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of Kingdoms: 삼국지
History of Kingdoms: 삼국지
Uncle GoodBen
2026년 5월 13일
11 조회수
15 리뷰 수
1,125+ 추정 판매량
93%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5월 13일
개발사: Uncle GoodBen
퍼블리셔: Uncle GoodBen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8,700 원
장르: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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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History of Kingdoms: 삼국지

중국의 후한 말 삼국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히스토리 오브 킹덤즈: 삼국지』게임은 할거 하던 군웅들을 선택해 분열된 천하를 통일하고 게임에서 살아남아 최후의 승리자가 되세요.

상세 설명

삼국지를 배경으로 하는 이 게임은 반 실시간 전략으로 여러 세력과 정신없이 다투고 지역을 차지하며 최종적으로 모든 세력을 통합해 승리하는 전략 게임입니다.

땅따먹기의 본질

삼국지 게임의 기본 요소인 세력을 강화해 땅을 넓히는 기본에 충실했습니다.

땅을 넓혀 자신의 세력이 넓혀져 가는 모습을 확인하세요.

800명의 무장 데이터

역시 삼국지 게임의 본질이라 할 수 있는 무장이 800명이 존재합니다.

800명의 인재를 한 번에 모두 얻을 순 없지만 인재를 모아 세력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전략적 요소

군주의 작위와 도시 수를 제외하면 모든 군주는 거의 동일한 선상에서 게임을 시작합니다.

최초 지급되는 인재 카드를 사용해 전체적인 전략을 구상해야 합니다.

승리를 위해 도시와 군대를 관리하고 인재를 활용해 세력을 넓히고 다른 세력을 견제하세요.

승리를 위해선 단순히 전쟁뿐만 아니라 외교와 각종 책략을 활용해 상대방의 세력을 이용하거나 약화 시키고 나의 세력을 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반대로 계책에 대한 대비도 해야 합니다. 정치적인 안정도를 유지해 적들이 계책을 사용하더라도 안정적으로 방어하세요.

계략의 활용

계략만으로 천하를 통일할 순 없지만 흔들기 요소와 반전을 노릴 충분한 기회가 됩니다.

군사 담당관을 두어 계책을 활용하세요.

편집 요소

게임에 등록된 800명의 무장의 초상화와 능력치를 편집할 수 있습니다.

유저 스스로의 판단 혹은 재미를 가미해 무장을 편집하세요.

게임에 더욱 몰입이 가능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125+

개

예측 매출

9,787,500+

원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

총 리뷰: 15 긍정: 14 부정: 1 Positive

업데이트전 세력 상관없이 랜덤으로 인재카드가 나오는 시스템은 처음 해보는 스타일이라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군주에 따라 실제 장수카드가 처음에 함께 주어지는데 이것도 꽤 재미있네요. 장수들 능력치가 다들 좋고, 카드수가 많아져서 초반 게임하기 훨씬 수월합니다. 군주에 따른 실제 장수모드 하고 싶으신 분들은 핵심인재지급 모드를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기본설정은 랜덤카드 지급이라 처음 설정창에서 모드 변경 하셔야해요. 게임설정 -> 규칙에서 핵심인재지급을 허용) 게임을 구매하실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하여 제가 게임을 해보고 느낀점을 적어봤습니다. <좋았던 점> - 규칙이나 밸런스가 다양해서 난이도등 자신의 입맛에 맞게 셋팅, 밸런스조절이 가능하다는 점 (정치안정도가 매달 떨어지는데 이거 올리는게 어려워서 정치안정도 감소를 3으로 낮추고 인재카드 10장 받기로 밸런스조절했는데 훨씬 게임하기 쉬워졌습니다.) - 좋아하는 장수들의 능력치를 내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점 - 귀차니즘으로 인해 개인적으로 전투모드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빠른 영토확장에 집중가능. (이건 호불호가 있을 것 같네요. 전투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니..) - 게임이 나름 단순하지만 정치안정도 유지하고 정치현안처리, 도시발전 시키고 여기저기 날아오는 계책등으로 인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개선을 바라는 점> - 후반으로 가면 관리해야 할 도시들이 엄청 많아지는데 병사들을 자동으로 이동할수 있는 시스템 - 출정이나 성방어할때 뭔가 좀 더 머리 쓸 수 있는 장치 - 특기가 없는 장수들이 많은데 특기카드 같은게 있어서 원하는 장수에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 게임 팁 하나 드리자면 빠른 인재카드 획득을 원하시면 땅1개 가지고 있는 세력을 멸망시키면 그 세력의 인재카드를 다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도시확장하거나 군사훈련할때 들어가는 재료들은 실시간으로 소모되서 재료가 없으면 중간에 발전을 멈추게 됩니다. 처음에 이걸 몰라서 버그인가 했어요. 참고하세요. 다들 즐겁게 게임 하시길 바랍니다.

