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9월 29일 |
| 개발사: | Studio Monoblok |
| 퍼블리셔: | Studio Monoblok,Maple Whispering Limite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600 원 |
| 장르: | 액션, 캐주얼, 인디 |
링크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드론을 사용해 몬스터가 들끓는 황무지를 지나가는 열차를 보호하세요. 새로운 정거장에 도착할 때마다 신규 무기, 객차, 업그레이드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지치거나 게임이 끝날 때까지 달려 보세요. 아이소메트릭 불렛 헤븐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몬스터가 들끓는 황무지에서 주어진 임무는 단 하나, 탈출하는 것입니다. 드론을 조종하고, 차량에 무기를 장착하며, 철로를 확보하세요. 더 깊이 전진할수록 황무지는 더욱 강력한 위협으로 맞서옵니다.
손맛 좋은 불렛 헤븐
피에 굶주린 적들이 온 힘을 다해 열차를 막으려 합니다. 이런 적들을 산산조각 내는 게 여러분의 임무입니다. 쾌감이 압도적이죠.
열차 구축
정거장에 도착할 때마다 코인을 사용해 새로운 객차, 무기, 드론 슬롯, 버프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객차의 배치를 변경하거나 병합해 강화하고, 더 많은 모듈 슬롯을 개방할 수도 있습니다. 최고의 열차는 스스로 상황에 맞게 구축한 열차인 법이죠.
업그레이드
도전이 끝난 후에는 획득한 재화로 영구 업그레이드를 구매할 수 있어, 이전보다 더 강해진 상태로 도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생존
…최대한 오래 생존하세요. 20번째 정거장에 도착했다면 이미 훌륭하게 해낸 셈이지만, 철로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엔들리스 레일이라는 게임 이름은 괜히 붙은 게 아니죠. 지치거나 게임이 끝날 때까지 달려 보세요.
특징
탄환을 자동으로 발사하는 드론
정거장 사이마다 짧지만 화려한 액션을 자랑하는 플레이(20~30초)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는 새로운 열차의 객차, 무기, 드론 유형, 버프
열차의 객차를 병합하여 강화하거나, 더 많은 모듈 슬롯 개방
영구 업그레이드 트리
짧은 세션 및 '한 판만 더'를 외치게 되는 손맛 좋고 압도적인 타격감의 전투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
개
예측 매출
3,420,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7)
재밌음 딸깍겜 같아보이지만 왼손으로 드론, 오른손으로 기차를 움직여야되서 라면먹으면서 겜 못함 ;
초반에는 재밌는데 이게 딱 한시간 정도임 이후에 하다가 자꾸 졸음 업그레이드도 별로 세분화 안되어 있고 비용만 비쌈 회차를 거듭할수록 강해지는 느낌을 받기가 어려운 게임
게임 장르상 편해야 할 특이성은 버리고 이것저것 신경쓰게 해놓고 게임을 즐길수가 없게 만들었으며 스킬트리도 단순하고 의미 없습니다. 비추입니다.
재미있는가? 네 플탐 92분에 30웨이브까지 클리어 가능! 더 강한 화력! 더 많은 드론! 외치면서 상점뽑으면 됨. 재미는 있는데 오래 즐길만한 겜은 또 아닌거 같고... 원래 이런류 게임들이 다 그렇지만서도. 20웨이브 막보 깨고나면 종료 혹은 무한모드 선택 가능한데, 무한모드로 20웨이브 더 살아남기는 좀 많이 빡세보임. 딜이 안들어가... 거래 시스템은 3렙 객차를 팔아 추가적인 스탯을 얻는 시스템인데... 이게 좀 골때림. 무한모드에서 추가적인 강화를 위해선 필수적이지만, 객차가 하나 팔려 나가면 강화가 확 떨어지기 때문에 계산을 잘 해야함. 옵션이 맘에 안들면 취소하고 그냥 가져가는것도 방법임. 처음 주어지는 드론은 판매하고 포탑이나 다른 강화요소로 바꿔넣을수도 있다. 추천은 못하겠다 근데.
초반엔 재밌는데 갈수록 짜치는 요소가 감당이 안될정도로 많이 나와서 하기가 힘듬
기차에 무기를 달아서 적을 죽이면 됩니다. 기차랑 드론을 조작해야해서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하다보면 적응 가능한 수준이고 단계를 클리어하는 맛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