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7월 13일 |
| 개발사: | Plotrick |
| 퍼블리셔: | Plotrick,Surefire.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8,900 원 |
| 장르: | 시뮬레이션, 전략,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장수들이 이름과 능력을 감춘 세상. 과연 당신은 제갈량을 알아볼 수 있을까? 진짜 삼국지 매니아를 위한 하드코어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관우라 확신하고 태수를 맡겼다. ...여포였다.
장수를 추리하는 삼국지 전략 시뮬레이션
인사, 전쟁, 내정, 외교, 첩보, 일기토...
턴제 삼국지 전략 게임에 기대하는 모든 것이 있습니다.
한 가지만 다릅니다 — 장수들이 "가명"을 씁니다.
이름 없는 인재 시장 feat. 마피아
등용한 장수의 본명을 알 수 없습니다. 능력치도 충성심도 조사를 해야만 알 수 있습니다. 제갈량인 줄 알고 삼고초려했는데 하후무일 수 있고, 최전선에 임명한 태수가 하필 맹달일 수 있습니다. 방통을 후방에서 농사나 짓게 할 수도 있지요. 당신에겐 인재를 알아볼 안목이 있나요?
매번 달라지는 천하 feat. 로그라이크
매판 랜덤한 도시에서 랜덤한 부하장수들을 드래프트해 게임을 시작합니다. 이번 판엔 장료가 떴지만 문관은 전멸이네요. 이번 판엔 마초가 떴습니다만 하필 제가 조조입니다. 다음 판엔 수도로 성도나 건업 중 하나가 걸리면 좋겠네요. 운 좋게 낙양이 떴는데 하필 주변에 조조, 손책, 여포가 있으면...
...한 판 더하면 됩니다.
삼국지 매니아들을 위한 진짜 전략 시뮬레이션, BLIND삼국.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3,875+
개
예측 매출
123,487,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7)
많이 아쉽지먀 개선점이 선명하게 보이는 게임 일단 가장 시급한건 장수들의 능력치가 너무 이상하다. 삼국지를 들었을때 최소 연의든 정사든 들어봄직하며 내용이 있는 캐릭터들이 스태이터스가 높아야 쓰면서 내가 원하는 군대를 만드는데 무슨 도감상에서도 연의,정사에 안나온 캐릭터가 지력 정치가 80이다. 또한 최소,최대값의 갭이 너무 크다 어떨때는 정치99순욱인데 어떨때는 정치91순욱이면 이러한 차이가 심각하게 크다는 생각이 들며 이 갭차이를 줄여주던지 함께 오랜 세월 혹은 공적을 얻으면 최대값까지 성장하는 시스템이 있어야한다. 두번째로 관직이라고는 태수 포함 마을당 5개밖에 못주는데(인사, 외교, 장군등 제외) 관직을 안준다고 통솔 30 무력 46 지력 10 정치 16 매력 20 이런 쓰레기 캐릭터가 계속 불만을 가진다고 알림이 온다. 관직 욕심이라는 요소는 좋으나 이것을 넣을거면 최소한 배정할 수 있는 구역을 더 늘려야한다. 세번째는 초반 운영의 문제점인데 초반에 장수 등용등 활동을 하면 필연적으로 군자금이 턴당 마이너스가 찍히는데 이것을 올리기 위해 30행동력을 사용해 군주가 시장 발전 성공하길 기도하는 행위가 반강제 되며 중반에는 정복활동을 위해 군사를 모으면 이번에는 군량에 또 해당짓을 반복하는등 아쉬움이 있다. 차라리 중점개발등의 내정 요소가 생기고 그것을 누름으로써 오토로 진행되게 개선해주었으면 한다. 네번째는 초반 장수 랜덤 뽑기로 초반 스타팅 멤버를 고르는 방식은 참신했으나 반대로 내가 유비를 고르던 조조를 고르던 사섭을 고르던 별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 관우, 장비, 손책등이 내가 원술인데도 쓰이고 반대로 내가 유비인데 우리 나라에 관우 장비가 없다는건 해당 군주를 고르는 재미를 반감시키며 시작 도시는 왜 랜덤인지 더욱 알 수 없다. 로그라이크 요소를 강조하고 싶었다면 다른 게임들 처럼 한판이 끝났을때 재화를 주고 해당 재화로 확정 선택 장수나 기타 메리트를 얻을 수 있게 개선해주었으면 좋겠다. 다섯번째는 시나리오의 빈약함이다. 반동탁 연합군 시기의 시대를 골라도 관도대전을 골라도 ai들은 해당 시나리오처럼 활동하지 않는다. 또한 직관적이지 않다 195년이라 써두면 이게 반동탁 연합인지 황건적의 난인지 군웅할거인지 직관적이지 않다. 여섯번째는 장수들의 특성이 너무 적어 네임드 장수들끼리도 차별점이 없다. 차라리 가명 동포 특성 저돌, 맹장, 배신자 등 특성을 보고 어? 혹시? 하는 느낌이 들어야 가명을 쓰는 맛이 있는데 현재는 그런게 없다. 전체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더 있고 많지만 부디 이러한 피드백을 얼리억세스 기간동안 진지하게 고민해줬으면 좋겠다.
컨셉은 참신했음 하지만 다듬거나 고쳐야할 점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코에이 삼국지나 다른 비슷한 류의 게임의 시스템을 참고하면 좋을듯 함 근데 모 스트리머 방송에 개발자가 오셨던거 같기도 한데 거기서 언급한거 + 사족을 더 하면 1. 전투가 너무 재미 없음 전략이랄게 많이 없음 엄하게 벽에 비비고 있는거보면 얼탱이도 상실함 여러사람들이 언급했듯이 전투는 완전히 갈아 엎어도 될듯 싶음 기병의 우회는 쓸모 없는 수준 병종 밸런스도 고려해봐야할 듯 함 보병 밀어넣고 궁병 같이 그냥 눌러놓으면 공/방 어디서든 거의 무적에 가까운듯한 느낌 2. 전쟁을 나갈 때 자동선택을 누르면 직위가 없는 아이들만 선택 되는거 개선 일일이 눌러야해서 피곤함이 매우 상승함 (일일이 직위 해제하거나 부대를 다 짠다고 치면 다 클릭 해야해서 피로도 매우 상승) 그리고 장수 보는 창에서 탭이나 창을 여러개로 나눠서 장수마다 특기를 확인할 수 있는 창이 있으면 좋겠음 장수마다 오른쪽 끝에 사람 모양? 눌러서 확인하기 너무 피곤함 3. 공성전이 성공한 경우 차라리 귀환을 확실히 하던가 아니면 기존 성에 직위를 자동으로 해제하고 다시 임명 해달라고 창이 뜨는게 좋을듯 함 4. 포로가 탈주하는데 오른쪽 아래 UI 보고 알아야하는데 가독성이 너무 떨어짐 대부분의 삼국지 시리즈는 뭔가 메세지라도 뜨는데 전혀 없어서 알아보기 매우 힘듬 5. 금/군량 수입 연산식이 뭔가 이상함 생산량 대비 소모량이 매우 빠르게 늘어남 내정 몇턴 하면서 병력좀 모으면 군량 - 찍히는거 예삿일이고 금은 감찰관 + 세작 돌리기도 빠듯한 경우가 많음 의도한 바라고 해도 한번 더 확인이 필요하지 않나 싶음 6. 황제 칙령으로 장수 빼오고 하는데, 그거 거부하면 신망 박살나고, 회복할 수단이 없음. 애초에 장수도 S급으 달라고 하는데 밸런스 적으로 많이 해치는 듯한 부분이 강함 7. 상성이 안 좋은 경우에 충성도 관리가 너무 말도 안됨 8. 군주와 장수가 불화인 경우 해결이 안됨 (ex 유비 with 주유) 유비가 군주인데 주유가 있으면 불화가 계속 오르는데 해결이 매우 쉽지 않음 중재도 안되고 이런건 억지에 가깝지 않나 싶음 - 이게 나아가면 특정 군주로 특정 장수들만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삼국지 특유의 장수 조합을 짜고 하는게 불가능해지면서 재미가 반감될꺼라 생각함 9. 장수 능력치 설정 관련 부분 : 정사와 연의 및 여러가지를 반영하고 매판 각 능력치의 범위가 정해져 있는데 조금 더 반영을 많이 하고 고증을 거치면 좋을 듯 함 ex) 장비 같은 경우 생각보다 육각형 장수인데 연의에서는 무식하게 나오는데 호족 출신으로 문관들을 가까이하며 시, 서예에도 매우 능했다는 이야기 및 통솔 및 행정관으로써 정치도 잘 했다고 함 ex) 여포는 정사,연의를 가리지 않고 그 무력만큼은 최강이라 하는데 여포의 무력이 마초나 다른 S급 네임드보다 낮게 설정 되는건 좀... 특정 장수에 한해서는 조금 더 범위를 좁게 잡는게 나름 고증을 반영하는 의미가 있지 않나 싶음 총평 : 컨셉은 너무 좋았는데 아쉬운 부분이 많은 게임. 하지만 앞으로가 매우 기대되는 게임. 개발 포기하지말고 고칠꺼 과감히 고치고서라도 좋아지면 너무 좋을거 같은 게임 개발자에게 : 좋은 의견이 댓글에 많은데 잘 취사선택해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하나씩 새로 만들고, 고치고 해주길 진심으로 기도함 응원합니다 화이팅
+ 업적 100% 달성 완료 (26.07.17) 1. 조작 팁 - 단축키와 스페이스를 활용하면 내정을 빠르게 할 수 있음 - 1, 2, 3, 4, 5, 6 + 스페이스하면 초스피드 내정 가능 - 오른쪽 로그, 도시 탭, 장수 탭 잘 활용하면 불만 가지고 있는 장수 포착해서 포상 커맨드 시의적절하게 줄 수 있고 불만 관리 가능함. 특히 감찰 로그 활용 잘하면 좋음 - 보직 배치 창에서 필터를 통해서 무보직, 도시 등 필터 걸어서 정렬기능 사용하면 중요 도시 위주로 효율적인 관리 가능 2. 전투 시 팁 (기병 활용법 포함) - 우선 보병을 약간 전진시켜서 [방어] 커맨드로 [궁병]의 화살을 맞아주고 측면 궁병이 때릴 수 있게 해야함 - 측면 궁병 뒤에는 보병이나 기병을 두고 전투 개시 후 궁병에 [대기]를 걸어두는게 중요함 - 이 게임 기병 용도는 [대기]를 걸어놓고 후방이나 측면에서 대기하다가 아군 보병이나 궁병이 상대 기병이나 보병과 조우하기 직전에 [우회] 나 [공격]으로 빠르게 측면을 때려서 보조하는 역할임 기병 수비시에는 성벽 밖에서 전진해서 상대 병력을 꼬드겨서 [퇴각]과 [대기]를 반복해서 사용해서 아군 성벽 위 궁병이 최대한 많이 때리고 다른 측면의 보병이 성문 앞에서 [방어]로 궁병을 보호할 수 있게 유도해주는 역할로 사용해야함 기병 단독으로 상대 병력에 돌진시키면 꼬라박밖에 안 되서 기병 ㅈㄴ약하네라고 할 수 있는데 위 용도로 사용하면 좋음 3. 내정 및 전략 팁 - 일단 이 게임 내정치 중에서 가장 중요한건 "인구"임. 금, 군량, 병사 모두 인구가 계산치에 들어가있기 때문에 작은 도시보다 큰 도시 위주로 점령해야함 작은 도시는 후순위로 점령해야 하는 이유는 다른 군주들이 연합해버리는 이유도 있음 - 신망이 낮으면 장수 초빙이 잘 안 되고, 장수 충성심에도 영향이 있는듯 함. 최대한 높은 방향으로 관리하는게 좋음 - 군주로서 꼬박꼬박 해야할 것은 초반 [독려] -> [모병]은 꾸준히 해주고, [독려]와 [진작]의 우선 순위는 [치안] -> [모병] 순임 - 초반 중반은 모병 시 병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보병과 궁병에 집중하고 기병은 최대한 모병 안 하는게 좋음 (보병, 궁병은 x1배, 기병은 x2배) - 어사대부 정보는 1단계로 유지해도 충분하고, 정보 타이밍은 [제도]에서 유지비를 줄이는 연구가 완료되는 타이밍에 [감찰] 위주로 운영함 금 수지가 여유 있어지는 느낌이 올때 [세작] 1단계로 주변 군주들 병력 배치 파악하고 확장 방향이 아닌 곳의 도시는 최소한의 병력을 유지하는게 핵심임 - 상대가 연합하는 시점 전에 전선 중 한 쪽 측면을 차지하는 세력이랑 친선 및 동맹을 맺어놓으면 그 세력은 연합에 가입 안 함 - 본명확인서는 아군 장수 위주로 해주는게 좋음 , 왜냐하면 [천거]가 있기 때문임 초반에 아군 장수들 본명을 많이 밝혀놓으면, 높은 확률로 재야 장수들을 알아서 [천거]를 해줌. 천거가 ㅈ사기인게 본명 확인서 , 장수 조사, 장수 등용을 행동력을 안 쓰고 한다는거임 제갈량이나 서서, 사마의 등.. 아무리 찾아도 안 보이던 놈들을 [천거] 해오더라 그리고 본명을 밝혀놓게 되면 본인이랑 상성 좋은 애들을 [천거]해오기 때문에 [결집] 이 발동하기 쉬워짐 [결집]이 뭐냐하면 조인,조홍,조순,조진,조휴나 순유,정욱,곽가,가후,유엽 유비,장비,관우 유비, 제갈량 같이 역사나 연의 상 연관이 있는 장수들을 모으면 시너지가 발동하는데 기본 매턴 AP+10, 장수 충성도 100, 매월 1월 / 7월 본명 확인서 +1 등 완성 보상이 좋음 4. 인재 분류 및 활용법 - 상서령, 이부상서, 대홍려, 어사대부형: 중요도는 패치 전에는 상서령이 가장 중요했으나 패치 후에는 금 운영이 여유있어져서 이부상서 > 상서령 > 어사대부 > 대홍려 순 단, 어사대부 특성을 가진 장수 중에 "사마의"는 혼란, 오보를 가지고 있는 책사형이면서 통솔은 S급, 무력도 괜찮은편이므로 이 게임 장수 중 가장 강력한 주장형 장수임. 줄 수 있는 장군 작위 중 가장 높은 작위를 주고 주장으로 쓰는게 가장 좋음 - 치안관형: 통솔 수치가 60 이상 되는 장수, 치안관으로 활용 - 모병관형: 무력 + 매력이 60 이상 되는 장수, 흔하지 않으므로 보일때마다 등용할 것, 모병관으로 활용 - 태수형: 통솔, 정치가 60이상 되는 장수, 흔하지 않으므로 보일때마다 등용할 것, 태수로 활용할 것 - 정치형: 정치가 60 이상 되는 장수, 가장 흔한 편이므로 녹봉이나 충성도 관리가 되는 선에서 적당히 등용, 상정관 및 농정관에 배치, 상정관 보너스, 농정관 성공률 10% 보너스를 주는 특기를 가지고 있으면 알맞은 자리로 배치하면 좋음 - 주장 장수: 통솔과 무력이 높은 장수. 임명할 수 있는 장군 작위 중 높은 작위를 부여해서 태수, 모병관, 치안관에 배정이 안 되도록 관리하고 전선에 투입 - 부장 책사: 지략이 높고 혼란, 오보를 가지고 있는 장수. 임명할 수 있는 장군 작위 중 낮은 작위를 부여해서 내정에 배정이 안 되도록 관리 후 군종 책사로 활용 - 위 조건에 해당 안되는 장수들: 녹봉 및 충성도 관리에 방해만 되므로 등용을 피할 것 5. 