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출시 예정 |
| 개발사: | Blue Makes Games,Quinn Dymalski |
| 퍼블리셔: | Blue Makes Games,Quinn Dymalski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5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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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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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Smashing Bottles는 병을 깨서 돈을 벌고, 야구 방망이를 업그레이드하며, 새로운 병을 발견하고, 혼란을 일으키는 짧고 만족스러운 게임입니다! 우주를 살 만큼 충분히 병을 깰 수 있을까요?
Smashing Bottles는 병을 깨서 돈을 벌고, 야구 방망이를 업그레이드하며, 새로운 병을 발견하고, 혼란을 일으키는 짧고 만족스러운 게임입니다! 우주를 살 만큼 충분히 병을 깰 수 있을까요?
병을 부수세요!
업그레이드 구매!
새로운 병 발견!
돈을 사용해 수익을 늘리고 연쇄 반응을 일으키는 골드 병, 샴페인 병 같은 특별한 병을 구매하세요.
우주를 구매하세요!
더 큰 혼란을 일으키려면 조각을 사용해 프레스티지를 하고, 실행을 초기화하는 대신 초강력 업그레이드를 획득하세요.
모든 것을 폭발시키세요!
병을 깨서 혼란을 일으키고 1억 달러의 빚을 갚을 만큼 충분한 돈을 벌어보세요.
특징:
만족스러운 유리 깨기 게임 플레이
라운드 기반 진행
스킬 트리 진행
독특한 업그레이드가 있는 프레스티지 시스템
고유한 메커니즘을 가진 발견 가능한 병 종류
방망이용 코스메틱을 해금하는 비밀 요소
환상적인 사운드트랙!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5+
개
예측 매출
2,062,5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플탐 늘리기가 고봉밥으로 들어있는 게임 개발자가 인크리멘탈 이해도가 상당하다고 느낌 플탐 늘리기 요소를 이렇게 많이 넣었는데도 레벨디자인에서 불쾌감은 거의 없었음 재미는 100점 만점에 51점정도 밍밍한데 불쾌한 양산형 느낌 없이 고봉밥으로 노가다 하고싶은 사람들한테 추천 있을거 다 있음 좀 밍밍해서 문제지
Bills must be paid를 할때 처음 기대했던게 이런 난장판식 필드였는데... 그걸 충족시켜준건 고맙다만 타격감도 없고 단계별 필요재화 설계도 좀 어긋나있는 느낌 둘이 합쳐서 반으로 나누면 재밌는 게임이 나올 것 같다
정말 비추를 해야하나 추천을 해야하나 길게 고민했습니다. 점수 자체는 추천을 주되 아쉬운 점을 적어볼까 합니다. 호평 일색이라서 반대 의견 내기가 조심스럽긴 하지만 가격 대비 만족감이 다소 아쉽지 않나 생각합니다. 우선 성장 체감 요소가 타 게임에 비해 비교적 적다고 여겨집니다. 중심이 되는 병 부수기'의 타격감이 생각보다 아쉬웠고, 몇몇 기믹 병을 제외하면 색깔놀이 수준에 불과한 업그레이드가 메인이 된다는 점도 기대에는 미치지 않았습니다. 업그레이드도 대부분 너무 단순한 수치 놀음 뿐이어서, 정확히 어떤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진 건지 중반부부터는 잘 인지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프레스티지도 비슷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한 루프 내에서 얻을 수 있는 프레스티지 재화의 상한선이 명확해서 반쯤 일정 시점의 프레스티지가 강요되는데, 그렇다고 프레스티지에서 얻는 보상이 또 엄청 특별하냐? 하면 그것도 애매합니다. 자동공격 정도 제외하면 프레스티지에서도 크게 기억에 남는 업그레이드는 없었던 거 같네요. 환생하고 나서 같은 작업을 반복하는 건 한 두 번이야 즐거울 수 있지만 엔딩을 볼 때까지 약 5번? 6번? 정도 환생하면서 너무 똑같은 작업을 반복하니 솔직히 지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중후반쯤 되면 각 세션이 짧지도 않아서 한 40초는 걸리는데, 성장 요소도 별로 없는 와중에 세션은 길고 환생으로 똑같은 작업은 반복해서 해야하니 지루함이 많이 쌓이는 기분이었습니다. 가격도 사실 정가 5500원이면 다른 경쟁작이 너무 많아서 좀 그렇죠. 인크리멘탈 장르에 컨텐츠 더 많고 더 싼 게임도 얼마든지 있는데, 엄청 비싸냐 하면 그건 당연히 아니지만 가격이 만족스럽냐고 하면 그것도 좀... 이렇게 불평불만을 해놓고도 추천을 누르는 이유는 1. 그래도 기본은 해서 2. 반복 노가다 잘 맞으면 그래도 재밌게 할 사람은 있을 거 같아서 3. 엔딩 이후 컨텐츠도 (비슷하기야 하겠지만) 꽤 풍성해보여서 4. 메인급 컨텐츠가 일반모드/방치모드 두 가지를 지니고 있어서 5. 그림체가 귀여워서 등이 있습니다. 사실 그나마 방치모드가 제 마음을 흔드는 부분이었네요.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거의 변하는 거 없이 수치만 올라가는 포맷은 역시 능동적인 세션형 플레이보다는 방치형이 더 잘맞지 않나 싶어요. 일반 모드는 아쉬웠지만 방치모드는 생각보다 괜찮게 즐길 듯한 기분. 잘 놀다 갑니다. [hr][/hr] 취미로 인크리멘탈 게임 리뷰를 남기고 있습니다. 하루종일인크리멘탈하면서쉬었음 청년의 인크리멘탈 평가&점수를 보고 싶다면 큐레이터 페이지에 방문해 주세요. [quote=][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6159068-%25EC%259D%25B8%25ED%2581%25AC%25EB%25A6%25AC%25EB%25A9%2598%25ED%2583%2588%25EC%259D%25B4-%25EC%25A1%25B0%25EC%2595%2584%25EC%259A%2594/lists/] 인크리멘탈이 조아요 큐레이터 페이지 [/url] [/quote]
bills must be paid가 되고싶은 게임 그러나 프레스티지 이후에 더 병을 깨고싶은 마음이 안듦 병을 왜 깨야하는지 동기부여가 많이 약함
엔딩 이후 다음/다른 모드로 가는게 자연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