👍 2 ⏱️ 19시간 16분 📅 2026-05-16

삼국지 라이트 버전 같음. 스킬 트리가 있다는게 인상적. 장수들이 랜덤인 것도 흥미 요소이긴 한데 적정한 수준에서 능력치가 높은 장수도 가지고 시작해야 되는데 완전 랜덤이라 리세마라를 해야하는 수준임 적 세력들의 행동들이 잦고 다양해서 역동적인것 같다 가볍게 즐길만 한것 같음

👍 1 ⏱️ 1시간 48분 📅 2026-05-15

게임 자체는 할만합니다. 일단 제일 문제가 되는거 2개만 적겠습니다. 1. 정치안정도가 제일 문제입니다. 이게 계속 떨어지는데 올리는건 정해져있다보니 그 양이 너무 적어서 하다보면 80가까이 됐던 정치안정도가 40대까지 떨어집니다. 제일 문제는 계책입니다. 계책이 통하면 무조건 정치안정도를 떨어뜨립니다. 일단, 계책을 정치안정도를 떨어뜨리는 계책을 만들고 그거로만 떨어지게 하고 나머지 계책은 정치안정도를 안떨어뜨리게 해야할거 같습니다. 아니면 정치안정도를 수급하기 쉽게 만들어 주던가요. 2. 인재 임명하는 인물을 임명해도 사용할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왜 이렇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인재를 임명하면 이 임명한 인재는 사용을 할수가 없어서 임명은 할수 없이 쓸모없는 인재를 앉힐수밖에 없습니다. 이거 때문에 아마 계책이 더 잘먹히게 되는거도 있는거 같습니다. 개발자는 이 2개를 중점적으로 손을 봐야 할거 같습니다. 더 말하고 싶은것들이 있는데 일단 게임을 하는데 불편하게 하는 핵심 요소는 저 2개라 이것만 적었습니다.

👍 2 ⏱️ 4시간 21분 📅 2026-05-24

삼국지 처음 접해봤는데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적응하는 데 그렇게 어렵지 않았고 몰입하여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 2 ⏱️ 3시간 44분 📅 2026-05-20

대전략게임 특유의 무거움보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켜서 가볍게 플레이 하기 좋은 느낌 평소 동 장르의 게임을 즐기는 분이라면, 가볍게 집어먹는 과자 같은 느낌으로 즐길 수 있지 않을까..!

👍 2 ⏱️ 2시간 11분 📅 2026-05-19

점령, 생산, 점령, 생산을 반복하여 대륙을 정벌한다는 명확한 목표와 좋은 피드백 루프. 외교, 거래, 계책 등 다양한 시스템으로 자신의 군대를 보강하거나 강화할 수 있음. 일부 군주는 정치 관리에서 초심자에게 어려울 수 있음.

