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9월 20일 |
| 개발사: | Moka Sphere,SCON |
| 퍼블리셔: | Moka Spher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6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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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최대 4명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온라인 협동 공포 게임입니다. 혼자서, 또는 동료들과 함께 플라토닉 펌프킨을 모아 공포의 얀데레 바이러스의 걸린 소중한 친구를 구하세요.
큰일 났다!! 소중한 친구가 공포의 얀데레 바이러스에 걸려버렸어!

친구들과 함께 떠난 즐거운 여행은 한순간에 악몽으로 변했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정체불명의 장소에 도착해 있었고,
소중한 친구는 ‘얀데레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버렸습니다.
혼자서, 또는 친구들과 함께 미지의 공간을 탐험하세요.
흩어져 있는 재료를 모아 치료제를 만들고,
친구를 구해 함께 이곳에서 탈출해야 합니다.
얀데레 친구로부터 도망치세요

바이러스에 감염된 친구는 더 이상 예전의 친구가 아닙니다.
일그러진 애정과 집착으로 당신을 쫓아오며,
달콤하면서도 위협적인 말로 당신을 압박합니다.
잡히는 순간, 모든 것이 끝납니다.
살아남고 싶다면—도망치세요.
플라토닉 펌프킨을 모으세요

이 묘지에는 정체불명의 ‘플라토닉 펌프킨’이 숨겨져 있습니다.
이 펌프킨은 치료제를 만드는 데 필요한 핵심 재료입니다.
위험을 감수하고 펌프킨을 수집해
친구를 구할 유일한 희망을 완성하세요.
돌연변이 식물을 조심하세요

묘지 곳곳에는 당신을 노리는 돌연변이 식물이 숨어 있습니다.
얀데레 친구에게서 겨우 벗어났다고 방심하는 순간,
그들은 당신을 덮칠 것입니다.
친구와 함께, 혹은 혼자서

이 공포 게임은 혼자서도, 친구와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Steam을 통해 최대 3명의 친구를 초대해
더욱 긴장감 넘치는 협동 플레이를 즐겨보세요.
게임 특징
- 최대 4인 플레이 (온라인 협동 / 싱글 플레이 지원)
- 근접 음성 채팅 지원
- 얀데레 바이러스에 감염된 친구들의 위협적인 추격
- 플라토닉 펌프킨 수집과 치료제 제작 시스템
- 긴장을 놓을 수 없는 돌연변이 식물의 습격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850+
개
예측 매출
21,66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8)
친없찐 인데요.. 같이할 친구가없어요.. 게임 있는 친구 아니면 멀티를 못하니.. 노홍철없는 노홍철 팀같아요..
짧게 플레이 하고 쓰는 후기입니다. 인게임에서 살짝 아쉬운 부분들은 있었는데 가격대를 생각하면 어느 정도 납득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아쉬웠던 건 쫓아오는 적의 AI였어요. 어떤 때는 바로 앞에 앉아 있어도 못 보는데, 또 어떤 때는 벽 너머에서 저를 본 것처럼 바로 달려오거나 벽 뒤에서 공격하는 경우도 있어서 조금 들쭉날쭉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특히 구조물을 뚫고 쫓아오는 경우가 있어서 이 부분은 개선되면 좋을 것 같아요. 호박을 옮기는 것도 조금 답답했습니다. 직접 들고 이동하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차라리 땅에 던져놓고 발로 드리블하면서 가는 게 더 빠를 정도였어요. 그렇다고 차기 기능을 쓰면 원하는 방향과 전혀 다른 곳으로 날아가는 경우가 많아서 활용하기가 애매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원거리 적이 제일 힘들었습니다. 난이도를 높이기 위해 넣은 요소라는 건 이해하지만 피가 얼마 없을 때 회복 구슬 같은 걸 던져주다가 원거리 공격에 맞아서 럽샷떠서 같이 죽은 적이 두 번이나 있어서 꽤 혈압이 올랐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제가 아직 게임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것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전체적인 퀄리티는 가격대에 비해 상당히 준수했고 더빙까지 들어가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몇가지 아쉬운 부분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아무튼 결론은 추천! 