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light
Linelight
My Dog Zorro
2017년 1월 30일
7 조회수
37 리뷰 수
2,775+ 추정 판매량
86%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17년 1월 30일
개발사: My Dog Zorro
퍼블리셔: My Dog Zorro
플랫폼: Windows, Mac, Linux
출시 가격: 10,5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유저 한글패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Evolution Board Game 2019년 2월 12일
Genital Jousting 2018년 1월 18일

게임 소개

Linelight

Linelight is an elegant puzzle game set in a world of lines.

상세 설명

Linelight is a refreshingly inventive, minimalist puzzle-adventure game. It takes the wildly simple premise of "What if everything takes place on a line?" and rockets it into outer space.

Each mechanic is immediately understandable, then gradually combined with familiar elements, leading to an exponentially large array bursting with puzzles, each with a one-of-a-kind solution.

There’s no jump button. There’s no shoot button. The way you move creates a universe of possibilities and one mind-bending experience.

Guide Dash across the game’s rich, clean, and relaxing worlds; Linelight simulates the experience of getting an A+ on an exceptionally hard test while receiving a back massage.

The gameplay is simultaneously unique and intuitive enough that gamers, non-gamers, your technology-illiterate relatives, tweens, rocket scientists, a potato with googly eyes and toothpicks for arms, and even line connoisseurs are all on the same playing field of challenge.*

Welcome to the world of Linelight.

*Okay, maybe not the potato.

Key Features

  • Bask in the soft glow of a world made out of straight lines.
  • Experience 6 hours of pure, unadulterated gameplay.
  • Solve more than 250 unique puzzles across 6 unique worlds.
  • Enjoy a Zen-like, ethereal soundtrack, and enter a state of flow.
  • Explore the intricacies of each world to uncover secret challenge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775+

개

예측 매출

29,137,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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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7)

총 리뷰: 37 긍정: 32 부정: 5 Positive

우아한 선율(線律)의 선율(旋律) 전 요즘 퍼즐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퍼즐 디자인에 대한 조언을 찾다가 보게 된 것이 의 개발자 '브렛 테일러(Brett Taylor)'의 [url=https://youtu.be/B36_OL1ZXVM?si=Kq0mVlKBz6BFdS2m] GDC 강연[/url]이었습니다. 강연도 잘하고 내용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강연에서 소개되는 의 메카닉과 그래픽 디자인의 미니멀리즘이 제가 추구하던 이상에 가까웠습니다. 다만, 저는 메인 퍼즐의 노란 별 퍼즐만 풀었고, 숨겨져 있는 초록 별 퍼즐은 거의 풀지 않았습니다. 원래 숨겨진 요소를 찾아내는 걸 좋아하지 않거든요. 우연히 발견하는 거라면 모를까. -------------------------- <퍼즐>은 '갈등 상황'을 고유의 '메카닉'으로 풀어냅니다. 좋은 퍼즐이 되기 위해서는 이 두 가지를 현명하게 풀어내야 하죠. 메카닉은 게임의 작동원리이므로 이것을 기준으로 퍼즐의 풀이가 정해집니다. 갈등 상황은 플레이어가 게임의 목표에 다다르는 데 방해가 되는 상황입니다. 갈등이 약하면 퍼즐의 풀이가 한 눈에 보여서 너무 쉬운 나머지 재미가 없어지고, 갈등이 강하면 풀이를 종잡을 수 없어서 너무 어려워 집니다. 좋은 퍼즐은 직관적으로 보았을 때는 퍼즐의 풀이가 풀리지 않고, 생각의 틀을 깨야 풀 수 있어야 합니다. 물론 기존의 제시된 메카닉 안에서 작동해야 하죠. 그런 면에서 이 게임은 훌륭한 메카닉을 가지고 있으나 갈등이 너무 약합니다. 대부분의 퍼즐이 한 눈에 어떤 퍼즐인지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가 보였고, 저의 시행착오 중 대부분은 '타이밍'을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게임은 짧은 퍼즐이 200개 이상 들어있어서 모든 퍼즐이 다 훌륭할 수는 없습니다. 어떤 퍼즐은 메카닉을 소개하기 위해 갈등이 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 중간에 계속 막히게 된다면 유저는 앞으로 남은 수많은 퍼즐에서도 피로를 느낄 것이기에 쉽게 진행되는 퍼즐을 넣을 수밖에 없죠. 즉, 게임으로서는 훌륭했지만, 개별 퍼즐은 통찰의 재미와 압축력이 부족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wlgusaud2000/223464878575

👍 2 ⏱️ 3시간 39분 📅 2024-05-31

뭔가 아이디어가 그렇게까지 참신하진 않으나 새로운 편, 스테이지 완성도는 높았으나 쉽고 비슷한 스테이지가 나열되어 있어 퍼즐러로서는 약간은 루즈했네요. 음악이 분위기를 잘 살렸고, 그래픽 디자인도 미니멀리스틱하게 제 취향입니다. 가격이 비싸지도 않고 싸지도 않고 적당합니다.

