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6월 18일 |
| 개발사: | 搖滾冰塊 |
| 퍼블리셔: | Mango Party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050 원 |
| 장르: | 캐주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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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귀여운 고양이 아가씨 유미(Yumi)를 당신의 동료로 만나보세요. 일하든, 게임을 하든, 혹은 그저 PC 앞에서 시간을 보내든, 그녀가 하루 종일 당신의 곁에 머물러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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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550+
개
예측 매출
2,677,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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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4)
다른 게임이나 프로그램에서 입력하고 있는 마우스나 키보드 입력이 안먹히면 게임설치한 로컬폴더로 가서 게임exe파일 우클릭-속성-호환성-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설정해주면 됩니다 어흐어흐 귀여운 네코미미 미소녀가 냥냥거리는 것만으로도 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가격도 쌈! 하나 아쉬운게 있다면 컨트롤러는 집계가 안되네요 아쉽다
이게 왜 렘이 2기가 씩이나 먹는거임;;; ------- 렘과다는 고쳤는데 이제 보상수령이 안되는데 ㅋㅋ큐ㅠㅠ
옷 얻기 개빡셈 아직까진 옷 중복뜬게 없긴한데 차라리 클릭해서 얻은 생선만큼 일정 비율 상자로 교환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 확률보면 가챠겜에서 감명받은거 같아보임
그냥 짧게 적음 보1지 보여줌 꼭1지 보여줌 이거 게임 아님. 바탕화면에 캐릭터가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음. 포인트(키보드 연타) 모아서 뭔가 할 수 있는게 나옴. 다른건 그렇다 치는데 스팀 인벤토리에 삭제/제거할 수 없는 아이템들이 대량으로 나타난다는 단점은 있음. 망고파티의 다른 게임들을 구입했으면 해금할 수 있는것들이 늘어남. 최적화가 아직 덜 되어 있음. (600메가 정도 먹음)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747691537 누가 사겠다면 관심이 있는 분만 할인 아주 쌔게할 때 고민해 보세요.
봉고 캣 어흐ㅋㅋ 버전 일부 아이템은 지역락으로 막힌 몇몇 게임들([i]괴수 공주 시리즈, 여름빛 클로버[/i])을 구매해야 얻을 수 있는데, 지역락 걸릴까 봐 게임 출시 될 때마다 사놨던 게 이렇게 도움이 될 줄이야...
대부분의 한국내 계정들은 콜라보 의상때문에 모든 아이템을 해금할 수가 없다 가장 큰 단점임
자지 만지면서 겜 할 생각에 싱글벙글인채로 샀는데 막상 해보니 계륵임... 솔직히 가격은 존나 싸니까 산다면 사는거다만 정말 굳이...???
귀엽고 꼴리긴 한데... 잡담 다이얼 로그 좀 더 많았으면 좋겠음 옷 갈아입히는 거 좀 불편함(포즈 별 일괄 적용 있었으면 좋겠음) 박히는 자세에서 솔직히 피스톤은 자동모드 꼭 추가 해줘야 한다 (계속 연타하고 있어야 쑤셔진다는게 말이 되냐??!!), 카운터는 안올려줘도 자동모드는 꼭 필요하다 ㄹㅇ... 효과음(SE) 있었으면 좋겠음, "투명 딜도" 추가해줬으면 좋겠음 절정 할 때 뭐가 나오는 건 좋은데 위치가 좀 안 맞는 것 같음 그 외에 포즈 추가 같은 것 만 좀 더 꾸준히 해준다면 돈 값 그 이상도 한다고 봄..
기본 가격이 저렴한 만큼 스킨으로 한탕 하려는 게임. 예전에 무료 게임 중에 바나나 채굴해서 장터에 파는 게임 있지 않습니까? 그거입니다. 그거. 그리고 특정 게임 구매 했으면 지급 해주는 스킨이 몇 개 있던데, 우회 해서 구매할 수 있는 꾸러미 만들어 주실거죠? 그쵸? 그 게임들 중에 배고푼 괴수 공주 만큼은 사고 싶으니까. 어서 만들어 오세요. 아, 그리고 이 게임은 딱히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거 알아보세요.