그리고 한가지 소소한 바람이라면 매칭 추가 해주시면 안될까요? ㅎ.. -------------------------------------------------------------- 조금 더 플레이하고 추가합니다 모션을 어느 정도 돌려쓰는 건 가격대를 생각하면 그렇다 치겠는데, 괴물이 너무 청순하게 걸어다녀서 이건 오히려 웃겼습니다. 분위기는 무서워야 하는데 걸음걸이만 보면 산책 나온 것 같아서 조금 깨는 느낌도 있었어요 방망이를 든 적도 상대하기 꽤 까다로웠습니다.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사실상 멀리 뛰어서 거리를 벌리는 것밖에 없는 느낌인데 맵 자체가 한정돼 있다 보니 공간이 좁은 곳에서는 회피가 쉽지 않았습니다. 별도의 회피 수단이라도 하나 있었으면 훨씬 덜 답답했을 것 같아요. 특히 마지막 단계는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웠습니다. 한 명만 구하면 끝나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올스타전처럼 지금까지 나온 인원들을 전부 구해야 하는 듯한 구성이어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제가 정확히 조건을 파악하지 못한 걸 수도 있지만 정말 전부 구해야 하는 방식이라면 솔직히 꽤 실망스러웠습니다. 차라리 마지막만큼은 별도의 보스전 같은 느낌으로 구성해서 한 명을 구하면 끝나는 방식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그 많은 인원을 구하려면 호박도 계속 모아야 하고 적들을 피해 다니면서 회복 구슬도 먹이고 다시 돌려보내야 하는데 적의 숫자는 줄어들지 않고 체력은 계속 깎이는데 회복할 방법도 없고 회피기도 없다 보니 점점 피로해졌습니다. 최소한 한 명을 구할 때마다 잡몹이 조금씩 사라지거나 적의 수가 줄어드는 식이었다면 훨씬 납득하기 쉬웠을 것 같습니다.
말 많은 각종 버그와 최적화는 그렇다 치더라도 게임의 본질을 잘못 설정한 거 같음. 얀데레를 이용할려면 이런 노가다성 게임보단 얀데레 본질에 맞게 각 캐릭터당 한명씩 도망가는 스토리를 곁들인 게임이 좋은거 같음. 1. 처음 이 게임의 스토리를 설명하는 씬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음. 얀데레 바이러스가 왜 퍼지고 왜 호박을 나르는지 컷신으로라도 보여주면 몰입이 잘될 거 같은데 글자로만 띡 나오니까 몰입도 안되고 그냥 노가다 게임하는 느낌임. 2. 얀데레에게 쫒기는 공포감보단 많은 괴물에게 쫒기는 불쾌감 밖에 없음. 맵을 작게 만들더라도 얀데레에게 쫒기는 그 일인칭 공포감을 주는게 더 좋았던거 같음. 그냥 저 얀데레에게 쫒기는 느낌이 아니라 괴물 1 괴물 2한테 쫒기는 느낌임. 버튜버 팬들은 그런걸 원하는건 아니라고 생각이 듬. 3. 얀데레에게 붙잡히면 서비스 씬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음. 버튜버분들이 주로 나오기 때문에 잡혀서 죽으면 그냥 K.O.로 끝나는게 아니라 데바데 처형모션이나 사이코노스토커처럼 뭔가 캐릭터만의 대사를 한다음에 죽는 그런 씬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음. 너무 성의없이 죽는거 같아서 얀데레 공포게임을 하는거 같지않음. 4. 얀데레에 대한 스토리 게임이 아니라 의미없는 노가다성 게임임. 호박을 집으면 일단 뛸수 없는거부터 답답함을 느끼고 괴물을 잡을수도 기절 시킬수도 없는데 ai는 또 멍청해서 공포감보단 짜증만 나고 귀찮은 플레이 같이 느껴짐. 호박 집어도 뛸수 있게 해주고 호박 던져서 맞추면 얀데레 캐릭터 1초라도 기절하는 모션으로 가만히 있는 게임성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음. 5. 진짜 플레이어에게 너무 불친절함. 하다 못해 힐팩이라도 있던가 아니면 스테미너라도 일정기간 잘 달릴수 있게 해주는 아이템이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그런 것도 하나 없어서 불쾌감만 듬. 괴물의 움직임 잠깐 멈출수 있는 일회성 아이템이라던지 식물을 죽일수 있는 아이템 진짜 호박을 고를수 있는 아이템 등 생각해보면 편의성 챙길수 있는 아이템들 많은데 그런거 하나없음. 괴물들은 그냥 멍청한 ai라 귀찮기만 한 느낌이라 그런 편의성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음. 그리고 다인 플레이할 때 서로 힐을 해주던가 이런 팀 게임 같은 느낌이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그런 거 없고 각자 도생임. https://chzzk.naver.com/ddbf6d23f5910d3d15938cf9516f6dee
생각보다 사양이 높은건지 최적화가 안좋은건지 컴퓨터에서 비행기이륙하는 소리나고 [strike]그래픽 옵션설정이 기본적인것 말고는 모션블러만 바꿀수있음[/strike] [strike]뭣보다 매치시스템이없어서 지인없으면 혼자해야함[/strike] 수정 1. 패치로 랜덤매칭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2. 렌더링옵션이 추가되었다고 해서 다시 플레이 해보았지만 제pc사양에서는 비행기가 이륙하기때문에 아직은 최적화가 아쉬웠습니다.
