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8년 3월 7일 |
| 개발사: | Shiro Games |
| 퍼블리셔: | Shiro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37,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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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노르트가르드는 북유럽 신화에 기반하였으며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는 전략 게임입니다. 자신의 부족을 이끌고 새로 발견한 수수께끼의 대륙에 감춰진 비밀을 파헤치고 적들을 물리쳐 왕좌를 차지하세요!
출시 후 주요 무료 업데이트 ⬇

9. Bifröst - 2024
New game mode. Rally your friends, gear up, and join the race across realms to stop the Vanir’s assault! This mode welcomes up to 4 players, each with customizable skills, buildings, and perks.


8. Trials of Odin - 2023
In what is surely one of the most biggest and most impactful free updates we've released to date, you'll be greeted with new conquests, new warchiefs, massive clan overhauls/reworks, tons of balancing and more...


7. Sword & Solace - 2022
Sword & Solace brings significant improvements to the game's UI, aiming to unify options and information across different game modes. It also introduces a revamped Multiplayer GP system, enhanced Military aspects with more strategic choices and unique unit abilities.


6. Kröwns & Daggers - 2021
The Kröwns and Daggers update brings a host of new features, gameplay additions and even a new neutral faction to Northgard, with an increased focus on diplomacy, and a complete overhaul of how you develop and maintain relations with your fellow factions!


5. Expeditions - 2021
This patch introduces a new way to enjoy Northgard content and free cosmetics you can craft with in-game rewards! (And only ever via in game rewards, you will never have to pay money for these cosmetics).


4. Map Editor - 2020
The Map Editor update stands as one of our biggest updates yet and whole new level of customization to Northgard, allowing you to create and modify battlefields almost limitlessly, populating your maps with buildings, resources, decorations and AI factions of your choosing alongside full control over the visual design and layout of the map.


3. Conquest - 2019
Northgard Conquest is a standalone game-mode that can be played solo or co-op, with a succession of various challenges offering a gaming expansion of +100 hours. The difficulty of the co-op mode will be based on strong collaboration between players. Forget the lore, choose your clan and let's fight!


2. Relics - 2019
For some of them it happened as dream, for others as vision. For all it was a gift. And since that day, guided by the Gods, the sledgehammers resonate day and night through Northgard… The creation of Relics has been rediscovered!


1. Ragnarok - 2018
The map you’ll be playing on when choosing Ragnarok is completely devastated. Your path towards your opponents may be guarded by dangerous creatures! The center of the map is occupied by a new special tile: the Volcano. We also added a new music for this map!
게임 정보


오랜 세월에 걸쳐 지치지 않고 탐험한 용감한 바이킹들은 수수께끼와 위험, 부로 가득한 신대륙을 발견했습니다. 이 대담무쌍한 북부인들은 새로운 대륙의 해안을 탐험하고 정복하기 위해, 부족의 명예를 드높이고 정복과 교역에 새로운 역사를 쓰기 위해, 혹은 신에 대한 헌신을 위해 각자 목표를 지니고 배에 몸을 실었습니다.


노트드가르드의 새로 발견한 대륙에서 당신의 정착지를 건설하세요! 바이킹에게 다양한 임무를 맡기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혹독한 겨울과 흉포한 적에 맞서 살아남으세요. 정복, 명성, 설화, 무역 승리를 쫓아 부족을 전략적으로 확장하세요.


대륙에 거주하는 각양각색의 부족이 지닌 고유한 특성을 파악하여 노르트가르드의 혹독한 황무지를 정복하고 살아남으세요! 각 부족은 고유한 특성과 보너스, 특징을 갖추어 새로운 플레이법과 승리의 쟁취법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정복 모드.
부족을 선택한 뒤 여러 개의 독특한 시나리오와 상황에서 싸우고 살아남으세요! 노르트가르드 정복은 솔로 또는 협동 플레이가 가능한 독립형 게임 모드로 100시간이 넘는 게임과 일련의 다양한 도전 과제가 제공됩니다.


멀티플레이어에서 친구에 맞서서 혹은 함께 다양한 게임 모드를 해 보세요! 원하는 대기실을 선택한 뒤 다른 플레이어에 맞서 독특한 도전 레벨을 체험하세요. 노르트가르드의 베테랑이라면 랭크전 대기실에서 당신의 실력으로 노르트가르드의 진짜 왕임을 증명해 보세요!


스토리 모드.
하겐이라는 자가 바이킹의 상왕을 살해하고 왕의 뿔피리를 훔쳐 갔습니다. 이 이벤트는 바이킹족 상왕의 아들이자 후계자인 리그가 충실한 심복인 브란드와 함께 신대륙 노르트가르드를 가로지르며 아버지가 암살된 이유를 밝히는 가운데 마주하는 전설적인 여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2,500+
개
예측 매출
1,968,75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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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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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0일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16)
게임 재밌음 RTS + 생존 느낌에 PVP와 PVE 둘 다 잘 되어있음 기본 종족 성능이 상당히 좋은 편이라 굳이 DLC 안 사도 됨 멀티 멈춤 문제는 게임내에 사용자간 직접 접속이나 P2P서버로 바꿔주면 해결됨
너무 느린 페이스, 매판 똑같은 전개, 별 특색없는 부족들 미루고 미루다 환불 못한 내 자신이 그저 GOAT
노배속만 빼고는 좋음
as
초창기 세틀러처럼 아기자기하게 건물짓고 전투도 하고 그런 게임을 찾았는데 딱 그거네요 부담없이 천천히 즐기기에 재밌네요. 가격도 착하고 거기다 한글화까지!!!
https://youtu.be/OMiZO4ulVYg?si=AjvuMhrOzf2pkB7O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W-2zsO6_0kLLd1VL17R0IdEvaRnJ2zep&si=syO4furYDOw5fgZW https://m.dcinside.com/board/gardnorth/1104 https://m.dcinside.com/board/gardnorth/610 피지컬이 중요한 기존 RTS랑은 약간 궤가 다르다. 문명5와 워크를 합친듯한 느낌으로, 타일 시스템 등 특이한 것이 많다. 처음에 이 게임에 흥미를 못느꼈지만, 좀 해보니 나름 맛있다. 부족의 스토리나 유닛들에 애정을 가져야 재밌다. 아 얘들이 겨울 날려고 뚝딱뚝딱 나무도 캐고 낚시도 하고 집도 짓는구나 사랑스러운 눈길로 바라보면 나도 모르게 빠져든다. 연회도 명성+ Ui 크기 변경 환경 불륨 키우기 정복모드. 재밌다고함 E키 군사유닛 전체지정 컨+숫자 부대지정 좌클릭, 가까운 유닛 우클릭 전체유닛(시민전체선텍후 일보내면 가능한애들만가서편리) X 명령취소후하던일하기(실수로시민 이동했을때)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입니다.
게임도 루즈한데다 참고 참고 겨우 클리어했는데 버그로 튕기기까지 하면 매우 스트레스 받습니다. 세이브 로드해도 튕기는건 여전해서 다신 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 스타크래프트처럼 빠른 템포의 전략겜에 적응한 나는 이거 못하겠다 무슨 타일마다 건물을 서너개밖에 못 짓고, 그거 최대치 올리려고 돈 내면 딱 1개씩만 더 주네 ㅋㅋㅋㅋ 성격 급한 사람 속 터지라고 고사를 지내는구만
일단 게임자체가 어려움. 제일 쉬운난이도 마저도 어렵다고 느끼는데 극한난이도는 플레이하라고 둔건지 모르겠음. 마을에서 일꾼을 자동생산하는거라 집만계속 지어주면됌. 대신 집안지어주면 인구수 한계라고 자동생산멈춤. 정찰병도 다 들어갈 수 있는게 아니라 계속 업글해줘야됌. 군사도 내가 갖고 있는 인구수에서 만드는거라 판단을 잘해야하는 게임임. 근데 좀 ㅈ망겜인게 후반갈수록 탄탄해져야하는데 자꾸 식량거덜나고 목재 부족하고 주민 만족도는 계속 추락해서 아무리 자원복구시켜도 만족도에 따라 자원이 계속 깎이는 구조라 어케 할 수 가 없음. 그리고 이겜 하실분들은 차라리 그 패키지 다들어있는거로 하는게 좋은거같음. 이유인즉슨 기본부족을 제공해주는데 6-8?가지가 있지만 다 개평범함. 그리고 건물업글도 문제지만 땅에 지을 수 있는 건물도 한정적이라 계속 확인하면서 하는게임임 절대 즐기는 게임?은 아님 + 한 일주일안하고 다시하는데 너무 쉽게 질리네요. 게임이 재미가 없습니다. 성장하는 속도가 느리고 시간이 많다면야 상관없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이게임을 더더욱이 할 이유가 없는것같습니다.
스타 : 자원은 고정이지만 게임 스타일 자체 전략이 랜덤성. 에이지오프엠파이어: 초반 자원은 고정이지만 멀티가 살짝 랜덤 느낌이며, 게임 스타일 자체 전략이 랜검성. 노스가드: 자원이 랜덤이지만, 게임 스타일 자체는 고정...... ... 초반 자원 랜덤성으로 흥미를 유방하지만,. 중반부터 전략 스타일 자체가 거의 비슷하게 흘려감...
한타임 돌리면 1시간 내외로 결판나는데 초반부에 살짝 루즈해지고 중반부엔 위기가 계속 닥친다. 그부분 이겨내면 후반은 쉽게 이김. 단순하고 재밌는 경영 메커니즘에 전략, 전투 요소가 잘 배어들어 있고, 그래픽도 아기자기하니 예쁘다.
RTS는 좋아하는데 손보다는 머리를 굴리고 싶은 사람이라 너무 재밌게 했음. 스타와는 거리가 멀고, 문명5 시스템에 워3 병력을 사용하는 느낌이다. 템포가 느리다고는 하는데, 손은 좀 널널할지언정 머리는 정말 바쁘다.
I am enjoying Northgard very much. However, the Korean translation is not perfect, so it is difficult to play the game. Please provide a Korean patch. thank you
게임이 자잘한 부분서 미완성입니다 오류가 너무 많고 기계적 반응도 부족합니다
싱글로 할 때 은근 장점이 있는 게임. 딱히 전쟁을 안 해도 되는 RTS라 AI가 바보라도 혼자 빌드짜고 경제승리하면 됨. DLC를 개발하면서 자신들의 개발의지를 보여주는 개발사지만 안타깝게도 RTS판이 크지가 않다... 싱글캠페인도 나름 괜찮고 AI랑 붙는것도 할만함.
'인간은 행복해야 돼요' 이겜의 많은 리뷰에 달려있듯이 문명을 RTS로 만든게임. 턴제인 문명을 생각하고 이겜을 시작한사람은 오밀조밀한 빌드업이 중요한 초반~중반이 버겁고 RTS를 생각하고 이겜을 시작한 사람은 인구가 해처리에서 에그까듯이 마을회관에서 한마리씩 나오는데(추가확장이 안됨) 행복도를 좋게 관리하지 않으면 엄청 느리게 나오거나 안나오는데다가 커스텀게임으로 따로 설정하지 않으면 중후반 물량싸움을 기대할때쯤 문화승리든 먼승리든 게임이 끝나게 됩니다. RTS기반인데 문명을 좋아했던 사람은 오히려 재밌게 할거고, 스타나 워크를 좋아했던 사람이면 본진으로 돌아가는게 나을듯
아니 스토리모드 챕터6인데 배로 습격해도 안끝나냐 뭔데 명성 500도 넘고 다 했는데 왜 마을회관 안부수냐고!!
워크나 스타같이, 빠른 템포로 발전하고 병력 많이 뽑아서 이기는 그러한 게임인 줄 알았는데 상당히 장르가 많이 다릅니다. 오히려 게임 장르는 프로스트 펑크에 가깝습니다. 제한된 자원에 주민의 만족도를 채우며, 선택의 중요성을 엄청나게 강요하는 게임입니다. 발전을 하려고 하여도, 프로스트펑크처럼 선택에 상당히 제약을 둬서 빠른 발전은 하지 못합니다. 저처럼 스타나 워크에 길들여져 있는 사람은 아마 화병나서 적응하기 힘들듯 합니다. 호불호 많이 타는 게임 같습니다.
