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l Essence
Angel Essence
g3bsoft
2026년 7월 21일
42 조회수
1 리뷰 수
75+ 추정 판매량
10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7월 21일
개발사: g3bsoft
퍼블리셔: g3bsoft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5,45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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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Angel Essence

Ascend to a heavenly realm as the treasure hunter Angelique. Weave together fast, fluid combos as you unlock a deep movement system. Battle surreal foes and uncover secrets in the expansive world of Angel Essence, a retro-inspired 3D platformer.

상세 설명

A sprawling lattice of seemingly endless isles, suspended far beyond our world...



...Transcend our realm in search of the essence that awaits there.

Game Features

  • Collect Essence to unlock upgrades, customizing your combat and movement abilities.

  • An open-ended world - tackle challenges in any order for a different playthrough every time.

  • Dash, wallrun, wallbounce, backflip, and super sprint your way through challenging but rewarding platforming gauntlets.

  • Manifest gravity nodes that allow you to navigate levels using your own custom combos.

  • Invent new accessories and piece together lore with the help of your expedition partner.

  • Battle otherworldly foes using magical projectile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

예측 매출

408,75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

총 리뷰: 1 긍정: 1 부정: 0 1 user reviews

게임에 관한 소개 3D 폴리곤 스타일의 파쿠르 기믹이 한 가득 들어있는 탐험 게임. 게임 특징 어딘지 모를 세상에 홀로 떨어진 푸른 고양이 수인이 각종 파쿠르 스킬을 가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천사의 물질을 모으는 기묘한 게임이다. 마치 과거에 큰 호평을 받았던 Pseudoregalia 라는 게임와 매우 유사한 점이 많은데 폴리곤 위주의 그래픽도 그렇고 전체적인 조작감이나 파쿠르 스킬, 정령을 이용한 공격 등 여러 면에서 분명히 많이 따라한 점이 보인다. (캐릭터가 수상할 정도로 취향을 타고난 사람한테 인기가 많을 거 같은 수인이라는 점도....) 파쿠르 게임이 그러하듯 처음에 아주 간단한 조작법을 알려주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실전 투입을 시켜 버리는데 이렇게만 보면 별 다른 점이 없어 보이지만 이 게임만의 아주 특별한 차별점이 존재한다. 지오메트리대쉬에서 볼 수 있는 점프를 하게 만들어 주는 공점이라는 스킬을 내가 직접 원하는 위치에 놓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인데 이를 이용해 절대 닿을 수 없는 거리에 있는 곳에 아주 쉽게 이동할 수 있게 해준다, 보통 이런 파쿠르 게임은 정해져 있는 지형지물을 이용해 정해진 기술을 통해 나아가는 방식이지만 이 게임은 내가 원하는 대로 가고 싶은 방향을 스스로 개척해서 나아갈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참신했다. 이 외에도 숨겨진 아이템을 모으다 보면 여러 파쿠르 스킬을 해금 할 수 있는데 하나하나 배워가다 보면 후반부에 들어서 거의 캐릭터가 날아다니는 수준으로 닌자 마냥 기동성이 높아지게 된다. 중간에 몬스터가 등장하고 보스도 나오지만 Pseudoregalia가 그랬듯이 이 게임도 마찬가지로 적의 비중은 거의 없고 공격에 맞아도 전혀 치명적이지 않은 지라 딱 적당한 긴장감을 넣어주는 수준이다. 돌아다녀야 하는 규모는 매우 크지만 중간에 다른 지형으로 넘어가는 갈림길은 거의 나오지 않기에 지도 시스템이 없음에도 길 찾기가 매우 수월하고 나아가야 하는 방향성이 아주 직관적이다. 장점 1. 뛰어난 맵 다지인과 여러 파쿠르 기술을 이용해 넘어가는 재미와 성취감. 2. 정해진 지형 지물을 이용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원하는 길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일부 기믹의 참신함. 3. 방향성이 직관적이고 길을 잃어버릴 일이 많지 않아 게임 플레이가 아주 수월함. 단점 1. 로우 폴리곤 스타일의 그래픽인지라 배경이 막 엄청 이쁘거나 그러지는 않음. 2. 지도 시스템이 없음. 3. 제대로 된 기술 시전 방법을 알지 못 하면 넘어갈 수 없는 구간이 다수 존재함. 4. 전투 시스템은 그저 명색만 가진 정도이고 딱 거기서 끝임. 총 평가 조작감: 🟩🟩🟩🟩 (훌륭함) 그래픽: 🟨🟨 (최소한 봐줄만 한 수준, 그러나 플레이에 큰 지장을 주지는 않는다) 가격: 🟩🟩🟩🟩 (매우 저렴한 편에 속한다) 게임 요구 사양: 🟩🟩🟩🟩🟩 (컴퓨터가 켜지기만 하면 된다.) 난이도: 🟨🟧🟧 (전반적으로 난이도 자체는 엄청 어렵지는 않고 적당한 파쿠르 실력이 필요하다.) 스토리: 🟨🟨 (거의 없음) 플레이 타임: 🕒약 5시간 내외

⏱️ 4시간 39분 📅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