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클래식
삼국지 클래식
SEEAT
2026년 7월 2일
163 조회수
85 리뷰 수
6,375+ 추정 판매량
91%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7월 2일
개발사: SEEAT
퍼블리셔: SEEAT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14,000 원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NomNom Treasure Hunt 2026년 6월 28일
CORE.SYS 2026년 6월 24일
LAST RITE TD 출시 예정

게임 소개

삼국지 클래식

삼국지 클래식은 도시, 장수, 외교, 보급, 전투 명령으로 난세를 운영하는 턴제 대전략 게임입니다. 189년 반동탁연합부터 263년 촉한 멸망전까지 여러 시나리오에서 한 세력을 지휘하거나 관전 모드로 역사의 흐름을 지켜보세요.

상세 설명

왕조가 기울고, 명령 하나가 지도를 바꿉니다.

「삼국지 클래식」은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후한 말부터 삼국 말기까지의 난세를 도시, 장수, 외교, 보급, 전투 명령으로 풀어내는 턴제 대전략 게임입니다.

전선은 칼끝에서만 움직이지 않습니다. 어느 도시를 구휼하고, 누구에게 병참을 맡기며, 오늘 싸울지 멈출지 정하는 명령들이 천하의 경계를 바꿉니다. 플레이어는 한 세력의 군주가 되어 천하 통일을 노릴 수도 있고, 관전 모드로 AI 세력들이 만들어 가는 전쟁과 외교의 흐름을 지켜볼 수도 있습니다.

여러 시대의 난세를 선택하세요.

천하는 하루아침에 세 나라가 되지 않았습니다. 반동탁연합, 군웅할거, 관도대전, 적벽 이후, 한중왕 유비, 오장원, 촉한 멸망전까지 각 시나리오는 서로 다른 세력 구도, 장수 배치, 전선 압박, 역사 이벤트를 제공합니다.

시대의 변화가 지도와 인물에 남습니다.

「삼국지 클래식」은 각 시기의 지명과 인물 역할을 최대한 당시의 흐름에 맞춰 구성합니다. 어복이 영안으로, 말릉이 건업으로 바뀌듯 같은 지역도 시나리오에 따라 다른 이름으로 등장합니다.

장수 역시 익숙한 이미지보다 기록에 나타난 행적과 역할을 중심으로 구현됩니다. 하후돈은 후방 안정과 병참에 강한 지휘관으로, 장합은 기동과 전황 판단에 능한 장수로 활약합니다. 고증은 배경 설명에 머무르지 않고 도시명, 장수의 역할, 능력과 전략적 쓰임에 반영됩니다.

도시는 전쟁의 기반입니다.

지도 위의 도시는 단순한 점령지가 아닙니다. 인구, 금, 식량, 병력, 치안, 경제, 농업, 병참 상태가 전쟁 지속력을 결정합니다. 어느 도시를 방어하고, 어느 전선에 병력을 모으며, 어디로 군량을 보낼지 판단해야 합니다.

치안이 무너지면 민란 위험이 커지고, 전선이 길어지면 수송과 증원에도 시간이 듭니다. 눈앞의 승전보다 중요한 것은 그 승전을 다음 달에도 감당할 수 있는가입니다.

장수는 숫자 이상의 존재입니다.

능력치 표 뒤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장수는 전투력만으로 평가되지 않습니다. 역할, 성향, 특기, 충성, 인물 관계, 열전, 공적이 함께 전선을 움직입니다. 책사는 보급과 계략을, 맹장은 공격과 방어를, 정치형 인재는 도시 운영과 외교를 뒷받침합니다.

전공을 세운 장수에게 관직과 봉작을 내려 충성을 붙잡을 수도 있고, 관계와 성향을 살펴 등용과 포로 처리를 결정할 수도 있습니다. 뛰어난 인재를 얻는 일은 전투 한 번을 이기는 일보다 오래 남습니다.

전투는 며칠에 걸친 작전으로 전개됩니다.

공격과 수비는 각자의 명령을 고르고, 공성전, 성외 야전, 대규모 회전, 관문전, 산악전에서는 성벽, 고지, 보급선, 날씨, 사기, 병량, 담당 장수의 성향과 특기가 서로 다른 결과를 만듭니다.

화공, 혼란, 유인, 보급 습격, 성문 수비, 철수 같은 선택은 상황에 따라 승부수가 되기도 하고 큰 손실로 돌아오기도 합니다. 병력만 많다고 항상 이기지는 않습니다. 어떤 장수를 앞세우고, 어디서 버티며, 언제 물러날지가 전황을 바꿉니다.

「산에다 진을 친다고요?」

이제 마속도 다시 한번 재기를 노려볼 수 있습니다. 가정 같은 산악 전장에서는 고지 점령과 보급선, 지휘관의 판단이 전세를 바꿉니다. 산 위에 진을 친 마속이 되어 가정의 결말을 직접 뒤집어 보세요.

정면으로 성을 치는 길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자오곡, 음평도, 한수 수로, 강동의 도하·산악 경로처럼 험준하거나 위험한 우회로를 선택하면 적의 뒤를 찌를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험로는 병력과 사기를 깎고, 발각되면 차단당할 수 있습니다. 역사는 이미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외교와 계략으로 전선을 바꾸세요.

정전, 동맹, 공동 침공, 원조 요청, 등용, 포로 처리, 항복·복속 제안, 이민족 관계, 역사 이벤트는 전쟁만큼 중요합니다. 적을 당장 치는 대신 시간을 벌 수도 있고, 유능한 인재를 설득해 다음 전투의 승패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좋은 정전은 병력을 아끼고, 나쁜 정전은 다음 배신의 날짜를 알려 줄 뿐입니다. 누구와 손잡고 누구를 미룰지, 외교의 한 줄이 전선의 화살표를 바꿉니다.

권위와 기록도 천하의 일부입니다.

천하는 차지하는 것보다 오래 들고 있는 일이 어렵습니다. 세력은 영토만 넓히는 것이 아니라 명분도 다룹니다. 관직과 봉작, 한 조정과의 관계, 황제 즉위와 선양, 통일 이후의 선택은 캠페인의 결말을 다르게 남깁니다.

플레이한 캠페인은 리플레이와 역사서 기록으로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내린 명령과 장수들의 공적, 세력의 흥망은 하나의 기록으로 남습니다.

주요 특징

  • 후한 말부터 삼국 말기까지 주요 시대를 다루는 다수의 역사 시나리오

  • 시대별 도시명, 세력 구도, 장수 배치를 반영한 역사 기반 지도와 데이터

  • 도시 내정, 병참, 치안, 식량, 병력 운용을 연결한 전략 시스템

  • 정사 기록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장수 데이터와 역할, 성향, 특기, 충성, 관계, 열전, 공적

  • 공성전, 성외 야전, 대규모 회전, 관문전, 산악전으로 나뉘는 턴제 전투

  • 자오곡, 음평도 등 위험과 보상을 함께 지닌 우회로·험로 작전

  • 정전, 동맹, 공동 침공, 원조, 등용, 포로, 복속을 포함한 외교와 인사 운영

  • 조건에 따라 발생하는 역사 이벤트와 IF 설정

  • IF 무장과 신세력 선택

  • AI 세력의 진행을 지켜보는 관전 모드

  • 캠페인 리플레이와 역사서 기록

「삼국지 클래식」은 빠른 결정보다 장기적인 판단을 중시합니다.

한 도시의 식량 부족이 전선을 무너뜨리고, 한 장수의 이탈이 천하의 균형을 바꿀 수 있습니다.

당신의 명령으로 난세의 다음 장을 쓰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375+

개

예측 매출

89,250,000+

원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8)

총 리뷰: 85 긍정: 77 부정: 8 Very Positive

재미있게 잘 즐기고 있습니다 예전 코에이 사의 삼국지 11 재미나게 할때 생각나네요 사자마자 푹 빠져서 했습니다 다만 버그인지 뭔지 전투화면에서 멈추는 현상이 있네요 특히 카드 두개가 나온 다음에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데 즐겁게 게임하다가 중간에 끊기는 느낌이라 좀 불편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도 본편은 재미있게 즐기고 있으니 추천드립니다!

👍 6 ⏱️ 4시간 36분 📅 2026-07-03

30년 간 지속된 코에이 삼국지 강점기에서 나타난 한국산 삼국지라는 점에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각 장수 마다의 특징적인 기술, 특성 등이 다양하지 않아 차별화된 캐릭터성이 다소 부족한 편이고 클래식이라는 명칭에 맞게 특기, 능력치에 따른 명령 별 추천 대상자 우선 표기, 각 능력치별 정렬, 일괄선택과 일괄명령 등 ui의 편의성도 부족한 편이라 게임을 하면서 꽤 피로감을 유발하는 부분은 단점입니다. 그러나 개발 환경을 고려하면 전체적인 완성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도 장점입니다. 또한 기존 코에이 삼국지가 연의를 베이스로 정사를 끼얹은 형태로 능력치를 책정하였다면 본작은 정사와 시대적 고증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한 노력이 엿보입니다. 전반적으로 장점과 단점이 뚜렷한 게임으로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으나 코에이식 삼국지의 빈약한 컨텐츠와 반복되는 게임성에 질린 유저분들이라면 고전 삼국지의 향수를 다시 느낄 수 있는 좋은 게임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희망사항을 적어보자면, 삼국지 게임을 하는 이유의 절반 정도는 내가 만들어낸 장수, 혹은 내가 몰입할 수 있는 장수로 삼국지 세계관에 개입하는 경험에 있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제시되는 신무장 외에 신무장을 작성할 수 있는 기능이 추후 꼭 추가되길 빌어봅니다. 개발자의 열정이 전해지는 듯 해서 현 시점에서의 게임성뿐 아니라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에도 기대를 걸어봅니다.