충성관리방법 - 기본적으로 지들끼리 상성타서 얼굴만 마주쳐도 불만 -> 격노 -> 홧병 생기는 놈들이 많음 - 오른쪽 감찰 로그 창 눌러놓고 서로 사이가 안 좋다는 메세지가 로그에 보이거나 불만이 뜨면 바로 섞어주는게 중요함 - 임명했다가 해직하면 바로 격노단계 들어가는 경우도 많이 있으니 다른 도시 내정관들이랑 1:1로 교체(트레이드)해주는게 좋음. 위 인재 분류법에 따라서 어차피 거기서 거기인 놈들이니 내정치 변동도 거의 없으니 참고 - 본인 자리 안 줬다고 불만인 장수는 야망은 높은데 능력치가 쓰레기인 경우가 많으니 무시하다가 떠나보내는게 가장 패널티가 적음. 보기 안 좋다고 해고해버리면 신망이 떨어짐 ======================================================== 개선되면 좋겠다 싶은거 1. 진작 편의성 개선 필요 : 이번 업데이트에 한 번에 4개의 진작 가능하게 해놨는데 그렇게 거의 안 씀 도시별로 치안 혹은 모병만 진작하는 식으로 편의성 개선 필요함 2. 포상 시 충성도 정렬 개선 필요 : 포상 충성도 내림차순 정렬 시 ?가 먼저 오고 낮음,보통,좋음 그 다음 숫자가 오기때문에 어사대부 정찰 2단계 효용성이 떨어짐 점령 시 정찰이 초기화 되므로 0부터 시작해야하는데 그 도시 하나 때문에 포상 충성도 관리가 힘들어짐 금 투자는 엄청나게 많이 하는데 오히려 장수 관리를 더 힘들게 만듦 3. 보직 변경 편의성 개선 필요 : 보직 변경 시 1:1 교환을 할 수 있게 a 장수와 b 장수를 누르면 서로 맞교환 되게 수정 필요함 지금은 a장수 옮겨놓으면 그 자리 비어서 또 b 장수를 또 왼쪽에서 찾아서 그 빈 자리에 가져다 놔야함 4. AI 공격성 및 연합 개선 필요 : 다른 사람들도 느끼는 것 같은데 연합 시 다른 AI가 확장을 멈춰버리기 때문에 상대는 도시를 보통 2~3개를 가진 상태가 됨. 중후반 난이도를 쉽게 만드는 요인이 됨 연합 시 공격로 공유도 안 되는 것 같고 의미가 있나 싶음 고행5 난이도 기준으로도 AI들 끼리 확장하는 속도가 너무 느리긴 함 AI도 독려 써가면서 적극적으로 빈땅 찾아서 확장시키게 만들어야할듯 5. 전장 요소 개선 필요 : 다 똑같은 작은 사각형 성에 작은 지형지물 요소 있는데 크게 의미가 없음 야전을 많이 늘리던가 성마다 지형지물이 커졌으면 좋겠음 일단 너무 좁기도 좁음 매복이나 화계, 수계같은 지형요소 주는것도 좋은듯? 생각하기 나름 6. 기병 군량 X1.2 정도로 수정 필요 일단 기병이 먹는 군량이 X2라서 안 씀 X1로하면 또 기병 ㅈ망겜 될거같아서 계속 수정해봐야할듯? 궁병 쥰내 세다라는 평가가 많은데 보병,기병 운용해보니까 밖에 기어나온 궁병 학살 잘 됨 7. 상대 항복 받아내는게 널널함 이건 4번이랑 연결되는 건데 상대가 너무 확장을 못 하다보니까 후반 상대 항복 받아낼 수 있는 제도를 찍고난 다음에 항복 받아내는게 쉬움 4번 개선하고 상대 항복 받아내는거 쉽지않게 수정해야할듯 8. 서로 얼굴만 마주쳐도 홧병 생기는 놈들 많은데 임관 년수가 많을 수록 서로 친해져서 좀 무뎌지게 만들어주는 것도 어떨까 싶음 상성 타는거때문에 스트레스 받음 ㅋㅋ 9. 보직배치 자동임명 시 "제외" 기능 추가 필요 자동 임명 시 책사형이 모병관을 하거나 장수형이 상업을 하는 경우가 생기면서 불만이 많이 발생하게 되는데 자동 임명할때 마킹 해놓은 장수는 임명 안 되게 하는게 좋을 듯함 10. 일괄선택 기능 말고 드래그 선택 기능 필요 : 장수 이동 관리랑 2번 내용이랑 연결되는건데 일괄기능 해봤자 ?나 전령모드 기준으로 이미 명령 내린 장수들 선택 되버리는 바람에 마우스로 하나하나 광클해야함 드래그 선택 가능하도록 개선 해야함 11. 결집 업적 만들어 줬으면 좋겠음 결집 해놓으면 뽕 차는데 막 메시지 닫기 하다가 못 본 경우가 있어서 업적 컬렉션으로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음 일단 생각나는건 이정도인데 전체적으로 조작이 좀 더 편했으면 좋겠음.. 장수 충성도 관리하고 이동하는 것만 좀 편해져도 좋을듯 ========================================================
삼국지에서도 부곡 출신인 위연의 능력을 유비가 알아보고 그를 중용하여 한중독까지 오르기도 하고, 겉만 번지르르한 마속을 중용했던 제갈량이 거사를 그르치는 걸 보면, 장수들의 능력은 실제 써봐야 알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블라인드 삼국에서 삼국지에 대해 접근하는 방식은 매우 참신하다고 생각합니다. 코에이 삼국지가 아니면 양산형 중국게임이 판치는 느슨해진 삼국지 씬에 긴장감을 주는 게임이라 응원합니다. 앞서 해보기 단계이니 아직 밸런스나 기능적인 부분들은 게임을 만들면서 의도했던 기능들을 100% 다 반영하진 못하셨을 것 같은데, 앞으로 더 재밌는 게임으로 완성되기를 기대합니다.
현재 최고난이도인 고행5 가명, 전령, 상성감추기 키고 클리어 후 올리는 평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장점 크게 세가지만 들자면 1. 기존 삼국지 게임들과 달리 가장 높은 스탯 하나만 알고 장수를 써야한다는 점에서 신선한 재미와 변수를 주었다는 것 2. 인연장수들을 모으면 시너지가 나서 수집의 재미도 챙겼다는 것 3. 도시도 군주로 랜덤으로 고르고 배치가 가능하여 다양한 상황에서 시작할 수 있다는 점 단점도 세가지만 들자면 1. 아직 초기 단계라 안정화가 안되어있어 게임진행이 느려질때가 있고 특히 전령을 키고 게임을 하면 움직임이 많아져서 그런지 렉이 더 심해지는 느낌이 듬. 2. 조사를 하며 알아가던지, 인연이 있는 장수끼리 만나 자신들을 확인하는것은 스토리가 있어 좋은데, 본명확인서는 딸깍이면 쉽게 확인이 가능한게 정보를 숨긴다는 장점을 반감하는게 아닌가 싶음. 3. 전투자체가 아직 밋밋하고 변수도 적어 전투의 재미를 키울 방법을 찾는 것도 중요함 이제는 개인적으로 원하는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면, 1. 완전한 가명모드로 본명확인서는 추가로도 얻을 수 있는 수단이 없고 조사와 인연으로 풀어가는 게 나왔으면 함. 2. 전투에서 변수나 다양성을 추가하여 좀 더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해졌으면 함. (상대도 가명이라는 점을 잘 이용한 변수 창출이 되는 식이면 좋겠네요.) 3. 능력치 낮은 장수들을 모으면 발동하는 시너지도 넣었으면 함. (낮은 장수는 봉급 줘야 하니까 등용 안 하는 게 답이긴 한데, 이런 시너지적 요소로 활용한다면 능력치 낮은 장수들도 모으고 쓰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까지 재밌게 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재밌는 게임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네요.
게임 컨셉 자체는 신선하고 좋은데 인망, 충성도, 상성의 불합리한 시스템과 수준미달의 전투 등 때문에 솔직히 추천은 못하겠습니다.
이름만 가렸는데 삼국지가 다시 어려워짐 ㅋㅋ 코에이 삼국지 14 400시간 넘게 팠음 삼국지 좀 했다 싶은 사람들 다 공감할 텐데 관우·제갈량·여포 능력치를 이미 몸으로 외우고 있어서 이름을 봐도 처음할때 그 뽕맛이 없음. 등용도 사실상 "정답 찍기"가 돼버리고. 근데 이 게임은 그 정답지를 통째로 덮어버림. 특히 성씨 주는 혼합 모드면 몰라도, 가명 모드는 성씨까지 사라져서 "얘 누구지"를 진짜 맨땅에 추리해야 됨. 통솔 무력 최상 떠서 오 하고 본명 깠더니 답돈이었을 때의 그 허무함이 아직도 생생함ㅋㅋ (근데 막상 써보니 답돈 쓸만함. 궁병 챙겨서 보내니까 적도 잘 녹이고 충성도 잘 안떨어져서 돈도 안갉아먹는듯) 인사, 내정, 외교 등 기존 삼국지겜 뼈대는 유지한채로, 거기에 가명 하나 얹었다고 익숙하던 시스템이 싹 새로워짐. 정답 외워서 하는 게 아니라 사람 보는 눈이 곧 실력이 되는 이 방향성이 훌륭하다고 봄. UI도 깔끔하고 튜토리얼도 친절해서 입문 난이도도 낮은 편. 근데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 건, 이름 못 본다는 이 게임만의 컨셉을 빼고 봐도 삼국지 전략겜 그 자체로 깊이가 탄탄하다는 거였음. 특히 보직 배치 방식이 내 취향이라 자동배치 거의 안 쓰고 플레이타임 절반은 보직 만지는 데 쓴 듯. 부대 출진시키려면 기존 관직 해임되는 거 안좋게 보는 사람도 있던데 나는 현실감있어서 좋았음 ㅇㅇ 물론 얼액이라 아직 거친 부분은 있음. 우클릭으로 뒤로가기 하면 팝업 닫히면서 설정창이 같이 뜬다든가 하는 자잘한 불편함이 보이더라. 근데 이건 게임 컨셉이 흔들려서 나오는 불만이 아니라, 방향 확실한 게임이 좀 더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 가까움. 삼국지 좀 파봤다 하는 사람들 그리고 뻔해진 삼국지에서 오랜만에 긴장감 느끼고 싶은 사람한테 추천함. 얼액 기간 동안 얼마나 크는지 지켜볼 맛 나는 게임임.
1.궁병이 너무 쌤 어느정도 숫자모이면 적이 다가오기전에 다 녹임 2. 각 도시마다 내정관 임명을 각 자리마다 2~3칸 더 늘려서 잉여장수를 최소화했으면 좋겠음 3. 극후반가면 장군 임명이 필수지만 초중반에는 장군 임명이 그닥 좋은점이 없음 좋은 장수를 초반에 장군으로 임명해버리면 도시 내정 스펙에 구멍남 그래서 장군과 내정관을 공존할수 있게 했으면 좋겠음 4. 처음 고르는 장수 5명에 리롤이 있었으면 좋겠음 5. 전투 배치전에 각종 함정이나 계략같은것도 설치해서 전투개시시 발동하는 방식으로 추후에 추가했으면 좋겠음 6. 각 장수의 특기가 좀더 많았으면 좋겠네요 햇갈리게 7. 성장요소가 있으면 좋겠어요 게임에서 이미 정해진 최대치까지만 8. 이름확인을 너무 쉽게 얻을수 있어서 나중엔 걍 난발하게됨 이름확인을 없앴으면 함 무조건 풀조사후 면담으로 이름 확인할수 있으면 좋겠음 9.추후에 가능하다면 병사 훈련 요소도 있었으면함 장군 명함달고나면 출진하기전까진 잉여라서 병사훈련으로 공방 퍼센트를 최대 1.3배까지 올릴수 있는 요소가 있었으면함 기존 삼국지처럼 통 훈련방식말고 미리 병력수까지 지정하고 출진때 이 병력을 운용하게 주장 부장까지 싹 지정해서 미리 훈련하는 방식으로
삼국지 장수 이름이 블라인드 되어 있고 천천히 그 장수와 얘기하고 지내면서 실제 그 장수가 누구인지 알아가는 게임 전투도 보는 맛은 있지만 딱히 행동력을 소비할데가 없어 심심한 게임인게 아쉽다. 아이디어가 참신하니 다들 한시간 정도 해보고 결정하는거 추천 -신무장 기능이 없어 매우 아쉬웠다.
게임 자체는 재미있는데 운에 기대야 하는게 너무 많아서 시도전에 저장하고 리트하는 행동이 필수인게 불편함. 또한 내가 좀 강해졌다고 지들끼리 연합하는건 원 역사에서도 하니 알겠는데 그거 기달리고 연맹 해체되나? 하니 다시 지들끼리 연맹맺어서 무의미한 대치만 하는 상황이 나옴 이런것만 패치해주면 더 재미있을꺼 같음
삼국지 전략 게임 오래 해온 입장에서, 이렇게 신선한 물건은 정말 오랜만입니다. 핵심은 딱 하나, "장수의 정체를 모른다"는 겁니다. 관우·제갈량을 이름 보고 뽑는 게 아니라 성씨, 능력치, 충성도, 전공, 세력 관계 같은 단서만 가지고 누구인지를 추리해야 해요. 뒤통수를 한 번 맞고 나면 다음부터는 등용 하나에도 손이 덜덜 떨립니다. 인사·내정·외교·전쟁이라는 익숙한 삼국지 전략의 뼈대는 그대로인데, 거기에 '정보 불확실성'이라는 긴장감이 얹히니까 매 턴이 도박처럼 느껴져요. 다른 삼국지 게임 하듯 정답을 외워서 플레이하는 게 아니라, 진짜 사람 보는 안목이 실력이 되는 게임입니다. 아직 얼리액세스라 다듬을 부분은 남아 있지만 콘셉트 하나는 확실하게 잡았고, 방향성이 아주 좋습니다. 삼국지 좀 파봤다 하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7/25 40시간 후기 재밌습니다. 코에이 삼국지 13 이랑 비슷한 재미를 느낀거 같아요. 거기에 블라인드 요소까지 제작자님의 창의성이 대단한거 같습니다. 편의성 패치만 더 이뤄졌으면 좋을거 같아요. 세작과 감찰사 기능이 좋긴한데, 후반으로 갈 수록 항복 권고 기능이라던가, 병력 스노우볼이 커져서 점령이 점점 빨라지는데 반해 감찰사 정보 수집력이 너무 느립니다. 세작 2레벨 도시를 점령하면 감찰사 1레벨로 바꾸는 방향이나, 후반 제도에 감찰사 정보 수집 속도 올리는 제도가 생기면 괜찮을거 같아요. 블라인드의 경우, 저는 완전 가명보단 성씨만 고정하는 방식을 자주 플레이하는데, 아마 메모 기능 모르는 플레이어도 있을거 같습니다. 메모 기능을 좀 더 보기 쉽게 장수 정보에서 장수 도감 옆에 넣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메모로 유추하는 것도 하나의 큰 재미 인거 같아요. 물론 후반가면 사용 안하겠지만, 마지막으로 불화로 인한 불만이 너무 자주 일어나서 피곤합니다. 이게 상성 때문인지, 아니면, 확률적인지 모르겠지만, 한번 불화로 사이가 안좋아진거를 초반 도시 5~6개 까지만 해도 손으로 바꿔줄 수 있지만, 나중에 9개 넘어가는 순간부터 연회만 계속 누르게 됩니다. 자료 조사로 누구랑 누구가 상성이 안좋다 라거나, 감찰로 누구랑 누구가 상성이 안좋은지 알 수 있으면 (보직배치 시 상성 안좋은거 표시) 감찰이나, 자료조사 사용성이 좋아질 거 같습니다. 그러면 보직 배치할 때 한번 자동 배치 누르고, 손으로 수정하면서 퍼즐하는 재미도 있을거 같아요. 보직배치에 상성 안좋은거 표시만 해줘도 훨씬 플레이가 수월할거 같습니다. 장수 하나 하나 클릭해서 상성 안좋은 장수 기억해서 배치하는건 조금;; 위 패치 없어도 충분히 재밌습니다. 근데 있으면 훨씬 재밌을거 같아요 파이팅!
