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
A retro, pixel art style adventure in New York, inspired by ’80s cop shows. You are Jack Kelly and you’ve been framed for murder. Now as a regular beat cop you have to find out, who did that. Expect thick crime story, a lot of black humour and all the other things you can find on the streets of Brooklyn.

NONLINEAR STORY WITH MULTIPLE ENDINGS
Someone framed you and no one gives a rat’s ass about this but you. Turn every stone in this city and find out who did that. The further you investigate the more missing puzzles you’ll find, but be careful. Some things should never be brought to daylight.
THE ESSENCE OF '80 COP SHOWS
Have you ever dreamed of being one of the heroes of cop movies? Of course you did, like we all. Now you have a chance! Be sexier than Sonny Crocket and tougher than Dirty Harry. And if witty comebacks won’t work, you can always do some old school ass kicking. It’s ’80s after all!
THE HUMOR THAT YOUR MOM WOULDN'T APPROVE
Be sarcastic. Be gloomy. Be whatever you want. There are thousands of things in this world you can laugh at, and even more you shouldn’t, but who cares. It’s a jungle out there baby, and sometimes you just need something to release the stress.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9,275+
개
예측 매출
308,4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7)
할인 자주 하는 겜이니 만원 미만으로 할인 할 때 사서 해볼만은 함 다만 다른 리뷰들 처럼 질질 끄는게 정말 심한 편
도트게임 딱지끊기 + 뇌물받기 + 싸바싸바 대체로 재미는 있는데 메인 스토리 답답함 + 이벤트 시간 정말 딱 맞추거나 가끔 버그 나면 일차를 다시 해야 하니 오랜만에 다른 엔딩 보려고 켜도 마지막까지 안 보게 되는 게임 켈리가 죽어라 개처럼 뛰는 ./.
나는 되게 똑똑하게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하나의 맵이지만, 각자 다른 서브 퀘스트가 놓여져 있고 하루하루 어떤 일이 일어날지 기대하기 때문에 게다가 딱지 끊는 일이긴 하지만 자동적으로 딱지 끊는 맛이 있어 재밌었다. 스토리도 재밌어서 즐겼다 단점이라고 말한다면 너무 자극적인 내용이 있다는 것과 버그가 너무 많다... 나온지 꽤 된 게임인데도 버그가 진짜 많아서 게임 도중 멈추거나 끼이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그럼 다시 하루를 재시작해야하는데, 그런 점이 너무 귀찮고 힘들었다. 위와 같은 버그 요소 때문에 비추천주고 싶었지만 세일할 때 사면 괜찮긴 한듯 하다
꽤 재밌음 하루 딱지 할당량을 계속 요구하지만 못깰까봐 전전긍긍할 정도는 절대 아님 다만 대사가 자동으로 넘어가고 신고 전화 내용을 다시 확인 못하는 것 등은 조금 억울할 때가 있음 양육비도 적당히 뇌물 받고 딱지 요구치 두배씩 끊으면 돈은 남아 돌음
진심 플레이하고도 뭔 스토리인지 잘 모르겠음 그냥 도트 그래픽이 좋으면 할만한데 반복 작업이며 딱히 흥미갈 요소가 부족하긴함....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80년대라는 시대적 배경을 감안해도 요즘 감성과는 다른 부분들이 노골적일 정도로 많아(매춘혐오차별적발언성적발언등) 불쾌하다 못해 그만하고 싶음 ..
반복노동 취향이라 즐거웠음 살짝 나사 빠진 유머 코드가 잘 맞아서 해피 엔딩 좀 허무함.
스토리 봐버리고 나면 지겨운 게임 그리고 지루하지만 도넛을 싫어하는 사람도 왠지 도넛이 먹고싶어지게 만드는 귀여운 사진덕분에 참을수있다.
11번째 날에 캐릭터가 움직이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I found a buggy character doesn't move on day 11
재미는 있는데 버그 때문에 빡치는 경우가 너무 많음..
저장이 안되서 너무 불편함 버그도 많고
미연시 (미국범죄조직 연행 시뮬레이션)
괘씸한 시민들 딱지 붙이기 선택적 자비 베풀기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네요 :)
어이. 마약을 내 놔.