"봉고캣의 R18 버전 카피캣...쌀먹이 들어간." 키보드를 치거나 마우스를 누르면 카운터가 올라가며 그걸로 선물을 뽑거나 포즈를 사거나 할 수 있는 게임(?). 포즈A(기본)에선 봉고캣처럼 앉아서 키보드만 두드리고 있지만 포즈B부터는 야겜답게 뭘 막 쑤신다... 키보드 칠 때마다 신음 소리가 계속 나와... 절정 게이지도 옆에 생겨난다... 30분마다 1000타 분량을 소모하여 의상 파츠를 뽑을 수 있는데 이거...장터 거래가 된다... 또 쌀먹인가... 처음 뽑은 템이 게임 가격보다 3배 비싸다... 누가 사긴 할까나...? 덧붙여 도전과제가 존나 흉악... "10,000,000번 채우기". 이거 원본 봉고캣에서도 가장 밑에서 2번째 있는 수치라고... 음... 게임에 관해선 노 코멘트. 쌀먹 슬ㄹ...도 시대의 변화상이라 생각하고, 봉고캣도 원래 그런 게임이라 생각하니 뭐라 평가할 말이 없네. 근데 야겜하는 모습 들키지 않으려고 친구 창에 "플레이 중: 봉고캣" 먼저 띄워놓는다...는 말이 있던데 이러면 본말 전도 아닌가? 나는 이미 집에 고양이가 충분히 많아 굳이 또 모니터 구석을 가리는 고양이라면 들여놓을 필요가 없다 싶기도 하고 말이야... 고양이를 키워보면 알겠지만, 이 녀석들은 결정적인 순간에 모니터 앞을 스윽 지나쳐 가는 행동이 본능에 새겨져 태어나는 지긋지긋한 놈들이다. (분명 중세 시대에도 어느 귀족의 모니터 앞을 지나간 죄로 마녀와 함께 불길 속에 던져졌겠지!) 이 밖에도 항상 사고는 또 어찌나 많이 치는지! 가능하면 집에 들여놓지 않는 편이 좋다. 바로 오늘, 키우는 장모종 녀석 하나가 (요새 벼룩 파리 놈들이 우리 집 부엌 쓰레기통에 무단 입주 앰부쉬를 여러번 시도해오고 있기에) 배치해 놓았던 파리 끈끈이를 자신의 꼬리와 단일화 시켜오는 만행을 저지르는 바람에, 온통 덕지덕지 처발려져 떼지지도 않는 접착제를 가위로 일일이 잘라내느라 생고생... 이 쉬키는 주인이 왜 자신을 잡아 죽이려는질 모르니, 온갖 공구를 동원하여 어떻게든 꼬리만큼은 절단하지 않으려 애쓰며 무면허 정밀 수술을 집도하는 나의 팔모가지를 깨물고 할퀴고 패고 아유 냥지랄. 그렇게 한바탕 온몸의 털 여기저기를 가위로 난도질해댄 결과, 놈의 모피는 마치 회색빛 주상절리 지형이 짜리몽땅한 다리로 빨빨 돌아다니는 듯한 형태로 재차 탈바꿈했지만 아무렴 어떤가, 여지껏 그랬듯 털이라면 금새 또 자라날 것을. (장담컨대 아마 인류에게 양이란 생물이 없었더라면, 고양이들이 그 위치를 차지했을 것이 틀림 없다. 배에 귀를 대고 가만히 있자면 털이 자라나는 소리가 들릴 정도므로.) 그 소리를 이웃들이 들었더라면 동물 학대로 신고가 들어가지 않았을까 싶을 만큼 참으로 격한 사투였으나, 글을 적고 있는 나는 이미 사건 당사자와 습식 간식 한 봉을 추가 배급하는 조건으로 합의 끝내고 오는 길이기에 혹여 내게 빨간 줄이 그어질 걱정이라면 다들 고이 접어두시라. 설령 일이 어찌저찌 꼬여 판사님 앞에 끌려가는 일이 생겨날지라도, 지엄한 재판장님께 나의 팔에 선명히 남은 이빨 자국과 발톱 상처를 보여드리면 정상을 참작해주실 터. 