장점 1. 본명, 혼합, 가명으로 장수들의 이름을 재미나게 풀어내서 추리하는 재미가 있음. 2. 공격, 방어 전술이 단순하여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쉽게 할 수 있음. 3. 디자인이 깔끔해서 눈이 아프거나 부담스럽지 않고 한눈에 들어옴. 4. 군주를 누구로 하나 다른 진영 여러 장수가 떠서 초빙할 수 있음. 의견 1. 방어 중, 기병 공격 시 앞에 있는 병력 제거 후 성벽에 비비는 현상 수정요청 2. 얻는 것이 별로 없는 조사 및 50번 거절하는 초빙 등 행동력을 무리하게 소요하게 되는 상황 수정요청. 3. 군주 위임 시 선택 창이 떴으면 어땠을까 싶음. 4. 신망 수치를 더 올릴 수 있는 수단 추가요청. 5. 행동 선택 시 일괄선택 등 클릭을 두 번 해야 먹는 현상 수정요청. 6. 행동들의 단축키 매핑 필요(손목 아픔) 7. 다른 진영의 장수를 목록으로 보며 초빙할 수 있는 기능요청. 8. 장수의 수 부족(나중에는 장수들이 없어서, 태수만 겨우 위임함) 9. 반란을 일으키는 원인 설명요청. 10. 공인의 기준을 게임 진행 시 알 수 있게 중간중간 설명해 주는 게 있으면 좋겠음(잘 썼던 장수들은 공인으로 나오지 않음) #위 이런 내용들로 기준 해볼 만한 게임으로, 여러분들도 삼국지 좋아하신다면 원하는 장수를 내가 알아볼 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등을 해소하며 즐길 수 있는 게임
이 게임은 당신이 어떤 생각을 하던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실겁니다. 두려워 말고 해보세요 You’ll discover that this game offers more value than you could ever imagine. Don’t be afraid—give it a try. このゲームには、あなたの想像を超える価値があることにきっと気づくはずです。恐れずに、ぜひ一度プレイしてみてください。 你会发现,这款游戏所拥有的价值远超你的想象。不要害怕,勇敢地尝试一下吧。 你會發現,這款遊戲所擁有的價值遠超你的想像。不要害怕,勇敢地嘗試一下吧。
아직 수정해야할것이 너무 많은 게임 초반 스타트할때 시작위치를 고정하는 기능도 추가해야하고, 여포 이새끼는 뭐가 그리 불만이 많은지 포기하고싶은데 무력을 보면 또 가지고싶고, 매턴 진작 따로 시키는것도 귀찮고 진작 패널을 하나로 묶어서 했음 좋겠다. 맵도 너무 적은게 삼국지 주요 맵만 넣다보니까 똥땅에서 시작하는순간 초반 스타팅이 너무 늦어짐, 공성전도 너무 빡센게 포위해서 말려 죽일 수 도 없으니 병력차이가 3:1이 나와도 져버림 그럼에도 시스템이 생각보다 독특하다. 정식 출시되면 더 재미있겠지
대체적으로 재밌음 저새낀 누구길래 존나 잘싸우지 하고 본명 깟더니 동습 유요 이런애들이면 내가 저새끼한테 벽을 느꼈다고? 하면서 개빡쳐서 더하게됨
일정 세력 이상 커지면 무조건 반연합 맺고 자기들끼리 안싸우는데 오히려 이 점이 게임을 루즈하게 만듭니다 엔피시들도 서로 잡아먹고 덩치 커져야 나중에 붙을 맛이 날텐데 그냥 초중반 이후부터는 끝날때까지 계속 반연맹 지속되니까 서로 땅먹고 성장을 안해서 재미가 없습니다 그래도 가격에 비해 충분히 재밌으니 추천
블라인드 삼국지의 묘미는 장수를 등용할 때 이름과 능력치가 가려져 있다는 점입니다. 누구인지 모르는 장수를 등용한 뒤 이름과 능력치가 공개되고, 그 장수가 제갈량, 조운, 순욱, 서황, 주유, 주태 같은 우리가 잘 아는 네임드 장수였을 때 느끼는 희비교차가 이 게임의 큰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혼합 모드에서 제갈량을 기대하며 뽑았는데 제갈균이 나오는 불상사가 벌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장수의 이름과 능력치를 모르는 상태에서 인재를 뽑다 보니, 문득 옛날의 군주들도 이런 마음으로 사람을 등용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좋은 능력치의 장수를 골라 뽑는 것이 아니라, 누가 나올지 모르는 기대와 결과를 확인하는 순간의 희비교차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인 게임이었습니다.
발상은 참신한데.. 고쳐야할게 꽤 있네요. 1. 궁병이 너무 강함. 이거야 다른 분들도 많이 지적들 하셨듯이 강해도 너무 강합니다. 2. ai의 칙령 활용. ai가 낙양 점령하고 심심하면 내 장수중 핵심을 빼갈려드는데 이걸 누가 승낙을 하나요? 거절하면 신망도 크게 감소하는데 더더욱 이해안가는건 낙양에서도 한참 떨어진 성도나 오 같은 벽지에 있는 내 세력에 저런다는겁니다. 다른 ai한테 저런 칙령 내리는건 한번도 못봤네요. 3. 과도한 클릭 피로도. 일괄명령이 있어야 할 것들이 없어서 플레이하다보면 피로감이 확 느껴집니다. 특히 내정-진작 진작 진작/군주-독려 반복해서 하나씩 누르다보면 이게 왜 없지 싶습니다. 손목좀 살려주세요. 4. 내정 불균형. 초반이야 성 하나니까 그렇다쳐도 확장을 해도 인재 모집 조금만 해도 금수입이 확 줄어듭니다. 이후엔 병력 조금만 모여도 군량 부족 뜨고 이것도 마이너스가 되는데 이것들 모두 해결한답시고 군주 명령-독려로 올려도 올라가는 수치가 아주 미미합니다.
장수를 모른 채로 한다는 게 어떤 재미가 있을지 감이 잘 안왔는데 막상 해보니까 기대 이상으로 꿀잼
천통 1회 완료 너무 재밌네요 전투 좀 더 맛깔나게 수정해주고 제도도 군주별 고유 제도 같은 것도 있으면 재밌을듯 충성도가 너무 많이 떨어지는 느낌이.. 거슬리는 버그가 꽤 있는데 빨리 수정되면 진짜 고트
코에이 보다 재미있고 신선합니다 확실히 1.불륨이 적긴한데 불륨을 쪼개고 쪼게서 헛짓,건실하게 만든게 있긴합니다 2. 마우스 오른쪽 UI 사라지는 기능이 있습니다 , 이게 상당히 불편합니다 그리고 정보창이 겹쳐서 구정보 앞에 신정보로 겹쳐서 나오는게 아니라 이미 띄어진 정보창 뒤로 새로운 정보가 뜹니다 . 3. 코에이 삼국지보다 재미는 있습니다
조작은 불편하고 전투는 어색하다. 하지만 90년대 그 때의 수호지, 파워돌 같은 고전 시뮬레이션 게임의 극악한 인터페이스도 충분히 감당 가능한 사람이라면 오랜만에 옛날 그 때의 감성으로 돌아가 충분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190년 유비로 장안에서 시작. 스타팅 멤버로 장비 조운 전풍 저수 뽑고 서량쪽 정리하고 낙양도 점령 후 헌제 옹립. 업에 공손찬, 허창에 도겸 있어서 외교로 우호도 높이면서 그들과의 긍정적인 미래를 구상함. 진류 점거 중인 원술을 몰아내려고 출병하자마자 공손찬 도겸이 우호도 그런거 모르겠고 낙양 빈집털이 옴. 이 시점에서 저는 짜게 식은 바람에 일단 접고 어느 정도 업데이트된 후에 다시 맛보러 오겠습니다.
장수 가챠 뽑는 느낌도 나서 나름 재밌는데 몇 가지가 좀 거슬림 일단 장수 선발할 때 랜덤인지는 몰라도 나이, 성씨로 어느정도 유추가 가능 함. 엄승윤 이러면 엄여, 엄백호 밖에 없으니까 대충 눈치 채고 걸러지는 게 다회차하면 조금 지루해질 수도 있을 것 같음. 그리고 진행 중 내정관 배치 후 모병 -> 더 많은 식량 필요 -> 진작 or 독려 를 진행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피로도가 조금 심함. 옛날 삼국지 시리즈 처럼 영지 하나하나 눌러서 토지 개발하는 느낌으로 전략이 아닌 귀찮음으로 느껴지고 진작을 할 때도 하나의 영지를 선택하면 뒤로가기가 없어서 다시 끄고 다시 영지 누르고 다시 진작하는 사소한 편의성이 결여 되어 있어서 개선해줬으면 좋겠음 그래도 매우 저렴한 가격과 삼국지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면 천통 한번 쯤은 매우 재밌게 할 수 있음.
'블라인드'라는 콘셉트에 걸맞게 장수들의 능력치를 모르는 상태에서 선택하다 보니, 매번 쫄깃한 긴장감과 재미가 있습니다. 쉽지만은 않은 난이도에 실패해도 자꾸 도전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네요. 제 안목을 믿고, 저는 이만 천하통일하러 가보겠습니다!
1인 개발인데도 컨셉과 게임성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재밌게 플레이했고, 앞으로도 더 발전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아쉬웠던 점과 개선 아이디어를 적어봅니다. 1. 전투가 너무 단조롭습니다. 가장 아쉬웠던 부분입니다. 우선 각 성의 위치와 전투 맵이 거의 동일하고, 병력 배치도 사실상 큰 의미가 없어서 후반으로 갈수록 전쟁이 너무 반복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각 지역의 성의 위치도 전투 맵마다 다르면서, 성마다 특징이 살아있는 지형지물이 더 많아지고, 그 위에 더 다양하게 병력을 배치할 수 있으면 전략성이 훨씬 살아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 성들의 크기나 도시의 인구에 따라 전투 맵도 커진다. * 산 위에 궁병을 배치하면 사거리나 방어에 이점을 얻는다. * 숲에 기병을 배치하면 은신 후 기습이 가능하다. * 지역마다 다른 지형을 활용하는 전략이 생긴다. 물론 이렇게 되면 수비 측이 너무 유리해질 수도 있으니, 공격 측에도 공성병기 같은 요소를 추가해서 전략의 폭을 넓혀주는 것도 좋겠죠. 그렇게 해서 성을 다방면으로 포위해서 진짜 공성전을 하는 느낌이 들면 더욱 재밌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진법이나 특수 능력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화계를 사용할 수 있다거나, 장비의 **만인지적**처럼 여러 적을 한 번에 베는 연출이 있는 기술 같은 것들이 추가되면 전투가 훨씬 시원하고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건 밸런스가 중요하겠지만요.) 또 병종 밸런스도 조금 아쉬웠습니다. 게임 특성상 야전보다는 공성전이 대부분이라 궁병과 보병의 비중이 높고 기병의 활용도가 낮은 건 이해합니다. 그래도 앞서 말한 것처럼, 전투 맵을 조금 더 넓히고 다양한 지형과 배치 요소가 생긴다면 기병도 충분히 활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후반으로 갈수록 이동 시간이 너무 깁니다. 구석에 있는 지역까지 병력을 출진시키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극후반이 되어서 관련 제도를 모두 해금했을 때도 길다고 느껴졌습니다. 이 부분은 후반에 추가적으로 해금되는 제도나 시스템으로 이동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3. 전투 진행 속도가 조금 느립니다. 전쟁 자체의 진행 속도가 조금 느리게 느껴졌습니다. 배속 기능을 추가하거나, 기본 전투 속도를 조금 더 빠르게 해주거나, 추가 배속을 지원하면 훨씬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외교 기능이 유명무실합니다. 말 그대로 동맹이나, 반 패권 연합 등이 크게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더 활용도가 있으면 좋겠지만, 이건 AI의 한계나 기술적으로 구현이 어려울 수 있겠죠. 적어도 무역 기능이라도 더 유용하게 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4. 군주 계승이 몰입을 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건 개인적인 취향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손찬이 군주라면, 사망 후에는 아들인 공손속이 군주가 되는 편이 훨씬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같은 공손씨 일족이 계승하면 납득이라도 되는데, 갑자기 가후 같은 가신이 군주가 되니 몰입이 많이 깨졌습니다. 후계자도 직접 지정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만약 원담-원상처럼 형제가 있는 가문이면, 그 형제 쪽에서 반란을 일으키는 시스템도 추가되면 더욱 재밌을 것 같습니다.) --- 이건 추가되면 더 좋을 것 같은 요소들입니다. 1. 보물이나 무구 성을 점령했을 때 얻는 보물이나 무구가 있으면 성을 차지하는 재미가 훨씬 커질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 능력치 상승 * 특수 진법 해금 * 새로운 기술 사용 * 전용 효과 획득 * 팔았을 때 거금 마련 가능 같은 요소가 있으면 점령하는 재미와 도파민이 더 살아날 것 같습니다. 2. 스타팅 장수 정보도 일부 숨기기 이 게임의 특성과도 잘 어울릴 것 같은데, 처음 스타팅 장수를 3명 중에 1명 선택할 때도 이름이나 능력치를 일부 감춘 상태에서 고르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앞으로 업데이트를 통해 전략적인 요소가 조금 더 추가된다면 훨씬 오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앞서 말한 것들이 모두 반영이 된다면, 정사대로 진행되는 모드도 있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삼국지 게임는 코에이 시리즈부터 각종 모드와 인디 작품까지 웬만한 건 다 해봤는데, 대부분은 결국 **이미 알고 있는 장수와 정보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느냐**의 싸움이었습니다. 이 작품은 그 전제를 뒤집었다는 점이 인상적이네요. 장수가 누구인지, 정말 믿을 만한 인물인지부터 확인해야 하니 역사 지식보다 정보 수집과 판단이 훨씬 중요해졌습니다. 익숙한 소재인데도 오랜만에 '처음 하는 삼국지'를 플레이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 얼리 액세스라 다듬을 부분은 분명 보이지만, 적어도 게임의 핵심 아이디어만큼은 최근 몇 년간 나온 삼국지 게임 중 가장 신선했습니다. 완성도만 잘 끌어올린다면 오래 기억될 작품이 될 가능성이 충분해 보입니다. 전제 하나만 바꿨는데, 뻔한 삼국지가 이렇게 생소하게 다가올 줄은 몰랐습니다.
발상이 참신해서 좋습니다. 능력치와 상성만으로 장수를 선별하여 기용한다는 점은 마음에 들어요. 문제는 스타팅 포인트도 역사와 동떨어져있고, 시작 무장도 역사와 동떨어져 있어서 뭔가... 삼국지의 탈을 쓴 게임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시작 무장까진 그러려니 했는데, 스타팅 포인트가 랜덤인건 너무 깨는것 같아요. 첫게임에서 유비가 북평에서 시작하길래 ??? 했는데, 다음 게임에서 유비가 완에서 시작하는 것도 모자라 바로 위에 있는 낙양이 공백지인걸 보고 충격먹고 게임 껐습니다. 그 외에 소소한 건의사항이라면, 의도한 사항인지 모르겠으나, 장수들이 금을 엄청 퍼먹습니다. 세작과 감찰로 쓸 돈은 생각도 못해요. 인물 밝히는게 특징인 게임이라 열심히 조사하고 등용하고 하다보면 어느순간 파산 지경입니다. 도시가 얼마 없는 초반에 특히 이 현상이 극심합니다. 따라서 미친듯이 군주 독려로 도시를 키우게 되는데(대충 인물 파악하고 나면 어차피 남는 행동력 쓸 곳도 없음), 독려로 올라가는 군량, 금의 양이 찔끔찔끔이고, 무한 반복이 되다보니.. 이게 참... 재미없습니다. 초반엔 수성이 워낙 유리해서 공백지가 아닌 땅은 쳐들어가기도 힘들기 때문에 더 그렇습니다. 그래도 업데이트하면 가능성있는 게임이라 생각하여 추천 주겠습니다.