👍 4 ⏱️ 13시간 49분 📅 2026-07-05

진짜 간편하게 땅따먹기 느낌으로 삼국지 느끼고 싶을때 하기 정말 좋아요! 어느정도 먹고나면 지루할 수도 있는 삼국지 후반부를 그냥 위임 돌려놓고 관전하면 되서 피로감도 크지 않아요. 이 게임에서 가장 재밌는 것중에 하나가 각 전투마다 턴제식으로 나의 행동을 정해서 싸우는 것인거 같아요. 공성전시 AI가 처음에 충차운용 3번 하고 공성공격만 하다가 유저가 수비측에서 궁노공격을 하면 다시 충차운용만 한다던지 이러한 반복 패턴을 보인다고 느껴지긴해서 전투시 AI의 선택적 다양성을 좀 더 늘리면 훨씬 재밌을꺼 같아요! 영웅집결 등 다양한 시나리오가 더 추가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어요. 생각보다 역사적으로 큰 활약을 했던 인물들의 특기가 적다고 느껴지긴 했어요. A S급들의 특기가 더 늘어났으면 훨씬 재밌을꺼 같아요!

👍 1 ⏱️ 15시간 12분 📅 2026-07-05

땅따먹기 장르는 후반에 영토관리로 루즈해지기 좋은데 우선 내정이 간단하고 인재이동을 컴터에 맡기면 괜찮게 분배해서 편했고 병력편성시 집결지에 집결 유무를 선택할 수 있어서 상황에 맞춰 쓰기 좋아 덜 루즈하게 후반 진행중입니다. 창모드가 없는것과 후반에는 로그가 쌓여서 그런지 렉이 있는건 좀 아쉽네요. 근래에 나오는 코삼보다 가성비가 좋아요.

👍 2 ⏱️ 7시간 35분 📅 2026-07-05

편의성하고 최적화문제인지 후반에 확장좀 되면 렉이걸리내 그래도 잘만든 게임이다

👍 1 ⏱️ 12시간 32분 📅 2026-07-05

게임이 간단하고 재밌긴한데 아직 얼엑이라 손봐야할곳이 조금은 있는거 같습니다. 영토 침략 조건이 뭔지 (군량부족인지, 군사문제인지), 군사를 다른 도시로 이동시킬때 장수 동반이던데 장수가 군사 옮기고 무조건 돌아오는 현상등등 시스템적으로 수정될부분이 있는거 같습니다.

⏱️ 1시간 23분 📅 2026-07-06

오랜만에 느낌있는 삼국지 게임이 나왔네요.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모 대기업 삼국지 시리즈처럼 플레이어가 인물 포트레이트를 직접 넣고 능력치 등도 직접 설정해서 신무장을 만들고, 그 무장들로 신세력을 만들어서 플레이할수 있게 해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 1시간 43분 📅 2026-07-05

KOEI 삼국지를 하다 질리신 분들에게는 새롭고 재미가 있습니다. 특히 정확한 능력수치를 안보이고 플레이하는 맛이 좋습니다. (처음에 중국산인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ㅎ) 공격도 시원하게 진행이 되니 좋은것 같습니다. (진법운영시 머리도 간단하게 써야됨) 전체적으로 게임 진행시 단점보다 장점이 많음. 다만 치명적인 오류가 있는데 공격 하다가 야전에서 이겨서 공성전으로 바로 넘어갈때 오류로 멈추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마우스로 움직여지는데 공성공격, 경계태세 등 버튼 선택이 안됨. 현재 막혀서 못하고있음..) 그리고 게임 후반기 들어서면 공격패턴이 비슷하니 지루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공격시 선택적으로 소탕같은 옵션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 1 ⏱️ 7시간 46분 📅 2026-07-05

가성비 good !!! 앞으로 업데이트 많이 해주세요 내정, 전투 다양성이나 편의성, 디테일이 더 필요함 그리고 장수들 일러스트는 좀 별로예요 갑옷투구 좀 더 멋있게 바꾸면 좋을 듯 그리고 실제 인물과 얼굴이나 갑옷투구 분위기 표정들 좀 유사도를 높여주시고 >>일기토도 추가해 주세요<< 이스터에그?처럼 관련 있는 장수들이 만나면 이벤트나 추가 대화 같은 것도 있으면 좋을 듯 병력 자원이 다음 턴에 얼마나 오르는지 예상 수치도 볼 수 있으면 좋겠고 (현재는 금 재화밖에 안 보이는 듯) 그리고 관직 임명이 통솔+3뿐이 없던 것 같던데 관직 임명 시 어울리는 특수 스킬이나 패시브를 주면 좋을듯하고 일러스트도 좀 바뀌면 게임성이나 시각적으로도 좋을듯함!! 아무튼 지금도 충분히 재밌는데 이것저것 업데이트 많이 해주면 더 좋겠네요 어느 정도 파악하고 나면 이제 내정이나 전투가 단순 반복되는 느낌이 있긴 해서 이 부분이 특히 업데이트 필요해 보이네요 플레이 타임은 길게 할 수 있게 해놓은 것 같은데 그만큼 오랜 시간에도 질리지않고 재밌게 할 수 있는 게 요점일듯함 재미는 있음 1인 개발자라던데 확실하진 않지만 아무튼 응원 드립니다 게임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뭘 바라기도 그렇지만 이대로는 끝나면 만들어놓은 게임이 아까움!! DLC도 다 구매할생각있음!!!

⏱️ 18시간 11분 📅 2026-07-05

가격대비 간편하고 재밌는데 한가지 아쉬운점이 창모드가 안됨...

👍 3 ⏱️ 22시간 56분 📅 2026-07-04

장수활용 요소들이 좀 아쉽달까.. 게임은 먹을만해요!

⏱️ 5시간 13분 📅 2026-07-06

아직 길게 플레이한 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느낀 점 위주로 작성합니다. 게임 제목답게 고전 삼국지 게임을 하는 느낌입니다. 깊이 있는 전략성, 캐릭터성은 없지만 나름의 재미가 있습니다. 아래는 플레이하면서 느꼈던 몇 가지 아쉬웠던 부분들입니다. 1.AI들의 심각한 공격성(일반 난이도 기준) AI들이 훗날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방이 적일지라도 일단 해볼만하다 싶으면 들이 박습니다. 가만히만 있어도 서로 자멸하기 때문에 너덜너덜해진 상대방 마무리만 하면 됩니다. 2.허술한 동맹시스템 동맹이 의미가 없습니다. 기한이 정해져 있는 동맹이 아니라서 더 그런지는 몰라도 각만 나오면 바로 뒤통수를 칩니다. 여기까지는 그럴 수 있습니다. 코에이나 삼탈워 등 다른 삼국지 게임에서도 동맹 뒤통수 치는 건 흔하고요. 그런데 이렇게 동맹을 깨트렸을 때의 패널티가 없습니다.(혹은 제가 발견하지 못했거나) 아마 세력 정보의 관계도가 하락하는 정도인 것 같은데. 어차피 주구장창 통수치고 서로 물어뜯는 판이기에 이게 패널티인 것 같지는 않네요. 3.묘하게 부족한 시스템 원군 시스템을 예를 들면, 동맹세력에는 원군을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세력 도시가 공격 당할 때는 원군을 보낼 수가 없습니다. 상대방이 침공하면 몇 개월 후 도착하는 메시지가 뜨는데, 그 전에 해당 도시로 병력과 장수들을 보내야 합니다. 어차피 해당 도시가 함락만 되지 않는다면 중간합류도 가능하기 때문에 원군이 굳이 필요 없다고 생각해 넣지 않았을 수도 있겠지만, 원하는 편성이 되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 버그였던 것 같습니다. 다음 판에서는 정상적으로 원군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또 군량수송 기능이 없습니다. 병력보낼 때 필요한만큼 자동으로 군량을 딸려서 보내는 기능이 있긴한데 그것보다는 후방에서 전선으로 군량을 보내고 싶습니다. 위임설정에서 AI가 군량을 자동으로 분배해주는 기능은 있는데, 너무 멍청하게 행동합니다. 후방에서 전선으로 군량을 보내야 하는데 오히려 전선에서 후방으로 군량을 빼버리는 경우도 잦습니다. 다 생각나진 않지만 이런식으로 플레이하다보면 '엥? 이 기능이 없어?' 하는 포인트가 몇몇 있었습니다. 4.멍청한 위임 AI 위 군량 배분도 이에 해당하고, 출정 자동편성, 장수자동배치 등 AI에게 위임했을 때 효율이 개판납니다. 장수배치를 예로들면 ,관우, 장비 등 연계되는 장수들끼리 배치, 혹은 선봉형 장수와 지휘관형 장수, 책사형 장수를 적당히 조합하여 자동배치 이런 건 바라지도 않습니다. 적어도 전선에는 세력 내 에이스 장수들과 책사들이 배치 되야 하는데 자꾸 후방으로 보내고 전방에 쩌리들이 옵니다. 그리고 내정을 굴리기 위해선 도시별 최소 3명은 배치되어야 하는 시스템인데 장수가 남아돌아도 골고루 분배가 되지 않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에이스라도 관직이 낮아서 그런 걸 수도 있겠네요. 5.부족한 편의성 이건 위 멍청한 위임 AI도 연계가 됩니다. AI만 똑똑하다면 게임내에서 모두 구현이 되어 있는 기능입니다만, AI가 멍청하다보니 효율적인 플레이를 위해선 직접해야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위임으로 플레이할 거라 생각했는지 이런 부분에서 편의성이 좋지 않습니다. 예를들면 출정시 장수 선택하는 페이지에서 장수 세부사항과 특성 등을 확인할 수 없고, 병력 수송할 때 각 성에서 얼마만큼의 병사를 차출할 건지 고를 수 없고(총 병력수만 선택가능), 군량수송은 기능자체가 없습니다. 또 탐색할 때 소문이 나는 도시 우선정렬 등의 기능이 없는 것, 관직 제수할 때도 뒤로갔다가 스크롤 계속 내려야 하는 불편함 등이 아쉬웠습니다. 6.대지도 지형요소가 없는 것에 대한 아쉬움 지형요소가 아예 없는 건 아닌데 대지도 단위에선 없다시피 합니다. 이로 인해 교주의 사섭, 익주의 유장이 세력을 너무 편안하게 불립니다. 물론 이쪽은 장수풀 문제로 덩치만 큰 바보긴 합니다. 7.전투의 단조로움 전투는 장수별로 특수카드도 있고, 연계 기능도 존재하긴 하지만 큰 틀은 가위바위보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그런데 야전에서는 상대가 뭘 낼 지 알고 있는 가위바위보입니다. 이래선 카드 상성 시스템이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공선전과 관문전에서도 간파 특성 A급 책사 하나만 있으면 상대 패를 대부분 카운터 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그냥 통상공격하면 됩니다. 장수 유형별로 좀 더 카드가 다르거나 아니면 선택지가 좀 더 존재하거나, 장수들 조합으로 덱을 꾸리는 요소가 있었어도 좋았을 것 같습니다. 위는 플레이하면서 느꼈던 아쉬운 점일 뿐이지 그렇다고 게임이 재미 없다는 건 아닙니다. 코에이 삼국지에 질렸다면 한 번 씩 플레이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17 ⏱️ 21시간 10분 📅 2026-07-09