일단 괴물을 왜 넣었는지 1도 모르겠음. 이게 분명 메인이 스콘의 버튜버들이 되야하는데 괴물들이 메인이 되어버린 느낌에 심지어 긴장과 공포를 조성하기보다 그저 방해꾼 근데 무적 이라는 불쾌한 조합임. 그로기를 넣어주긴 했어도 1초도안되서 바로 쫒아오며 높이차이나는 구조물로 뛰어내리는거 아닌이상 평지에선 절대 뭘해도 계속 쫒아오며 맞을때까지 놔주질 않음. 이건 제작사의 고집인지 모르겠지만 괴물 요소를 줄이고 대항수단 혹은 도주수단을 구비해야할듯. 심지어 AI가 안좋아서인지 구출을 하기위해 호박을 넣어야하는 기계 앞에서 괴물이 죽치고 있으면 진행이 안됨. 괴물의 존재는 그저 불쾌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적어도 호박을 넣는 골인지점에는 못오게 해야할듯. 그리고 호박 생성도 이상함. 지옥난이도 공격하는 식물 뒤에 생겨서 뭐 꺼내지도못하고 감염된 분들은 내 와사바리 털러오고 이 IP를 가지고 너무 아쉬운 게임임.
컨텐츠가 많이없고 dlc캐릭도 게임가격보다 비싸고 버그도 많아 아쉬움 그 외는 잘 모르겠음 애매함
스콘 버튜버가 최애인 사람에겐 추천함 구출해놓고 감상할 수 있는 게 좋음 가격 대비 무난한 편이고 시간 들이면 솔플로도 모든 난이도 다 깰 수 있을 정도라 인내심 있으면 솔플도 가능 다만 구슬 던질 때 너무 거리가 짧아서 다 깨놓고 죽는 경우도 좀 있음. 가끔 버그 때문에 F 키로 상호작용이 불가능할 때가 있어서 아쉽게 죽을 때도 있음 그래도 그 외엔 모델링도 좋고 맵구성도 완전히 몹을 못 피하게 만든 정도는 아니라서 할만하다고 봄 다른 난이도가 만약 나온다면 전부 플레이할 의향이 있음 그리고 옥수수는 진짜 뭔 끝까지 쫓아오냐 다 팝콘 튀겨 먹을 것임
얀데레란 무엇인가? 뜬금없이 다가와서 나를 걷어차고는 하트마크를 그려주는것이 얀데레인가? 그렇다면 내가 알고 있던 얀데레의 정의는 잘못되었던것 같다. 뭐 나를 쫓아다닌다는거 하나는 얀데레 확실하네요
설마 이런 게임에 게임성을 바라는 누군가는 없겠지만, 그냥 레전드 버육수 전용입니다. 짭바데인가? 하고 들어왔다면 얌전히 뒤로 가기를 누르시길ㅋㅋㅋ