👍 2 ⏱️ 12시간 49분 📅 2026-05-18

일단 게임 난이도가 너무 높다. 수시로 ai가 모략을 걸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망하는게 기본이고, 세금도 훨씬 많이 받아서 유저들은 진짜 초반에 아무것도 못하고 내정만 주구장창해야한다.

👍 1 ⏱️ 9시간 58분 📅 2026-06-02

라이트해보이지만 빠져드는 요소가 있는 재미있는 삼국지 게임입니다. 재미있는 점 1. 시작할 때 주어지는 랜덤 장수 카드 2. 탐색 시스템 3. 세력간 장수 카드 랜덤하게 교환할 수 있어서 신선함 4. 단순한 전장이지만 세력간 전쟁이 끊이지 않아서 구도가 빠르게 바뀜 5. 브금 좋음 6. 800명 무장 중 클론무장 거의 없음 7. 연의 기준으로 천대받던 무장들 일부 떡상 아쉬운 점 1. 금/군량 외 자원 수급처가 제한적 2. 일괄 징병/훈련, 일괄 내정 메뉴 부재로 도시 많아질수록 관리가 힘듦 3. 결과가 아리송한 일부 전투 패치 이후가 더 기대됩니다...!

👍 2 ⏱️ 6시간 23분 📅 2026-06-08

재미도 있고 랜덤요소가 새롭긴하지만 매달마다 징집되는 병사들을 매달 훈련시켜야 써먹을 수 있고.. 거기에 정예병까지 만드는것도 모두 수동 노가다로 매달 훈련시키는게 너무 노가다성이 짙어서 이런 부분은 좀 편하게 개선이 필요한 것 같다.

👍 2 ⏱️ 16시간 20분 📅 2026-06-01

삼국지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재밌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재화의 획득과 소모, 전쟁, 개발 등 군주의 입장에서 플레이 하기 좋았습니다. AI 군주들이 전쟁, 외교, 계책을 활용해 서로 견제하는 모습은 게임에 보다 몰입할 수 있는 구조인 것 같아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재밌었던 부분 - 탐색 기능을 통해 인재를 획득하는 데, 좋은 장수가 나올 때 도파민이 있습니다. - 군주 성장 기능이 있어, 육성 시키는 재미가 있습니다. - 유저의 선택에 따라 핵심 인재를 획득해 랜덤으로 진행할 지, 중요한 장수와 함께 플레이를 진행할지 선택하는 부분은 새로워서 좋았습니다.(ex_유비를 선택했는데 관우와 장비가 다른 군주와 함께하고 있음) 아쉬운 부분 1. 도시 및 군대 관리 상단 UI로 관리가 간편해진 건 긍정적이나, 업그레이드가 모두 완료됐을 때 다시 장수를 설정해야 되는 부분이 다소 번거로운 것 같습니다. 사용한 장수가 유지되고, 유저의 선택에 따라 변경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지만, 의도하신 바가 있다면 지금도 나쁘진 않습니다. 2. 탐색 기능 탐색으로 인재를 획득하는 부분은 좋았으나, 플레이가 길어짐에 따라 모든 인재 카드가 소진 됐을 때, 소량의 재화를 획득하는 것 말고는 다른 역할이 없는 것 같습니다. 3. 장수 특기 장수가 특기를 보유하고 있는데, 따로 획득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유사한 계책이 많아서 새로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2 ⏱️ 11시간 19분 📅 2026-06-08