천하통일 두 번이면 대강 해본 거 같은데 불편했던, 개선을 바라는 점만 생각나서 건의하는 겸 적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제가 방법을 못 찾은 걸 수도 있으니 해결방법을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우선 후계자 지정에 대해서 입니다. 공적순인지, 아니면 무작위인지, 무언가 법칙이 있는것은 분명하나 플레이어가 지정할 수 없음이 아쉽습니다. 두번째는 세력별 성인이 되거나 모종의 사유로 편입된 장수들의 알림 관련입니다. 조조가 조창을 탐색 후 등용해야하는 방식은 둘째치고 어느순간 누군가가 세력에 들어와 있고는 합니다. 버그인지, 아니면 제가 플레이하다 놓친 부분일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더 손봐줬으면 합니다. 세번째는 위임 혹은 제후국 지정 후 통치 부분인데... 이거는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그 시리즈도 딱히 훌륭한 부분은 없습니다만은, 세력의 모든 장수(163명)과 병력(120만)을 가지고도 북평 알박기한 20만 세력에게 지는 것도 모자라 땅 뺏기는 거 보고 뒷목잡았습니다. 네번째는 편의성입니다. 일괄 선택이 있는 부분이 있고,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전쟁에 투입할 인력에 제한이 없다 보니 한 전투에 장수 100명 병력 100만 투하같은 뽕차는 행위도 가능은 한데, 이게 일일이 클릭해야 합니다. 탐색 창에서, 뚜렷한 없음 장소가 디폴트로 나올 때가 있는데 희미한 소문, 여러 소문, 뭐 기타 등등 무시하고 먼저 선택되어 있거나, 4달 멀리 있는 장수가 올라와 있고, 즉시 가능한 장수들은 조금 스크롤을 내려 찾아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네요. 마지막은 이민족입니다. 이민족 투하당해서 금하고 식량 뺏기거나 병력이 녹는 것은 어지저찌 이해가 됩니다. 외교관 퍽들고 7트동안 호감 증가는 개뿔 감소해서 0에 수렴하는 것도 제 부덕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렇게 고생해서 올려놨더니 7천 깎고 존야쓰는 이민족도 괜찮았습니다. 어떻게든 호감도 100박으면 침공 안 당하는 듯해서 괜찮았습니다. 그은데 제 13만이 녹아내리는 건 뭡니까. 28만 집결 시켜놓고 왔다길래 줘패야겠다 싶어서 알림보니까 교전 시 13만 삭제당하고 무시하면 성공이 74퍼 실패하면 14만 삭제에 금 식량 털림 ㅅㄱ가 떠있는데... 28만이 호구로 보이십니까? 이외에도 짜잘짜잘한 버그가 있긴합니다만 전투 중 카드끼리 부딪히다 크랙나는 것도 금방 수정된거 같고, 프레임드랍이나 렉같은 건 잡힐거라 믿습니다. 이렇게 불평불만 잔뜩 적었지만, 게임은 재밌습니다. 이름에 걸맞게 클래식한 맛이 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열심히 게임했네요. 나름 정통성 있게 수색-등용-포상-개발-징병-전쟁 까지 가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난이도도 비교적 어렵지만은 않았고요. 개인적으로는 생몰년이나 능력을 볼 수 있는 사전이 메인 메뉴에 추가되었으면 하네요.

👍 12 ⏱️ 30시간 45분 📅 2026-07-18

한번에 전투 여러개 발생 시키면 현재 성 점령시 다음 전투가 진행이 안되고 무한 로딩 걸리는 버그가 있으니 열 받기 싫으면 하지마세요

👍 9 😂 1 ⏱️ 23시간 12분 📅 2026-07-11

삼빠인데 1시간 깔짝해본게 전부지만,참신하네요.앞으로도 많은 업데이트를 통해서 퀄리티적으로 섬세한 게임이 완성되길 기대해봅니다.그리고 umpc로 누워서 편안하게 즐기고 싶은데 게임패드로 조작도 가능해졌으면 좋겠네요.

👍 6 ⏱️ 1시간 7분 📅 2026-07-10

지도에서 성이나 도로 디자인만 깔끔하게 바뀌어도 훨씬 몰입감이 있을 것 같아요. 이런 게임은 텍스트 중심이라 유저가몰입하는 느낌이 중요할 것 같은데 간단해도 깨끗하고 정성스러운 이미지나 깔끔한 폰트 등에서 판가름 날 것 같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한글 폰트도 삼국지에 어울리는 느낌으로 여러가지 있으면 좋겠습니다. 1인으로서 이 정도 개발하신 것만 해도 정말 대단하시다고 느끼고 있어요. 꾸준히 업데이트 해주셔서 중국인이나 일본 사람들에게 소개할만한 한국산 삼국지 게임이 되면 좋겠네요^^

👍 8 ⏱️ 117시간 9분 📅 2026-07-09

그럭저럭 할 만 함. 플래시 게임 느낌 드는 단순하고 캐쥬얼 한 감성인데, 플래시 게임에 비해선 사이즈가 크긴 함. 더 잘 만든 삼국지류 게임 계속 내어줬으면 좋겠음. 우리나라도 삼국시대에 후삼국시대 임진왜란 등등 뭐가 많잖슴. 안 될 것 같긴 하다... 각 종친회에서 우리 조상에게 능력치 같은 걸 함부러 매긴다는 식으로 나오긴 하겠네...

👍 7 😂 2 ⏱️ 27시간 30분 📅 2026-07-08

일단 사놓기는했는데 사운드조정기능이 허술해서 옵션들어가서 5%로 조정하고 시작했는데 귀에서 피터짐, 바로 종료했다... 좀 세분화해서 전부 건드릴수 있게 바꿔주었으면 한다

👍 3 ⏱️ 0시간 8분 📅 2026-07-15

가볍게 즐기기 좋은 삼국지 클래식 근데 코삼처럼 생각없이 관직 퍼주면 금이 쪽쪽 빨려서 감당이 안됨 관직은 걍 봉인하고 하는게 편할듯

👍 5 ⏱️ 5시간 23분 📅 2026-07-11

1인 개발임을 감안한다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잘 만든 미니멀리즘 삼국지 게임. (좋은 비교 대상은 아니지만) 코에이의 삼국지 8 리메이크보다 10배는 더 재미있음. 저렴한 가격 대비 충분히 플레이할 가치가 있다는 전제 하에서 아래는 몇 가지 아쉬운 점. 1. 분명 정식 발매인데 얼리 억세스 느낌으로 발매 후 단기간에 게임 시스템이 자꾸 바뀜. 계속 조금씩 발전한다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초기 구매자를 유료 베타 테스터로 만드는 최근 게임업계의 관행에는 찬성하기 어렵다. (그나마 1인 개발이라서 관대하게 넘어가기로...) 2. 개선했다고는 하지만 최적화 문제가 여전함. 특히 후반부로 가면 도대체 무엇 때문인지 전쟁 포로 한 명 처분하는데 10초씩 걸림. 3. 제갈량이 이렇게 무능하게 나오는 삼국지 게임은 처음. 아무리 정사 기반이라지만, 제갈량 전술이 모조리 B급이라고??? 전투에서 별로 쓸모가 없...었는데 최근 업데이트로 전술 예측력이 좋아진 것 같기도 함. (그 전까지는 데리고 다녀도 한번도 적 전술을 미리 알려 준 적이 없었음...) 4. 기본적으로 가위바위보 시스템에 입각한 전투 시스템은 나름 재미는 있는데, 역시 계속 하다 보면 파훼법이라는 게 일정한 패턴을 따르게 마련이라서 결국은 질리게 되기 쉬움. (그럼에도 코에이 삼국지들과 비교할 때 이것이 큰 단점이라고 할 수는 없거나 오히려 장점일 수도 있는 것이, 코에이 삼국지의 SRPG식 전투는 적 AI가 좋으면 아주 재미있어질 수 있지만, 문제는 코에이 삼국이 AI는 전반적으로 아주 구리다는 것.) 5. 신규 장수 설정이 너무 제한적임. 관계 설정이나 상성 설정까지는 안 바라더라도 심지어 생년 설정조차 안 되다니... 6. 관리해야 할 도시가 늘어나면 도시와 장수 관리가 다소 불편함. 특히 각 도시마다 장수가 있는지 없는지 손쉽게 확인이 안 되고, 지도상에서 도시에 커서를 대면 장수의 숫자가 나오긴 하지만 재야 장수, 이미 출병한 장수, 이동중인 장수 전부 포함된 값이라 실제 도시를 담당할 장수가 있는지 일일이 클릭해서 확인해야 함.

👍 3 ⏱️ 21시간 33분 📅 2026-07-17

저는 스팀덱으로 스팀게임을 자주하는데 혹시 스팀덱에도 잘 사용 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 등등 편의성 패치 해주실 수 있을까요??