또 무엇보다도 (친아들보다도 더 끔찍이 이뻐하는 귀염둥이의 참담한 몰골을 보신) 우리 어머니께서 참다 못하셔 법정 대리인으로 나서시지 않는 한 녀석이 남들 앞에서 증언할 일이 없으리란 점을 생각하면 적어도 쌍방 폭행 정도를 이끌어낼 승산 정도야 내 쪽에 충분히 있고 말고. 어디 할 수만 있다면 재주껏 그 창피한 꼬라지로 남들 앞에 나서 보거라. 하! 왜 단축키로 카운터 수치 숨기는 기능은 있는데 정작 급하게 유미 본체 숨기는 기능은 없지? 일하면서 켜놓다가 누가 뒤로 오면 어떡해? 여친분이 이쁘시네요 같은 플러팅에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난 아직도 모르겠단 말이야. [quote][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나를 팔로우해줘![/url][/quote]
캐릭터는 귀엽고 꼴리는데 스킨 가챠는 좀 너무한거 아니우..? 같은 옷인데 포즈별로 뽑아야할게 나뉘어있고 10개 합쳐서 더 높은 레어도를 노려야하는데 원하는게 나올 확률도 극악이고.. 가챠가 무슨 웬만한 서브컬쳐겜보다 매운거같은데..?
제 직장동료이자 여자친구이자 아내이자 딸이자 누나이자 엄마이자 고양이에요
도전과제 달성률: 4/18 (실시간으로 올라가는 거 같다냥?) 음, 괜히 두근거리게 한다라든가 야한 생각하는 거 아니냐고 물어오는 거 보면, 진짜... 사무실에 온 이유가 그냥 사무실에서 오피스 플레이하고 싶어서 오는 거 아닌가 싶은, 상당히 대책없는 스타일의 동료라고 할 수 있다냥. 냥냥이 아저씨는 일단 도전과제 72%는 가능할 거 같은 각이 보여서 일단은 구매했고, 분명 십만 타자 정도는 금방 가능할 거 같으니까. ...아니, 이 타이밍에 관심가져달라고 채팅을 보내오는데 이게 맞냥? 지금 시각은 오전 11:43분. 냥냥이 아저씨네 회사는 점심시간이 12:30분부터라서 아직 한참 근무할 시간인데 얘가 지금 근무시간에 ... 아니 왜 계속 쳐다보고 있었다고 하냥? 이거 맞냥? ...이런 식으로 태업하면... 직장에서 해고당하는 수가 있어요. 냥냥이 아저씨 회사는 놀이터가 아니에요? 직원 한 명에게 주는 월급이 얼마인데 왜 하라는 일은 안 하고 아저씨에게 플러팅을 하냥? 이거 근태불량이다냥! 그리고 냥냥이 아저씨는 근무시간에는 야한 생각을 하지 않으니 자꾸 물어보지 말라냥. 어디 야겜에나 나오는 사장님 비서 역할을 하고 싶단 뜻으로 들리는데, 현실에서도 물론 그러는 경우가 아주 없는 건 아닌 모양이지만, 냥냥이 아저씨 회사는 그런 회사 아니라니까냥! 음, 그래서 말인데... 평범하게 오피스 사무를 볼 때 나올 수 있는 대사나 이야기가 좀 있었으면 좋겠다냥. 이거 너무 그쪽 대사만 하잖냥. ...아니, 뭐 주로 그쪽을 노리고 나온 거 같긴 한데... 말이다냥... 너무 그 쪽만 있으면 오히려 식는다냥. 사소한 일상 얘기도 상당히 들어가는 걸 제안한다냥... 