재밌음 키면 시간 뚝딱 지나감 출시한지 꽤 됐는데도 밸런스 패치도 해주고 새로운 부족도 내줘서 좋음
요즘 보기드문 RTS+생존게임 난이도가 조금 높지만 취향에 맞다면 이런게임은 거의 없기때문에 추천함 게임 템포가 좀 느림 한판당 거의 1~2시간 시간삭제는 확실함
장점은 재밌어 하는 사람에겐 재밌다는 것이고 단점은 그런 사람이 적다는 것입니다
한글화도 어설프고 최근들어 게임이 멈추거나 렉이 심하게 발생하는 등 전체적으로 게임이 불안정하다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해당 부분들을 제외하고 단순히 게임성으로 평가하자면 상당히 완성도가 높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각 부족의 특색을 살리기 위한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해왔으며, 성능이 떨어지는 부족, 성능이 지나치게 강한 부족 등에 대한 밸런스 조정도 끊임없이 이뤄지고 있다. 물론 아직도 부족한 점들이 많다고 느낄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개선되는 모습이 보이는 점을 높게 평가하고 싶다.
나름할만함 아기자기하고 각자의 각 종족만의 특성 재미있슴 하지만 부족한 멀티 외국인만있는게 단점 한국시장을 무시하는듯한 불친절한게임사의 운영 추천은하지만 스타같은게임은 아니지만 새로운류의 전략게임인건 확실함
다른건 다 제쳐두고라도 가시성이 너무 안좋습니다... 영토가 넓어질수록, 지은 건물 어디있는지 찾아야 되는데 해상도가 높을수록 찾는데 시간 다보내고, 주변에서 정신없이 치고들어 오는데 주민 찾는거 건물 찾는거 너무 짜증나고, 건설할때도 가시성이 너무 떨어져서 시장을 찾던지 정찰병을 찾던지 아이콘만 봐선 뭐가 뭔지 제대로 확인도 안되고 게임 하면 할수록 피로도만 쌓이네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게임을 하게 되네요! 각 부족마다 특성이 있어서 하나씩 하다보면 중독되어 있어요^^
30시간 이상은 즐겁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특히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삼국지, 워크레프트를 즐겨 하셨던 분들께 권장 합니다.
쳐들어 오는 건 짜증나는데, 부족별로 특성들이 달라서 하는 맛이 있음 재밌어서 달리게 됨
네트워크 오류 네트워크 오류 네트워크 오류 참나...;;
환불했지만 많은사람들이 긍정적이라고해서 추천!!
챕터6에서 오류 남 진행이 안됨
어 스트레스받음. 해 보슈.
뭐그냥저냥 시간죽이기용으로 잼게함
21년 9월 24일 12,400원 구매
생각보다 재미있을지도?
전력성이 좋은 명품 RTS
still newbie yet
재미지다
잼있어용
재밌음
소리 안나요
이거 재밌지
재밌네
굿굿
할만함
할만하다
rrrr
.
.
바이킹 못생겼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존잼 친구들이랑하셈 서로 약탈하는 재미가 있음 최소4명이서 하는거 추천
흥했으면 하는 게임...
번역 진짜 심각하네요 오역부터 번역 안돼서 영어로 나오는 부분까지.. 이러고 한글지원 양심있습니까?
뭔가....스타같은거 같으면서 에이지오브엠파이어 같으면서 그냥 도시건설같으면서 재밌네여? 컨텐츠가 많은거같아요!
- 이 게임은 정복이 아니라 생존게임입니다. 그냥 버티기 게임임 병력 뽑아내기가 영 병맛 자연재해도 썩었구 뭐 정복 이런거 생각하신다면 하지 말길 바랍니다. 시간이 썩어나가시는분들께만 추천 재밌다고 댓글 다 애들 다 죽이고 싶다!
이거 할 바엔 스타2 한다
개인적으로 전략게임을 좋아하는 편이라 잘 맞는다면 재미있습니다. 여러 신경쓸 요소들이 많아 게임 진행속도가 느린편입니다. 밥먹으면서 하기 좋음
재밌는디?
★★★ 3/5 싸움보단 경영을 선택한 바이킹 게임이 멀티 중심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다 보니까 빌드 간소화로 인한 깊이의 부족함이 싱글플레이 플레이 하는 입장에선 별로 달갑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멀티가 잘 활성화 되었느냐 그것도 아니고 조금만 불리해도 나가버리는 팀원과 상대방이 많아서 김이 팍 새는 구도가 많이 만들어지는데요 멀티에 중점을 둔 게임이라면 응당 플레이어 수가 없으면 그 게임은 잘못만들어지고 관리를 못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닛 병종들이 팩션마다 차이가 있긴 하지만 유닛들을 많이 뽑을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기에 이 게임은 누가 더 빠르고 효율적인 빌드를 짜는가에 초점이 맞춰진 게임이라고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애초에 주어진 병력도 적고 이팩트도 없고 그렇다보니 전투하는 맛은 전혀 없다고 볼 수 있고 팩션마다 주어진 이점들을 활용해서 자원관리를 효율적으로 하는쪽이 항상 유리하다보니 게임을 하는 내내 바이킹 주제를 택한 게임답지 않게 전투보단 운영으로 인한 어려움들을 항상 마주치게 되는데요 스토리모드도 있고 멀티는 물론이거니와 정복과 같은 컨텐츠들이 있긴 하지만 그다지 재밌진 않았습니다 못만든 게임은 아니지만 그냥 딱 평타정도인 노스가드... 전략게임에서 경영쪽 요소를 더 중요시한게 저한테는 크게 와닿진 못했습니다
기대를 전혀 안했고 싸서 구매했는데 완전 중독적이네요. 결국 유투브 공략들 보고 있습니다.
어정쩡. 실시간 전략시뮬 치고는 시원시원하게 싸우는 맛이 없고. 생각해야 할게 너무 많다, 당장 겨울에 얼어죽고 굶어죽을 걱정 하느라 병력을 뽑기도 힘들고 빈땅하나 먹는데 말도 안는 식량이나 금을 요구하니까 진이 빠진다. 턴제 게임이었다면 괜찮게 즐겼을거 같은데.
난이도 가장 어렵게 하고 시나리오랑 정복만 해도 괜찮게 재밌음.
게임 템포가 느린 타일기반 운영 RTS. 판당 40분 정도 소모 PVE는 싱글 및 협동 모두 불편하고 벨런스 엉망이지만 할만함 PVP는 기울어진 상황을 타파할 방법이 매우 적어 한타 이후 승패 확정으로 이어짐 정면승부를 피한 유닛 돌리기, 상성을 위한 조합 변경, 판도를 뒤집을 상위 유닛이 부족함 이를 개선하기엔 랜덤 맵 생성과 함께 지속적인 확장팩의 새 부족 추가때문에 어려움이 큼 RTS 팬이 아니라면 크게 세일할때 사서 한두번 하고 빠지기 좋음
흥미로운 설정과 게임방식..!! 그러나.. 금방 식상해짐.. 진영별 특색이 있긴한데, 너무 간소하달까 간략하달까....할인 씨게할때 그냥 이게임에 대한 궁금증 해결할겸 잠깐 플레이할 심산이라면 살만함
게임 내 시간 지날수록 신경쓸 요소가 계속 쌓이기만 하고, 손을 놓을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음. 자원 종류가 계속 늘어나면서 적절히 인원배분을 해야 생존가능. 돌발성 이벤트도 많아서 생각보다 어렵다. 단순해 보이는데 단순하지 않음.
아니; 까마귀 이 개새
북유럽 RTS 거의 다 죽어가는 RTS 시장에서, 몇 남지 않은 '인기'게임이라 부를 만한 게임. 전체적으로 RTS판 문명을 해보는 듯한 느낌이고, 기본적인 재미는 차고 넘친다. 하나 아쉬운 점은, 북유럽 신화를 컨셉으로 잡은 게임이지만 그 컨셉의 깊이가 얕다는 것. 차라리 판타지적 요소를 적극 차용했으면 부족마다 캐릭터성도 확실히 살고 좋았을 것 같은데....
문명 하위호환..? 까지는 아니고 대각선 아래 호환이라고 해야하나 다른 맛이 있기는 한데 깊이감은 많이 딸림 1~2클 하면 질릴 것 그래도 그 1~2클까지의 3~4시간은 분명히 재밌음
아기자기!! 코렌에서 한글로 고쳐 쓰긴 했는데 아직도 미번역 구간이 더러 있군요. 천천히 즐기는 취향이시라면 추천!
진짜 이딴걸 긍정적으로 평가한 쓰레기들은 대체 누구냐? 내가 다음부터는 무조건 부정평가만 보고 게임산다 진짜 RTS 못 만드는 놈들이 만들면 어떻게 되는지 잘 보여주는 게임 유닛조작감은 최악에 유닛생산은 무조건 시민하나로 퉁쳐서 자동으로만들고 내가 일일이 하나하나 유닛을 조작해서 직접 생산,제조,전투 건물에 직접 변환시켜주는 쓸모없는 과정이 필요하고 지역마다 짓는 건물건설수가 제한되어있어서 강제적으로 확장해야 되는데 확장에는 지역 적 몰살이 먼저임 근데 이 ㅈ같은 조작으로 전투하랴 쌓이는 시민들 또 직업 바꿔주랴 건물도 건설해야되는데 갑자기 배와서 내 집 부수고있지않나 뭔지도 모르는데 갑자기 퀘스트주지않나 이번엔 또 갑자기 여우가 와서 시민 때리고있지않나 이거 신경쓰면 전투하던놈들은 뒤져있고 이번엔 옆 부족이 뭘 했다고 알림창을 도배하고 위에보면 기술포인트 쌓여서 방치되어있고 할거는 ㅈㄴ 만들어놓고 할 시간은 안 주면 어카냐? 문명을 실시간으로 하는 ㅈ같은 기분이었다
게임 기본적인 룰 설명이 너무 불친절함
노스가드 = 종족 문명겜 나름 밸런스 좋고 내 능지이슈로 어려운건 못깨지만 .. 재밌음
a combination of simcity and starcraft.
본게임은 할만하다 생각하는데 DLC장난질이 너무심함
스타크래프트 + 문명 섞인 느낌?
시간 엄청 잡아먹네;;;
깊이가 없고 밸런스가 너무 안맞음
추천합니다~
ㄱㅈ같은 겜
trash game WORST SERVER EVER
재밌긴 하네 ㅋㅋ
노가다 좋아하면 추천!
단순하지만 계속하게됨
잼따
존잼
개재미없고 왜 이렇게 해놨는지 이해가 안되는 겜. 씹비추
재밌어요
너무재밌다.....
노스가드
굿
d
일단 어려움 모드로 시작하는 걸 추천함. (일반, 어려움, 존나 어려움) 난 일반모드가 아니라 어려움모드가 기본인 줄 알고 시작함. 근데 일반모드는 어려움모드 하다가 공략 찾아보니 너무 쉬워보임. 어려움모드가 적당히 계산적이게 게임 해야 딱 들어맞아서 재미있음. 챕터 1~11까지 있는데 개인적으로 중간 중간 어려운 챕터들이 있긴 함. 하지만 보통은 2-3번이면 충분히 깸 무역전쟁? 리브 이기는 챕터가 개인적으로 참 어려웠음... 다시 하면 더 쉬운 방법으로 할 것 같은데 처음엔 방법을 잘 몰라서; 아무튼 적당히 즐기기엔 좋으나 오래 할 게임은 못됨... 한 번쯤은 해볼만하고 할인할때 사야하는 듯. 정가주고 사기엔 아까움. 50% 이상 할인해야 사볼만한 것 같고, 확장팩들 돈 주고 살까말까 고민 중...
그다지 재미없음...
튜토티얼이 없어서 약간 아쉽긴 하지만 라이트하면서도 할게 많은 갓겜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미 있네요.