⏱️ 15시간 28분 📅 2023-10-11

굿

⏱️ 8시간 19분 📅 2024-03-16

왜 압긍인지 모르겠는 게임 뇌빼고 타이밍 욱여넣는 구간을 남발함 퍼즐 푸는 성취감과 재미는 없고 멍때리면서 이동만 해도 깨짐 그런 부분은 취향이라 치고 넘어갈 수 있지만 설계 미스로 리셋이 안 먹히는 상황 나와서 가뜩이나 지루한 구간을 처음부터 다시 하게 만드는 건 선넘음

⏱️ 1시간 25분 📅 2024-10-13

선을 따라 이동하면 되는 게임 심플함의 미학!!

⏱️ 20시간 54분 📅 2025-05-11

b

⏱️ 8시간 12분 📅 2025-06-23

미니멀한 퍼즐게임 아이디어는 괜찮아보였지만, 전반적으로 아쉬운 활용도 그래도 신선해서 좋았다

⏱️ 2시간 45분 📅 2025-07-08

너무나도 우아하고 또 아름다운, 2017년에 등장한 완벽한 퍼즐 게임. 짧게 빛나는 선과 길게 연결된 가느다란 선, 그리고 마름모꼴의 별. 상당히 단순한 그래픽이다. 그리고 이런 단순한 그래픽으로 밤하늘의 별을 구경하는 느낌을 제대로 선사한다. 게임 화면을 넋놓고 보고만 있어도 참 좋을 지경이다. 또한 자장가가 떠오르는 몽환적인 음악은 게임의 은은하고 잔잔한 분위기를 한 층 돋구워준다. 게다가 불면증에도 제법 도움이 될 듯한 감미로운 멜로디를 자랑한다. 레벨 디자인이 상당히 인상 깊은데, 우선 각 스테이지의 초반에는 기본적인 메카니즘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레벨을 몇 개 던져준다. 그리고 그 이후 차근차근히 난이도를 높여간다. 선과 빛이라는 아주 단순한 형태로 구현되있는 만큼, 게임 자체도 상당히 직관적이다. 한 눈에 보고 모든 걸 파악할 수 있다는 뜻이다. 가장 놀라운 점은, 이 모든 것들을 단 하나의 문장 없이 플레이어로 하여금 아주 자연스럽게 이해시킨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는 거부감 없는 게임의 엄청난 몰입도로 이어지게 된다. 그런 만큼 상당히 적절한 난이도를 선보인다. 조금만 침착하게 각 레벨을 들여다보면 게임이 쉽게쉽게 풀린다. 노란 별을 전부 획득하지 않아도 스테이지 클리어가 가능하지만, 노란 별을 획득하며 진행해도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다. 추가 수집 요소인 초록 별이 존재한다. 나름 숨겨져있기도 하고 난이도도 본편에 비해 한 층 더 어렵긴 하지만, 이 역시도 게임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면 적절히 머리써가며 모두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 두뇌를 충분히 사용하면 답이 보이고, 퍼즐을 푼 것에 대한 보상이 상당히 확실한 게임이다. 각 스테이지의 후반부에는 항상 다른 선과 협력해나가는 방식의 게임플레이가 준비되있다. 다른 선의 움직임에 집중한다면, 앞서 나왔던 별 획득 파트보다 난이도는 오히려 더 쉽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리고 이 파트를 플레이하다보면, 비록 인공지능이긴 해도 함께 게임을 진행해나가는 동료가 생긴 느낌이라 어딘가 마음 한 켠이 뭉클해진다. 에필로그 파트의 엔딩 부분은 눈시울이 살짝 붉어질 정도. 한 마디 대사 없이 선과 빛을 통한 은은한 연출은 우리에게 잔잔하면서도 기억에 오래 남는 감동을 선사한다. 정말이지 눈물이 날 것만 같은 퍼즐 게임. 퍼즐을 사랑한다면 꼭 한 번 플레이해봐야 할 퍼즐 게임. 명작이란 바로 이런 작품에 붙어야 하는 단어인 것이다. http://blog.naver.com/kitpage/220934023080