아니, 우리 맨날 그것만 하진 않잖냥. 그리고 일상적인 대사가 많이 들어가야 어쩌다가 그게 킥이 될 수 있는 거지, 지금처럼 늘상 발정나 있으면 좀 그래... 알겠냥! 이거 치다가 이미 3000자를 넘겼다냥. 이야... 도전과제 먹으러 온 건 아니지만, 냥냥이 아저씨 예상으로는 72%가 냥냥이 아저씨의 한계일 거다냥. 이런 동료 데리고 백만자는 무리다냥... 십만 단어는 칠 수도 있겠지... 하지만 100만은 아니고, 500만이나 1000만자는 더더욱 아니다냥. ...음, 아직 초반이라 그런지 포즈나 아이템이 많이 부족하다냥. 나머지는 차차 업데이트를 해줘야 할 거 같다냥. 이 상태로는 많이 심심한 거 같다냥. 그리고 야한 생각하는 거 아니냐고 그만 물어봤으면 좋겠다냥! 신성한 근무시간에 이미 10번 넘게 물어보고 있다냥. 사무실에서 XX할 생각밖에 없는 무능한 직원은 많이 그렇다냥! 일해라 냥냥 사원! -아래는 요약이다냥- ++1000원이 되지 않는 부담없는 가격 ++기본 모델링이 좋다. +준수한 한글화. 한글화에서 문제는 없는 거 같다냥. +아무튼 간에 일하면서 포인트가 모인다는 건, 이쪽 게임의 공통 장점이다냥. 일을 하지만 게임에도 자원이 수급된다? +음, 이건 앞으로의 포텐셜이 충분해보이긴 한다냥. 물론 사람을 좀 갈아야겠지만 충분히 가능! +놀랍게도 포모도로 타이머가 있었다냥! 세상에... 냥냥이 아저씨는 실행후 40분 넘게 지나서야 알았다냥... -음성지원을 기대하진 않았지만, 기본상황에서는 냥냥 이외의 음성지원이 없다냥! 아직 사람말을 못배웠잖냥! -이미 돈을 내고 상품을 구입했는데, 옵션으로 인게임 구매가 좀 있다냥. 의상 추가와 장난감 추가 정도이긴 한데... -현재 모션이나 물품이 꽤 한정적인 것 같다냥. 모션은 좀 다양성이 필요한 거 같다냥. 특히 일반상황에서... 아니 둘 다 부족하다냥! ...얼른 노예처럼 일해서 추가 모션 만들라냥!! -대사가 너무 반복적이다냥. 하지만 사실 터치기능이 있어서 여기저기 터치해보면 다른 반응이나 대사가 나온다냥. ...바리에이션이 그리 많진 않은 거 같지만... 늘려줄 거지냥? -결론이 뭐냥? .......이거 쓰다가 역시 이 게임의 주된 포인트를 보지 않고 리뷰를 쓰는 건 잘못되었다 싶어서.... 포즈4를 구입하고 선택한 다음, 마지막 부분을 쓰는 중인데....... 아, 이거....... 음........ 이거 사무실에서 켜놓고 일할 수 없는 레벨인데냥? ...이거 사무실에서 혼자 일할 때나 써야겠는데냥? ......기본 음성지원은 왜 여기서... 잘 하고 있냥... 선택과 집중이냥? .......냥냥이 아저씨는 그저 할 말이 없다냥.... 물론 여기서도 나름의 반복이 있기는 하지만... 아무튼... 잘 알았다냥...... 이거, 야한 게임 맞다냥......
엥 저렴하고 파스텔톤에 귀여워서 구매 했는데 야껨이잖아
오토클릭 안됨 (편법 막아놓은 거 깔끔하고) 좋아 이제 켜놓고 같이 해야겠다
뭐? 이걸 사서 하는게 남 시선이 보인다고? "어쩌라고." 난 적어도 후회하지 않는다.