헬다이버즈1처럼 혼자 하기에는 재미가 없음. 친구 하나까지는 어찌어찌 구출한다해도 그 다음 나오는 옥수수 귀신이 너무나도 빠르고 강력하며 인지범위도 넓은데 데바데나 여타 공포게임과 달리 숨을 곳도 마땅치않고 피를 회복할만한 수단이나 여타 대응할만한 수단이 전혀 없으며 목숨도 1개뿐이라 혼자 하기에는 너무나도 막막함. 내가 미츄 화보집까지 살만큼 팬이긴 한데 이건 그냥 유로로 플레이하는 홍보에 불과함
미츄 팬이라면 강추 하지만 싱글플레이 모드는 쉬운 모드를 해봤는데 옥수수 귀신이 너무 빠르고 강해서 못 깨는 경우가 많아서 하실거면 멀티플레이를 하시는게 좋거나 아니면 귀신 너프를 기다려야 할것 같아요 그래도 미츄 게임이라서 계속 손이 갑니다 저는 부쿠키님을 좋아해서 DLC도 구매해봤는데 조금 보충해야 할게 보이네요
막히는 부분 많고 때리지도 못하고 숨기만하니까 점점 지루해져요
개선 할거라 믿고 추천 누름. 인디라고 봐주는거 없음. 가격과 별개로 평가 시작. 1. 내컴이 똥컴이라 그런가 사람 들어오면 튕기고 렉걸림. (9/26) 2. 패드로 플레이 하는데 이게 패드 지원이 묘하게 이상함. (타이틀 설정 이동을 아날로그로 해야댐) 3. 성우는 괜츈한듯 한데 귀신 성우는 마이크 좋은걸로 바꿔주고 싶음. 4. 캐릭터 다 이쁨. 5. 싱글모드 중 사람 들어오면 목숨이 3개 에서 1개로 바뀜 근데 들어온 사람 바로 튕기면 목숨 1개로 깨야됨. 6. 호박이 구석에 굴러가면 가끔 줍기 버튼 사라짐. 7. 벽 뚫고 나온 적 공격에 죽음. (특히 촉수) 8. 귀신이랑 아군인지 적군인지 헷갈림. 9. 귀신 성우 멘트가 몇개 없어서 너무 단조로움. 10. 적 AI가 인지하는 범위가 조금 이상함. 11. 적을 순화 시켜서 데려올때 얘가 너무 천천히 오거나 심지어 춤추면서 옴 ㄷㄷ.. 12. 웅크리기 기능이 왜 있는지 몰겠음. (객관적으로 안보이는 구석에 웅크려도 찾아와서 팸) 13. 첨 켜고 최초 타이틀 화면에서 게임패드 작동안됨. 바라는점. 빨리 멀티플레이 에러 개선 해줬음 좋겠음. 향후 컨텐츠 추가 해줬음 좋겠음. 로비 화면을 봤을때 허전해서 업데이트 여지가 매우 많아 보이는데 그전까지 사람들이 찍먹하고 도망갈거 같음. 성우 보이스 추가 해줬음 좋겠음. 팬티 보여죠.
으음ㅠ 기대 많이햇는데 스팀평가를 둘러봐도 그렇고 아직은 너무 미완성게임같아요 스팀덱으로도 실행이 잘 안돼네요 메인화면까지는 문제없이 반응하는데 플레이시작만 누르면 시작하기 도전과제만 깨지고 바로 게임자체가 아예 꺼져버려서 나와요ㅠ 환불은 안할건데 좀더 기대하고 기다려봐야겟어요..