👍 1 ⏱️ 3시간 31분 📅 2026-07-22

1인 개발 게임인데 삼국지 시리즈 많이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나름 신선하고 재미 있네요. 개발자 분 패치 및 업데이트 속도도 매우 빨라요. 다른 건의 사항들은 다른 분들이 올려 주시고 있기에. 저는 도전 과제 클리어 팁 만 공유해 드릴께요. 튜토리얼 클리어시 획득 가능한 도전 과제 유비의 거병 일반 게임에서 공통으로 획득 가능한 도전 과제 세부 사항이 불필요한 도전 과제는 설명 X 새피를 들이다 첫 승리 대군의 격돌 첫 관문을 열다 깃발 하나가 쓰러지다. 마지막 깃발이 내려가다 - 플레이어 군주 패망 시 달성 됩니다. 한 주를 통합하다. 열개의 성문 허소의 안목 - 탐색시에 확률적으로 허소 이벤트가 뜹니다. 장수 개별 능력치 +2 해줘요.(탐색시 기준 본인 소유 장수 중에 선정되어 있어요. 안 바뀌어요.) 십만 대군 출진 이십만 대군 출진 천하에 남은 이름 - 아무 시나리오 클리어 기록 밖의 군주 - IF 군주로 천하 통일 모든 시대를 넘어서 - 모든 공개 시나리오 천하 통일 이론보다 실전 한 명도 한 톨도 이백 장수의 휘하 - 신장수 + 기존 장수 + 환생 장수 포함 200명 장수 보유 시 획득 가능 삼백 명의 막부 - 신장수 + 기존 장수+ 환생 장수 포함 300명 장수 보유 시 획득 가능 *환생 장수는 219년 시나리오 이후 게임 시작 시 선택 가능 옵션이에요. 사망한 장수가 본인 성과 마스크는 같이 들고 나오고 이름만 바뀌어서 나와요. 선의의 손길 - 설정에서 자연사 설정 시 확률적으로 병든 부하를 치료하는 이벤트가 뜹니다. 금 460정도 필요 했던 듯요. 확률이 높지는 않은데요. 장수들이 시간 되면 휙휙 나가떨어져서 단일 시나리오 통일 전에 나오실꺼에요. 포위망을 뚫다는 일반 출격이나 야습으로 포위가 풀리는 경우가 아니라, 포위 상태에서 별도의 돌파 이벤트가 성공해야 해금 된다고 합니다. 아랫글은 개발자님 답변이에요. 해금 조건은 두 가지 라고 알려 주셨어요. [결사 출격] or [포위망 교란] [결사 출격]은 수비 총대장의 용맹과 명예가 모두 80 이상이고, 수비 병력이 800 이상 남아 있을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률은 1회 판정당 약 1.5%~5.5%입니다. [포위망 교란]은 수비 측에 지력 88 이상 장수가 있고, 수비 병력이 600 이상 남아 있을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률은 1회 판정당 약 0.6%~5%입니다. 적 지휘관의 지력이나 신중이 높으면 확률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판정은 포위된 상태로 전투 주간이 끝날 때 이루어지며, 포위 첫 턴은 제외됩니다. 매주 먼저 결사 출격을 판정하고, 실패하면 포위망 교란을 판정합니다. 결사 출격 쪽에서 조건이 맞고 발동 확률이 높은 장수 예시는 계백, 관우, 방덕, 이순신, 악비, 장임, 조운, 곽거병, 구스노키 마사시게, 최영, 척계광, 진도, 유은, 태사자, 쩐흥다오, 우에스기 겐신, 유침, 엄안, 제갈상, 김유신, 레러이, 한호, 황충 등이 있습니다. 이벤트 또는 4대 엔딩으로 획득 가능한 도전 과제 오래 이어진 통일왕조 다시 열린 천하 한의 신하로 남다 단명 왕조 통일 네 갈래의 평화 - 천하 통일 엔딩 4종 획득 역사의 증인 - 이벤트 10개 난세의 기록자 - 천하 통일 엔딩 4종 + 역사 이벤트 10개 시나리오 별로 획득 가능한 도전 과제로 설명할까 해요. 189년 반 동탁 연합 이걸로 천하통일? [i]고난도 시나리오에요.[/i] 공주 or 교모 or 왕광 or 포신으로 천하 통일 하세요. 교모의 격문 - 해당 시나리오 이벤트 보기로 설정 시 군주 선택 여부 무관 완료 됩니다. 동탁 토벌 첫 승리 - 동탁 상대 승리 하심 됩니다. 191년 군웅 할거 얘내도 가능하다고? [i]고난도 시나리오에요.[/i] 궐선 또는 유대 또는 장초로 천하 통일 하세요. 194년 서주 혼전 산적도 천하 통일? [i]고난도 시나리오에요.[/i] 장연 또는 엄백호로 천하 통일 하세요. 200년 관도 대전 관도에서 내가 왜 나와? [i]고난도 시나리오에요.[/i] 진란 또는 진등으로 천하 통일 하세요. 209년 적벽 대전 이후 형남 4군의 반격 [i]고난도 시나리오에요.[/i] 금선 or 한현 or 유도 or 조범으로 천하 통일 하세요. 남형주 귀부- 적벽 대전 이후 유비로 플레이 해서 장사를 점령하세요.[strike](아직은 장사를 점령하셔야 해요.)[/strike] 개발자분 정보로는 남부 4군중 어느 한 도시를 점령하면 자동으로 4군이 획득 된다고는 하셨어요. 219년 한중왕 유비 요동에서 천하까지 [i]고난도 시나리오에요.[/i] 공손공으로 천하 통일하세요. 위왕 조조의 죽음 게임 시작시 자연사 기준으로 설정 시 220년에 죽었던 거 같아요. 선택 군주 무관 완료됩니다. (이벤트라서 무제한 수명으로 설정되어도 죽을 꺼 같긴 한데 확실히 보내 드려야죠.) 222년 이릉 대전 이후 남중에서 천하까지 [i]고난도 시나리오에요.[/i] 고정 또는 옹개로 천하 통일 하세요. 유비의 탁고 - 유비가 죽으면서 제갈량에서 사후 부탁 하는 거죠. 이후 남만 반란이 일어나고요. 이어서 등지의 사행 이벤트가 이어 집니다. 등지의 사행 - 위와 오가 촉을 쌈싸 먹으려고 하는데 제갈량이 등지를 오로 파견하죠. 촉,오 동맹 재 결성 234년 오장원에 지는 별 초원에서 천하까지 [i]고난도 시나리오에요.[/i] 가비능으로 천하 통일 하세요. 천하의 끝까지 - 모든 고난 시나리오 통일 위에 표시된 8개의 [i]고난도 시나리오.[/i] 를 클리어 시 달성 됩니다. 263년 마지막 시나리오 한중과 음평의 대비 - 263년 4월 강유 선택 시 점괘를 따른 조정 - 263년 4월 황호 선택 시 위의 촉 정벌 개시- 일정 시간 경과 후 발생, 본인이 조조군일 경우 사마소 이벤트 발생 후, 직접 자동과 한중에 공격 명령 하심 됩니다. 촉의 결사 항전- 유선으로 플레이 시 자동성 함락 시 도전 과제 완료 됩니다. 검각을 건너띄고 산길(음평)타고 쳐들어 와요. 유선의 항복 - 사마소 플레이시 자동성 함락 시키면 모든 촉의 영지가 다 넘어옵니다. [strike](촉의 병사 데려다가 오나라 공격가심 좋습니다.) [/strike] 대역전 - 촉으로 플레이 중, 자동 함락 후 결사 항전 이벤트 후에 촉으로 천하 통일 하심 됩니다. 사마소 진왕 즉위 - 시간 경과 후 군주 무관 자동으로 활성화 됩니다. 사마소의 진 찬탈 - 시간 경과 후 군주 무관 자동으로 활성화 됩니다. 삼국의 주인 - 위 촉 오 한 번씩 천하를 통일하세요. 굳이 이 도전 과제를 아래에 둔 이유는 윗 시나리오 사마소로 촉병력 흡수 후 오나라 치기 좋고요. 게임 진행중에 진 찬탈 이벤트로 국가가 바뀌어도 천하 통일 시 위의 천하 통일로 인정 해 줍니다. [strike]패치 하실 지 안 하실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위 계통은 맞는거죠? [/strike] 도전과제 때문에 촉으로도 해당 시나리오 통일해야 하니, 따로 오나라 통일만 하시면 삼국의 주인 도전 과제가 완료 됩니다. 환생 군주로 통일 하세요 - 헬조선 도전 과제 난이도 [strike](저 클리어시에는 후계자 후보 선정 선택지 없이 조건부 랜덤 선정이었어요) [/strike] 가장 난이도 어려웠던 도전 과제였어요. 환생 장수 219년이후 시나리오에만 등장 설정 할 수 있고요. 후계 구도 패치 후 후계자 선별 후보에서 환생 장수를 선택해야 하는데, 선별 기준에, 복무 년수, 혈연, 능력치(스탯), 공적치, 충성도, 명예, 기타 등등이 있다고 들었고요. 느낌상 환생 장수는 시나시오 시작 후 6개월~1년 이상 지난 후에 등장하는 거 같고요. 혈연 점수가 엄청 높은 것 같은 느낌이에요. 219년 이후 시나리오에 등록 되어 있는 군주 중에서, 혈연으로 후계자 선정이 지정 되어 있지 않은 군주(씨 못 뿌리고 폭망 한 군주요.) 가 유리합니다. 위 촉 오 패거리 다 제외 하셔야 해요. 역사상 군주 말고도 혈연으로 엮인 장수가 많으니까요. 해당 군주 출범 장수가 있죠. 기본 베이스로 시나리오 시작과 동시에 등용되어 있는, 현재 시스템 상 등용한 장수는 적군에게 밥으로 던져 주지 않는 이상 해고나 참수가 불가능하죠. 출범 장수 공적치를 높이면 불리 합니다. 이 녀석들 복무 기간이 길거든요. 환생 장수는 6개일 이후나 등장해서 등용 할 테니까요. 전 234년 공손연으로 플레이 해서 클리어 했어요. 238년 7월부터 시작해서 10월에 공손연+부하장수들이 죽어요. 출범 장수 2~3명이 남긴 해요. 곧 죽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공손연보다 늦게 죽어요. 플레이시 혹시나 해서 환생 장수가 군주로 선정되기 전까지는, 기존 타국 장수 고용(환생 장수 제외)을 안했어요. 정확히는 다 참수 했어요. 난이도가 장난 아니거든요. 공적치 누적 때문에 유저는 환생 장수 위주로만 플레이 해야 하거든요. 참고만 하세요. 4년 남짓 기간 동안 환생 장수 구하기도 많이 힘들어요. 이상 도전과제 클리어 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P.S. [포위망을 뚫다.] 도전 과제는 아직 저는 못한(?), 안하고 있는 상태에요. 일부러 하기 보다는 게임 하다 보면 뜰 꺼라고 굳이 믿고는 있어요. 지금은 뻘짓 중이에요. 쌈질은 안하고 계략질 만으로 적성 민란 일으켜서 성 낼름 뺏고 병사 챙긴다던지, 적 장수 납치해 다가 송환비 두둑히 챙긴다 던지, 탐색으로 허소(등장 확률은 0%~7% 사이 같은데 뭐 운빨이니) 나올때까지 전 장수 탐색질 시키고 있다 던지, 느낌엔 한 장수당 한번(주 특화 능력+2) 뿐인거 같더라고요. 대신 해당 월에 찾으면 꼼수는 쓸 수 있어요. 연구 할때 2단계 부터 실패 확률이 있잖아요. 그 실패한 녀석 연구 자리에 이벤트 떠서 +2 능력치 업된 녀석 찔러 넣으면 성공으로 처리 되더군요. 연구 시킬때 확률적으로 특정 스텟이 1~2정도 오르잖아요. 연구장수 16명 한 턴에 맞춰 보겠다고 무한 로딩질도 해봤는데 5명까지는 맞춰 봤는데 이건 할 짓이 못 되더라고요. 16명 맞췄다 치고 다음달에 또 할 엄두가 안나더군요. 특수 병과(세력 유산) 수집 놀이도 해봤는데, 현재 등장 시나리오로는 194년 6개 모으기가 최대인 것 같네요. 영웅 집결 시나리오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어요. 아무튼 게임 마무리 뻘짓중이에요.

