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7년 12월 12일 |
| 개발사: | illuCalab,FLIPFLOPs,Japanime Digital |
| 퍼블리셔: | Culture Select,MangaGamer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6,000 원 |
| 장르: |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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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어떤 공주가 황위에 앉게 될까요? 하트 오브 크라운은 덱 빌딩 게임입니다. 온라인 플레이, 시나리오 캠페인, 다양한 도전 과제 등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제1황녀 루루나사이카

하트 오브 크라운 PC
하트 오브 크라운 PC는 보드게임 "하트 오브 크라운"을 컴퓨터로 옮겨와 디지털 매체의 장점을 살려 새롭게 만든 게임입니다. PC게임 기본판에는 본판의 카드와 "극동변방령" 확장의 모든 카드가 포함됩니다. 3가지 게임 모드, 온라인 랭크 플레이, 캠페인 플레이 등에 도전해보세요! 컴퓨터나 유저를 대상으로 실력을 테스트하고 포인트를 모아 캠페인 미션을 완료하세요. 독특한 시나리오를 확인하고 하트 오브 크라운의 세계에 빠져들어보세요.
보드게임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다양한 음향 효과들을 즐기고, 스팀 트레이드 카드를 모아보세요! 하트 오브 크라운 PC를 통해 실력을 키워 당신의 공주님을 황위에 앉히세요!
특징
- 덱 빌딩 카드 게임: 여러분의 실력을 마음껏 뽐내세요!
-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공주를 선택하세요!
- 온라인 대전: 최대 4명까지의 유저 또는 컴퓨터와 대결하세요!
- 랭크 매치에서 대결하고 명예의 전당에 오르세요!
- 포인트를 얻어 캠페인 스토리를 보고 하트 오브 크라운 세계에 빠져보세요!
- 보드게임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다양한 음향 효과와 비주얼 효과들을 경험하세요!






번역: 오한웅, 김안나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275+
개
예측 매출
189,1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97)
도미니언의 단점(승점 카드 늘어짐, 무색무취 테마 등)을 어느 정도 개선한 정통 덱빌딩 계열의 보드 게임. 출시 직후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지만 지금은 거의 다 고친 것 같습니다. 이런 류 스팀 게임(도미니언/어센션/에이언즈 엔드 등)은 죄다 있으나 마나한 음악을 써서 무조건 BGM을 끄는데 하오크는 이게 정말 끝내줍니다. 공주마다 전용 테마가 있어서 옹립 후에 음악이 웅장하게 바뀌는 것도 포인트. 다만 처음부터 확장팩이 하나밖에 나오지 않았고 제작사에서 공식적으로 버린 게임이라 수명이 끝났습니다. 원작 자체가 대대적인 개편을 앞두고 있고 이게 따로 Heart of Crown Online 이라는 제목으로 출시할 예정이라... 현재로서는 구매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하트 오브 크라운에 관심있거나 일러스트에 혹해서 사시려는 분들은 필독해주세요! 일단 게임 틀 자체는 잘 되있어서 게임을 굴리는 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는 한글지원이 되기는 하는데 한글 적용시 특정 카드명에 오류가 있고(카드 '쿠노이치' 등) 한글로 돌리면 게임 기동중 기이하게 팅김현상이 잦습니다. 저는 그냥 일본어로 돌리는데 그때만큼은 한번도 안팅기는걸 보면 한글로 언어 변환중에 뭘 잘못 건든듯 합니다. 이거 오래전부터 있던 버그들인데 여전히 안고치는거 보면 그냥 방치라 해도 무방... (그렇다고 실행 언어를 일본어로 맞추고 그냥 돌리면 글자 깨져서 나옵니다 - 저는 로케일 에뮬레이터로 스팀을 일본어로 켜서 해결했습니다) 업데이트도 오래전에 끊긴지 오래고 DLC도 북방의 마녀 이후로 안나옵니다. 컴퓨터들과 대전하는 모드도 있고 온라인 대전 기능도 있기는 한데 온라인은 유저가 거의 없습니다... (주로 온라인 대전을 원하시면 이거 말고 하트 오브 크라운 관련 게임이 검색하면 하나 더 있습니다. 그쪽으로 가셔야 될듯...) 이쪽이 일러나 연출은 더 예쁜 편이긴한데 거의 방치 수준이라 안타깝네요. 하트 오브 크라운에 입문하거나 세일때 싸게 판다면 구매는 고려해도 되겠지만 정가로 구매를 하실 예정이라면 한번 더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도미니언 재밌게 해본 사람은 게임 못끈다 cpu랑밖에 못하는데 남들 시간 기다리는거 지쳤던 놈들은 게임 하루종일도 할 수 있음
아니 재밌게 즐기고있는데 왜 자꾸 팅기는거야 두세판만하고 끄라는거야? 딱 즐기고 끄는 타이밍이긴해...
돈주고 사지 마요;; 진짜 시스템자체가 글러먹은 게임입니다
ai도 꽤 잘 돼 있어서 컴퓨터랑만 해도 즐겁습니다.
실제로 하다가 PC판을 하니깐 너무 편하고 좋다
포트 연결이 안 됨 친구랑 못함
게임 왜 계속 튕김
그만 좀 팅겨라 제발
재미있습니다.