우선은 추천은 해요. 다만 다소 고쳐나가야 할 부분이 다소 보이네요. [i]26.06.12. 패치후 내용 수정 [/i] [strike]느낌은 앞서 해보기 정도 인 듯 한데, 요즘 앞서 해보기로 선 출시로 먹튀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차이는 없다고 보니, 이해는 하고 있네요.[/strike] 30시간쯤 경과할 쯤 도전 과제는 모두 달성 했어요. 다른 분들이 언급 하신 것도 있지만, 그걸 제외하고도 개인적으로 느끼는 수정해야 할 부분은. 1. 금전의 수입과 지출에 밸런스가 안 맞네요 최대 보관 가능한 금전이 999,999이고, 군량은 9,999,999인 듯 최종 도시 발전 단계 재화 요구치가 한 도시가 24만쯤 하는 것 같던데(최종 발전치 23lv(?)->24lv(?) 요구 금전도 24만쯤 하더라고요) , 매월 들어오는 금전에 비해서 너무 보관 제한치가 낮게 느껴져요. 추후 도시가 늘고 발전 단계에 따라서 들어오는 금전을 다 보관도 못하더군요. 이 부분 수정 필요해 보여요, 뭐 세율 낮추면 괜찮다고요? 그런 건 저한테는 환상 속에나 존재해요. 처음 도시 발전단계 요구치에 비해 최종 단계의 요구치는 괴랄 할 수준이에요(목재랑 석재 포함) 2.군량의 수입과 지출에 밸런스가 안 맞네요 43개의 도시 보유 중인 상태에서 병사는 대략 64만쯤 있었나 봐요.(심시티 좀 하고 있었어요.) 한 달에 병사들이 잡수시는 군량이 대략 200만 말이 넘더군요. 군량 보관 제한 수치는 999만인데, 군량 수입은 가을에만 오고요. 뭐 가을 매달 들어오는 군량을 가을에는 팔아서 돈으로 바꾸었다가, 군량 들어오는 마지막 달에 999만 채워 놔도 5달후면 군량이 없어지네요.(다시 구매 하라고요? 번거로워요. 금화 제한 수치도 99만 인데) 뭐 둔전제로 먹고 살고 싶어도 60일에 4만 밖에 안줘요. 100만 대군도 아니고 겨우 64만인데. 군량의 단위인 말을 조금 더 큰 단위로 바꾸시던지, 보관 제한치를 늘려야 할 듯 보여요. 물론 금화도 마찬가지고요. 전시와 비전시 상황에 따른 군량 소비도 다르게 적용하셨겠죠? 신경 안써서 모르겠네요. 병사들 너무 배부르게 먹고 있는거 아닐까요? 64만명이 한달에 20만섬(80kg) 이상을 먹는다고요? [i] 상부 언급된 사항은 26.06.12. 패치로 수정되었어요. 최대 보유 가능한 재화랑 군량이 상향되었어요.[/i] 정책 현안 이었나? 둔전제- 보유 도시 규모가 작은 군주 일때와 보유 도시 규모가 큰 군주의 차이가 없네요. 개인적으로는 보유 도시 수량에 따라서 금화의 요구치와 지급되는 군량의 최대치가 바뀌어야 하지 않나 봅니다. 도시 수량이 많은 군주는 둔전하는 규모 조정 가능한 시스템이어야겠죠. 안그려면 금화 부족시 이 군주는 둔전제는 없는 컨텐츠가 될 테니까요. 3.장수들의 능력치의 선별 기준을 모르겠어요. 뭐 이건 정사냐 연의에 따라서 달라지니 패스 할께요. 다만 군주 작위에 따른 성장치로 늘리는 각 계열의 등급 상향 말고도(솔직히 +1 된다고는 하는데, 시각적 바뀌는 표현이 없으니, 적용 되는지 여부도 모르겠음), 부가적인 시스템으로 성장 포인트 획득이 있으면 좋을 듯 한 분야 수련하고 나면 다른 분야는 포인트 1개 밖에 못 주던데요. 지금 작위당 포인트 1개씩 제공 보다는, 포인트 획득은 작위 승급+다른 이벤트나 선택지로 보유 가능하게 하고 각 분야 레벨별로 작위 제한으로, 여러 분야 선택 가능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strike] 해줘요. [/strike] 수련 또는 내정이나 전투에 따른 경험치 획득으로 인한 장수 성장도 있었으면 해요. 뭐 생각은 하고 계시겠지만, 아이템을 통한 각 장수 보정도 좀 있었으면 해요. 내정 제외 비 주류 장수 사용 안해요. 차라리 다 참수 하던지 해고 하고 싶어짐. 장수 추방도 만들어 주세요. [i]장수 능력치는 메인화면/게임설정/도감에서 옆나라 게임사에서 봤던 장수 대략 700명정도는 자체 수정했네요. [/i] 4.몇몇 네임드 급 장수들은 특기를 가지고 있지요. 