삼국지 잘 모르고 별 관심도 없었는데 이 게임을 접하고 관심이 생겼습니다 패치 자주 해주시고 가능하다면 그래픽 또는 디자인적인 부분도 신경 좀 더 써주시면 진짜 크게 될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일단 재밌음 ㅋㅋㅋ 물론 AI가 아직 좀 딸리는 느낌이 있음, 그런데 그래도 재밌음ㅋㅋ 너무 잡캐릭들이 많아서 어지럽긴 한데, 그래도 얘들도 필요해 보이긴 함
잘 만들어지긴했습니다. 난이도가 생각보다 쉽고, AI가 좀 멍청한 느낌도 있어요 전투씬은 그냥 보병, 기병 1부대씩하고 나머지 다 궁병부대로 하면 왠만하면 다 이깁니다. 수비할땐 성벽이 막아주기때문에 1보병 올 궁병해도 막아요
유비로 190년에 가후, 장합, 안량, 저수로 시작해서 214년에 신망 100 유지하면서 한의충신 엔딩으로 마무리했음.. 관우, 장비는 어디가서 죽었는지 엔딩 보는 동안 마주치지 못했음. 첨엔 능력치 가려지고, 이름 가명인게 참신했음 생각보다 장수들 능력치가 짠 편이였고, 통무지정매 중에 지가 젤 쓸모가 없어보이는 게임이였음. 통만 높은 놈은 치안관이라도 돌리는데, 지만 높은애는 어딜 넣지도 못하던...;; 어케든 신망 안깎이려고 하다보니깐 능력도 안되면서 불만 표출하고, 충성도 떨어지는 참수나 해고 마려운 애들 참느라 고생한듯... 보직 스위칭이라던지, 관계 안좋은 애가 있다면 하나를 딴 성으로 보내버린다던지... 일괄포상 기능도 ??? > 낮음높음 > 실제 수치 순이다 보니 일일히 지정해줘야하고... (는 클리어 하고 나와보니 개선 패치가 업뎃됨...) 이동이나 수송누르다가도 옆 칸 잘못 누르면 싹 취소되버리고, 장군직으로 출전시켰더니 성 먹고 자동으로 태수가 되서 장군직이 짤려있어서 바꿔줘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재밌게 플레이했음.. 이제 고행 난이도를 해봐야지
정보의 비대칭이 재미를 주는 게임입니다. 삼국지 클래식과 블라인드 두 개 다 사서 해봤지만 전 이걸 더 재미있게 했습니다. - 편의성 부족 단지 아쉬운 건 후반으로 갈수록 그 엄청난 비공개의 인물들에게 포상을 주고 각 도시마다 내정관을 배치해야 하는데 천통에 가까울수록 사실상 일일이 통제를 할 수가 없어요. 1. 포상 시스템 편의성 필요 적당한 수준에서 위임을 해야 하고, 일괄적으로 포상을 줄 때 우선순위가 이미 충성도가 낮게 밝혀진 사람들이 아니라 비공개인 보통, 높음이 우선순위로 와 일일이 낮은 인물을 클릭해야 합니다. 2. 보직 시스템 개선 필요 자동으로 보직 배치를 할 거면 지금 이미 있는 사람들까지 포함해서 최고로 능력이 좋은 사람으로 자동배치가 되어야 하는데 그게 안 됩니다. 결국 초반에 능력치가 어중간한 인물을 넣었다가 후반에 좋은 사람이 나오면 자동 재배치가 되어야 하는데 그게 안 됩니다. 사실 이게 도시마다 위임 시스템이 있으면 직접 컨트롤 할 도시와 아닌 도시를 구분해서 관리가 가능한데 도시가 10개만 넘어가도 사실 이게 정말 벅차거든요. 도시 위임 시스템이 없으니 오는 혼란 아닐까 생각합니다. -------------------------- 그래도 몇년만에 천통까지 간 건지 모르겠습니다. 고에이 삼국지 호구 같이 다 사서해봤지만 하다가 결국 도시 늘어나면 지겨워서 끄는 게 연속이었는데 그래도 끝까지 끌고갈만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엔딩 때는 전공 순으로 가명과 본명, 무슨 일을 하며 천통에 기여했는지가 나오는데 이때 좀 가슴을 울리는 게 있더군요. 초반에 쪼들리면서 어떻게든 키웠지만 후방으로 밀려났던 애들이 의외로 순위가 높아 아 얘가 있어서 그래도 쉽게 깼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인사가 모든 것을 좌우하는 게임입니다. 사실상 전투에서 절대 병력차를 극복할 수 있었던 건 기병든 여포의 돌격 외에는 거의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굉장히 잘만든 게임이라 생각했습니다. 추후 업데이트가 더 추가되었으면 좋겠네요. 개발자님 감사합니다.
전투 비주얼과 장수 이름 맞췄을 때의 희열감을 좀 더 끌어 올릴 수가 있다면 좋겠음. 복면가왕의 가수 맞추는 것 같은 느낌이 너무 흥미로웠네요.
ㅈㄴ 급한 패치 1. 정체확인 후 네임드면 네임드 테두리. 2. 보직 자동배치 시 이미 들어가있는애 포함 다 최적화. 3. 장군 자동배치 시 최적화. 후반 가면갈수록 답도없음. 좋아요 싫어요 화나요 밀당때문에 노이로제걸릴듯 닥치고 포상해서 입막음하는것도 좀 그렇기도 함.
확실히 장수 카드깡 하는 재미가 있음. 내정도 나쁘지 않고. 전투도 뭐 그럭저럭. 인디 겜 류에선 고트라 할만함. 아쉬웟던건 ai 상대 군주들이 잘 성장을 안한다는것. 차라리 초반 군주 선택할때 소지 땅 개수 1개, 2개, 3개 이런식으로 나눠서 유저가 난이도를 높게 설정하면 1개 땅중에 랜덤으로 선택하게 하고 ai는 처음부터 강하게 2~3개 땅 먹은 ai들이 있게 해서 후반 무조건적인 항복 딸칵 엔딩을 늦출수 있었으면함. 외교의 동맹이나 거래 같은걸 활용할수 있게.
장점 가격 저렴, 장수가명의 신선함, 군주에서 출발하는 전령 시스템 단점 궁병이 너무 강함, 기병 우회 후 먹통되는것, 수성때 후방부 궁병 배치하면 공격하러 안감 성이 적음 좀 더 있어야 하지않을까? 장수 불화시스템 신선하긴한데 성 늘어날수록 관리 스트레스 어느정도 성 먹으면 동맹때문에 몇년간 강제로 디펜스행 총평 킬링타임으로는 굳. 하지만 보수가 필요해보입니다. 3 / 5
화흠 고옹 이런 나름 능력치있는 무장들도 특기가 없어서 가챠가 있는편, 직책을 겸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후반엔 내정이 좀 꼬이는 것 같다. 전투가 조종이 된다면 더욱 재미있겠다. 좀 하다보면 쩌리무장은 패를 까볼 필요도 없었다. 컨셉을 조금 더 활용하려면 능력치 낮은 애들도 특기있게 하든지 하거나 패를 까야 능력치라던가 특기가 상향된다거나 그런게 있었음 좋겠다. 코에이에 절여져서 그렇지 현실적인 삼국지로 생각하고 재미있게 즐기며 했어요
궁사기, 겸직 제한 해제 좀 진짜 랜덤으로 낮은 군주 걸리면 장수 문사 등용이 안돼서 내정은 내정대로 빵꾸나고 빈 지역 먹기도 빡셈, 이미 태수 자리에 있는 놈들도 충성심 갈리니까 연회나 포상으로 금 나가고 관직 없으니까 불만가지는 장수들 해임하면 신망떨어지고 전반적으로 지역 넓히다보면 장수나 문사들 많이 고용해야하는데 충성심 만족도 관리가 좀 빡셈 이 중 제일 빡치는건 궁사기임 궁수 2~3천이면 진짜 병력 다 갈림
전투 재미없게 될거면 그냥 컨셉에 충실하게 얘는 누구일까 두근두근하고 쪼는 맛을 극대화하는게 나아보이긴함.
이 게임이 존재한다는 걸 알고, 하 웃기네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스트리머가 하는 걸 30분 구경하다 못 참고 상점을 봤습니다. 만원도 안 하는 가격에 우리나라 개발자라는 이야기를 알게 되고, 더는 참지 못하고 사버렸습니다. 조금 하다 질리면 두 시간 전에 환불이 가능한 갓 스팀이니까요. 하지만 시작하고 세 시간을 내리 달리고 이리 글을 씁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뽑기 좋아하는 심리가 게임에 잘 녹아있지 않나 싶어요. 아주 진지하다기보다는 약간 유쾌하게 놀아보자는 분위기가 느껴지는데, 장수가 누구인지 모르는 답답함, 아는 장수여도 능력치 범위가 있어서 랜덤 뽑기 요소가 있어서 아주 독특한 재미가 느껴집니다. 저는 최대한 제가 면담으로 이 장수를 알아맞춘다는 퀴즈 느낌으로 진행했는데, 재밌습니다. 조금씩 천천히 나눠서 해보세요. 이게 나름 웃긴 맛이 있는 게임이랍니다 ㅎㅎ
삼탈워에서 귀찮은 부분만 빼고 재밌는 부분만 가져온 느낌이라서 너무 너무 재밌게 함 정사 삼국지 좋아하시는분들은 재밌게 플레이할거라고 생각됨 정남장군, 좌장군 등 다양한 군호와 지휘할수 있는 병사의 수를 제한한것도 만족스러움 자사, 목도 임명할수 있으면 좋겠고 칭제한 다음엔 중앙 조정에서 삼공 구경까지 임명할수 있으면 좋겠음 AI를 많이 사용한 티가 나는 점은 아쉬우나 가격이 저렴해서 딱히 단점이 아님 강추
천통하고나니까 마지막 페이지에서 휘하 무장들의 공헌도랑 주요 활약을 알려주는데 15년 동안 군말않고 모병관으로 근무해준 서성이랑 막판에 서렌친 마등이가 같은 취급 받는 거 보고 좀 의아했음
이해가 너무안됨 설명이 더 자세하면 좋겠음 장수들이 충성도가 계속 떨어지는이유등 좀 설명히 자세하면 좋겠음 좀만 친절했으면 좋겠읍니다
삼국지 좋아하면 재밌음. 지속적으로 편의성 패치 진행중이여서 당장 찍먹할 필요까진 없을 듯 한데, 미리 구매해두는걸 추천함.
코에이 삼국지에 넣고 싶은 기능이네요. 굉장히 재미 있습니다. 20시간 정도는 플래이가 가능한 수준이고.. 정가에 사도 그 값을 한다고 봅니다. 아직은 전투가 재미 없는데... 기다리다보면 할만하겠죠.
아렉좀잡아줘!! 도시 10개이상부터는 아예 한턴굴리는데 30초씩 걸리네... 다른건 다 오케이...
전투 ai 좀 멍청하고 도시관리가 너무 귀찮은거(위임시스템 부재) 제외하면 신선하게 잘 만든 인디게임
아직 고쳐야 할 인터페이스 오류 ( 우클릭 취소 버튼으로 모든 창이 꺼짐 ) 단축키 필요하다... 정도? 포켓몬 하듯 전설장수 모으는 재미가 확실한데 후반이 루즈해짐
게임이 생각보다 상당히 중독성이 강하고 재밌네요... 초반에 도시 몇개 먹고 너무 쉬운거 아닌가 싶었는데 도시 많아 지니까 관리하고 방어하기 힘들어 난이도가 점점 올라갑니다. 삼국지 처음하는 사람이 유입하기 좋은 게임입니다,
간만에 재미있게 하긴 했는데... 인간적으로 장수결집 활성화되는 조건이랑 현재 활성화되어있는 장수결집 확인 가능하게 해줬으면 좋겠다.
간단하게 할만합니다 전투맵이 좀 더 넓으면 좋겠고 수성할때 보병이 쓸모없는느낌이 아쉬움 점령한 땅 주위로 문명처럼 색깔 채워지면 보기 좋을듯해요
궁수가 너무쎔 궁수 1만명에 전위(보병, 기병은 또 너무 빨리나가서 많이 맞음)만 세우면 상대가 아무것도 못하고 다 죽음 성벽위 궁병도 궁수로 다공격 가능해서 너무쉽게 공성전이 이뤄짐 25000명으로 4만가까운 적을 공격해도 1만명겨우 소모하고 전멸시키는거 보고 난이도 문제가 있어보이긴함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장수의 이름을 모른다는 독특한 시스템 때문에 장수 조사를 통해서 영입할지 말지를 좀 파악을 하거나 면담을 해야 하는데, 그래도 네임드인 캐릭터들은 어렵지 않게 유추가 가능하긴 합니다. 관씨, 여씨인데 무력 최상이다 -> 누가 봐도 관우, 여포... 그 밖에 무안평 -> 아직 능력치가 다 가려졌지만 누가 봐도 무안국 다만 능력치만 보고 뽑기에는 상성이 붉은색인 장수들은 지속적으로 재화 보상 줘서 충성도를 유지해야 하는데, 이 금액이 생각 외로 부담이어서 능력치가 최상위권인 네임드가 아니라면 적당히 중~상 정도로 뚫렸어도 상성이 맞는 인재풀이 장기 운영에는 더 유리해 보이네요. 아직까지 금화 대부분의 소모처는 장수들의 녹봉으로 나가는데, 특히 초반에는 금화 유지가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감찰로 소모되는 고정비를 줄여야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돈을 모을 수 있습니다. 상성이 붉은색인 인재들은 감찰을 돌리지 않으면 순식간에 충성도가 40~50대까지 떨어지기 때문에 감찰을 유지해야 충성도 변동을 체크 가능한데 도시 몇 개마다 감찰을 돌리면 금화가 수백 단위로 소모되기 때문이죠. 차라리 감찰을 빼고 운영한다는 생각으로 상성 맞는 인재들만을 구하는 것이 금화 모으는 데에 더 유리합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원래 역사와 일치하는 인재풀이 모이게 되네요. 유비로 시작해서 간손미 모으고 관우 모으고, 괜히 여포 들였다가 역사대로 독립해버리고... 앞으로의 업데이트에 따라 개선되고 발전될 여지가 충분하고, 삼국지에 대해 아는 유저라면 장수들의 이름을 추측해보는 재미도 있기에 한 번쯤 플레이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얼리엑세스 단계이지만 기본 틀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에 향후 업데이트 및 컨텐츠 추가를 기대해볼 만합니다.
컨셉은 괜찮은데 전투가 굉장히 아쉬운 게임 장점 가명을 쓴다는 신박한 컨셉 장수끼리 불화도 생기고 야망에 따라 불만도 생기고 나름 관계를 구축하려고함 내정이나 첩보나 외교도 괜찮게 설정 단점 일러 ai냄새 많이 남 전투가 역대급임 궁병망겜에 전투 보는 맛이 없고 취할 수 있는 전략폭도 거의 없음 문제는 1인 개발겜으로서 저 단점들을 개선할 수 있을까? 란 생각하면 힘들듯 가격은 싸지만 그래도 추천은 안드림 컨셉이 아쉬운 겜 똥겜도 잘먹는 편이라 이정도 먹은거
이런 장르 좋아해서 해봤다 시간 보내기는 좋은 장르이기도 한데 순삭인데... 맨탈도 순삭이다 뒤통수 존나 맞는다 개생키들 장수가 진짜 조온나 부족해서 등용 좀 하려고 하면 거절, 거절, 거절, 거절, 거절, 거절, 장수 하야, 거절, 거절, 장수 죽음, 거절, 장수 하야, 거절, 장수 도망, 장수 하야, 거절, 거절, 거절, 거절, 거절, 거절, 거절, 거절, 거절, 거절, 거절, 거절, 거절, 거절, 거절, 거절, 거절, 거절, 거절, 거절, 거절, 거절, 거절, 거절, 거절, 거절 나중에는 장수가 없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주변에서 쳐들어와서 끝 계속 이패턴이다 아니 내가 군사를 늘리는데 옆에 있는 니들은 왜 늘리냐 너희 쳐들어가려고 모은것도 아닌데 잠시 자리만 비우면 존나 공격 들어오고 장수는 맨날 부족하고 좀 오라고 하면 와라 쫌... 스트레스 존나 받는다 진짜 그리고 전투는 너무 없어보이고, COM도 지나치게 야비하다 적당히 해야지
새로운 맛이 있어서 재밌네요 물론 단점이랑 허술해보이는 부분도 너무 많아서... 피드백 받고 잘 다듬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클릭할게 너무 많아서 손목이 너무 아프네요 건초염 다시 도질 뻔 했습니다...