일러 이쁘고 게임도 나름 재밌어서 할만 하긴 한데 계속 컴퓨터랑 프리매치만 돌려야되서 좀 지겨움
예쁘다 귀엽다 사랑스럽다
유저가 없어서 경쟁모드는 못하는 건 둘째치고 좀 할만하면 팅김 ㅡㅡ 이게 제일 짜증남
AI가 허접하지 않고, 세분화된 난이도 조절이가능하며, 모든 시나리오별 세팅이 가능함과 동시에, 각 공주마다 캠페인모드까지 있고, 멀티 및 랭크겜마저 지원되는 갓겜. 도미니언보다 테마도 훨씬 잘 살아있고 시스템적으로도 재미있습니다. 확장들이 포함안되어 있는것이 아쉽고(나중에 따로 팔겠죠..) 창모드밖에 지원이 안되는게 아쉽습니다(하지만 한판에 10분 월급루팡 최적화). 라이브러리에서 오른클릭-옵션가셔서 언어를 영어로 설정하면 영어 패치를 한 번 더 받습니다. 그뒤에 실행하세요. 기본은 일본어이고 폰트때문인지 깨져서 나오기 쉽습니다.
※우선적으로 본판은 성천전로까지 확장 5종류가 나왔는데 이 PC버전은 확장이 극동변방령 하나밖에 없음, 본겜을 앞서 즐기고 이 게임을 구매하려고 하는 사람은 이점을 잘 상기해주기바람※ 그 외에 하오크 게임 자체는 테탑시뮬같은 다른경로를 통해서 앞서 즐긴적이 있으므로 시스템 부분만 평가함. 설정에 들어가면 다른게임에는 흔히 있는 전체화면 모드가 없는데 여기서는 "윈도우 폭"을 어느정도 늘려주면 종료했다가 실행했을때 스크린 크기에 맞춰서 전체화면으로 만들어줌, 그러니까 윈도우 폭은 한번 바꾸면 게임을 종료하고 다시 들어와야함. 개인적으로는 괜찮은데 창모드로 화면 꽉 채우길 원하는 사람은 적응이 힘들것같음. 처음에 캠페인이라고 있길래 설명을 안보고 들어가서 흔히 떠오르는 모험모드 같은거 라고 생각했더니 그냥 포인트 모아서 무작위 카드 배경설명 들려주는 시스템이었음. 11.16 추가 : 근데 이게 좀 이상한게 처음 실행하고 뽑을때는 계승점을 추가로 넣어서 한장 더 뽑을수 있는데 팅기거나 게임을 껐다가 다시 실행하면 시나리오를 얼마나 뽑았든 "시나리오 카드는 하루에 한번만 뽑을수 있습니다" 라면서 계승점이 있어도 시나리오를 못 읽게함. CPU 대전 기능은 싱글로 그냥 혼자 돌리기부터 최대 4명까지 같이 넣을수 있는데 Ai수준은 설정에서 약함-보통-강함 순으로 설정함. (이것들은 게임을 재접속 하지않아도 됨) 서플라이(공급처) 조합 시스템이 꽤나 좋은데 기본 내장된 조합부터 33가지의 서플라이 조합이 있고 하오크 게임 실행하고 본겜 실행이 아닌 "Supply Maker"로 들어가서 이미 내장되어있는 서플라이 조합을 입맛대로 바꿔주거나 새로운 서플라이 조합을 추가하고 저장할 수 있음. 게임중 능력 선택기능은 좀 거시기한데 뭐 카드 내거나 능력발동 같은건 한번 결정하면 몇몇 능력을 제외하고는 발동 중 취소를 못함, 이게 좀 심한게 그 카드가 발동하는 능력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그 능력을 쓴다고 선택하면 아무 효과도 발동하지 않고 링크 하나를 날리게 되버리거나 (손에 남은 2장의 카드가 같은이름의 카드인데 부절로 추방기능을 써버리거나 하는거.) 설령 조건을 만족해도 카드 선택 도중에 취소하는게 안됨. 다행히 링크없는 카드 낼때는 경고문 설정 할 수 있는데 능력이나 페이즈 스킵쪽은 경고문같은게 없어서 본인이 잘 신경써야함. (메인 페이즈에 카드 낼 수 있는데 실수로 계승권 카드를 먼저 내버리거나 하면 그것도 캔슬 못함.) [strike]설정이랑 게임 로비에서 "변형 규칙" 설정도 있던데 이 변형규칙이 뭔지 잘 몰라서 아직 써본적은 없음.[/strike] 변형 규칙은 일종의 멀리건(시작으로 잡고 가는 패) 설정 규칙인데 멀리건으로 가져가는 패의 골드 값이 다른사람보다 높으면 후턴을 가지게 됨. ※게임이 불안정한지 팅기는 경우가 상당히 많음※ 공주 옹립 후 OST 마음에 들어서 게임 폴더에 압축되어있는거 따로 받아놓고 듣는중 음악 하나는 짱짱하다 업뎃이 없어서 디코 한국 채널은 망했습니다. 확장도 한참 부족하므로 이걸 사는것보단 테탑가서 친구들이랑 하는걸 권장함
세일 때 샀어요. 게임 참 구동되는거 같아요. 아직 버그는 못봤는데 사람도 못봄...
