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출시 예정 |
| 개발사: | CHARON,STUDIO CHARON |
| 퍼블리셔: | CHARON,STUDIO CHARO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0,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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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You only wanted to save them. But in this psychological horror visual novel, a teacher’s kindness may become the thing that breaks his students.
About This Game
You are a teacher.
When one of your students stops coming to school, you visit her home out of concern.
It should have been a simple home visit.
But behind closed doors, you begin to discover the secrets of girls who have nowhere else to go—neither at home, nor at school.
Some cling to you for salvation.
Some test the limits of adult kindness.
Some are already breaking in silence.
Your words, your choices, and your “good intentions” will decide what becomes of them.
Will you save them?
Or will your kindness be the thing that destroys them?
Spring at Dawn, I Am a Monster is a Japanese psychological horror visual novel about truant girls, forbidden dependence, moral ambiguity, and the fragile line between salvation and ruin.
Features
A multi-route psychological horror visual novel centered on truant students
Choices that lead to multiple endings
A story where doing the “right thing” can still lead to tragedy
Distinct routes exploring dependency, obsession, family trauma, and distorted innocence
A quiet Japanese atmosphere inspired by literature, spring, and unease
Dialogue-driven horror focused on emotional tension rather than jump scare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
개
예측 매출
4,725,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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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6)
작년에 처음 일러가 올라왔을 때 부터 계속 기대했던 게임. 11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안나와서 잊고 살다가 올해 6월에 나온다고 소식이 올라왔길래 다시 기다렸더니 올라온 날짜는 이틀 전. 거의 1년 가까이 기다리던 게임. 그동안 컨셉도 많이 바뀌고 솔직히 스팀에 출시 시킨다고 했을 때 부터 초기 컨셉(不登校の君が好き)는 유지하기 어렵겠다고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냥 학교 안 오는 애들 가정방문해서 상담하는 내용의 게임이 되어버림. 분명 최종 출시판에는 AI가 아닌 직접 그린 그림이 사용될 것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어느 그림을 봐도 AI로 생성했거나 수정시킨 그림 티가 팍팍 남. 사용한 것은 상관없지만 이럴거면 처음부터 사용한다고 말을 해줬으면 좋았을 것을... 왜 이렇게 된 것인지 모르겠음. 거기다 화질도 나쁨. 전체 화면으로 하면 화질이 깨져 있는 것이 눈에 보이는 수준. 눈이 꽤나 아팠음. 게임 분량도 너무 짧음. '올바른 선택을 하고 있을 터인데 잘못되어 간다' 라는 컨셉에 전혀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 별로 그렇게 잘못되어 간다는 느낌도 못 받았고 왜 이렇게 만든 것인지 의문. 트루엔딩도 매우 볼륨이 부족하다고 느낌. 왜 이렇게 만든 것인지 모르겠음. 내가 대사 하나하나를 주의깊게 봐서 2시간 정도 걸린 것이지 솔직히 1시간 30분은 걸릴지 모르겠는 분량. 아무리 생각해봐도 10,500원이란 가격은 너무 높게 책정된 것 같음. 별로 교훈도 못 느꼈고 감동도 느끼지 못한 게임. 1년이나 기다렸는데 그 시간이 아깝게 느껴짐. 내용도 뻔하고 인물들의 감정선도 뻔하고 치는 대사도 뻔함. 반전의 ㅂ도 없음.
특유의 분위기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음악과 그림체. 그리고 아쉬울 정도로 짧고 빈약한 스토리와 실망스러운 엔딩.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이었을까?
[평점 - 2.5/5] "아이의 고통은 문제집처럼 풀 수 없다." 사람은 부서진 채로 어른이 되는 경우가 있다. 그렇게 어른이 된 사람들은 어린 아이에게 그 고통을 되물림 하기도 한다. 그렇게 고통받는 아이들이 항상 어른에게 도움을 청하지는 않는다. 고통을 주는 주체가 바로 '어른'이니까. 아이의 도움 요청은 분명 제멋대로일지도 모른다. 고집일지도 모른다. 침묵일지도 모른다. 조금은 과격할지도, 조금은 소극적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고통에 관심 가지는 것. 지켜보는 것. 귀 기울이는 것. 책임지는 것. 그것이 어른 된 책임이자 자격이다. 그럼에도 어른의 시선으로만 문제를 바라봐서는 안된다. 아이가 왜 그렇게 됐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무슨 짓을 당했는지. 아무것도 모른 채로. 그저 어중간한 선의로 그들을 구원하려 해서는 안된다. 그들이 그저 어린아이로 남을 수 있도록. 더 울고, 웃고, 떼를 쓰고, 어리광 부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들이 진정 어린아이일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어른이 되는 것과 만들어지는 것은 다르다' (모든 엔딩을 수집했습니다. 약간은 음침하고, 기괴하고, 비현실적인 스토리입니다. 공을 들인 루트와 조금은 공을 덜 들였다는 느낌이 드는 루트가 있습니다. 솔직히 스토리 자체는 그닥입니다. 다만 게임이 내포하고 있는 주제 자체는 맘에 듭니다. 8000원 정도에는 살만 한 게임이라는 생각입니다.)
사범대 국어교육과 재학 중인 학생 입니다 올바르기만 한 어른이 아닌 학생들에 맞춰 나갈 수 있는, 학생들을 위한 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게 했습니다
■ 봄은 새벽, 나는 괴물. □ 가책이 따라붙는 가정 방문 ㅤ(★★☆☆☆) <사이코로사이코>를 비롯해 얀데레나 멘헤라를 위주로 소재를 다루는 1인 개발자 CHARON이 만든, 국어 교사인 주인공이 등교를 거부 중인 나나츠, 냐코, 아지미의 집을 가정 방문하는 내용을 담은 비주얼 노벨이다. 선의를 바탕으로 소녀의 말에 응할지, 혹은 이성적 판단에 따라 옳다고 믿는 행동을 택할지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지며, 분위기는 나나츠가 독보적으로 기괴하고, 아지미와 냐코는 비교적 현실적인 문제를 다뤄 셋 모두 몰입하기에 충분했다. 각 소녀마다 5개의 엔딩(배드 4, 트루 1)을 본 뒤 마지막에 해금되는 ‘선생님 이야기’에서 추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데, 개발자가 전하려는 메시지는 분명 좋은 뜻이었지만, 이 때문에 다소 교육용 게임처럼 느껴지는 면도 있다. [quote] 📮 평가모음집 큐레이터 →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3983573/] 📰 [/url] [/quote]
파멸적인 스토리 전개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