의 힘이 이곳에서 느껴집니다. 일곱 번째 손님은 누구일까요? 헨리가 손님들에게 원하는 건 뭘까요? 그리고 살아남아 이 이야기를 전하게 되는 사람은 과연 누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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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저택을 탐험할 수록 퍼즐의 난이도는 높아지며 구석구석 여러분을 노리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저택의 모든 그림자, 삐걱거리는 소리와 깜박이는 불이 긴장감을 자아내고, 저택은 점차 비밀을 드러냅니다.
The 7th Guest는 두뇌를 자극하는 퍼즐과 귀신 들린 집 탐험, 오싹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궁극의 미스터리 모험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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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류메트릭 비디오를 통한 시네마틱 스토리텔링: 이야기 속으로 직접 들어가 보세요. 최첨단 기술로 새롭게 촬영된 볼류메트릭 비디오 기술을 사용해 실제 배우들의 연기를 완전한 3D로 담아내어, 플레이어를 미스터리의 중심인 헨리 스타우프의 저택 한가운데로 끌어들입니다. 실제 배우들이 게임 세계 속에 등장해 모든 조우에 더욱 생생하고 불안한 분위기를 더합니다.
독창적이고 두뇌를 자극하는 퍼즐 게임플레이: 각광받는 동시에 두려움의 대상이기도 한 귀신 들린 저택이 고품질 비주얼로 살아 움직입니다. 새롭게 정교하게 설계된 수작업 퍼즐들이 등장하며, 각각의 퍼즐은 스토리와 저택의 공식 설정에 깊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원작에 대한 오마주가 담긴 익숙한 요소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환경: 귀신 들린 저택이 고품질 비주얼과 교묘한 착시 효과와 함께 플레이어 주변에서 계속 움직이고 변화합니다. 으스스한 저택 구석구석을 모두 조사해 보세요. 새로운 방을 열고,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고, 점점 다가오는 공포 속에서도 끝까지 정신을 바짝 차리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5+
개
예측 매출
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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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아 멀미나 무슨 퍼즐인지는 알려줘야지 대뜸 던져놓고 풀라고 하냐 아 멀미나서 오늘은 그만 그래픽이 요즘 게임은 아닌듯싶네요
흠 ... 플레이타임 짧고 방마다 퍼즐이 어떤건 쉽고 어떤건 이해가 잘안됨 영혼판 힌트가 있는데 힌트가 가끔 이해가 안되서 강제로 해결함. 플레이타임에 비해서 너무 비쌈;;
퍼즐하다가 스포당해가지고 좀 당황했지만? 퍼즐도 무난하게 재밌고 똑똑해진 기분이라서 재밌었어용
와~ 이 게임이 리메이크 되다니!! 조작감이나 인터페이스는 조금 투박하지만, 정말 오래전에 '7번째손님', '11번째시간'을 했었던 아련한 기억때문에 보자마자 구매함. 옛 추억과 예전 감성이 고스란히 녹아있어서 정말 반가운 마음이~ 이런 종류의 퍼즐이 너무 그리웠던 사람들 강추~^^ 힌트 없이 시행착오를 겪다보면 자연스럽게 퍼즐의 룰을 파악하게 되고, 잔머리(?) 최대한 발휘해서 어떻게든 해결 했을때의 쾌감은~^^ 요즘의 화려하고 정신없이 쫒기듯 해야하는 게임 트렌드와는 거리가 있지만, 컴 사양도 안타고, 이런 류의 퍼즐은 잠깐씩 짬날때 하기에도 부담 없고 좋음.
초딩 시절 시골 작은 할아버지 집에 사는 친척 형의 컴퓨터 한켠에 놓여있던 게임 CD 7번째 손님. 그 작품의 리메이크입니다. 오리지널 7번째 손님은 그게 뭔 게임인지도 모르고 심지어 한글화도 되지 않아서 플레이 화면만 잠깐 보면서 무척 궁금해했더랬죠. 시간이 지나서 나이가 들고 그 오리지널 게임의 엔딩을 봤는데 퍼즐의 엄청난 난이도에 1차 충격을 받았고, 그 스토리 내용이 초등학생 시절에는 절대로 이해 못할 복잡하고 사악한 인간의 내면을 다룬다는 내용에서 2차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는 7번째 손님 리메이크가 다시 나오다니. 당연히 엔딩 봤습니다. 게다가 한글화도 잘 되어있고 그래픽도 수려한데다 퍼즐 난이도도 합리적으로 디자인 되어 있어서 무척 재밌게 즐겼습니다. 원작과는 집 디자인이나 퍼즐 종류가 달라지고 더 다양하게 늘어난 것 같은데 요새 플레이어들에게 과거의 원작을 플레이하라고 시키면 포기할 사람이 80%는 넘을 테니 훨씬 좋아진 것 같습니다. 의외로 게임 플레이하면서 제일 좋았고 인상에 남는 거는 랜턴을 비추면 내용이 달라지는 그림들입니다. 방 하나를 들어갈 때마다 퍼즐 풀이는 뒷전이고 방에 걸린 그림들을 랜던으로 꼼꼼하게 비춰보면서 구경했습니다. 플레이 타임도 짧지만 내용은 알차기 때문에, 원작을 몰라도 낮은 수준의 공포 + 퍼즐을 좋아하는 유저들에게는 부담없이 즐기시라고 추천드립니다. 재밌게 잘 플레이했습니다. 오래된 추억의 원작을 재해석하고 다시 되살려준 제작자들의 노고에도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