처음 시작때 선택할수 있는 장수를 역사적 기반으로 넣어줘야 군주 선택하는 맛이라도 있지. 단순히 갓챠로 가버리면 군주를 선택해야 하는 의미가 없음 그리고 코에이 삼국지도 마찬가지지만 멍청한 평화모드 AI. 코에이 삼국지14가 그나마 잘만들었다고 할수 있는게 주변국끼리 정말 피터지게 싸우거든. 그런데 이 게임도 마찬가지고 과거 코에이 게임처럼 내가 영토를 확장하지 않으면 전 대륙이 너무 고요하다. 그리고 가장 눈에 거슬리는게 전혀 특색없는 AI로 만든 장수 초상화. 솔직히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음. 생긴게 너무 비슷해서. 마지막으로 이게임은 현재 컨텐츠라곤 장수 등용-조사-독려가 전부인데 독려 할때는 한꺼번에 선택할수 있도록 또 추방할때는 바로 오른쪽 마우스로 추방을 선택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현재 컨텐츠가 너무 빈약해서 솔직히 추천하고 싶지는 않음
블라인드란 요소를 제외 하면 그다지 땡기지 않는 작품.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지만 이 작품은 흔히 삼국지 매니아 혹은 그 팬들을 위한 작품이지 대중적인 삼국지 전략이나 그와 비슷한 느낌을 위한 유저를 위한 게임은 아니었다. 게임 자체는 말 그대로 누군지 알 수 없는 장수를 가챠하는 그 뽕에 입각한 게임인데 이걸 제외한 게임성은 솔직히 부족하다고 본다. 즉, 삼국지연의에 통달한 유저라면 그 맛이 배가 될지언정 그렇지 않으면 인물들의 중요도를 모를수록 그저 버리는 카드처럼 보이는 시스템일뿐이라는것이다..
삼국지 장수 50명 이상 알면 하시오 100명 이상 알고 있으면 재밌게 할 수 있고 200명 이상 알고 있으면 나관중 빙의 쌉가능
스무고개 삼국지버전임 내가 삼국지에 대해 관심이 많아 이런걸로 지적 허영심을 채울 수 있는게 장점 그걸로 네임드 맞췄을 때의 연출은 어느정도 뽕참 단점은 그 외 전부 전투는 말 할 것도 없고 전략,전술,외교,내정,개발딸, 심지어 인물뽕조차 위에 네임드 맞췄을때를 제외하고는 전무함 캬 내 관우햄 씨 다 씨 이런거? 없음 기본적인 역사 시뮬로서의 위기와 극복같은 서사역시 존재하지 않음 돈아까울 정도임 이게 호평이라고? 1인 개발 인디겜이라 뭐 어쩔 수 없겠지 싶지만 그래도 이건 해도해도 너무할 정도로 아무런 깊이감이 없음 그냥 무지성 내정 존버하다가 정복하러가기 근데 정복도 합이 맞아야 재밌지 극복하는 감각도 필요하고 근데 그냥 밀면 밀려 너무 쉬워서 내가 뭐 덜 즐긴게 있나 싶어서 스트리머 클리어 영상을 찾아봤음 영상이 10시간이 넘는데 시작 후 10분쨰에 하던거랑 10시간쨰에 하던게 똑같음 변화도 없고 그냥 내내 스무고개 퀴즈쇼중임 이게 왜 호평이지? 진짜 왜임? 쓸데없는 클릭질이 많다 이런 디테일한 불편함은 따로 언급 안하겠음 게임이 순수하게 깊이와 재미가 없는데 디테일 고쳐서 뭐함 궁금한 사람은 사서 해보고 2시간 되기 전에 환불하셈 2시간까지 했을때와 그 이후가 똑같음 스무고개한 한세월함
재미있어요 근데 충성도가 상성 안맞으면 매턴 매번 많이 떨어집니다 만족도가 만족일때는 상성이 안맞아도 충성도 안떨어졌으면 합니다 군주 행동력 충성도만 매달 올리고 있네요
혐오.상성.죽음 개ㅈ같음 ㅈㄴ 징징 거림 ㅅ발놈 뭐좀 할려고 하면 뒤지고 ㅈㄹ이고 AI끼리 싸움 ㅈㄴ안함
컨트롤러 지원만 하면 갓겜일듯 편안하게 누워서 umpc로 즐기고 싶네요
게임 단순하지만 재밌네요. 값을 합니다. 삼국지 플레이 할 때 내정을 많이 좋아하는 편이라 재밌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전투 부분에선 좀 더 개선이 있어도 될 것 같습니다. 전투 특기 같은 것들은 좀 더 다양하게 많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재밌어용 근데 난이도 조정안했는데 형주쪽에서 시작하면 사방에서 뚜두러맞아서 좀 힘든거같기도 내실을 얼마나해야하지? ㅠㅜ
데모떄도 해봣엇지만 역사기반하고는 연의나 정사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걍 이름만 따온 삼국지라는 느낌이고요 약간 돈값 저렴한 문명게임 하는느낌입니다. 삼국지라고 생각하고 들어갓다간 이게 뭐지? 라고 하실수잇어요 그냥 가챠게임 입니다 . 여러모로 이유가 잇겟지만 돈값이 저렴해서 덜한거일뿐 삼국지로 생각하고 오신분에게는 별로일수잇다고 봅니다
새로운 삼국지라는 점에서 일단 추천합니다. 코에이 삼국지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이 정도로 삼국지 게임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단, 블라인드 삼국이라지만 어느정도 수준에 다다르면 확인이 매우 쉬운 편입니다.
참신하지만 인터페이스나 UI 가 너무 직관성이 떨어져서 불편함
신선하고 재밌음. 올만에 삼국지 겜 제대로 해보는 느낌임
이건 블삼국이 재밌는게 아니라 그냥 삼국지가 재밌는거잖아
장수 이동도 필터링 추가해주세요 옮길일 많은데 식별힘듬
전투가 슴슴하다고 하긴 하는데. 나는 이것도 나쁘지 않았음. 오히려 전투떄 조작할거 많으면 후반에 루즈하고 불편한경우가 많아서 심플하게 운영에만 집중할수있어서 좋았음.
삼국지는 좋아하는데 코에이 삼국지 시리즈에 재미를 못붙여서 아쉬웠는데 미친놈처럼 했습니다 추천해요. 그 초빙이나 정보수집 맨 오른쪽 장수 스테이터스 띄우는 동그란 버튼 클릭 영역을 그 라인 사각형 형태로 넓혀주셨으면 합니다. 은근 클릭미스가 자주 나네요
굉장히 신선하고 재밌고 불편한 부분은 다 감안할수 있는데 자연사나 처형 없는 죽지않게끔 해줬으면 좋겟어요
삼국지 팬이라면 한 번쯤 해볼 만한 신선한 게임 장수 이름이 가명이어서 성씨나 능력치 보면서 얘가 누구일지 추리하는 재미가 꽤 큼. 삼국지 많이 아는 편이 아닌데도 머리 굴리면서 하는 맛이 있고 삼국지 많이 아는 사람일수록 더 재밌을 듯. 괜히 혼자 좋은 놈인 줄 알고 설레발 치다가 막상 구린 놈이 나올 떄도 있고, 반대로 별 기대 안했는데 네임드 장수 뜨면 기분 째짐ㅋㅋ 아직 얼리 액세스 단계이니 편의성이랑 UI 업데이트만 좀 진행해주면 될 것 같고 이 가격에 이정도 재미면 혜자임 추천
액션 게임 이외의 장르에는 문외한이나 삼국지 시리즈의 명성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 대략 이 장르에서는 새로운 기획적 아이디어가 나오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고만 있었는데, 마피아 게임의 아이디어를 접목한 것이 참신하다고 느꼈다. 작은 게임이라 미디어가 풍부하지 못한 것도 나 같은 초보에게는 진입장벽이지만, 장르 팬이라면 이만큼 추상적이어도 즐기는데 무리없지 않을까 싶다.
장수를 능력치만 보고 뽑는다? 이게 바로 블라인드 채용이죠. 능력 위주로 뽑았지만 삼국지이기 때문에 예측이 가능하고, 그 예측이 맞았을 때의 쾌감이 있는 게임입니다. 삼국지를 알면 더 재밌는 게임인 것 같아요. 삼국지를 더 공부한 뒤 플레이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유비로 플레이하며 관장제조의 정체를 모른 채 플레이 하는 게 제 꿈입니다.ㅎㅎ
인물을 뽑을 때 즐겁습니다. 인물의 특성에 따라 플레이가 즐겁습니다.
데모보다 많이 개선됐네요 훨씬 재밌어졌어요
신선했지만 ai툴로 게임만든거 같은 느낌 뭐가 없습니다
삼국지 매니아라면 필수 플레이 게임!! 내정이 중요한 게임이에요
산적나부랭이가 말차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AI의 도움이 너무 많아서,,,거부감이느껴짐....
게임 진짜 잘 만들었네요, 재밋게 했습니다.
게임 컨셉이 너무 좋다. 삼국지 잘 아는 사람들에겐 엄청 신선했습니다.
다좋은데 업데이트하고 렉 엄청걸리네요
삼국지 정사에 자신 있는 분들께 강력 추천 드립니다.
ui가 깔끔해서 좋아요
가격 대비 충분히 할만한데?
값싼 코에이삼국지 느낌
신박하고 재밌음
일단 관우 마초를 뽑아
ㅋㅋㅋㅋㅋㅋㅋ5번이나 천통,,너무쉽다
한현 제발 좀 나가
오???
신선함
평소 삼국지 장르를 정말 좋아하는데, 오늘 플레이해보고 완벽히 매료되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턴제 전략 특유의 깊이 있는 시스템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했네요. 디테일한 장수 관리와 내정 배치: 단순히 전투만 반복하는 게임이 아닙니다. 장수들의 능력치를 고려해 상업, 농업, 보안, 고용에 적재적소로 배치해야 하며, 이들에게 독려를 적절히 섞어가며 효율을 극대화하는 관리의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점령 이후의 세심한 영지 경영: 영토를 점령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인원을 이동시켜 새 영지를 활성화하고 안정을 도모해야 합니다. 영토 확장과 내정 안정의 밸런스를 잡는 기획이 매우 훌륭합니다. 총사령관으로서 느끼는 무게감: 매 턴 내가 내리는 결정과 행동이 즉각적으로 영지의 운명과 결과에 영향을 미칩니다. 플레이어 본인이 진짜 '총사령관'이 되어 모든 책임과 권한을 짊어지고 세력을 이끌어 나가는 묵직한 몰입감을 줍니다. 게임의 짜임새와 룰이 명확하고, 삼국지 마니아들의 취향을 정확히 저격한 참신한 수작입니다. 턴제 전략과 영지 경영 시뮬레이션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게임으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대박 기원합니다! 👍
후기를 자주 쓰는 편은 아니지만.. 듣기로는, 한국인 1인 개발자의 게임이라기에, 응원차 후기를 남겨봅니다. 우선, 장수의 정체가 감춰진다는 독특한 컨셉이 좋았다. 내정 원툴의 가벼운 게임인데, 스탯만 보고 기용해서 사용하다가 우연찮게 정체가 드러나거나, 또는 확인을 하기 전에 '이 장수는 ~일 것이다.' 라고 유추하는 맛이 있었다. 삼국지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알지는 못하더라도, 삼국지를 게임으로 할 정도라면 어느정도 배경지식은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에 확실히 재미포인트로 작동하는 것 같음. 게임의 핵심을 제외하고 장점을 얘기하자면, -내정 원툴인데, 너무 복잡하지 않아서 라이트하게 진행이 가능함. -네임드급 장수 한정으로 정체가 밝혀질 때, 실제 삼국지에 기록된 내용을 첨부해서 짧은 컷씬이 뜨는데, 이게 은근 뽕맛이 있음. -캐릭터의 인포에 무려 삼국지 '정사' 와 '연의' 의 행적을 구분해서 간략하게 서술해놓았는데, 이게 은근 읽는 맛이 있음. -전쟁 중, 삼국지 스토리상 얽히는 장수들이 모이면 짧게나마 대화가 있는데, 이게 또 재미포인트임. 단점..은 사실 많지만, 현재 '앞서 해보기' 상태이기 때문에 정식 출시 때에는 많이 고쳐질 부분이라 전부 언급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그나마 대표적 단점이라고 느낀게 있다면, -총 3가지의 병종이 있는데, 밸런스가 조금 애매한 것 같음. -전투 중, 장수들의 대화나 책사들의 스킬발동에 대한 문구가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듯. -A성으로 공격을 가려면, 내 장수와 병력을 A성 바로 옆까지 우선 옮긴 다음에, 다음 턴에 공격 명령이 가능함. -AI(나를 제외한 모두)들의 운영이 생각만큼 똑똑하지 않고, 이 부분의 난이도 설정을 따로 없어서 초반부를 버티고 나면 조금 슴슴함. (전부 통일 할 때 까지, 내가 침공 당한건 4번 정도였던듯.) 등등..이 대표적으로 느낀 불편함이었음. +제갈량이 마지막에 천거로 나와서 좀 식었음..강유, 법정, 왕평은 구경도 못한건 안자랑. 삼국지 '팬' 까지는 아니더라도, 삼국지 게임이나 소설 등을 재밌게 해본 적이 있다면 분명 가볍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덧붙여서..개발자께서 이 리뷰를 읽을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시간제한을 두고, 멀티도 가능하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임. 성의 갯수를 좀 더 늘리고, AI를 좀 더 똘똘하게(?) 두고, 2~3인 정도 유저도 섞여서 서로 블라인드인채로 멀티가 가능하면 개꿀잼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음. 사실, 본인은 평범한 직장인인데, 주말에는 종겜 스트리밍을 하고 있었고, 삼국지를 좋아하는 유입 시청자분들이 오셔서 담소도 나누고..하다 보니까, 멀티가 지원되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았음. 문명 시리즈도 멀티가 있는데, 블라인드삼국에 멀티가 지원된다면 지인들끼리 시간 맞춰서 재밌게 할만 할 것 같음..(물론 가격은 좀 올라가겠지만.) 아무튼, 정가를 줘도 만원 언더인데, 피지컬 안 들어가는 가볍게 즐길 삼국지 게임을 찾고 있었다면 강력하게 추천함. 나는 스트리밍하면서 1회차 돌렸는데, 방송과 별개로 시청자들 몰래 퇴근 후 2회차 몰래 돌리고 있음. 다른 게임 보고싶어하는 분들도 있어서.. +혼자 뭔가 만든다는게 쉬운게 아닌데, 개발자님 응원합니다.
추후 업데이트시 가상모드로 수명과 궁합을 설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신군주모드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재미나게 하고 있지만 회차가 길어질수록 지루해지는 경향이 발생합니다.