이런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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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트 경찰겜 스토리 게임 안좋아하면 비추천
게임은 재밌는데 가끔씩 플레이 불가능하게 만드는 버그가 발생해서 하루를 초기화 해야하는 치명적인 불편함이 있습니다
본격 주차딱지 시뮬레이션 그냥 그럭저럭 할만함. 그래픽 그럭저럭 괜찮음. 스토리 흥미롭지 않음. 스토리 게임인데! 플레이는 딱지때는거 말고 솔직히 뭐 없음. 그래서 하면 할 수록 물림. 스토리가 흥미로웠다면 안 물렸을텐데 그냥 뭐.. 할거 없을때 시간 녹이긴 좋은데 그냥 다른 게임 하는게 나을듯. 평점: 2/5
재밌는데 자꾸 시간 알려주니깐 성격 급해져서...게임이 게임으로 안 보이고 시한폭탄으로 보였어여...그래두 재미있엇씁니다!
안그래도 개고생하는 켈리 하루 딱지 30장까지 끊어주면 기분이 너무 좋음
도트 이뻐요 이거 한지 벌써 7년이 되었네요 추억이넹 고딩때 기숙사에서 할인하길래 고민하며 샀는데 이제 1600원이라니 ㄷㄷ 미국 시티에서 주차딱지 끊는 도트감성 너무 좋아요 술냄새 남
한명의 인생을 플레이하고, 관찰하고, 즐기는 부류의 게임. 이는 비주얼 노벨과 비슷한 느낌을 주지만, [시간]이라는 요소가 존재해 선택의 중요성이 보다 더 명확히 존재한다. 선택지는 다양하다. 당신은 사건현장에 발 벗고 뛰어들어 사람들을 구하거나 법을 집행하는 정의로운 경찰이 될 수도 있으며, 마피아와 결탁하거나 불륜을 저지르거나 뒷돈을 받으며 부패에 빠진 경찰이 될 수도 있다. Born과 Dead사이의 Choice. 태어남과 죽음 사이에 선택이 있다면, attainment와 Destiny사이에 Beat Cop. 위업과 운명 사이에 비트캅이 있다. 운명을 정했다면 끝까지 나아가 성취를 이뤄라. 그게 이 게임을 즐기는 방식이다.
게임을 플레이하는 동안 지도 시스템이 따로 제공되지 않아 위치 파악에 어려움이 컸습니다. 더불어, 오래전에 보고된 진행 버그가 현재까지도 수정되지 않아 정상적인 플레이에 지장이 있었습니다. 또한, 조작 방식이 전적으로 마우스 클릭에 의존하며 클릭 영역이 매우 작아 기본 상호작용에서도 불편함이 심했습니다.
플레이 불가능해지는 버그가 너무 자주 발생함 각각 다른 버그로 인해 하루 초기화 연속2번째 출시한지 한참 됐는데 아직도 안고친게ㄹㅈㄷ 이걸 못고치나
도트, 픽셀 게임 쳐돌이인 나는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2025년에서야 이 게임을 발견했다. 그냥 그림구경한다 생각하고 기대를 안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음. 어느편에 서야할까 고민도 많이되고 열심히 딱지 끊고 다니니까 진짜 동네 보안관 된 것 같이 마을사람들도 너무 정겨워졌음. 나는 박쥐 같이 여기도 친하고 저기도 친하고 싶었는데 진행하다 보니 스토리 편의상 한쪽편만 들게 돼 내심 미안했음. 생각보다 엔딩 분기도 많고 킬링타임용으로 할만한 게임인듯 아쉬운점은 엔딩이 다소 밋밋함.. 그래서 게임끝나고 여운이 별로없음 원래 스토리게임은 엔딩보고 나면 과몰입도 하고 끝나면 여운이 남는데 엔딩이 밋밋하니 기억에도 안남음 뭔가 짤막한 추후 스토리나 걸 만화나 영상으로 남겨줬어도 좋았을 듯.. 그냥 개인적인 생각 엔딩부분 퀄리티를 제외하면 뭔가 미드보는 것 같고 좋았습니다.