보드게임인 하트 오브 크라운의 룰을 익히는 용도로 구매했고, 딱 그 용도로는 세일할 때 사봄직한 게임입니다. 요약하자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 충실한 한글화 + (보드게임) 본판의 훌륭함 - 그러나 빈약한 PC판의 구성 [일반 게임(공방 온라인 대전) / 랭킹전 / vs CPU전] + 캠페인 모드 로 이루어져있는데, 메이저한 게임이 아니다보니 유저가 별로 없어 기본적으로 온라인 대전은 큰 의미가 없고 vs CPU전에서 의미를 찾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캠페인 모드가 잘 되어있는가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이런 류의 게임에서 일반적으로 기대하게 되는 건 '스토리 -> 대전 -> 스토리 진행 -> 대전'...같은 구성입니다만 이 게임의 캠페인 모드는 앞서 말한 '온라인 대전' 혹은 'vs CPU전'을 할 때 마다 모이는 포인트를 소진해 랜덤하게 카드를 뽑은 후 그 카드에 얽힌 짧막한 스크립트를 보는 게 전부입니다. 스크립트는 캐릭터들간의 가벼운 대화, 혹은 그 카드에 관한 배경 설명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텍스트의 양을 따져보면 평균적으로 두어문단쯤 됩니다. 문제는 카드를 뽑을 때 드는 비용이 한 번 뽑을 때 마다 두 배씩 오른다는 점입니다. 첫 카드가 500포인트로 시작해 1000, 2000, 4000, 8000, 16000, 32000, 64000, 128000 ... 262144000 라는 식으로 오르고 24시간이 지나야 다시 그 날의 첫 카드의 뽑기 비용이 500포인트로 리셋되는 식인데, 'vs CPU전' 기준으로 500포인트를 모으기 위헤 서너게임정도는 해야 한다는 걸 생각해보면 사실상 하루에 뽑을 수 있는 카드를 두세장 정도로 제한하고 있는 셈입니다. 그나마도 가장 효율적으로 카드를 뽑기 위해서는 하루에 한 번씩, 500포인트로 첫 카드만 뽑는 게 이상적이고요. 게임의 플레이타임을 늘리고 유저들을 잡아두기 위해 이런 식으로 설계해놓은 것일텐데 그게 제 기능을 하고있지 못합니다. 뽑을 수 있는 카드와 스크립트의 갯수는 꽤나 준비되어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그걸 제공하는 방식이 저렇다보니 게임을 하는 동기가 약해질 수 밖에 없고, 때문에 게임 본판이 아무리 재미있어도 어느정도 하고나면 금방 흥미를 잃게 됩니다. 카드 구매에 필요한 포인트가 고정돼 있는 방식이었다면 제 개인적으로는 카드를 뽑고 이야기를 보는 재미에 게임을 계속 하게 됐으리라 생각합니다. PC판의 게임 버전이 지금으로서는 오래 되었고 업데이트도 안 되어있기에 기본적인 '룰 익히기' 단계를 넘어가고 나면 게임을 하는 의미가 상당부분 퇴색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부분을 채워주는 것이 PC판에만 독점적으로 있는 '캠페인 모드'가 되어야 했는데 정작 그 부분이 부실해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Ver.KR is often shutdown in game playing. please fix it!! 리뷰에 앞서 1. 한글 버전은 2020년 3월 26일 기준 시도때도 없는 게임 다운 현상이 있습니다. 그냥 심심하면 꺼져요. 왠지는 잘 모르겠네요. 영문버전으로 플레이중인데 아직 다운 현상은 발견 못했습니다. 2. 작성자는 부루마블, Bang! 정도밖에 보드게임을 모릅니다. 3. CPU 대전만 플레이한 뒤 하는 평가입니다. - 플레이어는 '공주' 가 아니라 '공주의 협력자or후원자' 포지션에서 공주를 황위에 올려야 하는 보드게임입니다. 게임의 기본 흐름은 기반 다지기->공주 옹립->대관식 인데 전략 및 자신이 옹립하고자 하는 공주에 따라 흐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말만 들어선 뭔가 거창하고 여러가지를 신경써야 하며 게임의 속도가 느릴 것이라 예상되지만 계승점이라는 시스템이 예상을 깨줍니다. 남들보다 빠르게 황제가 되기 위해선 계승점이 20점 이상, 연장전시 30점을 먼저 달성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계승점은 카드에 따라 증감이 존재하며, 계승점 카테고리 및 하위 카드들이 존재하므로 매우 중요한 게임포인트라 할 수 있겠습니다. 처음 시작시 이 계승점을 낮추는 견습 시녀 3장과 기본 덱 파워를 지닌 카드 농지 7장이 각 플레이어의 기초 덱이며, 여기서 정해진 테마에 따라 마켓에서 제공되는 카드들을 코스트와 자신이 구상한 전략에 맞춰 버릴건 버리고, 구매할건 구매해서 계승점을 빠르게 모으는 게임입니다. 상대를 견제, 방어하거나 덱의 순환을 빠르게 하는 카드 등등 카드의 배리에이션은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 옹립해야 되는 공주들은 각자의 특징을 가져서 각 플레이어별로 더욱 차별화된 전략을 구상하는데 기준점이 됩니다. 처음 덱의 걸리적거리는 부분을 빠르게 처리한다거나 행동 카드를 가져간다거나 덱의 순환을 돕는다거나 하는 식이죠. 