현재로썬 아쉬운 점이 많다고 할 수 밖에 없겠네요. 마우스 감도를 높게 쓰는 편인데 매우 높음으로 설정했음에도 느리게 돌아가 플레이에 꽤 애를 먹었습니다. 가끔 호박을 내려놓거나 앉아버리면 호박이 증발해버리거나 하는 상황도 자주 생겨서 게임 리트를 꽤 했습니다. 무엇보다 호박 혹은 구슬을 들고 있을 떄 점프나 달리기 없이 느리게 움직이는 점에서 많이 답답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게임 플레이보단 설정에 관한 내용인데 얀데레 바이러스에 걸린 분들을 치유하기 위한 구슬을 얻기 위한 재료가 어째서 잭오랜턴인지 의아했습니다. 사실 처음에 PV영상만 봤을 땐 바이러스에 걸리신 분들을 피해 열쇠나 도구를 모아 탈출하는 형식의 게임인 줄 알았기에 플레이 했을 때 게임 방식이 조금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게임 피로도도 생각보다 상당한게, 호박을 일정 수 모아서 얻은 구슬을 일일이 던져서 치유시킨 다음 다시 로봇이 있는 곳까지 데리고 가야하는 과정을 상당수 반복하다보니 쉽게 루즈해진 부분이 있었습니다. npc들 공격도 사실상 확정타나 다름없는 범위 및 판정이기에 공격을 피하며 탈출하는 전략도 쓸 수 없는 만큼 그저 몰래 안 들키고 돌아다니면서 호박 찾고 옮기는 과정의 반복일 뿐이라 더 피로했던거 같습니다. 위치 스캔의 기능 같은 경우 솔직히 이걸 사용해도 얻을 수 있는 정보도 딱히 없고 가끔 어두운 곳에 숨을 떄 주변 지형 대충 파악만 될 뿐이라 굳이? 싶은 기능이었습니다. 업데이트로 추가된 랜덤매칭으로 어쩌다 멀티를 하게 됐는데 팀원의 대략적인 위치 및 현재 죽었는지 살았는지 나갔는지 등의 상태조차 알 수도 없는 점이 매우 불편했습니다. 출시 직후라 미흡한 부분이 많은 건 어쩔 수 없다 생각합니다. 그래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개선이 이뤄진다면 분명 즐기기 좋은 게임이 될 거라 생각하기에 차후의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맛보기 게임 정도인 것 같아요 팬이라 재밌게 했습니다! 다행이 사람들 들어와서 같이 했습니다ㅋㅋㅋㅎ 보스?들 기절이나 방어 수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ㅠㅠ
초반에 친추만 매칭되게해놔서 감다뒤 나중에 박궛음;; 매칭 이런류게임들 답답허이 지인들 pc방가서도딴겜하는데 다들 바빠서 같이겜하자고꼬시기도 뭐하고, 유료 섭컬쳐 겜이라 난이도가더높음 나쁘지않다 매칭도잡히고 근데 채팅도지원해주면안돼나?? 마이크로만대화대나본듯.. 패드연결돼잇으면, 키마로하고싶은데 패드설정으로만 조작 보여줘서 아쉬움.. 멀티쩔받는데튕겨서.. ㅠㅠ 쩔해주신두분감사합니다.. 최적화가안좋은건지 겜하다 갑자기 글카인식을못해서, 고장난줄 업데이트하니가 다시인식함.. 단겜들은 ㄱㅊ던데 최적화문제같음. 아쉽..
다른건 다 좋은데 마지막 슬라이드는 네꺼야 당시때도 그렇고 키마로 플레이하면 무슨키를 눌러야 하는지 전혀 표시가 없어서 진짜 너무 불편함;
베타때 한번 해봐서 나쁘지 않겠다라는 생각으로 플레이를 선택하였으나 친구들에게 추천하여 모집해준사람이 무안해지는 게임 퀄리티, 호박이 자꾸만 어딘가로 사라져서 플레이하는 사람들을 바보로 만듬 맵 다운로드를 플레이하고나서 하는건지 게임시작하고 5분동안 잡렉 유발 자꾸 맵 중간중간에 끼여버리는 상황이 지속적으로 발생함 쫒아오는 적들이 말도안되는 속도로 텔레포트 할 때가 가끔있음 진심으로 이 게임은 팬심으로 구매하는게 아니라면 6000천원 조차 아까울 지경이라고 생각됨 하지만 이렇게라도 리뷰를 남기지 않으면 여러분들 나에게 관심조차 없는걸
드디어 패치를 거듭하고 거듭되서 그나마 할만한 수준까지 되었습니다!
