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8월 7일 |
| 개발사: | Somnambulist Games |
| 퍼블리셔: | Somnambulist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8,7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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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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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Miseria (미제리아) 는 어두운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한 방치형 인크리멘탈 게임으로, 당신은 저주받은 영혼들의 파티를 이끌고 세계의 심연으로 향합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어둠의 심연 속으로 더 깊이 내려가며 가장 깊은 욕망을 추구하세요. 진행하는 동안 파티는 자동으로 전투를 수행하며, 끊임없는 공격으로 적을 쓰러뜨리고 마나를 축적하며 강력한 스킬을 발동합니다. 더 깊이 내려갈수록 위험은 커지지만… 보상 또한 커집니다.

캐릭터는 전투를 통해 경험치를 획득하고, 이를 통해 능력치를 성장시키고 전투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몬스터를 처치해 골드를 얻고 대장장이를 찾아 더 강력한 장비를 제작하고 강화하세요. 모든 선택은 팀이 어둠 속에서 얼마나 멀리 나아갈 수 있는지를 결정합니다.

죽음과 환생, 그리고 힘의 순환을 받아들이세요. 진행 상황을 초기화하여 강력한 영구 보너스를 획득하고 다음 도전에서 더 깊이 나아가세요. 프레스티지 시스템을 마스터하고 한계를 돌파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800+
개
예측 매출
15,66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4)
그냥 데모만 해도 충분.. 솔직히 돈 아까움 동료4명 모으고 끝까지 끝냇습니다. 분위기랑 캐릭들 좋은데 너무 아쉽다.. 플탐 너무 짧고 하다못해 캐릭터들, 스킬 등 추가 해금 된다거나, 아이템들이 늘어난다거나..ㅠㅠㅠ 이래저래 아쉬운 게임.
3시간 하면 게임 차원문 마지막 보스 할수 있는대 스팩업 을 더이상못하는 구간에서 그 마지막 보스를 못 잡음 해보니 2시간 지나면 환불을 못하는것 이용해서 3시간 짜리로 만든것 같음
2~4 정도의 짧은 게임 컨텐츠가 좀 부족하긴 해도 번들로 사면 5000원 수준인데 요즘 물가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 생각함
그냥 가만히 쳐다보는 게임... 아이템 파밍 요소라도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킬링타임용.. 나름 재밌었슴..하루만에 클리어 해버렸지만...ㅠㅠ;; 재미는 있슴. 666층 가서 막보 잡으니 끝이자니...ㅋㅋㅋㅋ
켜 놓고 잠들어서 8시간 찍혔는데 2~4시간 정도면 엔딩 볼 수 있는 게임 차라리 아이템 파밍 요소를 넣었더라면...
2시간 40분쯤만에 모든 컨텐츠를 완료함. 컨텐츠가 너무 많이 부족한 밍ㅘㄴ성게임
세상에나 씨발! 이렇게 똥겜일 줄이야! 환불 시간 지나기 전에 빨리 도망쳐!
데모버전에서 기대했는데 플탐도 짧고 뭔가 허전함..
오픈 3~4시간만에 끝을 봤다!! 더 이상 할게 없다...돈주고 한게 아깝다.
엔딩을 봤고 특성도 다 찍었는데 한번 더 클리어를 해야 할 이유가 있네 ㅋㅋㅋ 처음보다는 수월하게 클리어 할 수 있을 듯 ㅋㅋㅋㅋㅋ 재미는 있는데 너무 짧긴 하다 여기서 더 컨텐츠가 추가 될 것 같지도 않고 가격도 얼마였더라 7천원이었나.... 그냥 하루 쯤 본인의 인생과 시간을 낭비하고 싶은 사람은 해봐도 될 듯
기대햇던작품인데.. 진짜먼가아쉽네..