한판 끝나면 무조건 오류로 멈춰버림 문제는 스토리모드 1판 이상을 넘어갈수 없음 지우고 삭제 아무리 해봐도 아무소용 없음 망겜
✅ 차분하게 한정적인 자원을 적재적소에 활용해야하는게 매력적인 게임 하지만 리그의 모험 9장 클리어 후 멈춤 현상이 3번 이상 발생되서 진행이 불가... *왜 이런거냐구...ㅠ-ㅠ
나는 아닐 줄 알았다 빨간 엄지들이 밑을 가리켜도 나는 안튕길 줄 알았다 한번은 봐줬다 52분밖에 안했으니까 쉬움 난이도로 빠르게 챕터1을 다시 깼다 또 팅겼다
캠페인 왜 넘어가려고만하면 응답대기로 멈추냐
문명 + 워크를 합친듯한 느낌 너무 재밌어요~
챕터 1깨면 멈추는 오류좀 제발 고쳐주셈 ㅡㅡ
7년이 지났는데도 재밌구나
good
시발아 다 깻는데 왜 팅겨 ㅅㅂ
DLC 쳐 만들지말고 버그나 고쳐라 쫌 게임을 돌아가게해라 버그로 계속튕기네
서비스 약관을 살펴봤는데 멀티플레이어인지 랭크 게임 잘 모르겠어요. + 유럽 서버 이면 관전으로 봐는데 핑이 보통 아니더라고요 싱글 플레이로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 스토리 모드 -2025-03-18 기준 리뷰 입니다. 스토리 모드를 해보려고 했는데 버그가 많은 듯합니다.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적들이 먼저 진행률 막대를 채워도 스토리 모드는 계속됩니다. I tried to play the story mode, but it seems to have a lot of bugs. As the story progresses, the story mode continues even when enemies fill up the progress bar first. 평점 rating - 4/5 I think multiplayer has a bit of a barrier to entry. Single player is more than enough. 멀티플레이어에는 진입 장벽이 좀 있다고 생각해요. 싱글 플레이어로도 충분해요. + 할인 할때 구매하세요 80% ~ 90% 정도 할인 하면 좋아요
싱글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추천합니다 싱글 컨탠츠가 많고 인게임 안에서도 지루할 틈을 주지 않기 때문에 시간 가는줄 모릅니다 멀티 플레이어 에겐 비추입니다. 전락 과 컨트롤 보단 숫자 로 찍어 누를수 있어서 여러가지 승리 요건이 의미가 없어집니다. 종족 수는 많지만 결국 위 전략을 좀더 빨리 이룰수 있는 종족 이외는 승리하기 매우 힘듭니다. DLC 상품 인데도 미흡한 번역 과 똥 밸런스 덕에 나쁜 경험을 하게 되는건 덤 입니다
루즈하고 취향탐.
좋음
존잼
33333
진짜 하루종일 튕김
꿀잼
^^
.
문명과 스타크래프트의 중간 플탐이 약간 길지만 승리 통계창 보면 그만큼 행복함
재밋긴합니다만 게임이 좀 느립니다. 내가 스타를 좋아한다 - 권장하지 않습니다. 내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를 좋아한다 - 권장합니다. 물론 에오엠같이 계속 공방을 하다가 한타치는 게임이 아닙니다. 사실 한타를 이기면 그대로 게임이 끝난다고 보는게 맞을만큼 한타기여도가 높으며 게임내의 인구가 거의 모든 클랜이 30명을 넘지 못하기 때문에 병력도 10여기면 매우 많은 축에 들어갑니다. 이 게임은 모든클랜이 사기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숫사슴 - 명예와 행복도만 올려놓으면 인구를 50명 이상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은 인구가 많다면 어떻게든 해결됩니다. 늑대 - 신화연구시 두번째(전투)항목에서 사냥 후 전리품 획득하는 연구를 먼저 찍으십시오. 그리고 계속 싸우시면 됩니다. 까마귀 - 시장과 교역소에 풀로 상인을 돌리세요. 용병을 뽑아서 적진에 던지고 죽으면 다시 뽑으세요. 무료클랜 중 3개 클랜의 특성입니다. 각 클랜의 강점을 얼마나 빠르게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운용하는지가 게임의 성패를 가릅니다.
너무 재미있음... 시티빌더 전략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사세요 이틀동안 13시간 했음
루즈함
켐페인 조금 즐겨봤는데 게임 진행 속도가 느리니 느긋하게 할수있어서 괜찮네요
이 정도면 재밌다고 할 수 있다~
재밌음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축제 열어줘~!!!!
너무 재밌어요
켐페인 다 깨고 넘어가는데 팅김 저장도 안됨 다시 깨도 같은 곳에서 팅겨서 진행 자체가 막혀버림 하필 2시간 지난 시점부터 팅기기 시작해서 환불도 안됨 (8월 20일 기준 수정됨)
편안하고 매력적인 그래픽, 특성을 가진 여러 부족들, 이해하기 쉬운 전투방법. 맵이 일정한 크기의 여러 구역으로 나뉘어 있고 지형적 특성이 적용되는 각 구역을 순서대로 점령해나가는 새로운 방식에 금방 익숙해졌다. 이 제한 때문에 세력을 키우는 데에 제한이 많아 답답할 때도 있지만 그것도 하나의 재미..
초창기때부터 사서 종종 즐기고 있는 노스가드 초보 입니다. 계속 주기적으로 패치하고 업데이트해주고 DLC내주는거 감사합니다. 새로운 부족 나올때마다 밸런스 패치도 해주시는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부족이 나온다거나 업데이트 하고 나서 자잘한 버그들이 있는데 버그패치좀 빠르게 부탁드립니다. 예를들어 스컬 와이번 잡으면 튕기는 현상, 서리강철 리젠 된다고 했는데 안나온다거나 협동 정복할때 팅기거나 하는 자잘한 버그가 있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고 더 재밌는 게임 만들기 수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에 체험판 해보고 재미있었던거 같아서 구매했는데.. 맵 넘어갈 때마다 중단되네요... 한번은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계속 누를때마다 그러니까.... 하... 두시간 지나서 환불도 못 받고.... 체험판때는 멀쩡하던데 정식에서 뭐 이럼... 황당...
솔직히 살짝 다른 RTS 먹어보려고 딱 키자마자 느낌 쎄하더라. 뭔가 문명같은 어쩌구저쩌구 있는데다가 타일 과 영지 점령 비슷한 시스템에 기술트리를 선택하는 것까지.... 아 시이바... 조졌네. 이거 RTS가 아니라 그냥 북유럽풍 문명이잖아. 아.... 문명류 겜 못해먹겠어서 안하는데 이걸 당해버렸네.... 이런건 솔직히 RTS라고 분류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물론 턴제 아니고 전투도 나름 미약한 컨이 되긴 하는데 이거 할 바엔 그냥 에오엠2나 하겠음. 이런겜은 ㄹㅇ 문명류 겜 취향 맞는 사람이나 먹을 만 하지 워3나 에오엠, 스타 같은 실시간 전략 시뮬겜 하던 사람들은 못먹는다. 땅따먹기 컴오히도 나름 잘 먹었던 것 같은데 ㄹㅇ루 문명류 겜 못버티겠음. 북유럽풍 먹고 싶으면 그냥 에오미 리톨드나 먹어야지.
아니 왜 끝나고 나서 계속 누르면 응답없음이 뜨는건지 넘어가질 못하네..
조금만 플레이해도 팅겨요
언제적 게임인데 미션 할때마다 튕기냐???
캠페인 클리어하면 멈추고 클리어가안됨 고쳐주세요
5점 만점에 5점입니다!
재밋었어요
느린 페이스의 준수한 RTS 개요 실시간 전략게임이지만 땅이 구역별로 나누어져 있어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느낌은 아닙니다. 상대방을 공격하는 것보다는 자연요소 ( 겨울이 되면 생산량이 줄어듭니다 ) 에서 살아남으면서 땅을 넓혀가고 여러 승리조건 중 하나를 쟁취하여 게임을 승리하는 방식입니다. 자연환경으로부터의 생존이라는 요소가 있기 때문에 게임의 페이스는 굉장히 느립니다. 예를 들어 초반 러쉬와 같은 것은 불가능합니다. ( 서로 떨어져 있다면..) 맵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중형 맵에서의 게임은 최소한 30분 이상은 걸릴 것으로 생각됩니다. 유닛 컨트롤은 어느정도는 있지만 기본적인 카이팅 ( 피가 적은 것은 뒤로 빼고 어그로를 바꿔주는 것 ) 을 제외하고는 특별히 파고들만한 요소는 없습니다. 스토리모드는 마지막 챕터를 제외하고는 첫번째 시도 또는 두번째 시도에 대부분 클리어 할 수 있을 정도이며 멀티플레이어는 제가 본 바로는 현재기준(2019년 1월 14일) 5-15개정도의 방들을 지속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주관적 가격 ( 필자가 생각하는 사도 괜찮을만한 가격 ) [list] [*]○ 정가 ok [*]○ 10% - 30% 세일 [*]● 30% - 50% 세일 [*]○ 50% - 80% 세일 [*]○ 선물로 받아도 환불할 것 [/list] 주관적 시도가치 ( 게임의 장르를 접해보지 않았거나 생소한 유저라도 추천할 만한가? ) [list] [*]○ 강력하게 추천한다 [*]○ 이 장르를 알기 위해 추천할 만하다 [*]● 추천하지도 , 비추천하지도 않는다 [*]○ 추천하지 않는다 [/list] 언어 ( 언어적 장벽이 있는가? 또는 한글화가 되어 있는가? ) [list] [*]○ 완벽하고 자연스러운 한글화 [*]○ 부자연스럽지만 볼 만한 한글화 [*]○ 정식 한글화는 없지만 유저 한글화 존재 [*]● 유저 한글화가 존재하지만 개발사에 의해 막히거나 업데이트에 의해 문제가 생김 [*]○ 한글화는 되어있지 않지만 게임하는데 문제가 없음 [*]○ 한글화가 되어있지 않고 언어장벽이 있음 [/list] 그래픽 ( 게임의 그래픽은 좋은지, 또는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나 재미와 잘 어우러지는지 ) [list] [*]○ 경이로움 [*]○ 뛰어남 [*]● 준수함 [*]○ 부족함 [*]○ 특색있음 [/list] 사운드 ( 게임의 사운드가 게임의 분위기와 전달하고자 하는 바와 잘 어울리는지 ) [list] [*]○ 사운드트랙을 따로 구입할 정도 [*]○ 뛰어남 [*]● 준수함 [*]○ 부족함 [*]○ 특색있음 [/list] 플레이타임 ( 캐주얼 플레이어가 게임을 1회차 완료하기까지 걸리는 대략적인 시간 ) [list] [*]○ 100시간+ [*]○ 50시간+ [*]○ 25시간+ [*]● 10시간+ [*]○ 10시간- [*]○ 엔딩이나 목적이 없는 게임 [/list] 컨텐츠의 질 ( 게임이 재미가 있었는가 / 교훈이 있는가? 게임의 취지에 맞는 게임플레이를 보여주는가? ) [list] [*]○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 즐겁다 [*]○ 게임을 할 수록 파고드는 재미가 있다. [*]○ 즐거웠다가 뒤로 갈수록 루즈해진다. [*]○ 즐거웠다가 뒤로 갈수록 그냥 엔딩만 보고싶어진다 [*]● 전반적으로 밋밋하다 [*]○ 지루하지만 계속하게 되는 이상한 매력이 있다 [*]○ 재미 없다 [/list] 최적화 ( 게임이 요구하는 최저사양부터 권장사양에 대해 얼마나 잘 작동하는가. 커뮤니티의 리뷰를 참조하여 작성함 ) [list] [*]○ 경이로움 [*]○ 좋음 [*]● 특별한 이상 없음 [*]○ 나쁜 편 [*]○ 토스터기가 아닌 이상 돌아가는 사양 [/list] 오류 / 버그 / 핵 ( 오류나 버그가 게임플레이에 지장을 주는가? 멀티플레어일시 핵이 게임에 지장을 주는가 ) [list] [*]○ 치명적이거나 많은 버그가 존재하거나 핵이 판치고 다닌다 [*]○ 자잘한 버그 또는 핵쟁이들이 있긴 하지만 빠르게 처리되고 수정된다 [*]● 거의 없거나 게임플레이에 별 지장을 주지 않는다 [/list] 과금요소 ( 게임 내 과금요소가 게임플레이에 지장을 주거나 부적합한가? ) [list] [*]○ 밸런싱 붕괴 및 상대적 박탈감을 유발하는 심각한 과금요소 [*]○ 과하다 싶은 과금요소 [*]● 어느정도 메리트를 주거나 밸런싱과는 관계없는 새로운 컨텐츠를 제공하는 과금요소 [*]○ 게임플레이와 관계없는 치장목적 과금요소 [*]○ 과금요소 없음 [/list]