빠른 랜덤 매칭으로 외국인이랑 게임 해봤는데, 말 한마디도 안 해도 재미있게 했습니다. 추천
버튜버 대사 듣는거 빼면 불쾌함만 남는 게임. 일단 이 게임은 공포게임에 탈을 쓴 버튜버 육수 우리는(버튜버 팬들 저격하는) 게임입니다. (이게 잘못된 다는 것은 아니다.) 대충 정신이 그... 이렇게 된(?) 버튜버들과 괴물들을 피해 호박을 모아서 치료제를 만들고 치료제를 버튜버한테 던져서 치료한 후 텔레포트까지 데려다 주는 것이 전부인 게임이에요. 이제 불쾌한 게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하나하나 따져보도록 하겠습니다. 1. 호박괴물 : 3스테이지 이후 부터 가짜 호박이 등장합니다. 위치가 랜덤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곘지만 진짜랑 원전히 똑같은 모델링을 사용하고 플레이어가 가짜호박을 캐면 그 자리에 호박대신 괴물이 생성되게 됩니다. 문제는 이 미친 괴물이 완전히 똑같은 모델링을 사용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다크소울 시리즈에서 마저도 미믹과 진짜 상자를 구분하는 법이 따로 있습니다. (상자 옆에 나와 있는 쇠사슬로 구분합니다.) 그런데 이 게임에서는 가짜인지 진짜인지 파보기 전까지 전혀 알 수가 없게 되어있습니다. 이는 심각한 불쾌감을 초래하는 이유는 게임 설계자체가 안들키고 끝까지 깨는 것을 플레이어에게 강요하는 설계로 되어있는데 강제로 분탕을 무조건 적으로 만날 수 밖에 없게 만들어 버리면 아무리 고인물 유저라고 해도 억까를 당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제발 가짜 호박은 어떤 미묘한 차이라도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닼소 미믹들도 처음에나 당하는게 재미있지 매 상자들마다 이게 미믹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돼면 불쾌감만 드는 겁니다. 2. 원거리 공격에 플레이어가 기절한다. : 이 게임에는 특정 버튜버 분들과 특정 괴물들에게는 원거리 공격 패턴이 달려있습니다. 여기서 이해가 안돼는 것은 왜 원거리 공격에도 플레이어가 근거리 공격과 똑같이 넘어지면서 기절해야하냐 입니다. 생각해보세요. 이미 플레이어는 목숨 당 체력 100 포인트를 가지고 있고 이건 죽었다가 살아나지 않는이상 채울 수 있는 방법 조차 없습니다! 그리고 플레이어는 게임 구조상 어쩔 수 없이 치료제를 가지고 그렇게 된(?) 버튜버에게 다갈 수 밖에 없는 구조란 말이죠. 그나마 근거리 패턴이고 전방 점프공격까지는 네 이해하겠습니다.... 그런데 원거리 공격이라면 무조건 피하라는 의미인데 아니 님들이 물건을 들면 뛰지를 못하게 막아놓으셨잖아요... 특히 부쿠키님 원거리 공격이 말도 안돼게 넓은 범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면 기껏 원거리 피하고 근거리만 맞고 치료제를 드려야 하는데 원거리는 원거리대로 처맞고 근거리도 근거리대로 처맞으면 뭐 어떻게 하라는 건가요. 특히 이건 이미 괴물이 추격중일 때 치료제를 드려야하는 상황이라면 더욱 악화됩니다. 2인분의 데미지를 그냥 다 처맞아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이미 체력이 까진다는 것 자체가 플레이어에게 큰 리스크이니 물건 떨구면서 기절까지 시키는 건 없에주세요. 아니면 특정 디버프를 걸 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기본적으로 슬로우라던지 마우스 반전 키보드 반전 뭐 많잖아요? 3. NPC의 움직임 문제,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행동들이 적다. 위에 1번에서도 말씀드렸다 싶이 이 게임은 플레이어에게 완벽하게 조용하게 들어가서 조용하게 나와라를 강요합니다. 