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7월 23일 |
| 개발사: | Game Museum |
| 퍼블리셔: | Game Museum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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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인터넷 괴담과 도시전설에서 영감을 받은 단편 호러 비주얼 노블. 심야 지하철, 텅 빈 영화관, 안개 낀 산길, 어두운 침실.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장소에서 시작되는 기괴한 이야기들을 경험하세요. 설명할 수 없는 존재들, 불길한 징조들, 그리고 현실과 맞닿아 있는 공포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일상 속의 공포는 언제나 평범하게 시작됩니다.
늦은 밤의 지하철역, 관객이 단 한 명뿐인 영화관, 짙은 안개가 내려앉은 산길, 퇴근 후 홀로 누운 침실, 그리고 평범한 아파트의 욕실까지. 모든 이야기는 우리에게 익숙한 장소에서 시작됩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가 그 평범함의 틈을 비집고 스며듭니다.
인터넷 괴담과 도시전설에서 영감을 받은 단편 호러 비주얼 노블, '무서운 이야기 그로테스크'.
어떤 이야기는 누군가의 이야기 속에서, 어떤 이야기는 단 한 번의 사소한 실수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주인공은 자신이 무엇과 마주쳤는지 끝내 알지 못합니다.
새로운 괴담은 앞으로도 꾸준히 업데이트됩니다. 당신의 일상을 잠식할 새로운 괴담을 기다려 주세요.
당신은 이런 경험이 있습니까?
지하철에서 종점을 지나 잠들어 본 적
텅 빈 영화관에서 영화를 본 적
깊은 밤 홀로 귀가해 본 적
어두운 방에서 콘센트를 더듬어 본 적
누군가를 진심으로 미워해 본 적
인적 없는 밤길을 드라이브해 본 적
'무서운 이야기 그로테스크'는 그 순간들 사이에 숨어 있을지도 모르는, 기괴한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당신이 상상하는 모든 형태의 공포를 마주하세요.
서서히 조여오는 심리적 압박부터,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강렬한 점프스케어, 그리고 피할 수 없는 절망을 선사하는 코즈믹 호러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공포의 모든 경계를 이곳에서 경험해 보십시오.
주요 특징
현실에 가까운 공포: 귀신보다 무서운 것은 "정말 있을지도 모른다"는 감각입니다. 익숙한 공간 속에서 서서히 옥죄어오는 불안감을 경험하세요.
단편집 형식: 짧고 강렬한 괴담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한 편씩, 서로 다른 질감의 공포를 즐겨보세요.
심령사진풍 비주얼: 낡은 필름 사진, 거친 노이즈, 저조도 연출. 괴담 게시판을 몰래 훔쳐보는 듯한 불쾌하고 현실적인 분위기를 구현했습니다.
감각을 자극하는 사운드: 숨소리조차 긴장으로 바꾸는 효과음과 신경을 긁는 배경음악이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습니다.
설명되지 않는 존재들: 이야기가 끝나도 모든 의문은 풀리지 않습니다. 당신이 본 것이 무엇인지,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그 판단은 오직 플레이어의 몫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5+
개
예측 매출
1,500,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13개 호러 단편과 AI 아트가 결합된 옴니버스 비주얼 노벨. 이야기는 짧고 선택지가 없으며, 가끔 섬뜩한 것도 있었지만 대체로 그리 무섭지 않았습니다. (그림이 글보다 먼저 나오는 것 때문일지도...) 가능성을 보여준 작품이긴 하지만 분량과 내용이 만족스럽진 못했습니다. 각잡고 제대로 무섭게 만들어주길 바라며, 국산 인디에 대한 응원의 의미로 추천. 덧) 새로운 괴담이 꾸준히 업데이트된다고 하는데, 무료인지 DLC인지 궁금하네요.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음... 문방구 500원짜리 공포책을 7배 가격으로 보는 느낌... 추천 안누르려고 했는데 게임 설명란대로 정직한 결과물인 것 같아 일단 누릅니다 거짓말은 안했네 13 가지 무서운 이야기를 AI짤과 함께 보는 텍스트 베이스 게임? 인데 게임 보다는 유튜브에 공포썰 치면 나오는 영상 보는거같음 순수 스토리만 있어서 만약 '직접 조작하는 형태가 아니면 만족할 수 없다' 고 느끼시는 분들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야기 퀄리티가 더 좋은걸로 모았으면 좋겠어요 어떤 이야기는 엄청 짧은데 소름이 돋는 반면 [spoiler]또 어떤 이야기는 잘 가다가 갑자기 크툴루 신화같은 전개가 나오더니 끝남 무슨 새벽에 꾸는 개꿈도 아니고[/spoiler]
밤에 하려니까 개무섭네. 화장실, 눈, 콘센트, 열차, 택시, 유튜버 이야기 무서움.
장단점이 극명한 게임. 장점 : 비주얼 노벨 단점 : 비주얼 노벨 커서위나 탭을 누르면 글자가 사라져서 그림만 감상할 수 있는 기능이 들어갔으면 합니다. 글자 나오는 속도 설정에서 조절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스토리는 얼마를 주기로 업데이트 하는지도 궁금하구요.
한국에서는 드물지만 일본에서는 꽤 발매가 된 사운드 노블류 도시괴담 장르의 게임 굳이 비슷하다면 실화괴담 신이대(PSP)랑 비슷하다 안타까운건 도시괴담 특유의 흐지부지 끝나는 전개가 많아 짧은 스토리에 몰있도 있게 임팩트를 줘야 하는데 배경음과 효과음 만으로는 부족한 느낌 내레이션이 없어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