보드게임 + 실시간 전략요소적 재미가 있습니다. 박진감 넘치는 대단위 전투를 원하시는분에겐 추천하지 않습니다. 얼리억세스 초창기부터 플레이하였습니다. 장점 1. 하나의 큰 뿌리에서 나오는 다양함 스타크래프트에 비유하면 테란-저그-프로토스처럼 나뉘는게 아니라 배럭유닛이 강한테란, SCV가 효율적인 테란, 메카닉이 효율적인 테란처럼 나뉩니다. 그러므로 하나의 클랜을 플레이하면 다른 클랜도 손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2, 겨울시스템 북방(노스가르드)의 컨셉을 잘 살려주는 게임시스템입니다. 봄여름가을을 보내고 나면 겨울이 오게되는데, 혹독한 식량&나무패널티가 주어집니다. 이 겨울을 얼마나 현명하게 대처하냐에따라 무사히 겨울을 나고 봄여름에 확장을 할 수 있게 되거나 혹은, 내정을 회복하느라 봄여름을 골골대면서 보내게 됩니다. (이러한 겨울에 강력한 클랜으로는 '곰'클랜이 있습니다.) 3. 타일형 땅따먹기 게임 스타크래프트처럼 모든 맵이 오픈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보드게임의 그것과 같이 중립, 적 영토를 침범하여 식량,혹은 금화를 지불하여 획득하는 시스템입니다. 각 타일마다 식량,금화,전승,명예,행복등 특화가 다양합니다. 4. 5가지 승리방식 정복, 명예, 금화, 전승, 맵의 특별한 지형점령등으로 승리방식이 다양합니다.(문명처럼요) 따라서, 클랜에 따라 승리를 위해 다양한 컨셉을 잡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문명처럼 매번 랜덤맵으로 반복 플레이를 해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5. 전승시스템 문명에서의 '문화'와 같습니다. 6. 예쁜 그래픽 그렇습니다. 예쁩니다. 겨울과 봄이 바뀔때의 아름다운 그래픽이란... 7. 저용량, 최적화 깔끔 굿. 단점 1. RNG적 요소가 있습니다. 주변 타일이 좋지않게 걸렸을경우, 너무나도 무력하게 질 수 있습니다. 물론 스커미쉬 모드에서는 문명마냥 다시하면 됩니다 2.함정같은 DLC가 있습니다. 용과 크라켄은 가장 마지막에 구매하시길 강력하게 권장합니다. 3. 바보같은 AI '와리가리'와 '점사', 그리고 '빨피 잠시 뒤로빼기' 이 세가지를 잘 이용하면 압도적인 병력차도 쉽게 이길수 있습니다. 결론 1. 사놓고 매 업데이트때마다 돌아와서 재밌게 즐기는 편입니다. 세일할때 사면 부담없이 즐겁게 즐길 수 있습니다. 2. 창작모드에서 맵모드도 지원합니다. 3. DLC 구매 추천 [꿀잼라인] 다람쥐 : 요리 - 연회 매카니즘, 영웅이 요리도 함 말 : 영웅이 광부질도 가능 [적당함] 크라켄 : 부두 대신 어장, 발키리가 있음 소 : 건물당 배치 1인, 대신에 고효율, 영웅이 장비장착 가능 용 : 고유 전투유닛, 노예에게 일시킴, 희생제도 시라소니 : 고유유닛 사냥꾼, 영웅과 2마리의 펫 [안해봄] 뱀
[장문 주의] 문명 등의 전략 게임들을 즐겼다가, 할인하는 참에 구매해서 플레이해 보았습니다. 내용은 매우 주관적이며, 몇백 시간 이상 플레이한 분들에 비해 플레이 시간이 많이 부족한 만큼 게임을 구매하거나 새로 시작해볼 분들이 참고할 수 있기를 바라며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새로 알게 된 내용이 있을 때마다 추가하겠습니다 (20210415 수정) 게임 : Northgard 개인적인 점수 : 8/10 [이 게임을 구매했을때 만족할 분들 : 많이 해당될수록 좋습니다] - 자신이 즐길 게임에 (DLC 포함) 높은 가격을 지불하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은 분들 - 한 게임에 몰입하여 완전히 마스터하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는 게임 마니아 분들 - 전략 게임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진입 장벽이 두려워 망설이시는 분들 - 최소 30분 이상의 긴 시간 동안 집중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분들 - 빌드 및 공략 연구, 게임 내에서 이점을 얻을 수 있는 세밀한 컨트롤 요소에 대해 흥미가 있으신 분들 - 다른 전략 게임을 너무나 많이 플레이해, 색다른 전략의 재미를 추구하시는 분들 - 멀티플레이어의 접근을 위해 게임을 같이 즐길 동료가 있으신 분들 - 자신만의 기지를 짓고 발전하는 육성 요소가 좋으신 분들 [이 게임이 생각보다 높은 만족감을 주지 못할 분들 : 적게 해당될수록 좋습니다] - DLC 구매를 가격, 불안감 등으로 인해 진행하지 않고자 결심하신 분들 - 타 전략 게임의 전략이나 게임 플레이에서 너무 단순하다는 느낌을 받으신 분들 - 타 커뮤니티에서 성과를 자랑하거나 토론하는 것이 게임 구매를 통한 즐거움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시는 분들 - 몇 분 이내의 짧은 게임을 선호하거나, 게임을 30분 이내의 제한된 시간 동안만 즐기실 수 있는 분들 - 대부분의 게임을 즐기는 데 있어 문제가 있을 정도로 사양이 낮으신 분들 - 싱글 플레이에 금방 질리는 동시에, 공개 멀티플레이어 게임에 참가하는 데에 부담을 많이 느끼시는 분들 [장점] 1) 게임 컨텐츠의 장점 - 게임의 구조로써 자신만의 기지를 짓고, 유닛들을 하나하나 컨트롤하는 RTS의 매력. - 여러 게임 승리 방법과 차별화된 부족 특성들을 이용하여 게임 전체에 대해 고민하는 재미(턴제 전략게임의 매력). - 다른 게임들의 요소들을 여럿 채용했지만, 북유럽 신화 특유의 색깔을 잘 살린 유닛과 건물 및 시스템. - 스토리, 정복 모드, 싱글플레이어, 멀티플레이어의 다양한 게임 설정 지원 (풍부한 컨텐츠). 2) 게임 플레이어로서 느낄 수 있는 장점 - 명확한 특징을 가진 건물들과 유닛, 자원의 구분은 긴 플레이타임 동안 게임의 피로를 덜 느끼게 해줌. - 유닛이 부여받은 역할에 따른 행동 변화(예: 사냥꾼은 활을 통해 주변의 사슴을 죽이는 모습을 보여줌)가 게임에 대한 몰입도를 높여줌. - 일일 및 주간 퀘스트를 통해 무료로 건물 스킨을 획득 가능 (이건 정확하지 않습니다) -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그래픽, 실행시켜 즐기기에 그리 높지 않은 필요 사양 - 워크샵 컨텐츠와 멀티플레이어 랭킹전은 게임을 오래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 - 상당히 괜찮은 부족 간 밸런스와 개발진들의 게임에 대한 꾸준한 관심 [게임을 처음 시작할 때의 단점 / 불편한 점] - 높은 멀티플레이어 게임 장벽 (싱글플레이와 전혀 다른 게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컴퓨터 사양이 낮으실 경우, 계절 전환 시에 걸리는 렉 - 초보자 입장에서 일부 부족은 운영 난이도가 매우 높음 - 게임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사전 정보 수집 (Northgard Wiki나 나무위키 정도면 충분) 필요 - 전투 요소가 단순한 수 싸움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전투에서의 즐거움이 크게 부각되지 않음 - 1시간 이상 지속될 수 있는 긴 게임 시간 -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전략 게임이기에,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 높은 피로감을 느낄 수 있음 [구매 전, 초반Tip : 부족하지만 적어봤습니다] - 구매 전 youtube의 플레이 영상이나, 게임 관련 정보를 한번 확인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 DLC는 종족을 추가해 주며, 초기 6개 종족에 최대 6개까지 추가로 구매가 가능하니 DLC는 웬만해서 전부 사 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공략은 대부분 youtube를 통해서 접하실 수 있는데, 멀티플레이어 플레이 영상은 초보자를 위한 공략과 동떨어져 있으니 싱글플레이 영상이나 초보자를 위한 초반 공략 등의 영상 위주를 참고하시는게 좋습니다. [구매 후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있어 Tip] - 스토리 모드의 초반 부분들은 싱글플레이어에서 설명해주지 않는 여러 요소들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기에, 스토리 1장을 클리어하고 싱글 플레이를 자유롭게 즐겨 주시는 게 편합니다. -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차츰 모이는 설화로 인해 '쉬움' 난이도는 어렵지 않게 클리어가 가능하니, 부담 갖지 마시고 싱글플레이어 게임을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 부족 간 특성의 차이가 꽤 크기에, 저는 '쉬운 부족부터 한 부족씩 배워간다'라는 생각으로 게임하는게 편했습니다. - 게임 내에서 I키를 누르면 땅 위에 추가적인 정보를 보여주는데, 초보자인 제가 하기에는 심시티를 하고 인원 관리를 하는 데 편했습니다. V키를 누르면 승리 진척도가 나옵니다. 즐거운 게임 되시기 바랍니다!
2018년 6월 23일에 작성한글----------------------------------------------------------------------- 문명을 생각하면서 샀는데 생각보다 놀거리가 부족... 어떤분이 한글패치 할려고 했는데 제작사가 자신들이 한글패치할거니까 하지말라고 했으면서 2년이 넘도록 한글패치 안하는 나쁜회사의 작품 ----------------------------------------------------------------------------------------------------- 2021년 7월 24일쯤에 한글패치 나왔으나 엄청난 오류로 플레이 불가능 결국 7월 28일 업뎃으로 플레이 가능해졌다는데... 이미 명성이 깎일대로 깎인만큼 확인할 마음 1도 없는 작품
이 게임을 한마디로 정의 하면 "셰틀러 + 스타크래프트" 이다. 셰틀러는 전략에, 스타크래프트는 전술에 무게가 실렸다고 치면 노스가드는 그 중간에 위치해 있다. 셰틀러 처럼 자원 관리, 영역 확장도 신경 써야 하고 스타크래프트 처럼 유닛의 개별 컨트롤이 가능 해서 플레이어가 개입 할 수 있는 영역이 넓다. 이점에서 처음엔 신선함이 느껴지고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장점이 후반에 갈 수록 단점으로 작용 한다. 셰틀러 한판의 호흡이 길다. 막상 스타크래프트 처럼 유닛 컨트롤을 할 수 있어도 플레이 내내 식량 자원이 발목을 잡아서 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없다. 워해머4k 던오브워 시리즈 처럼 자원에 거의 신경쓰지 않고 전술적인면에서 크게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셰틀러 처럼 심시티를 할 수 도 없다. 양측면에서 그 깊이가 얕다. 한마디로 어중간하다. 딱 이 정도의 밸런스가 취향에 맞는 사람이라면 추천한다. 희귀한 작품이라 만족스런 대체품을 찾기 어려울 것이다. 다만 토탈워, 컴퍼니 오브 히어로, 워해머4k : 던 오브 워1,2,3 ,스타크래프트 같이 템포가 빠른 게임이 취향이거나 ANNO 1884, 셰틀러, 더 길드 같이 템포가 느리고 깊이 있는 게임이 취향인 사람이라면 이게임에 크게 매력을 느끼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각자 개성적인 특징을 가진 바이킹 부족들이 노스가르드를 두고 겨룬다는 내용의 RTS입니다 전투외에도 승리조건이 있으며 이에 특화된 부족들도 있어서 목표를 전투 이외로 잡고하는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스크린샷만 보면 문명을 생각하기 쉬운데 워크래프트나 스타크래프트 같은게임에 가깝습니다 긍정적으로 느낀점으로는 천천히 자동생산되는 마을주민을 건물에 넣어 전직시켜 유닛을 만드는 RTS치고는 피지컬 부담이 굉장히 적은 방식을 택했으면서도 RTS의 깊이감을 고유의 시스템을 버무려 잘 살려냈다는 점, 개성적인 부족들의 특성들과 다양한 시스템으로 이것저것 아기자기하게 알아보는 재미가 있다는점과 정복이라는 협동 AI컨텐츠를 제공하여 꼭 멀티로 안하더라도 싱글로도 할 거리가 꽤 많아 캐주얼 하게 하기에도 좋다는점이 있습니다 부정적으로 느낀점으로는 매판 빌드가 고정적으로 큰 변화가 없는경우가 대부분이라는점, 밸런스가 안맞는다는점,(청설모, 염소는 팀전에서만 쓸만하며 까마귀는 1:1에서 약하다거나 특정 부족은 특정 모드에서만 쓸만한 모습을 보이며 패치 주기가 굉장히 늦어 특정 부족을 사기로 만들어놓고 방치하는기간이 굉장히 깁니다.) 긴 플레이타임과 느린템포에 운빨로 손해를 강제하는 이벤트까지 주기적으로 발생한다는점에서 피로감과 스트레스를 느끼기 쉬우며 유저수가 적어서 유럽서버에서 해야하는데 서버상태도 불안정해서 제대로 플레이하기 힘들다는 점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영어권 평가에 워크래프트+세틀러라고 평하길래 혹해서 바로 구입했는데... 이 둘의 조합이라기 보단 보드게임 카탄의 리얼타임 느낌입니다. 일단은 3부족이 있고 그 부족간 특성이 살짝 다릅니다. 시간마다 마을 사람이 생산되고, 그들이 머무를 집이 필요하며 목재, 석재, 식량 등 자원을 생산하는데 각 지역마다 지을 수 있는 건물 수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목표는 기술 개발을 통한 지식 승리, 점령 승리 등이 있을거 같은데... 문제는 하다 튕겨서 일단 떄려친 상태입니다. 그렇습니다. 아직 얼리 엑세스입니다.
