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7월 2일 |
| 개발사: | Evrac Studio |
| 퍼블리셔: | Evrac Studio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4,400 원 |
| 장르: | 인디, RPG,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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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A short incremental game where you play as a Healer in a party. Your main job is to keep your party alive. Upgrade 200+ skills in a skill tree, from healing to party damage. Designed to be completed in around 4 hours.
Play as Kale, the Master Healer, on his journey to defeat the Demon King who terrorizes the Kingdom. Your main job is to keep your party alive by healing or buffing them. Accompanied by a tank who is always sleeping, a newbie archer, and a genius but mean magic user.
=== Keep your party alive ===
As a healer, it's your job to heal your party and keep them alive.
=== Upgrade Kale's healing spells or party's stats ===
You can upgrade Kale's ability to heal or your party's damage, maximum health, and other stats in a massive skill tree.
=== Defeat giant Boss ===
Eventually, your party will be able to defeat bosses (and maybe the Demon King itself).
=== Enjoy the fireworks ===
Well, your party is not so useless after all...
Features
Massive skill tree (200+ upgrades)
18 active spells to support the party
16+ different dungeons
Fight bosses with different strategies
Short gameplay (~4 hours of playtime)
Challenge post-game for more content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425+
개
예측 매출
6,27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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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9)
재밌음. 힐러 하면 생각나는 다양한 보조 마법들로 게임 제목과 달리 '쓸모없지만은 않은 파티'의 생존을 책임지는 게임 단순히 증분형 게임이라 관심을 가졌었는데, 한정된 자원으로 파티원을 살리기 위한 전략적인 요소도 살짝 가미되어 있음 성장 레벨 밸런스도 나쁘지 않고 맵의 기믹들도 다양한 편인 데다 클리어 후의 즐길 거리도 챙겨 놓아 대부분의 사람이 만족할 만한 게임이라 생각됨
저렴한 가격에 비해 알찬 볼륨. 6시간 정도면 도전과제 100퍼 달성할 수 있다. 매 판 성장의 체감이 확실해 인크리멘탈의 기본을 잃지 않으면서도 뇌빼고 하는 기타 인크리멘탈과는 달리 중간에 지루함이 없고 점차 늘어나는 스킬 사용의 순서에 신경을 써야 한다 다만 스킬은 하나씩 차근차근 해금되어 플레이어로서는 새로운 스킬의 운용에 대한 큰 스트레스 없이 진행이 되고 극후반에 가면 자연스럽게 10개의 스킬을 정확한 순서로 돌리고 있다 각 던전의 페널티도 던전 컨셉과 잘 어울려서 던전 입장 후 배경이 눈에 들어오면 '아 여기는 이런 페널티가 있었지' 하고 떠오른다 또한 그 페널티의 내용이 단순함에도 (쿨타임 증가/제한시간 있음/마나 감소 등등..) 페널티 종류에 따라 운용 전략이 약간씩 바뀌게 되는 것이 게임의 생명력을 높여준다 오랜만에 정말 제대로 된 인디게임 10/10
잘 옮겨온 RPG게임의 힐러 클래스 + 파티 성장형 증분게임 특정 힐러 메커니즘 특화로 DLC가 비슷한 가격으로 나오면 그것도 사서 할만할듯
재밌지만 단점이 안한글이라는거.... 한글이 있다면 더 재밌을것 같아요. Korean language please.
