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7월 23일 |
| 개발사: | Mountain&Sea Studio |
| 퍼블리셔: | Mountain&Sea Studio,一相逢互动娱乐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0,500 원 |
| 장르: | 인디, RPG,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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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실사 촬영 멀티 엔딩 로맨틱 인터랙티브 영화 게임. 중국 남부 작은 마을 창산의 민박집에서 일하는 청년이 되어 찾아온 여배우를 만나고 서로 알아가며 가까워지고 사랑에 빠집니다. 모든 선택이 당신들의 연애 이야기를 새로 써 내려가며 눈은 제때 내리고 사랑의 편지는 꼭 전해집니다. 소중한 사람을 만나 깊고 진실한 사랑을 경험하세요.
눈은 때를 기다려 내리고, 연애편지는 만나야 할 사람에게 닿는다.
한 사람을 만나, 마음 깊숙이까지 부드럽게 물들어버리는 사랑을 하라.
제품 개요
본 작품은 실제 배우 촬영·멀티 엔딩을 지원하는 인터랙티브 연애 무비 게임입니다.
강남의 부드러운 산수로 둘러싸인 소읍을 무대로, 민박 젊은 주인이 되어 찾아온 여배우를 만나고 살금살금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며 거리를 좁혀 설레는 마음을 품게 됩니다. 당신의 선택 하나하나가 두 사람의 사랑 궤적을 다시 써 내려갑니다.
주요 매력 포인트
✨ 전편 실사 촬영 영화급 몰입감
전편을 실제 로케이션에서 배우들과 촬영했습니다. 역사 깊은 강남 수향을 배경으로 한 프레임마다 정성껏 보정한 힐링 비주얼로, 수변 마을이 가진 부드러운 분위기에 푹 빠져들 수 있습니다.
❤️ 분기형 몰입 상호작용, 여러 가지 두근두근 엔딩
이야기의 중요한 장면마다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다가갈지, 마음을 억누르고 차분하게 대할지. 과감하게 마음을 고백할지, 은근히 기색을 드러낼지. 모든 선택이 호감도에 반영되어 오직 당신만의 연애 결말이 해금됩니다.
🎬 달콤하고 편안한 힐링 스토리, 과도한 갈등 없는 진짜 설렘
일상에 숨겨진 섬세한 감정을 중심으로 진부한 클리셰와 부자연스러운 다툼을 전면 배제했습니다. 평범한 일상의 교류, 서로에 대한 호기심, 넘어설 듯 넘지 못하는 달콤한 긴장감을 거쳐 천천히 자라나고 몰입감 넘치는 순수한 사랑 체험을 선사합니다.
📌 풍부한 인터랙티브 요소, 서로 마음을 주고받는 사랑
연애 액션, 분기 시나리오, 호감도 육성, 숨겨진 이벤트 찾기 요소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수많은 은밀한 이벤트와 숨겨진 달콤한 소소한 디테일이 준비되어 심장이 두근거리는 순간들을 연속으로 해금할 수 있습니다.
🎵 분위기를 살리는 오리지널 음악, 완전한 감정 몰입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제작된 부드러운 오리지널 배경음악. 은밀한 밀회, 사랑의 불꽃, 마음이 편안해지는 힐링 장면, 아쉬움이 부드럽게 연결되어 강남 풍경만이 선사하는 독특한 사랑의 세계로 당신을 안내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
개
예측 매출
2,36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
스토리는 갑작스럽게 진행된다고 해야하나? 뭔가 좀 설명이 부족한 것들도 있어서 당황스럽긴 하지만 엔딩도 그렇고 나쁘지 않음. 괜찮다고 볼 수 있음. 생각보다 선택지가 많이 안 나오는 것 같아서 드라마? 보는 느낌이 강하다고 생각함. 연출은 괜찮은 것 같음. 그리고 브금, 노래가 상황이랑 잘 맞고 잔잔하면서 듣기 좋음. 가격대비 괜찮다고 생각함. 플탐은 엔딩 1개 보는 기준으로는 2시간? 정도 되는듯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수정 모든 도전과제를 다 끝냈는데 엔딩이 2개 밖에 없는건가? 아니면 내가 못 찾는 건지.. 엔딩 2개도 장면 하나 차이로 크게 다르지 않는 것 같고..뭔가 아쉽..
플레이하고 난 감상은, 환불하고 싶을 정도까지 나쁘지는 않은데, 그래도 추천하기는 매우 애매한 게임이다. 주인공은 사진 작가(?)로, 꿈을 접은 채 시골에 낙향해 있고, 아는 사람의 여관을 봐주다가 혼자 여행 온 여주를 만나게 됨. 짧은 게임인 만큼, 주인공과 여배우의 만남은 상당히 급작스럽고, 여성은 별 경계심도 없이 주인공과 친해짐. 남주가 여주의 틱톡 촬영을 도와주며 창산현의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친해지다가 돌아가기 까지의 이야기. 여성의 호감도는 없고, 선택지에 따라 주인공의 자신감이 회복되며, 그 선택에 따라 엔딩이 달라짐.(2가지 엔딩) 좋았던 점 1. 여배우의 매력이 괜찮은 편이다. 사실상 원맨쇼를 펼치는 게임인데 어려운 역할을 제법 잘 소화했음. FMV 연애물의 가치를 정하는 제일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보니, 환불해야겠다는 생각은 없어짐. 2. 1번에서 이어지는데, 여배우의 감정선 변화가 섬세한 편. 풋풋한 사랑이 싹트는 모습이 잘 느껴짐. 3. 시골 소도시의 여러 장소를 돌아다니며, 뭔가 새로운 것들을 보는 즐거움(관광 느낌?)을 어느 정도 충족시켜줌. 4. 감수성을 자극하는 여러 장치, 배경, 대사. 그런데 기대만큼 그렇게까지 강하지는 않음.(주로 남주 때문에) 별로인 점 1. 2시간 남짓한 플레이 타임에 정가 만원은 조금 많이 아닌 것 같음. 중국 판매가와 차별이 너무 심함. 2. 남주의 힘없는 목소리 연기. 대화 티키타카가 그다지 많지 않음. 남주가 연기를 진짜 심할 정도로 못함. 3. 이게 연애 게임인지, 시골 소도시 관광 소개하는 게임인지 모르겠음. 2시간 게임에 각종 가게 과자, 만두, 전병? 만들기 체험 등등이 거의 절반은 되는 거 같음. 4. 여주는 왜 갑자기 혼자 거길 갔는지 모르겠고, 틱톡 찍는 것도 하다 말고 뭐 없고, 결말도...... 5. 한글 번역은 AI 번역에 익숙하면 크게 걸릴 정도는 아닌데, 자막이 아예 안나오거나 INDEX XX 하는 식으로 자막 넘버링만 하고 제대로 안 넣은 부분이 있음. 어차피 만원 정도니 큰 부담은 아니다, 궁금하다 싶으면 지금 해봐도 좋지만 지금 할 게 많으면 가급적 나중에, 한글 번역 좀 고쳐지고, 좀 더 많이 할인할 때 구매해서 해보는 걸 추천함.
번역 엿같아서 집중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