아기자기한 게임인줄 알았는데 상당히 피곤한 게임 나름 타RTS랑 차별점을 두려고 적은 인구수를 돌려막기하게 만들어놨는데 이게 재미보단 피로도와 짜증만 유발함
문명을 캐주얼하게 만들어서 RTS로 즐기는 느낌 똥손이라 멀티 안 하고 싱글모드로 스토리랑 정복만 하는데도 200시간 넘게 함 그리고 아직도 정복 더 남아있음 ㄷㄷ 가성비 좋음
전략적으로 일꾼을 어디다가 배치해야할지 결정해야 하는 게임 그리고 날씨 시스템으로 인해 굶어 죽을수도 있는 게임 하지만 아직 전투쪽은 병과가 많지 않아서 전투쪽은 그렇게 재미있지 않습니다 언어의 압박도 그리 크지 않습니다 아직 을리윽세스이기때문에 갓겜이 될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이 거지같은 게임은 중독성이 쩝니다. 하고있으면 끄고싶은데 끌수가 없는 거지같은 게임이에요. 안하고있으면 켜고싶은 마법같은 게임입니다. 그러니 안해보신 여러분은 딱 한번만 켜서 어떻게든 클리어를 한번 해보시면 이 미칠듯한 게임에 빠져들게 되실겁니다.... 사실 모든 4X게임들이 그래요. 처음엔 거지같은데 어떻게든 한번 클리어를 해보면 시간먹는 하마같은 게임이 되어버립니다. 결론은 추천합니다.
정식버전되면 한글지원해준다고 비공식한글패치 배포 막아놓고는 DLC판매할때까지 한글패치 없는 갓겜 새로운 클랜 만드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만드는게 아니지만, 5500원이나 받고 파는 갓겜 애초에 다른 게임들보다 비싼가격이었지만, 꾸준한 업데이트 기대하고 구매했는데 DLC 5500원보고 더이상 기대가치가 없다는걸 깨닫게 되었음 이 게임에서 겨울시즌때 고통받는걸 즐기신다면, 차라리 프로스트펑크를 사십시오
재밌네요. 가벼운 버전의 문명 게임 같습니다. 처음엔 사전지식 없이 바로 게임을 시작하면 어려울 수 있으니 위키 공략글 한 번 정독하고, 쉬움 난이도 부터 플레이 해보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 게임도 문명류의 턴제 전략게임이므로, 타임머신이라 시간이 순삭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 판 끝내는데 1시간 40분정도 소요되니 한판 딱하고 쉬면 적당할듯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한글화가 98% 잘 돼서 막힘없이 편하게 게임가능하니 걱정말고 질러보시길^^
-초반에 웰케 루즈하다. 일꾼 나오는 속도 절반으로만 줄여도 뭔가 재미있어질텐데... -캐릭터들 충돌크기가 너무 좁고, 유닛들의 가시성이 떨어져서 한번 개 난전이 되기 시작하면 누가 누구인지 알아보기가 힘들어짐. -맵세팅이 만들어질 때 랜덤이라 각 부족간의 개성이 큰 힘을 발휘하기가 힘듬. 각 부족별로 고유의 뭔가가 있긴 한데 그게 크게 와닫지 않음. -부족간의 특성이 나름 두드러지는거 같아 보여도 결국에는 같은 테크트리에 후반가면 다 똑같애짐. -힘싸움에서 한번 밀리면 그냥 게임 터짐 어떻게 복구하거나 후일을 도모하거나하는게 불가능함. -문제는 그 힘싸움이 무조건적으로 후반에 이루어지는데 초반에 내가 했던 그 모든게 무쓸모해졌다는게 느껴지면서 현자타임 옴. -두번째 겨울 블리자드 실화냐. -부족간의 특성때문에 매년 어떤 재난 이벤트가 오느냐에 따라 별것 아닐 수도, 게임을 터뜨릴 수도 있는 상황이 나옴. "이번 겨울을 어떻게 날까, 후반에 어떻게 승점을 얻을까" - 하는생각들 다 부질없음. 재난 한방에 게임이 터지는데 다 무슨소용이람. 특히 눈보라이벤트. -게임의 자원과 건물의 제한이 너무 빡빡함. 세틀러같은 경제구조를 만들려고 한것 같은데 경제시스템이랑 게임의 플레이 방식이 어울리지가 않음. 이게 게임을 하기 싫어지게 만드는 존나큰 요인임. - 세틀러의 경우 최소한 플레이할 떄마다 고정된 맵에서 하기 때문에 그 안에서 내가 나름대로의 전략을 짜는데 이건 뭐 맵이 "규칙성과 밸런스가 배재된 랜덤" 방식이라 초반에 식량이나 돌광 쉽게 확보 못하면 그냥 리셋 ㄱㄱ. - 게임 시스템 전반적으로 다 파악하고 나면 뭔가 재미있는 부족을 만들기 보다는 그냥 지루해짐. (옆에 핸드폰이나 아이패드 켜놓고 유튜브 보면서 하면 그래도 나름 할만함 결론 1 : 세일할 떄 사셈. 최소한 40프로 이상정도. 결론 2 : 게임을 만들때 들인 정성과 노력이 확실하게 보이긴 하는데, 아니 그래도 좀만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만들면 안되냐!!!!!!!!!!! 존나 답답해! 세틀러는 뭔가 전략적이고 퍼즐같은 느낌으로 건물을 짓고 유닛을 뽑는데 이건뭐 그냥 매번 새로운 맵 확장할 때 마다 스트레스야!
스토리 클리어 기념 할줄평 꽤 괜찮았음 아주 몰입하는 정도는 아닌데, 가성비 좋은 게임입니다 한판당 50분~80분 정도 걸린것 같음 출시된지 몇년 지난 게임이라 할인도 자주 합니다 만원 초반에 이 정도 퀄리티 라면 가성비가 좋아서 적극 추천합니다 초반은 거의 정찰병생- 집 - 목재 - 식량 순으로 하면 됩니다. 글씨가 작은 분들은 해상도를 1920x 1080 으로 하세요 4K 모니터에서는 글씨가 너무 작게 나옵니다.
처음에는 도전욕구로 열심히 하게되나, 하다보면 단순한 패턴이 되어서 그래도 재미있게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한글 패치가 없어졌습니다. I can't play the game in Korean language. Please fix it 2021.07.28 한글은 옵션에서 고를수 있는데, 이상하게 게임이 시작이 안되고 있습니다. 게임시작 누르고 로딩화면이 뜨지 않습니다. 영어로 바꾸면 됩니다. 아직 패치가 완전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참고하세요 28.Jul.2021 You can select Korean in the options, but strangely, the game does not start. When I press start the game, the loading screen does not appear. You can change it to English. It seems that the patch is not complete yet. Note please 2021.07-30 현재는 잘되고 있습니다.
많은추천이 있어 구매했으나 게임의 볼륨이 굉장히 작은듯 합니다.
번역상태가 한국어가 아니라 코렌어 이다;;; 우리가 코렌인이냐? 그냥 번역만들때 "아 한국어? 에이 어차피 한국인들은 게임 잘하니까 대충해" 라며 대충 건물이나 스토리만 건들고 세세한 튜토나 팁은 번역상태가 극혐인 수준 심지어 한국인인 나는 플레이하는데 지장없는 수준이라 더 짜증났다
캠페인 항목이 있지만 아직 비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AI와 대전하는 것만 구현이 되어 있습니다. 3종족과 중립 적대몬스터 등이 있는데 플레이 방식이 신선하네요 영토는 문명처럼 타일로 구분 되어 있는데 각 구역마다 지을 수 있는 건물 수와 자원양이 한정이 되어 있어서 계산을 잘 해야 하네요 그리고 계절마다 수확량이 차이가 있어 여름에 자원 비축을 해두어야 겨울에 굻어 죽지 않습니다. 그 밖에 신앙 점수 같은 걸 모아서 테크 트리를 하는 것 도 있습니다. 3가지 진영이 있는데 각 진영마다 특성이 달라서 골라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참 재밌게 잘 만들었는데, 게임 볼륨이 너무 적다고 해야할까.... 인구수가 사실상 60이 넘어가는 순간부터 인구 추가가 거의 안됨. 인구 추가가 안되니 게임 템포가 급격하게 느려짐. 사실상 인구 추가속도 느려지면서부터 게임이 재미 없어짐. 겨울을 버틴다는 생존 코드와 도시건설과 경쟁을 굉장히 잘 조합한 게임인데, 너무 안타까움. 도시건설이라는 장르 자체가 존버해서 자기 영토 확장하고 부유하게 만드는 재미인데, 그게 없음. 팥 없는 팥빵임.
한글화가 진짜 오래걸려서 됐으나 번역은 하다말았으며 그마저도 퀄리티는 똥이다. 한글화 안한다고 평가 떨어트리니 어거지로 한 느낌이다.
문명과 비슷하지만 턴제가 아니라 실시간 전략이라는 것이 매력인것 같아요 근데 문제는 멀티로 한판하는데 플레이타임이 기본1시간이 넘어가요 플레이 시간이 너무 길고 그 과정이 좀 루즈한 편임 자원과 스킬경험치 획득량을 늘리고 플레이타임을 30분에서 40분으로 줄이면 문명을 뛰어넘을 작품이 탄생할지도...
Age of empires와 매우 유사한 게임, stacklands처럼의 어느정도의 경영이 필요함. 한글패치는 약간 어설픈 부분도 있었지만 이해할 정도이며, 손이 바쁜 게임.