전작보다 더 라이트하게 돌아온 게임 주인공이 힐밖에 못한다는 점에서 전반적으로 wild growth를 떠올리게 합니다만, 반복 노가다나 난이도 측면에서는 이쪽이 훨씬 더 나은 편 그러나 인크리멘탈 태그가 정말 힐러랑 잘 어울리는가?하는 점에서는 wild growth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의문 힐러 주인공 특성상 힐 넣으면서 멍때리는 것밖에는 할 게 없기 때문에... 나쁜 게임은 아니지만 취향은 탈지도
이런 인디게임을 기다려왔다
재밌게 했네요~
파티가 답이 없을수록 힐러는 고통받기 마련 기면증 탱커와 무지성 딜러들로 이루어진 노답 파티를 이끄는 힐러의 입장을 대리 체험해보는 인크레멘탈 계열의 캐주얼 게임이다. 반복 던전과 스킬 트리 성장이라는 기본 틀은 익숙하지만, 전투 내내 힐과 버프를 넣어야 해 손이 꽤 바쁘다. 초반에는 파티가 약하고 업그레이드 자원도 분리되어 있어 다소 답답하지만, 이후 던전·보스별 기믹을 공략하는 재미가 살아난다. 초반의 답답함을 넘기면 회복과 버프 스킬이 풀리며 운영의 폭도 넓어진다. 혹은 약간의 노가다를 통해 스펙을 올려 밀어붙이는 것도 가능하다. 한 차례 모든 보스의 레이드를 마치면 나이트메어 모드로 다시 도전할 수 있다. 이 나이트메어 모드의 경우 살짝 방심하면 바로 파티가 전멸할 수 있어 마냥 방심해선 안된다. 그 밖에 단축키 설정 기능으로 보다 효율적인 조작을 추구한 점도 훌륭하다. 폭발적인 성장의 쾌감은 조금 떨어질 지라도 힐러 역할을 절묘하게 살린 차별화된 인크레멘탈을 찾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4342234851
폐급파티와 마스터 힐러 케일 이라는 제목과 달리 파티 구성이 제법 괜찮다. 탱 딜 서브딜 힐 구성으로 던전을 깨나가는 구성인데 파티원의 스킬트리는 맘대로 찍을수 있지만 우리가 조작할 건 힐러 뿐이며 이 힐러가 한정된 마나로 힐과 버프를 적절하게 뿌리는 고민하는 재미가 있다. 노말모드를 꺠고 나면 나이트메어 모드가 열리면서 새로운 스킬 트리가 해금되는데, 대부분은 기존 스킬트리를 강화하는 노드...지만 문제는 파티원 체력은 최소 2배~수십 수백배로 늘어나는데 힐 스킬의 힐량은 끝날때까지 10배 늘리기도 힘들다는 문제가 있다. 물론 대안이 있긴 하지만 힐러가 힐 스킬로 힐을 주지 못한다는 부분은 다소 아쉬운 요소. 이 점을 제외하면 싼 가격에 적당한 플레이 타임, 다양한 던전 기믹으로 단조롭지 않은 플레이로 추천함.
적당히 재밌는 인크리멘탈 RPG 게임. 탱커는 자고있고 궁사는 화살이 이상하게 날아가고 마법사는 보석 들고있는줄 알았는데 휴대폰 들고 보고있다. 당연히 공격이 랜덤으로 날아가서 딜링이 지맘대로다. 힐러가 되어서 이 이상한 파티가 몹을 다 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게임. 엔딩크레딧에서 배경설정이 나오는데 영어라서 한번에 다 읽기가 어렵고 다시보기가 안되므로 한글패치 다운받아서 하는게 좋을거같다.
후반에 왜인지 초기화 버튼 안눌렀는데도 갑자기 스킬초기화되서 조금 짜증났던것 빼면 재밌었음
좀 빡빡하게 하니까 업적까지 6시간 정도 걸림 여유 있게 하면 8시간 정도면 될듯 그냥저냥 할만함
천천히 해서 스토리는 4시간~5시간, 악몽까지 8시간만에 클리어한 듯합니다! 인크리메탈 중에서 짧은 플레이지만, 컨셉부터 재미있었고 구매 가치는 하는 것 같아요! 적당한 던전기믹 단조롭지 않게 해주는 요소들은 성장과정에 있지만 사실 힐이면 되잖아? 그런 마인드의 게임!!! 컨셉 살아 있어 재밌었습니다! 잠깐 여유 있게 즐겨보시길바랍니닷 ! 가이드에 기계어 한글패치도 올려놨으니 영문 진입장벽 느끼신 분은 깔고 해보셔도 좋아요.
해골 소환사 만나고 나면 난이도 너무 쉬워짐
강력 추천함 간만에 재밋게한 게임
뇌빼놓고 하기 좋음
저렴한 가격, 개큰 재미
이즈굿
힐!! 힐!! 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