뭐 강요한다는 거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나오는 버튜버들과 괴물들을 피하고 들어가서 호박을 캐기에는 플레이어가 숨거나 움직이거나 할 마땅한 것이 없습니다. 이 게임에 데바데에 있는 옷장이 있습니까? 호박 말고 상호작용이 가능한 무언가가 있습니까? 페이데이2마냥 상대 기준이 아닌 플레이어 기준으로 버튜버와 괴물들이 들키냐 안들키냐를 판단합니까? 없습니다. 그렇다고 맵을 잘 하면 빙빙 돌면서 필요한 호박을 가져갈 수 있게 끔 되어있는 것도 아니고 어느 길은 뚝뚝 끊겨있고 나는 지나갈 수 없는데 괴물들을 아주 쉽게 지나가고 매우 불리한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플레이어 입니다. 일단 개발하시는 분들의 방향성을 묻고 싶습니다. 이 게임이 조금 빠른 탬포로 계속 쫒고 쫒기고를 반복하면서 플레이어의 빠른 손을 요구하는 게임을 만들고 싶으신 건지 아니면 조금 느린 템포로 여기저기 숨어다니면서 맵이나 플레이어의 아이템들을 활용하여 여러 위기를 넘기는 뇌지컬도 약간 요구하는 게임을 만들고 싶으신지 궁금합니다. 전자라면 플레이어 스태미나를 좀 늘리고 쉽게쉽게 괴물에게서 벗어 날 수 있지만 자칫하면 괴물 여러마리가 붙게끔 방향을 정하시고 후자라면 플레이어가 숨거나 활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들을 만들어 주십쇼. 뭐 말씀드린 데바데 옷장이든 아이템이든 아니면 영구적인 업그레이드 등을 말이죠. 지금은 게임 구매를 비추드립니다. 애초에 게임의 부활을 기대하긴 힘듭니다. 아주 작은 팀이 만들었을 것 같고 버그랑 멀티 환경 위주로 패치를 한다고 했으니 말이죠. 그래도 저도 돈주고 산 게임이고 미츄 시청자긴 하니까 긴 리뷰 하나 남겨봅니다.
호불호 갈리겠지만 나는 대 만족 6000원에 이 정도면 가성비 좋지
방 다시 재접속은 이제 원활한데 핑때문에 이제 더 자주 끊깁니다,,,,
친구 없지만 싱글플레이도 재밌습니다. 그리고 옥수수가 매우 싫습니다.
그냥 제 오시 디지털 피규어 샀다고 생각할게요....
선생님 이게임 해봤는데 얀데레 친구들이 플레이였다면 재미 있겠습니다. 괴물은 양심적으로 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Ai 얀데레 친구 모드 랑 플레이어 이렇게 두개 모드가 좋을듯합니다. DLC 랑 본편 게임 사줬는데 실망이 너무 큽니다. ʕつ˵• ̀ω•́˵ʔつ
같이할 친구가 없음. 그냥 멀티 되게 해주면 좋겠음
생각보다 할만한데, 현 상황이 아쉽다.
앵걸 안나오면 비추함
가와이 다케쟈 다메데스까?!
나는 친구가 없다...
어후 씹수수
만들다.,,,만 게임;
하다 못해 캐릭터 특색(패시브)이라도 추가해주세요...
ex) A 캐릭은 베기 속도가 5퍼 정도 빠르다
B 캐릭은 아무것도 없을때 이동이 빠르다(걷기가 5퍼 빠르다 or 달릴때 5퍼 빠르다 같은)
C 캐릭은 무언가 들고 이동속도 감소가 다른 캐릭보다 5퍼 덜 된다
D 캐릭은 다른 캐릭 보다 적에게 발각되는 거리가 0.2m 정도 짧다
가벼운 게임으로 만든 거라 특색이 강한 패시브를 만들 필요가 없지만 그래도 하는 사람 기분 좋으라고 만드는 패시브 정도?
남캐든 여캐든 걍 다 똑같으니까 외형보고 하는 게임 심지어 캐릭에 대한 설명조차 없고, 캐릭 선택 창에는 이름이 없어서 본인이 그 버튜버 좋아하면 얼굴로 판단해서 바로 픽하면 되지만...
난 누군지도 모른다고.
[strike]아무것도 없어서 억까(가짜호박) 패턴 넣으신거 같은데 그렇게 안하고 적 마다도 특색(패시브)을 넣으면 될 문제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리고 호박 하나 넣으면 서버 팅기는 건 진짜...[/strike]
[strike]게임은 좀 다듬으면 사람 있을때 한 번씩 들어와서 할 수 있을 느낌?
하지만 지금은 진짜 아니다.
(참고로 캐릭은 유료(현질) 캐릭 밖에 없습니다.)[/strike]
서버 문제 해결(?)해서 들어오셔서 해도 됩니다.
적어도 처음보단 덜 팅기네요.