이번 겨울세일 때 주고 샀습니다 무한하지만 인구와 계절의 영향을 받는 식량 나무, 각종 업그레이드에 소모되는 유한한 자원 덕에 스토리모드 첫 챕터부터 극한난이도로 무한헤딩 중입니다만...일단 자원 밸런스는 좋은 것 같아요 이보다 더 좋으면 난이도가 떡락할 것만 같은 느낌입니다 그 자원을 먹기 위해서 무조건적인 확장을 지향할 수도 없지만, 그렇다고 기본자원을 계속 가지고 있는 것도 결국엔 주민의 요구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진출해나아가야만 하죠 나름 여러모로 신경써야할 것이 계속 쏟아져서 할만한 것 같습니다 근데...게임속도...그리고 주민전환은 집을 지으면 그곳에서 할 수 있지만, 새로 생성되는 건 멀리 확장에서 멀리 떨어진 본부에서만 되니...뛰어오는 속도가 좀 답답하게 느껴지네요 게임속도 조절만 업데이트된다면...진짜 좋을 것 같아요ㅠㅠ
평화로운 농사후 티격태격하며 힐링하는게임 인척하는 생존식 rts 게임 맬서스 트랩이라는 이론이있는데 이게임그자체 라고 생각한다 인구가 늘어나면 식량이 필요하고 식량을 얻기위해 농사를 지으려면 도구가 필요하고 도구를 얻기위해 공장을지으면 행복도가 떨어지고 행복도를 높히려고 축제를 열면 범죄율이 증가.... 이런 느낌의 이론 무사히 생존하고나면 이번에는 자연재해,괴물,다른부족들이 방해하기 시작한다 역병이생겨 열심히 농사짓고있는 농부를 급하게 의사로 바꿔야하고 지진이일어나서 열심히 낚시하던 낚시꾼을 백수로바꿔 수리시켜야하고 도끼들고 평생 나무와싸우던 나무꾼에게 몸만한 도끼를 쥐어줘서 피를보여줘야한다 이런 어려움을 이겨내고 강한부족을 만들고싶다면 잘찾아오셧습니다
한국어 지원해준다고 해서 구매한 지가 2년이 다 됐는데 여태까지 뻐팅기고 있는 건 뭐하자는건지,, 한국 싫어하나바 . .
한국어 지원 X (해준다며...2년이 지났어..뭐하는거야? 장난해?) DLC는 이게 모야... 어처구니없다. 앞으로 니들 개발작은 무조건 무시무시 멍멍무시 할련다.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이지만 약간의 생존 요소가 있다. 1년의 주기로 계절이 변하며 겨울에는 기온이 떨어지거나 자원 생산이 줄어 이에 대비해야한다. 간헐적으로 지진이나 쥐떼의 습격같은 요소도 있다. 문명처럼 인구 수에 따른 행복도 수치도 관리해야하며, 한 타일에 지을 수 있는 건물 수가 제한되어 있어 확장을 강제하는 측면이 있다. 여러모로 참신하고 재미있는 요소가 많은 게임이다. 그래픽은 아기자기하고 깔끔하다. bgm도 특별히 빼어나진 않지만 나쁘지도 않다. 캠페인 스토리는 다소 밋밋하며 무난하다. 공식 한글화가 되긴 되었는데 버그인지 팁 글자는 영어로 나온다. 짧아서 딱히 진행에 방해되진 않는다. 그 외에 인디게임이라 그런지 건물이나 유닛, 테크가 그리 복잡하지 않아 몇 판 돌리다 보면 약간 쉽게 질린다. 그래도 가격이 비싸진 않고 캠페인만 밀더라도 15시간 내외의 플레이타임은 확보되기에 RTS를 좋아한다면 한 번 해볼만 하다.
너무 제한적이고 느리고 답답하다. 질풍과 같은 전투를 기대하고 구매했지만 애매하고 제한적인 성장방식에 전투는 지지부진다.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음.
느긋하게 할수있는 땅따먹기 게임 생존 + 전투가 섞여있는데 스토리는 전체적으로 느긋합니다 스토리만 느긋하게 해서 12시간 했네요. 정가는 좀 그렇고 할인할때 사서 하시면 될듯. 멀티를 하신다면 정가에 사도 좋을것 같아요 전 싱글만 해서 딱 여기서 끝.
게임 자체는 갓겜이 맞지만 현제 한국어로 플레이시 스토리 모드 9장에서 나오는 몬스터의 영역을 구매시 팅기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 문제점은 언어를 영어로 한 다음에 9장 플레이 하면 해결되는 문제지만 이후에 다시 한국어로 하면 일부 언어가 영어로 보이는 문제점이 있고 해결방법도 안보입니다. 설정에서도 일부 설정이 아에 안보이는 문제점이 있는데 이건 한국어만 발생하는문제점이라서 이겜 한국어 패치 대충 해놓고 손 놓은게 대놓고 보이는게 문제점입니다. 게임 자체는 재미있습니다.
컨트롤이 없어도 운영만 잘하면 이길수 있는 워크래프트?정도로 생각하면 좋을것 같네요. 모든 이들을 엘리시키는 것 말고도 문명처럼 다양한 승리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한국어 번역이 최근에, 그것도 반정도만 된 상태라 한국의 공략 커뮤니티가 없는것이 흠입니다. 하지만 이런 단점을 가지고도 충분히 입문하고 파고들어도 될만한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게임의 기본적인 골자는 문명류 4x게임을 실시간으로 옮긴 뒤 거기에 겨울이나 재난 등에 의한 생존요소를 집어넣은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이라고 볼 수 있겠다. 캠페인은 DLC종족을 제외한 여타 종족들의 조작법을 익히기 아주 좋게 디자인되어 있고 팩션별로 개성도 상당히 강한 편이라는 점은 높게 쳥가할 만 하다. 또한 음악이나 여러 게임 설정 그리고 비주얼에서 바이킹 컨셉을 충실히 구현한 것 역시 개인적으로 칭찬하고 싶다. 그리고 승리 조건도 다양하면서도 맵에 따라 특수 승리라는 변수가 있기 때문에 원한다면 이를 이용해서 불리하던 판을 뒤집는 등 종족별로 특화된 승리조건에만 매달릴 필요가 없이 임기응변으로 다른 부족의 선수를 쳐서 이기거나 재난 혹은 제3부족과의 분쟁 등을 이용하여 다른 부족의 뒤통수를 쳐서 이기는 등 다양한 게임 양상 역시 매우 매력적이다. 그러나 스타팅 포지션 주변의 자원배치나 재난요소 등에 의한 운빨의 영향을 좀 크게 받기 때문에 게임 초중반부터 도저히 답이 안나와서 포기하고픈 욕구를 자극하는 상황이 자주 나온다는 점은 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피로를 자극하기 쉽다. 그리고 이러한 운빨요소는 봐줄 수 있다 쳐도 이놈의 곰부족이 개망나니 수준으로 사기라 다른 부족들은 모두 크게 구애받는 운빨에 혼자 크게 구애받지 않는데다 내정은 겨울 패널티 감소를 감안하면 다른 내정팩션에 크게 꿀리지 않으면서 군사력은 어지간한 정복 특화 팩션이랑 맞먹는 밸붕팩션이라는 점만큼은 불호요소라 확신한다. 또한 이런 운빨좆망겜이 되지 않도록 재난이나 자원 등을 통제할 수 있는 맵 에디터나 사용자 지정 옵션 등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심한 운빨을 완화하기 힘든 점도 호불호가 갈린다. 정리하자면 바이킹 컨셉이라면 죽고 못살 정도로 좋아하거나 운빨이 심한 게임을 받아들이기 쉽고 색다른 컨셉의 전략게임을 좋아한다면 강력 추천하나 운빨에 의해 승패가 갈리는 것이 극도로 싫은 실력지향형 유저들에게는 선뜻 추천하기 힘들다. 정 게임은 끌리는데 운빨요소가 싫다면 곰부족만 하시던가. 필자의 경우 200시간 가까이 몰입해가면 즐길 정도로 나름 깊이 있는 시스템과 깔끔한 그래픽 및 사운드 등이 맘에 들기 때문에 추천한다.
좋았던 점 - 독특한 시스템. 느린 템포로 진행되서 초보들의 진입장벽이 낮다. 패러독스인터액티브사 게임들의 멀티를 하자니 너무 복잡하고 시간도 많이 걸려서 이 게임을 택했다. 싫었던 점 - 사람이 없다. 멀티를 하고 싶어도 못한다. 인지도도 없는 게임사가 RTS를 3만원에 팔고 있으니 누가 사서 하겠는가?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 시리즈도 이제는 대전 매치는 무료다. 한 1만원으로 떨어지면 사볼 만하다. 3만원? 사지마
애초에 얼리엑세스로 출시 해놓고 업데이트를 dlc로 하는 미친놈들임 근데 그 dlc도 식사하러 레스토랑에 갔는데 마트 시식용을 파는 수준의 볼륨임. 이 게임 사는건 보이스피싱에 당하는거랑 똑같음.
게임은 스펠포스(커스텀)와 매우 유사하고, 스케일 작은 실시간 문명같은 느낌. 재밌긴한데 스토리볼륨이나, 병종, 병력, 테크건물 등의 볼륨이 작아서 제 값 다주고 하기에는 약간 억울한 느낌. 별로 안친한 친구 두명한테 짜장면 한그릇씩 사주는 정도의 상실감? 그래서 40~60% 할인할때 사라고 추천하는가봐요.
PVP 큐돌리는데 30분 각종 오류때문에 퍼즈걸고 기다리는 시간 5분 그 마저도 탈주, 각종 버그 등 으로 한판하기 어렵습니다.
RTS 별로 안좋아하고 또 잘 못하는 사람인데 나름 재미있게 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RTS를 딥하게 즐기시는 분들한테는 안 맞을 것 같습니다.
게임은 재밌는데 점령만 하면 겜 프리징 걸리는게 말이되나 이렇게 크리티컬한걸 디버깅도 안해보고 내놓는 개발진...참;;;
재밌는데 번역이 이상하거나 안되어있는게 있음 문명처럼 자동세이브 설정에서 조절할수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간혹 팅기는데 세이브가 1시간 게임 했던게 20분대 세이브 되어있음 또 제 컴퓨터가 이상한건지 이어폰을 꽂은상태로 게임을 키면 잘들림 근데 킨 상태로 이어폰 빼면 게임소리가 재접속 할때까지 안들림 그 반대도 똑같음 뺀 상태로 게임키고 이어폰 끼면 사운드가 하나도 안들림
게임은 잘 만들었는데 실시간 전쟁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병력 숫자가 너무 적게 유지됩니다. 식량관리,목재관리등으로 생산활동에만 상당히 집중해야하며 더구나 좁은 땅으로 인해 건설도 어느정도는 계획있게 해야합니다. 이로인해 뭔가 부족들의 장점이 보이지 않고 까마귀부족만 골라 시장 운용으로 돈벌어서 식량을 구매하는 플레이가 되었습니다. 다행히 창작마당에서 rapid game mode 라는 모드로 생산자원증가, 건물, 병력가격 하락등으로 좀 더 많이 유연한 전쟁이 돌아가게 할 순 있습니다. 게임이 재미는 있는데 [기지 운영의 재미] 만으로 끝나 아쉽습니다. 전쟁 자체도 그냥 서로 칼질칼질하는 단순한 모션만 있어서 별거 없기도 하고요
최근들어 자주 팅김 이유 모르겠음 그냥 갑자기 게임에 문제 있다고 끊어버림 그리고 제발 싱글플레이만이라도 상점 예전으로 돌려놔줘라 좀 발번역인것도 이해하고 열심히 하고 있는거 아는데 가뜩이나 느려터진 게임인데 더 느려지면 어쩌자는거냐 상점패치 다시 돌려놔라
게임을 익히는 기본 시나리오 재미없음. 그런데 정복 - 부족마다 추가되는 보나스 선택, 주어진 미션 완수하는 이건 재미있음. 숫사슴 완료, 염소 완료 직전. 추가 DLC 4개 정도 구입했는데 이거 다하려면 플레이타임 100시간 충분히 넘길 듯.