기반 시설과 덱 순환 카드로 골드를 모아 계승점 카드들을 구매, 이를 공주에게 언제 붙여줄 것인가 등등 생각할 거리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 생판 모르는 초보인데 사람이랑 게임하다 듣도보도 못하고 지는 경우를 막기 위해 cpu와 대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처럼 사람과 대전하기에 부담되시는 분들은 cpu와 대전을 하셔도 꽤 만족하시리라 생각합니다. cpu가 생각보다 강합니다. 초급마저도 강하다 보니 뭐야 이거 어어어어 하다 지는 순간도 꽤 나옵니다. 중급은 이제 드로우로 사기치나 싶은 불합리한 느낌도 듭니다만, 아직 이런 저런 전략을 실험해보고 싶은 마음이 커서 지는 것도 재밌습니다. 게임 내에선 로그도 제공되어 어떤 카드를 몇 턴에 썼는지 다 제공되니 참고하시는것도 괜찮겠네요. - 단점이 없진 않습니다. 몇가지 짚어보자면 일단 제일 큰 단점은 한글판 이용시 게임이 지 멋대로 꺼지는 현상이죠. QA를 해주려 해도 어떤때 꺼지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냥 심심하면 꺼져요. 어떤때는 몇시간 해도 멀쩡하고 어떤때는 두세판 돌리다가도 꺼집니다. 구매하시고자 하시는 분은 참고하실 포인트입니다. - 그림체가 호불호가 갈릴수 있는데다 통일도 되어있지 않습니다. 저야 네츄럴 본 씹덕이고 조오온나 오래전부터 덕질해오다 보니 이런 옛날 그림체도 마음에 들어합니다만, 솔직히 지금 시대에 먹힐만한 그림체는 아니리라 생각합니다. 랑그릿사 모바일도 그 옛날 그림체를 현대에 맞게 잘 녹여내 그렸음에도 지금 신작들과 비교해보면 옛날 느낌이 나거든요. 저는 괜찮았습니다만 다른 분들의 평가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공주들 일러스트 상태가 좀 많이 그렇죠. 특히 공주들 일러스트는 한 작가가 그린게 아닌듯 그림체가 일정치 않습니다. 굉장히 호불호가 갈리리라 생각해요. 게임 때마다 배경이 달라지는건 좋습니다만 채색 쪽이 좀 촌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옛날 미연시같은 채색같군요. 초원 배경이 특히 그랬어요. - 하시는 분이 얼마 없다보니 대전 상대를 찾는데 어려움이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이건 제가 사람과의 대전을 하지 않으니 둘째치고 전략과 플레이 방법을 배우는데 있어 물어볼 커뮤니티나 동영상이 매우 적습니다. 일단 커뮤니티의 부재가 크고요, 동영상은 있으니 유튜브에서 찾아 배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룰을 알아야 되는 게임이다보니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일러스트나 분위기가 마음에 맞으시고, 게임의 룰을 배울 의향이 있으시면 세일하실때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 그냥 노빠꾸 풀프라이스로 꼬라박았고 후회는 없습니다만, 상술한 바와 같이 호불호 갈릴 요소들이 좀 있다보니 세일 아닐땐 함부로 추천을 못 드리겠네요.
ai 한테 발려가지고 연습해서 이기고난후 개못하네 ㅋㅋ 했는대 이게 초보난이도 였더라. ------------- 개발자!! 확장팩 3개 다 추가해주가 가!! 하오크 온라인 내놓기전에 제발!!!
페어리가든이 없어서 어차피 할 건 정해져있음 빨리빨리 패스트릴리나 패스트클람으로 가던가 쌍둥이로 한방에 조져야 함 페어리가든이 나오면 밸런스도 좀 맞고 할만한 게임이 될텐데 이렇게 방치하는 거 보면 딱히 기대는 안됨... 암튼 겜은 재밌음 근데 온라인은 사람이 없어 오프라인은 씹덕스러워 + 양학싫어 + 이거 뭔재미로 함? 이 3개 장벽으로 할 사람 구하기가 힘듬 난 와이프한테 계속 들이대도 같이 안해주더라
스팀 클라우드 미지원이라 세이브파일을 따로 왔다갔다 해야 한다는 번거로움.. 즐길거리와 기믹이 늘어난 하트오브크라운 온라인이 생겼다는 점에서 OUT!
재미있는 보드게임인것 맞는데 랭겜은 매칭이 안잡히고 혼자하기엔 빈약한듯ㅠ 켐페인모드가 있다던데 그냥 카드설명하고 끝이던데? 슬프다
튜토리얼도 못넘기고 튕겨나온 게임. 캠페인 진행하고 싶어도 서포트 포인트인지 뭔지가 부족해서 못함. 게임 내에서 안내해주는게 하나도 없는 게임.
게임 멀티 수없이 많이 돌렸는데, 버그나 크래시 현상 한번도 못 봤습니다. 리뷰들 보고 튕길지 걱정되신다면, 걱정 접어두셔도 될거 같습니다.
재미없는건 아닌데 수익성이 없다고 판단했는지 버그수정을 포함한 업데이트가 없음 원작 보드게임은 확장팩 3개 더있어서 총 5개임 한글판은 특정카드 사용시 게임이 정지하는 버그가 있으므로 영문판으로 하세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솔리테어계 카드게임. 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튜토리얼이 없다시피 하여 익히기 어려우나, 커뮤니티 허브에 한국어 가이드가 있으므로 한 번 읽어본 후 게임 하면 즐기는데 무리가 없다. 근데 컴퓨터랑 게임 하면서 튕기는건 진짜 어떻게 해야하지 않나?
