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ed Shot
Called Shot
SIMYA Softworks
2027년
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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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7년
개발사: SIMYA Softworks
퍼블리셔: SIMYA Softwork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무료
장르: 액션, 인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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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Called Shot

Called Shot은 보드게임 뱅(Bang!)에서 영감을 받은 로우폴리 서부극 배틀로얄입니다. 카드가 다음 행동을 정하지만, 방아쇠는 당신이 직접 당겨야합니다. 파밍으로 덱을 짜고, 광장에서 살아남고, 마지막엔 탈주 기차 위에서 최후의 결투를 벌이십시오. 죽은 척, 다이너마이트 떠넘기기, 은탄환 콤보까지, 이곳에 정직한 총잡이는 없습니다. 손맛 그대로의 3인칭 슈팅과, 상대의 패를 읽는 심리전이 만났습니다. 최대 8인 온라인 배틀로얄, 지금 홀스터에 손을 얹어보세요!

상세 설명

카드로 정하고, 손으로 쏜다

여기, 정직한 총잡이는 없다. 상대는 웃으며 다가와 협박 카드로 당신의 손패를 뒤지고, 다음 순간 은탄환을 장전한 윈체스터로 100야드 밖에서 당신의 심장을 정확히 노린다. Called Shot은 보드게임 뱅!(Bang!)에서 영감을 받은 카드 기반 서부극 배틀로얄입니다. 다만 여기서 카드는 "무엇을 할지"만 정해줄 뿐, 실제로 방아쇠를 당기고, 상대의 머리를 조준하고, 날아오는 총알을 피하는 것은 전부 당신의 손과 반사신경에 달려 있습니다.

카드는 전략, 총알은 실력

  • 카드를 파밍하고 손패로 판을 짠다

    광활한 서부 마을에서 카드를 파밍하고, 파밍한 카드들로 덱을 빌딩하세요. 은탄환으로 방어를 관통하고, 화염탄으로 화상을 입히고, 다이너마이트를 슬쩍 옆 사람 손에 떠넘기세요.

  • 조준은 당신 몫 

    TPS 방식의 실시간 조준·사격. 카드가 아무리 좋아도 손이 떨리면 빗나갑니다.

  • 심리전이 곧 무기 

    협박으로 상대 패를 훔쳐보고, 소매치기로 강탈하고, 뻥카로 상대를 완전히 속이세요.

  • 위장사망, 그리고 배신

    죽은 척하며 숨을 고르다가, 아무도 예상 못한 타이밍에 방아쇠를 당기는 쾌감을 즐겨보세요.

파밍 → 광장 혈투 → 탈주 기차

한 판의 흐름은 이렇습니다:

  • 파밍 페이즈

    서부 마을을 뒤져 카드를 쓸어담고, 상점에서 원하는 걸 사고팔며 나만의 덱을 완성하세요.

  • 광장 다인전

    최대 8명이 모인 원형 광장에서 순서를 주고받으며 살아남으세요. 앞사람의 선택을 보고 대응하는 정보 싸움이 시작됩니다.

  • 탈주 기차 결승

    마지막 두 명이 남으면, 무대는 훔친 금괴를 실은 탈주 열차 위로 바뀝니다. 흔들리는 기차 지붕 위에서 벌어지는 최후의 1대1 결투를 벌이세요!

로우폴리 서부, 유쾌하게 죽는다

Called Shot은 핏빛 리얼리즘 대신, 알록달록한 로우폴리 아트로 그려낸 서부극이 무대입니다. 총에 맞아 쓰러지는 순간까지도 왠지 웃음이 나는, 진지하지 않은 톤으로 즐기는 진지한 두뇌싸움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뱅!, 시크릿 히틀러 같은 심리전 카드게임을 사랑하는 분

  • 배틀로얄은 좋아하지만 매번 똑같은 총싸움엔 질린 분

  • "졌잘싸"보다 "완벽하게 뒤통수쳤다"의 쾌감을 원하는 분

  • 친구들과 모여서 서로 배신하고 웃고 떠들 게임을 찾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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