👍 3 ⏱️ 187시간 42분 📅 2026-07-19

리뷰를 보시는거 같아 남깁니다 신장수 작성 만들어주세요!!!!!!!!! 게임 아이콘이 제대로 생성되지 않네요 바탕화면에 7월 14일 수정 엔딩이라도 한 번 보고 리뷰를 남겨야 할거 같아서 보고 왔습니다 일단 하면서 궁금했던점 느낀점 간략하게 적어볼게요 *능력치 주사위 시스템 ㅋㅋ 재밌었음 근데 빵빠레 소리 너무 커서 나오는거 아는데도 깜짝깜짝 놀람 *일러는 최대한 미형으로 해주셨으면 좋지 않았을까.. 그리고 ai의 느낌이 좀 강하게 남 *전투가 심플하고 깔끔한 느낌 개인적으론 좋았음 *혹시 보물 추가하실 생각은 없는지? *저장 슬롯은 일부러 한개만 쓰도록 설정하신 건지? *탐색의 즐거움이 없음 무조건 돈만 가져오던데.. 이건 제가 잘 모르는걸 수도 있구요 *등용은 포로 구금말고는 쓸데가 없던데?? 일반 등용은 없는지..? 이간계가 무슨 소용인지..? *전투시 간파?는 필요 없는듯 지능이 높아지면 간파할 확률이 높아지는 정도로 운용하는게 어떨지 예를 들어 지능이 50이면 50퍼로 90이면 90퍼로 설정하는것 *전투에 약간의 뻔한 알고리즘 같은게 있던데 알고 계신지? *전장의 동지가 뭔지? 그냥 친밀도 이벤트인지? *절반 먹고 자동 돌리니까 천하통일함 *왕은 그렇다 치고 공 후 책봉하는게 시간 너무 오래걸리는데 이거 개선되는지? 여튼 개인적으로 재밌게 했음 가격이 3,4만원이면 다르게 생각할수도 있었는데 가격대비 좋은 재미를 줬다고 생각합니다

👍 3 ⏱️ 10시간 30분 📅 2026-07-12

솔찍히 이거 왜 재미 있지... 어느 정도 즐기다가 이만 할까 라는 생각이 들면 그냥 오토 올리면 내려놓고 딴거 하면 끝나 잇음,. 하드하지도 않고 이지하지도 않은 중간지점은 잘 챙겻는데.. / 이동시스템에 지역눌러서 찾을수 잇게 좀 바꿔주면 좋겟음 아니 이거 빼고도 사소한 귀찮으짐에 따른 문제가 좀 있긴한데 어느정도 개선하려는 의지가 있고 조금씩 개선되는게 보여서 좋음 /

👍 3 ⏱️ 35시간 18분 📅 2026-07-10

이거 튜토리얼 이어하기 하고 게임도 익힐 겸 쭉 해봤는데 192년 1월에 전투 여러개 발생해서 수송도 보내고 원군도 보내서 꼬인건지는 모르겠는데 공성전 하나 마치고 아무 조작도 안되고 그냥 맵에 방치되서 강종하고 계속 다시 하는데 확인 가능할까요?

👍 1 ⏱️ 60시간 44분 📅 2026-07-10

코에이 삼국지3를 많이 했었는데, 그 후로 뭔가 이질감이 심해져서 삼국지는 더 하지 않았어요. 삼국지 클래식은 그 느낌이 많이 살아있어서 적당히 몰입도 되고, 월단위 진행이라 틈틈히 하기도 좋네요. 그런데 아쉬운건, 예전에는 게임 플레이가 PC위주였기 때문에 키마 조합이 당연했지만, 삼국지 클래식은 키마보다도 타블렛에서 터치하는게 더 편리한거 같아요. 그래서 모바일로도 출시 되었음 좋겠습니다. 누워서도 게임하고 싶어요. ㅎㅎ

👍 2 ⏱️ 1시간 35분 📅 2026-07-15

1인 개발이라 편의성이나 기타 디테일 부분에서 조금씩 부족한 점이 없진 않은데 그걸 감안해도 완성도가 좋습니다. 업데이트 주기도 빠르고 내용도 알차니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ㅎㅎ

👍 1 ⏱️ 14시간 2분 📅 2026-07-25

한 마디로 재미있습니다. 1인 인디 개발이라 아직 미흡한 점이 좀 보이지만, 개발자의 엄청난 열정이 이를 보완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정사 삼국지를 기반으로 해서 유명한 장수 하나가 다 쓸어 담는 플레이가 되지 않는 것이 매우 좋군요. 기존의 삼국지 게임과 잘 차별화한 것 같습니다. 지금도 사용자와의 활발한 소통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개선을 하고 있으며, 이민족 제압과 해상전 등 새로운 콘텐츠도 추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제가 그간 원했던 바람직한 개발자의 모습을 이 게임에서 발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In a word, delightful. Although it is a solo indie project and still shows some minor shortcomings, the developer’s immense passion more than compensates for them. Based on the Records of the Three Kingdoms, the game is particularly commendable in that it avoids the common pitfall of letting a single famous general dominate the battlefield. This sets it apart from traditional Three Kingdoms titles. The developer maintains active communication with players, continuously improving the game, and new content such as campaigns against foreign tribes and naval battles is planned to be added. I am truly pleased to have found in this game the admirable qualities I have long wished to see in a developer. 一句话:有趣。 虽然是个人独立开发,仍有一些不足,但开发者的巨大热情完全弥补了这些。 以《三国志》为基础,尤其值得称赞的是游戏避免了某位著名将领一人横扫的情况,这与传统三国游戏形成了鲜明差异。 开发者至今仍在与玩家积极交流,不断改进,并且预计将加入如征讨异族、海战等新内容。 我非常高兴在这款游戏中看到了我一直期望的理想开发者的风貌。 一句話:有趣。 雖然是個人獨立開發,仍有一些不足,但開發者的巨大熱情完全彌補了這些。 以《三國志》為基礎,尤其值得稱讚的是遊戲避免了某位著名將領一人橫掃的情況,這與傳統三國遊戲形成了鮮明差異。 開發者至今仍在與玩家積極交流,不斷改進,並且預計將加入如征討異族、海戰等新內容。 我非常高興在這款遊戲中看到了我一直期望的理想開發者的風貌。

👍 1 ⏱️ 30시간 11분 📅 2026-07-24

너무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는데요, 몇 가지 개선을 부탁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1. 행동 수행 시 소모되는 금의 양을 직관적으로 알기 어렵다. 관직 임명 시 관직당 소모되는 월 지급 금의 양이 상당한데, 임명 창에서 확인이 어려워서 쉽사리 관직을 주기가 꺼려집니다. 관직 자리는 많은데, 월간 금 수지를 생각하면 관직 임명이 어렵네요. 또한, 계략이나 등용 등의 행동에도 금이 소모되는데 전체 금 보유량에서 감소되는 양을 확인해야 합니다. 해당 행동 커맨드에서 행동에 필요한 금의 양을 미리 확인 가능했으면 합니다. 2. 군량 운송 기능이 없습니다. 군량 수송을 AI에게 맡기기에는 AI의 행동이 미덥지 못하고, 직접하기에는 병력의 이동에 필요한 만큼만 자동으로 군량을 휴대하기에, 실질적으로 군량 운송 기능이 없습니다. 각 지역에서 군량을 싸게 구입 하거나 후방에 남는 군량을 전선으로 보낼 필요가 있는데, 이게 마음대로 되지 않아 아쉽습니다. 3. 도시별 특성이 없습니다. 인구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그 외에는 큰 특색이 없는 것 같습니다.(요새 제외) 전선 기준으로 도시별 위치에 따라 병참지/전선/방비거점 등 분류 명칭은 달라지는데 뭔가 효과가 있지는 않아 보입니다. 수도 및 지역별 특성 지정이나 배분 등이 추가되어 다채로운 플레이가 가능했으면 합니다. 4. 이전 턴에 타국가의 행동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진행 시 타국가의 플레이를 보여주기는 하는데, 빠르게 지나가기도 하고 명확히 무엇을 했는지 확인은 어렵습니다. 전쟁(교전) 상황은 알 수 있으나 그 외의 상황은 알지 못합니다. 이것이 정보의 차이에 의한 의도적 시스템이라면, 정보 담당관 등을 통해 정보를 알 수 있게 한다던지 하는 시스템이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5. 통합 효과의 조건과 효과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기존 삼국지 게임(아마도 14?)처럼 하나의 주를 온전히 지배하면 통합 효과가 생기는 듯 한데, 미리 통합의 조건과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6. 세이브 파일 로드 시 순간적으로 사운드가 찢어지는 큰 소리가 발생합니다. 이외에 전투 방식 및 진행은 단조롭고 스피드 있게 진행되어서 좋았고, 특히 군사형/책략형 장수의 능력이나 특성에 따라 상대의 예상 진법을 확률적으로 알려주고, 이것마저도 확률적으로 빗나가게 되어있는 점은 재미있었습니다.