뭐 많이 많이 추가해 주실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다만 아쉬운 점은 실제적으로 전투는 소수 몇몇 장수에 한해서 만 이루어지고(병사 키우기도 괴랄해서 낮은 등급 장수로 인한 전투는 꺼려짐) 나머지 쓰레기급(B급 이하) 장수는 병사 수송의 사명을 가지고 일하고 있더라고요. 메인장수+추가 보조장수를 통한 전투 시스템도 좋아보여요. 메인장수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면 좋겠지요. 다만 그러려면 비 주류 장수들의 특기를 많이 적용 시켜 놔야 하겠죠. P.S. 징집병을 주민으로 돌려보내는 선택지가 있었으면 해요.(훈련된 병사도 마찬가지) 최전선 아닌 도시에 매월 징집병이 생기는데 이거 많이 신경 쓰입니다.(훈련 안된 징집병도 수송이 되던가요?) 아니면 도시별 선택 사항이 있으면 좋겠네요. [strike]한쿡인 종특인지 모르겠는데 비 전장 도시 병사 깔맞춤해 놨는데 자꾸 징집병이 숫자를 망가뜨려요. [/strike] 도시 거주 주민 수에 따른 세금과 세곡의 밸런스 조정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비례적으로 오르는 기분이에요. 도시 인구 무관 기본 세금+세곡에 인구대비 늘어나는 추가 세금+세곡이 나을꺼 같은데요? 추가적인건 기본에 비해 낮은 수치여야겠죠. 인구 증가도 너무 너무x100 적은거 같아요. 100만 언제 채울까요? 초반 인구 적을때는 삥 뜯는게 적다가 나중에 도시별 인구가 10만이 넘어갈 쯤엔 너무 많이 들어온다고 해야 하나요? 뭐 보관 제한 수치도 낮은 걸요. 시작 초반에 너무 쪼들리고요. 나중엔 보관도 못하는데 많이 줘요. 그리고 보관도 못해서 가지고 있는 재화도 적은데 도시 발전에는 너무 터무니 없는 요구치를 요구해요. 도시나 지역 마다 특색의 특산품이 있었으면 해요. 뭔 미래의 이야기로 보이지만. 그냥 다 똑같으니 심심해요. (지역별 건물 조형 다양화도 괜찮을 듯) 가끔 이상한 버그 걸리던데요 이유는 모르겠는데요. 1배속 일때는 없었는데, 2배속일때 수성전에 압도적으로 이겼는데요. (15000 vs 찌그래기 2000쯤? 공성상태에서 주변 도시에서 오는 지원군이 도착전에, 공성전이 끝나고 지원군이 재탈환의 공성병이 되는 상황이 되는거죠. 수성이 실패한 상황에서 지원군의 병력 수량에 따른 판단으로 재탈환을 시도-공성- 하던지 본래 도시로 퇴각하던지 해야하는데 바보같이 들이받고 있더라고요 200명 끌고 와서) 병사 다 사라져요.(0명~1000명 미만만 남아요) 내정칸(?)에서 장수 선택후에 확인 이랑 닫기가 있던가요? 해당선택지 안누르고 빈 공칸 클릭시 선택창이 비 활성화 되는거 같던데요? 다수의 도시 내정을 위한 UI 추가해 주셨는데.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많이 불편하게 느껴져요. 장수 출전 후에 선택지를 좀 추가했으면 좋겠어요. 출전시 정한 도시 아니면 퇴각 밖에 선택지가 없던거 같던데요. 상황 변화에 따라서 해당 도시를 향해 진군 하다가, 별도의 도시로도 이동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i]상부 언급된 징집병 문제는 개별도시의 군사관련 컨텐츠에서 일반병이랑 징집병은 마을 주민의 바꿀 수 있더군요. 하지만 군사관리 텝에 추가 되면 좋겠어요 수십개의 도시 일일이 마을 돌려보내는 것도 일이거든요.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병사 총원이 40만 남짓 일때는 매월 60만 말 남짓의 세곡 소비하는데, 총원 64만시에는 200만 말 남짓의 세곡을 소비하네요 버그겠죠? 수성전시 수비병이 사라지는 버그도 수정되었어요. 도시 함락 시 증원 오던 병사들이 본래 도시로 귀환해요. 여전히 내정관리텝과 군사관리 텝에서 장수 선택 화면에서 특정 조건시(해당 창에서 장수 체크 하려다가 케릭터 선택시 케릭터 창이 뜸, 그 후 빈공간 클릭으로 케릭터 창을 취소시키고 다시 케릭터 체크 하면 결정 버튼이 비 활성화 됨) 선택 버튼이 비활성화 되더군요. 뭐 창 닫았다가 다시 하면 되긴해요. [/i]