재밌습니다
대충 해도 3시간안에 모든 컨텐츠가 끝나고 도전과제도 전부 올클되는 게임.. 일단 가격대비 좀 부족함이 있음.. 챌린지 모드 패치해준다고하니.. 그 후에 패치어떻게 되는지 보고 사는게 좋을지도
이거 게임 아님 7달러짜리 디아블로 스타일 화면보호기에 가까움 리뷰 남기는 게 취미가 아니었다면 뒤도 안돌아보고 환불했을텐데 눈물납니다 정말
적당한 그래픽에 디아블로를 떠올리게 하는 전반 색채가 매우 끌린다. 방치형 게임이라는 점에서 부담도 적어서 흥미롭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다. 캐릭터 외형이나 던전 디자인 부분에서 BM을 추가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해 보이고, 억지로 이야기를 덧붙여 세계관 몰입을 주기보다는 무언가에 이끌리듯 심연으로 끌려들어갔다 정도로 내용을 다루는 부분이 간단하고도 적당했다. 방치형 게임이니만큼 구구절절 텍스트 내용을 읽어나갈 것 없이 먼저 자동사냥 필드를 주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뒤로 갈 수록 스탯 찍기가 귀찮아서 일괄 업그레이드가 있다면 편리할 것 같다. 기사, 연금술사, 과부, 기형자 총 4인 구성에 각각 스텟이 5개이니 70 스탯 씩 하면 캐릭터 총합 클릭을 1400번을 해야하고, 장비칸이 캐릭터별로 6개니 만렙인 50레벨까지 캐릭터 총합 1200번을 클릭 해주어야 한다. 그걸 말미에는 적어도 2번이상은 해주어야 하니 방치형의 간소함은 적어지고 클릭 매크로에 대한 부담은 상승한다. 진엔딩을 보기위해 300포인트가 필요하고 한번에 최고 250을 주니 경우에 따라 못해도 3판이상 매번 3600번의 클릭을 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그럴요량이면 업적에도 클릭 횟수에 대한 히든 업적을 주는 게 어떨까 싶은 생각도 든다. 9999번 클릭한 거라던가 6666 클릭한 거라던가 컨셉에 맞는 유쾌함을 부여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 하면서 느껴지는 단점으로는 캐릭터 별로 스킬의 베리에이션이 없어서 몰개성하다. 캐릭 자체의 컨셉은 어두운 면이 있으나, 결국 한 캐릭터가 자리하고 나면, 딜을 뽑는 것 외에 별다른 개성이 보이지 않는다. 스킬트리를 추가하던지 하여서 적어도 2개 이상의 스킬트리를 갖는 캐릭터를 제공해야. 4인 파티 구성에서 어떤식으로 딜을 뽑거나 또는 버티기 식으로 던전을 더 높게 가져갈지 등의 고민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캐릭터 별로 특화되는 스탯에 대한 필요성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또한 의도한 전투 정체구간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 어느 단계의 던전 레벨에서 스펙업을 해야되는지에 대한 일말의 고민이 필요치 않았다. 그저 눈덩이 굴리듯 뒤로만 간다면, 경험치든 돈이든 한껏 쌓여있어 그저 클릭으로 스탯을 올리는 부담만 있을 뿐이었다. 따라서 된다면, 던전의 구간을 나누어서 최소 스펙에 대한 요구를 크게 느끼도록 설계하고 그 하위구간에서 일정 수준의 전투 노가다를 통해 스펙업을 위한 준비를 수행토록 하는게 전체 던전 파훼의 긴장감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게하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다. 가벼운 마음으로 어두운 감성의 고딕 판타지를 느끼고 싶다면 손쉽게 다가가도 좋을 것 같다. 작성일 기준 10프로 할인에 7천8백원 정도의 가격이나, 바로 감성을 즐기지 않아도 된다면 더 기다려 절반 할인을 노려보아도 좋을 것 같다. 현재 제공하는 분량으로는 5천원 언저리의 가격이 조금은 높게 받을 수 있는 가격대 처럼 보인다.
이게 체험판도 아니고 얼엑도 아니고 정발이라고...?? 장비 드롭정도만 하나만 딱 하나만 넣어줬어도 재밌었다고 추천했을텐데 진짜 너무 아쉽네요 게임이... 그래픽 분위기 스토리도 다 괜찮은 편이었는데 게임 자체가 너무 문제 ㅠ
심심은 한데 뭔가 움직이긴 귀찮고 시간은 보내고 싶고 뇌빼고 즐기기엔 좋았어요. 스텟 올리는거 일일이 하기엔 겁내 귀찮은거지만
플탐 짧고 할거없음.. 천원도 아까움.....
4시간정도면 깰수있어요 살짝 아쉬움 분량이
다크 판타지를 좋아하는데, 그런 분위기의 방치형 게임이라 재밌게 했습니다. 현재 성장 및 층수에 한계가 정해져 있어 플레이 타임이 짧은 것이 아쉽지만, 가격 대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재미가 없었던건 아님. 근데 볼륨이 진짜 작아도 너무 작음. 말그대로 90층까지 가고 도전한번으로 게임이 끝나버림. 8700원 주고 사기에는 좀..
내가 원하는 분위기에, 내가 원하는 게임 디자인이였음. 디아블로를 생각하고 들어오면 아쉬운게 파밍의 재미는 없음. 처음 시작하면 답답하이 속 터질거같은데, 게임 후반부에는 시원하게 싹 밀어버리는 재미가 있으나 볼륨이 적어서 아쉬움. 최대한 빨리 환생해서 가시갑옷 몰빵하는 것이 공략.
너무 재밋어서 단시간에 끝날줄 몰랏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