삼국지라는 컨텐츠 자체가 좋은 사람들(장수나 실제 연의/정사 이야기에 관심 많은 사람들)은 강추 블라인드 상태의 장수를 추리하면서 좋은 장수를 발견하게 되는 흐름이 계속 도파민을 만들어서 진짜 재밌게 할 수 있음 하지만 전투/내정 시스템은 많이 빈약한 편이라 전략적인 플레이를 원하는 사람들은 비추 궁병은 너무 쎄고 기병은 너무 약함. 기병을 뽑기도 힘든데 기본적인 망치와 모루 전술도 사용할 수 없어서 그냥 궁병한테 녹아버림 근데 사실 이 게임의 개발 인력이나 가격을 생각하면 내정/전투 시스템이 간소화 되어있는 건 당연한 거 같기도 함 당장은 굉장히 재밌게 하고 있지만, 중후반 플레이 스타일이 한정적이고 세력 별 차별성이나 시나리오가 다양하지 않아서 오래하긴 힘들 것 같음. 이것저것 컨텐츠 좀 추가하고 버그만 잘 잡으면 가성비 정말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음 + 개인적으로 장군 임명은 내정이나 태수 임명이랑 독립적이었으면 좋겠음. 실제 역사에서도 그런 경우 종종 있기도 했고 무/통/정 능력치가 좋은 장수들을 제대로 쓰려면 계속 태수/내정 - 장군 돌려가면서 임명하는게 좀 귀찮음
옥냥이님이 하시는거 보고 다운받아서 해봤습니다. 1. 극도로 낮은 AI의 호전성 여태까지 플레이하면서 AI가 선공을 들어온적이 딱 두 번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게임이 좀 루즈해지는것 같네요. 2. 낮은 편의성과 발적화 이 게임은 전투가 아닌, 등용이 메인컨텐츠구나 라는건 잘 알겠습니다만... 그 메인컨텐츠를 즐기기엔 너무 귀찮습니다. 일괄버튼이 종종 버그때문에 먹히지 않아서 하다가 때려칠까 고민한적이 두어번 있네요. 단조로운 전투, 흔히 말해 궁망겜인건 이해합니다만, 그럼 그만큼 인사 및 내정파트에서 뭔가가 있어야하는데 그 재미를 낮은 편의성이 다 말아먹는 느낌입니다. 3. 단조로운 후반부 등용이 메인컨텐츠다보니 앵간치 뽑으면 이제 컨텐츠 다 썼으니 후반부가 단조롭게 선물 -> 항복권고 로 끝나는건 이해하겠습니다만... 게임을 금방 질리게하는 가장 큰 요인인것같네요. ----- 그래도 그 단점들을 상쇄하는 랜덤가챠성이 이 게임을 계속 하게하는것 같네요. 딥한 삼국지게임팬들에게는 비추하지만 라이트하게 즐겨보실분들에겐 추천합니다.
옥냥이님 플레이 보고 재미있어 보여서 다운받았습니다. 스트리밍으로 볼 때보다는 개선된 사항이 꽤 많지만, 여전히 인터페이스가 불편한 점 (예를 들어 뒤로가기를 통해 바로 이전 메뉴로 돌아가는 부분이 없다는 것 등등)이 있고 AI가 그다지 호전적이지 않아 뒤로 갈수록 게임이 루즈해진다는 점은 개선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건의사항 : AI의 공격성을 게임 시작할 때 선택할 수 있는 모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플레이어가 생성한 장수가 포함되어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정말 재미있는 삼국지 게임을 즐겨서 기뻤습니다. 포켓몬 수집하듯 장수 수집해서 특수효과 해금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니 삼국지 매니아라면 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정말 재밌게 잘 하고 있고, 좋은 게임 개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삼국지 관련 게임들이 많이 나오고 그것도 한국 개발자분이 만들었다고 하니 더 재밌는 것 같아요. ㅋㅋ 블라인드라는 요소와 이번에 패치된 면담을 통해 군주가 장수 이름을 "묻는다"와 정체를 "밝힌다"에서 더 큰 재미가 느껴지는데 얼굴을 확인을 못한다라는 픽션 요소가 있는 만큼 군주가 장수에게 이름을 물을때도 꼭 군주와 같은 성에 있지 않아도 게임적 허용으로 본명 확인이 가능하면 어떨지 건의드립니다! 혹은 면담 없이 본명 확인만 10AP로 확인하는 커맨드나 그 커맨드 자체를 초중반부 제도로 활성화 시키는 방안은 어떨까도 싶습니다.ㅎㅎ 호불호 영역이긴 한 것 같아서 관련 문의가 많았으면 하는 바람과 관련 패치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ㅋㅋ 항상 파이팅입니다!
게임을 재밌게 하고(2시간 넘김) 다음 날 다시 시작이 안됩니다. 클릭을 하면 자꾸 바탕 화면으로 나가는 버그가 있어요. 좀 고쳐 주세요. 아니면 환불을 해주던가~!!!
정말 재밌게 하고있고 삼탈워 이후 오랜만에 삼국지에 빠져드는 게임이였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게임 특성상 후반으로 갈수록 루즈해지고 도파민도 안나오고 결국엔 땅따먹기가 되버리는 상황이 필히 오기때문에 그때는 정말 게임이 재미가없어져요 그래서 적당히 모든땅을 먹는 천통엔딩도 좋지만 얼마만큼만 땅을먹고 중간엔딩같은 형식으로 빨리 게임을 털고 다음 지구로 갈수있게 인게임 플레이타임을 줄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 삼국지를 모릅니다. 장수 이름만 몇 명 알 뿐입니다. 그렇기에 몰입하긴 어려웠는데 장수 이름 깔 때 제가 아는 레전드 장수가 나올 때마다 기분이 진짜 좋아서 5시간 동안 즐겼습니다. 근데 딱 거기까지. 뭐랄까... 이게 편의성 패치가 많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불편한 행동을 유도하는 게 너무 많아요. 1번 클릭할 거, 여러 번 클릭하게 하는 부분이 너무 많았습니다. 마치 AI가 만든 듯한 느낌? 사람이 할 것을 생각하지 않는 부분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장수가 많아진다면, 이 부분은 더욱 큰 장벽이 됩니다. 피곤해서 다음 턴으로 도저히 못 넘어가겠어요. 손목터널증후군 올 거 같아요. 근데 또 게임은 재밌어. 그러니 한번 쯤은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편의성이야 유저들이 계속 닥달하면 알아서 올라갈테니깐요.
방어전 시작할때 방어 부대 편집하다가 팝업이 사라지고 해당 팝업을 다시 띄울수 있는 방법이 없음 해당 버그는 언제 고치나요
60시간만에 천통했는데, 특색있고 재밌었음. 코삼만 주구장창 했는데 꽤 중독성있게 했음 UI 부분이나 아직 미흡한 부분은 앞으로 주기적인 패치로 보완하면 오랫동안 할 수 있을 것 같음 조위로 천통했으니 , 다음은 오나라로 가야지
아직 계속해서 수정되고 개발되고 있는 게임치고 나름 할만합니다. 어느정도 완성형이 된다면 정말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내정실패가 너무 잦습니다 전투 시에 움직임이 너무 아쉽습니다(AI개선 or 컨트롤) -예를 들면 후방에 위치한 상대 궁병을 처리 안하고 성벽에 붙어서 비비다 죽는 경우 같은... 리스트에서 장수 정보를 본 후 리스트 창 자체가 닫혀버리는 것 등등 일부 부분들이 좀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계속되는 발전 기원합니다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첫회차를 클리어 하는 중입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아직 신무장이 없다는 점과 좋은 장수들이 저도 모르게 참수 당한다는 점은 조금 아쉬운 것 같습니다! 이러한 시스템 또한 재미의 요소이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온오프 기능을 통해서 아예 장수들이 죽지 않는 설정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시나리오 또한 영웅집결 시나리오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업데이트가 나오길 기대하며 재밌게 플레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10시간정도 재밌게 플레이해봤습니다. 굉장히 재밌고 흥미로운 게임이기 때문에, 몇가지 개선점을 생각해보게 되어 개선 제안을 끄적여 보았습니다. (글자 수 제한 및 가독성을 위해 글을 압축했습니다.) [ 1-게임 시작 설정 ] 1-1. 세력 시작 위치 사실 기반 옵션 추가 (ON/OFF) - 실제 역사대로 플레이하고 싶은 유저 배려 - ON/OFF 설정 포함 (ON 시 주인공 세력 위치 선택 불가) 1-2. AI 세력의 무장 처형 불가 옵션 추가 (ON/OFF) - 미획득 무장이 타 세력간 전쟁에서 처형당하는 경우를 방지 가능한 옵션 - ON/OFF 설정 포함 1-3. 세이브 제한 옵션 추가 (ON/OFF) - 진행중 저장이 불가능+게임 종료 시에만 저장이 가능한 세이브 옵션 추가 - ON/OFF 설정 포함 [ 2-게임 시작(초기 장수 선택 기능) ] 2-1. 초기 장수 임의 선택 옵션 추가 (ON/OFF) - 실제 역사를 기반으로 한 장수 모으기(유비-오호대장군 등)(삼켓몬) 성향의 유저는 리롤이 불쾌할 수 있음 - 초기 장수 선택 화면을 장수 도감에서 선택하는 화면으로 대체 (등장 년도에 기반해 현재 선택 불가능한 장수는 존재하도록) 2-2. 군주 세력 기반 초기 장수 등장 확률 UP (ON/OFF) - 2-1 제안의 목적과 유사하지만 약간 소프트한 변경으로 랜덤성의 재미를 어느정도 유지 2-3. 초기 장수 즉시 리롤 기능 추가 - 초기 장수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 현재 리롤하는 방법은 모든 장수 선택 종료 후 메인으로 복귀가 유일 - 초기 장수 전부 선택 후 리롤/이대로 진행 선택 가능 2-4. 능력치 분배 나쁜 특정 장수가 초기 장수로 미등장 - 능력치 총합이 낮아 초기 장수에 등장이 어려운 일부 무장 존재 (전위,허저,문추 등) - 삼켓몬형 유저가 특정 세력으로 시작 시(원소 등) 초기 무장 구성이 극히 어려움 - 2-5 반영 시 심화 가능성 존재 / 2-1 반영 시 완전 해소 가능 2-5. 장수 능력치 최대값 설정 > 시작 장수 후보 스텟 하한 증가 - 시작 장수 능력치가 포텐셜 최대값일 때, 초기 장수 풀이 상당히 증가 > 유명 무장 등장 확률이 낮아짐 - 장수 능력치 최대값 설정 시 기존 280 > 300 등 적정한 조건으로 하한선 상향 2-6. 초기 장수 선택 중 옵션 버튼 출력 - 초기 장수 선택 중 옵션 변경 또는 홈으로 나가기가 불가능 (초기 장수 선택 완료 후 가능) [ 3-인게임 기능(장수 면담+조사) ] 3-1. 장수 면담+조사 결과 화면의 직관성 - 장수 정보를 유추하는 재미는 있으나 연속성~직관성에서 약간의 아쉬움이 존재 - 스무고개처럼 이전에 알아냈던 정보에 보강하는 방식(로그 형태 등)으로 개선이 필요해 보임 3-2. 장수 조사 결과 화면의 목적성 부족 - 장수 조사 후 능력치 전 > 후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음 (최상~하에서 대략적인 능력치에서 유추가 가능) - 해당 UP 삭제 시 다양한 정보 출력 영역으로 활용 가능해보임 3-3. 본명 묻기 성공/실패 보너스/패널티가 약함 - 본명 묻기 성공 또는 실패 시 리턴이 적어 부담이 적음 - 본명 묻기 3회 실패 시 즉시 세력 이탈 / 성공 시 능력치 상승 등의 조금 더 큰 리턴이 필요해보임 3-4. 장수 본명 확인 이후의 보너스가 거의 없음 - 장수의 본명을 알아낸 후의 보너스가 없어 필요성이 크게 느껴지지 않음 - 장수 본명을 확인 전 스킬 사용 불가 > 본명 확인 후 스킬 사용 가능 or 5-2의 장수 성장 요소 가능 등의 본명 확인 후 개방되는 보너스가 필요해보임 3-5. 장수 조사 컨텐츠 개선 - 3-1~4에서의 언급대로 게임의 핵심 컨텐츠임에도 재미 요소 부족 + 힌트 부족 - 특히 정사만 등장 or 후반 장수 수가 많아 삼국지 지식이 적은 유저에게 친화적이지 못해 몇가지 개선점을 아래에 제시 - 1안) 장수당 본명 확인 가능 기회를 3회(예시)로 제한 후, 회차마다 장수명을 3~5개(예시)까지 제시 후 정답/오답 체크 (이전 오답 보기 비활성화로 난이도 하락도 가능) - 2안) 혼합 모드에서 장수 영입을 본명 확인 후에만 가능 (가명 옵션에서는 해당 제한 비활성) - 3안) 장수 힌트 정보 추가 (선호/비선호 무장+연고지 이외에 선호/비선호 세력, )(개발 비용이 큼) - 4안) 내세울만한 특기 세분화 [ 4-인게임 기능(내정) ] 4-1. 제도 연구 완료 알림 기능 추가 - 제도 완료 후 다른 동작 중 제도 선택을 까먹는 경우가 존재 > 내정 버튼에 느낌표로 알림 출력 등 - 알림 기능 외에는 제도 완료 시 다음 제도를 선택하도록 제도 화면 강제 출력도 가능 4-2. 보직 변경 비용(행동력) 초과 시 Lock 기능 추가 - 보직 변경 중 현재 행동력 이상의 보직 변경 시에도 계속 변경이 가능함 - 인사 > 장수 이동 기능에서 장수 이동 숫자가 보유 행동력 초과 시 목적지 선택 버튼이 Lock 되는 것과 상반됨 (맥락 불일치) 4-3. 보직 변경 시 변경 비용 출력 오류 - 내정 > 보직 배치에서 보직 일괄 변경 시 소모 행동력이 100을 초과하는 경우에도 100으로 출력 - 소모 행동력 100을 초과해 변경 후 배치 완료 시 배치가 가능 4-4. 도시 내정 수치 직관성 부족 - 매턴 도시 성장 또는 금/군량의 성장세가 직관적이지 못하고, 담당관의 능력치에 따른 보정치 체감이 어려움 - 도시 성장치 배율 표기를 x10으로 늘리거나, 장수 능력치에 따른 성장률 보정치 확인 기능 추가 등으로 개선 가능해보임 4-5. 월간 재정 보고서 직관성 부족 - 월간 재정 보고서 몰아보기가 불가능 - 금+군량+모병 보고서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화면 추가 + 해당 화면 내에서 탭으로 세분화 및 열람 가능하도록 변경 4-6. 내 세력 확인+관리 기능 부족 - 내 세력 도시/장수를 한번에 보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부족함 - 일람 > 도시/장수 일람 외에 내 세력 보기 기능 추가 [ 5-인게임 기능(전투) ] 5-1. 전투 기술 교육 시스템 추가 - 전투 기술 보유 무장의 수가 낮아 실질적으로 전투에서 마주칠 확률 자체가 낮음 = 활용성 부족 - 침착(적 계략 성공률 -20%) 등의 전투 기술을 교육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해보임 5-2. 장수 능력치 성장 컨텐츠 추가 - 장수 영입 이후에 즐길 컨텐츠가 부족함 - 특정 내정 or 전투 행동으로 성장 아이템 획득 > 장수 현재 능력치 개선 가능 (상한선 돌파는 불가능) 5-3. 