⏱️ 16시간 59분 📅 2026-07-10

클래식 삼국지. 이 여섯글자만으로도 충분한 평가가 가능함. 일러스트나 인터페이스는 너무나도 만족스럽고, 게임 패치를 추가하면서 특성 등을 더욱 다양화/추가하면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이라 생각함. 가성비를 따진다면 최고의 선택, 추가패치 혹은 유저모드 추가가 꾸준하다면 포텐셜도 굉장히 높다.

⏱️ 15시간 44분 📅 2026-07-10

요즘 코에이의 삼국지가 상태가 안좋아서 한국쪽에서 옛 삼국지 감성을 담은 게임을 만드신 듯 함 해본결과 꽤나 괜찮은듯? 만약 이거 개발자 혼자서 만드셨다면 대단하다고 말할 수 있음

⏱️ 51시간 35분 📅 2026-07-10

솔직히 이겜을 우리나라에서 만들었다는 것에 놀랐고, 그리고 개발자가 1명이라는 것에 더욱 놀라웠다. 음악도 괜찮고 전술을 할때는 카드덱으로 하는 거지만, 신선하고 좋았다. 그리고 일러스트 또한 정말 koei와는 달랐다. ai 를 이용했다고 하지만, 막상 픞레이 해보면 어색하지 않는다. 그리고 듀토리얼 또한 깔끔했고, 부족한 점은 없다고는 말할수 없지만 정말 공을 들여 만든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부족한 부분은 게속 업데이트가 된다면 14,000원이란 가격이 절대 비싸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물론 본인은 20%세일에 구매함)계속 응원해주고 싶다. 감사드립니다.

⏱️ 0시간 9분 📅 2026-07-09

혹시 1인 개발자인가?.... 만약 그렇다면 코에이는 당장 이 사람을 채용해라

⏱️ 8시간 55분 📅 2026-07-08

3D프린터로 만든 피젯스피너 느낌 뭐 엄청 대단한 작품은 아니지만 그냥 가볍게 갖고놀기 좋음

⏱️ 6시간 31분 📅 2026-07-07

정말 오랜만에 재밌게 하고 있는 삼국지 게임입니다. 이런 게임이 우리나라에서 나왔다는것도 자랑스럽고 좋네요 다만 나중에 추가될지도 모르지만 신무장 이미지를 커스텀해서 넣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어요 기대하겠습니다

⏱️ 23시간 28분 📅 2026-07-07

잘만들어진 게임. 주변에 삼국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추천해줘도 무방함. 플레이 초반이라 그런가 병력운용에 관련해서 좀 어려운 느낌이 있는데 이건 좀 파봐야 할 거 같음

⏱️ 29시간 33분 📅 2026-07-07

삼국지에 대한 열망을 채워주고 계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삼국지 올드팬으로서 영웅집결 시나리오 꼭!!!!!! 부탁드립니다. 더하여 장수 선택을 일괄 할 수 있는 기능도 부탁드립니다.

👍 3 ⏱️ 35시간 27분 📅 2026-07-19

음..... 우리집컴이구리긴한데 안돌아감 원도우 11이라그런가? ㄷㄷㄷ 아무말도안나오고 바로팅기네요... 원도우머시기 패치햇다면서요...ㄷㄷ 실행잘되면 평가수정 할게요...

⏱️ 0시간 17분 📅 2026-07-09

어느순간부터 다음으로 안넘어가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네요 게임은 재밌게 하고있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 2 ⏱️ 10시간 52분 📅 2026-07-14

아쉬운것들 몇가지 빼곤 간단한 전투시스템에 비해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0.시작할때 지도를 보고 진형선택이 가능하면 좋겠음. 너네도 다알잖아? 난이도만 표기해둘게~ 라는 느낌임. 공백지 방어력을 좀더 높여줬으면 좋겠음(동탁토벌 유장이 최종보스임) 1. 검각 옆의 파서를 대비하지않는 AI 분명히 병력을 잃는 길이라해도 너무 무방비함. 검각5만일떄 1.5~2.5만 정도의 예비병력대가 있어야할듯(엄연히전선임) 검각자체는 진짜 통곡의 벽 그 자체임ㅋㅋㅋ 뚫을수가없음. 여타 다른 삼국지 게임들은 걍 뚫으려면 뚫겠는데 얘넨 어후... 후방 병참성들이 너무 텅 비다시피 한게 아쉽습니다. A전선 B전투지원예비성 C병참/중심지로 나눠서 전선 유동성을 키워주면 좋을듯합니다.(파서같은곳은 B+ 개념. 즉 4단계 전투전선) 2. 매번 연구를 눌러야하는 시스템. 연구 담당하는 인원을 따로 교체하거나 취소(비용피드백)하지 않는 이상 자기업무이니 계속 승계되어야할듯. 불편함. 3. AI 난이도문제 A-B C 의 구도에서, A에있는 병력을 B로 몰아서 5로만들고 A가 0.5일때 C의 2.5는 A로 들박해옴. 이걸 예상해서 다음턴에 A의 후방에둔 백업병력을 A로 수송시키면서 B to C로 보낼경우 상대는 성을 비우고 나온다는 거임. "반드시 지켜야할 성" 개념이 부족함. (파생하는 3-1 문제) A<>C 단일 구도에서 C로 5만을 보내면 가끔 C에서 카운터로 4만이 날아옴.내가 먼저 전투건거라 그냥 뚫림 쌍방 진격구도일땐 도로에서 충돌하는게 좋아보임. 4. 상대병력이 전부 보임 AI야 뭐 맵핵쓰는거 다들 알고있지만 유저입장에서도 상대방의 병력배치가 당연히 이럴것이다 라는것과 눈에 전부 보여서 파서로 장수10+ 4만 들어가면 후방성5개 한꺼번에 싹쓸이가능(영안에 공성으로 발묶기) 한게 너무 눈에 보여서 아쉬울때도있었음 5. 자동병력이동 관련하여 북해먹자마자 남해에서 북해까지 병력을 보내는 안타까운 기능탓에 몇번쓰다 만 기능입니다만, 성을 먹자마자 100명이든 200명이든 일단 보내고 보는탓에 후방에 병력이 남아나질 않다보니 오히려 불편해서 중간에 켰다꺼버렸지만 사실상 유의미한 기능이 아님.(기존의 군단장 편성은 황제(왕)먹고나서 제후국 만들지않는 이상 없는 기능임) 전투피로도 자체는 낮은편이라 다중전선(동시 6개성전투)은 딱히 큰부담이 되지 않아서.... 6.아쉬운 AI 전투 시스템 여차저차 포위에 성공(포위수치29? 그쯤인듯)했다? 상대는 반드시 기습을 2번하니까 경계2번해서 병력 갈아버리고, 성문 두들기고 다시 포위 반복하면 뚫림 성문을 뚫었습니다. 봉쇄2번을할거니까 공성공격을 2번하고나면 상대방이 사격을할테니 진입을합니다.> 반복 AI 행동이 90%가 비슷하게 나오다보니 내가 위임돌리지않는이상 뭔가 아쉬운점이 확실히 보임. 더 발전할거라 믿습니다 게임은 재밌습니다.

👍 1 ⏱️ 10시간 8분 📅 2026-07-13

코에이 삼국지 : 변방 군주: 촌동네 쩌리 이장 군수 삼국지 클래식 변방군주 : 킹갓엠페러제네럴충무공마제스티 개발자님 연합군 원소군 상향좀요 연합국 총사령관인데 제후들이 너무쎄서 초반에 드라마틱 전개가 없습니다

⏱️ 1시간 4분 📅 2026-07-10

일단 전투가 저한테는 마음에 듭니다. 삼국지가 srpg가 되는걸 지양했다 하시는데 공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주말 열심히 했네요. 업데이트도 해주셔서 더 감사하네요

⏱️ 104시간 25분 📅 2026-07-07

삼국지 덕후로써 많은 기대를 하고 구매했지만.. 그래서 그런가 좀 많이 아니었음 일단 브금이 너무 평화로워서 삼국지라는 난세에 안어울린다. 이건 부가적인거라 그렇다쳐도, 너무 현실적인 게임을 만들고 싶어한 것의 부작용? 징병을 하면 치안이 하락한다 이후 몇 달동안은 징병 못하게 인게임에서 훈수둔다 자유도에서 한참 떨어진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장수들 능력치를 숨겨놨는데 나도 숨겨놓으면 좀 현실감들고 몰입좋을라나 했는데 오히려 장수들 개성이 사라진 느낌이라 인게임에선 얘가 뭔 장점이 있고 얘가 뭔 단점이 있는지 구분이 안가서 재미가 사라진다 능력치를 숨겨놓을 생각이었으면 좀더 장수들을 사람처럼 만들어서 별의별 이벤트를 넣는다는가 생동감을 부여했어야하는데 실패한듯. 전투는 일종의 카드게임인데... 뭐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겠고 심심하다 삼국지는 전쟁이 백미요 전략짜는 재미가 있는건데, 직접 실시간 전투가 아니니 카드게임이 전략적으로 흥미를 유발해야하건만 진영 카드가 여러개 있긴한데 거기서 거기 느낌이라 뭘 써도 별 차이가 안 느껴진다 그리고 좀 불편한거는 장수들마다 특기가 붙어있는데 커서를 대면 그 특기에 대한 설명이 떠야하는데 못본다 자기 도시에서만 별도로 열람해야 볼수있는데 열람해도 설명이 뭐라는지.. 그뭔씹 느낌이라 이해불가하다 코에이가 욕을 먹어도 괜히 삼국지게임에선 코에이 소리 듣는게 아니었다 이 게임에 전체적인 인상은 굉장히 슴슴...하고 긴장감이 없고 뭐.. 그런 느낌

👍 3 ⏱️ 0시간 55분 📅 2026-07-12

튜토리얼 내정방침 진행하다보면 민생안정 클릭 할수가 없음 사운드 줄여도 특정 게임 내 사운드는 줄어들지않고 여전히 크게 나옴

👍 2 ⏱️ 0시간 44분 📅 2026-07-11

게임 버그가 너무 심하네요. 그리고 가격도 퀄리티에 비해 좋다고 하기 그러네요.