첫 승리 도전과제의 달성률이 72.6%인데에 비해 튜토리얼 완료율은 17.2%밖에 안되는 해괴망측한 게임. 분명 제법 마음에 드는 게임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고쳐야 할 문제점들이 너무나도 많아요. 1. 튜토리얼을 할 때 제가 받은 느낌은, 이미 게임의 규칙을 아는 사람들이 판을 깔아놓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불러세워다 앉힌 다음 "설명서를 줄 테니 알아서 잘 해 봐라" 라고 말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패에 있는 견습시녀 카드는 왜 플레이할수 없는지 (그나마 이건 튜토리얼이 시작하고 나서 한참 뒤에나야 가르쳐준다), 카드의 구매는 뭘 어떻게 눌러서 하는 건지, 쥐똥만하게 생긴 카드의 설명은 도대체 어떻게 읽는지 하나도 가르쳐주질 않습니다. 요약하자면, 튜토리얼에 필수적인 요소들이 이것저것 빠져있어 플레이어가 인터넷을 찾아보거나 맨땅에 헤딩하면서 알아갈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제가 튜토리얼을 시작하고 얼마 안돼서 '그냥 환불해버릴까' 생각한 이유이기도 하고요. 2. 이 게임에서 캠페인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CPU와의 일반 게임 플레이가 강제됩니다. 이 때문에 아직 캠페인 부분에는 들어가보지도 못했습니다만, 스타크래프트와 비슷하게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게임 플레이를 가르쳐줬다면 훨씬 낫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3. 멀티 플레이 매칭의 경우, 로비 등 타 게이머들의 존재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전무해 매칭이 잡히고 있는건지 아닌건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방법의 매칭은 리그 오브 레전드나 포켓몬스터 시리즈에서 채택한 방식인데, 해당 게임들의 경우에는 그런 방법을 사용해도 금방 매칭이 잡힐 정도로 활성화된 유저들이 많은 게임이기 때문에 이 매칭 방식을 이 게임에서 사용하기에는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보드게임으로 장르를 공유하는 100% Orange Juice 게임의 멀티플레이 매칭의 경우, 로비가 존재해 현재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는지 알 수 있고, 퍼블릭으로 열어둔 방에 들어가 자유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줘서 이 게임의 매칭 방식과 비교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정. 로비 방식의 매칭 역시 존재하긴 합니다. 그러나 랭크 매칭의 경우에는 위에 적은 단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야 이 게임을 어느 정도 계속할 것 같지만, 새로 이 게임을 사려는 분들에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현재 한국어로 실행시 문제가 많다. 스팀에서 사서 하는 이유는 멀티 플레이로 다른 유저와 할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근데 현재 플레이가 안됩니다. CPU 컴퓨터 대결도 실행도 안되거나, 도중에 팅기는 현상들이 있습니다. 개발자가 소통을 활발하게 해서 좋긴 하나, 해결이 안된다면 굳이 이걸 할 이유가 있나 싶네요. 다른 유저와 채팅도 할수 있다면 더 좋고요. 현재 실행 조차 잘 안되기에 비추천합니다. 솔직히 하트오브크라운 게임 보드판도 그렇고 온라인도 그렇고 망가류 게임이 보면 항상 너무 비싼게 많네요. 그래픽이 뛰어난 것도 아닌데, 아무튼..할인하길래 보드겜 좋아해서 샀는데 아쉽네요
도미니언 변형 게임중 가장 잘나가는 게임(이라고 들었음)입니다 도미니언과 다른점을 정리하면 1. 구매가 원하는만큼 가능하지만 공급처에 카드가 8종류로 제한되고(운이 약간 더 들어감) 2. 공주를 옹립해서 특수능력을 사용하며 3. 점수 카드가 구매 페이즈를 희생하면서 내려놓아야 적용되며 4. 일본겜답게 카드 일러가 오타쿠스럽습니다 PC버전은 UI가 가시성이 좀 떨어져서 깔끔하게 고쳐줬으면 좋겠습니다. 도미니언은 고인물들과 함께하면 다른사람의 턴이 너무 길어져 루즈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게임은 훨씬 캐주얼해서 빨리 끝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긴한데 별로안중요하고 씹덕일러 너무좋아
vs PC로 플레이하면서 세팅 프리셋 처음부터 하나씩 해보고 있는데 길드간의 항쟁 세팅에서 계속 도중에 튕겨서 게임을 진행할 수가 없습니다. 3만원 주고 산 게임인데 이건 뭐 불량품이네요 차라리 테탑에서 사람 모아서 하고말지; 캠페인도 뭔가 시나리오 모드 같은게 있는 줄 알았는데 카드 설명이나 하고있고 별거 없습니다. 찾아보니 좀 더 뽑다보면 스토리가 나오는 것 같긴한데 사람이 없어서 vs PC하고만 하니까 포인트 모으기가 몹시 귀찮네요. 보드게임으로 봤을 때는 추천인데 PC 게임으로 보면 비추입니다. 차라리 실물 보드게임을 구매해서 사람 모아서 하거나 테탑에서 사람 모아서 하세요.
우클릭으로 확대해서 자세히 볼 순 있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폰트가 작고 흐려서 가시성이 떨어집니다. 최적화가 잘안되었는지 알트탭 누르면 엄청 버벅댑니다. 처음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튜토리얼도 정신없고 뭐가뭔지 감 잡으려면 먼저 오프라인이나 테이블탑 시뮬레이터로 다른 사람과 직접해서 배우고 하는게 더 도움이 됐습니다. 이 게임을 사놓고 1~2년 정도 안하고 방치해 뒀다가 친구들과 테이블탑 시뮬레이터 연습해보고 나서 감 잡아서 이제서야 이걸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시스템을 이해하고 나면 테이블탑 시뮬레이터나 오프라인에서 직접 하나씩 행동카드내면서 하는거에 비해 계산도 알아서 빠르게 해주고 편합니다. 이래저래 단점이 보이지만 그래도 할 줄 알면 재밌게 할 수 있습니다. 도미니언 보드게임 해본 사람이면 카드들이 익숙할겁니다. 하지만 제가 지능이 딸려서 피도 눈물도 없는 CPU들에게 가챠없이 당합니다. 이 망할 AI들은 접대따윈 안해주더군요. 테이블을 Flip 해버릴수도 없고...