워크래프트2 처음했을때 기분이 느껴집니다. 몇일동안 그때처럼 밤새며 게임 했네요 스토리모드 졸업까지 몇일 걸린듯 합니다 스타처럼 물량 뽑기가 불가능해서 오히려 색다른 재미를 느꼈어요
나는 전략게임을 잘 못한다. 하지만 스토리는 재밌게 하는 중이다 실시간 전략 운영 게임 어려워하는 사람도 적당히 하기 좋은 게임이다 대신 적응의 시간과 노력이 조금 필요하다 [ 느낀점 ] 1. 캐릭터들 > 생김새가 문명스럽다. 그래픽도 과하지 않고 눈으로 보기 편하게 해놨다 2. 건설 시스템 > 지형칸에 3개의 건물을 지을수있다. 자리가 남는다고 계속 지을수있는게 아니라서 심시티를 조밀조밀하게 할 필요가 없다. 다만 익숙해지기 전까진 나도 모르게 조밀조밀하게 설치하다가 자리가 남아서 건물 찾는게 은근 어려울수있다. 3. 지형의 구분 > 문명과 똑같이 정찰병으로 시야를 밝혀나가는 시스템이다. 유적이 있는곳, 밭을 지을수 있는 비옥한 땅, 호수가 있는 낚시가 가능한 땅, 몬스터 둥지, 나무 캐는 양이 늘어나는 울창한 숲, 사냥터를 지을수 있는 사슴이 거니는 땅 등등 여러 자원들이 있고 해당 땅이 없으면 건물을 못짓는다 4. 자원뿐만 아니라 무역, 명성, 행복도 등 부가적 요소까지 신경써야하는것 > 자원, 명성, 행복도 이런거는 건물만 주기적으로 지어주면 어느정도 커버가 되기는 하는대, 게임 내 이벤트인 겨울, 침략, 질병, 쥐 사태 등등이 일어나서 주민들이 병에 걸리거나 아프게 된다면 훅훅 까여 매우매우 곤란해진다 5. 전투 > 적의 진영(적이 있는 타일)에 내 전투캐릭터가 들어가면 적이 나를 찾아와 전투하는 시스템이다 유닛수가 적어서 컨트롤 하기는 쉽고, 위험한 상황에서는 내 진영으로 돌아오면 치유도 되기에 병력 손실이 날거같으면 돌아오면 된다. 때리던 애들이 회복을 하는진 굳이 확인을 안해봐서 몬스터도 회복하는진 모르겠다. 가끔 해상으로 적이 쳐들어오거나, 늑대나 오우거(?)가 어슬렁거리다가 우리땅으로 들어와 주민들 공격하는 경우가 생기는대, 방어탑을 무조건 짓는걸 추천한다. 지형당 건물갯수에 포함되지 않고 제한없이 깔수있어서 돈과 자원만 된다면 해상쪽에 하나, 몹이 자주 오는곳에 하나 깔아두면 전사 3명치의 값어치는 하는거같다
스토리깨는중인데 재밌음. 잘 짜여진 게임 다만 스토리는 다한글인데 tip 부분은 영어로 나와서 좀 짜증나지만 구글번역 돌리면 됨 잠깐만 보면 되는거라
눈여겨보다 세일때 맞춰 구매했는데 핵존잼. 문명같은류나 생존게임 좋아하는데 완전 취향저격. 종족별로 특성 다른것도 마음에들고. 결국 dlc 뱀부족빼고 다샀어요. 다른사이트에서 전부 구매하면 훨씬 싸게 살수있었다는게 함정이라면 함정..
이 게임의 장점. 1. 다른 RTS장르처럼 유닛을 뽑아서 싸우는게 아닌 집근처에서 식량줍던 잉여주민이나 다른 일꾼들을 무장시켜 병력을 만듬. 어제는 채석장에서 석재를 깨던 광부가 오늘은 전장에서 적들의 머리를 깨부수는 전사가 될 수 있음. 2. 문명처럼 내정 시스템이 있음. 식량 : 말그대로 밥임. 목재 : 건물을 짓고 땔감에 씀. 크래븐스 : 돈임. 초반에는 중요성을 별로 못느끼는데 좀 지나면 쪼들림. 위같은 3개의 기본 자원이 적자가 나지 않게 유지하면서 세력을 불리고 또 겨울이 닥치면 돈을 제외하고 다른 자원에 소비,생산량 패널티가 있기 때문에 미리 비축하고 관리해야함. 주민들을 잘 배치하는게 핵심. 3. 무조건 다 떄려부숴서 이길 수도 있지만, 학자들만 굴려서 이기는 전략과 위대한 교역로를 통해서 교역망을 잡아 이기는 전략 등등 문명처럼 여러개의 승리조건이 있음. 4. 팩션이 다양함. 여러 부족들과 그 부족들의 고유 특성 및, 연구 효과가 있음. 그런데 이건 아래에 서술할 단점에 자연스럽게 연결됨. 이 게임의 단점 1. 팩션이 도장찍은 것 마냥 만들어져있고 단순함. 진짜 별거 없는 고유특성과 빼다박은 연구에 그냥 퍼즐조각만 몇 개 갈아끼웠음. 그 흔하다는 고유 병종이 있는 팩션도 개적고 진짜 특별하다 싶은 팩션은 1/4정도임. 2. 내정이 좆같음. 문명처럼 점점 넓어지는 것도, 스타처럼 자유롭게 건설 할 수 있는것도 아님. 각 타일에 지을 수 있는 건물은 한정되어있고, 좆같이 땅을 식량을 소비해서 넓혀야하는데 이게 점점 소비량이 늘어남. 건물 한정을 딱 하나 늘릴 수 있는 건 후반에 유닛뽑기도 바쁜 크래븐스로 써야하며, 나중에는 땅 넓히는 식량이 엄청나게 비싸짐. 그런데 이 땅을 만약에 방심했을때 빼앗긴다? 눈물을 머금고 다시 식량 모아서 땅 점령해야함. 게다가 병력 생산이 자유롭다면 이 문제도 충분히 해결 가능한데, 병력은 일꾼으로 보낼 애들을 따로 분리시켜 만들어야함. 어? 그런데 이건 식량이 그대로 나가네? 어 그럼 안 싸울때는 일꾼으로 바꿨다가 싸울때 다시 병종으로 교체하면 되는거 아냐? 이럴 수 있는데, 그럼 재무장 시킬때마다 돈이 들어감. 장비를 팔아서 자기 주머니속에 처넣는건지 갖다버리는지 뭔지 암튼 한번 무장하면 진짜 기아상태만큼 급박한 상황 아니고서야 병력을 바꾸기 어려움. 진짜 이 밸런스를 잘 맞춰야 하는데, 문제는 문명처럼 땅이 랜덤이라는 것. 그리고 잉여들의 생산이 너무 오래걸린다는 것. 행복도가 아무리 높아도 새로운 잉여가 생겨나는건 오래걸림. 또 행복도를 높히려면 주점을 지어서 잉여를 술집에서 일하게 해야하는데, 이는 행복도뺴곤 아무 생산성이 없음. 가성비가 너무 낮고 또 안 하자기엔 행복도가 0 이하면 잉여를 안 만들어냄. 진짜 개씹좆같음. 3. 싸우는게 개재미없음. 토탈워처럼 수백 수천의 군단이 교전을 하는 대규모 싸움도, 문명처럼 원거리, 근거리가 주는 피해와 상대 체력을 잘 계산하면서 전략적으로 싸우는 것도, 스타처럼 잘 짜여진 구성의 병력과 뛰어난 컨트롤로 싸우는 것도. 이런 전략게임의 뽕, 계산, 컨트롤 어떠한 것도 이 게임에는 없음. 걍 적당한 탱커 몇 마리랑 도끼투척병만 존나 뽑으면 다 깨부숨. 병종은 3종류가 전부라 특수 병종이나 중립세력과의 외교를 통해 얻는 병종 빼고는 변수가 전혀 없음. 진짜 다른거 다 이해함. 내정이 좆같아도 배분을 잘 해서 극복 할 수 있음. 팩션이 적어도 2만원의 값을 할 정도의 다양성 정도는 있음, 근데 이건 진짜 절대 안 됨. 진짜 이 게임은 바이킹의 피와 땀으로 얼룩진 상남자들의 뜨거운 전장을 그냥 조그만 병사가 헉! 훅! 이지랄 하면서 도끼만 휘두르는 애새끼들 전쟁놀이로 구현해놨음. 개미들이 전쟁하는 걸 보는게 이 게임의 전투보다 훨씬 재밌을 정도임. 4. 스토리모드가 너무 루즈하고 진짜 개씹노잼임. 이건 진짜 이 모든 단점의 총집합체임. 대부분의 스토리가 각기 다른 팩션으로 진행할 수 있는데, 팩션간의 차이가 없어서 돈 많이 벌고 용병고용이 가능한 까마귀부족을 주로 쓰게 됨. 심지어 영웅간의 차이도 일절 없음. 다 똑같은 능력치에 택스쳐만 다름. 또, 내정 관리가 개좆같은데 스토리에 맞는 조건을 빠르게 달성하려면 내정요소를 희생해야함(이것도 스토리 고유 자원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임.) 게다가 이런 조건의 달성지점이 진짜 너무. 심각하게 높음. 각 캠페인이 30분을 넘김. 또, 스타처럼 미션 하나하나가 맵 디자인이 다르고, 목표에 따라 잠입이나 소규모 병력을 제공받고 진행하는 그런 세심한 레벨디자인이 아님. 걍 매번 시작할때마다 꼴보기싫은 마을 회관부터 다시 시작하고, 결국 나는 매번 똑같은 짓을 반복해야함. 게임 스토리 자체는 봐줄만 한데, 그거 보려고 매 판마다 개씹노잼노가다 노스가드 테라포밍을 처하고 있는걸 보면 너무 질려서 끄고싶어짐. 결론. 돈값을 하긴 하는데, 진짜 쪼금 아깝고 걍 할인할때 사서 20시간 남짓 하고 버리는 1회차 스토리게임 정도라고 하면 될듯. 그래도 나름 재밌어서 추천함.
에이지오브엠파이어 같은 RTS게임에 복잡하지 않은 형식이 입문하기에도 좋음. 그러나 어느정도 컨트롤이 되지 않거나 판단력이 느린 등의 모습을 보이면 어려운 난이도는 깨기 힘듦. 복잡하지 않은 형식이 후기에는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결코 가격이 아깝지 않은 재미를 보임
타일 단위로 개발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문명 5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임의 흐름이 다소 느린 편이라 느긋하게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고, 계절 시스템 때문인지 그렇다고 게임이 마냥 늘어지지도 않았던 것 같습니다. 무난하게 좋은 선택.
멀티가 재밌음 랭겜도 점점 사람이 많아지는 추세. 다만 스피디한 게임을 위해 조정 필요 자원 채취속도같은걸 조금 속도감 있게 해주면 더 재밌을듯 싸우는 유닛의 개성이 많이 없는게 단점
솔직히 큰 기대는 안했었는데 상상 이상으로 너무 재미있어서 놀랐다. 스타크래프트에 생존을 가미했다고 해야하나... 승리 조건도 다양하고, 내정 운영도 신경 많이써야하고 이것이 전략게임이다! 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는 게임이다. 다소 아쉬운 점이라면 한글화가 부실한 느낌? (게임 플레이에는 문제없는 수준이긴하다.) 처음 입문하면 많이 어려울 수 있으니 공략글 한번은 정독하고 플레이 하는걸 추천한다. 추천점수 4.5 (★★★★☆)
1. 아직 한글 패치도 완전하지 않고(옵션 항목들 중 일부가 번역되지 않아 빈 칸으로 나옵니다). 2. 스토리 9챕터에 한글로 하면 튕기는 버그(옵션에서 언어를 영어로 해야 안 튕깁니다). 3. 그 외에도 플레이 중 자잘한 버그가 있는 편입니다(호위병이 죽지도 않고 따라오지도 않는 버그 등). 그럼에도 문명 + 와우? 같은 느낌에 그래픽도 깔끔하고 부족들의 수도 많아 즐길 게 많아 흥미로운 게임입니다. 할인해서 구매했는데, 만원 근처라면 가볍게 즐기기 좋을듯 싶네요.
게임 플레이 4/5 게임 장르: 전략 게임 진입장벽/난이도:3/5 게임을 이해하는데 조금의 시간이 필요하고 이해한 것을 실현하는것도 힘듬 게임 그래픽: 2/5 하지만 이 게임은 전략겜이기 때문에 상관없음 플레이 타임: 4/5 아직 다 해보지는 않았지만 문명 처럼 그저 질릴 때가지 할수있는 게임 총평/총점: 3/5 나쁘지 않음 세일 할때라면 사서 해보는 것을 추천 dlc 도 계속 올라오고 있고 재밌음
되게 재미있음 마을 꾸미기 인데 파운데이션이나 던오브 맨보다 훨씬 긴장감있고 바빠서 깜짝 놀랬음... 계절별로 활동을 다르게 하면서 바삐 움직여야 되는거는 세틀러 시리즈보다 빡쌘거같습니다
Bug in Korean Translation and Multiplayer. Very bad. And it is not a smart strategy to sell the clans for DLC. How would you developers will adjust the balance, if the old players do not want to "buy" the new clans?