👍 2 ⏱️ 2시간 41분 📅 2026-07-14

업뎃 속도도 빠르고 게임 자체도 재밌음 삼국지 좋아하면 강추

⏱️ 1시간 44분 📅 2026-07-07

아직 버그가 조금 존재 하는 것 같습니다. 공격 상황에 상대 군주의 동맹 원군이 왔을 경우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확인 바랍니다.

👍 1 ⏱️ 46시간 24분 📅 2026-07-19

재미는 있는데, 제 컴 사양이 낮아서 그런가 반동탁연합 손책군, 수명 무한으로 했을 때 200년 대 쯤 되니까, 렉이 너무 심합니다. ;ㅁ; 등용, 전투 등 선택지에서 확인 버튼을 눌러도 넘어가는데 20~60초 이상 걸립니다.

👍 1 ⏱️ 29시간 18분 📅 2026-07-19

아쉬운부분은 많이 있지만 업뎃할수록 개선이 잘되고, 개발자분이 피드백이 빠르고 열정적인게 느껴져서 1회차 클리어 했지만 몇달뒤에 게임이 익었을때 다시 먹어볼 예정입니다.

👍 1 ⏱️ 19시간 51분 📅 2026-07-13

아직 얼마 해보진 않았지만, 꽤 잘만들어진 게임이라고 느낍니다. 오래된 골수 삼국지팬들에게는 옛향수를 불러일으킬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코에이 삼2부터 시작해서 가장최근 작품인 삼8리메이크까지 다 해봤고, 그 외 기타 삼국지류 게임들을 거의 다 해봤는데 이 작품은 약간 정문삼국지와 유사하다고 느껴지네요. 정문삼국지는 독특한 컨셉의 게임이었는데, 이 게임 첫느낌이 정문삼국지가 생각나더군요. 아뭏든 삼국지 팬들에게 코에이 삼국지 외의 다른 선택지가 늘었다는건 그야말로 희소식이고 국내개발사라고 하니 더욱 반갑게 느껴집니다. 아직은 좀 더 가다듬을 부분이 있어보이긴하는데 좀더 보완해서 완성도 높은 갓겜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 1 ⏱️ 39시간 41분 📅 2026-07-11

재밌다! 묘한 중독성 있다! 계속 업데이트도 하고, 확장판도 나오면 좋겠습니다. 꾸준히 발전하는 한국판 장수하는 삼국지가 되길.... 기존삼국지를 벗어나는 다름이 있어 너무 좋습니다!!

👍 1 ⏱️ 32시간 43분 📅 2026-07-11

가격 대비 아주 괜찮은 게임. 물론 많은 것을 기대하면 안되는 건 당연함. 금 좀 후하게 주세요, 너무 쪼들려요.

👍 1 ⏱️ 7시간 4분 📅 2026-07-11

뭔가 심플한데 은근 빠져들고 오래하게 되는 게임이네요. 코에이 삼국지에 경종을 울릴 큰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작품들을 즐겨하는 사람들 특징이, 작은, 사소한 고증이나 설정에도 감동을 받는 경향이 있어서, 게임성 패치도 좋지만 그런 쪽으로도 지속적인 패치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신무장 만들때, 초상화 개인 이미지 허용이나 인물관계나 열전 수정도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 ⏱️ 16시간 36분 📅 2026-07-10

초반에는 AI 들의 닥공에 어려웠으나, 버티다 보니 틈이 보이고~~ 몰입감이 좋네요..추천합니다.!!

👍 2 ⏱️ 43시간 20분 📅 2026-07-15

가볍게 즐기면서 재밌게 할수 있었습니다

⏱️ 10시간 23분 📅 2026-07-08

재밌음.나처럼 전투 자신없으면 위임하면 좋음.

⏱️ 4시간 59분 📅 2026-07-08

재밌는데 시나리오 발동조건 알고싶어요 ㅠ

⏱️ 43시간 16분 📅 2026-07-08

초기 삼국지2의 느낌을 그대로 느꼈습니다.

⏱️ 27시간 57분 📅 2026-07-26

재밌어욬ㅋㅋㅋㅋㅋㅋㅋ 추천

⏱️ 12시간 5분 📅 2026-07-23

간단하고 옛생각이 나네요.

⏱️ 3시간 41분 📅 2026-07-26

게임이 심플하고 재밌다.

⏱️ 29시간 55분 📅 2026-07-09

단순해서 무서움 30분 정도 익히니 타임머신

👍 2 ⏱️ 17시간 44분 📅 2026-07-16

여무장 더 많이 추가해주세요!!

👍 1 ⏱️ 57시간 1분 📅 2026-07-20

업데이트 개빠르네

👍 1 ⏱️ 1시간 30분 📅 2026-07-11

시간 녹음

👍 3 ⏱️ 39시간 33분 📅 2026-07-17

재밌어용!!

👍 2 ⏱️ 63시간 37분 📅 2026-07-20

재미있네요

👍 1 ⏱️ 12시간 40분 📅 2026-07-15

ㄵ

⏱️ 18시간 33분 📅 2026-07-11

꽤나 재밌고 업데이트도 빠름 시간 더 지나면 어떨지 기대된다

⏱️ 22시간 41분 📅 2026-08-02

ui 크기 변경기능이 있으면 뭐함 튜토리얼시킨다고 정해진거 안누르면 동작도 안하는데 큰 ui로 실행하면 ui가 화면 다가려서 클릭도 못하는데 튜로리얼 시작하고 10초면 나오는데 이런 기본적인 테스트도 안하나요 일단 언젠간 고치겟지 하고 일단 추천줌

⏱️ 0시간 7분 📅 2026-08-01

삼국지라기보다는 삼국지 배경의 역사시뮬레이션 느낌이 강함. 현실성을 강조한건 좋고 고증대로 반영된 국력은 매력적인데, 삼국지라는 틀을 사용했다면 인물의 능력도 좀 더 강조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장수들은 스텟 차이는 있지만 코에이 삼국지처럼 엄청난 차이가 나는게 아니고 다들 그냥저냥하는 성능이란 느낌이 들고 오히려 d급이라도 장수가 있는게 무조건 좋다는 것만 부각된다. 좀 더 인물도 부각시켜서 전투에서도 좀 더 효능감을 느끼게 해줬으면 좋겠다. 아무리 그래도 삼국지 게임인데 1만명 관우로 3만명 잡장도 못 이기는 건 좀 그렇지 않나.

⏱️ 10시간 43분 📅 2026-07-27

진짜 재미있네 알아서 스스로 조종도 하고 암튼 잼남

⏱️ 10시간 15분 📅 2026-07-31

재밌습니다. 조금만 더 다듬으면 갓겜 될 것 같아요

⏱️ 15시간 29분 📅 2026-08-02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제작자가 피드백을 적극 수용하고, 열정적으로 업데이트를 하는 것에 있습니다. 출시 초기에 비하면 상당히 많이 개선됐고, 앞으로 더 개선될 여지가 많아 보입니다. 지금도 충분히 재밌지만 앞으로 가 더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 2 ⏱️ 5시간 15분 📅 2026-08-05

코에이 보다 전략성이 더 좋다고 봄 삼국지14만큼 재밌었음. 분발해라 코에이;;;

👍 2 ⏱️ 10시간 0분 📅 2026-08-03

현재로서 UI 관련 부분에 대한 불편함이 몹시 큽니다. 1. 인재 이동 제안이 능력비중 너무 근본없이 이동합니다. 2. 장수 숫자 의존도가 너무 큽니다. 장수가 부족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상황에 빠집니다. 3. 공성 매커니즘 자체는 흥미로우나, 절대 어떤 경우에도 약자가 강자의 허를 찌르는 플레이를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보급 부문에서 불가능한 단기결전 시스템이 발목을 잡습니다. 4. 탐색, 등용, 이동, 전출, 수송, 모든 부분에서 직접 손을 대야하고. 통치 위임을 해서 아예 정무에서 손을 떼게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 군사 제안이 이런 부분에서도 동작해야 합니다. 5. AI가 역사대로 행동하지 않습니다.

👍 1 ⏱️ 8시간 24분 📅 2026-08-10

일단 제가 코에이 삼국지 시리즈 중에 명작을 3,5,9를 꼽는데 3 느낌이 물씬나서 재밌게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몰랐던 장수들도 많이 알게되어 삼국지 지식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 1 ⏱️ 8시간 28분 📅 2026-08-13

나름 클래식한 삼국지 게임으로 나쁘지 않게 플레이중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전투시스템 등 상당히 간소화되어있지만, 기존에 코삼 시리즈에서 구현되어있지 않던 부분이 나오기도 하고, 나름의 매력이 있는 게임입니다. 삼국지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번쯤 해봐도 좋을 게임.