컴퓨터랑만 해도 재미있고 할인할때 친구 꼬셔서 같이하면 더 재미있습니다
처음 두세시간은 멀쩡하다가 갑자기 무지하게 튕깁니다 ㅠ 다른 리뷰도 봤는데 시간이 제법 지났으니 고쳤겠지 하고 샀다가 후회중입니다
방을 만들려는데 포트를 여는데 실패했다고 뜰까요? 저만 그런게 아니고 친구들 다그런데 뭐가 문제일까요?
케릭터가 귀엽긴 하나 해상도가 별로 입니다 특히 글자가 너무 별로에요. 그래도 같은 덱으로 시작해서 덱을 만들어 가면서 한다는건 좋은 방식으로 볼수도 있지만 그래서 별로라 생각되는 부분도 있엇습니다. 그리고 멀티 플레이에 사람이 너무 없어요... 그렇다고 다양한 컨텐츠가 있는것도 아니라 금방 질리더군요.
포트포워딩 자동으로 못하는것,랭겜 큐가 히오스 하는것, 한 4판 연속돌리면 튕겨나가는것,캠페인이 이르만 캠페인이고 카드 연관 단편극인거 빼면 ㄱㅊ함. 딱 괜찮은 인디겜 수준 3만원이면 근데 카드겜 좋아하는 사람 아니면 살가격은 아님
죽으면서 배운다 종류의 게임입니다. 덱 빌딩 게임이라 각자 동등하게 0에서 부터 시작하지만 컴퓨터 AI 의 난이도가 너무 자비가 없게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시스템에 익숙하지 않았다면 난이도 쉬움으로 참교육 당하기 일수입니다. 튜토리얼은 굉장히 부실하고 캠페인 모드가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난이도를 점점 올리면서 초보자가 게임을 익히게 돕는 방식 아니라 포인트를 소모하고 카드를 뽑아 스토리만 보는 방식이라 초보자에 대한 보호가 없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처음부터 실전으로 부딪히면서 CPU의 참교육을 버티고 인내하면서 시스템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 과정이 길고 고통스럽습니다. 하지만 기본 게임이 굉장히 재밌기 때문에 꾸역꾸역 버티면서 컴퓨터를 한판 두판 이기기 시작할때 부터 카타르시스를 느끼면서 꿀잼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엔 맞아서 추천하지만 이 버티는 방식이 굉장히 호불호가 갈릴거 같아 보이니 신중하게 생각하고 구매하기를 추천드립니다.
처음하면 룰이 생소해서 그렇지 좀만 익히면 굉장히 이해하기 쉽고 짜임새 있게 만들어진 카드 게임입니다. 모두 다 똑같은 조건에서 시작하기에 밸런스 운운할 필요도 없고 CPU전을 해도 다 동등한 조건에서 시작하기에 간단히 이길 수 없다는 것 또한 쉽게 질리지 않고 할 수 있어 좋습니다. 룰이 궁금하신 분은 구글에 룰 검색해보면 전체적인 게임 흐름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보드엠에서 한글판을 판다는 것을 알게되고 관심이 생겨 하게되었는데 컴퓨터가 생각보다 허접하지 않아서 게임을 익히는데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재밌어요~~
보드게임 찾아보다가 알게되어서 게임 플레이 해봤는데 개 꿀잼입니다. cpu가 좀 어려운 감이 있지만 지면서 배운다고 해야하나 여튼 난이도도 적절하고 일러스트도 귀엽고 카드 게임치고는 많이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도미니언 십덕판 이 게임 나름의 개성적인 시스템이 한층 더 보안했다고 봐도 좋다 재미잇슴
도미니언 씹덕 버전입니다. 도미니언(보드게임)이 뭐냐고요? 켜라위키 나무 도미니언과 달리 이 게임은 매우 빠르게 진행됩니다. PC판이니만큼 아날로그보다 더 빠릅니다. CPU와 게임을 하고 있노라면 10분도 안 ㄷ... 예? 팅긴다고요? 제 알 바 아니에요. 저 알바 아니에요 메인메뉴에 스팀커뮤니티와 디스코드 하이퍼링크 버튼이 있으니 이로써 개발자와 소통하세요
이런 게임은 처음해봐서 안그래도 어려운데 한글도 안되있어서 너무 헤매고 다녔음... 한글화를 응원합니다... 끄흨... 게임은 몰입도 개쩜 재밌음
오랜만에 재밌는 덱 빌딩 게임이네요. 카드 보드 게임을 즐기는 분들에게는 괜찮을 듯 합니다.
