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efling: A Cozy Desktop Aquarium
Day
2026년 7월 22일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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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평가
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7월 22일 |
| 개발사: | Day |
| 퍼블리셔: | Day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3,3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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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Reefling은 화면 한쪽 구석에 두는 잔잔한 바탕화면 어항이에요. 클릭으로 먹이를 주고, 시간이 지나며 조개껍데기를 모아 150종이 넘는 픽셀아트 물고기를 수집해요. 어항을 꾸미고 낮이 밤으로 물드는 모습을 지켜보세요. 물고기는 굶지 않고 질 일도 없으니, 일하는 틈틈이 느긋하게 즐기면 돼요.
상세 설명
바탕화면에 사는 작고 힐링되는 어항
Reefling은 일하거나 놀 때 화면 한쪽 구석에 가만히 자리하는 투명한 어항이에요. 물고기들이 유유히 헤엄치고, 물은 은은하게 빛나고, 유리 너머로는 바탕화면이 그대로 비쳐 보여요. 클릭도 어항을 그냥 통과하니까, 하던 일에 방해되는 일이 없어요.
물고기에게 먹이를 주고 컬렉션을 늘려보세요
- 어항 아무 곳이나 클릭하면 먹이가 떨어지고, 물고기들이 헤엄쳐 와서 먹어요.
- 어항을 켜두기만 해도 조개껍데기가 천천히 쌓이고, 먹이를 줄 때 약간의 보너스도 들어와요. 알아서 모이니까 억지로 노가다할 필요가 없어요.
- 모은 조개껍데기는 상점에서 쓸 수 있고, 150종이 넘는 픽셀아트 물고기 중에서 골라요.
- 오래 플레이할수록 새로운 종이 등장해서, 한 번에 몰아서가 아니라 몇 주에 걸쳐 컬렉션이 천천히 채워져요.
나만의 어항으로
- 해초, 켈프, 산호, 부채산호, 돌, 반짝이는 조개껍데기로 꾸며보세요.
- 마음에 드는 물고기에게 이름을 붙이고, 언제든 바꿀 수도 있어요.
- 낮과 밤이 순환하면서 물빛이 한낮의 밝은 빛에서 깊고 푸른 밤으로 천천히 물들어가요.
- 작은 물고기 무리가 자랄수록 어항은 더 활기차지고 (조금 더 커지기도) 해요.
느긋하게 즐기세요
- 물고기가 굶어 죽는 일은 없어요. 몇 시간이든 며칠이든 그냥 둬도 어항은 늘 괜찮아요.
- 가만히 두면 인터페이스가 스르륵 사라지고, 배경으로 잔잔한 어항 소리만 흘러요.
- 곁에 두고 싶을 땐 항상 맨 위에 떠 있고, 클릭은 통과하니까 무언가를 가리는 일이 절대 없어요.
Reefling은 제가 혼자서 만든 첫 게임이에요. 일하는 동안 곁에서 함께해 주면서도 절대 거슬리지 않는, 그런 잔잔한 무언가를 갖고 싶었어요. 그게 이 게임의 전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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