👍 20 😂 2 ⏱️ 9시간 43분 📅 2017-02-11

게임은 퍼즐 요소로도 디자인적 요소로도 전부 만점을 주고 싶은 게임이다 난이도 호흡이 엄청 뛰어나고 심화적으로 들어가는 면이나 바로 전 퍼즐을 응용하는 퍼즐 배치가 개발자가 얼마나 심혈을 기울여서 퍼즐을 만들었는지 알 수 있는 부분 그리고 놀랍게도 무색무취하지 않고 스토리 흐름이 있다 월드 마지막의 협동퍼즐 부분은 정말 박수 쳐주고 싶을 정도의 연출 그리고 에필로그 레벨 디자인도 지금까지 나왔던 모든 퍼즐 기믹들을 총정리하면서 여운을 남겨주는데, 선과 빛으로도 충분히 이 게임은 나에게 따뜻한 감동을 느끼게 해주었다 정말 강력하게 추천한다

👍 6 ⏱️ 16시간 11분 📅 2017-03-23

진짜 토악질 나올정도로 재미없음. 평가 좋길래 받아봤는데 똑같은 퍼즐(퍼즐도 아니고 그냥 길따라가는거)만 한시간동안 하다가 껏음 제작자는 나름 기발하다고 생각했는지 특정 기믹이 매 스테이지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데 그것도 한두번이지 ㅅㅂ 4스테이지까지 했는데 게임 수준 보니까 후반 가도 좋은 부분은 없을듯 특히 이 게임 평이 왜 좋은지 1도 이해안됨 퍼즐, 예술성, 컨트롤, 기믹, 히든요소 등등 여러가지 요소를 시도했지만 그중 중간 이상이라도 가는 부분이 없는 하품나오는 양산퍼즐게임임

⏱️ 1시간 1분 📅 2023-09-01

'우주를 떠도는 하얀 막대기'라고 하면 전자오락 초창기 구닥다리 게임 묘사 같습니다. 이걸 오히려 세련된 기법으로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절제된 디자인, 잘 차려진 퍼즐, 라인라이트입니다. 빛나는 막대만으로 이런 알찬 게임이 나옵니다.

👍 1 ⏱️ 9시간 25분 📅 2023-07-11

이토록 단순한 외관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감성뿐만이 아니라 감정까지 가지고 있는 작품. 게임 진행을 위한 최소단위의 표현만으로 구사된 아름다움과 이를 받쳐주는 수려한 음악. 개발자가 고민하고 고뇌하고, 심혈에 심혈을 기울인것이 느껴지는 퍼즐 구성과 레벨 디자인. 스틸컷 몇장만으로 이 게임을 판단해서는 안되며, 판단할 수도 없습니다. 자신들이 구축한 퍼즐을 마법에 가까운 수준으로 구사하는데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미니멀리즘과 퍼즐에 목말라 있거나, 힐링이 필요한 사람 모두에게 추천할만한 대단한 작품입니다.

👍 6 ⏱️ 7시간 11분 📅 2017-05-24

"선"만 가지고도 이렇게 재미있는 게임이라니! 이런 종류의 퍼즐 게임은 처음 본다. 대다수의 퍼즐은 아무리 못해도 2차원의 평면을 사용한다. 이름 그대로 이 게임에서 등장하는 모든건 전부 1차원의 "선" 뿐이다. 이 게임은 1차원이라는 제약과 함께 다른 기믹들을 훌륭하게 조합한 퍼즐 게임이다. 단순히 선을 따라 이동하는 퍼즐 게임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리듬 게임”적 요소도 들어있다. 초반에 등장하는 규칙들은 모두 음악의 리듬에 따라 움직이며, 그 규칙으로 기반으로 점차 다른 규칙이 추가되는 방식이다. 그렇다고 그래픽이 개판이냐? 전혀 그렇지 않다. 상황에 따라 선의 두께와 색상을 조합하고, 고퀄리티의 광원효과를 사용하여 미니멀하지만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플레이어가 정보를 했갈릴 일은 전혀 없다. 다만 난이도는 살짝 아쉬운 부분. 모든 난이도 조절을 "타이밍"에 의존하고 있다. 1차원의 선만 사용하는 게임의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중간 중간에 운에 기대야 할 정도로 짜증나게 하는 구간이 있는건 용서할 수 없지.