1. 히무카이 유지 그림 볼려고 샀는데 히무카이 유지 일러스트가 아닌 인게임 일러는 영 보기 꺼림칙하다(루루, 라오릴리) 2. 도미니언을 파쿠리한 열화판이지만 나름 도미니언에 십닥물을 잘 버무려낸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카드의 종류가 도미니언 오리지널+장막뒤의 사람들 카드풀에 비해서도 떨어지며 카드의 참신함도 떨어진다. 도미니언이 스팀에 나오지 않은 걸 감사히 여겨야 한다.... 그래도 뭐 도미니언 대체제로 해볼싸한 게임임. 3. 캠페인에서 볼 수 있는 카드들에 대한 만담이 굉장히 재밌다. 플레이 중 카드를 구매해 사용하면서 느낀 생각을 만담으로 굉장히 잘 풀어냈다. 특히 광산도시와 쌍둥이자매 에피소드는 무릎을 탁 치게 만듬. 다만,,,,,,,,,,,,,,,,,, 포인트를 주섬주섬 모아서 하루에 하나씩 캠페인을 해금해야하는 시스템은 어느 정신나간 놈이 만든건지 상상조차 안간다. 이 부분에서 인간에 대한 끝없는 악의가 느껴진다. 4. DLC는 번역 꼴이 파파고만도 못한데, 유적이 우리 가족이 될 법한 수준의 오역이다. 조선족식 번역에 '놀랐습니다!'
덱빌딩을 통하여 계승권 점수를 얻어 내가 지지하는 공주를 황제로 등극시키는 게임. 일명 씹덕 도미니언. 올 하일 제1왕녀 루루나사이카.
재미있다 한국인들아 어서 사서.. 랭겜좀 돌리자 사람이 없어서 매칭이안되는것이야! 커여운 공주들 옹립하는 갓겜하자
도미니언이랑 비슷한데 도미니언과 룰이 약간 달라서 인터넷에 룰 검색은 해봐야된다. 한글화는 잘 되어있고 버그나 튕기는 현상같은건 일어난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 일본게임답게 해상도가 좀 구린 편이긴한데 하다보면 크게 신경은 안쓰인다. 방을 파서 친구랑 멀티로 할 수도 있는데 공개방은 사람이 겁나 없는거같다. 50% 세일해서 13000원에 샀는데 좀 애매하다. 캐릭터는 귀엽고 게임은 잘 만들었으나 컨텐츠가 부실하다.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부족하냐면 (1) 멀티게임인데 사람이 없다. 일단 멀티에 들어가보면 게임을 하고있는 방이 있을까말까다. 그나마도 친구랑 하고있는 방이지 공개방은 없다고 보면 된다. 홈페이지에서 유저랭킹 들어가보니 월간승수랭킹 18위가 11승이다. 12판만 이기면 이게임 랭킹 18위 안에 든다는 뜻이다. (2) 카드 종류가 40종류 정도인데 도미니언으로 따지면 본판+확장팩 1개 수준이다. 이런 류의 게임은 카드 종류 숫자가 곧 컨텐츠량인데 40종류면 적은건 아니지만 (멀티가 없는거나 다름없는 게임이니) 컴까기로 10시간쯤 하면 모든 카드 모든 조합을 다 하고도 남는다. (3) 캠페인이 없는거나 다름없다. 나는 캠페인이라길래 스토리 따라가면서 배틀하는 식의 그런걸 기대했는데 이 게임의 캠페인은 그런게 아니고 그냥 배틀모드에서 이기면 받는 포인트를 갖다바치면 짤막한(10줄 분량) 스토리를 보여주는 식이다. 심지어 억지로 플레이 기간을 늘릴 심산인지 하루에 한 스토리밖에 못열도록 해놨다. 참 어처구니가 없다. 결국 추후에 패치 등을 통해서 카드 종류를 늘리고, 멀티가 활발해지고, 캠페인에 좀 더 신경을 쓴다면 충분히 갓겜이 될 수 있는 게임이나(캐릭터도 귀엽고 게임성 자체도 좋은편이다) 지금은 멀티도 없는거나 다름없고 컨텐츠라고는 혼자서 컴까기뿐인 10시간도 안되서 질릴 게임을 13000원 주고 사기는... 솔직히 남한테 추천하기는 좀 그렇다. 다른 리뷰를 보니 AI가 쎄다는 말이 있는데 난 도미니언을 하다 와서 그런지 AI 수준을 최고로 했는데도 어렵지 않게 이겼다. 오히려 가끔 보면 멍청하게 행동할 때가 있다.
한글화가 드디어 이루어진 씹-덕 덱빌딩 보드게임. 도미니언을 해보았다면 강력추천. 룰은 약간 다르고 느낌도 제법 다르지만 덱빌딩의 큰틀은 같음.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1911706963 간단히 공략도 써봤으니 같이 합시다
튕기지만 않으면 갓겜이 틀림없다. 특정 카드가 출현하면 튕기는 것 같은데... 보드게임으로 할 때는 이것저것 세팅하고 다 하면 일일이 카드 분류해서 박스에 넣고... 그런 귀찮음을 해결해준다! 다만 손맛 없음, 상대의 몸짓, 표정 따위를 볼 수 없음. 일장일단이 있다.