그리고 퀵보이스랑 이모트는 편하게 쓸려고 만드는 건데 누르고 마우스 포인트로 *정확히* 클릭은 진짜 너무하신거 아닌가요 한 번 발각되면 한대 칠 때까지 쫒아오는 정신나간 사양의 AI인데 퀵 보이스는 쓸모 없고 이모트는 왜 있는지 모르겠고 너무 어지럽습니다.
[strike]방 서버도 제데로 만드시고 좀[/strike] 하셔야할 게 많은 거 같은데...
알기 쉬운 요약
1. 캐릭별 특색(가벼운 패시브) 추가(AI 적도 동일 PVP는 기존 캐릭 특색 사용)
[strike]2. 게임 내 서버에서 자주 팅기는 문제 해결(조금 해결된 듯?) [/strike]
3. 퀵보이스, 이모트 사용 간편화 및 범용성 강화(지금은 정확하게 클릭해야됨, 클릭되는 걸로 관전 화면 전환은 선넘지;)
[strike]4. 게임 내 재화 추가(오리지널 캐릭 한정으로 구매 가능하게 계속 플레이할 이유가 될 수 있게)[/strike]<게임 내 재화 자체가 의미 없게 만든 가벼운 게임이라 생략>
5. 숨을 수 있는 오브젝트(상호작용 가능 물체) 추가
(발각 거리 내에서 숨는 게 아니라면 벽을 끼고 안돌아도 숨을 수 있어야 됨)
([strike]소리 안들리는 밖에서 숨으면 못 쫒아오게, 적 AI 지옥 끝까지 쫒아오는 거 거슬림[/strike] AI라서 지옥 끝까지 쫒아가야 난이도가 괜찮다는 점은 인정. 벽끼고 돌고 숨으면 의외로 못보는 경우가 많다는 부분도 나쁘진 않음.(옥수수 제외) 하지만 도망가기가 너무 힘듬 튜토리얼도 없어서)
6. 각 캐릭별 설명 추가(본인은 버튜버 잘 모름, 게임 캐릭 선택 창 내에서 이름 확인 가능하게 변경도 필요함)
[strike]짧게 플레이해보고 이 정도 알았으면 한 번 이상 플레이한 유저는 싹 다 문제가 있엇단 거임.
제발 긍정적으로 보고 판단해주세요.
62시간 유저의 리뷰 버튜버 모르는데 어떨결에 알고리즘으로 인해 유입되어서 열심히 플레이한 결과물 리뷰를 쓴다. 참고로 모델링 이미지는 매우 만족함 다만, 플레이 시 바로 체감되는 B급 쿠소게임임은 확실하다. 버튜버 팬이라면 팬심으로 하겠지만 그외 유저는 B급 감성 게임을 오래 할 이유는 없을 듯 게다가 가장 큰 문제는 개발자가 버그는 수정 안하고 계속 쓸 데 없는 걸 먼저 업뎃하고 있는 게 문제인 듯 현재 버그 상황 1.DLC 로 판매하고 있는 버튜버 캐릭터의 음성 버그 문제 (엉뚱한 언어가 나간다) 2.핑의 문제가 확실히 큼 해외유저 자주 만나지만 이건 유저가 적어서 매칭 서버 나누면 더 없을 듯 3.간혹 스테이지 시작 시 출력 버그 문제 일반플레이하는데 하드코어 출력되거나 하드코어 플레이하는데 하드코어 문구 없거나 그럴때 있음 4.체력바 및 스태미너버그 걸림 죽은담에 살아날때 다른 유저 보다가 살아나면 보던 유저의 체력바와 스태미너로 출력됨 (10.13 기준 버그 수정된거 확임함) 5.음성 마이크를 분명 껏는데 입장할때 로딩하는동안 얘기하면 음성이 출력되어 버리는 버그 있음
안녕하세요 게임을 플레이 도중 악몽 단계 에서 호박 3개를 먹은 에너지를 들고 C키를 눌러 숨기를 하면 에너지 볼이 사라지는 버그를 발견 한 거 같아요..무서움을 참고 드디어 1개 만들었는데..없어져서 슬프네요 개임 은 재밌습니다,,
옥수수 대갈통을 삽으로 확 쳐버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