애매한 전투요소 - 전투중 가능한 조작이 극히 제한적 + 물량빨로 밀어붙이기가 가능해서 전술적인 행동이 불가능합니다. - 전술적 행동을 세력 열세를 극복할 수 있는 수단이 조금 더 추가되거나, 반대로 단순화되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전투 부분에서 추가적인 발전이 여건상 어렵다면, 타 게임과의 차별점인 장수 블라인드 시스템에 무게를 더 두고 전투는 더 간소화하는 방향성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5-4. 전투중 선택지 추가 or 단순화 - 5-3에서 발전된 내용 - 발전1) 전투중에 계략 수동 사용이 가능하도록 변경 (현재 유언 등 자동 사용되는 일부 사기적인 계략이 존재) - 발전2) 병력 수동 이동 가능 + 성 구조 복잡화 + 내구도 수리 시스템 추가 + 공성 무기 추가 등 (공성 무기 개발=도시 인구수 특정 수치 초과 / 공성 무기 담당관=지능 필요) - 간소화1) 능력치와 병사 수를 종합해 전투력으로 비교 > 전투 시 전세 게이지만 보여줌 + 장수 특기를 개편해 전세 게이지에 영향을 줌 (특기 예시:장판파의 장비-열세일 때 역전 가능) - 변경1) 장수 유형별/병종별 종합 상성으로 시스템 개편 + 출전 장수 수 제한 > 승자연전(킹오브더힐)룰로 5:5 팀전 등 [ 6-밸런스 ] 6-1. 지능 스텟의 필요성이 매우 낮음 - 지능 스텟이 가장 높은 무장의 활용처가 매우 제한적임 = 영입 고려 시 인기가 낮음 - 내정관 중 상정의 요구 스텟을 지능으로 변경 등으로 해소 가능 6-2. 고행 난이도에서 인게임 도감 락 - 고행 난이도에서조차 인게임에서 장수 도감으로 힌트(오픈북) 가능 - 특정 난이도 이상에서 인게임 도감 기능 락 6-3. 내정관+장수 중복 설정 불가 개선 - 좋은 능력치의 장수가 제한적인데, 내정관 배치 시 장군으로 설정이 불가능 - 특히 통솔 or 무력+매력이 높은 장수를 확보하는 것이 어려움 - 내정관과 장군 복수 지위 임명이 가능하도록 변경 (전투 파견 시 장수 자리비움으로 발생하는 패널티는 일시적으로 감수 가능) - 병사 훈련 시스템이 없으므로 모병을 매력 능력치만 체크하도록 변경 오랜만에 재밌게 플레이한 삼국지 기반 게임인 만큼 약간의 아쉬움도 존재했으나, 개발자님의 능력과 열정과 찬사를 보내는 마음을 담아 폐가 되지 않기를 바라며 가능한 열심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차기작도 플레이 해 볼 수 있기를 기원하며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재밌는 게임을 개발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한줄요약 : 우지 삼양라면 향이 나지만 맛은 인스턴트 컵라면 1. 간추린 평 - 이미 많은 평에서 언급했지만, 가명의 장수들을 찾아내 등용하는 맛이 꽤 좋음. - 코에이 삼국지 DB [i] (물론 연의보다 정사쪽에 좀더 가깝지만) [/i] 에 FM 시리즈와 같은 리스트형 UI를 잘 버무렸지만.. - 위 언급한 두 줄이 사실상 전부라 봐도 무방. 2. 요청사항 아직 얼엑에 개발환경이 미흡한 점을 감안 하더라도 게임의 깊이가 매우 얕은데, - 우선 적 AI들이 매우 매우 방어적이며, 최초 튜토리얼 성격의 턴들이 지나가며 적 도시 2개 정도를 점령하는 와중에도 대체 뭘 하는지 요지부동 상태. 처음 시작하고 바로 인근 도시에 '조조', '손책' 과 같은 미친 특기를 가진 S급 군주가 있다면, 바로 밀어버리고 흡수 후 시작이 가능하며 이때 난이도는 기하급수적으로 낮아짐. 네임드 세력 또는 네임드 장수를 가진채 시작하는 세력은 호전성이 필요 해 보임. - 도시 3~4개 까지는 하나하나 손수 내정을 지정해주는 맛이 있지만, '내정 위임' (또는 군단)과 같은 시스템이 없다 보니 중후반부에는 지치는데다 보직 안준다고 불만이 여기저기 빗발치다보니 몇번이고 재 시작한 끝에 통/무/지/정/매 합산 300~350 이하 능력치 장수들은 처음에 좀 버겁더라도 등용을 안하게 됨. 분명 개발사에서도 내정 시스템에 대한 개편 니즈를 알고 있으리라 보는데, 로드맵 상 바로 적용이 어렵다면 장수들의 불만 관련 수치를 하향 조정 할 필요가 있어 보임 - 통무지정매 능력치 별 효과와 범위 등이 명확했으면 함. 많은 이들이 지적하는 것과 같이 지력 수치는 사실상 무의미 하며, 정사 쪽에 좀더 힘을 쓴 db인데 상호작용 없는 여장수들의 등장으로 인해 잉여 장수들이 더 늘어남. 로드맵 상 결혼, 중매와 같은 여장수와의 상호작용을 고려 하지 않거나 시간이 소요 될 거 같으면 차라리 여장수들의 능력치를 상향 조정하거나 특기를 부여하는 쪽으로 개선 방향성을 고려해줬으면. - 명사/인맥 네트워크 기반 게임이다 보니 그래픽의 중요성은 개인적으로 크게 바라보지는 않지만, 밋밋한 사운드 요소는 그냥 넘어갈 수 없음. bgm 추가와 전투 시 이펙트 사운드, 승리 또는 패전 시 사운드 등 개선이 필요 해보임. 일단, 짧게 10시간여 돌려보고 남기는 평이지만, 조금만 더 손을 본다면, 분명 진한 맛이 날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한 게임이라 봄. 부디 포기하지 말고 고도화를 통해 더 나아진 모습으로 정출 하기를 응원함.
7년 동안 치안 100 유지하던 외곽 성 치안관이 있었습니다. 적이 쳐들어와 급히 전투에 투입했는데, 혼자 수비를 다 해내고 MVP를 먹더군요. 그리고 특수 연출과 함께 밝혀진 그의 이름. ‘관우.’ 저는 관우를 7년 동안 치안관으로 썩히고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방통을 무시했던 유비를 비웃을 자격이 없습니다.
삼국지를 좋아해서 전략 삼국지류 게임들을 모두 해보았는데 1인개발 게임이라서 그럱지 코에이와 비교해서 평가하자면 이게임 장점 장수 이름을 블라인드 처리해서 장수를 찾는 제미가 있다. 솔직히 말해서 그게 다인 게임 닩점 코에이 삼국지 처럼 다양한 이벤트가 없어 조금만 하면 금방 지루함 그래서 사실성을 높이려고 시간흐름을 만들어 장수들도 늙어 죽는건데 그럴거면 왕도 늙어 후대 세력을 변화를 주던가 아님 늙어가면서 스텟변화를 주던가 아님 결혼제도 만들어서 후대 장수를 케릭 육성 해야하는데 그냥 늙어 죽어감 그래서 나중에 땅을 넓히면 장수 수급이 힘들어지는 고점이옴 전투신도 데이터 기반으로 하다보니 그냥 물량이 많은쪽이 왠만하면 그냥 이기는 게임이고 중간에 일기토가 나오기는 하는데 지나가는 보여주기식 이벤트임 전투 장면이 너무 아쉽고 나중에는 인구수 늘리고 전쟁하는 일로 반복하고 끝남 그리고 가장 피로감 밀려오는거는 장수 배치 이동에 따른 피로감이 너무 밀려옴 이동중인 장수는 다시 재배치가 힘듬 모든면에 너무 불편함 게임 다양한 이벤트와 편의성을 좀더 주면 제미있는 게임이 될텐데 아쉽움 한마디로 코에이 삼국지류 전략시뮬 게임을 생각하고 이게임을 하시려고 한다면 말리고 싶네요
일단 겜 자체가 진짜 단순해서 좋았음 대가리가 뜨거워지는 게임도 아니고 삼국지 덕후라면 좋아할듯 21 시간했는데 ㅅㅂ 주말내내 이것만 함 ㅈㄴ 재밌네 ㅋㅋ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습니다. 장수 충성도 관리가 정말 피곤해서 이거만 좀 개선해주세요 ㅜ
재밌습니다 다만 게임중반부터는 게임이 너무 쉬워집니다 ai가 동맹 맺고도 가만히 있는데 좀더 적극적인 공격이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돈값은 한다고 보구요. 전투와 렉 관련 이슈만 잘 잡아내면 좋은게임이 될거 같아요
중후반에 좀 지루한거만 보완되면 나름 시간도 잘 가고 재밌음
삼국지 뉴비든 고인물이든 재밌게 할만한 게임인듯 고인물이면 장수 이름 맞추기를 메인 컨텐츠로 삼아서 할만하고, 뉴비여도 내정이나 전투가 너무 복잡하지 않아서 가볍게 하기 좋음. 가격도 얼마 안 하니까 삼국지 좋아하거나 해볼 생각이 있었으면 그냥 부담없이 시작할만함. 아쉬운 걸 찾자면 삼국지류 게임들 공통점이긴한데 좀 더 ui 편의성을 개선해서 클릭 좀 덜해도 곳곳에서 필요한 정보 접근이 가능하면 좋겠음. 엔딩 연출에서 공신들 보여주는 것도 상위 10~30명만 보여주고 나머지는 목록만 보여주고 끝내도 될 거 같고, 상서령 같은 내정직들 공적치가 너무 낮게 책정되는 것도 개선해야 할 거 같음. 그리고 치명적인 부분인데, 얼액인 걸 감안해도 ai들이 너무 아쉬운 느낌. 내가 천하통일 할 동안 나머지 세력권이 크게 변하지도 않고, ai들이 나 타도하겠다고 연합을 몇 번이나 만들어도 딱히 공격이 몰려오지도 않음. 자기들끼리 잡아먹든, 몰려오든, 나한테 역으로 동맹 제의를 하거나 선물 보내서 잘 보이려고 하든 좀 더 상호작용이 있어야 할 듯. 컨셉도 흥미롭고 시스템도 깔끔한데 좀 더 편의성, ai, 난이도만 다듬으면 블라인드 컨셉이 아니어도 삼국지로서 매력있는 게임이 될 기미가 보임.
전투에선 재미를 느끼기 힘들긴하지만 애초에 전투가 목적이 아닌?? 내정쪽에 더 집중되 있는 느낌이기도하지만 그것보다도 핵심은 장수들 알아맞추는 재미도 있고 가챠아닌 가챠게임 하는듯한 느낌
전투에 대한 정보가 더 확실했음 좋겠음. 1. 친애무장 1부대 주장, 2부대 주장 서로 인접했을때 대사를 치긴 하는데 능력치가 오르는건지 무슨 변화가 있는지 모르겠고 2. 주장 부장 시스템인데 주장이 통솔이 낮고 무력이 높은 경우와 통솔이 높고 무력이 낮은 경우 공방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모르겠음. 부장은 지력에만 관여하는것 같음. 3. 보>궁>기>보 는 맞는거 같은데 맞는지도 모르겠음.
독특한 컨셉의 삼국지. 얼리억세스임에도 재미있게 즐겼고, 미래가 기대됨
획기적이긴 한데 퍼먹을 게 없음. 전략게임 특유의 중후반 노가다 반복이 심하고, ai 진영이 특별히 전략적으로 플레이 하지 않아서 혼자 노는 느낌이 듦... 겸직이 안되서 애착 장수들 내정만 해야 되는 게 너무 슬픔. 그래도 이것저것 더 나오면 재밌을 거 같다. 코에이보다 게임 잘만드는 듯!!
재밌긴한데 아직 인터페이스나 UI등이 수정 되어야 할게 많이 보입니다.! 4일동안 70시간 넘게 했는데 한 4가지정도만 바뀌면 좋을것 같아요. 1. 네임드 장수들 테두리 해주기. 2. 장수이동 일괄로 편하게 할수 있게 성 클릭시 해당 성 장수들 일괄이동 3. 네임드 장수 이름 맞췄을때 주스텟 1 ~ 3 랜덤(첫면담에서 바로 맞춘다면 3이 나올 확률 상승등) 4. 네임드 장수들 특기를 좀더 업데이트 해주기(추가 또는 보강) 추가적으로 스텟 최대값 옵션 미니멈값을 좀 더 높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변동이 너무 심해서 좋은 장수 뽑아도 스텟 고자로 나오면 B급장수로 되버리는 상황이 안나왔으면 좋겠네요. 예) 마초 기존: 통솔(76 ~ 91) 변경: 통솔(83 ~ 91) 변경:
장수의 이름이 가려져 있고 능력치가 일정폭에서 램덤인게 참신하고 게임에 재미를 더 합니다. 1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직 얼리 엑서스 중이니 앞으로 발전이 기대됩니다. 기존 삼국지류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드립니다. 초반부에는 집중도 높고 재미있게 플레이하다가도 중후반이 되면 지루하고 재미가 없어집니다. 후반부에 지루해지는 이유는 컴퓨터의 호전성이 낮고 후반부 컨텐츠가 없기 때문인거 같아요. 이러한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1.난이도 좀 올려주세요. 제가 게임을 못하는 편인데도 고행5 봉명 유장(독려-모집 봉인) 운남 출발로도 천통이 어렵지 않아요 플레이 시간 1천시간 해보고 싶어요 2.컴퓨터에게 난이도에 따라 버프(모병량,금군량 수입,초빙 교섭 성공률등)를 주세요. 예를 들면 고행5는 매년 1월마다 모병량,금군량 수입이 컴퓨터에게 +1%씩 추가되는 방식 3.합동,연합 공격이 가능하게 만들어주세요 지금은 인접한 성에서 같이 전투를 나가지 못합니다 같이 출발해도 도착하는 거리가 다르고 방어측 유격저지로 불가능 4.후반부까지도 할 수 있는 컨텐츠를 추가해주세요. 의형제,결혼,육아,신장수 발견및육성,기존 장수 육성,아이템 등 5.블라인드 시스템을 개선해주세요. 지금은 본명 맞추기의 메리트가 적어 극초반에만 본명묻기를 사용하고,후반으로 가면 본명확인서가 2~30장이 있어도 사용 안합니다.본명을 맞추면 보너스스탯을 준다던지 랜덤특기를 준다던지 해서 보다 많이 사용하게해주세요 6.몇몇 불편한 점을 개선해주세요. a보직배치-지금은 10일 거리에 있는 장수를 새로운 태수로 교체하면 10일동안 태수가 자리를 비운 상태로 인식해서 그동안 내정이 다 깍 입니다.기존 태수가 10동안 기존태수가 있고 새 태수가 도착하면 교체되게 해주세요. b 내정직과 장군직을 겸직 가능하게 c 포로가 탈주하면 팝업으로 명확히 보여주기와 포로 풀어주기 가능하게
플레이 타임 10시간째... 시간 녹는 줄 몰랐습니다. 마피아 게임 + 삼국지 + 가챠 느낌인데 완벽하게 섞였음. 시골 마을에서 농사짓던 이름 모르는 농부 하나가 알고 보니 방통이었을 때 쾌감 진짜 씹지림... 반대로 3년 동안 뫼신 제갈량급 문관이 뒷통수 전문가 맹달이었을 때 멘탈 터지는 맛도 최고임. 턴제 전략 좋아하면 거를 타선이 없음.
초반~중반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기게 됩니다 내정하랴 정복하랴 정신이 없는데요 후반 들어가면서 갑자기 중원 정복이 숙제처럼 느껴지기 시작하고, 서로 사이 안좋아서 다른 도시 장수랑 보직 바꿔줄라하면 튕기고 조금 아쉽습니다. 고행4 난이도도 별로 안어려워요. 하지만 충분히 재미있고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 지력 높은 참모들 장군위 주듯 벼슬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주 새로우면서도 익숙한 삼국지의 재미를 느껴볼 수 있다. 다만, 전투 시뮬레이션이 조금 아쉽고 병종이 너무 단조롭다 100점 만점에 75점
게임이 어느날 갑자기 실행하면 백그라운드에서 아무것도 클릭이 안되서 실행이 안됨 스파게티 코드 오졌다 하다가 환불도 못하시지 말고 시작을 안하시는걸 추천
게임은 정말 잘만들었음.. 하지만 전장씬에 대해 조금은 조작하는맛이있었으면 더 좋았을거같음
일반으로 통일하고 고행5로 다시 해보는데 뭐 충분히 가성비는 있는 게임입니다. 컨셉도 신선하구요. 다만 ai 기능보강과 내정 시스템의 위임같은 기능이 절실합니다. 사실상 대치상태에서는 별로 할게 없습니다. 그냥 턴을 넘기기 일쑤.