씨1발 3초마다 캐릭이 쳐멈추는 버그에 걸리는데 어미 쳐뒤졌나
I'm a master of getting parking tickets :D
나 주차딱지 잘 끊네
주차딱지 끊는 게 제일 재밌었음...ㅠ 스토리는 중간에 해외로 도망가고 내 사건을 해결못해서 그 경찰서에서 평생 짱박히는 걸로 끝났는데 2회차 할 자신이 없어여... 이동이 클릭이어서 손목이랑 손가락도 너무 아프고... 갬성은 좋았네요. 성희롱 발언이 있는데 그런 것도 지나간 구시대적 사고라고 생각하면 괜찮음..... 이 게임 하시거나 하실 분들은 페이퍼 플리즈가 있거나 도트 게임 좋아하실 거 같은데 몇 년 전 2시간 넘게하고 묵혀놨다가 다시 꺼내서 하는거라 대충 8시간~10시간 정도 걸려요. 감안하고 하세요. 노가다 빡시고 뭐 하나 놓치면 진엔딩 못 보는 둣...ㅠㅠ
도트그래픽 타이쿤류 좋아하면 추천 쌈@뽕하게 주차딱지 개 많이 끊으면 개 뿌듯함 (스토리 중간에 성인요소있어서 당황함)
게임이 뭐 이래 불친절해
잘 만든 인디 게임 일단 스토리가 재밌고 볼륨도 그럭저럭 한국어 번역이 매우 잘돼 있음 양키식 유머 및 시민 및 마피아, 갱들과 동료 경관들끼리 야지 주는 대화들을 맛깔나게 번역함 랜덤 이벤트도 충실하고 다만 게임 방식이 천편일률적이라 열흘차 정도만 돼도 살찍 물림 이 단조로운 플레이를 버티고 마주하는 엔딩은 진짜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성의가 없음 ㅋㅋ 파크라이5의 미친 엔딩과는 다른 방식으로 충격적임 그래도 세일가 1600원이라 개추
이 게임은 2017년 그러니까 거의 9년전 게임이야. 그래, 9년이라는 버그를 고칠만한 긴 시간이 있었음에도 그 어떤 사소한 버그 하나 고치지 않았어. 개발자라는 존재는 게임을 팔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있다면 해결해야만 되는 의무가 있다고 생각해. 우선 이 게임은 진행 불가 버그가 있어. 용의자를 체포하면 경찰이 오지 않아. 그런데 경찰이 용의자를 대려가지 않으면 나는 아무 행동을 할 수가 없어. 말 그대로 오후 6시가 될 때까지 제자리에서 가만히 서 있어야 돼. 또한 마피아가 몇시까지 이것들을 해 줘. 같은 퀘스트를 받으면 모든 일을 다 완료해도 진행이 안 돼.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보상도 못 받고 욕도 듣고 호감도까지 줄어서 위험해져. 억울하기도 하고. 게임 자체는 재미가 있지만 9년 동안 버그 하나 고치지 않는 게임을 스트레스 받으며 해야 될까? 무엇보다 이 게임은 매우 불친절해. 공략을 보고 하지 않는다면 아주 어려워. 내가 동쪽 끝에 있다면 서쪽 끝에 시간제한 사건이 발생해. 그러면 너는 전속력으로 사건현장으로 뛰어가겠지만 시간상 절대 도착 할 수 없도록 설계되어있어. 사건을 해결하려면 미리 근처로 이동하는 수 밖에 없는데 그걸 공략을 안 보면 알 수 없잖아? 공략 없이 마음대로 플레이 한다면 스트레스 받을 일이 아주 많을거야. 2026년에 이렇게 버그 심각하고 불친절하고 어려운 게임을 출시했다면 압도적 부정적 평가를 받았을 것 같아. 이 게임은 그냥 운 좋게 일찍 출시한 럭키 게임일 뿐이야. 순전히 운으로 성공한 작품이야.
장점: 하면 실제 미국 경찰의 삶을 체험해 볼 수 있음. 3가지 세력의 관계를 자기 선택에 따라 변화고 그에 따라 엔딩도 달라짐. 타 양산형 겜과 차별화되는 아이디어가 장점이라고 생각이 듦 단점: 어까 요소가 있고 게임 자체가 너무 바쁨. 뭐 범인 추격할 때 끝쪽에 소환되면 맵 이탈해서 임무 실패되고 두 임무 동시에 하는 도중 장소 겹쳐서 실패로 처리되는 경우도 있음. 하루 시작 전으로 돌리는 기능이 있긴 한데 다시 같은 작업 반복이 시간이 꽤 오래 걸려서 이건 비추 요소임. 총평: 가격 대비 꽤 잘 만든 게임인건 확실해서 도트게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