👍 2 ⏱️ 3시간 41분 📅 2021-04-03

the pedestrian, hook, zenge 이후로 참신하고 신선한 퍼즐게임을 찾고 있었는데 드디어 찾았습니다. 시작하고 5분도 안되어서 "아 이건 갓겜이다" 느낌이 바로 왔습니다. 할인하면 2620원 입니다. 이 가격에 이런 퀄리티, 볼륨이라니 정말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8시간 1분 📅 2020-10-30

빛나는 짧은 막대기를 조종하는 퍼즐 게임. 주인공인 하얗게 빛나는 막대기와 퍼즐을 푸는데 도움을 주기도 방해를 하기도 하는 형형색색의 막대기들이 까만 배경에서 돌아다니는 것을 보면 밤 하늘에 빛나는 별을 구경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이는 감미롭고 잔잔한 음악과 어우러져 게임을 플레이 하지 않고 감상하는 것 만으로도 마음을 푸근하게 한다. 게임성도 아주 훌륭하다. 일단 별다른 설명 없이도 어떻게 게임을 진행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직관적이며, 퍼즐의 난이도 역시, 처음에는 아주 쉽고 조금씩 어려워 지도록 세심하게 디자인 되었다. 하드코어 게이머를 위한 더욱 난이도 있는 퍼즐도 곳곳에 숨겨져있다. 모든 퍼즐은 직관적이고 합리적으로 제시 되어 퍼즐을 풀려는 플레이어의 노력을 헛되게 만들지 않는다. 앞서 말했듯이 초반에는 주인공을 방해하던 다른 색 막대기들이 나중에는 오히려 도움을 주는데, 홀로 빛나고 있던 주인공이 다른 별들과 협력하여 넓은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것을 보면, 든든한 동료와 파티플레이를 하는 것 같아 마음이 넉넉해 진다. 특히, 에필로그 파트는 앞서 말했던 그래픽과 사운드, 그리고 게임 플레이 적인 부분을 잘 어우러지게 연출하여 큰 감동을 준다. 퍼즐을 사랑 한다면 무조건 해야하는 게임. 명작, 아니 갓겜, 그저 갓겜

👍 2 ⏱️ 17시간 11분 📅 2018-04-28

82/100 퍼즐은 그냥 그렇고 재밌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컨트롤이 만이요구됨

⏱️ 32시간 24분 📅 2021-01-19

이게 뭐얔ㅋㅋ 하던 내가 어느데 모든 점수를 꽉 채웠을때의 기쁨이란! 노래도 정말 좋아요 엔딩도 너무 이쁨

⏱️ 11시간 3분 📅 2019-09-13

잔잔한 퍼즐 게임. 난이도는 조금 고민하면 풀 수 있는 수준. 마지막 보너스 맵에서는 모든 기믹들이 섞여 나와서 조금 헤맸다. 도전과제도 모든 퍼즐을 다 풀면 다 얻을 수 있다. 엄청 어렵지 않은 퍼즐 겜을 원한다면 추천!

👍 1 ⏱️ 8시간 33분 📅 2023-04-01

정말 잘 만든 퍼즐게임 기승전결이 어우러진 퍼즐게임이라는 설명을 붙이고 싶다.

👍 1 ⏱️ 7시간 22분 📅 2022-09-27

비주얼이 아주 좋음 + 노래도 좋음 퍼즐게임이지만 컨트롤을 은근 많이 요구한다 본편 + 옐로 스타는 조금만 머리 써도 깰 수 있지만 숨겨진 길을 찾아서 가는 그린 스타는 어려움

👍 1 ⏱️ 6시간 19분 📅 2019-12-31

하얀 선들 위를 이동하며 빛을 모아보자! Linelight 는 선 위 점과 같은 크기의 캐릭터를 조종해서 빛나는 오브젝트들을 모으면 되는 단순한 진행 방식의 퍼즐 게임이다. 게임플레이 요소의 경우 퍼즐 게임 치고는 참신하다고 느낄 요소는 몇 없긴 하지만, 그래도 퍼즐의 구성 요소들이 부담가지 않게 잘 짜여져 있으며, 이 때문에 퍼즐을 푸는 면에서는 그렇게 아쉬운 점이 없었다. 난이도 조절의 경우도 전체적으로는 쉬운 게임이지만 후반부 레벨들은 확실히 난이도를 높인 게 보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게임의 진가는 퍼즐과 미니멀한 비주얼의 조화인데, 단순하면서도 이러한 비주얼에 어울리는 음악과 함께 어우러져서 시각적 / 청각적으로 잘 만들어진 게임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이 때문에, 비주얼이 화려한 게임은 아니어도 다른 방식으로 시각적인 매력을 잘 보여준 게임이라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단순한 비주얼과 적당한 난이도의 퍼즐이 좋은 시너지를 내어, 퍼즐 게임에 약해도 한 번쯤 해볼만한 게임으로 재탄생하였기 때문에 추천. 참고로 스테이지를 진행하다 보면 숨겨진 길을 찾아서 추가적인 퍼즐들을 풀 수 있는데, 이 추가적인 퍼즐들은 본게임보다 약간 어려운 편이라 조금의 각오는 해야 할 것이다.