삼린이평 총 3판함 초중반은 재밌고 집중도안떨어짐 후반부 들어서면 단조로워서 지루해짐 ai가 공격을 안함 도시 11개인가 점령하면 연합을하는데 공격하러 오질않음 수성을 거의안함 내정관리만 잘하면 병력은 금방 모여서 소모전 몇번하면 점령은 쉬움 공격을 잘안오니까 시작지점 성도기준으로 장안 상용 영안 라인긋고 남만 북쪽 다 점령하고 내정관리만 잘해놓으면 그후부터는 쉬워짐 가격이 저렴해서 충분히구매해서 해볼만하다고생각합니다
삼국지 팬이라면 추천함. 장수 특징보고 장수를 맞추는 도파민이 아주 크다
재밌네요~~ [보완할 점] 1. 보직배치할 때 지도에서 도시 보면서 배치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시간 떼우기 좋음 턴제라 이것저것 하면서 천천히 피지컬 필요없이 하기 좋음
삼국지 버전 미니 시드마이어 문명 가차로 발전 속도가 달라짐 (장수 / 건물 ) 문명이 초반에만 재밋듯이 후반가면 할게 많아져서 힘듬 근데 재밌음
땅따먹기 게임의 재미 + 가챠게임 장수 오픈 연출(임팩트있는 정사 원문) 편의성부분에서 계속 패치가 되고있어서 발전가능성이 정말 기대됩니다.
신망이 너무 낮은 군주들은 초반에 버티기가 너무 힘드네요 약간의 밸런스 패치랑 전투씬이 너무 단조로운 느낌이 있긴해서 일기토도 따로 화면이 나왔으면 좋겠고 전투화면이 그래픽 같은게 더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산맥이나 강같은 지형지물을 적용해서 이동 거리 출전 거리에 반영했으면 좋겠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가격대비 할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재밌게 잘 즐기고 있습니다
무지성 하야만 아니면 됨 진짜 무지성으로 그냥 막 나감 ㅋㅋㅋ 얼탱이가 없네
재밌습니다. 불특정 인재 얻는 군주제의 묘미가 있습니다 다만 초반 운영에 힘을 쓰다가 중반 골드 압박에서 벗어나면서 불어나는 인재들의 본명 확인, 충성심 관리에 포커싱 되면서 마치 회사 인사팀이 된 것만 같습니다 중후반 재미를 끌어올리기 위해선 육성 시스템을 추가하여 RPG의 재미도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단, 육성이 추가된 만큼 AI의 가중치 추가, 공격성을 높이는 등의 중후반 난이도 조절은 필요할 듯합니다.
게임이 재미있고 좋긴 한데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고행5단계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1. 성을 15개 보유하면 제도 에서 항복 시키는 걸 배우는데 그럼 10분 길어도 30분 안에 천하통일 됩니다. 그래서 총 44개 성을 얻어야 천하통일인데 게임이 너무 쉽게 끝납니다. 항복을 확률을 좀 수정 부탁드립니다. 2. 자기들 끼리는 전쟁 자주 하는데 저한테는 연합을 해도 공격을 오지 않아요... 병력을 빼야 그떄 오는거 같아요. 긴장감이 너무 없는거 같습니다. 3. Ai 라서 그런가 특기나 상성을 전혀 인식하지 않고 장수를 씁니다. 예) 1. 하후연(궁병장수)을 보병으로 쓰고. 2. 성벽위에 궁수 3000~ 4500배치 가능한데 무력 높은 장수가 거기에 있고 무력 낮은 장수가 2만병사들고 방어하고.... 4. 장수 상성 솔직히 불화 or 포상 말고는 효과를 잘 모르겠습니다. 군주가 유비인데 성 함락 시켜도 관우 장비 등용에 오지도 않고.... 군주가 조조인데 하후돈 하후연 친애 장수 등용해도 잘 오지도 않고...... 게임하다보면 혐오만 아니면 상성 좋고 나쁨이 크게 오지 않아요... 5. 기병이 시원시원하긴 한데.... 보통 + 궁수에 압도적으로 불리합니다. 1. 궁수 2. 보병 3. 기병 같습니다. 그래서 기병 안 뽑는게 이득 같아요 이런 상성이면 좋을듯 합니다. 보병 > 궁수 > 기병 >보병 재미난 게임 만들어 주셔서 1주일동안 재미나게 했습니다. 하루에 고행5로 천하통일 2~3번하니깐 새로운것을 원하게 되네요 :>
아이디어 지림 블라인드 면접을 내가 보는 느낌인데 SS급이다 싶어서 까면 D, F 급이라 진짜 희노애락 다 느낄 수 있음
성에서 장수 이동 버튼도 추가해주세요. 장수 이동을 시키려면 하나하나 따로따로 장수 이동을 시키거나, 인사 > 장수 이동 > 도시 버튼을 눌러서 정렬 후에 해당 도시를 일일이 찾고, 내가 보내려는 장수도 찾은 후에야 보낼 수 있습니다. 아니면 필터를 켜서 도시를 찾고 해야하거나요, 그냥 도시에 장수이동 버튼을 추가하면 이런 과정이 생략이 가능한데, 그게 없기 때문에 위에 2가지 방법 중 1가지로 해야하는거에요. 너무 귀찮아요 편의성이 떨어지고 피로도가 올라갑니다. 도시에 장수이동 버튼 좀 추가해서 그 도시에서 보낼 장수를 골라서 이동시킬 수 있게 수정 좀 부탁드립니다. 보직배치에서도 장수를 골라서 상호작용(면담, 장수이동, 정체확인서 사용 등등)이 가능하게 해주세요. 디테일한 부분에서 아직 많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되게 간단한데 이런 부분에서 불편함과 피로도가 올라가요. 보직관리에서 변경 비용(에너지)이 100을 넘어가면 그 이후부터는 추가적으로 이동, 보직변경 등을 하여도 변경 비용(에너지)가 100에서 고정된 상태로 그 이상으로 사용되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천거의 경우 엔터를 누르면 스킵, 스페이바를 누르면 등용, a를 누르면 거부 뭐 이런식으로 편의성을 개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단축키를 본인이 개별적으로 수정 및 지정 할 수도 있으면 좋겠어요. AI의 난이도도 조정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정체확인서도 일괄지정하여 사용가능하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컨트롤 + S가 저장인데, 컨트롤 + O가 불러오기면 키보드로 저장하고 불러오려면 마우스로 O를 눌러야 하는데 그럴거면 그냥 저장후에 ESC 불러오기를 누르고 말 것 같아요. 불러오기를 컨트롤 + z나 컨트롤 + C로 수정 좀 해주세요. 너무 불편합니다.
저랑 스타일 안맞아서 환불했는데 아뭔가 아쉬워서 다시사서 해본다 하 -------------------------------------------------------------------------------------------------- 환불했다가 다시 사서 재밌게 하는 중..ㅋ.. 문명6를 굉장히 재밌게 했으면서 삼국지도 잘 모르지만 전략게임이라 생각하면서 좋아했는데 막상해보니까 재밌어요 근데, 아쉬운건 공성 또는 전투 부분이 개선이 되면 좋을거같아요
50시간 후기. 장점 : s급 장수 나올때 열전 한 줄 추가해 주는게 뽕맛이 좋다. 이름을 맞추기까지 하면 더 재밌는 듯. 단점 : 위에 언급한 장점 이외의 모든 부분이 다른 삼국지 게임들의 열화판. 특히 밸런스가 박살났는데 초반에는 자원이 없어 허덕이지만 조금만 지나면 어떻게해도 다 쓸 수 없을만큼 넘쳐난다. 초반에는 짜증나고 후반에는 너무 쉬워서 지루해지는 경향. 거기다 전투도 점끼리 부딪히는 모습뿐이라 재미없고 다른 변수도 전혀 없는 거나 마찬가지기에 시간만 버리는 느낌이 든다. 결론 : 그래도 패치는 계속 해주고 있지만 언제까지 해 줄지, 얼마나 발전할 지는 모르겠다. 그러니 패치 되는 것을 조금 더 보고 사는 것을 추천한다.
재밌습니다만 1/4정도만 안정적으로 사이드에 땅따먹으면 끝나서 아쉬움. 그래서 고행모드가 있는듯. 이제 고행 다 깨야지
*항복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어느정도 하면 천하통일하고 끝내고 싶은데, 항복 안하면 무한반복. 항복이 있어서 좋습니다. *전쟁도 전 그냥 가볍게 했는데, 이전 삼국지랑 달라서 좋았어요. 이렇게 간단히도 할 수 있는 모드 좋아요. *매력 이 쓰이는 곳이 너무 없어요. *황제를 이용한 칙령 옵션들 좀 늘려주세요.
역사 덕후이자 삼국지 덕후로써 참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성과 몇몇 단서만으로 면담에서 이름을 맞출 때나, 생각지 못하게 좋은 장수가 나왔을 때의 도파민이 상당합니다. 그림체도 어울리고 전투 연출도 단순하지만 꽤 보는 맛이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정치나 통솔은 낮고 지력만 높은 장수들(예를 들어 허유같은)의 쓰임새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여성 장수들이 많은 것은 좋지만 남성 장수들에 비해 전체적으로 능력치들이 낮다보니 피규어가 되는 경우가 많아 차라리 결혼 시스템이라도 있으면 좋을 듯합니다. -전에 옹립했던 세력이 분탕을 쳤는지 황제를 옹립했을 때 황실 권위가 지나치게 낮은 경우가 있습니다. 황제의 요청과는 별개로 돈이나 군량을 선물한다든가의 행동으로 권위를 올릴 수 있는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삼국지 게임에서도 황제 옹립 플레이를 선호하는 편인데(뽕도 차고 그래서) 이 게임은 황제 옹립의 메리트가 크지 않은 것처럼 느껴집니다. 칙령을 늘린다던가 옹립으로 할 수 있는 다른 특수 행동을 만든다던가 하면 옹립의 메리트가 커질 것 같습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화이팅!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더 해보려고 합니다.... 오나라에서 손견 스타트 하고 손견이 늙어 죽을때 제 기분을 아실까요.. 후계로 관우가 되었다는 사실도요.. 이미 많이 개선되었다는걸 알지만 더 개선했으면 하는 부분 몇가지만 적고 한판 더 하러 가겠습니다.. -일단 보직 자동배치, 이 놈이 제일 문제인거 같단 말이죠?? 후반가서 항복 시키거나 무지성 전쟁!전쟁!으로 다 잡고나면 보직 매번 리셋이라 그거 일일이 하는거도 너무 시간 잡아먹는 부분이라 자동배치를 누르지만, 이때 정보가 없으면 배치자체를 안시켜서 결국 일 늘어나는건 같고, 대체 장군직위 있는애를 장군박탈 시키며 태수에 넣는건 어느 나라 법인지...; 애가 이동중이라길래 봤더니 전쟁터는 안가고 하비성으로 향하는 불상사가.. -그리고 이 반역자놈들. 이놈들 충성도도 높은데 반역하는데에는 기준을 모르겠습니다..? 미연에 방지가 되는데 알림창 대충봐서 그런가..? 전국통일 시킨날에 반역을 해서 무한 마지막 전쟁을 계속 했습니다..? -누가 그러던데 이름 맞췄을때의 보너스 라던가, 진짜 띠용할 이벤트? 어차피 역사 딱히 안따라가는 게임이니까 재밌거나 과감한 이벤트들 늘려도 좋을거 같습니다..? -지도를 활용해서 장수들 거처나 이동하는 방향성을 시각화 하면 더 좋을듯 합니다. 지금은 사실상 얘가 지금 어디있고, 그래서 여기까지 얼마나 걸리고, 이런게 사실 외우지 않는 한 바로바로 알기가 어렵습니다.. 머 모쪼록 더 즐기다 와서 얘기 더해 보겠습니다... 화이팅 블라인드삼국... 게임은 재밌습니다..
지금으로써는 사실 할게 그리 많지는 않은데 묘하게 빠져드는 게임. 1. 상성으로 인한 충성도 관리가 힘듦 2. 군략과 금 관리가 특히 초반에 쉽지 않음 3. 전쟁이 딸깍임 4. 전쟁할떄 성벽이랑 장애물에 비비는거 매우 불편 5. 전쟁할때 성벽 뚫고 궁병이 보병이랑 기병보다 먼저 들어가려고 하는 경우 있는데 성벽 뚫리고 무작정 돌진하는게 좀 아쉬움 등등이 있는데 매력은 확실하기 때문에 불편한 부분들 고쳐주면 갓겜의 가능성이 보입니다. 개발자님 개발자노트 보면 앞으로 수정 방향이 상당히 흥미롭고, 단점을 대부분 바꾼 장점 살린 다른 게임으로 발전하고있는것같은데 부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아직은 얼리엑세스 답게 부족한 점들이 있지만 개발자 님이 열심히 개발중이고 업데이트도 열심히 하셔서 추천드립니다 몇달뒤엔 재밌는 삼국지 게임 반열에 오를거 같습니다. 다만 일러스트가 아쉬워서 개인이 일러스트를 바꿀수 있게 다른 삼국지 게임처럼 일러스트 편집 기능을 넣어주시면 좋겠습니다.
0.6.0 패치 나와봐야 알거같은데 지금은 진짜로 궁수만 있어도 다 미는 수준이라 재미가 좀 반감됨 개발노트 보니깐 0.6.0 업데이트에서 전투랑 몇몇 시스템 완전히 바꾸는거같은데 기대해봐도 좋을거같음 그거랑 별개로 장수이름이 가챠인점은 진짜 참신했음
그냥 삼국지 팬이면 한번 할만함. 그 외는 추천 안 함. 코에이 삼국지 + 블라인드라는 아이디어 결합. 처음 몇번은 신선하고 재밋지만 하면할수록 힘들고 지겹다고 느낄 때가 있다. 대전략 장르라기에는 코에이삼국지 단점은 그대로 계승해서 전략 전술 전투 내정 다 단조로움. 사실 이 부분은 코에이삼국지도 마찬가지니깐 단점이라고 할수는 없을지도? 다른건 몰라도 상성(인연)은 코에이삼국지보다 더 불쾌함
천하통일 2번 해본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 충성도 관리 - 매 달마다 충성도 관리가 너무 힘이 듭니다. 상성이 좋던 보통이던 나쁘던 상관없이 충성도가 너무 심하게 떨어져서 초중반이상부터는 장수 수 만큼 충성도가 떨어지는 장수들이 많아지니 행동력을 거의 대부분 충성도에 사용하게 됩니다. 이거 게임하면서 은근히 스트레스 받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2. 장군임명 - 장수 임명에 관련된 장군직이 너무나 부족합니다. 제 개임방식이 보통 통솔과 무력 중심으로 장군식을 수여하는데 전체 메이져 장군들을 임명할 수 없을 만큼 장군직이 부족합니다. 혹시나 장군직을 더 추가하실 예정이시면 타 게임을 참고해서 더 추가해 주세요 제가 해본 삼국지 게임 중에서 장군직이 그나마 잘 되어 있는 게임이 삼국지천하포무 였습니다 이건 참고만 해주세요 3. 신망 관련 - 황제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신망이 너무나 처참하게 내려갑니다. 그러니 장수 관리가 더 안됩니다. 실컷 올려놓으면 한 방에 20이상은 떨어지니 현타가 옵니다. 4. 초반 자원 부족 - 초반 자원 부족으로 인해 게임 진행이 너무나 안됩니다. 성이 많아야 그나마 자금 부족에서 벗어날 수 있는데 그러기에는 초반에 영역 확장하기가 너무나 힘이 들어서 금 군량이 계속적으로 부족하고 장수 관리 및 세작 등의 관리 등 아무것도 진행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