천원인데 안 살 이유가 있나 심지어 할인해서 900원인데
콜라보 게임 차단되기 전에 샀으면 개추
이 게임으로 원피스를 찾겠다.
하.. 쓰읍....... pay memory ....
나는 고양이가 좋다고!!!!!!!!!!
어흐
게임 적합성 평가 보고서 제 358 호 ▶가격 [10/10] (이 게임은 얼마나 값어치는 하는가?) 1,050원 ▶장단점 [3/30] (내가 게임을 통해 얻을 수 있는게 무엇인가?) ▷장점 - 그 고양이 세끼 쾅쾅 두들기는거 엣치한 버전임. - 적어도 다른 게임은 30분 마다 강박으로 템 수급 해야하는데 이 게임은 99개 까지 킵해줌. ▷단점 - 일단 이론상 500시간 정도 켜야함 (도과 100퍼 아니면 두드러기 남). - 아이템 구하는게 너무 빡셈 (30분에 한개는 시 발 전기세가 더 나오겠다). - 일단 디역락 걸린 게임을 구매해야 얻을 수 있는 템이 있음. - 공간 차지 존나 심하게 함. - 카운터가 개빠져서 그런지 100만 부터 세지를 못함. - 없어도 될 것 같은 뽀모도로 타이머. - 무슨 그리드 컴퓨팅 하는 것도 아닌 주제에 리소스 겁나 쳐먹음. ▶신선도 [2/20] (돚거질을 한 비도덕적 게임이 아닌가?) - 고양이 세끼 나와서 톡톡 두들기는 그 게임 열화판임. ▶개발사의 품위 [20/20] (개발사가 분조장에 유저와 기싸움을 즐기는가? 혹은 음흉한 일을 저질렀는가?) ▷유저와의 소통 - 뭐 불편한 건 접수 받아서 잘 고쳐줌. ▷개발사의 잡음 - 없다. ▶평가자의 취향 [0/20] 방치형 게임이라 해서 그냥 샀는데 이런 장르 게임만 강제로 3개 하게 되서 개같음. 종합점수 35.0 굳이 야시꾸리 한거 볼라고 이 게임 살 생각 하지마라. 걍 사지마.
왜 아이템 획득 눌러도 계속 아이템획득 실패라고 나오는지 내가 뭘 잘못누른건지 이유를 알 수가 없넹..
타자치기는 싫으신 분들은 PyMacroRecord로 자동 타자로 메모장이나 노트패드에 무한반복 해놓으시면 됩니다.
캐릭터 자체와의 상호작용이나 선물 받기에서의 상호작용을 좀 더 게임틱하게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 평가 이렇게 해놓고 몇 달러 이상 박긴 했어
이거 계속 켜놓으면서 전 할 일이 없으면 야겜 해요 라는거 티 안내고 싶거나 스팀 보관함에 못지우는거 생기는게 불편 하다고 하면 비추함 개선점 시작시 실행 하면 월페이퍼 마냥 플탐 안올라가게끔 백그라운드에서 키게 만들기 스탑워치 이외 다른 시간적 요소 만들기 (타이머 라든지) 그리고 스탑워치 제발 개선좀..... 시간 구체적으로 못정하는게 살짝 아쉬움 최적화도 아직 갈 길이 멈..... 이런 방치형 게임 같은건 백그라운드에서 잘 돌아가게끔 최적화를 해줘야 하는데 그거라도 없으면 방치형 게임 의미가 많이 없어짐 일단 난 나쁘지 않게 쓰는중 한번씩 어흐 한것들 보는건 부가 요소라고 생각 하고 사용함
무겁고 발적화인거 빼면 귀엽고 할만함. 일단 스팀이랑 같은 화면에 켰을 때, 이 게임(당신의동료)을 클릭하면 스팀 내 웹페이지가 안보임 ㅋㅋ 스팀 클릭하면 다시 보이긴 함 ㅋ (+당근 유료아이템 샀는데 안꼴림 ㅅㅂ... 신사로서 조언하는데 당근 좀 빵실하게 고쳐라)