👍 1 ⏱️ 128시간 2분 📅 2026-06-11

적당히 단순하게 재밌긴 한데, 치명적인 버그가 종종 있어서 게임이 중간에 페이스가 끊어져 버림.. 적 성이 공격안되는 버그도 있고, 어느 순간 내 성이 타 세력 성이 되어 버리고... 그 성은 무적이 되어 버리고.. 좀 치명적인 버그가 있어서, 게임을 지속하기가 힘드네요 그리고 버튼 노가다가 너무 심해요 ㅠㅠ

👍 2 ⏱️ 9시간 23분 📅 2026-06-08

일괄명령 만들어야겠슴 위임이라던지 손목 부셔지겟음

👍 1 ⏱️ 19시간 52분 📅 2026-06-10

일단 해보고 있긴한데.. 뭔가 금화수급이 적어서 많이 힘드네요.. 계책카드 AI 플레이어 공격 전부 미사용으로 막아두고 다시 플레이해보겠습니다. 계책카드 미사용으로 만들어두고 게임을 191년 으로 유비로 플레이했는데 메인화면 군대에서 4개의 성에 징병을 진행하려고 하였더니(막시작함) 실행 버튼이 비활성화되네요. 제북이라는 도시인데 그 도시로 직접가서 지정하니 되네요. 그리고 평원은 적이와서 전쟁중이어서 나머지 두개 성에 징병하려고 했더니 비활성화되어있고, 상기와 마찬가지로 직접 그 성을 클릭해야되네요. 버그 인것 같은데 수정 바랍니다. 또한 장수 능력치 무작위로 하고 게임을 바로 시작하면 능력치 무작위로 그대로 가는데 저장후 불러오기하면 원래 능력치로 바뀌어 있네요. 수정 바랍니다.

⏱️ 28시간 9분 📅 2026-07-24

게임을 잘 즐기고 있지만 아쉬운점 적겠습니다. 1. 게임설정에서 "전투 승리시 인재카드 획득확률 100프로" 설정해도 카드 획득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게임설정에서 "신무장 생성시" 그림이 없어서 신무장 만들어도 보는 재미가 없어서 생성 안하게 되네요. 3. 게임설정에서 "창모드 설정" 해도 풀화면이네요..단지 창을 껏다 켯다 하는 정도네요... 작은창 화면이 필요합니다. 4. 오늘패치 후 접속하니 지금까지 저장한 리스트가 초기화 되어 있네요.. 5. 게임중 인재카드 교환시 화면이 멈추는 현상이 있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네요... 위 5가지는 빠른 시간안에 개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1 ⏱️ 47시간 2분 📅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