* 평화롭고, 온순한 풍경 그리고 배경음악이 당신의 마음을 가득 채워 줄 것입니다. * 스스로의 기지를 건설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여러가지 변수에 의해, 당신의 마을은 위기에 처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자연은 아름답고 당신은 이를 이겨 낼 것입니다. * 무역과, 전쟁 그리고 명성을 쌓아 승리를 쟁취하세요. 연구도 틈틈이 하시길 바랍니다. * 당신은 어떻게 승리하겠습니까? 바이킹의 도끼날로 적들을 무참히 짓밟겠습니까? 아니면, 위대한 항로를 개척하여 무역을 통한 승리자가 되겠습니까? * RTS의 새로운 지평선을 제공합니다. 당신은 더이상 스타크래프트 하듯, 시간에 쫓기듯 RTS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평점 : 5/5
처음 했을 때, 게임이 뭐가 이리 어려운지 환불욕구 치솟아서 환불요청 넣었다. 근데 환불거절(3시간) 당하고 나서, 이왕 이렇게 된거 좀 즐겨보자 식으로 마음 먹고 여차저차 해보니, 어느 순간 몰입해있는 내 자신이 있다. 계속 하다보니 '아 괜히 샀어..' 라는 마음이 싹 사라짐. 멀티플레이로 4:4 컴까기 하는데 꽤 재밌다.(유저랑 하면 질 게 100% 뻔하기 때문에) 중독성 개오짐! 근데 겨울에서 봄 넘어갈때..버벅임..
아기자기하고 깔끔한 그래픽, 계절 변화와 지역 특성에 따른 식량 수급 방법 및 교역을 통한 경제시스템, 퀘스트를 해금하듯 확장하는 영토 등 여타 RTS와 다른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게임. 하지만 전투가 단조로우며, 부족간 전투유닛의 차별성이 거의 없는 것은 아쉬움.
시나리오 깨는거 재밌음. 싱글 맵 여러번 만들고 종족 한번씩 다 플레이 해보는거 까지 하면 끗. 볼륨 작고 빨리 끝내는 문명 같음.
문명이나 토탈워처럼 너무 헤비하지 않다는게 너무 좋다! 게임에 테크가 엄청 많지않은것이 장점이며 그렇다고 너무 간단하지않다는것 아직 클리어까지는 힘들지만 rts를 한번이라도 해본 유저는 손쉽게 할수있을것이다 여타 이러한 류의 게임들과 달리 플레이 내내 혼자 해보는것이 답답하고 힘들지가 않다!
음.. 운영은 문명. 교전은 스타크래프트. 그리고 인구에 의해 자원이 소모되고 0이되면 유닛들이 병들거나 죽음. 문명+스타크래프트+조금빡센 생존 시스템. 스타크래프트처럼 빌드가 정형화되어있는건지 34시간을 해도 감이 안잡힘. 아직 뉴비도 많아서 새롭게 시작해볼만 함. 필자는 롤만 하던 사람인데 요즘 게임 이것만 함.
탬포는 느린대 어려운기준 ㅈㄴ빡샘 4 5챕넘아가면서 떡상함 근대시발 한번터지고나면 방법이 보여서 계속하게됨 +스토리끝나고 정복모드를해봄 AI새끼들 병력이 말도안되게 3~4마리씩 젠이됨 시발!! 내시민 하나 둘 나올떄 적은 4~5개 나와 시바아아아아ㅏㄹ
전략시뮬레이션의 목마름으로 스팀을 열심히 뒤져서 발견한 게임입니다. 게임 진행에는 지장이 없으나 한글화 수준이 많이 떨어 집니다. 스토리 몰입과 튜토리얼 진행에 혼선을 주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게임의 속도감이 느리다는게 큰 단점 입니다. RTS 유저들이 기대하는 속도감, 전략성, 피지컬 요소가 결여되어 있습니다. 저 처럼 스타2, 워3 같은 게임이라 생각하고 구매 하신다면 실망 하실 껍니다. 하지만 세틀러, 에이지오브엠파이어, 문명 같은 게임을 즐겨하시는 분이라면 맞을 수도 있겠네요.
이번 스팀세일때 구매했는데, 이거 은근 재미있습니다. (기본이 60분입니다.) 한글 번역은 아직 완벽하지 않지만 진행하는데는 문제 없습니다. 추가 DLC는 마음에 드는 걸로 구매하면 됩니다.
짧은 플탐의 문명에 조작을 RTS 방식으로 넣고 생존모드를 섞은 겜 / RTS 2:8 문명 정도 느낌남 컨트롤 요소는 거의 없지만 자원관리가 꽤 중요함 겨울시스템이 있어서 겨울준비 안하고 자원 막쓰다가 겨울되면 자원 부족해서 부족원 쫄쫄 굶고 병 걸려서 겜 터질수 있음 년마다 특별한 이벤트가 있거나 맵 상황따라서 유동적으로 관리해줘야하는 재미가 있다 승리방법도 문명처럼 다양하게 있어서 상대가 승리목표에 달성할 것 같으면 겐세이 쳐주는게 재미있다 플레이타임은 판 당 1시간 정도 RTS를 기대하고 사시면 실망하실꺼고 짧은 플탐의 문명을 찾고 계신다면 이 겜 꽤 재미있게 할 수 있음 한글화는 되어있긴 한데 기계번역한 반글화 수준입니다
컨텐츠도 많고 전략성도 있어서 재밌습니다. 정복이 꽤나 어려워서 적당히 도전정신이 드네요, 스토리가 좀 더 있으면 좋겠어요.
장점 - 느린 템포의 전략 시뮬레이션 - 잘 관리해야 하는 시민과 자원 - 바이킹 단점 - 해준다고 한지 한참 지났는데도 아직도 적용되지 않은 한글화 >> 드디어 공식 한글화 지원이 성사되었습니다 - 한국 기준 답없는 멀티플레이 핑환경 >> 한글화와 동시에 아시아 서버도 등장하긴 했습니다 노스가드 문명과 스타크래프트 등의 전략 게임이 적당히 버무려진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스타크래프트마냥 초반에 피터지는 견제와 러시가 적다는 점이겠네요 느린 템포로 게임을 플레이하며 자신의 승리 전략을 세우고 시민들과 자원을 관리해서 승리로 이끌어 나가는 것이 기본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취향에 맞는 게임입니다만 문제는 바로 한글화 분명 개발사 측에서는 얼리 엑세스를 벗어나면서 공식 한글화 역시 지원하겠다고 했지만.. 2019년 7월이 되어서도 아직도 한글화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가격도 21000원에서 31000으로 올랐고요 이쯤 되면 그냥 한글화를 하지 않겠다는 것 같네요 디시 노스가드 마이너 갤러리에서 유저 한글화를 하고 있긴 합니다만 유저가 한 패치다 보니 게임 자체가 업데이트 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유저가 업데이트 마다 낼 수도 없는 노릇이니.. 게임 요소만 보면 충분히 추천할 만한 게임입니다만 한글화 통수를 시작으로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기는 좀 애매한 상황입니다 한글화 상관없이 즐길 수 있다면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싱글 모든부족 클리어를 목표로 다운받았습니다... 쉬움으로 6개 부족.. 모든승리를 쟁취했는데 아직 6개부족밖에안했는데 왜 17.4시간이 지나있는거죠? ?.? 아직 dlc 많이남았는데..
땅따먹기하는 게임인데 컨텐츠는 졸라단순합니다. 괘씸한건 한글화 작업도 안하면서 기존 유저배포 한글화도 패치로 처막은놈들이네요. 널리고 널린게 이런 유형 게임이니 괜이 싸가지없는 새끼들 돈주지말고 다른게임하세요
스타나 레드얼럿 같은 RTS 게임은 아님 게임 페이스가 너무 느려요 한글화도 그냥 번역기 수준 그래도 싱글은 해볼만 합니다
장점 - 비주얼이 매우 예쁘고 귀엽다. - RTS라고 생각하면 특이한 시스템. 게임 공간은 galcon-like 게임에 가까움. 단점 - 왠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재미있진 않음. - 한 가지 추측은 게임 템포가 어중간하다는 느낌? 게임이 잔잔하고 평화로워 보이지만 신경 써야하는 공간이 넓기 때문에 꽤 바쁘게 움직여야 함. 정지 기능은 있지만 정지한 상태로 다른 곳을 살펴보지 못하게 해놓았음. 그러면서도 한 판 플레이 타임은 1시간 30분 정도로 긴 편임.
"겨울이 게임을 다 망쳤다" 이 게임을 한문장으로 정리하면 딱 이렇게 됩니다 전체적인 게임 진행은 식량, 나무, 돈을 모아서 적의 공격을 막고 적 진영을 부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대부분의 RTS게임과 별반 다르지 않죠 하지만 제일 큰 문제점은 "생존한다"가 아닌 "정복" 이라는 점입니다. 이 부분에서 게임은 정복과 문화, 2개의 승리 플랜을 제공하고 있지만, 스토리 모드든 멀티든 주가 되는 것은 정복 뿐이죠. 여기에서 게임이 생존이라는 카테고리를 유지하는 방식이 오히려 게임을 너무 루즈하게 만듭니다. 바로 겨울, 자원이 메마르고 유닛이 약해지며 중립 유닛이 대거 쳐들어오는 페이즈. 이 겨울 하나만으로 게임은 자신이 "정복" 게임이 아니라 "생존" 게임이라고 우겨대고 있습니다만, 이 방식은 그저 억지로 플레이타임을 늘려놓는 개수작에 지나지 않습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겨울의 타이밍 때문입니다. 안정화 다 시키고 뭐만 하려고 하면 갑자기 겨울이 돼요. 스타로 따지면, 테란으로 빌드업을 다 쌓아서 치즈 러쉬를 가려고 하는 타이밍에 갑자기 scv가 반으로 줄고 유닛의 공격력도 반으로 줄어버리는 상황이에요. 그러고 갑자기 중립 유닛이 쳐들어오는거죠. 아마 스타가 이랬다면 게임이 너무 지루하다고 다 떠나지 않았을까요? 이 게임이 딱 그 상황입니다. 다른 것은 다 맘에 듭니다. 하지만 이 겨울 시스템은 굉장히 맘에 들었던 이 게임이 생존 게임인지, 정복 게임인지 헷갈리게 만들면서 둘 다 애매하게 만드는 엄청나게 짜증나고 불쾌한 요소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저 플레이 타임 늘리는 헛수작이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게임은 재미있긴 한데 정복 미션들의 난이도가 너무 높은 편입니다. 개발자들은 난이도 쉬움의 의미를 모르는 거 같아요. 메인 스토리의 보통 난이도보다 정복 미션의 쉬움 난이도가 더 어렵습니다. 쉬움 난이도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넘기고 싶은데 난이도를 이렇게 올려놓으니 정복 미션들은 보통 2번째 판을 넘기지를 못 하겠네요. 정복의 난이도 보통 이상은 모르겠고, 쉬움은 말 그대로 쉬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구매했는데 정복 쉬움도 하나도 못 깬다면 제가 문제가 있는 걸까요? 게임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적어도 메인 스토리 보통 정도의 난이도보다 정보 쉬움이 더 쉬워야 하지 않을까요? 쉬움이 이 정도인데 보통, 어려움, 극한은 얼마나 어려울지 상상이 가지 않네요. 제발 난이도 패치 좀 해서 쉬움은 쉬움답게 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색함 너무
재밌다
기존 RTS와는 이질적인 부분, 차별점이 꽤 많은 게임임. 지역이 나뉘어있어 땅따먹기 요소가 있고, 자원이라던가 건물 수 라던가 특수 지형이라던가 소소한 차이점이 있어 진출 방향 설정하고 하나하나 나아가는 맛이 있다. 종족도 이것저것 많이 추가되고, 각각의 종족도 나름대로의 특성이 확고하여 이것저것 건들여보는 재미가 있다는 점도 큰 장점 다만 나온 지 6~7년이 되어가는 게임인데, 오래된 버그가 여전히 많이 남아있는 게 단점.
한글이 제대로 안나와요. 패치해주세요
이딴걸 돈 받고 파냐 병신들아
문명처럼 시간가는지 모르고 종족마다 특성이 다 달라서 재밌음 스토리모드도 잼잼
아노같은 경영겜 베이스에 RTS적 요소를 섞은 게임. 나름 운영하는거나 전투하는 요소 둘 다 어느정도 재미는 있지만 오랫동안 붙잡고 할만한 게임은 아님. 그래도 플레이하는동안 재미는 충분하니 세일할 때 한번 도전해 볼만한 게임
너무 많은 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