저렴한 가격에 숨겨진 가챠 시스템, 본 게임만 사고 인앱구매를 안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한다면 추천 +장점 [list] [*]런칭 기념 할인 기준으로 매우 저렴한 940원 [*]야스 애니메이션은 매우 꼴림 [/list] -단점 [list] [*]저렴한 게임 가격에 숨겨진 매운맛의 가챠와 유료구매 [*]야스 포즈는 단 3개로 너무 적음, 3D 모델이 아닌 2D라서 각 포즈별로 제작해야 할 의상이 많아지므로 현실적으로 타협을 한 것으로 보임, 그래도 3개는 너무 적고 5~8개는 되어야 했음 [/list] <단순 사실만 정리> [list] [*]매우 모에한 네코미미 미소녀가 화면에 표시됨 [*]종종 혼잣말을 하지만 대사 종류가 많지는 않음 [*]처음 시작하면 포즈A(일반 포즈)만 있고 포즈B~D(야스 포즈)는 생선으로 해금해야 함 [*]마우스나 키보드에 반응하여 입력 1회마다 생선 1마리를 얻음 [*]켜놓고 게임이나 커뮤나 등등 뭐든지 하고 있으면 생선이 상당히 잘 모임 [*]30분마다 가챠 1회가 가능하며 생선 500마리로 뽑을 수 있음 [*]가챠에서는 의상이 나오며 총 542개가 있는데 포즈마다 적용 가능한 의상이 다름, 일반 포즈용으로 비키니를 얻었으면 야스 포즈용을 3개를 따로 해금해야 함, 포즈A 기준으로 따지면 의상은 142개 [*]가챠답게 UR, SSR, SR, R으로 등급이 있음, 옷은 등급이 높아서 가챠로 뽑는 것들은 대부분 등급이 낮은 모자나 꼬리 장식 같은 걸 주로 얻게 됨 [*]유료 의상 48개, 콜라보 의상 32개, 유료 토이 12개를 빼면 450개가 있는데, 이론상 최소 225시간을 해야 모두 해금이 가능함, 중복 의상을 얻을 수 있으니 실제로는 더 소요됨 [*]가챠 가능 횟수는 누적이 가능하며 장시간 방치하면 계속 늘어남 [*]필요없는 의상 10개를 랜덤한 의상 1개로 교환할 수 있음 [*]상점에서 유료구매로 의상 세트를 구매할 수 있음 (3.99달러=약 6142원) [*]의상 교환에서 의상 대신 사용이 가능한 빈 필름을 구매할 수 있음 (10개 0.25달러=약 384원) [*]또한 콜라보 게임을 구매해서 의상을 해금할 수 있음 [*]야스 포즈는 위에서 언급했 듯 매우 꼴리나 3종 밖에 없음, 그리고 모자이크도 없이 뷰지를 보여주지만 쥬지는 없고 딜ㄷ와 같은 야스 토이로만 쑤시는게 흠 [*]초기에는 램 누수가 있었던 것 같지만, 꾸준히 가비지 컬렉션을 하는지 처음 켰을때 594.2MB이다가 4시간 쯤 지나니 279.1MB 으로 줄어듬 [*]모니터 옆의 토마토 장식물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타이머를 설정 할 수 있음, 오른쪽의 원형 차트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타이머를 15분, 25분, 45분으로 설정이 가능한데, 왜 세부 설정이 불가능한건 둘째치고 30분과 1시간이 아닌지 모르겠음 [/list]
니가 거기서 앙앙거리는데 생산성이 증가할 리가 없잖아
저태이 우우... 저태이....
너지금야옹이라고
이게 뭐라고 70시간이 찍혀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