👍 1 ⏱️ 10시간 27분 📅 2018-07-03

예전에 플레이했을때와 달리 난이도에 변경이생겼네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게임입니다. 한번 플레이하고 두번 엔딩보세요 엔딩에서의 여운은 찡합니다.

👍 1 ⏱️ 13시간 46분 📅 2018-01-05

올해2017년에 나온 최고의 인디 퍼즐 게임이라 생각된다.초반엔 단순한 퍼즐들을 제공한다.그리고 플레이할수록 이를 응용한 퍼즐들이 나온다.그리고 후반부엔 다른 선들과 퍼즐을 풀어나간다.음악도 상당히 감미로웠다.상당히 인상깊었던 부분.이 게임을 추천할 만한 게임이냐고 물어본다면 당당하게 추천한다.올해 나온 최고의 인디 퍼즐 게임.

👍 1 ⏱️ 21시간 13분 📅 2017-12-31

노래도 좋고 퍼즐도 맘에 들고 좋은 게임이에요! 방식도 간단하고 퍼즐이 생각보다 다양해서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 2 ⏱️ 14시간 23분 📅 2017-02-03

노래너무좋고 할인할때 사서 하면 만족도 최상

⏱️ 7시간 8분 📅 2022-06-26

잼씀 집중력 갑. 엄청 쉽지도 않고, 피지컬도 조금 필요.재밌어요 직관적이라

👍 1 ⏱️ 8시간 2분 📅 2020-11-29

퍼즐은 안 어려운데 타이밍 맞추기가 짜증남

⏱️ 5시간 21분 📅 2022-06-20

잔잔하게 하기좋고 플탐이 생각보다 길어요

👍 1 ⏱️ 9시간 13분 📅 2021-06-29

직관적인 퍼즐 요소에 BMG도 아름다움,

⏱️ 7시간 28분 📅 2021-12-05

막대기에 감정이입하는 게임 ㅋㅋㅋ

👍 1 ⏱️ 1시간 8분 📅 2021-10-16

도전과제 다 깨기 쉬움

⏱️ 38시간 39분 📅 2020-03-05

Good music.

⏱️ 11시간 12분 📅 2022-10-07

아름다운 빛과 아름다운 음악의 조화

👍 1 ⏱️ 1시간 46분 📅 2017-11-23

아름답고도 신박한 퍼즐 강추강추

👍 1 ⏱️ 1시간 15분 📅 2018-03-31

추천

⏱️ 13시간 30분 📅 2020-09-02

재밌다

⏱️ 7시간 29분 📅 2019-06-29

극초반 도입부는 나쁘지 않았지만, 곧이어 비슷한 레벨이 끝도 없이 반복되는 선 따라가기가 계속되자 흥미가 빠르게 식고 말았습니다. 이런 식으로 단조로운 흐름을 끌고 가며 난이도가 아주 느리게 오르는 방식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는 플레이를 매우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유저가 해답을 도출했을 때 느껴야 할 쾌감마저 완전히 앗아가 버렸습니다. 서사가 전무하기 때문에 이 과정을 왜 계속 돌파해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부여가 생기지 않아 별다른 재미를 찾기 어렵습니다. 물론 해당 장르의 특성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일반적인 문법을 따르지 않을 것이라면 'Linelight'만의 독특한 무언가를 확실하게 보여주었어야 마땅합니다. 지금의 구성은 그저 플레이 타임을 억지로 늘리기 위한 얄팍한 수작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저 듭니다. 게임패드 사용을 권장하길래 기믹을 풀 때마다 진동 같은 피드백이라도 주는 건가 기대했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어 크게 실망했습니다. 아트워크의 미니멀리즘을 게임성에까지 잘못 적용하여, 유저가 누려야 할 본질적인 재미마저 미니멀하게 증발시켜 버린 실패작입니다.

⏱️ 1시간 28분 📅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