보드게임 도미니언을 해봤다면 친숙한 게임 게임자체는 좋았으나 같이 할 친구나 지인을 확보하지 못하면 매우 할게 없는게 단점
정말 재밌지만 아쉬운 부분은 확실히 존재함. 덱 메이커로 덱 하나 추가하니까 한글 이름 다 깨지던게 제일 충격이었음. 아직까지도 내 덱은 전부 ???로 도배되어 있다
스팀초대가안되는 멀티게임이 말입니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방파는 사람이 방화벽을 내리면 초대는 되는데.. 그래도 좀 ;
일어판으로 다운받으면 폰트가 깨져서 "귁" 같은 단어로 나옵니다 시스템 로캘을 일어로 변경하면 일본어가 제대로 나옵니다 튜토리얼은없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도미니언 이라는 보드게임을 아는사람은 룰이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재밋게 즐길 수 있습니다
튜토리얼이 너무 빈약해서 겜삭제할려다 유튜브 검색해서 하는방법 배움. 그래서 어찌어찌 하다보니까 재밌는데 너무 자주 팅김 카드 기본으로 할때는 거의 안 팅기던데 랜덤으로 하고나면 높은 확률로 도중에 팅김 사양이 높은 게임도 아니고 왜 그런건지 모르겠음 다른 사람들 평가읽어보니까 유독 한글판만 이런가봄 일단은 계속해볼생각인데 팅기는 것때매 추천하지는 못하겠음
보드게임으로 유명한 도미니언을 해보셨다면 익숙하실 덱빌딩 게임입니다. 덱빌딩의 시초였던 도미니언과 유사한점이 많으나 꽤나 발전된 시스템 요소가 있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공주를 서포트한다는건 테마적으로 도미니언보다 더 어울린다고 봅니다. 일러스트가 모에계라서 이런류를 좋아하시는분이 아니면 거부감이 들수도 있습니다. 게임자체는 재미있고 컴퓨터랑도 플레이 할 수 있어서 멀티에 대한 부담은 없는편입니다. 지원언어가 영어/일본어이기 때문에 두 언어에 대해 거부감이 심하시다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영어 표현자체는 굉장히 쉬운표현들이지만 텍스트의 길이가 조금 긴것도 있습니다. 일러스트와 언어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이라고 봅니다.
하트 오브 크라운 플레이 하시는 분중에 랭크 전은 가능하나 프리가 안되시는 분들은 만약 한글 버전이라면 방제목에 한글다 지우시고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방화벽 처리에 ipv6아닌지 확인하고 다 했는데도 랭크전만 되기에 포기할려다가 방 제목을 영어로만 사용하니 친구들과 정상적으로 FREE PLAY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단 한번 플레이 끝나면 팅기니 참고 바랍니다
덱빌딩 게임의 원조 도미니언에 10덕을 끼얹은 물건 10덕일러스트를 가지고있지만 덱빌딩 자체의 맛은 잘 살아있는게 장점.
훌륭한 이식, 깔끔하고 편의 좋은 인터페이스 시스템. 다만 아쉬운 점은 본인이 산 카드 로그를 한 눈에 보기 힘들다는 점과 (타인 로그만 가능) 자잘한 버그들. 만약 온라인 매치 방이 안 파진다면 방화벽 수동으로 끄고 해보세요.
재미있긴한데 멀티에 사람이 없어요. 컴퓨터랑 이리저리 놀아봤는데 나쁘진 않았습니다.
해상도 조절할라고 껏더니 튜토리얼이 사라지는 게임
ui 좀 조잡한거 제외하고 게임성만 따져보면 괜찮음 업데이트 해줄거라 믿습네다
멀티하려고 샀다. 그런데 멀티에 사람이 전혀 없다. 1시간이상 기다리기만 하고 환불한다. 그림체는 좋았기에 추천하나 누가 이걸 사겠다면 말리겠음. 특히 나같이 멀티플레이 유저한테는 절대 안됨.
하트 오브 크라운 리마스터도 나오면 좋겠다
도미니언과 비슷한데 테마를 잘 짜서 몰입이 잘되네요.
규칙은 좋은데, UI가 엉망이다. 한글판은 하루에 1~2번정도 튕긴다.
튜토리얼만잘할수잇으면 쉬운갬인대 그걸몰라서 1시간해맺다
실망입니다 카드벨런스가 이상하고 cpu도 좋은카드만 먹음
게임이 뭐 이리 친절하지가 않어 하는 방법을 알려 달라구요...
확장팩 추가 안됨. 걍 테탑에서 하세요.
실물로 세팅 ㅈㄴ귀찮은데 편해서 좋음 근데 자주 튕김
취향을 타긴하지만 취향에 맞으면 갓겜
스팀에서 받아본 일어지원겜중에서 첨으로 폰트깨지는 겜 해보는군요 따로 로컬어플로케일이라던가로 실행해보니 네트워크 플레이불가라고 뜹니다 영어가 되시는분들은 하시면되겠네요
확장팩도 춯시해 주세요....... 그리고 온라인 대전도 좀 개선해주세요.......
재밌음. 졸라 재밌음. 사고 이틀동안 15시간함
보드게임 좋아하면 추천 어차피 하다보면 외워짐
다른 확장판들도 좀 부탁합니다.
매우 팅겨서 화나서 못함
너무 게임이 많이 팅겨서 할수가 없음
업데이트도 영이긴한데 해볼만하긴합니다...
게임은 좋으나 멀티에 사람이 없다..
재밌는데 이길만 하면 튕김
꿀잼 그냥 개꿀잼
친구들끼리 할만함 버그 많은데 제보하면 고쳐줌
다 좋은데 사람이 없습니다. 사람이..
꼭하세요 더러운 cpu놈들
ㄹㅇ 고인물 갓겜 나라면 안함
멀티하실꺼면 디코에서 사람 찾으셔야됨.
다 좋은데 튕기는거좀...
한글로 플레이하면 계속 튕긴다.
AI랑 노는거 좋아하면 추천
1 hour play means 3 times shut down.
한글화 되서 더 좋아짐!
귀여움 !
도미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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