👍 1 ⏱️ 74시간 9분 📅 2026-08-13

가끔 멈추는거 말고는 할만 한거 같아요

⏱️ 34시간 49분 📅 2026-08-18

후반부 렉걸리는거 좀 해결해주시오

⏱️ 33시간 21분 📅 2026-08-22

출시날 부터 했는데 처음엔 조금 삐꺽거리는 ui나 시스템이 많았지만 꾸준히 패치해주시고 업데이트 하는걸 정말 높이 평가합니다. 이런 개발자분들이 많아져야 생각해요 얼리 띡 내놓고 유연근무 출근하면서 게임 유기하는 유럽애들, 과거에 흥햇던거 바탕으로 몇십년쨰 울궈먹는 일본놈들 말고

👍 4 ⏱️ 9시간 10분 📅 2026-09-04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할게 너무 많고, 귀찮음. 코에이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가... 그냥 한번 끄고 손이 안감.

⏱️ 0시간 48분 📅 2026-09-11

삼국지를 정사, 연의 둘다 접한 입장으로서는 정사 삼국지를 좋아한다면, 내가 삼국지 장수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면 무엇보다도 플레이할 가치가 있는 게임. UI를 보면 조금 당황스러울 수 있고, 생각한 조작이 안먹어서 당황스러울 수 있으나 조작 자체는 매우 간단한 편임. 무엇보다도 단촐한 UI에 비해서 생각보다 머리를 많이 써야하는 전략게임이라, 보는 것처럼 "딸깍" 으로는 매우 힘듬. 그리고 전략 그런거 없이 맹장으로만 채우고, 병사로만 찍어누르는 플레이가 아예 안된다시피함. 맹장으로만 채우는 순간 책략가들이 계략 쓰면 탈탈 털리고, 병사로만 찍어누르려고 하면 왜 수나라가 고구려한테 털렸는지 수나라 입장에서 잘 볼 수 있음. 그리고 실제 역사에서 공성전은 매우, 미친듯이 지루하면서 왜 공성에 상대 병력의 5배가 있어야한다는 이야기가 있는지 잘 알 수 있음. 실제로 15만 병력 끌고 5만 병력에 틀어막힌적이 한두번이 아닐정도로. 단점이라고 하면, 최적화 문제가 조금 있음. 초반에는 느끼지 못하지만 대강 영토 절반을 먹고 장수 숫자가 150을 넘어가기 시작하면 자잘하게 버벅이기 시작하는데 임명 누르려고 자동임명 눌렀다가 멈춰서 튕긴적이 있음. 다만 이건 1인 개발이니 어쩔 수 없다도르로 좀 심신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연구 외에 금을 쓸 곳이 없다는 것 병역인구가 10만명이 넘는데 징병 한번 누를 때마다 3천명씩만 징병하는것 군량도 한번 살 때마다 1만석이 넘는 군수물자를 살 수 없는것 그러니까 돈찍누를 못하게, 그렇게 만든건 이해하는데 근데 그러면 경제나 농업을 90 이상으로 찍는 느낌이 없음. 그리고 씨발 이민족 새끼들 쾌락없는 책임 시벌럼들아.

⏱️ 18시간 55분 📅 2026-09-16

코삼하고 비슷하면서도 다른맛이라 나름 재밌게 하고있습니다. 특히 내정부분이 간편하면서도 좋은데 징발로 인한 피로도같은 같은부분은 현실성을 많이 챙긴거같아서 굉장히 좋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전투가 좀 많이 아쉽네요 단순 가위바위보 싸움은 장수들의 통솔, 무력같은 능력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활용도 하기 힘듭니다. 특기싸움에 승패가 많이 갈리는데 현혹이 너무 사기라서 그냥 현혹되는 지장 데리고 다니면 뭐 끝입니다.. 특히 가후 데리고 다니면 그냥 다 이겨요. 압도적인 병력차를 이길 수 있는 전략 전술도 현혹 딱 하나입니다. 전투부분만 개선해도 훨씬 좋은 게임으로 거듭날수 있을거같습니다.

⏱️ 15시간 47분 📅 2026-09-28

전 개인적으로 재밌게 했습니다. 다만 무장이 항상 부족하다 느껴서 창작마당 추가 무장이나 개인으로 창작 무장을 넣어야 하는데 창작할 때 폭군이나 만인지적, 제작자님이 만든 이도나 한신의 무안군 훈민정음 같은 독특하고 효과 강한 특성들을 부여하지 못하고 제한된 특성만 부여할 수 있는게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웠어서 특성 편집도 가능하거나 가짓수를 늘려줬으면 좋겠습니다. 창작 무장 수가 많아져서 창작 컨텐츠에서 일일히 원하는 무장 찾기가 힘들어서 문서 구분이 가능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아니면 삼국지 13처럼 일괄 창작무장 년도 편집 기능같은거도 있으면 좋고요. 대부분의 전투가 이해는 가지만 해전이 좀 난이도가 높다 느껴졌고 공성전 시에 오히려 성문을 뚫으면 궁노 사격에 사기가 갈려나가서 군세가 압도적인데도 사기가 0이 되어 강제 퇴각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공성병기 하나만 놓고 무한 경계만 눌러서 압도적인 병력차로 병력을 0으로 만드는 방식으로 공성전을 항상 공략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공성병기 연구도 잘 안누르고요. 출진 전투 ai는 장사진대 장사진에서 두가지 경우가 있는데 주로 학익진을 쓰면 어린진 바꾸고 돌격, 다음턴에 ai가 이걸보고 방진 누를테니 위장돌파 그러면 제가 장사진 바꾸고 방진 카운터 반복하면 무조건 이겼고 장사진에서 스스로 방진으로 바꿔서 불리한 상성이 된 ai가 제 장사진에 병력수가 갈려나가는 두가지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건 다른 삼국지 게임들도 있는 문제점인데 포로로된 장수 등용이 어렵고 마지막 도시까지는 공성전하다가 퇴각하니까 가비능 같은 장수진 풀이 좁은 세력으로 할때 마지막 땅까지 몰아내기 전까지 인재 부족에 시달리다가 조조같은 세력 하나 멸망 시킬때 마지막 땅 하나에서 상대는 장수 50명 몰려있어서 처리가 좀 곤란할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수 수명 무한 모드 시나리오에서 버그인지는 모르겠는데 원래 충성도 낮은애들 출진시켜서 공적좀 쌓이면 충성도가 올라갔는데 무제한 모드에서는 몇 장수들이 계속 충성도가 유난히 떨어져서 재야에 유기시키고 몇달 뒤에 재등용 시킨 경우가 좀 있었습니다. 이게 충성 깎이면 전쟁 안했는데도 깎인애가 전쟁 길어저서 힘들다 전선 재정비해야한다 알람 계속 뜨다가 뭘해도 충성이 계속 떨어져서 유기시키는 편입니다. 경험상 조진이랑 공손연이랑 제갈각인가 얘네 셋이 유난히 반란 많이 일으킨거 같아요 그거 의도하신거 같긴한데 나중에 어느정도 땅이 커지면 1년마다 병사들을 전방으로 수송해야 하는데 이게 좀 노가다라 힘든부분이 있습니다. 목표도시 찍고 다른 도시 누르면 되는거 아는데 그러면 먼땅 수송한 애가 오는데 5달 돌아가는데 5달 이래서 도시 운영 맡긴애가 자리 비우면 효율 떨어져서 근접 도시로 1달1달 이동시키는 편이고요. 이걸 다른 삼국지에도 노가다가 있어서 군단 편집같은걸 쓰거나 하는데 여긴 제후나 왕에 봉하면 제가 컨트롤이 안되는데 딱히 도움이 되지도 않고 거절해도 충성만 조금 깎이고 마니 제후 봉해달라고 조조같은 애들이 자주 그러는 데 그냥 거절 누르는 편입니다. 이민족이랑 친선이 공짜로 되서 저는 이민족 친선을 매턴마다 누르는 편인데 이게 이민족이 호감도 많이 오르면 침공을 해주는데 이게 병력수를 엄청 많이 갈아줘서 게임 어려울 때 거의 이민족 침공 매번 기다렸다가 병력수 갈고 공략을 반복했습니다. 이민족 외교는 장수의 턴도 안쓰고 전쟁중에도 되고 외교한다고 자리비우는거도 없고 이민족 영역에 안접근해있어도 친선이 가능해서 이민족이 조금 파워밸런스가 강하고 굳이 정벌할 메리트가 부족하다 느껴졌습니다. 이간책 화공 혼란 중에서 혼란이 압도적으로 사기같았습니다. 그래서 쓸수 있는애가 거의 없는 거로 설정한거 같긴한데 그래서 가후랑 제갈량 있으면 혼란으로 전투 날먹이 가능했습니다. 연구가 좀 사기 같았는데 최근 패치로 확률 엄청 내려간거 좋았습니다. 관직 임명도 원래 오래 안하다가 하면 렉 심하게 걸렸는데 렉 많이 줄은거 같고요. 근데 창작 무장들이 공 많이 세워도 관직이 잘 안올라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이름값이 중요한가 라는 체감이었습니다. 게임 재밌어서 플레이 타임 100시간 되게 금방 찍은거 같습니다 패치도 자주해주셔서 좋았고요 화이팅입니다

⏱️ 160시간 33분 📅 2026-10-03

옛 삼국지 느낌으로 시간 보내기 딱 입니다.

⏱️ 72시간 14분 📅 2026-09-29

나름 초기 코x이 삼국지 느낌나고 재밌게했습니다. 궁금점 두개. 1. 이 명성 뭔짓을해야 올라유??? 지금 새판하고있는거 강동 다먹고 입촉중인데도 명성 최저에 직급 태수 ㅋㅋㅋ... 왠지 명성떄문같은데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너무 전쟁만했나 해서 근 1년 그냥 내정만 돌렸는데도 최저. 2. 이민족 침공 성공 가능?? 이거 그냥 %확률인가요? 오계만인가 얘들 한 세번 침공갔는데 다 패배. 처음 7만 두번쨰 8만 세번쨰 6만 보냄. 보내는 병력과는 상관없이 그냥 확률인건지요

⏱️ 30시간 0분 📅 2026-10-16

옛날 코에이 삼국지 생각나고 재밌어요.

⏱️ 54시간 50분 📅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